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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3D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및 크리에이티브 피니싱 최신 버전 출시

오토데스크는 시각 효과, 포스트 및 3D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인 ▲마야 2016 익스텐션 2(Maya 2016 extension 2) ▲3ds 맥스 2017(3ds Max 2017)을 서브스크립션으로 출시했다. 크리에이티브 향상을 위해 설계된 이번 최신 제품군은 여러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고 성능이 향상돼, 스튜디오 및 아티스트들이 현대 워크플로우에서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게 지원한다. 오토데스크 코리아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정종호 이사는 “가상 현실 영역을 다룬다거나 촉박한 데드라인을 맞춰야하는 등 아티스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최신 버전은 아티스트들이 직면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여 지속적으로 효율성 및 창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고 밝혔다. 3ds 맥스 2017은 창의성을 위해 보다 많은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마련됐고, 아티스트들에게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 향상뿐만 아니라 새로운 룩(look)을 제공한다. 고해상DPI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새로운 UI로, 사용자들이 다양한 모니터 및 노트북에서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정확하게 스케일링하면서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레이트레이서 렌더러(ART, Autodesk Raytracer Renderer) 기능은 신속한 물리 기반의 렌더러를 통해 사진처럼 실제적인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마야 2016 익스텐션 2(Maya 2016 extension 2)는 강력한 마야 2016 버전을 기반으로 3D 모션 그래픽, 새로운 렌더링 워크플로우 및 툴을 위해 새로운 성능들이 더해져 아티스트들이 캐릭터를 보다 빠르고 쉽게 만들고 표현할 수 있게 됐다. 절차식의 노드(node) 기반 3D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마야로 직접 가져올 수 있다. 강력한 모션 그래픽 도구와 마야의 깊이있는 크리에이티브 도구 세트가 결합돼, 아티스트들은 미래지향적인 UI, 표현력 있는 텍스트,...

3D 오토데스크 2016.05.11

'바이브런트 고릴라 글래스'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최신 버전은 모바일 기기 디스플레이에 사용하도록 디자인된 것이 아니라 폰, 태블릿, PC, 게이밍 콘솔 등에 고객 이미지를 사적으로 삽입할 수 있도록 잉크 기술을 사용한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Credit: Al Sacco '고릴라 글래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보통 모바일 기기 화면이 생각난다. 또한 각종 소설미디어에서 열광적인 매니아들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고의로 깨기 위해 유리의 강도를 실험하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보여주는 장면이 떠올릴 지 모른다. 오늘날 삼성, HTC를 포함해 선도 스마트폰 제조업체 가운데 대다수는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주요 PC 제조업체인 델과 HP 또한 고릴라 글래스의 고객이다.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하는 수많은 제조업체가 이를 알리지 않고 코닝과 고객 이름을 밝히지 않겠다는 협정을 맺었다. 코닝의 대표적인 보호 유리의 최신 버전은 '바이브런트 코닝 고릴라 글래스(Vibrant Corning Gorilla Glass)'라 부른다. 코닝 혁신 제품 책임자 스콧 포레스터는 최신 고릴라 글래스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이 유리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한 회사의 비전을 공유했다. Q. 바이브런트 코닝 고릴라 글래스는 무엇인가? A. 바이브런트 고릴라 글래스는 그 무엇도 아니라는 것으로 시작하자. 이 유리는 고릴라 글래스의 새로운 버전이 아니다. 이 유리는 코닝의 기존 세대인 고릴라 글래스 4를 사용하며 디스플레이 유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의 뒷면이나 노트북이나 다른 액세서리와 같은 모바일 기기의 겉표면에 사용하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이 제품은 전부 고객 맞춤형이다.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유명 제조업체, 독립 업체들이 자체 디자인으로 만드는 개인화된 제품에 들어간다. 고릴라 글래스 4의 강화판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유리 뒷면에 코닝에서 특별히 제조한...

