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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멀티미디어 편집 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익스프레스 발표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툴은 거의 산업 표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한 사람이나 전문 교육 과정에 투자한 사람이 아니라면, 좌절할 만큼 사용하기 어려운 툴이기도 하다. 이런 어도비가 최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익스프레스(Creative Cloud Express, 이하 익스프레스)란 툴을 새로 출시했다. 이름에서는 전혀 알 수 없지만, 기존 어도비 스파크(Adobe Spark)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초보자를 위한 편집 툴이다.   핵심만 정리하면, 익스프레스는 몇 가지 이미지 편집 툴을 갖춘 레이아웃 편집기이다. 미리 만들어져 있는 템플릿과 그림에 크게 의존하는데, 이들 요소를 적절한 곳에 삽입해서 재배치하고 수정할 수 있다. 템플릿과 그림은 주로 온라인 프로모션 용도에 적합한데, 눈에 띄는 제목이나 페이스북 포스트에 맞는 튀는 이미지 등이 대표적인 예다. 웹 버전은 처음부터 미리 만들어진 포맷과 템플릿으로 시작한다. 어도비에 따르면, “2만 개의 고급 어도비 폰트와 로열티 없는 1억 7,500만 장의 어도비 스톡 이미지”도 포함되어 있다. 좀 더 흥미로운 것은 익스프레스가 처음부터 크로스 플랫폼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웹 버전은 당연히 윈도우 맥 OS, 크롬 OS 상에서 모든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며, 안드로이드와 iOS는 전용 앱이 있다. 특히 모바일 상에서 서로 다른 화면 모양과 크기에 잘 적용된 것은 물론, 모든 버전의 익스프레스가 동일한 툴과 템플릿, 이미지 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익스프레스의 주 사용자층은 누구일까? 기술적으로 모든 사람이다. 어도비의 다른 대부분 프로그램과 달리, 익스프레스는 무료이다. 물론 캔디 크러시 게임 같은 방식이다. 무료 어도비 계정만 있으면, 프로그램을 실행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편리한 템플릿과 유용한 폰트 및 이미지를 이용하려면, 이런저런 방식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익스프레스의 전체 버전은 월 10달러이며, 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클라우드 익스프레스 2021.12.14

셔터스톡, 2022 컬러 트렌드 리포트 발표

셔터스톡이 2022 컬러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수백만 건의 이미지 다운로드와 픽셀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가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세 가지 색상과 전세계 20개국에서 제일 인기있는 색상을 식별해냈다. 이번 리포트는 특히 셔터스톡.AI(Shutterstock.AI)를 활용해 광고 캠페인에서 가장 높은 클릭률(CTR)과 전환률을 이끌어내는 색상을 파악해 냈다. 셔터스톡.AI는 수년간의 디지털 광고에서 축적된 수천억 건의 크리에이티브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터와 광고주들이 가장 선호할 색상으로 녹색 계열을 예측했다. 녹색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연상시켜, 신선식품 마케팅 자료나 환경 보존을 독려하는 자료에 자주 적용된다.  실제로, 셔터스톡에서 녹색이 짙은 자연경관 이미지의 다운로드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공중에서 촬영된 산 이미지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1,396%가 늘었다. 리포트에 따르면, 마케팅 프로젝트에 녹색을 사용할 경우 캠페인의 성과가 향상돼 클릭률과 전환률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의하면, 2022년의 컬러 트렌드는 형광빛의 화려하고 인공적인 색체 보다는 미니멀하고 차분하며 부드러운 색상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도에 대세를 이룰 세 가지 색상은 ▲카밍 코랄(Calming Coral, #E9967A) ▲벨벳 바이올렛(Velvet Violet, #800080) ▲퍼시픽 핑크(Pacific Pink, #DB7093)이다.  카밍 코랄은 기존의 밝고 선명한 색상에서 좀더 단조로워지고 톤다운 된 복숭아 빛 색상으로, 건강과 행복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이 색상은 특히 더스티 옐로우 및 핑크색과 조합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을 작업하거나, 혹은 대비를 이루는 하늘색과 함께 사용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연출해 볼 수 있다. 벨벳 바이올렛은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느껴지는 핑크빛이 도는 보라 색상으로 2022년 트렌드 컬러 중 가장 과감한 컬러라고 할 수 있다. 에메랄드와 같...

