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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포터블 고광량 프로젝터 ‘CLP-500 시리즈’ 3종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휴대성이 좋은 고광량 프로젝터 ‘CLP-500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터 CLP-500시리즈는 5,000안시부터 5,500안시까지 화면의 밝기에 따라 CLP 506W, 526, 556 등 3종으로 나뉘었다. CLP-500시리즈는 크기는 작지만 대회의실, 대강당 등 넓은 공간에서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만큼의 성능을 갖춘 고광량 프로젝터 모델이다. 395x128x318mm의 아담한 사이즈의 CLP-500시리즈는 무게도 4.45kg의 포터블한 프로젝터다. 이 작은 프로젝터에서 무려 8,000:1의 고명암비율을 제공한다.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공간이 환하거나 어두운 것과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명암 표현에서 세밀한 부분까지 표현하는 데에 무리가 없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CLP-500시리즈는 상하좌우 코너에 대한 키스톤 보정 기능이 있어 프로젝터 설치도 간편하다. 자칫 대회의실이나 대강당 등 높은 천정에 프로젝터를 불안정하게 설치하더라도 키스톤 보정 기능으로 비뚤어진 영상을 왜곡없이 바로 잡는다. 이에 따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공간 활용 능력이 뛰어난 강점이 부각된다. 또한 CLP-500시리즈는 HDMI 단자 지원을 통해 관리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HDMI 단자는 영상신호와 음향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전송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고품질의 음향과 영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렌즈의 수명은 3,000시간(에코모드 시, 4,000시간)에 달하며 1.6배의 수동 줌 기능이 추가됐다. editor@itworld.co.kr

캐논 프로젝터 2016.06.28

LG전자, 33cm 앞에 80인치 대화면 ‘LG 미니빔 TV’ 출시

LG전자(www.lge.co.kr)가 33cm 앞에 80인치(203.2cm) 대화면을 띄워주는 미니빔 TV( PH450U)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초단초점 프로젝터로서 짧은 공간에서도 큰 화면을 만들어준다. 초단초점 프로젝터는 반사된 빛으로 정확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입사각과 반사각을 조합하는 기술력이 중요하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신제품은 제품과 화면 사이에 7.4cm의 공간만 있어도 40인치(101.6cm) 화면을 구현한다. 초단초점 프로젝터는 제품과 화면 간의 거리가 짧기 때문에 빛이 지나가는 경로가 방해받을 일이 거의 없다. 사람이나 애완동물이 지나가며 화면을 가릴 우려는 이전보다 크게 줄어든다. 초단초점 미니빔 TV는 다양한 무선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대 2시간 30분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는 전원 코드가 없는 곳에서도 영화 한 편을 보는 데 충분하다. 방, 거실 등 장소를 옮기며 미니빔 TV를 사용할 때도 전원을 매번 빼고 꽂을 필요가 없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스피커와 무선으로 연결하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 기기와도 선없이 연결해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의 출하가는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인 79만 원으로, HD급(1,280X720) 해상도와 450루멘 밝기를 갖췄다. LG전자는 실속형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프로젝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LG전자 2016.06.28

에이텐, 비정형 레이아웃 구현하는 비디오 월 플레이어 VS1912 출시

에이텐코리아(www.aten.co.kr)는 비정형 레이아웃으로 다양한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한 PC기반 플레이어 VS191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TEN VS1912는 비디오 분배기, 플레이어, 비디오 월 솔루션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12개의 디스플레이 포트를 이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스크린에 옮길 수 있다. 특히 VS1912의 고급 비디오 월 기능은 다수의 스크린을 독창적인 레이아웃으로 디자인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최대 12개의 디스플레이가 90도 간격으로 회전해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의 비정형 레이아웃 설정이 가능한 것이다. 프로파일별 위젯 툴을 사용해 배너, 플래시 미디어, 텍스트, 시계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더욱 간편하게 같은 화면에 구현할 수 있는 것도 타사 제품들과 차별화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ATEN VS1912의 사전 재생 스케줄 설정 기능은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점이다. 사전에 재생 스케줄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일 별도로 플레이어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일별, 주별, 월별 재생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지정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준다. 직관적인 웹 인터페이스와 GUI는 접속과 구성이 간단해 추가적으로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하지 않은 것도 큰 장점이다. 여기에 HDMI 소스 라우팅을 위한 HDMI 입력 포트와 USB 3.0 & USB 2.0포트가 내장돼 있어 더욱 간편하게 프로파일 설정을 할 수 있다. 에이텐 마케팅 담당자는 “에이텐이 차별화된 기능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시대의 발전에 앞장설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특히, 일별 단위에서 최대 월별까지 재생 스케줄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비디오 월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인력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효율을 증대 시킬 수 있는 최상의 미디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

