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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How-To : iOS 15의 개선된 음성 분리와 믹싱 모드 사용하기

최근 몇 년 사이에 나온 아이폰에 iOS 15를 설치하면, 여러 개 마이크를 조절해 소음을 줄이거나 주변음을 강조할 수 있다. 아직 많은 사람이 잘 모르는 기능 중 하나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전면의 소리와 후면의 소리를 어떻게 믹싱할 지 그 방법을 바꿀 수 있다. 혹은 전화를 걸 때 제어센터를 통해 원하는 소리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런 효과는 페이스타임은 물론 웹엑스나 왓츠앱, 줌 등 여러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모드를 지원하는 아이폰에서 통화할 때 화면을 스와이프해 제어센터를 열면 '마이크 모드' 옵션이 나타난다. 오른쪽 위에 밝은 회색에 오렌지색 마이크 아이콘이 들어간 형태의 마름모 모양의 박스다. 이를 누르면 3가지 옵션이 나타난다.   표준 : 전면과 후면의 소리가 함께 들린다. 배경 소리를 완벽히 제거하지 않고 전면 소리를 강조한다. 음성 분리 : 배경 소리를 인식해 상당 부분을 제거한다. 마치 카메라 앱에서 인물 사진을 찍을 때 배경이 흐려지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소리에 입힌다. 와이드 스펙트럼 : 배경 소리를 전면 소리와 똑같이 믹싱한다. 행사나 콘서트 등 주변 소리를 공유할 때 유용하다. 음성 분리와 와이드 스펙트럼 기능은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 혹은 이 이후 모델에서 쓸 수 있다. 아이폰 XS와 XR 모델과 그 이후 제품, 2~3세대 아이폰 SE 모델 등이다. editor@itworld.co.kr

iOS15 아이폰 음성분리 2022.04.21

아이폰 14 일반∙프로 6.1인치와 6.7인치, 케이스 몰드 사진 공개

신제품 발표 행사가 예정된 가을까지는 아직 5개월이 남았지만 아이폰 14 관련 루머는 매일 새롭게 보도된다. 케이스 제조업체가 아이폰 14 몰드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공개됐는데, 사실이라면 변화가 크다.   웨이보에 업로드되어 맥루머가 보도한 이 사진은 아이폰 뒷면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데 한눈에도 전작과 다른 점이 뚜렷이 나타난다. 가장 큰 변화는 크기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은 아이폰 미니가 제품군에서 빠지고 아이폰 13 프로 맥스와 같은 6.7인치 크기인 아이폰 맥스가 등장한다는 소문을 뒷받침한다. 동시에 최초로 일반 아이폰과 프로 아이폰의 크기가 같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제 6인치 이하 아이폰이 사라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카메라 렌즈가 얼마나 두꺼워졌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설정은 일반 아이폰은 렌즈 2개, 프로 아이폰은 3개로 동일하지만 특히 4,800만 화소 광각 렌즈가 탑재된다는 프로 아이폰에서 카메라 렌즈의 두께가 눈에 띈다. 초광각과 텔레포토 렌즈로의 개선 확률이 언론에서 제기됐는데 고급 줌 기능이 있는 잠망경 렌즈는 아이폰 15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 아이폰의 전면을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아이폰 14에서는 최초로 노치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디스플레이 자리가 늘어나는 핀홀 및 알약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프로가 아닌 일반 아이폰은 노치를 유지한다. 그러나 업그레이드에는 대가가 따른다. 아이폰 14 시작가가 799달러로 인상되고 프로 아이폰의 경우 각 제품마다 가격이 100달러 이상 오른다는 소문이 있다. 아이폰 14는 올해 9월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노치 2022.04.19