코닝 고릴라글래스 바이브런트고릴라 2016.05.10

엔비디아, 게임 캡처 툴 ‘안셀’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독특한 게임 스크린샷을 캡처하기 위한 차세대 게임 캡처 툴인 ‘안셀(Ansel)’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안셀은 정확한 컨트롤 없이 제대로 캡처하기 어려웠던 기존 게임 캡처 툴의 한계를 극복하고,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스크린샷을 촬영할 수 있도록 강력한 기능들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크린샷을 위해 안셀은 게임 내 시간을 정지시킬 수 있으며, 특정 앵글이나 원하는 샷을 구성한 다음 즉시 사후 보정 필터로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PC 또는 VR 헤드셋을 통해 360도 파노라마 스크릿샷을 감상할 수 있으며, 초고해상도, 풀 스펙트럼 컬러로 캡처해 EXR 이미지로 저장하는 기능도 있다. 엔비디아 안셀의 세부적인 기능들은 ▲프리 카메라(Free Camera)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포스트 프로세스 필터(Post-Process Filters) ▲OpenEXR 캡처(OpenEXR Capture) ▲360도 캡처(360-degree Capture) 등이다. 프리 카메라는 게임 내 원하는 곳 장소 어디서나 자유롭게 줌 인/아웃, 앵글 변경 및 재배치를 통해 완벽한 스크린샷을 촬영할 수 있다. 최고 4.5기가 픽셀의 해상도, 또는 현재 스크린 해상도의 32배에 달하는 품질의 스크린샷을 캡처할 수 있다. 안셀은 고성능 지포스(GeForce) GTX GPU를 사용해 이들 스크린샷을 수 초 내 제작하고 저장할 수 있으며, 그 결과 만들어진 이미지를 낮은 해상도로 다운샘플링한 다음 초고화질의 포스터, 데스크톱 바탕화면 등을 만들 수 있다. 스크린샷 저장 전 밝기, 비네트(vignette), 스케치, 색상 보정, 시계(Field of View) 등 다양한 특수효과 옵션을 통해 전반적인 이미지의 느낌과 분위기를 수정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자신만의 특수 효과 필터를 제작한 뒤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HDR(...

엔비디아 2016.05.09

최신 TV 기술 용어 총정리 3 : 색상 표준과 정의

LCD의 도입과 함께 색상 정확도는 하락했다. 다행히 TV 업계는 그 이후 큰 노력을 해왔다. 최신 최고급 LED LCD와 OLED TV들은 이전 세대보다 훨씬 정확한 색상을 낸다. 이런 TV가 내는 적색은 초기 LCD처럼 오렌지색이 아니라 실제로 빨간 색이다. 이번 시리즈 세 번째 해설은 우리는 일상적으로 신형 텔레비전 마케팅에 사용되는 용어들의 진위를 가리고, 색상과 관련된 용어와 표준 규격을 정의한다. 어도비 RGB : 종이와 잉크로 나오는 CMYK(Cyan, Magenta, Yellow, blacK)로 얻어지는 스펙트럼에 대략 매치되는 색상 표준/공간. TV 제조업체들은 어도비 RGB를 비교점으로 사용하는데 이는 HDTV에는 충분하다; 하지만 울트라 HD(정확히 이야기하자면 4K)에서는 Rec.2020에 대한 비교를 봐야 한다. 어도비 RGB는 sRGB보다 더 많은 색상을 커버하지만 Rec.2020 보다는 못하다. 색심도(비트심도) : 단일 픽셀의 색상 요소 각각에 사용되는 디지털 비디오 신호의 비트 수. 8비트 색상에서는 빨간색 요소 3비트, 초록색 3비트, 파란색 2비트(3:3:2)가 있었다. 왜 파란색만 2개일까? 인간의 눈은 색상의 파란색 요소에 덜 민감하기 때문이다. 색 공간 : 비디오 디스플레이가 만들어낼 수 있는 색상의 범위 혹은 영역. 다양한 색 공간 표준이 있지만 TV와 가장 흔하게 연결되는 것들로는 (HDTV 규격의) Rec.709의 sRGB; 어도비 RGB; (울트라 HD 스펙의) Rec.2020이 있다. 제조업체들은 그들의 TV가 X 공간의 N퍼센트를 충족하는지 밝힐 것이다. 이 그래프는 HDTV(가장 작은 삼각형), Rec.2020, 그리고 나노시스가 자체 퀀텀 도트 기술로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색 공간 (다른 두 개 위에 겹쳐져 있다) 등 3개의 색공간을 설명한다. <이미지 : NANOSYS, INC.> 딥 컬러 : 30-, 36-, 48비트 색상 심도. 딥 컬러(Deep Color...

