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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미지

고프로, 전문가용 360도 영상 촬영기기 '옴니(Omni)' 판매 개시

고프로가 18일부터 360도 영상 촬영기기인 옴니(Omni)의 판매를 시작했다. '옴니'는 고프로 카메라에 맞춰 제작된 전문가용 360도 영상 장비로 고프로 카메라를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구형 리그(Rig)의 아래, 위, 양 사방으로 장착해 촬영한다. Credit: GoPro 고프로 카메라 여섯 대를 동기화해 마치 하나의 카메라처럼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메인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 모드의 설정부터 온/오프까지 일괄적으로 동기화할 수 있다. 덕분에 각각의 카메라가 픽셀 레벨까지 정확히 맞물려 콘텐츠 제작자들이 고화질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Credit: GoPro 촬영된 SD 카드는 컴퓨터에 삽입만 하면 자동으로 분류, 정렬이 되며, 저용량으로 스티칭(이어붙이기)한 프리뷰 영상까지 보여준다. 모든 영상에 렌더링을 걸 필요 없이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트림 앤 쉐어(Trim & Share)'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색깔 보정 및 흔들림 보정 옵션, 그리고 최대 8K까지의 시네마틱 화질을 제공한다. 고프로에서는 2014년 가상현실 전문 업체인 콜러(Kolor)를 인수하며 가상현실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옴니' 툴킷 구매 시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Credit: GoPro 또한, 고프로에서는 360도 영상을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고프로 VR 플레이어'와 '고프로 VR' 애플리케이션까지 제공하고 있다. 촬영부터 편집, 그리고 감상까지 가상현실에 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며 가상현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옴니'는 그 첫번째 통합 솔루션 제품으로 고프로 공식 웹사이트(ko.gopro.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히어로4 블랙 카메라 6대를 포함한 전체 패키지가 600만 원대, 리그(Rig)만 구매할 경우에는 200만 원 내에서 판매될 예...

옴니 고프로 GoPro 2016.08.18

캐논, 네트워크 카메라 신제품 5종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야간에도 감시 관리가 가능한 네트워크 카메라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기존 CCTV 개념을 넘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원격 시스템 관리가 가능한 모델이다. 캐논은 아날로그 체제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기능들을 다양하게 추가한 VB-M50B, VB-R13, VB-R13VE, VB-H651V, VB-H652LVE 등 5종의 신제품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캐논의 광학기술이 담긴 네트워크 카메라는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공간에서도 컬러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VB-M50B 모델의 경우 콤팩트한 디자인과 컬러 최저조도 0.04Lux, 흑백 최저조도 0.002Lux 등을 보인다. 또한 캐논의 선명 IR 모드를 탑재해 헤드라이트 반사 등 야간에는 확인이 어려웠던 차량 번호판도 식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확장 디지털 줌 기능으로 화면 왜곡 현상 없이 디지털 줌을 일정 부분 사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캐논에서 선보인 네트워크 카메라에는 실시간으로 영상 안에서 발생하고 있는 변화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인텔리전트 기능이 탑재돼 있다. 영상 화면 안에서 동적 상황을 감지해 외부 침입자, 위험 상황 발생 등 상황 판단을 자동으로 식별한다. 게다가 돌발상황 발생 여부에 따라 관리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캐논 관계자는 “네트워크 카메라는 역광은 물론이며, 안개가 끼거나 흔들림 현상에 따른 화면을 자동으로 보정한다”며, “국제 방진/방수 규격에 준거한 IP66 등급으로 철저한 제품 내구성 테스트를 마무리해, 습도가 높은 여름이나 혹독한 추위의 겨울에도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신뢰성 높은 영상 감시 관리를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캐논 2016.08.11