셔터스톡 2021.11.18

삼성전자, 차량용 이미지센서 본격 출시

삼성전자가 차량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를 출시하며 모바일에서 차량용까지 이미지센서 제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이소셀 오토 4AC’는 픽셀 120만 개를 1/3.7″(3.7분의 1인치) 옵티컬 포맷에 탑재한 제품으로, 차량 안에서 외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Surround View Monitor)와 후방카메라(Rear View Camera)에 탑재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최첨단 ‘코너픽셀(CornerPixel)’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해 극한 환경에서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정확한 도로 주행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코너픽셀’은 하나의 픽셀에 저조도용 3.0㎛(마이크로미터)의 큰 포토다이오드와 고조도용 1.0㎛의 작은 포토다이오드를 함께 배치하는 삼성전자의 차량용 이미지센서 특화 픽셀 설계 기술이다. 이 제품은 픽셀마다 크기가 다른 포토다이오드가 배치돼, 고조도와 저조도의 환경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다. 어두운 터널이나 지하주차장 출구처럼 밝기 차이가 큰 환경에서도 영상에 잔상(Motion Artifact)이 없이 120dB의 선명한 HDR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센서의 노출시간을 길게 조정해 ‘LED 플리커(LED Flicker)’ 현상도 동시에 완화할 수 있어, LED가 탑재된 전조등, 신호등에서 표현하는 교통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한다. 또한, 이 제품은 차량용 부품 신뢰성 평가 규격인 AEC-Q100(Automotive Electronics Council-Q100) 인증에서 오토그레이드 2(영하 40℃~영상 125℃)를 만족하는 신뢰성 높은 제품이다. 촬영된 이미지의 화질을 높이는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ISP)도 내장해 고객사가 제품을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센서사업팀 장덕현 부사장은 “‘아이소셀 오토 4AC’는 오랫동안 축적된 삼성전자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기술력에 안정성 높은 자동차용 최첨...

삼성전자 2021.07.14

"PC HDR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PC HDR 가이드

HDR(High Dynamic Range)은 광범위한 동적 범위로 생성된 비디오, 또는 표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밝은 이미지와 가장 어두운 이미지 사이의 차이다. HDR에는 넓은 색 공간 및 더 큰 색상 비트 심도가 수반되며, 이는 PC 모니터상의 현실적이고 살아있는 것 같은 이미지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즉, HDR은 시각의 상상을 능가하는 멋진 색상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다. HDR은 PC에서 영화와 게임의 수준을 높여줄 수 있지만 사용하기가 어렵다. 다수의 실제 HDR 표준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다양한 하드웨어가 존재한다. 윈도우 기기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HDR을 달성할 수 있지만 쉽지는 않다. PC의 HDR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에 대해 살펴보자. HDR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것 PC에서 HDR을 활성화하려면 4가지가 필요하다.    HDR을 지원하는 GPU HDR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포트 1.4 또는 HDMI 2.0a(이상) 연결 게임 또는 스트리밍 서비스 등의 HDR 콘텐츠 GPU부터 알아보자. 비디오 출력 장치, 여기에서는 그래픽 카드 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의 통합형 그래픽 카드가 HDR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HDR을 사용할 수 있다. 다행히도 모든 최신 그래픽 솔루션은 HDR을 처리할 수 있다. 인텔은 7세대 코어 제품군에 인텔 통합형 그래픽 카드를 추가했고, 엔비디아는 지포스 GTX 900 시리즈를 추가했으며, AMD는 라데온 RX 400 시리즈에 이를 통합했다(일부 300 시리즈 카드도 부분적으로 지원한다).   물론, HDR 출력은 호환되는 디스플레이 연결이나 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없다면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모니터(또는 대형 화면 PC 게이머의 경우 TV)가 중요하다. HDR 지원은 기본적으로 최신 TV의 표준 기능이지만 모니터에서는 새로운 기능이다. HDR 호환 모니터는 사양에 지원 여부가 표시...