HDR sRGB Rec.2020 2016.05.09

월드비즈, 업무현장 전문카메라 ‘리코 G800’ 5월 국내 출시

리코의 국내 파트너인 월드비즈는 그동안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만 판매되어온 업무에 특화된 카메라 ‘G800’을 5월초에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코 G800은 일반 카메라로는 구현할 수 없는 각 산업분야의 특성을 지원하는 기능을 탑재해,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에서는 구매할 수 없어 해외 사이트 등을 통해 직접 구매해야만 했었는데, 월드비즈를 통해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됐다. 이제 전자랜드에서의 판매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정식으로 한국어 지원과 AS를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미 해외에서는 경찰, 소방, 세무, 군, 등에서 증거채집 및 사진자료 보안용으로 성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설 및 토목, 엔지니어링 분야 등의 거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제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미국 국방성 조달규격에 맞는 기능으로 탑재하고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빠르고 편하면서도 정확한 사진자동관리 기능으로 비용절감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존의 업무에 필요한 사진을 일반 카메라로 촬영할 때 불편하거나 아쉬웠던 기능들을 약 15년동안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선했고, 이제 각종 산업 및 업무현장에서는 일반 카메라가 아닌 업무전용 카메라를 사용한다. 월드비즈 관계자는 “기업에서 업무용으로 사용되는 사진 및 동영상 데이터를 이제는 다양한 현장환경에 대응하도록 진화된 업무 전용 카메라 ‘G800’으로 대체해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월드비즈 리코 G800 2016.05.02

LG전자, ‘G5와 프렌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시

LG전자(www.lge.co.kr)는 ‘G5’의 ‘앱 서랍’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하고, ‘캠 플러스’의 ‘연사’ 기능 업데이트를 5월 초부터 순차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캠 플러스로 연속해서 사진 촬영할 수 있는 연사 기능을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추가했다. 캠 플러스는 G5에 장착해 마치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할 수 있는 모듈이다. 사용자가 업데이트를 받아 일반 촬영 모드에서 캠 플러스에 장착된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1초당 10장, 최대 3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캠 플러스의 버튼 조작으로 연속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 G5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앱 서랍이 포함된 홈 메뉴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LG전자는 직관적으로 앱을 설치하고 제거할 수 있도록 홈 스크린과 앱 서랍 화면을 합친 뉴홈(New Home)을 G5에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기존 화면에 익숙한 소비자가 G5에 앱 서랍을 추가해달라는 의견이 있어, 이를 적극 반영해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G5 사용자는 뉴홈을 쓰거나 앱 서랍이 포함된 홈을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앱 서랍을 다운로드해도 G5부터 적용한 UX 5.0인 프렌즈 매니저, 광각 카메라 등 대부분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OTA(Over the air)’ 방식으로 사용자는 Wi-Fi 환경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5월 16일까지 G5 구매 고객에게 ‘캠 플러스(소비자가 9만 9,000원)’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 소비자가 3만 9,000원)’을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고품질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 with B&O P...

LG전자 G5 2016.04.29

고프로, 디자인 부문 부사장에 ‘다니엘 코스터’ 영입

고프로는 애플 산업디자인 팀의 ‘다니엘 코스터’를 고프로 디자인 부문의 새로운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다니엘 코스터는 앞으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하기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다니엘 코스터는 애플의 디자이너로 20년이 넘게 근무해 오면서 아이폰4부터 아이패드 무선 키보드까지 애플을 대표하는 수많은 제품들의 디자인에 기여해 왔다. 또한 500여 개가 넘는 디자인 및 유틸리티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다니엘 코스터는 “고프로는 카메라부터 시작해 편집 소프트웨어, 드론, 그리고 가상현실 기술까지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기술을 선구적으로 개발해 왔다”며, “이렇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고프로와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고프로 2016.04.29