"사진 백업 서비스 3파전!" 원드라이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5가지

마이크로 소프트 원드라이브는 용량 무제한 옵션이 없지만 그래도 가장 경제성 높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 하나이다. 1TB 용량 가격이 연 70달러로 구글과 애플보다 훨씬 저렴하다. 여기에 구독 서비스인 오피스 365 퍼스널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원드라이브의 사진 관리 기능은 구글 포토나 애플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에 못 미친다. 최근 윈도우 10 사용자를 위해 업데이트가 됐지만, 여전히 경쟁력이 없다. 다시 말해, 가격을 제외하면 원드라이브를 이용할 이유가 많지 않다. 필자는 1년 넘게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구글 포토과 원드라이브를 이용했다. 그런데 오래된 사진 정리에는 구글 드라이브를 더 많이 이용한다. 새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는 머신러닝으로 기능을 강화한 크로스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다면 사진 스토리지 또한 완벽한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이 되어야 한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여전히 경쟁자에 뒤쳐져 있는 것이 놀라울 정도이다. 다음은 개선 또는 추가되어야 할 기능을 정리한 내용이다. 1. 얼굴 인식 인정한다. 구글이 얼굴로 사진을 분류하는 기능은 오싹하다. 그러나 다른 사진 라이브러리를 시대에 뒤진 기능으로 만드는 '게임 체인저'이기도 하다. 일일이 태그를 지정하지 않아도 자녀나 친구들의 사진, 평생 동안 찍은 사진을 찾을 수 있다. 얼굴 인식 기능은 자동 기능이다. 이름만 추가하면, 구글이 라벨을 비밀로 유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인상적인 얼굴 인식 기술을 갖고 있다. 페이스(Face) API는 얼굴의 특징을 인식, 사진에서 사람들을 식별할 수 있다. 또 이모션(Emotion)은 API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에 이 기능을 구현하지 않은 상태이다. 구글 포토는 얼굴로 사진을 탐색할 수 있다. 2. 검색 결과 개선 원드라이브는 지능적인 검색 기능을 갖고 있다. 사진에 '일몰'과 ...

아이클라우드 원드라이브 구글포토 2016.08.11

AMD, 라데온 RX 470 출시

AMD는 폴라리스 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그래픽 카드인 라데온 RX 470(Radeon RX 470)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메인스트림급의 폭넓은 사용자층을 겨냥해 개발된 제품으로, 권장 소비자 가격은 미화 기준 179달러이다. 라데온 RX 470은 차세대 그래픽 연산 기술인 비동기식 컴퓨트 기능은 물론, HDR 모니터, 차세대 API 지원 등 기존 메인스트림급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신기술을 탑재하고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낮은 전력 소비로 탁월한 HD급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AMD 라데온 테크놀로지 그룹의 수석 아키텍트인 라자 쿠드리 부사장은 “새롭게 출시된 라데온 RX 470은 다양한 차세대 기술 지원과 탁월한 HD 게이밍 성능, 우수한 가격 경쟁력까지 흠잡을 데 없는 우수한 제품”이라며, “라데온 RX 시리즈는 전 세계 다양한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됐고, 특히, 프리미엄급 제품 성능을 갖춘 메인스트림 그래픽 카드인 RX 470은 전 세계 게이밍 마니아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데온 RX 470은 32개의 연산 유니트와 2048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4.9TFLOPS의 연산 능력 갖추고 있어 전세대 대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특히, 강력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통상 전력 소비는 120와트에 불과해, 전성비 부분에서도 크게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라데온 RX 470은 이처럼 우수한 그래픽 성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최신 게임 타이틀에서 최고 그래픽 옵션 기준, 60프레임 이상의 매끄러운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라데온 RX 470은 4세대 GCN 아키텍처 기반의 라데온 RX 470은 비동기식 셰이더와 향상된 지오메트리 엔진을 탑재해, 다이렉트X 12(DirectX 12), 벌칸(Vulkan) 등 차세대 API 환경에서 탁월한 HD급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AMD 2016.08.05

델 코리아, 엔비디아 GTX1080 듀얼 그래픽카드 탑재 고성능 게이밍 PC 출시

델 코리아(www.dell.co.kr)는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20주년을 맞아 최신 데스크톱 PC 에일리언웨어 오로라 R5(Alienware Aurora R5)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드타워(mid-tower)형 게이밍 데스크톱인 에일리언웨어 오로라 R5는 이전 세대 대비 크기는 작아졌지만, 최신 6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80 듀얼 그래픽카드 탑재로 이전 세대 대비 향상된 하드웨어 성능과 함께 최대 12K 해상도의 그래픽을 제공한다. 또한 오버클러킹(Overclocking)을 고려해 설계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최대 64GB DDR4 2133MHz 또는 최대 16GB XMP DDR4 2400MHz의 메모리를 지원한다. 에일리언웨어 오로라 R5는 스윙-암(swing-arm) 형식의 전원 공급장치가 확장 슬롯의 카드를 안전하게 고정시켜주며, 하드웨어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그래픽카드, 하드 드라이브 및 메모리 등을 교체 시 도구 없이 맨손으로 본체 커버를 열고 손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더불어, 사용자가 원하는 조명 테마와 효과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에일리언FX 소프트웨어로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으며, 소음제거 기능을 통해 게임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장시간 사용 시 발열 문제 해결을 위해 수냉식 쿨러도 탑재됐다. 특히,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 오큘러스(Oculus) VR 및 HTC Vive 최적화 인증을 마친 점 또한 게임 사용자들을 위한 특장점이다. 그 밖에도, 5개의 스토리지에서 1TB당 7200RPM 6Gbps의 저장 속도, 킬러 기가비트 이더넷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지원, 802.11ac 인텔 무선 테크놀로지, 그리고 블루투스를 ...