에이텐 2016.06.28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새로운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 ‘심센터’ 출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복잡한 제품 엔지니어링 과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강력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테스트 솔루션으로 구성된 새로운 심센터(Simcenter)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심센터는 인텔리전트 리포팅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한 시뮬레이션 및 물리적 테스트 솔루션으로, 제품 개발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좀 더 정확하게 제품 성능을 예측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을 생성하도록 지원한다. 그 결과, 엔니지어링 부서에서는 보다 적은 비용으로 보다 빠르게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지멘스는 이 포트폴리오 내에서 차세대 3D CAE 솔루션인 심센터 3D도 소개했다. 심센터 3D는 지멘스의 NX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뮬레이션 분야와 산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여러 가지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이다. 지멘스는 심센터 출시를 통해 자사의 디지털화 전략과 예측 엔지니어링 분석(predictive engineering analytics) 비전에서도 한 단계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설계/시뮬레이션/확인 단계에서 시스템 중심의 제품 개발에 필수적인 분석 툴로의 변화를 예견하고 있다 심센터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멘스의 예측 엔지니어링 분석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뮬레이션과 테스트의 여러 기술들을 결합해 개발됐다. 통합된 기술에는 CSM(computational solid mechanics), FEA(finite element analysis), CFD(computational fluid dynamics), 다물체 동역학(multibody dynamics), 컨트롤(controls), 물리적 테스트(physical testing), 시각화(visualization), 다분야 통합 설계(multidisciplinary design exploration), 데이터 분석학(data analytics) 등이 포함된다. 이 기술들은 ...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2016.06.23

올림푸스, 액션 카메라 ‘TG-트래커’ 국내 공식 판매

올림푸스한국은 올림푸스 첫 액션 카메라 ‘스타일러스 TG-트래커(STYLUS TG-Tracker, 이하 TG-트래커)’를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통해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스포츠 애호가 또는 탐험가들을 위한 차세대 액션 카메라 TG-트래커는 방수, 방한, 방진, 내충격성은 물론 초당 30프레임의 4K 동영상 촬영 기능과 아웃도어 활동 데이터 기록 기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유의 필드 센서 시스템(Field Sensor System)을 통해 위치, 고도, 수심 정보 등을 기록하며, 올림푸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OI.Track(Olympus Image Track)을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 설치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확인할 때 촬영 당시의 이동 경로, 속도, 고도, 수온 등을 지도나 그래프로 함께 볼 수 있다. F2.0의 밝은 렌즈와 4K 동영상 촬영 기능, 트루픽 VII(TruePic VII)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했고, 35mm 환산 13.9mm, 204도의 초광각 렌즈는 넓은 화각으로 아웃도어 현장을 더욱 생동감 있게 담아낼 수 있다. 또한 TG 시리즈 가운데 가장 뛰어난 수중 30m의 방수 기능을 보이며, 2.1m 높이에서의 충격 방지 및 영하 10℃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 강력한 방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100kgf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촬영 화면을 확인할 수 없던 기존 액션캠의 단점을 보완해 초소형〮초경량(180g) 디자인임에도 틸트형 액정을 탑재, 다양한 앵글에서도 손쉽게 촬영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카메라를 손에 들고 촬영할 때 흔들림을 줄여주는 ‘스테디 그립(SG-T01)’이 기본 제공돼 촬영 편의성 또한 높였다. 수중 탐지 기능이 있어 카메라가 수심 50cm 이상 들어가면 화이트 밸런스를 비롯한 카메라 설정이 수중 촬영에 적합하도록 자동 변경된다. 배터리 성능 또한 동급 카메...