HDR DisplayHDR 2021.06.21

How To : 윈도우 10에서 HDR을 활성화하는 방법

윈도우 10에서 HDR(High Dynamic Range)을 사용하려면 먼저 HDR을 수동으로 켜야 한다.    HDR은 SDR(Standard Dynamic Range)에 비해 밝기, 색상 및 대비에서 획기적으로 향상됐다. HDR 콘텐츠는 SDR보다 더 훌륭하고 세밀하게 보인다. HDR 용으로 제작된 영화, TV 프로그램, 또는 게임을 볼 때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윈도우 10은 HDR 지원을 제공하지만 HDR 호환 디스플레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윈도우 설정에서 HDR을 활성화해야 한다. 사용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10에서 HDR을 활성화하는 방법  윈도우 10은 수년 전부터 기본적으로 HDR을 지원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가능한 HDR 디스플레이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이에 따라 윈도우를 조정하는 자동 HDR 업데이트를 출시할 계획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 기능을 수동으로 켜야 한다.   윈도우 10 시작 메뉴를 연다.  톱니바퀴 아이콘으로 표시되는 설정을 선택한다.  열린 설정 창에서 시스템을 선택한다.  이제 디스플레이 설정이 표시된다. 여기서 Windows HD Color 설정이 나올 때까지 아래로 스크롤한다.  HDR 사용 토글을 켬으로 바꾼다.    HDR 사용 토글을 켬으로 설정하면 모니터가 자체 HDR 모드로 변경될 때 몇 초동안 모니터가 강제로 꺼졌다가 다시 켜지거나 깜박인다.  윈도우 GDR 토글이 보이지 않는 경우  윈도우 HDR은 자동으로 켜지지 않지만 사용중인 디스플레이가 HDR을 지원하는지 여부를 자동으로 탐지한다.  윈도우에서 HDR 호환 디스플레이를 탐지하지 못하면 HDR 토글이 표시되지 않는다. HDR이 지원되는지 확인하려면 모니터 사양을 참조한다. HDR을 사용하려면 특정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HDR 호환 디스플레이가 포함된다....

HDR 윈도우10 2021.06.09

아이폰 사진을 안드로이드 폰이나 PC와 쉽게 공유 및 동기화하는 방법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친구나 가족과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나 PC 사용자가 포함되면, 조금 복잡해진다. 아이클라우드 공유 앨범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들과 사진을 공유할 땐 몇 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아이폰이 없어서 애플 사진(Apple Photos)을 이용할 수 없다는 문제 하나가 있다. 또 다른 문제점은 애플이 신형 아이폰(iOS 11 이후 버전)에서 용량을 줄이기 위해 사진에는 HEIF(High Efficiency Image File Format)을, 동영상에는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애플 고유의 포맷은 아니지만, JPEG처럼 보편적이지도 않아서, 일부 디바이스나 앱에서는 이 포맷을 못 읽는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우회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우선 사진을 처리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다. HEIF와 HEVC가 기본 설정이지만, 다른 표준 포맷으로 변경할 수 있다.    1. 설정 > 카메라로 이동해서 ‘포맷’을 선택한 후 ‘높은 호환성’으로 설정한다. 사진과 영상이 더 보편적인 JPEG와 H.264 포맷으로 변경된다. 화질은 바뀌지 않고 크기만 바뀐다.  2. 아래에서 안내할 공유 방법을 실행하기 전에 전송하는 이미지가 호환되는 포맷으로 변경되어 공유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설정 > 카메라 > 사진으로 이동해서 ‘MAC 또는 PC로 전송’에서 ‘자동’을 선택한다.    다른 플랫폼 간에 사진 공유하기 이제 다른 디바이스에서 읽을 수 있는 포맷이 되었으니 다양한 공유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 메일 앱으로 이동해 길게 누르고 스와이프해서 ‘사진이나 영상 삽입’을 선택하거나, 메시지 앱에서 사진 앱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기타 사진 첨부를 지원하는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아니면 사진 앱에서 공유 메뉴를 활용해 이미지나 영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 전송을 원하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사진 2021.03.23