엔비디아 델 코리아 2016.08.03

엔비디아, NASA와 VR 기반 우주 비행사 훈련 시스템 개발 협력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자사 고성능 GPU 기반 가상현실(VR) 기술이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비행사 훈련을 위한 ‘하이브리드 리얼리티 시스템(Hybrid Reality System)’ 구현에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리얼리티 시스템은 엔비디아의 GPU 기술과 게임 구동에 필요한 핵심 기능들을 담은 소프트웨어인 ‘언리얼 엔진 4(Unreal Engine 4)’를 비롯해 상업용 VR, 웨어러블, 모션 트래킹 등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아날로그 형태의 현장 테스트에 비해 극도로 몰입감이 높고 현실적인 훈련 환경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기본적으로 하이브리드 리얼리티 시스템은 엔비디아 고성능 지포스(Geforce)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NASA는 실사 품질의 그래픽과 정확한 물리 효과, 그리고 실시간 멀티플레이 훈련을 위해 다수의 엔비디아 VR웍스(VRWorks) 기술이 통합된 언리얼 엔진 4를 하이브리드 리얼리티 시스템에 사용했다. VR 이미지의 각 부분을 최적화된 해상도로 렌더링하는 ‘다중 해상도 쉐이딩(Multi-Res Shading)’, 3차원 시뮬레이션을 위한 정교한 물리 효과인 ‘피직스(PhysX)’, 그리고 다중 GPU 렌더링을 지원하는 ‘VR SLI’ 기술 등이 여기 포함된다. 또한 엔비디아는 NASA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그래픽 엔진의 최적화된 성능으로 3D 프린팅 제작된 월면차의 제어부의 물리적 모형을 가상현실 속에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이로써 NASA는 하이브리드 리얼리티 시스템에 시각적인 영역만이 아닌 물리적인 구조와 느낌까지 사실적으로 재현할 수 있게 됐다. 체험자는 실제 세계와 가상현실 양측에 동일한 형태로 존재하는 컨트롤러를 이용해 월면차 운전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VR nasa 엔비디아 2016.08.02

엔비디아, 파스칼 기반의 새로운 전문가용 GPU ‘쿼드로 P6000’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7월 2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컴퓨터 그래픽 전시회 ‘시그래프(SIGGRAPH) 2016’에서 파스칼(Pascal) 아키텍처 기반의 ‘쿼드로(Quadro) P6000’을 발표했다. 쿼드로 P6000은 디자이너, 영상 콘텐츠 제작자, 건축가, 과학자 등 고급 비주얼 컴퓨팅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만족시키는 뛰어난 워크스테이션 성능을 제공한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쿼드로 P6000은 3,840개의 쿠다(CUDA) 코어와 12 테라플롭스(teraflops)의 연산 성능으로 이전 세대 대비 약 두 배 가량 빠른 속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디자인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는 강력한 워크스테이션 GPU 쿼드로 P6000과 더불어 디자인 설계, 콘텐츠 제작 등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공개했다. 우선 ‘VR웍스(VRWorks) 360 비디오 SDK’는 360도 실시간 서라운드 영상을 구현하고, 다중 카메라 기반의 4K 영상을 제작, 편집, 스트리밍하는 애플리케이션 제작용 소프트웨어개발도구다. 또한 빛 추적 계산을 통해 현실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레이트레이싱(raytracing) 방식의 렌더링 프로그램인 ‘멘탈레이(MentalRay)’에는 GPU 가속이 추가됐다. 엔비디아의 딥 러닝 전용 슈퍼컴퓨터 ‘DGX-1’에는 최신 버전의 레이트레이싱 엔진 ‘엔비디아 옵틱스(NVIDIA Optix) 4’가 추가돼 최대 64GB 크기의 대규모 장면에서도 빠른 인터랙티브 렌더링이 가능해졌다. 이 밖에도 엔비디아는 실제와 같은 가상현실 환경에서 자신의 작품을 관찰하고,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는 물리 기반 렌더링 기술, ‘아이레이(Iray) VR’을 발표한 바 있다. 아이레이 V...