올림푸스 액션 카메라 2016.06.22

웃는 얼굴 이모지, 디즈니 영화로 만들어진다

이모지는 수천 만 명의 사람들이 대화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다. 이제 이모지가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만들어진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은 월요일, “매일 전 세계적으로 의사 소통에 쓰이는 스마트폰 속 비밀 세계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특수 문자를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모지무비: 익스프레스 유어셀프(Emojimovie: Express Yourself)”는 2017년 8월에 개봉하고 에릭 시겔, 앤서니 레온디스 각본, 레온디스 감독으로 제작된다. 레온디스 감독은 릴로엔 스티치 2와 이고르를 디렉팅했다. 이모지는 1999년 NTT 도코모가 일본에서 i-모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모든 현대 스마트폰, 메시지 시스템과 컴퓨터에서 통용되고 있다. 이모지가 일본에서 처음 개발됐다는 점은 몇 가지 서구에서는 낯설게 느낄 수 있는 모양의 아이콘을 설명해 준다. 주로 문화적 축제나 음식 등 일본식 생활상을 드러내는 아이콘이다. 영화에서는 웃는 모양의 이모지가 주요 등장 인물일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스위프트키(Swiftkey)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웃는 모양의 아이콘, 일명 스마일리는 프랑스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이모지다. 프랑스에서는 하트 모양 아이콘이 제일 많이 쓰였다. editor@itworld.co.kr 

영화 디즈니 이모티콘 2016.06.21

이노디자인-다쏘시스템-스트라타시스, ‘디자인 2020’ 프로젝트 발표

이노디자인과 다쏘시스템코리아, 스트라타시스는 한국의 차세대 디자인을 주도할 청년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청년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 ‘디자인 2020(DESIGN 2020)’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사가 공동으로 운영하게 되는 ‘디자인 2020’은 현재 활동하는 젊은 디자이너 및 관련 전공 학생들을 포함해 디자인 전공이 아니더라도 3D솔루션을 사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로 상품 개발에 도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지원한다. 디자인 2020은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선발되는 20대 디자이너 20명을 대상으로 202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선정된 20명의 디자이너들은 7월 중 판교 유스페이스에 위치한 이노디자인센터에서 컨셉 디자인 작업을 시작하게 되며, 10월 초 전시를 통해 작업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은 디자이너들이 최상의 솔루션을 활용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무상 지원한다. 스트라타시스는 전문가를 위한 스트라타시스 및 메이커봇 3D 프린팅 장비 및 프린팅 재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스트라타시스의 3D 프린터는 프로젝트 기간동안 이노디자인센터에 설치돼 참가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의 컨셉 모델링부터 최종 시제품까지 자유롭게 제작하고 디자인을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전문 엔지니어의 현장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최상의 결과물을 3D 프린팅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노디자인은 참가자들이 전문 디자인기업 환경에서 꿈을 펼쳐볼 수 있도록 디자인센터를 전격 오픈하고 개별 멘토링과 더불어 완성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최근 출시한 디자인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디자인 엑셀레이터 랩(DXL-Lab)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회장은 “올해 초 이노디자인 30주년을 맞이하여, 침체된 디자인 시장에서 꿈을 펼치기 힘든 젊은 디자이너들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까...