'작아져서 더욱 많아진' 미니 LED에 대한 몇 가지 질문과 답

2021년 새로운 TV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니 LED(Mini-LED)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미니 LED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아보자.  우선 미니 LED가 올해 새로 나온 기술이 아니라는 것이다. 2019년에 세계 최초로 출시된 TCL-8 시리즈를 포함해 한동안 몇 가지 모델에 한정돼 있었다. 그럼에도, UBI 리서치(UBI Research)에 따르면, 향후 몇 년 동안 크게 성장하면서 2024년에는 OLED를 앞지를 전망이다.  미니 LED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LCD(Liquid-Crystal Display) LED TV는 픽셀을 밝히는 LED 백라이트가 있는 LCD 패널로 구성된다. LCD LED TV의 대부분은 LED가 가장자리에 있지만(양쪽 또는 상단) 고급 제품은 바로 뒤에 LED가 있다.  미니 LED는 같은 LED를 사용하지만, 짐작 가능하듯이 LED 자체를 훨씬 더 작게 만든다. 그 결과 LCD 패널 뒤에 더 많은 개별 LED를 장착할 수 있다.  해상도와 같다고 볼 수 있다. 4K TV는 FHD 세트보다 픽셀이 많으므로 미니 LED TV에는 이 기술이 없는 TV보다 LED가 훨씬 많다.  미니 LED가 좋은 이유는?  LED가 많을수록 조명을 더 잘 제어하고 결과적으로 화질을 개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명암비가 크게 향상됐지만 더 우수한 색상 성능도 기대할 수 있다.  미이 LED는 LED만 많은 것뿐만 아니라 디밍(Dimming) 구역도 많다(디밍 구역은 TV 화면에서 검은색을 표현하는 일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편집자 주). 이는 블루밍(Blooming: 주변으로 빛이 희미하게 번지는 현상)과 같은 원치 않는 효과가 크게 감소됨을 뜻한다. LCD TV에 LED가 많을수록 좋지만, 각 제조업체가 LED를 사용하고 제어하는 방법에 따라 이미지 품질이 달라진다. 이미지 품질은 결국 제조업체가 사용하는 처리 능력과 알고리즘...

미니LED Mini-LED LCD 2021.03.03

셔터스톡, 2021 컬러 트렌드 발표…“희망과 기회에 대한 기대감 나타내”

셔터스톡(www.shutterstock.com)은 ‘2021 컬러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셔터스톡은 올해 가장 다운로드가 높았던 콘텐츠의 픽셀데이터와 이미지 다운로드 데이터를 대조해 가장 인기가 높아진 세 가지 컬러와 전 세계 각지에서 인기 있는 컬러를 확인했다. 가장 인기가 높은 세 가지 컬러는 ▲세일링 샴페인(Set Sail Champagne) ▲포르투나 골드(Fortuna Gold) ▲타이드워터 그린(Tidewater Green)이다.    세일링 샴페인(#FAEBD7)은 빛나고 부드러운 흰색 색조로 새로운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도피주의적인 욕망을 불러일으킨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포르투나 골드(#DAA520)는 풍부한 금빛 색조로 삶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행운을 나타내며, 타이드워터 그린(#2F4F4F)은 노란색과 파란색이 가미된 짙은 청록색으로 늘 한결같은 밀물과 썰물처럼 변화는 숙명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고 설명했다.   셔터스톡의 플로 라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수년 동안 브랜드와 에이전시는 수많은 콘텐츠 사이에서 눈에 띄는 대담한 색상(bold color)을 활용했지만, 2020년은 크리에이터들이 보다 의미를 담은 선택을 하도록 만들었다”며, “크리에이터들은 희망을 불러 일으키고 좋은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을 전하는 긍정적인 색상들을 더 활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약 200만 명의 글로벌 고객들이 셔터스톡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위한 혁신적이고 참신하며 시기적절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셔터스톡은 고객들의 최신 다운로드 내역은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변화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셔터스톡 2020.12.01