엔비디아 2016.07.26

원드라이브 사진 정리 기능 업데이트 "페이스북과 닮은꼴"

주요 앱 기능이 개인 사용자들의 사진 관리에 집중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도 사진 관리 기능 강화를 발표하고 나섰다. 페이스북, 구글, 윈도우 10에서 개선된 사진 앱 등과 유사한 기능 변화를 보인다. 자동 앨범 생성 원드라이브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사진이 찍힌 장소와 시간대에 따라 분류되고 가장 좋은 품질로 찍힌 사진이 앨범에 저장된다. 이전까지는 날짜 순으로만 정렬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에는 1년 전 오늘 찍은 사진이나 포스트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원드라이브도 비슷한 기능을 차용해 오늘 사진과 함께 전년도 특정일에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기능을 내세웠다. 먼데이 모닝 주말 동안 찍은 사진을 둘러보고 자동으로 앨범을 생성하는 ‘먼데이 모닝’ 기능이 추가됐다. 사진 폴더와 윈도우 10 사진 앱 원드라이브 폴더 레이아웃도 개선됐다. 커다란 대표 이미지 아래에 작은 썸네일 사진이 보이는데, 폴더 안에 든 사진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윈도우 10 사진 앱에서 모든 원드라이브 사진을 함께 볼 수 있게 됐다. 모두 업로드하라 2016년 여름을 장식하는 앱에는 대부분 포켓몬 고 관련 기능이 포함돼 있다. 포켓몬 트레이너인 사용자라면 원드라이브의 포켓몬 고 캡처 화면을 따로 분류해 주는 기능을 써 보자. 스마트폰에 원드라이브 앱을 설치하고, 카메라 업로드 기능을 활성화하면, 포켓몬 고 게임의 캡처 화면에 자동으로 태그가 달려 분류된다. 원드라이브에서는 150개의 포켓몬을 인식할 수 있어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다. 또, 원드라이브 검색 기능이 강화돼 이모티콘으로도 사진을 검색할 수 있다. 2014년 빙 검색에 추가됐던 기능이다. 업데이트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진 기능은 어느 정도 페이스북과 구글에 뒤져 있는 상태였다. 날짜별 사진 정리 눈에 띄는 다른 기능은 없었다. 윈도우 10 사진 앱과 더욱 밀접하게 통합된 원드...

사진 원드라이브 2016.07.26

엔비디아, 최상급 그래픽 성능 제공하는 ‘타이탄 X’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최상급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게이밍 및 전문가용 플래그십 GPU ‘타이탄(TITAN) X’의 파스칼(Pascal) 아키텍처 기반 신제품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타이탄’ 시리즈는 GPU 컴퓨팅을 기반으로 뛰어난 단정밀도 연산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일반 그래픽 출력은 물론, 딥 러닝을 비롯한 각종 전문가용 애플리케이션의 연산 가속에도 활용 가능한 최상위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이자, GPU 가속기라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타이탄 X는 파스칼 아키텍처를 기반의 ‘GP102’ GPU를 탑재한 제품이다. 3,584개의 쿠다(CUDA) 코어와 1.53GHz 클럭으로 2015년 3월 출시된 맥스웰(Maxell) 아키텍처 기반의 전세대 타이탄 X(3,072 쿠다 코어, 1,08 GHz 클럭) 대비 최대 60%까지 성능이 향상됐다. 새로운 타이탄 X의 트랜지스터 집적수는 120억 개에 달하며, 11 테라플롭스(teraflops, FP32 기준)의 단정밀도 성능, 44 TOPS INT8(새로운 딥 러닝 추론 명령어) 등의 스펙을 갖췄다. 또한 480GB/s 대역폭의 12GB GDDR5X 메모리, 오버클럭킹 효율 극대화를 위한 고성능 엔지니어링으로 강력한 GPU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게이머와 전문가 모두를 만족시킨다고 업체는 밝혔다. 한편, 타이탄 X는 지정된 시스템 빌더와 그래픽카드 공급 업체를 통해 엔비디아 공식 사이트(nvidia.com)에서 1,200달러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출시일은 북미, 유럽 지역 기준 8월 2일이며, 아시아 지역도 곧 출시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엔비디아 2016.07.25