아이폰 14, 100달러 이상 가격 인상 전망…일반과 프로 차별화 도모

올해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4는 4,800만 화소 카메라, 노치 없는 디스플레이, 새로운 사이즈 등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기대하지 않은 요소도 언급된다. 바로 가격 인상이다. 지난 수 년간 출시된 아이폰 제품군의 가격은 대략 비슷했다. 아이폰 11부터 보급형 소용량 제품의 시작가가 699달러, 프로 제품 시작가는 999달러, 맥스 제품의 시작가는 1,099달러 선을 유지했다. 지금까지는 아이폰 14도 프로 제품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릭스애플프로(LeaksApplePro)가 애플이 아이폰 14 제품군부터 대폭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예측했다. 미니 제품을 빼고 시작가를 799달러로 올린다는 전망이다. 릭스애플프로가 예측한 아이폰 14 제품군의 시작가는 다음과 같다.   아이폰 14 : 799달러 아이폰 14 : 899달러 아이폰 14 프로 : 1,099달러 아이폰 14 프로 맥스 : 1,199달러 릭스애플프로는 생산 비용 증가를 가격 인상 원인으로 꼽으면서 14맥스, 14프로의 가격 차가 100달러 이상으로 벌어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지금까지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폰 프로 가격 차를 최소 200달러 이상으로 유지했다. 이 가격대 예측의 특징은 아이폰 X 이후 처음으로 정가 999달러의 아이폰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대 저장 용량이 2TB에 달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는데 만일 현실화될 경우 아이폰 14 프로 맥스 최대 가격이 최초로 1,999달러를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 독점 설계, 칩과 카메라 개선 등 일반 아이폰과 아이폰 프로와의 성능 차이가 더욱 극명해질 것이라는 예측은 이미 강세를 얻고 있다. 그러나 아이폰 사용자가 전문가급의 성능을 위해 100달러 이상을 더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는 출시 이후 판매량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2022.04.15

'스마트폰 자가 수리 시대' 구글, 픽셀용 수리 부품 판매 개시

구글이 지난해 미국 내에서 자가 수리 서비스를 시작한 애플의 뒤를 따른다. 구글은 픽셀 2 이후 스마트폰의 사용자 직접 수리를 돕는 부품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프로그램 이름은 ‘제뉴인 구글 픽셀(Genuine Goole Pixel, GGP’로, 픽셀 수리에 필요한 각종 부품이 분해 전문 사이트 아이픽스잇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2017년 출시된 픽셀 2 이후의 모든 구글 픽셀 폰이 GGP 프로그램의 대상이 된다. 발매된 지 5년이 넘은 구형 스마트폰까지 자가 수리를 지원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정확한 부품 종류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배터리, 교체용 디스플레이, 카메라 렌즈 등 200여 종의 부품과 관련 도구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2021년 자가 수리 프로그램을 발표했지만 아직 부품 실제 판매 단계에 이른 것은 아니다. 애플 역시 디스플레이, 배터리, 카메라 렌즈 등 가장 수리가 잦은 모듈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그 외 다른 부품 수리는 프로그램 개시 이후로 예정돼 있고, 조립에 필요한 도구와 안내 및 설명도 제공된다. 이 경우 부품은 애플에서 직접 구매하고, 자가 수리가 안전함을 확인하기 위해 수리 매뉴얼 열람이 구입 전 필수 과정이다. 여기에 더해 고장난 부품을 반납하면 재활용이 가능해 일정 수준의 크레딧을 받는다. 구글 역시 재활용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별도의 크레딧은 언급하지 않았다. 애플처럼 구글 역시 개인의 자가 수리가 관련 기술 경험을 보유한 개인 수리 전문가나 숙련된 고급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자가수리 제뉴인구글픽셀 아이픽스잇 2022.04.12

iOS 16 위시리스트 : 2022 WWDC에서 보고 싶은 10가지 기능

WWDC가 몇 달 앞으로 다가왔다. 기존의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애플은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에 열리는 행사에서 iOS 16, 아이패드OS 16, 맥OS 13, tvOS 16 및 워치OS 9와 같은 새로운 운영체제를 미리 선보일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기능과 디자인 변경 사항을 모두 강조할 것이다. 애플의 행보를 면밀히 주시하는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하드웨어에 흥분하지만, 주요 운영체제 업데이트도 엄청난 일이다. 애플이 소프트웨어로 무슨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억 명이 넘는 사용자의 생활이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서다.   매년 그렇듯이 올해도 WWDC에서 볼 수 있기를 희망하는 몇 가지 기능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애플이 이 기사를 참고해서 결정하거나 행사 전에 이런 기능을 구현할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런 제안은 사용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전자제품을 생산적인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를 염두에 두고 iOS 16에서 출시되기를 희망하는 몇 가지 '위시리스트'를 소개한다.  대화형 위젯(Interactive widgets) iOS 14에서 애플은 위젯을 완전히 가다듬었다. 더 멋있어지고 표준화된 느낌이며 앱 아이콘과 함께 홈 스크린에도 위젯을 띄울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애플은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다. 상호작용이다. 위젯은 새로운 정보를 시각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위젯을 누르면 연결된 앱이 열린다. 하지만 없는 것이 하나 있다. 버튼이나 슬라이더를 눌러 위젯에서 실질적인 작업을 하는 기능이다. 특히 애플 뮤직과 같은 앱이 특히 실망스럽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위젯으로 제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나 iOS에서는 앱을 여는 것 외에는 아무런 기능도 하지 않는다. 분명히 몇 가지 안전장치를 마련할 필요는 있다. 대화형 위젯의 프레임워크는 실수로 눌러서 홈 알람을 끄는 등의 작업을 하지 않도록 설계해야 한다. 그러나 애플은 앱을 열지 않고 간단한 제어 기능을 갖춘 위젯만으로도 유용한 ...

