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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파스칼 기반 ‘엔비디아 타이탄 X’ 국내 정식 출시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엔비디아 타이탄 X(NVIDIA TITAN X, 이하 타이탄 X)’ 그래픽 카드의 국내 판매를 10월 3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타이탄 X는 파스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일반 그래픽 출력은 물론, 뛰어난 단정밀도 연산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딥 러닝을 비롯한 각종 전문가용 애플리케이션의 연산 가속에도 활용할 수 있는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이자, GPU 가속기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타이탄 X는 3,584개의 쿠다(CUDA) 코어와 1.53GHz의 코어 클럭, 480 GB/s 대역폭의 12 GB GDDR5X 메모리, 오버클럭킹 효율 극대화를 위한 고성능 엔지니어링 등 강력한 GPU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게이머와 전문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스펙을 갖춘 제품이다. 이는 맥스웰(Maxell) 아키텍처 기반의 전세대 타이탄 X(3,072 쿠다 코어, 1,08 GHz 클럭)와 비교해도 최대 60% 향상된 수준이다. 특히, 타이탄 X는 120억 개에 달하는 트랜지스터 집적수를 자랑하는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GP102’ GPU를 탑재했으며, 11테라플롭스(teraflops, FP32 기준)의 단정밀도 성능, 44 TOPS INT8 등 연산 처리 능력에서도 강점을 보여 과학, 기술 연구 분야에서의 제품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 정식 출시된 타이탄 X의 가격은 165만 원이며,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엔비디아 파스칼 2016.10.27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스튜디오’ 포함 신제품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올인원(All-In-One) PC인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를 포함해, 전세계 4억 대의 윈도우 10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Creators Update)를 공개했다. 서피스 스튜디오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LCD 모니터로, 업체 측은 예술가를 비롯한 및 창작자들의 다양한 창의적 작업 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4.5K 울트라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서피스 스튜디오는 28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 Display)를 기반으로 1,350만 화소를 지원하며, 최신 4K TV 대비 63% 더 많은 화소를 제공한다. 특히, 제로 그래비티 힌지(Zero Gravity Hinge)를 통해 사용자는 서피스 스튜디오를 데스크톱 모드에서 스튜디오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스튜디오 모드에서 서피스 스튜디오는 책상에서 20°로 놓여지게 된다. 이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도판과 동일한 각도로 스케치, 글쓰기 및 디자인 작업에 적합하다.   또한, 이번에 서피스 스튜디오와 함께 공개된 서피스 다이얼 및 서피스 펜, 터치 스크린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활용,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창작 작업 활동을 지원한다. 서피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는 서피스 다이얼은 회전 방식을 통해 확대, 축소 및 스크롤 기능을 갖춘 새로운 입력장치다. 이밖에,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PU를 탑재한 서피스 스튜디오는 압도적인 그래픽과 지멘스NX 등과 같은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서피스 스튜디오의 가격은 미화 2,999달러부터 시작되며 마이크로소프트 매장, 온라인매장(MicrosoftStore.com) 및 베스트바이닷컴(BestBuy.com)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올해 연말께 한정적인 물량이 제공되며, 2017년 ...

