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디지털이미지

캠브리지 컨설턴트, 실시간 이미지 및 동영상 보정 인공지능 기술 ‘딥레이’ 공개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가 손상되거나 해상도가 낮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정해주는 인공지능(AI) 기술 ‘딥레이(DeepRay)’를 공개했다.  최근 급속도로 발전되고 있는 딥러닝 기술을 탑재한 딥레이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미지 및 동영상을 명확하게 보여줌으로써 자율 주행 기술뿐만 아니라 정확한 의료 영상 이미징을 필요로 하는 의학 전문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등 다양한 머신비전 및 이미징 애플리케이션 분야에도 변화와 혁신을 가져다줄 것이다. 딥레이는 실제 장면 및 물체의 실사가 어떤 모습인지 학습하고 다양한 왜곡(Distortion)이 적용됐을 때의 이미지를 학습해 왜곡된 이미지가 나타났을 때 왜곡 이전의 실제 장면 및 물체의 실사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보여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기술로 딥레이가 수많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재구성할 때 사람이나 기존 머신비전 기술보다 우수한 성능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캠브리지 팀 엔서 컨설턴트 인공지능 부문 커머셜 디렉터는 "이전에는 어떠한 신기술로도 머신비전이 실제 이미지를 사람이 바라보는 수준으로 해석할 수 없었지만, 딥레이는 사람의 눈 이상의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딥레이는 자동차, 농업 기술,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날개를 달아주며 이미지 센싱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딥레이는 데이터 과학자 및 엔지니어들이 최첨단 딥러닝 기술을 탐구하고 육성하는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자체 실험 연구소 ‘디지털 그린하우스(Digital Greenhouse)’에서 개발된 최신 기술이다.  딥레이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아키텍처의 고유한 확장자를 사용한다. 수많은 신경망을 한곳으로 모아 엔드투엔드 트레이닝(end-to-end trai...

캠브리지 컨설턴트 딥레이 2018.12.05

셔터스톡, 2019 컬러 트렌드 발표

셔터스톡(www.shutterstock.com)은 2019 컬러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셔터스톡은 픽셀 데이터와 이미지 다운로드 데이터를 대조해 지난해와 비교해 2018년 한해 가장 인기가 높아진 세 가지 컬러와 전 세계 각지에서 인기 있는 색상을 확인했다. 2018년에 가장 인기가 높아진 세 가지의 네온 색은 ▲UFO 그린(UFO Green) ▲플라스틱 핑크(Plastic Pink) ▲프로톤 퍼플(Proton Purple)이다.  셔터스톡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루 웨이스는 “우리가 의식적이든 아니든, 어떤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선택한 컬러는 현재 패션이나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문화적 중요성을 반영한다”며, “오늘날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아이디어를 살펴보면 기술이 선두에 있고, 기술을 이끄는 많은 에너지가 있기에, 2019년 컬러 트렌드가 디지털적으로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세 가지의 색상 외에도, 보고서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색상도 나타난다. 일본의 라벤더 핑크로부터 영국의 자두색까지, 이 색들은 전 세계 다른 지역에서 선호하는 색상을 보여준다. 여러 나라에서 관심을 끈 색상은 2018년 한해 가장 빠르게 성장한 변화를 기반으로 한다. editor@itworld.co.kr