애플 iOS16 WWDC 2022.04.11

노마드 베이스 스테이션 허브 리뷰 | 4대까지 충전 가능한 고급 충전 패드

노마드 굿즈(Nomad Goods)는 다양한 스마트폰과 기기의 액세서리를 생산하지만 노마드의 포트폴리오는 주로 애플 액세서리로 구성돼 있다. 노마드가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 애플 전용 제품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자석 부착형 노마드 베이스 스테이션 허브 에디션(Nomad Base Station Hub Edition with Magnetic Alignment)'이라는 엄청나게 긴 이름을 가진 제품이 있다. 119달러짜리 이 제품은 삼성 갤럭시 버즈, 픽셀 6 또는 최신 아이폰과 같은 다양한 장치와 호환되는 Qi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 충전 패드다.   물론 '자석 부착형'이라는 이름과 특유의 제품 디자인은 베이스 스테이션이 아이폰 전용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베이스 스테이션의 상단 가죽 패드 아래에는 아이폰 12와 아이폰 13의 맥세이프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충전용 자석 링 3개가 탑재돼 있어 제품을 알맞게 부착할 수 있다. 가죽 패드 하단 및 주변부의 하우징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됐으며, 마감은 카바이드(carbide)나 월넛(walnut)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충전 패드 앞면에는 3개의 LED 조명이 있다. 각 조명은 충전 패드 3부분과 연결되므로 어떤 부분을 사용하고 있는지 조명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시 무선 충전은 2대까지 지원한다. 필자는 아이폰과 에어팟을 함께 충전하거나 스마트폰 2개를 동시에 충전했는데, 지난 몇 주간 문제가 발생한 적은 없었다. 베이스 스테이션은 최대 10W의 무선 충전 전력을 출력할 수 있다. 베이스 스테이션 뒤쪽에는 전원 어댑터 연결 단자와 2개의 추가 포트가 있다. 18W의 출력을 내는 USB-C PD(Power Delivery) 포트와 7.5W 출력의 표준 USB-A 포트다. 눈치챘겠지만 2가지 중 하나, 혹은 모두 사용해 다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즉 무선으로 2개, 유선으로 2개, 총 4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베이스 스테이션 제품군 가운...

노마드 무선충전 베이스스테이션허브 2022.04.11

“구독료만 내면 새 아이폰 쓸 수 있다” 애플, 하드웨어 구독 서비스 출시 예정

애플원(Apple One)이나 애플 TV 플러스(Apple TV+)를 구독 중인 사용자라면, 머지않아 새 아이폰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아이폰과 기타 하드웨어 구독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매달 돈을 내고 애플 기기를 구독해서 쓸 수 있다. 거먼에 따르면, 애플이 수개월 동안 개발 중인 애플 하드웨어 구독 서비스는 올해 말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알려진 애플 하드웨어 구독 서비스에 관한 상세 정보는 이 정도에 그친다. 필자도 가격이나 번들, 구독 서비스 지원 기기(아이폰 제외), 교환 및 업그레이드 조건은 아직 모른다. 애플은 이미 미국과 영국, 중국에서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iPhone Upgrade Program)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3개국 사용자는 애플케어플러스(AppleCare+)에 가입된 새 아이폰을 12개월 후에 업그레이드하는 옵션으로 구독할 수 있다. 구독료는 24개월 할부로 납부한다. 거먼은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기 비용을 12개월이나 24개월로 분할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역시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에게 매달 일정 요금을 부과할 것이다. 또한, 애플 하드웨어 구독 서비스는 애플원이나 애플케어서비스와 연동될 가능성도 있다. 애플 하드웨어 구독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애플 뮤직(Apple Music)이나 애플 TV 플러스를 구독하는 것만큼, 아이폰과 아이패드, 애플워치를 더욱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애플 하드웨어 구독 서비스가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과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이들 서비스 모두 현재 사용자가 앱과 인앱 콘텐츠, 구독, 기타 애플 서비스를 구매할 때와 동일한 애플 ID와 결제 방식을 사용한다.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정확히 말하면 1년 후 쓰던 기기를 반납해 새 아이폰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24개월 할부인 대여 방식이...