'사진에 특수효과를 입히자' 포토샵 아티스틱 필터 5종 활용법

포토샵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필터라고 불리는 다양한 특수 효과 모음이다. 하지만 프레스코(Fresco)와 페인트 덥스(Paint Daubs), 또는 수채 물감을 사용한 포스터 엣지(Poster Edges) 같은 새롭고 훨씬 더 놀라운 효과에 필터를 섞는 법을 알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이번에 알아볼 것이 바로 이런 놀라운 기능이다.     포토샵 아티스틱 필터란 간단히 말해서 포토샵 아티스틱 필터(Artistic filters)는 컴퓨터화돼 있고, 색연필, 수채화, 분필 파스텔, 숯, 펜과 잉크, 크레용, 그리고 수십 개의 다른 예술 매체와 같은 예술적 스타일을 흉내 내는 이미지를 만드는 예술적 기법 또는 특수효과다. 현재 PS 버전에는 225개가 넘는 특수효과 필터가 들어가 있다. 필터 갤러리(Filter Gallery)에는 아티스틱(Artistic), 브러시 스트로크(Brush Strokes), 디스토트(Distort), 스케치(Sketch), 스타일라이즈(Stylize), 텍스처(Texture) 등 6개 카테고리의 필터가 있고, 각 카테고리 안에 수십 개의 필터가 있다. 필터 메뉴 아래에는 16개의 추가 필터 카테고리가 있고, 필터 카테고리 내에는 더 많은 필터가 있다.   포토샵의 아티스틱 필터 사용법 각 필터는 효과당 여러 개의 사용자 정의 설정으로 하나 이상의 예술적 효과를 만든다. 필터는 메인 PS 메뉴의 필터 탭 아래에 있다. 이 메뉴 옵션이 사용하려면 열어 놓은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 아티스틱 필터를 선택하려면 필터(Filter) > 필터 갤러리(Filter Gallery) > 아티스틱 필터(Artistic Filters)를 클릭한다. 15개의 필터 옵션을 스크롤 해 프로젝트에 적합한 옵션을 찾거나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을 참고해 골라도 된다. 단, 형식에 주의해야 한다. 설정(이름 및 범위)은 첫 번째 단락의 시작 부분에서 한 번 정의된다. 지금부터 살펴볼 예제는 사용자가 선택한 범위(괄호 안)...

포토샵 필터 아티스틱 2020.09.18

엔비디아, ‘현대 그래픽카드 디자인의 놀라운 발전’ 영상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지난 20년 동안 건축 개발, 열, 기계, 전기, 제품 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이 결합된 ‘그래픽카드 발전’에 대한 새로운 영상을 선보였다. 엔비디아의 엔지니어들은 ‘현대 그래픽카드 디자인의 놀라운 발전(The Remarkable Art & Science of Modern Graphics Card Design)’ 영상에서 오늘날 그래픽카드 디자인 이면에 있는 예술과 과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미래의 가능성을 논한다. 또한, 저온 및 저음 상태를 유지하는 그래픽카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영상에 나오는 그래픽카드는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냉각 솔루션을 탑재해, 냉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시스템을 통해 기존 제약을 극복하고 더 많은 공기를 이동시킬 수 있도록 재설계됐다. 또한, 뒷면 커버를 위해 공간을 남겨두는 새로운 낮은 프로파일 리프 스프링(leaf spring)을 비롯해 보다 강력한 기계적 구조를 채택했다. 해당 그래픽카드는 컴팩트한 전기 설계는 새로운 12핀 전원 커넥터를 사용해 부품과 냉각에 보다 많은 공간을 할애할 수 있으며, 이는 어댑터가 포함된 기존 전원 공급 장치의 8핀 커넥터와 호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의 각 요소가 조화를 이루면서도, 혁신적인 열 솔루션을 수용해 성능저하 없는 응집력 있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해당 영상은 엔비디아 지포스 유튜브 채널 및 지포스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태평양 기준시로 9월 1일 오전 9시, 지포스 스페셜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엔비디아의 게임 및 그래픽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엔비디아 2020.08.27

How To : WebP 파일을 JPG나 PNG로 변환하는 방법

웹사이트의 이미지를 PC에 저장할 때 WebP라는 낯선 확장자명을 보게 될 때가 있다. 구글이 이미지 파일을 압축해 웹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 발표한 오픈소스 이미지 포맷이다.  JPG보다 압축률이 좋아 웹 사이트에 이상적인 포맷으로, IE를 제외한 거의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이를 지원한다. 단, 포토샵을 비롯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이 포맷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럼 WebP 파일을 JPG나 PNG 등 더 보편적인 포맷으로 쉽게 바꿀 수는 없을까?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윈도우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인 그림판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림판에서 파일 > 열기로 WebP 파일을 연 후,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으로 PNG나 JPEG로 저장할 수 있다.  포토샵에서 바로 WebP 파일을 열고 싶다면,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는 WebPShop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된다. 구글 개발자 사이트에 플러그인 설치 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그림판을 열거나 플러그인 설치가 부담스럽다면 온라인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 컨버트(Online Convert)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 해당 페이지를 열고 변환하고자 하는 WebP 파일을 업로드하고 최종 결과물 포맷을 선택한 뒤 ‘변환 시작(start conversion)’을 클릭하면 된다. 100MB 이상 혹은 하루에 20개 이상의 파일을 변환하려면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WebP JPG PNG 2020.08.25