셔터스톡 2018.11.30

아이폰에 외장 렌즈를 사용하면 좋은 이유와 좋지 않은 이유

애플은 신형 아이폰을 공개할 때마다 카메라의 발전에 대해 강조한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이 1~2세대 정도 차이나는 구형이라면, 카메라 때문에 신형 모델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외장 렌즈를 추가해 사진의 품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폰 외장 렌즈를 사용하면 좋은 이유 왜 외장 렌즈를 사용해야 할까? 무엇보다도 이전엔 불가능했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광각 렌즈는 더 넓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물리적으로 더 뒤로 물러날 수 없는 상황에서 광학 렌즈는 더 많은 풍경을 담거나 더 많은 사람을 한 프레임 안에 넣을 수 있도록 해준다.     망원 렌즈는 훨씬 멀리 있는 피사체를 촬영하도록 도와준다. 아이폰 카메라 앱에서 두 손가락을 오므렸다 펼치는 핀치 아웃(pinch out) 제스처를 사용할 때처럼 사진의 작은 부분을 확대해서 촬영할 수 있다. 이 경우 실제로 사진이 더 많은 디지털 데이터를 캡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미지가 흐릿해질 수 있다.   아이폰 8 플러스나 XS처럼 후면 카메라가 2개인 경우 이미 표준 렌즈보다 2배 확대할 수 있는 망원 렌즈가 탑재되어 있다. 어떤 상황에선 충분할 수 있지만, 여전히 표준 사진보다 4배 확대할 수 있는 망원 렌즈가 필요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 렌즈로는 피사체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클로즈업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주 가까이에서 볼 때 돋보기가 필요한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외장 마이크로 렌즈 없이는 꽃이나 벌레, 물방울 등을 찍지 못한다.   외장 렌즈를 사용하는 두 번째 이유는 렌즈를 자유롭게 조합해서 창의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얼굴이나 다른 피사체들은 거리와 사용하는 렌즈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아래 사진들은 모두 다른 렌즈를 사용한 것인데 같은 프레임 안에 얼굴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 수 있다. 주관적이긴 하지만, 인물 사진은 보통 망원 ...

카메라 광각렌즈 아이폰 2018.11.27

구글 포토, iOS 앱에 심도 조절 및 컬러 팝 기능 추가

아이폰 XS와 아이폰 XR, 그리고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다면, 애플의 사진 앱으로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한 후에도 배경의 흐릿함 정도를 조정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인물 사진 모드가 켜고 끌 수만 있을 뿐 흐릿함 수준을 조절할 수는 없다. 몇몇 서드파티 사진 앱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만, 어떤 앱도 구글 포토만큼 인기가 있거나 유용하진 않다. 구글은 19일 트위터를 통해 구글 포토가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된 사진을 모든 디바이스에서 편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조리개 모양의 아이콘을 탭하고 슬라이더를 조절해서 흐릿한 수준을 변경할 수 있다. 이는 백엔드에서 이뤄지는 변화로 구글 포토 앱을 업데이트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포토에서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된 사진을 연 다음 아래 가운데에 있는 편집 버튼을 탭한다. 필터 옵션이 나타나는데, 다시 한번 가운데에 있는 편집 버튼을 탭한다. 밝기, 색상, 심도 3가지 슬라이더가 나타나며, 오른쪽에는 아래로 향한 화살표 아이콘이 있다. 이를 탭하면 블러(흐릿함)와 전경 블러 슬라이더가 나타난다. 사진에서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 부분을 선택한 다음 심도로 조절하면 된다. 이 외에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된 사진에 ‘컬러 팝’ 필터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피사체를 제외한 나머지를 흑백으로 변경하는 기능이다. editor@itworld.co.kr  