AMD, 가상현실 플랫폼 ‘라데온 프로 듀오’ 출시

AMD는 리퀴드VR 솔루션을 탑재한 자사의 최신 가상현실 플랫폼인 ‘라데온 프로 듀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가상현실(VR)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가상현실 플랫폼으로, 게임과 영화 등의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교육, 저널리즘, 의료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환경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16TFLOPS에 달하는 강력한 연산 능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자에게 제공한다.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일관성 있는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하드웨어가 필수적으로 갖춰져야 한다. 라데온 프로 듀오는 파이어프로(FirePro) 및 라데온 제품군 등 그래픽 분야 전반에 걸쳐 AMD가 보유한 강력한 IP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AMD는 콘텐츠 개발 커뮤니티와 밀접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리퀴드 VR 등 최신 기술을 통해 지연율을 개선하고 가상현실 파이프라인 구축을 가속화하는 등, 개발자가 느끼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데온 프로 듀오는 강력한 듀얼 GPU를 탑재해 가상현실 개발자는 물론, 콘텐츠 개발자 및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AMD 라데온 프로 듀오는 AMD의 가상현실 인증 프로그램인 AMD VR 레디 크리에이터(AMD VR Ready Creator) 부문에 포함되는 초기 제품 모델이며, 크라이텍 VR 퍼스트의 가상현실 플랫폼으로도 채택되어 활용되고 있다. AMD 라데온 프로 듀오를 플랫폼으로 채택한 크라이텍 VR 퍼스트는 현재 가상현실 개발 분야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세계 각국의 대학 교육 기관과 연계, 가상현실 연구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MD는 라데온 프로 듀오 제품은 가상현실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한편, 최적의 환경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가상현...

AMD 2016.04.27

고프로,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 출시

고프로는 고프로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들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GoPro App for Deskto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스크톱용 고프로 앱은 모바일로 제공되던 ‘고프로 앱(GoPro App)’의 확장판으로, 고프로 카메라나 SD 리더기를 데스크톱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을 불러와 한 곳에 정리해 준다. 연속 촬영한 사진은 단일한 썸네일로 표시해 한 눈에 관리가 가능하며 촬영한 영상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하이라이트 태그로 표시하여 분류할 수 있다. 또한, 고프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편집 프로그램인 ‘고프로 스튜디오(GoPro Studio)’와 연동이 가능해 슬로우모션 및 타임랩스 등 보다 전문적인 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고프로는 고프로 스튜디오 내의 템플릿을 이용하면 노래에 맞는 편집점을 제공해줘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고프로 2016.04.26

아이무비로 iOS 동영상에 재미를 더하는 10가지 팁

지루한 아이폰 동영상에서 벗어나자. 애플의 아이무비(iMovie, 5달러)를 잘만 활용하면 동영상에 제목, 전환 효과, 슬로우 및 패스트 모션, 배경 음악 등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아이무비의 전반적인 작업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팁을 모았다. 아이무비의 간단하면서도 때로는 고민스러운 인터페이스를 해독하고, 기본 편집 툴 연습을 통해 프로처럼 비디오를 편집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작하기 아이무비에서 동영상을 촬영하는 첫 단계는 전반적인 과정을 파악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아이무비 앱의 3가지 탭인 비디오, 프로젝트, 영화관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다. 첫 번째 탭인 비디오는 iOS 기기나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모든 동영상을 표시한다. 비디오 탭은 편집하지 않은 동영상을 보관하는 창고 역할을 한다. 다음 탭인 프로젝트에서는 모든 작업이 가능하다.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비디오 탭에서 일부 동영상을 가져다가 편집을 시작하면 된다. 마지막 탭인 영화관에서는 완성된 프로젝트를 감상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영화관 탭(일명 "아이무비 영화관")으로 "내보낸" 후에는 아이클라우드에 연결된 모드 기기에서 새 동영상을 재생하고 애플 TV로 스트림 처리하거나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있다. 새 프로젝트 만들기 및 테마 선택하기 아이무비에서 동영상을 만드는 기본적인 방법을 배웠으니 프로젝트 탭으로 이동하고 커다란 "+" 버튼을 눌러 새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여기에서는 동영상을 만들거나 트레일러를 제작하는 등 2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우선 "영화(Movie)" 옵션에 집중하자. (트레일러를 만들기 위해서는 동작 촬영, 프로필, 배경, 투샷 등을 적절한 순서로 수집해야 하기 때문에 보기보다 더 복잡하다). 그리고 나면 "모던(Modern)"과 "밝게(Bright)"부터 "뉴스...