How To : 포토샵의 11가지 흐림 효과 필터의 이해와 사용법

포토샵의 흐림 효과 필터는 사진의 특정 영역이나 전체를 부드럽게 하거나, 뿌옇게 만들거나, 흐릿하게 하거나, 뭉개거나, 왜곡하는 등 이미지를 수정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사진이 주요 피사체를 강조하거나, 주변의 어수선함을 줄이기 위해 배경을 흐리게 해야 할 때 사용한다. 블러 필터는 선택한 영역의 색상을 모아 섞어서 움직임과 같은 특수 효과를 표현하기도 한다. 필터 > 흐림 효과를 선택하면 드롭다운 메뉴에 11가지 흐림 효과가 나타난다. 각 효과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가우시안 흐림 효과 :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필터다. 종 형태의 커브를 사용해 중앙에 가장 높은 지점이 있고, 양 측면은 점점 줄어들어 이미지의 선택된 영역을 흐리게 만든다. 슬라이딩 스케일은 0.1에서 1,000까지이므로 만들 수 있는 결과의 수가 광범위하다. 고급 흐림 효과 : 이 필터는 서로 다른 픽셀을 기준으로 세밀한 정확도를 사용해 반경 혹은 영역 크기를 0.1부터 100까지 지정하기, 임계값을 0.1부터 100까지 선택하기, 흐리게 품질을 저/중/고 중에서 선택하기, 흐리게 모드 선택하기가 가능하다. 모드는 표준(이미지 전체), 가장자리만/가장자리 오버레이(가장자리를 흑백으로 만들거나 화이트만 효과를 주는 것)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위 예시에서는 거의 형광색의 밝은 가면을 사포처럼 거칠게 표현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고급 흐림 효과에서 임계값 100, 반경 75, 품질은 ‘중’, 가장자리 오버레이 모드를 선택했다. 최종 결과는 부두(Voodoo) 여왕의 옷장에서 바로 꺼낸 듯 으스스하고 신비한 느낌의 가면이 나왔다. 더 흐리게 : 흐리게 필터와 결과는 같지만, 효과가 4배 증가한다. 흐리게와 더 흐리게 필터의 변화가 차이가 크지 않아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반복적으로 ‘더 흐리게’ 필터를 사용해야 할 수 있다. 동작 흐림 효과 : 동작 흐림 효과는 사용자의 기대대로 움직임의 착시 효과를 만들어낸다.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할 때 카메라 설정으로 동작이 멈춘...

포토샵 흐림효과 블러 2020.08.12

삼성전자, DSLR 수준의 초고속 자동초점 성능 가진 '모바일 이미지센서' 출시

삼성전자는 DSLR 수준의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을 지원하는 1.2μm(마이크로미터) 기반의 5,000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신제품 ‘아이소셀 GN1’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아이소셀 GN1’에 하나의 화소(Pixel)에 두 개의 포토 다이오드를 배치하는 ‘듀얼 픽셀(Dual Pixel)’ 기술과 4개의 인접 픽셀을 하나로 묶는 ‘테트라셀(Tetracell)’ 기술을 동시에 적용했다. 아이소셀 GN1은 DSLR 수준의 ‘위상검출자동초점(Phase Detection Auto-Focus, PDAF)’ 성능을 제공한다. 사람이 양쪽 눈을 이용해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것처럼, 이 제품은 각 화소에 좌우로 위치한 두 개의 포토 다이오드에서 검출된 이미지의 위상차를 계산해 피사체에 정확하고 빠르게 초점을 맞춘다. 축구, 야구 등 스포츠와 같이 역동적인 장면을 찍을 때도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각 화소에 두 개의 포토 다이오드가 있어 5,000만 화소의 경우, 1억 개의 포토 다이오드가 받아들이는 빛을 이용해 1억 화소 수준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1.2μm의 비교적 큰 픽셀 면적으로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어두운 환경에서는 4개의 픽셀을 하나로 결합하는 테트라셀 기술로 감도를 4배 높여 1,250만 화소의 밝고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빛에 따라 자동으로 ISO 값을 조정하는 ‘스마트-ISO’, 이미지 촬영 시 밝기와 명암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실시간 HDR’, ‘전자식 이미지 흔들림 보정(EIS)’ 등의 최신 이미지센서 기술도 함께 탑재했다.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 센서사업팀 박용인 부사장은 “아이소셀 GN1은 강화된 자동초점기능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픽셀 기술 혁신으로 시장이 요구하는 차세대 고성능·다기능 이미지센서 개발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