마이크로소프트 2016.10.27

리뷰 | “과연 소문대로일까?” 픽셀 XL VS. 애플, LG, 삼성 카메라 성능 비교

구글은 픽셀 스마트폰이 역대 최고 성능의 카메라를 탑재했다고 공언했다. 픽셀 카메라는 유명 벤치마크인 DxO 점수 89점을 획득해 구글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이제 픽셀 XL이 출시된 지금, 시판 중인 스마트폰 카메라의 최정상에 있는 제품이 어떤 것인지 가리는 테스트를 진행해 본다: 아이폰 7 플러스, 갤럭시 S7 엣지, LG V20이 비교대상이다. 테스트 조건이 약간 제한적이라는 점을 먼저 알려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특정한 조명 상황을 설정했고, 각각의 제품을 삼각대 위에 설치해 최대한 비슷한 조건에서 비교 실험했다. 카메라 흔들림은 전혀 없었다.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이 실제 촬영에서는 그만큼의 결과물을 내놓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비교 조건을 동일하게 설정하는 데 최선을 다했고, 테스트 촬영도 아주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테스트 결과를 충분히 설명하고, 사진에서 발견한 차이점을 상세히 소개한 위 영상을 꼭 시청하기 바란다.  광량이 부족할 때 가장 선명한 카메라 저광량 설정은 오직 소형 램프의 조명만 올려 둔 책상을 찍어서 푸른 색깔의 가상 달빛이 창을 통해 들어오는 상황이다.   4종의 스마트포 카메라는 저광량 환경에서 아주 다른 색상을 보여주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의 사진을 볼 수 있다. 픽셀 XL의 경우 램프의 오렌지 색상에 집중해 파란빛은 화면 바깥으로 밀려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G V20은 반대로 책상 램프의 빛을 순수한 하얀색으로 균형 잡아 아주 파란 톤의 결과물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갤럭시 S7 엣지가 가장 정확한 색상을 냈고, 아이폰 7 플러스가 그 다음이었다. 하지만 디테일을 자세히 살펴보자. 다음은 리사이즈하지 않은 100% 크기의 사진이다. 픽셀 XL은 훌륭한 디테일을 보여준다. 카메라와 책의 글씨도 식별할 수 있다. 아이폰 7 플러스는 픽셀 XL에는 미치지 못한다. 약간 노이즈가 있고 흐릿하게 표현된다. 갤럭시 S7 엣지도 픽셀 XL만큼 세밀하지는 않았다....

리뷰 V20 갤럭시S7 2016.10.21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 발명 20주년...영상 감시 시장의 트렌드 전망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는 네트워크 카메라 출시 20주년을 맞아, 20년 동안 네트워크 카메라의 동향을 소개하고 전망했다. 엑시스는 향후 영상 감시 시장은 지능형 솔루션의 도입이 확대되고, 네트워크 카메라를 보완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크 기기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총 소유 비용 절감이 주요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따라 엑시스는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네트워크 제품을 소개하며, 총 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 및 솔루션 개발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엑시스는 1996년 네트워크 카메라인 AXIS 200을 시장에 선보였다. AXIS 200은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에 직접 연결되는 카메라로, 영상 보안 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초가 되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AXIS 200 출시를 시작으로, 엑시스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꾸준히 시장에 소개했다. 1999년에는 리눅스 기반의 네트워크 카메라 ‘AXIS 2100’을 출시했으며, 2009년엔 HDTV 화질 네트워크 카메라를 출시했다. 현재 엑시스는 200여 개가 넘는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네트워크 카메라 발명 20주년을 맞아 엑시스는 향후 영상 감시 시장의 발전 방향으로 ▲지능형 솔루션 도입 확대 ▲다른 네트워크 기기와의 연동 ▲총 소유 비용 절감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엑시스의 비즈니스 전략을 함께 소개했다. 엑시스는 견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해 제품의 오작동이나 고장으로 인한 비용을 줄이는 등 총 소유 비용 절감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엑시스는 제품 테스트를 통해 제품이 어떤 환경에서도 데이터 시트 상에 기재된 성능을 그대로 구현해 내도록 하고 있다. 또한 고화질의 선명한 영상 기술로 영상의 활용도를 높이고, 개방형 표준을 적용해 다른 업체 솔루션과의 호환성을 지원하고 기존 IT 인프라에 대한 투자...

엑시스 2016.10.19

LG전자, 21:9 화면비 38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출시

LG전자(www.lge.co.kr)는 21:9 화면비의 38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모델명: 38UC99)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신제품은 QHD+(Quad High Definition+ 3,840x1,60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해상도가 풀HD(1,920x1,080)의 약 3배에 달한다. 화면 면적은 업무용으로 흔히 사용하는 16:9 화면비의 24인치 모니터 2대를 나란히 붙여 사용할 때와 비슷하다. IPS패널은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또렷하다. 이 제품은 각종 도표와 정보를 한 화면에 띄워 놓고 볼 수 있어 주식 분석, 통계 작업 등 분석 업무에 탁월하다. 웹디자인, 건축 설계 등도 큰 화면으로 보여줘 편리하다. 사용자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모니터의 스피커를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화면 밝기, 분할 비율 등 화면 설정도 마우스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USB 타입-C 단자를 이용해 노트북과 연결하면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별도 충전기 없이도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신제품의 출하가는 159만 원이다. 한편, LG전자가 지난달 공개한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홍보 동영상(http://goo.gl/HWhGFs)도 한 달 만에 조회수가 150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10월 24일까지 남산 서울타워프라자 4층에서 스티븐 월셔가 그린 그림과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신제품을 전시한다. editor@itworld.co.kr