동영상 편집 아이무비 2016.04.22

“VR 대중화의 원년, 키워드는 '모바일', '중저가'”...에누리닷컴

국내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닷컴이 VR관련 제품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한달 동안의 판매량에서 ‘모바일’과 ‘중저가’에 주력한 중국의 ‘폭풍마경(31%)’과 ‘VR BOX(17%)’가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풍마경과 VR BOX의 대부분 제품들은 모바일 호환 기기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중저가’ 제품이다. 구글 ‘카드보드’는 가장 많은 34%의 판매 점유율을 차치했지만 골판지에 렌즈를 끼운 초저가 기기의 특성상 내구성이나 수분 등에 취약해 장기간 사용은 어렵다. 이 때문에 VR의 단순 ‘체험’을 위한 수단으로 여겨져 ‘활용’ 측면의 대중화에서는 기여도가 떨어진다. 반면, 고가의 삼성 ‘기어 VR’의 경우 7%의 낮은 판매 점유율을 기록했다. 아직 VR 제품에 활용될 다양한 콘텐츠가 확보되지 못한 상황에서, 고가의 VR 제품에 대한 투자를 꺼려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스마트폰보다 정교한 센서들이 VR에 포함돼 있어 사용자의 움직임을 보다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도 업체는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VR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는 컨트롤러가 내장돼 있어 편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시장 확대에 따라 점유율 증가 가능성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에누리 가격비교의 VR 담당 CM은 “사용자들에게 체험이 아닌 활용을 위한 VR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기에 다양한 콘텐츠와 고성능 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어야 VR의 장점을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누리닷컴은 화웨이나 샤오미 등 중국 기업들도 ...

에누리닷컴 VR 2016.04.20

오토데스크, 제조 업계 전문가 위한 인벤터 2017 공개

오토데스크는 제조 업계 전문가를 위한 최첨단 3D 모델링 솔루션인 ‘인벤터 2017(Inventor 2017)’을 공개했다. 인벤터 2017은 설계자 및 엔지니어를 위한 혁신적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객들의 니즈(needs)에 맞춰, ▲전문 수준의 디자인 툴 ▲상호호환성(interoperability) 툴 ▲커뮤니케이션 툴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오토데스크 데렉 쿠퍼 인벤터 프로덕트 라인 이사는 “복잡한 기계적 시스템 설계뿐만 아니라, 완제품 정의, 디자인 및 제품 전달 등 워크플로우의 모든 과정에서 이들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최신 인벤터 버전은 이러한 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여러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토데스크는 인벤터 알파 및 베타 테스터 1만 1,000여 명을 비롯, 오토데스크의 인벤터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디어 스테이션(IdeaStation)’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전문 엔지니어들의 역할 확장을 지원하면서, 작업을 간소화하는 기능의 인벤터 2017을 선보이게 되었다. 오토데스크 인벤터 2017은 신속하게 설계할 수 있고, 초기 단계부터 성능의 최적화를 돕는다.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포착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향상된 스케치, 부품 모델링, 어셈블리 관리(assembly management), 곡면(surfacing), 판금 설계(sheet metal)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시메트리(symmetry), 멤버 사이즈 컨트롤(member size control) 등 쉐이프 생성기(Shape Generator)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들의 초경량 설계 연구 및 제품 성능 향상을 돕는다. 애니캐드(AnyCAD) 툴 기능이 확장돼, 사용자가 번역 없이도 손쉽게 비고유(non-native) 기계 설계 데이터를 인벤터 모델과 통합할 수 있으며, 업계 표준인 ST...