한국에스리, 드론 촬영 이미지 3D 변환·편집 솔루션 출시

한국에스리(www.esrikr.com)는 드론이 촬영한 이미지를 정사영상, 3D, 타일 이미지 등으로 쉽고 빠르게 변환할 수 있는 ‘드론투맵 포 ArcGIS(Drone2Map for ArcGIS, 이하 드론투맵)’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스리의 로리 조던 영상 디렉터는 “드론투맵은 데스크톱에 탑재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비전문가와 전문가 모두 드론이 촬영한 이미지를 2D 혹은 3D 지도로 쉽고 빠르게 변환하고, 분석한 결과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며, “기존에는 변환 작업이 복잡하여 적어도 며칠 이상 소요됐지만, 드론투맵을 활용하면 단 몇 분 안에 촬영 영상을 바로 지도로 구성해 맵에 추가함으로써 현황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드론투맵은 현장에서 얻은 데이터를 빠르게 영상처리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촬영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드론을 수시로 이착륙 시키지 않아도 된다. 드론투맵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한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토지분석, 기반시설 점검 그리고 환경 변화 모니터링 수행에 있어 안정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에스리는 드론 맵핑 분야의 전문 기업인 픽스4D와 기술적인 협업관계를 맺고 드론 이미지 개체추출 및 3D 모델링 분야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드론투맵은 ▲정사 영상 및 3D메시 제작, 지형 및 건물 3D 모델링 지원 ▲2D 혹은 3D로 맵핑 가능한 템플릿 제공 ▲다중 카메라를 이용해 식생 상태를 자동 NDVI(정규화식생지수)로 추출 ▲베이스맵을 다운받아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 ▲촬영 이미지를 제공하는 모든 드론 지원 ▲3D 결과물을 PDF파일로 제작해 공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에스리의 리차드 윤 사장은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 지역에 쉽게 활용되기 때문에 재난재해에 이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드론투맵의 빠른 이미지 처리 속도와 3D 모델링은 이러한 재난 상황에 그...

드론 한국에스리 2016.07.19

엣지 미는 MS, "4대 브라우저 중 넷플릭스 영상을 1080p로 재생할 수 있는 건 엣지뿐"

PC에서 넷플릭스로 1080p 고화질 영상을 보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가 답일까?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가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를 포함한 4대 주요 브라우저 중 1080p 해상도로 넷플릭스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유일한 브라우저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피씨월드가 간단한 자체 테스트로 검증한 바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이 옳다. 엣지 브라우저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브라우저는 720p 해상도를 제공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꾸준히 엣지 브라우저의 평판 향상에 주력해 왔다. 엣지는 화려하게 등장했지만 초기 광고했던 만큼의 성능을 보이지 못하면서 고전하고 있다. 플러그인과 외부 확장 프로그램이 전혀 없다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했다. 파이어폭스나 크롬 등의 경쟁 브라우저가 풍부한 확장 프로그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것과 비교된다. 엣지 브라우저의 성능은 실제로 향상되고 있고, 곧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몇몇 플러그인을 제공할 계획이기도 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한 때 가장 많이 사용됐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세대가 바뀌면서 많은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브라우저로 전락했다. 엣지의 강점 그리고 고해상도 스트리밍 영상 재생은 엣지의 ‘블루 오션’이 되었다.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 크롬의 배터리 수명 비교 보고를 발표했고, 엣지가 전력 효율 면에서 훨씬 더 월등하다고 주장했다. 이번에는 넷플릭스 지원 문서를 통해 엣지가 1080p 해상도의 영상을 지원하는 유일한 브라우저임을 강조한다. 한 레딧 사용자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Ctrl+Alt+Shift+D를 누르면 일명 ‘비밀 넷플릭스 메뉴’가 생기는데, 여기서 해상도와 비트레이트를 볼 수 있다. 피씨월드는 엣지 브라우저만 1080p 해상도 영상을 지원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을 확인했다. 크롬 등 다른 브라우저보다 엣지가 더욱 높은 해상도와 비트레...