LG전자 모니터 2016.10.18

로지텍, 게임 방송에 특화된 ‘C922 프로 스트림 웹캠’ 출시

로지텍 코리아는 게임 방송, 라이브 방송 스트리밍을 위한 로지텍 C922 프로 스트림 웹캠(Logitech C922 Pro Stream Webcam, 이하 C922)을 출시했다. C922는 초당 30프레임(fps)의 HD 1080p 비디오와 초당 60프레임(fps)의 720p 비디오를 녹화 및 전송할 수 있다. 이 웹캠은 다이내믹한 배경으로 교체해주는 퍼스니파이(Personify) 프로그램과 3개월의 엑스플릿(Xsplit) 프리미엄 라이선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 웹캠은 배경 교체 기능을 사용해 녹색 스크린 없이도 사용자의 라이브 영상과 게임 배경을 분리할 수 있다. 분리한 영상은 방송 애플리케이션인 OBS와 엑스플릿을 활용해 게임 방송에 입힐 수 있다. C922는 전문 게이머와 BJ들이 추천하는 로지텍 HD 프로 웹캠 C920의 장점만을 모아 한층 더 높은 영상 구현이 가능하도록 만든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자동 저조명 보정 및 자동초점 기능을 가져 어두운 실내에서도 선명한 영상 전송이 가능하며, 전 방향 소음 제거 마이크를 통해 깨끗한 오디오를 녹음 및 송출한다. 로지텍은 게이밍 브로드캐스트 전문 기업인 엑스플릿과 협력해 라이브 스트리밍 및 리코딩 애플리케이션과 C922 웹캠을 결합했다. 사용자는 사전 설정 및 추가 기능을 활용해 웹캠을 경험할 수 있으며 3개월의 엑스플릿 프리미엄 라이선스에 포함된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와 엑스플릿 게임 캐스터를 이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스트리밍할 수 있다. 로지텍 웹캠 포트폴리오 및 제품 매니저 기욤 부렐리는 “개인 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만큼 차세대 게이머들의 게임을 소비하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C922 프로 스트림 웹캠과 함께라면 자신도 마치 프로게이머가 된 듯 게임 플레이를 방송하고 다른 게이머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로지텍 웹캠 2016.10.12

한국엡손, 초고속 스캐너 워크포스 3종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은 초고속 스캐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엡손의 신제품 3종은 급지형 스캐너 ‘워크포스(WorkForce) DS-530’, ‘워크포스 DS-570W’ 2종과 평판과 급지 스캔이 모두 가능한 ‘워크포스 DS-1630’ 1종이다. DS-1630의 스캔 속도는 25ppm/10ipm이며, DS-530과 DS-570W의 스캔 속도는 이보다 더 빠른 35ppm/70ipm으로 이전 모델들보다 약 30% 이상 빨라졌다. 특히 DS-530과 DS-570W은 용지 두께와 상관없이 다양한 문서의 편리한 스캔을 지원한다. 최소 27g/㎡에서 최대 413g/㎡ 두께의 용지는 물론, 최대 6,096mm의 긴 종이도 스캔할 수 있다. 다양하게 혼합돼 있는 문서도 별도의 설정없이 자동으로 인식해 스캔할 수 있는 캐리어시트 자동 인식 기능과 자동 급지 모드 탑재로,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도 크게 높일 수 있다. 에러 발생 후에도 연속 스캔이 가능한 이중 급지 감지 건너뛰기 버튼과, 찢어지기 쉬운 용지도 안전하게 스캔할 수 있는 저속 스캔 버튼을 전면에 배치해 조작이 편리하다. 신제품 스캐너 3종 모두 다수의 사용자가 한 대의 스캐너를 공유해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및 문서관리 솔루션을 함께 지원한다. 특히, DS-570W는 Wi-Fi 연결과 NFC 태그를 통해 스캐너, 컴퓨터, 스마트 기기 간의 무선 연결을 지원해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 속 활용도를 높였다. DS-1630은 작은 사이즈(451x318x121mm)로,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 자동문서 급지대(Auto Document Feeder, ADF)에는 50매의 급지 용량과 양면 스캔을 지원해 신속한 업무 진행에 도움을 준다. editor@itworld.co.kr