애플 아이폰 하드웨어 2022.03.28

아이폰 SE 3세대 리뷰 | 프로세서만 최신, 나머지는 5년 전 수준

아이폰 SE는 일종의 훌륭한 개념이다. 새로운 아이폰의 통상 가격을 지불할 수 없는(또는 그렇게 많은 돈을 지출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한 시장이 크다는 사실을 인지한 애플은 다소 오래된 모델의 프로세서를 최신으로 교체하고 훨씬 싼 가격에 판매한다는 개념을 적용했다. 2016년 오리지널 아이폰 SE는 2세대 전 아이폰 5S의 본체에 최신 프로세서(A9)를 넣고 단돈 399달러에 판매됐다. 4년 후 애플은 2세대 아이폰 SE를 출시했고, 다시 한번 2세대 이전 제품인 아이폰 8 본체에 최신 프로세서(A13)를 넣어 3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다시 2년이 지났지만 애플은 이 필승 공식을 버렸다. 여전히 최신 프로세서(A15)를 탑재했지만 2세대 전 아이폰 11 또는 심지어 아이폰 XR 본체가 아니라 고대 유물격인 아이폰 8의 본체를 재활용했다. 가격은 429달러로 올랐다.   물론 아이폰 SE 3세대는 현재 판매되는 것 중 가장 저렴한 신형 아이폰이다. 성능이 나쁘지는 않지만 보급형 스마트폰을 가장 중요한 방식으로 발전시키지 않고 더 비싼 가격을 매긴 것은 실망스럽다.   A15 프로세서가 제공하는 것 A15는 2세대 아이폰 SE의 A13보다 확실히 빠르다. CPU와 GPU 성능은 20~30% 개선되었지만 정확한 작업에 따라 다를 수는 있다. 일상 사용 중에 이런 성능을 알아차릴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대다수 벤치마크에서 아이폰 SE는 아이폰 13과 거의 동등한 수준이다(하지만 5번째 GPU 코어가 있는 아이폰 13 프로와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이 가격대에서 지금까지 가장 빠른 스마트폰이 되었다. 하지만 2년 전에 아이폰 SE에 해결해야 했던 문제가 과연 성능이었을까? A13은 이미 현존하는 다른 대부분의 400달러대 스마트폰보다 앞선 칩이다.   iPhone SE (2022) geekbench Infogram A15에는 향상된 이미지 프로세서가 포함되어 있어 고대의 아이폰 8 센서와 렌즈에서 얻은 데...

아이폰SE 아이폰SE3세대 2022.03.23

iOS 업데이트 후 유독 빨리 줄어드는 배터리…애플 "정상입니다"

IOS는 연간 또는 iOS 15.4처럼 별도의 중요한 시점에 중대 업데이트를 배포할 때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어든다는 비판을 받는다. 소셜 미디어에는 업데이트 후 몇 시간만에 배터리 잔량이 뚝 떨어졌다고 불평하는 사용자가 나타난다. 이러한 패턴을 보아 온 사용자들은 배터리 사용 시간 저하가 운영체제 업데이트에 수반되는 당연한 결과라고 말한다. 운영체제가 업데이트 후 백그라운드 작업을 주관하고 모든 데이터를 최적화하며 새로운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사진 재스캔 등의 작업을 수행하면서 배터리 소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배터리 관리 역시 새 운영체제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번의 충전 및 방전 주기가 필요한 정교한 알고리즘에 따라 작동한다는 점은 말할 것도 없다. 애플이 공식 논평을 남기는 것은 드문 일인데, iOS 15.4 업데이트 이후 애플 공식 트위터 계정이 이 주장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Thanks for reaching out! We'll be happy to help. It's normal for your apps and features to need to adjust up to 48 hours after an update. Let's have you reach out to us in a DM if this is still an issue after that time so we can help you look into this further. — Apple Support (@AppleSupport) March 19, 2022 애플은 iOS 업데이트 후 배터리가 빠르게 소모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보통 48시간 이내에 다시 조정된다고 밝혔다. 아이폰을 이제 막 업데이트한 후 배터리가 예전 같지 않다고 생각한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평소대로 며칠 더 사용한 후 확인해 보자. 수 일이 지난 후에도 배터리가 지나치게 빨리 줄어든다면 그때 공식 지원 부서에 연락해도 늦지 않다. editor@itworld.co.kr 

