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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ㆍ컨테이너 / 퍼스널 컴퓨팅

인텔 제온 4세대 프로세서에 통합된 기능 3가지

Andy Patrizio  | Network World 2023.01.13
인텔이 4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Intel Xeon Scalable Processors, Sapphire Rapids)와 인텔 맥스 시리즈 CPU·GPU를 공식 출시한다. 새로운 프로세서에 대한 정보는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새로운 기능이 있다.  
 
ⓒ Getty images Bank

바로 가상머신(VM) 격리 솔루션과 독립적인 신용확인 서비스로, 이를 통해 “가장 포괄적인 기밀 연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VM 격리 솔루션은 인텔 TDX(Trust Domain Extension)라고도 하는데, VM 내 신뢰 실행 환경(TEE)에서 데이터를 보호한다. VM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암호화 및 보호하고 인텔의 보안용 SGX(Software Guard Extensions)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AMD의 SEV(Secure Encrypted Virtualization)와 유사하다.  

또한 인텔은 멀티클라우드 SaaS 기반 신용 보증 서비스인 프로젝트 앰버(Project Amber)를 출시해도입해 기업의 TEE, 기기, 신뢰점을 증명한다. 

또한 인텔은 지난 해 말 멀티클라우드 SaaS 기반 신용 보증 서비스인 프로젝트 앰버(Project Amber)를 출시해 기업의 TEE, 기기, 신뢰점을 증명한다. 

인텔은 8~60코어, 최대 350와트 칩 56개를 출시했는데, 특히 와트당 성능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가속기와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한 덕에 신형 제온은 이전 세대 제온 CPU 평균 성능과 비교했을 때 와트당 성능이 최대 2.9배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인텔 온 디맨드(Intel On Demand)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설명했다. 신형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에 특별 처리 엔진이 탑재되는데,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인텔 온 디맨드 서비스는 라이선스 주문을 위한 API와 라이선스 프로비저닝 및 CPU 기능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온 디맨드 기능은 프로세서 구매와 동시에 구매할 수도 있고, 추후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인텔은 온 디맨드 기능을 켜고 끌 수 있고 이용 대금 지불 형태는 일회성 라이선스가 아닌 사용량을 기반으로 하는 측정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협력업체와 협업하고 있다.  

그간 AI와 머신러닝 워크로드는 GPU에서 가장 잘 수행된다는 것이 통념이었다. 하지만 인텔은 CPU도 GPU와 동등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 물론 데이터센터용 자체 GPU도 준비하고 있다.  

신형 제온 프로세서에는 다수의 AI 가속기를 탑재했으며, 인텔은 AI 소프트웨어 스위트(AI Software Suite)라는 소프트웨어 툴킷을 출시해 AI 워크로드 구축, 배치, 최적화하기 위한 오픈소스 및 상용 툴을 제공한다.

신형 제온의 핵심 구성요소는 인텔 AMX(Advanced Matrix Extensions)와 통합하는 것이다. 인텔에 따르면, AMX 통합 제온은 3세대 제온 프로세서보다 10배 향상된 AI 추론 기능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파이토치(PyTorch)의 실시간 추론과 훈련 성능이 이전 세대보다 10배 향상된다. 

한편 4세대 제온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신형 서버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슈퍼마이크로와 레노버는 4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에 기반한 신제품 발표했다. 시스코도 앞으로 도입할 통합 컴퓨팅 시스템 서버에 신형 제온을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엔비디아와 엔비디아의 협력업체는 AI 에너지 효율을 위해 신형 제온 엔비디아의 H100 텐서 코어 GPU를 통합한 가속 시스템을 출시했다. 신형 제온 스케일러블과 H100 GPU 기능을 전세계 엔비디아 협력업체에서 60개 이상 서버에 구축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에서도 깜짝 발표가 나왔다. 엔비디아와 엔비디아의 협력업체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AI를 위한 솔루션으로 신형 제온과 엔비디아의 H100 텐서 코어 GPU를 통합한 가속 시스템을 출시했다. 향후 약 60여 종의 신형 서버가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들 시스템은 기존 CPU만 있는 데이터센터 서버보다 평균 25배 더 높은 2전력 효율로 워크로드를 실행한다. 또한 이전 세대 가속 시스템에 비해 학습·추론 속도가 빨라져서 에너지 효율을 3.5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엔비디아의 커넥트X-7 네트워크 어댑터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9배 이상 성능을 제공하며, AI 학습이나 HPC 워크로드의 경우 일반 x86 듀얼 소켓 서버보다 20~40배 높다. 
editor@itworld.co.kr


 
 Tags 인텔 제온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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