2016.10.06

다쏘시스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생존 및 혁신 전략 제시

다쏘시스템(www.3ds.com)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깨어나라 대한민국(Wake Up KOREA)’을 주제로 한 ‘2016 3D익스피리언스 포럼’을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들의 생존 및 혁신전략을 제시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현재 비즈니스 환경에서 우리 기업들의 데이터기반의 플랫폼 활용을 통한 변화관리경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기업 혁신 투자와 시스템에 대한 재고와 분석 ▲와해성 기술 흐름에 대한 적확한 이해 ▲사상과 프로세스 협업문화가 선순환되는 진정한 변화경영관리야말로 기업 경영자들이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번 3D익스피리언스 포럼은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프랑스 항공 벤처기업인 ‘엘릭서 에어크래프트’ 아서 레오폴드-레제 CEO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2인승 비행기 개발 성공사례 ▲세계 10대 항공우주 방위산업 기업인 ‘사프란’ 티에리 토마스 부사장의 혁신 사례 등의 글로벌 혁신 사례가 발표됐다. 또한 한국항공우주산업, 쌍용자동차, 휴롬, 삼우CM 등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한 국내 기업들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들이 발표됐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포럼에서 기업들의 혁신을 위한 전략 및 성공사례를 제시함과 함께, 산학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해 다쏘시스템의 주요 협력업체 및 스마트제조협회, 국내 주요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대학교는 건양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선문대학교, 동명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총 11개 대학이다. 다쏘시스템은 솔리드이엔지, 하나티에스 등 다쏘시스템의 협력업체들과 함께 이들 대학들의 인재양성을 위한 기술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 2016.10.05

아카마이, 웹사이트에 최적화된 이미지 제공하는 ‘이미지 매니저’ 출시

아카마이코리아(www.akamai.co.kr)가 ‘이미지 매니저(Image Manager)’를 발표했다. 아카마이코리아는 이미지 매니저를 아카마이 웹 성능 향상 솔루션과 함께 사용하면 웹사이트 소스 변경 없이도 사용자 디바이스와 브라우저에 맞는 최적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재가공해 전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육안상 거의 동일한 품질로 이미지를 압축함으로써 사용자 경험(UX)은 해치지 않고 페이지 용량은 줄여준다. 따라서 성능과 사용자 몰입도를 크게 높여준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매니저는 자동으로 웹 이미지를 우수한 시각적 품질과 성능으로 최적화해 사용자 경험을 높여준다. 조정된 이미지를 저장·변환·전송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 신제품을 보다 빠르게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아카마이 웹 성능 제품 담당 부사장 크레이그 애덤스는 “탁월한 웹 경험을 제공하려면 뛰어난 품질의 이미지가 필수”라며, “이미지 매니저를 활용해 기업은 적절한 이미지를 적시에 사용자 디바이스에 자동으로 전송하고, 궁극적으로 사용자 몰입도를 향상시킴으로써 성능과 속도,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비중이 높은 웹사이트에 대응하기 위해 이미지 매니저는 ▲고성능 최적화 및 전송 ▲애플리케이션 개발 중단 없이 기존 환경에 손쉽게 통합 ▲우수한 확장성과 안정성 제공 등이다. 이미지 매니저는 각 사용자와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고품질 이미지를 가장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미지 매니저는 각각의 이미지를 분석해 육안상 거의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면서 이미지를 최대한 압축하는 실시간 알고리즘을 통해 웹 이미지를 보다 빠르고 가볍게 만든다. 또한 그 어떤 이미지 변환 기법보다 훨씬 많은 브라우저 및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특수 파일 포맷으로 이미지를 자동 변환함으로써 바이트를 추가적으로 절감하고, 작은 화면에 맞게 이미지 크기를 자동...