iOS 업데이트 2022.03.23

지금 당장 iOS 15.4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4가지 이유

한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해온 사용자는 iOS나 아이패드OS의 잦은 업데이트에 익숙해져 있다. 일부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즉시 설치하지만, '고장 난 것이 아니면 고치지 않는다' 식의 접근방식을 취하는 일부는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을 몇 달 동안 누르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 배포된 iOS 15.4와 아이패드OS 15.4는 설치를 미루면 안 되는 이유가 있는 업데이트다.   iOS 15.4는 iOS 15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다. 많은 버그가 수정됐고 새로운 기능과 환영할 만한 개선사항을 제공한다. 신규 이모티콘과 새로운 시리 음성, 웹 페이지 번역 옵션 등이 추가됐다. 이외에 iOS 15.4를 지금 당장 설치하고 싶도록 만드는 4가지 기능을 정리했다. 유니버셜 컨트롤 아이패드OS에만 한정된 기능이고 iOS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멋진 기능이다. 지난해 여름 WWDC21 행사에서 공개된 이후부터 많은 사용자가 유니버셜 컨트롤이 업데이트될 날을 기다렸을 것이다. 유니버셜 컨트롤은 맥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방식을 '마법'처럼 바꿔놓을 소프트웨어 기능이다. 유니버셜 컨트롤을 사용하려면 맥(맥OS 12.3 이상)이 필요하긴 하지만, 가히 천재적인 기능이다. 아이패드가 맥의 블루투스 범위 내에 있을 때 마우스 커서를 디스플레이 가장자리로 이동해 아이패드 쪽으로 밀면 맥의 마우스 혹은 트랙패드와 키보드로 아이패드를 제어할 수 있다. 커서를 아이패드 화면 가장자리에서 맥 쪽으로 다시 이동시키면 맥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맥과 아이패드의 애플리케이션 간에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스크를 쓴 상태로 페이스 ID 사용하기 많은 사용자가 1년 전부터 원했던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기능이 iOS 15.4에 추가됐다. 마스크를 쓴 상태로 페이스 ID를 사용하는 기능이다. 얼굴 위쪽의 데이터 포인트를 더 많이 사용하고 아래쪽은 무시하는 새로운 안면 스캔 방법을 사용한다. 현재 페이스 ID로 할 수 ...

iOS업데이트 업데이트 iOS15.4 2022.03.21

블로그 | 아이폰 SE 3세대, 정말 이게 최선일까?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면 아이폰 SE 신제품에는 특별한 점이 전혀 없다. 물론 가장 저렴한 아이폰이자 5G 지원 스마트폰 중에서도 최신 업데이트된 보급형이기는 하다. 그러나 아이폰 SE 3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업그레이드인 모뎀과 프로세서는 역설적으로 가장 덜 중요한 요소다.  디자인 자체는 복고풍이라고 치자. 그러나 핵심은 예전 것이라는 점이다. 2017년 이후 애플은 이 디자인으로 아이폰을 내놓은 적이 없다. 물론 홈 버튼과 한 손에 잡히는 디자인을 반기는 사용자도 있지만, 그 사용자 중에서도 분명 더 큰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아이폰 SE를 경쟁자와 직접 비교하면 상황은 더 나쁘다. 이때의 경쟁자는 지난주 출시된 삼성 갤럭시 A53을 말한다.    아이폰 SE  디스플레이 : 4.7인치  프로세서 : A15  후면 카메라 : 1,200만 화소 광각  전면 카메라 : 700만 화소  배터리 ~2,000mAh  저장 공간 : 64GB  5G : 서브6Ghz    갤럭시 A53 5G  디스플레이 : 6.5인치  프로세서 : 5나노 옥타코어  후면 카메라 : 6,400만 화소 광각, 1,2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매크로 렌즈, 500만 화소 뎁스 렌즈  5G : 서브 6Ghz  이 놀라운 사양의 보급형 스마트폰은 아이폰 SE 3세대보다 불과 21달러 비싼 가격이다. 카메라 렌즈 4개, 야간 촬영 모드는 아이폰 SE에는 없는 사양이다. 애플이 현재의 업그레이드 일정을 유지한다면 아이폰 SE는 2024년까지 야간 촬영 모드를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다.  기술적인 이유는 야간 촬영 모드에 후면 카메라 렌즈가 2개 필요하기 때문이지만, 사실은 애플이 의도적으로 아이폰 SE의 사양을 높이지 않기 때문이다. 후면 카메라 렌즈 1개짜리 사양은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