ios 구글포토 심도조절 2018.11.20

ITWorld 용어풀이 | 디지털 워터마킹

최근 사용자가 소비하는 콘텐츠는 대부분 디지털 형식으로 제작, 배포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만큼 콘텐츠 변형, 복제 기술도 발전했고, 인터넷을 통한 손쉬운 배포·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디지털 저작권 침해 사례가 늘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디지털 워터마킹(Digital Watermarking)은 디지털 저작물에 다양한 형태의 변조 방지용 메타 데이터를 삽입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워터마크(Watermark)는 형태, 이미지, 텍스트로 종이나 서류에 덧씌워진 정품 보증 수단을 뜻하는 단어로, 사실 이미지 형태의 워터마킹은 중세 유럽의 종이 공장에서부터 오랫동안 제품 정보나 저작권 표시 방식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대상이 디지털 형태의 저작물로 바뀌면서, 워터마킹 기술은 특수한 소프트웨어나 코딩 기술로 디지털 이미지, 음악, 영상, 문서 형태의 미디어 콘텐츠를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하게 변경해 정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데이터를 복사, 변형, 수정한 경우에도 데이터가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면 제품이나 저작권자 정보가 그대로 보존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오랫동안 발전해온 만큼, 기법도 다양합니다. 워터마크 종류에 따라 음성, 유사 잡음(pseudo noise), 부호 등의 신호와 로고, 도장 등의 이미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고, 원본 콘텐츠가 어디까지 워터마크 변형을 견딜 수 있는지에 따라 강성(robust) 워터마킹, 연성(fragile) 워터마킹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또, 눈에 보이는지, 보이지 않는지에 따라 가시적(perceptible) 워터마킹, 비가시적(imperceptible) 워터마킹으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 워터마킹 과정은 생성-삽입-검출로 이루어집니다. 워터마크를 어떤 형태로 콘텐츠에 삽입할 것인지를 결정하고, 이때 원본 콘텐츠의 삽입 강도, 워터마크 강도 등도 함께 고려합니다. 암호 변환 방식에는 목적에 따라 다양한 수식이나 알고리즘이 사용되며, 인식...

저작권 워터마크 디지털핑거프린팅 2018.11.01

어도비, 아이패드에 ‘풀버전’ 포토샵 제공 정식 발표… 2019년 예정

마침내 우리가 기다리던 시간이 왔다. 어도비 포토샵, 데스크톱에서 사용하는 것 같은 완전한 형태의 포토샵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 펜슬이 등장한 이후 모든 디지털 아티스트들이 원하던 일로, 어도비는 월요일 어도비 맥스(Adobe Max) 컨퍼런스에서 그들이 꿈이 실현됐음을 발표했다. 포토샵 CC가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패드에서도 구동되며, 2019년에 출시 예정이다. 어도비는 이것이 새로운 ‘아이패드용 포토샵’이 아니라 ‘아이패드에서 구동되는 포토샵’라며 사용자들을 안심시켰다. 핵심 포토샵 엔진을 변환해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터치 및 펜슬 입력에 최적화된 제스처를 도입한 것이다. 데스크톱 버전처럼 .PSD 파일을 열고 저장하며, 한 디바이스에서 작업을 시작해서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다른 디바이스에서 작업을 종료한 그 지점부터 다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마스킹, 필터, 조정, 레이어 등 포토샵 데스크톱에서 제공되는 익숙한 핵심 기능들이 모두 제공된다. 발표 현장에서의 시연에서 어도비는 아이패드 버전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엔 사라지는 상황 인식 메뉴가 도입되어 10.5인치 아이패드 디스플레이가 너무 복잡해지지 않도록 한 것을 보여주었다. ‘터치 수정(touch modifier)’ 버튼 같은 새로운 터치 인터페이스도 도입되었다. 사용자가 메뉴를 살펴볼 필요 없이 이 버튼을 누른 채로 빠르게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펜슬로 그림을 그리다가 터치 수정 버튼을 누르면 펜슬이 지우개로 바뀌는 것이다. 어도비는 새로웁 버전의 포토샵이 나오자마자 데스크톱에서 사용하던 모든 기능을 사용하진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도비는 “처음에는 소규모의 기능을 제공해서 1.0 버전을 빠르게 전달한 다음 시간을 갖고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몇 년간 아이패드에서의 작업을 고대하던 디지털 아티스트들에게는...