아카마이 2016.09.27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2017’ 출시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최신 버전의 3D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인 ‘솔리드웍스 2017(SOLIDWORKS 2017)’을 발표했다. 제품을 개발하는 모든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리드웍스 2017’은 전 세계 31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의 설계 및 공학적 측면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로 접속할 수 있는 3D 설계 및 개발 애플리케이션은 스타트업 기업과 대형 글로벌 기업을 불문하고 보다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솔리드웍스 2017의 통합 애플리케이션은 설계, 검증, 협업, 관리, 배포 등 종합적인 차원에서 사용자를 지원한다. MBD(Model Based Definition) 기능 향상을 통한 무도면 제조에 근접해졌고, PCB(Printed Circuit Board) 설계 관련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제품이 생산되기 전 단계에서 신규 사용자 및 기존 솔리드웍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해석, 시각화, 검증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어떠한 3D 모델 형식도 원본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는 협력 업체와 고객간 보다 향상된 협업을 지원하며, 컨셉 단계부터 생산 단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PDM(Product Data Management) 기능은 여러 사업장에 지원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CEO지안 파올로 바씨는 “솔리드웍스 2017은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의 반영, 최신 기술 지원 확대, 원활한 조직 내 협업을 지원하며 설계 및 개발과정을 단순화하고 있다”며, “우리는 매년 솔리드웍스 사용자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통해 도출된 비즈니스, 설계, 엔지니어링 관련 요구사항을 반영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확장하고 사용자들의 개발 능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다쏘시스템 2016.09.26

엡손, 4K 콘텐츠 무선 지원 홈프로젝터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이 풀HD 해상도의 4배인 4K 영상도 무선으로 감상할 수 있는 홈프로젝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홈프로젝터 2종 ‘EH-TW8300W’와 ‘EH-TW7300’은 엡손의 이미지 처리 기술인 ‘4K 인핸스먼트 테크놀로지(4K Enhancement Technology)’가 적용돼 4K 해상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풀HD 패널을 탑재했지만 1개의 픽셀을 대각선으로 0.5 픽셀씩 이동시켜 해상도를 두 배로 높여줘 풀HD를 능가하는 화질을 구현한다고 덧붙였다. EH-TW8300W과 EH-TW7300은 지난 2014년에 출시됐던 EH-TW8200W, EH-TW7200의 후속 모델로 밝기, 명암비 등 주요 스펙이 개선됐다. EH-TW8300W의 밝기는 2,500안시 루멘(ANSI Lumen)으로 거실과 같은 밝은 환경에서도 생생하고 밝은 컬러 밝기의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자동 조리개와 렌즈 조리개 기능으로 장면에 따라 적합한 밝기와 콘트라스트를 실현해 명암비는 최대 100만:1을 지원한다. 홈시어터에 활용되는 프로젝터인 만큼 색 재현력도 향상됐는데, ‘디지털 시네마 모드’로 영상을 감상하면 디지털 시네마의 표준규격인 DCI를 구현해 광범위한 컬러 영역을 표현한다. HDR(High Dynamic Range)을 지원하기 때문에 밝기에 큰 차이가 있는 이미지나 영상을 선명하게 제공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EH-TW8300W 패키지에는 와이어리스HD 트랜스미터(WirelessHD Transmitter)가 기본 액세서리로 포함돼 고화질 무선 영상 데이터 전송 기술을 통해 프로젝터와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무선 연결이 가능해 복잡한 케이블 없이 프로젝터 위치도 자유롭게 두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을 위해 MHL 호환 단자가 제공돼 MHL 케이블 하나로 비디...

엡손 홈프로젝터 2016.09.26

샌디스크, 세계 최초의 1TB SD 카드 공개

샌디스크가 유럽에서 열리고 있는 카메라 기가재 전시회 포토키나 2016에서 세계 최초의 1TB SDXC 카드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다. 샌디스크 대변인은 컴퓨터월드 측에 이메일을 통해 “아직 정식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웨스턴 디지털은 업계 상황과 수요를 살펴본 후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 역시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라고 밝혔다. 샌디스크의 현재 가장 큰 512GB SD 카드는 아마존에서 345.77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웨스턴 디지털의 자회사인 샌디스크는 2년 전 최초의 512GB SD 카드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샌디스크는 4K, 8K 동영상, 가상현실, 360도 동영상 등 고해상도 콘텐츠의 수요 증가에 따라 익스트림 프로 SDXC UHS-I 메모리 카드 제품군의 용량을 2배 높였다고 설명했다. 샌디스크의 512GB SD 카드는 아마존에서 345.77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샌디스크는 보도자료를 통해 “16년 전 우리는 첫 샌디스크 64MB SD 카드를 공개했으며, 우리는 이제 그 용량을 1TB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은 흘렀지만, 우리의 목표는 한결같다. 혁신을 계속하고 이미지 업계를 선도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1TB SD 카드는 샌디스크의 첫 64MB SD 카드보다 1만 6,000배 많은 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샌디스크 1TB SD카드 2016.09.21