아이폰SE3세대 갤럭시A53 2022.03.21

블로그 | 애플은 프로 제품군을 왜 그렇게 싫어할까

태블릿 시장에는 아이패드의 대안으로 구매할 만한 제품이 줄어들고 있다. 결국 애플은 '애플만의 리그'를 펼치는 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일반적으로 태블릿 구매자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제품 중에서 선택하는 것보다 아이패드 미니, 에어 및 프로의 장점을 비교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패드'라는 단어를 '태블릿'이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상황이 놀랍지는 않다.   물론 이론적으로 애플은 구매자가 아이패드 프로를 선택하기를 바랄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가 가장 고가의 제품이기도 하고 이윤도 가장 클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플이 더 매력적인 저가 제품을 출시하면서 각 제품군, 특히 프로 제품의 판매가 점점 잠식되고 있다. 보급형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10.2인치 아이패드는 분명 아이패드 프로보다 가성 대비 성능이 좋지만, 판매 대상층이 프로와 다르다. 아이패드 프로 구매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기본형 아이패드로는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아이폰 SE와 맥 미니도 마찬가지다. 두 제품 모두 각 제품군의 프로 모델과 비교 대상이 되는 경우가 없다. 오히려 지난 몇 년 동안 프로 모델의 주요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훨씬 저렴한 중간 사용자 대상 제품이 등장했다. 지난주 애플의 봄 행사에서 공개된 제품을 보면 이런 상황이 여실히 드러난다. 아이패드 에어는 18개월 만에 다시 주목을 받으며 11인치 프로 제품을 틈새시장으로 내몰았다. 2022년형 아이패드 에어는 M1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5G를 지원하며 깔끔하게 업데이트되었다. USB-C 및 액세서리 지원 같은 부분은 이미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하기 때문에 에어 대신 프로를 선택할 만한 설득력 있는 이유가 거의 남지 않았다. 프로모션 기능이나 추가 카메라 렌즈 정도다. 200달러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프로로 전환하는 사용자는 소수의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뿐일 것이다. 미묘한 점은 애플은 하드코어 하드웨어로 맥 미니 포맷을 재구성한 중간급(아마도 상위 중간급) 제품인 맥 스튜디오로 맥 프로 제품의 틈새...

애플 프로 아이패드에어 2022.03.16

How-To : 안드로이드에서 사진과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하는 방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민감한 사진이나 영상을 저장해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세금 관련 문서, 예방접종 기록, 사적인 영상이든 간에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도록 보호할 필요가 있다. 보안 폴더에 액세스하려면 추가 확인 절차(일반적으로 PIN 또는 지문과 같은 생체 데이터)가 필요하다. 삼성 스마트폰은 '보안 폴더(Secure Folder)'라는 이름의 기능이 있다. 픽셀 스마트폰이나 일부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구글 포토의 잠금 폴더를 사용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폰의 '보안 폴더' 사용하기 보안 폴더는 갤럭시 S6로 거슬러 올라가는 고급형 삼성 휴대폰부터 사용할 수 있다. 설정 옵션에 '보안 폴더'가 표시되지 않으면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다.  설정 앱을 열고 '생체 인식 및 보안' 메뉴를 선택한 뒤 '보안 폴더'를 클릭한다. 약관에 동의하고 삼성 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보안 폴더 생성' 화면이 나타난다. 두 번째 화면에서 폴더의 잠금 유형을 선택하면 된다. 안전성은 비밀번호, PIN, 패턴 순으로 높다. 생체 인식으로도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설정을 모두 마쳤으면 이제 보안 폴더에 민감한 사진 및 영상뿐 아니라 다른 파일 형식도 보관할 수 있다. 보안 폴더에 파일을 직접 추가하거나 앱을 설치하는 것도 있다. 후자의 방법은 예컨대 자신이 사용하는 은행 앱을 숨기고 싶을 때 편리하다. 보안 폴더는 데이터를 기기의 다른 부분과 분리해서 저장하는 일종의 샌드박스다. 보안 폴더 내의 모든 항목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에 백업되지 않도록 설정이 되어있다. 백업을 하려면 보안 폴더 내 '설정 → 백업 및 복원'에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야 한다. 자동 및 수동 백업 모두 삼성 계정이 필요하다.    구글 포토에서 '잠긴 폴더' 사용하기 구글 포토의 '잠긴 폴더(Locked Folder)'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은 삼성 외의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안드로이드 픽셀 삼성 2022.03.15