삼성전자 2020.05.20

제머나이소프트, 가톨릭평화방송 HD 통합 시스템 구축 완료

제머나이소프트(www.gemiso.co.kr)는 가톨릭평화방송(www.cpbc.co.kr)의 TV 제작 HD(High Definition) 전환에 따른 통합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자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관리하고 현업과 연계하기 위한 콘텐츠 관리 시스템의 도입, 그리고 TV 제작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HD 제작 시스템과 네트워크 기반 제작 시스템(Network Production System, NPS)을 도입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NPS 간 연계 시스템 구축, 콘텐츠 관리 시스템(Content Management System) 및 NRCS(Newsroom Computer System) 도입, 네트워크 기반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 구축과 각 스튜디오의 HD 제작 시스템 설치, 부조정실 환경 정비 등 전반적인 제작 시스템을 HD 환경에 맞게 구현하는 작업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 방송 콘텐츠 관리와 배포에 필요한 솔루션 보유, 적용 사례와 기술력 등 안정성과 기능성을 중심으로 여러 솔루션을 검토했다. 그 결과, 이미 다수의 사이트에서 기술력과 성능이 입증된 제머나이소프트의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제머나이소프트의 미디어 자산 관리(Media Asset Management, MAM) 솔루션인 ‘에어리얼(Ariel)’을 기반으로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구성하고, 보도 정보 솔루션인 ‘조디악(Zodiac)’을 통한 보도 정보 시스템, 그리고 방송 업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한 것이다. 우선 콘텐츠 관리 시스템은 NLE, 송출 관리 시스템 등 방송 시스템과의 원활한 연계를 통해 콘텐츠의 제작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방송 영상의 보관을 위한 아카이브와 온라인 배포까지 연계하도록 구축했다. 보도 정보 시스템은 뉴스 기획부터 취재, 편집과 뉴스 송출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구축했다. 뉴스 기획, 기사 관리, 기사 작성, 편성 관리, 내·외신 관리 등 보도 ...

제머나이소프트 가톨릭평화방송 2020.05.07

제노레이, 3D 전용 덴탈 소프트웨어 ‘테이아’ 출시

제노레이가 기존 3D 슬라이싱(Slicing) 속도와 영상 품질을 개선한 덴탈 소프트웨어 ‘테이아(Thei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노레이 이봉구 연구소장은 “테이아가 디지털 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UX에 기반한 치과 진료의 편의성과 신속성을 모두 갖춘 소프트웨어”라며 “기존 트리아나(Triana) 버전을 단순히 업그레이드하는 차원을 넘어, 치과 진료 환경의 혁신을 이끄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테이아는 환자의 모든 영상(Panorama, Ceph, IO Sensor, IO Camera, Photo, CT)을 한눈에 보기 쉬운 섬네일(Thumbnail)로 구성해 환자의 데이터 분석 시간을 크게 줄였다. 또 다양한 회전축 기능(Crosshair, Image, Screen)을 탑재한 3D 뷰어로 누구나 쉽게 익숙한 회전 모드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실시간 병렬 영상 처리 기술(Real-time Parallel Processing)로 3D 시뮬레이션 작업 중 별도의 과정 없이 실시간 화질 조정 및 영상 재구성이 가능하며 고품질의 영상 뷰잉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클릭 한 번으로 2D와 3D 화면을 오가며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타사의 2D·3D 영상도 변환할 수 있다. 테이아는 제노레이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메디칼-덴탈 부문 융합 연구개발 시스템을 통한 자체 개발로 수년간 세계 시장에서 수렴된 요구사항을 반영한 결과물이다. 테이아의 높은 소프트웨어 경쟁력은 제노레이의 해외 3D 장비 시장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테이아의 출시를 기다려온 전 세계 고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현재 제노레이는 C-ARM·맘모그라피(유방암 진단 촬영 장치) 분야 국내 시장 리더로 치과용 의료기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노레이는 테이아가 단순 영상 진단의 차원을 넘어 중장기적으로 환자 맞춤형 통합 진단·치료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자체개발한 제노...