다쏘시스템 스트라타시스 이노디자인 2016.06.15

구글, 데스크톱에서의 구글 검색을 위한 '머티리얼 디자인' 테스트 중

구글은 올해 초, 유튜브에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을 적용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현재 구글은 데스크톱에서의 검색엔진에도 동일한 작업을 하고 있다. 소수의 구글 사용자는 자신들의 구글 닷컴 검색 창이 머티리얼 디자인이 가미된 것을 알아차렸다. 이 소식은 엔가젯(Engadget)에서 처음 보도된 후, 래딧과 트위터를 통해 공유됐다. 구글은 2014년 6월 블로그를 통해 머티리얼 디자인을 소개했다. 이 블로그에서 구글은 "새로운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바일, 데스크톱, 그 이후의 어떤 기기에도 확장할 수 있는 하나의 지속적인 디자인이다"고 전했다. 유튜브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최근 테스트 중이다 이번 변화는 구글의 오랜 사용자들은 알아차릴 것이다. 그러나 이 새로운 디자인은 과감한 변화보다 미묘한 수정에 가깝다. 변화된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 테스트의 이미지는 사진 공유 서비스인 이머저(Imgur)에서 볼 수 있다. 새로운 머티리얼 디자인에서는 검색 결과 페이지의 배경이 흰색이 아니라 회색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각각의 검색 결과는 우리가 현재까지 봐왔던 통합된 결과 목록 대신 카드 형태의 레이아웃을 갖고 있다. 각각의 검색 결과를 카드 형태로 보여주는 것은 좋아 보인다. 하지만 첫번째 페이지에 나오는 검색 결과가 조금 줄어들 것이라는 걸 추정할 수 있다. 너무 많을 이유도 없긴 하지만, 구글은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이 찾는 것이 무엇이든 첫번째 소수의 결과만 보고 이동한다고 수 차례나 밝힌 바 있다. 또한 엔가젯은 검색 결과 페이지의 오른쪽에 나타나는 이 정보 상자들은 검색 결과 이외에 나머지와 함께 같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머티리얼 디자인의 다른 신판에서 설정 옵션 톱니는 3개의 세로 점들로 대신한다. 일반 사용자들이 검색 결과에서 이 새로운 머티리얼 디자인을 보게 될 날짜는 예상할 수 없다. 구글은 모든 이들에게 공개하고 실제 적용하기 전까지 이런 소규모 테스트를 수 차례나 더 할...

유튜브 구글 머티리얼디자인 2016.06.09

“애플 라이브 포토 품질 높이고 공유도 쉽게!” 구글의 모션 스틸 앱 사용기

아이폰의 라이브 포토는 이미지에 움직임을 더하는 흥미로운 기능이다. 화면만 누르면 사진이 살아나서 아이가 달리거나 고양이가 공중으로 뛰어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의 치명적인 단점은 공유가 어렵다는 것이다. 서드파티 앱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외과 의사가 아닌 이상, 영상이 흔들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구글은 이러한 문제를 모션 스틸(Motion Stills)이라는 앱을 통해서 해결했다. 라이브 포토를 보기 좋은 GIF로 만들어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먼저, 모션 스틸의 떨림 방지 기능이 눈에 띈다. 배경을 고정시켜서 피사체의 움직임에 집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음의 이미지는 라이브 포토로 촬영한 것을 모션 스틸의 떨림 방지를 적용하지 않은 것이다. 배경의 펜스를 보면 얼마나 많이 흔들리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의 이미지는 떨림 방지를 적용한 것이다. 훨씬 안정감이 있다. 구글의 기술은 GIF의 품질을 크게 높여준다. 이 외에 모션 스틸의 기능은 또 무엇이 있을까? 모션 스틸을 실행하면 라이브 포토에서 불러온 이미지들이 표시되고, 그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왼쪽 하단에 반원으로 쪼개진 아이콘(앱의 로고 아이콘과 같다)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터치하면 떨림 방지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GIF를 볼 수 있다. 볼륨 아이콘을 눌러서 소리도 없앨 수 있다. 소리나 떨림 방지 적용 여부를 선택한 다음 공유 버튼을 누르면 이 이미지를 GIF나 MOV 동영상 클립으로 내보낼 수 있다. 이 앱의 가장 큰 장점은 라이브 포토를 GIF로 소셜 네트워크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iOS의 표준 공유와 동일하기 때문에 에어드롭(AirDrop)을 사용하거나 페이스북, 아이메시지, 아이클라우드 사진 공유, 기타 즐겨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바로 보낼 수 있다. 갤러리에 저장된 라이브 포토를 여러 개 불러와 짧은 ...