중국 선전항 봉쇄…아이폰 공급업체 폭스콘 생산 중단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일부 성 및 도시의 제조시설이 폐쇄돼 아이폰 등 여러 IT 제품의 제조와 생산도 직접적 영향을 받게 됐다. 중국 정부는 이번주 초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무관용 정책으로 주요 컨테이너 항구이자 IT 허브인 상해와 선전 등 여러 도시를 봉쇄했다. 폐쇄된 도시의 거주민은 필수적인 이동 외 모든 외출이 통제된다.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제조업체이자 애플 아이폰의 최대 공급업체인 폭스콘 역시 성명을 통해 선전에 있는 공장 두 곳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공장은 추후 중국 지방 정부의 공고가 있을 때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폭스콘은 차이나 데일리를 통해 중국 내 생산 현장이 변화하면서 향후 영향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가 전파되면서 중국은 팬데믹 중 가장 큰 위기에 봉착했다. 선전시의 봉쇄는 6일간 지속된다.   포레스터 수석 애널리스트 알라 발렌테는 선전을 가리켜 애플 외 많은 IT 기업의 생산 및 제조를 담당하는 중국 실리콘 밸리라며 “IT 공급망에 또 한 차례 차질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폭스콘과 함께 대만 IT 기업 30여 곳도 선전 공장의 생산 중단을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회로 기판부터 터치스크린 모듈까지 다양한 IT 부품을 담당하고 있다. 선전은 주요 IT 제조 허브인 동시에 화웨이, 오포, 텐센트, TCL 같은 IT 기업의 생산 기지이기도 하다. 선전 내 공장의 봉쇄 및 생산 중단은 이미 진행 중인 반도체 부족과 컨테이너선 병목 현상에 더해 글로벌 공급망에 또 다른 긴장을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 폭스콘 생산 중단은 애플에도 위기다. 애플은 지난주 맥 스튜디오 데스크톱 및 디스플레이, 아이폰 SE 3세대, 아이패드 에어, 아이폰 13과 13 프로 신 색상 등을 발표한 참이다. 중국 심천 공장에서는 아이폰 13을 생산하고 있다. 리서치 업체 제이 골드 어소시에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애플 제품 공...

폭스콘 아이폰13 2022.03.15

"아이폰 SE 3세대 vs. 아이폰 11" 70만 원 이하 아이폰 사양 비교

애플이 판매하는 70만 원 이하의 아이폰은 이제 2종류다. 69만 원의 아이폰 11과 59만 원의 아이폰 SE 3세대다. 저렴한 두 제품을 두고 고민하는 사용자라면 2022년형 아이폰 SE를 선택할 수 있다. 어쨌든 아이폰 SE가 더 새롭고, 더 저렴하며, 더 나은 프로세서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아이폰 11과 아이폰 SE 3세대는 다른 점이 꽤 많다. 아이폰 SE의 많은 부분이 아이폰 11보다 더 오래됐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휴대폰을 고르는 것은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진다. 적당한 가격에 만족할 만한 아이폰을 구매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두 제품을 비교했다.    아이폰 SE 3세대 vs. 아이폰 11 : 크기 아이폰 11이 확실히 더 크긴 하지만, 오늘날 기준에서 대부분 사람이 '크다'라고 부를 만한 정도는 아니다. 아이폰 SE는 아이폰 11보다 살짝 작으며 더 잡기 좋은 크기다. 디스플레이는 상단과 하단의 베젤 때문에 훨씬 작다. 아이폰 11은 아이폰 SE보다 1/2인치 더 길고 1/3인치 더 넓다. 그러나 디스플레이는 6.1인치로, 4.7인치인 아이폰 SE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크다. 작은 화면을 감수할 정도로 작은 휴대폰을 선호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 차이이지만, 눈으로 직접 비교하는 것이 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두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모두 유사한 품질(P3 색상, 트루톤, 최대 밝기 625니트)의 LCD다. 따라서 선택은 얼마나 많은 화면을 원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아이폰 SE 3세대 vs. 아이폰 11 : 색상 아이폰 SE는 화이트(스타라이트), 블랙(미드나이트), 프로덕트레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아이폰 11은 화이트, 블랙, 프로덕트레드, 퍼플, 옐로우, 그린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아이폰 11의 색상은 아이폰 SE와 같으며 3가지 색상이 추가됐다. 다양함을 추구한다면 선택은 한 가지뿐이다. 아이폰 SE 3세대 vs. 아이폰 11 : 프로세스 및 사...