제노레이 2020.04.27

포토샵 레벨업 팁 : 스크래치 디스크, 내용 인식 칠하기, 클리핑 마스크, 브러시, 비네트

포토샵 기술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이 기사에서 소개하는 기능들을 활용해보자. 스크래치 디스크가 가득 찼을 때 해야 할 일부터 시작해 내용 인식 칠하기, 클리핑 마스크, 브러시, 비네트기능까지 알아본다.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가 가득 찬다면? 포토샵은 스크래치 디스크를 사용하여 작업 파일과 기록 파일과 같은 임시 파일을 저장한다. 스크래치 디스크가 가득 찬 경우 파일을 저장한 다음 포토샵을 다시 시작한다.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스크래치 디스크가 지워진다. 기본 스크래치 디스크는 C:\ drive다. 어도비는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가 하나밖에 없는 경우가 아닌 한, 운영체제 드라이브를 스크래치 디스크용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 스크래치 디스크용으로 다른 드라이브를 선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스크래치 디스크를 편집하거나 변경하기 위해서는 편집 > 환경설정 > 스크래치 디스크 순으로 선택하면 된다.  C:\는 기본 스크래치 디스크 드라이브이므로 먼저 목록에 나오고 활성 칼럼에 체크된다. 드라이브가 여러 개 있는 경우 해당 드라이브들도 목록에 들어가지만 체크되지는 않는다. 참고: 스크래치 디스크에는 외장 드라이브나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는다. 2. 스크래치 디스크에 사용하고자 하는 추가 드라이브의 확인란을 선택한다. 3. 다음으로 C:\ drive를 강조 표시하고 이 패널의 오른쪽에 있는 위아래 방향의 화살표를 사용하여 C:\ drive를 아래로 이동하고 추가 드라이브의 순서를 다시 정렬한다. 4. 그리고 나서 확인을 클릭하고 포토샵을 다시 시작한다.    포토샵 내용 인식 칠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 콘텐츠 인식 칠하기 기능을 사용하여 이미지에서 개체를 제거한 다음 해당 영역을 주변 픽셀로 채울 수 있다. 마법과 같지만 아주 단순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린다. 물체와 디테일이 많은 사진은 추가적인 편집이 필요할 수 있다.   예를 들...

포토샵 브러시 내용인식 2020.04.14

엔비디아, RTX 기반 ‘마인크래프트’ 위한 도구와 튜토리얼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전 세계 베스트셀러 비디오 게임인 ‘마인크래프트’에 차세대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적용한 미리보기와 마인크래프트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튜토리얼을 선보였다.  엔비디아는 마인크래프트 출시에 RTX를 적용하면서, 마인크래프트 커뮤니티에서 가장 유능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그 중 상상력과 매혹적인 작품들로 마인크래프트 커뮤니티에 기여를 한 크리에이터 래즐베리(Razzleberries), 블록웍스(BlockWorks), 제미니테이(GeminiTay)과의 협업 작품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또한 마인크래프트 플레이어들이 몰입감 높고 실제와 같은 세계를 구축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가이드 시리즈를 소개했다.  프레젠테이션과 가이드는 RTX 기반 마인크래프트의 패스 트레이싱과 PBR 텍스처의 세부사항과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해 사실적인 세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다룬다. 또한 유저만의 PBR 텍스처과 텍스처 패키지를 구축하는 단계별 작업 방법도 포함한다. 엔비디아는 출시 예정인 RTX 기반 마인크래프트의 기초가 될 ‘베드락 윈도우 10 에디션(Bedrock Windows 10 Edition)’으로 자바 기반 세계를 전환하기 위해 마인크래프트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비공식 가이드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팀은 마인크래프트 블록에 적용된 물리적 기반 텍스처(physically based textures)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반사, 그림자, 커스틱스(caustics), 전역 조명 및 현실적인 조명 효과 등 완전한 패스 트레이싱 적용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밀접하게 협업해왔다. 이러한 PBR 텍스처는 픽셀단위 빛 방사율, 입체적 효과, 전례 없는 광경 등 패스 트레이싱 효과로 마인크래프트를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엔비디아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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