포토샵 아이패드 어도비 2018.10.16

트림블,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2018i’ 버전 3종 출시

트림블은 구조 설계, 제작, 시공을 지원하는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 테클라 스트럭처럴 디자이너(Tekla Structural Designer), 테클라 테즈(Tekla Tedds)의 2018i 버전 3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테클라 2018i’ 버전은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보다 뛰어난 문서화 기능과 유연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8i은 개선된 자동화를 통해 모든 단계에서 보다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정밀도와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도큐먼트 매니저(Document Manager) 기능은 프로젝트 산출물의 구성 및 관리를 향상시킨다. 도큐먼트 매니저는 프로젝트의 특정 요구사항과 워크플로우에 최적화가 가능하며, 3D 기반의 도면 검토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속성 창 및 리본을 위한 새로운 맞춤형 툴을 통해 사용자가 본인의 작업방식에 가장 적합한 스크린 도구를 구성하도록 하는 등 한층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 초 출시된 드로잉 콘텐츠 매니저(Drawing Content Manager)를 이제 철근 치수 확인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설계자들이 도면에서 철근 및 기타 부품의 표시여부를 즉시 확인함으로써 효율성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새로운 치수 기입 도구는 평면과 입면도의 객체와 개구부에 대한 모든 치수를 자동으로 작성해 오류 범위를 줄여준다. 이번 업데이트 버전에는 보다 빠른 거푸집 계획 가능, 타설 단위(Pour Unit)를 위한 IFC4 지원, 대형 거푸집 모델의 성능 개선 등 현장타설 콘크리트(cast-in-place concrete)에 대한 기능이 강화됐다. 거푸집 객체 자동 지정과 효율적인 철근 가공 데이터 전송으로 인해 타설 단위를 사용하기 더욱 용이해 졌을 뿐 아니라, 자동화된 ...

트림블 2018.09.20

GPU 장점 극대화한 ‘성능 중심의 해답’ GPGPU서버·GPU 워크스테이션

GPU의 인식 변화와 GPGPU 개념의 등장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부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CPU를 이야기할 것이다. 실제로 ‘중앙 처리 장치(Central Processing Unit)’라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 CPU는 특정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하고 답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반면, GPU의 역할은 CPU가 만들어 준 답을 화면 상에 ‘보여주는’ 그래픽 처리의 역할,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계산에 국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2009년 NVIDIA에서 최초로 GPGPU 라는 개념을 선보이면서 점차 이러한 인식은 바뀌기 시작한다. GPGPU는 CPU가 전담하던 연산 작업에 적극적으로 GPU를 개입시켜 효율 극대화를 꾀하는 작업이다. 이런 효과는 CPU와 GPU의 구조적인 차이에서 기인하는데, CPU의 경우 특정한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계산하는 직렬 처리 구조를 갖춰 연산을 빠르게 처리하는 특징이 있는 반면, GPU는 다수의 코어를 배치해 데이터를 병렬로 처리하는 구조로 CPU 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다수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데 유리하다. 이 때문에 CPU와 GPU를 조합하는 경우 CPU만으로는 처리가 어려운 방대한 양의 연산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일례로 최근 큰 이슈가 된 알파고는 총 1,920개의 CPU와 280개에 달하는 GPU의 조합으로 구성된 컴퓨터다. 이제 GPU를 단순히 그래픽 처리 작업에 사용하는 장치로 인식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적 산업인 슈퍼 컴퓨팅, VR, 자율 주행 자동차 등이 모두 대규모 데이터 연산을 기반으로 구현되는 기술이므로, GPU의 병렬 처리 방식은 나날이 각광받고 있다. GPU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의 보급 2017년 3월, 페이스북은 ‘빅 베이슨(Big Bason)’ 이라는 이름의 차세대 서버를 공개했다. 이...