아이폰SE3세대 아이폰11 A15 2022.03.11

애플 봄 행사 '피크 퍼포먼스'에서 놓칠 수 있는 10가지 세부사항

9일(현지시간) 개최된 애플의 '피크 퍼포먼스(Peek Performance)' 행사는 신형 아이폰 SE와 아이패드 에어, 맥 스튜디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새로운 아이폰 13 색상과 같은 소식으로 가득 찼다. 하지만 기조연설에서 모든 세부사항이 소개되지는 않는다.  늘 그렇듯이 행사가 종료된 후 관련 자료를 조사하다가 발견한 몇 가지 소식이 있다. Macworld의 눈길을 사로잡은 10가지 세부사항을 소개한다.   인텔 맥 미니는 여전히 판매 중 애플이 고급 맥 미니를 대체할 20코어 CPU를 탑재한 맥 스튜디오를 공개했더라도, 아직 인텔 모델 판매를 중단한 것은 아니다. 애플은 여전히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3.0GHz 인텔 코어 i5 맥 미니를 판매하고 있다. 다만 이 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아이폰 SE와 아이패드 에어의 5G, '초고속'은 아니다 애플은 새로운 칩과 개선된 카메라와 함께 아이폰 SE와 아이패드 에어를 5G로 업데이트했지만, '완전한 5G'는 아니다. 2021년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와 마찬가지로, 아이폰 SE와 아이패드 에어는 초고속 5G가 요구하는 mmWave 대역을 지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현재까지 mmWave는 지원 거리가 매우 짧고 매우 제한된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걱정하기는 이르다. 27인치 아이맥은 없다 많은 사용자가 피크 퍼포먼스에서 새로운 27인치형 아이맥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애플은 웹사이트에서 고급 인텔 모델의 흔적을 모두 제거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아이맥이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물론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는 훌륭하지만, 아이맥은 아니다. 따라서 24인치 아이맥 외에 다른 아이맥은 없다.   맥 프로에 M1이 아니라 다른 애플 실리콘이 추가될 수 있다 발표가 끝날 무렵 애플은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되는 마지막 맥인 맥 프로를 '다른 날을 위해' 아껴둔다고 농담을 던졌다. 하지만 발표 초반 존...

애플 아이폰SE 애플스튜디오디스플레이 2022.03.10

"아이폰 SE 100%, 아이패드 에어 95%" 확률로 알아보는 3월 9일 애플 봄 행사 발표

애플의 2022년 첫 번째 제품 발표 행사가 목전으로 다가왔다. 어떤 제품이 발표될지는 아직까지 베일에 싸여 있다. 보통 이 시점이면 어떤 제품이 발매될지 정확히 예고할 수 있지만(지난해 봄 행사의 유일한 ‘깜짝’ 발표는 애플 카드 패밀리뿐이었다), 올해 ‘피크 퍼포먼스(Peak Performance) 행사에서는 애플이 보안을 잘 유지하면서 확실하게 예측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바로 내일 발표될 신제품 예측을 백분율로 정리했다.     아이폰 SE : 100% 확실 현 시점에서 피크 퍼포먼스 행사에서 발매될 것이 확실시되는 제품은 아이폰 SE뿐이다. 2세대 제품이 발매된 지 2년이 지났고 지난 수 주 동안 소문도 무성했다. A15 칩, 야간 촬영 모드가 추가된 카메라, 5G 지원 등이 업그레이드의 전부라서 크게 놀랍지는 않지만, 어쨌든 아이폰 SE가 행사의 주인공이 될 것은 확실해 보인다.   아이패드 에어 : 95% 발매가 ‘거의’ 확실시되는 또 하나의 제품이다.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하게 A15 프로세서, 초광각 전면 카메라에 센터 스테이지 기능이 추가되고 5G 연결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SE와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발표되는 제품치고는 놀라운 업그레이드는 아니다.   M1 프로/ M1 맥스 맥 미니 : 75% 고성능 제품인 맥 미니는 얼마 안 남은 인텔 칩 탑재 제품 중 하나다. 따라서 올해 애플 칩이 탑재돼 새롭게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최근에는 M1 프로/M1 맥스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어 출시 확률을 75%로 산정했다. 고성능 맥이 봄 행사에서 발표되는 일은 거의 없다. 봄 제품 발표 행사에서 프로 제품이 공개된 것은 2016년의 9.7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전부다. 그러나 올해는 특히 많은 맥 제품이 발매될 가능성이 커서 프로나 맥스 칩을 탑재한 맥 미니가 봄 행사에 공개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M2 프로세서 : 50% 이 예측은 다소 흥미롭다. 애플이 이...

아이폰SE 아이패드에어 M2칩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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