오토데스크 인벤터 2017 2016.04.19

SK브로드밴드, HDR 기술 적용 IPTV 시범 적용

SK브로드밴드(www.skbraodband.com)는 HDR(High Dynamic Range) 적용된 콘텐츠를 IPTV에 전송할 수 있는 인코딩 기술과 셋톱박스를 개발해 시범 적용했다고 밝혔다. HDR이란 화면의 명암을 분석해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밝은 곳은 더 밝게 표현하는 기술로 깊은 입체감과 세밀한 표현으로 실제 눈으로 보는 장면과 가장 흡사한 영상을 화면에 구현하는 기술이다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과 함께 개발한 HDR 지원 인코더 및 셋톱박스는 HDR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IPTV망에 전송해 가입자의 셋톱박스를 통해 영상을 볼 수 있게 했다. TV제조업체 중심으로 선보였던 HDR 기술을 IPTV에서도 적용해 풍부한 화질을 제공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동안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과 함께 4K UHD IPTV(830만 화소) 및 8K UHD IPTV(약 3,300만 화소) 기술을 개발해 적용하는 등 영상의 품질을 개선하는 대용량 트래픽 처리 기술 및 압축 기술을 지속 개발해 왔다. 이번에 SK브로드밴드가 개발한 HDR 전송기술도 IPTV에서 기존의 UHD 화면보다 더욱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기 개발했다. 유지창 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부문장은 “미디어 서비스 시장에서 영상의 품질은 중요한 경쟁력의 한 요소”라며, “B tv의 영상품질을 좌우하는 콘텐츠 전송 기술과 셋톱박스를 통한 재생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체감 품질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HDR sk브로드밴드 2016.04.19

델 코리아,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 2016’ 개최

델 코리아(www.dell.co.kr)는 4월 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델 코리아와 엔비디아가 공동 주최하고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는 매년 관련 업계 종사자 1,000여 명이 참가, 그래픽 업계를 위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그래픽 솔루션 구축 성공 사례와 제반 여건을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코리아그래픽스커뮤니티와 한국VR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해 ‘Visionize Your Dream with VR’이라는 주제하에 건축, 전자, 자동차 등 제조업계 각 산업별 최신 그래픽 사례들과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VR(Virtual Reality)의 다양한 각 산업별 활용 사례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델 코리아 EUC(End-User Computing) 영업 담당 박선정 이사는 행사 당일 기조 연설에서 올해부터 급속히 발전할 것으로 전망되는 VR과 관련한 델의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 특히 VR 개발 환경을 지원하는 프리시전(Precision) 워크스테이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미래창조과학부 VR 주무관 김정삼 과장이 특별 초청 세션으로 VR 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며, KT 이영호 부장은 5G 기반의 360VR 야구 생중계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더불어 자동차 디지털 디자인 사례, 건축에서의 VR 사례, VR 게임 디자인, HMD(Head Mounted Display)용 VR 게임 디자인, 3D 프린팅 등 다양한 그래픽스 사례들이 발표된다. 델 코리아 마케팅 총괄 박재표 전무는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 2016은 현재 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VR 업계 관련 종사자들이 유의미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이 될 것”이라며,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한정되어 있...