GPU Asus 워크스테이션 2018.08.29

토픽 브리핑 |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구현” 엔비디아 지포스 RTX 시리즈에 거는 기대

6월까지만 해도 엔비디아는 ‘한동안’ 차세대 하드웨어를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발매 간격은 통상 6~15개월로 짧은 편이다. 그러나 지포스 GTX 1080이 출시된 지 2년이 지나도록 후속 시리즈 발매 소식이 없어, 전문가나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이제 다음 아키텍처가 적용된 신제품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엔비디아는 한동안 로보틱스 컴퓨터, 딥러닝, AI 기술에 집중했다. 2018년 초에는 데이터센터용 GPU인 엔비디아 테슬라의 메모리와 속도를 개선했고, 볼타 기반 텐서 코어 GPU를 포함한 6개의 프로세서, 8개의 ARM 64 프로세서, 딥러닝 가속기 등으로 로봇 개발 과정에서 보조 역할을 하는 컴퓨터 젯슨 자비어 같은 결과물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7년 볼타 아키텍처 기반 워크스테이션 제품과 개발자용 최상위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에 후속 제품도 볼타 기반일 것이고, 제품명도 지포스 GTX 10- 시리즈를 이은 11- 시리즈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엔비디아, 새로운 튜링 GPU 아키텍처 공개 신형 지포스 GPU? 엔비디아, 8월 20일 게임스콘에서 깜짝 발표 예고 “한동안 차세대 GPU 없다” 엔비디아, BFGD는 올해 출시 AI, 딥러닝 기술은 결국 새로운 그래픽 카드에 결정적인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 기술로 속도와 성능을 개선하고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깜짝 등장했다. 8월 16일 시그라프 2018에서 엔비디아는 튜링(Turing) 아키텍처와 워크스테이션용 쿼드로 시리즈 3종을 공개했다. 8세대 튜링 아키텍처는 12nm 공정으로, 엔비디아는 튜링 아키텍처가 텐서(Tensor) 코어와 딥러닝 추론을 가속화하는 프로세서를 통해 빠른 연산을 지원한다는 점을 대대적으로 내세웠다. 콰드로 시리즈는 VR 환경이나 3D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의 생산성과 제작 경험을 지원하는 전문 개발자나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 솔루...

엔비디아 레이트레이싱 튜링 2018.08.24

“삼성 갤럭시 노트9 vs. 화웨이 메이트 10 프로 vs. LG G7” AI 카메라 비교

갤럭시 노트9에서 가장 놀라운 점 하나는 카메라 업그레이드이다. 그러나 업그레이드된 기능이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기능이 없는 것이 놀랍다는 이야기이다. 지난 해 스마트폰의 경우 광학 손떨림 방지(IS) 기능을 장착한 듀얼 카메라가 처음 채택됐다. 갤럭시 S9은 가변 조리개도입됐다. 그러나 노트9에는 이런 차별화된 업그레이드 기능이 없다. 갤럭시 S9 플러스와 동일한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그러나 갤럭시 노트9에도 사진을 더 낫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기능 한 가지가 도입되었다. 장면 최적화라는 기능이다. 화웨이 메이트(Huawei Mate) 10 프로와 LG G7 씽큐(ThinQ)의 AI 카메라와 유사하다. 보는 것에 따라 색상과 노출 설정을 조정하는 기능이다. 지금부터 장면 최적화 모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보고, 경쟁 제품과 비교를 하겠다. 아래의 사진들은 모두 클릭하면 원본을 볼 수 있다. 갤럭시 노트9 장면 최적화 : 간략한 소개 갤럭시 노트9은 기본 설정 값으로 장면 최적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다. 그러나 카메라 앱 설정의 토글을 이용해 끌 수 있다. 꺼져 있는 경우, 일반적인 자동 모드에서 카메라가 작동한다. 가장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조명에 따라 설정을 조정하고, 초점을 자동 선택한다. 항상 최고의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노트9 카메라는 최고의 스마트폰 카메라 중 하나로 꼽힌다. 장면 최적화는 이 우수한 사진 촬영 품질을 더 좋게 만들려 시도하는 기술이다. AI에 기반을 두고 있는 ‘강화된’ 자동 모드라고 설명할 수 있다. 피사체를 식별해 색상과 노출을 완벽하게 설정하려 시도한다. 이 시스템이 인식할 수 있는 장면(사람, 물체, 광경, 장면 등)은 인물, 꽃, 실내, 동물, 풍경, 푸른 식물(Greenery), 나무, 하늘, 산, 해변, 일출 및 일몰, 물가, 거리, 밤, 폭포, 눈, 새, 역광, 텍스트 20가지이다. (산의 시냇물이나 다른 자연과 관련된 장면이 이상할 정도로 구체적이기...