애플 구글 라이브포토 2016.06.09

“VR 제작자가 되어보자” 아이폰과 궁합이 잘 맞는 360도 카메라 살펴보기

2016년 가상현실 혁명과 함께 360도 동영상 및 이미지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요즘은 누구든 브라우저, 스마트폰, 태블릿, 헤드셋으로 360도 이미지와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유튜브의 360도 비디오 채널 그리고 페이스북의 360 커뮤니티가 실감나는 스트리밍 콘텐츠의 본산이 되었다. 10년 전 스마트폰 덕분에 전례 없이 일반 사용자들의 동영상 촬영의 물결이 일었듯이 오늘날 VR이 유행하면서 새로운 최초 제작자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하고 시청자가 다양한 각도와 시점으로 장면을 시각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광각 파노라마 사진과 구형 이미지 촬영 등 엄청난 스토리텔링 기능을 갖춘 카메라가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심지어 NBA 결승전에서 360도 장면을 촬영할 수도 있다. 최신 360도 카메라들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editor@itworld.co.kr

VR 아이폰 360도동영상 2016.06.08

온쉐이프, 커스텀 파라메트릭 기능 제공하는 ‘피처스크립트’ 공개

풀-클라우드 및 모바일 CAD 서비스를 지원하는 온쉐이프(Onshape)는 CAD사용자들이 온쉐이프에 내장된 파라메트릭 피처를 생성하고 기존의 기능을 자유롭게 변경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피처스크립트(FeatureScript’)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산업들과 기업이 디자인을 할 때 각기 다른 도전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사용자들은 피처스크립트를 이용해 CAD시스템의 피처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경할 수 있다. 피처스크립트는 온쉐이프의 기존 기능들(돌출, 필렛, 쉘 로프트 등)을 개발할 때 사용된 것과 동일한 언어로, 이미 온쉐이프 고객들이 수차례 사용한 적이 있다. 풀-클라우드 기반의 온쉐이프는 무료버전, 전문가버전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피처스크립트를 출시해 맞춤형 파라메트릭 CAD 피처를 제공하게 됐다. 온쉐이프 피처스크립트 이사인 일야 바랜은 “과거에 피처 툴바를 바꾸기 위해 CAD 벤더에게 개선을 요청하고 기다려야 했고, 대부분의 요구들은 충족되기 어려웠다”며, “하지만 피처스크립트는 이를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또한 온쉐이프는 오픈소스인 MIT라이선스(MIT License)를 통해 온쉐이프의 기능을 피처스크립트 소스코드로 공유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이를 입맛에 맞게 복제 및 변경할 수 있다. 온쉐이프의 새로운 기능들은 피처 스튜디오(Feature Studio)에서 생성할 수 있다. 피처 스튜디오는 뛰어난 에디터, 인라인 도움, 및 문서작업 등 사용자 친화적인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온쉐이프의 설립자인 존 허쉬틱은 “지난 30년 동안 피처 기반의 모델링은 구식의 제한된 기능들만을 주로 사용했고, 이제 피처스크립트로 새로운 커스텀 파라메트릭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며 “얼리어답터들이 이미 커스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고, 사용...

온쉐이프 2016.06.01

리뷰 | LG 360 캠 “개선이 필요한 입문용 VR 카메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은 분명 차기 화두이다. 하지만 고급 개발자가 모든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면 VR이 정말로 부상할 수 있을까? 여기에서 모두를 위한 쉬운 입문용 VR 콘텐츠 제작을 위한 LG 360 캠(LG 360 Cam)이 빛을 발한다. 이 360도 카메라는 LG G5의 “프렌즈(Friends)” 액세서리 중 하나로 제작되었으며 자신만의 구형 VR 같은 동영상과 정지 화상을 제작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소형 패키지에 통합된 다양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360 캠은 완성도가 떨어진다. 참신하지만 화질은 낮아 360도 이미지로 보려면 구글 포토 클릭 13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는 360도 또는 180도 정지 화상(일반 사진 포맷)과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360도로 촬영할 때 원하는 대로 이미지 또는 동영상의 화면을 위, 아래,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구글 스트리트 뷰(Google Street View)와 유사한 효과인 "구형" 콘텐츠를 얻게 된다. 360도 사진을 보려면 플리커 계정 또는 구글의 스트리트 뷰 앱이 필요하다. 360도 동영상을 보려면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 계정이 필요하다. 180도 콘텐츠의 경우 광각으로 촬영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평평한 전통적인 사진과 동영상이다. 모든 동영상은 12K(2560 x 1280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360 캠은 동영상에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녹음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 어떤 방향의 주변 소리도 담을 수 있다. 사양만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360 캠을 캘리포니아 레드우드(California Redwood) 여행을 포함하여 한 달 이상 사용해 본 후, 360도 동영상 외에는 촬영할 수 없는 기기는 사용할 가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저해상도로 촬영된 사진. 과노출된 하늘이 눈에 띈다. 이 사진에서는 사람들의 얼굴도 나오질 않는다. 낮은 이미지 품질을 보여주는 예다. 360 캠의 듀얼...