해상도 엣지 스트리밍 2016.07.14

다쏘시스템, 2016 세계도시정상회의서 도시 계획 및 개발 솔루션 공개

다쏘시스템(www.3ds.com/ko)이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6 세계도시정상회의(WCS, World Cities Summit)’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계획 및 개발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도시정상회의의 주제는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도시: 기회의 혁신 도시’이다. 이에 맞춰 다쏘시스템은 지속가능한 도시 건설을 위해 다양한 도시 시스템 및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래 현상들과 문제들을 가상환경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시티(3DEXPERIENCE City)’를 기반으로 가상현실(VR) 기기인 HTC 바이브를 사용해 구현된 가상현실 환경에서 도시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고취시켜 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연한다. 또한 도미니크 플로락(Dominique Florack) 다쏘시스템 R&D 수석 부사장은 ‘회복력 있는 도시와 커뮤니티 만들기’를 주제로 토론에 나서 도시 정상들과 토론한다. 다쏘시스템은 ‘싱가포르 국립연구재단(National Research Foundation: NRF)’, 싱가포르 국토청(Singapore Land Authority, SLA), 싱가포르 정보통신개발청(Infocomm Development Authority of Singapore, IDA)과 함께 3D익스피리언스 시티 솔루션을 기반으로 구축한 가상 도시 플랫폼인 ‘버추얼 싱가포르’를 지난 2014년 12월부터 구축중이다. 회담 기간 중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싱가포르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설치된 싱가포르 공식 부스에서는 ‘버추얼 싱가포르’ 플랫폼이 어떻게 도시 곳곳에 설치된 센서들과 시스템을 통해 데이트를 취득하고 이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방문자들은 쉽고 재미있는 가상현실 게임...

다쏘시스템 2016.07.11

LG엔시스 ‘SICAF 2016’에서 VR체험부스 공개

LG엔시스는 ‘SICAF 2016(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행사에서 VR체험부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LG엔시스는 애니메이션에서 차지하는 컴퓨터그래픽(CG)의 중요성이 절대적으로 커짐에 따라 기업의 클라우드 렌더팜 서비스인 ‘스마트렌더’를 홍보하기 위해 이 행사에 참가했다. 클라우드 렌더팜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렌더링 등 CG 작업에 필요한 컴퓨팅파워를 초고속 네트워크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영상 제작업체는 별도의 컴퓨팅 인프라를 갖출 필요가 없고, 작업자는 모니터와 키보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LG엔시스는 영화 ‘명량’, ‘해적’ 등에 사용되면서 클라우드 렌더팜은 안정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모바일 게임인 ‘마블 퓨처파이트’의 오프닝 영상에 활용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LG엔시스 안무정 부장은 “UHD, VR 등 고용량 영상이 증가함에 따라 렌더팜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영화, 방송을 넘어 애니메이션, 게임, 테마파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관련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ICAF는 1995년에 시작되어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올해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열린다. editor@itworld.co.kr

VR LG엔시스 2016.07.07

AMD, 라데온 RX 480 그래픽 카드 공식 출시

AMD는 라데온 RX 480(Radeon RX 480) 그래픽 카드를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AMD는 게이밍 마니아를 위한 강력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등의 강점을 갖춘 라데온 RX 480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PC 게이밍 및 가상현실 시장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AMD는 동급 최강의 가성비를 제공하는 라데온 RX 480 8GB 그래픽 카드는 현재까지 239달러 가격에 제공할 수 없었던 탁월한 그래픽 및 게이밍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4nm 핀펫(FinFET) 공정 기반의 혁신적인 폴라리스 아키텍처를 통해, 대폭 향상된 성능 및 효율성을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AMD 라데온 200시리즈 아키텍처 대비 15% 향상된 연산 유닛당 성능을 제공하며, 최대 2.8배 개선된 와트당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초당 최대 5조 8,000억 회의 강력한 연산 능력도 갖추고 있다. 라데온 RX 480 그래픽 카드는 다이렉트X 12 및 벌칸(Vulkan)과 같은 차세대 API를 지원한다. 폴라리스 아키텍처는 비동기식 컴퓨트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최신 API 기반의 게임 및 가상현실 애플리케이션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AMD 프리싱크 기술(AMD FreeSync Technology6)과 결합해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에서도 1440p의 고해상도 화면을 원활히 구동한다. 라데온 RX 480 그래픽 카드는 HDMI 2.0b,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1.3 HBR3,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1.4 HD를 탑재하고 있다. 차세대 고해상도 HDR 및 고 주사율 디스플레이를 지원함으로써, 고 주사율, 4K 해상도, 울트라와이드 환경에서 프리싱크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60Hz의 화면 재생빈도로 싱글케이블 5K 해상도 구현이 가능하다. 라데온 RX 480 출시와 함께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에디션에 멀티 GPU, 디스플레이, 전력 효율성 조정과 관련해 9가지 신기능이 추가됐다. AM...

AMD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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