로지텍, 화상회의용 웹캠 C925e 출시

로지텍은 비즈니스 웹캠 포트폴리오 최신 모델 ‘로지텍 C925e(Logitech C925e Webcam)’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C925e는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이 웹캠은 ‘플러그 앤드 플레이’를 지원해 USB 포트만 있으면 제품을 바로 모든 영상과 화상회의에 적합한 장치로 활용할 수 있다. 로지텍 C925e 웹캠은 1080p/30fps 의 정교한 비디오, 78도의 넓은 시야각과 전방향 사운드를 지원하는 듀얼 스테레오 마이크를 지원해 넓은 업무 공간부터 홈 오피스, 개인 사무실까지 어느 공간에서든 깨끗한 통신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의 카메라에는 개인정보보호 셔터가 장착돼있어 사용자가 웹캠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카메라를 차단해 둘 수 있다. 로지텍 C925e는 화상회의용 애플리케이션인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시스코 재버, 웹엑스, 줌, 블루진스, 구글 행아웃 등을 활용해 비즈니스용 PC 및 MAC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하는데 적합하다. 로지텍 코리아 정철교 지사장은 “화상회의는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의 협업에 많은 도움을 준다”며 “이번에 출시된 로지텍 웹캠 C925e는 단순한 웹캠 기능을 넘어 합리적 가격으로 고해상도의 화상채팅, 화상회의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로지텍 화상회의 2016.09.20

에프엑스기어, 롯데백화점에 에프엑스미러 가상 피팅존 상설 운영

에프엑스기어(www.fxgear.net)는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에프엑스미러(www.fxmirror.net)’를 설치하고 가상 피팅존을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미러를 활용한 가상 피팅존이 백화점에 본격적으로 상설 운영됨으로써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의류 마케팅이 패션·유통업계에 본격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에프엑스미러는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3D 가상 피팅이 가능한 디지털 거울이다. 동작 인식 카메라가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몸에 맞는 의상을 디스플레이에서 실시간 3D 이미지로 보여준다.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픽업데스크에 설치된 에프엑스미러에는 현재 타미힐피거, 빈폴/빈폴레이디스, 헤지스 등 인기 높은 3개의 브랜드의 상품을 가상 피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 해 안에 15개 브랜드, 150개 이상의 품목으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어서 쇼핑객들은 더욱 다양한 의상을 가상 피팅할 수 있게 된다. 증강현실 기술을 피팅에 활용하면 쇼핑객은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상 피팅존에서 여러 매장의 옷을 한 번에 입어볼 수 있어 쇼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입점 매장들도 피팅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손상을 줄이면서 피팅룸 운영 및 관리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 이창환 에프엑스기어 대표는 “이번 가상 피팅존 상설 운영을 통해 새로운 쇼핑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게 됐다”며,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향후 가상 피팅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유통 및 패션 업계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프엑스기어 에프엑스미러 2016.09.20

최신 게임기가 4K 게임을 재생하는 방법 : 해상도와 그래픽 품질

필자는 곧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원의 새 버전 프로젝트 스코피오(Project Scorpio)에 대해 약간의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다름이 아니라 4K 게임 지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것. 과연 기본 기능으로 가능한 것인 것? 고급형 모델인가? 게임이 아니라 그냥 4K 미디어 재생을 지원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한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의 말에 따르면, 최소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게임의 경우에는 4K 게이밍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부가적인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없이. NeoGAF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의 퍼블리싱 총괄 책임자인 섀넌 로프티스의 말을 놓치지 않았는데, 로프티스는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게임으로 스코피오와 같은 시기에 출시하는 어떤 게임이라도 기본적으로 4K 렌더링이 가능하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제 미스터리가 풀렸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책망하고 싶은 마음이다. 3년 동안 엑스박스 원이 노력했지만 1080p 구현에 실패한 소식을 들어야 했기에 프로젝트 스코피오가 이를 훌쩍 뛰어넘어 진정한 고성능 게임 세계로 나아간다는 소식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지만 실상은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고성능 PC조차도 여전히 4K 게임을 힘겹게 돌리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현재 4K 게임용으로 PCWorld가 추천하는 것은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080이다. 하지만 PCWorld 에디터 브래드 차코스는 “680달러 EVGA GTX 1080 FTW는 아직 4K 해상도에서 모든 것을 최상으로 설정하고는 60fps를 구현하지 못했다. 하지만 근접한 성능을 냈다”라고 평가했다. 700달러짜리 그래픽 카드가 4K 해상도에서 60fps에 근접하는 성능을 냈다. 이 그래픽 카드는 최근 출시된 게임기 중 가장 비싼 600달러짜리 플레이스테이션 4보다 더 비싼데도 완전히 믿을만한 4K 성능을 내지는 못했다. 위험 요소와 타협 요소 물론 몇...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 그래픽 2016.09.20