카메라 갤럭시노트9 씽큐 2018.08.23

엔비디아 행사 앞두고 쏟아지는 새소식 힌트 6가지 "튜링, 콰드로,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무시무시한 성능을 자랑하는 엔비디아의 튜링 GPU가 게이머용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해졌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월요일 오후 시그라프 2018에서 오랫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튜링(Turing)" 그래픽 아키텍처가 적용된 콰드로(Quadro) RTX 8000, 6000, 5000 그래픽을 공개했다. 튜링의 무서운 성능을 통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충분히 엿볼 수 있다. 콰드로 RTX GPU는 CUDA 코어, AI 강화 텐서 코어, 엔비디아의 새로운 그래픽 아키텍처와 최첨단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작업 시 최대 25배 효율을 올릴 수 있도록 개발된 "RT 코어"라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황은 "튜링은 지난 10년 동안 컴퓨터 그래픽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가장 중요한 혁신"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적용은 우리 산업의 성배”라는 것이었다. PCWorld에서는 일반적으로 데이터 센터와 워크스테이션 그래픽을 다루지 않지만, 엔비디아가 1주일 후 개최되는 게임스콤(Gamescome)에서 "놀라운" 지포스 행사를 예고한 만큼 콰드로 RTX GPU 발표가 PC 게이머와 GTX 2080을 포함한 소비자용 지포스 제품군에 잠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질지 살펴보도록 하자. 지포스 트위터에서의 힌트처럼 신제품은 RTX 2080이 될 수도 있다. 1. 튜링 GPU의 공식화 지난 수 개월 동안 지포스 GTX 1180, 또는 2080 그래픽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지만 GPU 이름은 계속 다르게 언급되고 있었다. 볼타가 될 것인가? 암페어(Ampere)? 튜링? 엔비디아의 새로운 아키텍처 이름이 과연 무엇이 될까? 콰드로 RTX 발표로 새 이름은 튜링으로 공식화되었고, 새로운 지포스 카드의 내부에도 이 설계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가 AI 강화 텐서 코어의 튜링만 가져다가 만든 소비자용 GPU 아키텍처를 "암페...

2018.08.17

엔비디아, 튜링 아키텍처 기반 쿼드로 RTX 카드로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현실화

시그라프(Siggraph) 2018 행사에서 엔비디가 튜링 아키텍처와 튜링 기반 쿼드로 RTX 카드를 발표하며 3D 디지털 아트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장담했다. 튜링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현재 세대인 파스칼의 후속작이다. 엔비디아는 물리 세계를 시뮬레이션할 때의 속도가 6배 빨라지고, 산업 표준 3D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력 렌더링 역시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CEO 젠슨 황이 시그라프 기조 연설에서 “2006년 쿠다 GPU 발표 이후 가장 큰 성과”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 엔비디아의 신기술에 대한 자신감은 실로 엄청난 수준이다. 이유는 바로 플랫폼에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은 데스크톱 PC가 아닌, 데이터센터 대상의 기업용 볼타(Volta) 플랫폼에서만 가능했다. 엔비디아는 이제 디지털 아티스트가 영상이나 애니메이션 최종 단계에 앞서 훨씬 정확한 미리 보기 과정을 거칠 수 있다고 밝혔다. 황에 따르면, 반사, 굴절 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에서 사실적인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구현하는 것은 12년 간 엔비디아의 목표였다. 과거에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구현까지 5~10년이 걸릴 것이라 예측했으나, 엔비디아는 쿼드로 그래픽 카드에 사용되는 RTX 제품군과 노이즈 감소 등의 머신러닝 기반의 텐서 코어를 사용해 레이 트레이싱에 특화된 코어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말하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의 비밀이 이것이다. 레이 트레이싱 코어의 결과물에는 노이즈가 많지만,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에 기반한 머신러닝 기술로 고품질의 렌더링이 적용된 결과물을 생성하는 것이다. 코넬(Cornell) 박스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으로 실시간 렌더링을 구현했다. RTX 5000, RTX 6000, RTX 8000은 튜링 아키텍처 기반의 최초의 쿼드로 카드다. 이중 RTX 8000은 4,608개의 쿠다 코어와 576개의 텐서 코어를 갖춘 최고...