델 코리아 2016.04.18

엔비디아, 차세대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 ‘테슬라 P100’ GPU 출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고 있는 GPU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16’에서 가장 진보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가속기인 ‘테슬라(Tesla) P100’ GPU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파스칼(Pascal)’ GPU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신 가속 컴퓨팅 플랫폼 테슬라 P100은 수백 개의 CPU 노드를 합친 것과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가장 심화된 연산 작업을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하므로, 극대화된 노드와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및 과학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테슬라 P100은 이전 세대인 엔비디아 맥스웰(Maxwell) 기반 솔루션과 비교, 12배 향상된 뉴럴 네트워크 훈련 성능을 보이며, 엔비디아의 NV링크의 고속 GPU는 다중의 CPU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며, 현재 최고 수준의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5배 가속화된 대역폭을 제공한다. 최대 8대의 테슬라 P100 GPU를 NV링크로 연결, 단일 노드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대화할 수 있다. 더 빠른 CPU와 GPU 간 정보 전송을 위해 IBM은 POWER8 CPU에 NV링크를 탑재했다. 16나노미터의 핀펫(FinFET, 3차원 입체 구조의 칩 설계 기술) 공정 기술의 153억 트랜지스터를 기반으로 한 파스칼 GPU 아키텍처는 극한의 워크로드를 위해 가장 빠른 성능과 최상의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파스칼 아키텍처는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프로세서와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했다. HBM2(고대역폭 메모리)을 탑재한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 형태의 메모리 디자인을 통해, 맥스웰 아키텍처와 비교해 초당 720GB 또는 3배 이상 높은 메모리 대역폭 성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반정밀도의 명령은 딥러닝을 위해 21테라플롭스(teraflop) 이...

GPU 엔비디아 2016.04.06

엔비디아, 가상현실의 산업 활용 위한 ‘VR 레디’ 워크스테이션 인증 프로그램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GPU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16’에서 VR 구현에 적합한 워크스테이션 성능을 보장하는 쿼드로(Quadro) GPU 기반의 ‘VR 레디(VR Ready)’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쿼드로 VR 레디 프로그램이 가상현실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양질의 VR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하고, 의료, 건축, 패션 등 다양한 업계의 가상현실 기술 도입을 촉진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HP와 델, 레노버 등 다양한 OEM 파트너들 및 ISV들과 VR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이기 위해 협력을 지속해왔다. 현재 쿼드로 VR 레디 인증을 받은 제품은 HP Z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Precision) T5810, T7810, T7910, R7910 4종, 그리고 레노버 P500, P710, P910 3종 등이 있다. 해당 모델 모두 가상현실 기술을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기업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최적의 VR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권장하는 최소 사양 이상의 구성을 탑재했다. 쿼드로 VR 레디 인증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는 VR 헤드셋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위한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VR웍스(VRWorks)’를 활용할 수 있다. VR웍스는 개발자들이 훌륭한 VR 경험을 창조할 수 있도록 다중 해상도 쉐이딩(Multi-Res Shading), 워프&블렌드(Warp&Blend), 싱크로나이제이션(Synchronization) 등 독점적인 툴과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는 또 다른 OEM 파트너인 MSI와 함께 사용자에게 어디서나 뛰어난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VR 레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WT72’를 선보였다. MSI의 WT72는 VR 성능에 최적화된...

가상현실 엔비디아 2016.04.05

트림블, UI 강화한 BIM 솔루션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 한글버전 발표

트림블(www.tekla.com/kr)은 4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테클라 유저데이 2016(Tekla User Day 2016)’을 개최하고, 엔지니어링∙건설 분야를 위한 최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솔루션인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의 한글버전과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소개한다고 발표했다. 트림블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진화한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 2016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도면 생산과 편리한 협업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국내 건설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테클라 유저데이 2016’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이번 행사에서는 철골, 엔지니어링, 콘크리트 등 다양한 분야의 소비자들을 위해 트림블의 임직원들이 새로워진 솔루션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테클라 스트럭처스 2016은 모든 종류의 철재와 콘크리트 구조에 대해 정확하고 건설 가능한 모델링을 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는 더욱 효율적인 모델링을 가능하게 하며 설계 프로세스의 능률을 높인다. 특히, 한글 버전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공략함으로써 BIM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트림블은 기대하고 있다. 새로워진 테클라 스트럭처스는 강력한 협업 환경을 구축한다. IFC(Industry Foundation Classes) 파일 변경 관리 기능은 건설 프로젝트에서 다른 팀이 변경, 삭제, 추가한 사항들을 색깔 별로 표시해, 테클라 스트럭처스 사용자가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테클라 스트럭처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도면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생산 시간을 절감했다. 기존에는 CAD에서 작업한 후 테클라 스트럭처스로 가져와야 했던 반면, 이제는 테클라 스트럭처스의 2D 라이브러리에서 파트 및 재질에 대한 디테일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어 도면을 더욱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

트림블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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