“펴지 않고 책을 읽는다” 테라헤르츠파 이용한 새로운 이미징 시스템 등장

책을 표지만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하지만, MIT에서 개발한 새로운 이미징 시스템은 책을 펴지 않고도 표지를 뚫고 내용을 읽을 수 있다.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극초단파(Microwave)와 적외선 중간의 전자기파인 테라헤르츠파(Terahertz radiation) 덕분이다. 그리고 덮인 상태의 책 페이지 사이에 있는 작은 공기층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Credit: Barmak Heshmat 테라헤르츠파는 엑스레이로는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잉크와 빈 종이를 구분할 수 있으며, 초음파보다 뛰어난 심도 해상력을 제공한다. MIT와 조지아 공대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시스템의 프로토타입은 표준 테라헤르츠 카메라를 사용해 극초단파를 방출하고, 파장이 반사되어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그리고 알고리즘을 이용해 책의 각 페이지 간 거리를 계측한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미징 시스템은 반사된 에너지의 두 가지 서로 다른 측정치를 사용해 반사된 표면의 화학적인 속성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측정 과정에서 생긴 무의미한 잡음을 걸러내는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이런 방식으로 시스템은 종이를 잉크와 빈 공간으로 구분하고, 분리 알고리즘을 사용해 때론 일그러지고 불완전한 이미지를 개별 문자로 해석해 낸다. 연구팀은 프로토타입 시스템으로 한 글자씩 인쇄한 종이를 쌓아놓고 시험했는데, 9장까지 정확하게 문자를 파악해냈다. MIT 미디어 랩의 연구과학자 바마크 헤시맷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이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고도서를 건드리지 않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술은 또한 기계부품이나 알약 위의 코팅과 같이 얇은 층에 사용된 물질을 분석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MIT 이미징 테라헤르츠파 2016.09.12

캐논, 전문가용 4K 디스플레이 ‘DP-V2420’ 및 ‘DP-V1710’ 발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www.canon-ci.co.kr)이 전문가용 4K 디스플레이 DP-V2420과 DP-V1710을 발표했다. DP-V2420은 HDR(High Dynamic Range)에 최적화된 24인치 고휘도 레퍼런스 디스플레이이며, DP-V1710은 방송 중계차 및 스튜디오에서 이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17인치 4K 디스플레이다. 두 디스플레이 모두 캐논이 개발한 디스플레이용 이미지 처리 엔진을 탑재하고 RGB LED 백라이트 시스템과 IPS LCD 패널을 갖춰 충실한 색재현력과 고해상도, 높은 명암비를 갖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고영준 차장은 “새롭게 출시하는 캐논의 4K 디스플레이 2종이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한 고화질 HDR 영상을 생생하게 확인하고 공간이 한정된 영상 제작환경에서도 전문가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캐논의 신제품 DP-V2420은 전문가를 위한 24인치 4K 레퍼런스 디스플레이로 HDR 표준 및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가 규정한 HDR 디스플레이에 사용될 새로운 UHD 방송 국제 규격인 ITU-R BT.2100-0의 색역을 지원한다. 또한 차세대 영상 제작 환경을 위해 HDR 콘텐츠에 필수적인 휘도와 다이내믹 레인지의 범위가 확대돼 극장 수준의 색재현력을 가진 돌비 비전의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와 같은 수준의 화질을 지원한다. DP-V1710은 프로를 위한 17인치 4K 디스플레이로 19인치 랙 마운트에 대응해 방송용 중계차와 스튜디오의 부 조정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4K의 초고해상도를 표현하면서 소형 사이즈를 갖춰 뛰어난 휴대성으로 공간의 제약이 있는 현장에서도 원활하게 휴대하며 필요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또 HDR 규격과 방식에 대응하고 방송 제작환경에서 요구되는 고휘도를 갖춰 광...

캐논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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