쿼드로 RTX 엔비디아 2018.08.16

IDG.tv | “동영상의 수준을 올려줄” 아이폰용 툴과 앱 [한글 자막]

아이폰으로도 충분히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바로 각종 액세서리와 앱 덕분이지요. PCWorld의 영상 촬영 전문가가 소개하는 아이폰용 툴과 앱을 만나보시죠. editor@itworld.co.kr

동영상 아이폰 비디오 2018.08.13

태국 동굴 실종 소년 구조 작전과 기술의 역할

12명의 소년과 축구 코치가 지하 동굴 깊숙히 갇혀 희박한 공기와 수위 상승으로 인한 범람의 위험에 처했다. 국제 구조팀은 어떻게 이들 소년을 찾아냈을까? 정교한 지리정보 시스템(Geographical Information System, GIS)과 IoT 센서, 3D 시뮬레이션은 어떻게 구조 작업을 보조했을까? 탐루앙 동굴은 태국 치앙라이 지역에 있는 10Km 길이의 복잡한 지하 동굴이다. 유소년 축구팀의 실종이 보고된 것은 지난 6월 23일. 소년들은 다국적 전문가로 이루어진 수색팀은 무려 여섯 시간의 어두운 지하 탐험을 거친 다음에야 닿을 수 있을 만큼 동굴 깊은 곳에 있었다. 좁은 동굴을 헤엄쳐 나가는 것은 물론 바위를 기어 올라가야 하는 곳도 있었다. 태국은 물론, 중국, 일본, 호주, 미국, 영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국제 구조팀이 구성되어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이들을 구조했다. 실종 소년의 위치 파악 꼬이고 꺽어진 방향, 동굴의 크기를 나타낸 동굴 지도는 잠수부들이 동굴의 까다로운 통로에서 스스로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으며, 진척도를 표시하는 데도 이용됐다. 잠수부는 가이드 밧줄을 놓기 시작했고, 경로를 따라 여분의 산소통을 배치했다. 지도는 잠수부가 통로와 동굴의 빈 공간으로 이루어진 미로를 돌아다니고, 막다른 곳을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상에서는 태국군이 군대가 해당 지역과 동굴 위치의 지형도를 사용해 입구를 찾고 있었다. 왕립 태국 조사부가 보유한 최신 고해상도 항공 사진이 지상의 세부 정보를 제공했다. 엔지니어들은 3차원 단면도를 조사해 여러 각도에서 동굴 중심까지의 거리를 계산해 굴착해 들어갈만한 곳을 찾았다. 탐색 9일만에 영국 동굴 잠수 전문가팀이 소년들을 발견했는데, 동굴 입구에서 3Km 이상, 지하 1.5Km 깊이의 동굴 속 진흙 언덕에 모여 있었다. 구조와 관련된 기술적인 과제는 다음과 같았다. - 구조 작전을 세우기 위한 지하 동굴과 통로의 지도 작성 - 소년들과 구조팀이 저산소증으로 ...

센서 태국 GIS 2018.07.2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