LG 가상현실 VR 2016.05.30

파나소닉코리아, ‘루믹스 GX85’ 출시

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kr)는 컴팩트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DMC-GX85(이하 루믹스GX8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믹스 GX85는 휴대가 간편한 컴팩트한 크기에 손떨림 방지 기술과 높은 해상도를 설계해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이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루믹스 GX85는 이전 모델보다 해상도를 개선시키고 카메라 본체와 렌즈의 흔들림 보정 기능이 가능한 ‘5축 듀얼 I.S.’를 탑재했다. 또한 4K 사진 및 4K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GX85는 화상 처리 기술인 비너스 엔진과 16 MP 디지털 라이브 MOS 센서에 ‘로우 패스 필터(Low Pass Filter)’를 제거해 이전 모델인 ‘루믹스 GX7’보다 해상도를 10% 개선했다. 또한 컬러 필터를 RGB 3원색을 사용하는 원색 필터(Primary color filter)’를 사용해 색재현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낮은 조명 상황에서도 ISO 200~25600(확장 시 최소 100) 고감도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한다. 루믹스 GX85는 파나소닉이 개발한 ‘듀얼 I.S.(Dual I.S.)를 탑재해 흔들림과 흐림 현상을 방지한다. ‘루믹스 GX85’는 본체 5축에 렌즈 2축을 더한 구동방식으로 흔들림 보정 기능을 강화했다. 이 기술은 사진뿐 아니라 4K 비디오 및 4K 포토에도 5축 HYBRID O.I.S.+가 가능하고 루믹스 G 렌즈는 5 축 듀얼 I.S.와 호환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셔터 방식은 셔터 버튼을 누를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진동까지 최소화했다. 루믹스 GX85는 이전 모델과 달리 전자식 뷰파인더를 내장했다. 276만 화소의 전자식 라이브 뷰파인더는 본 크기의 1.39배까지 확대가 가능하고 이미지의 구성 및 빛과 같은 세밀한 부분까지 관찰하면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액정 모니터는 104만 화...

파나소닉코리아 2016.05.26

올림푸스, 액션 카메라 ‘TG-트래커’ 공개

올림푸스한국은 4K 동영상 촬영 및 아웃도어 활동 데이터 기록이 가능한 올림푸스 액션 카메라, ‘스타일러스 TG-트래커(STYLUS TG-Tracker, 이하 TG-트래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스포츠 애호가 또는 탐험가들을 위해 출시된 차세대 액션 카메라 TG-트래커는 방수, 방한, 방진, 내충격성은 물론 초당 30프레임의 4K 동영상 촬영 기능과 아웃도어 활동 데이터 기록 기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TG-트래커는 GPS와 전자식 나침반, 압력센서, 가속도센서, 온도계로 구성된 고유의 필드 센서 시스템(Field Sensor System)을 통해 동영상 촬영과 동시에 위치, 고도, 수심 정보 등을 기록한다. 올림푸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OI.트릭(Olympus Image Track)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 설치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확인할 때 촬영 당시의 이동 경로, 속도, 고도, 수온 등을 지도나 그래프로 함께 볼 수 있다. 기록 전용 모드를 활용하면 동영상 촬영 없이 아웃도어 활동 정보만 기록할 수도 있다. 여기에 F2.0의 밝은 렌즈와 4K 동영상 촬영 기능, 트루픽 VII(TruePic VII)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대각선 204°, 35mm 환산 13.9mm의 초광각 렌즈는 넓은 화각으로 아웃도어 현장을 더욱 생동감 있게 담아낼 수 있어, 카메라를 든 촬영자의 시점에서 실제로 현장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POV(Point Of View) 촬영에도 효과적이다. 이 밖에도 하우징 없이도 수중 30m에서도 사용 가능해 TG 시리즈 중 방수 기능을 보이며, 2.1m 높이에서의 충격방지 및 영하 10℃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을 갖추고 100kgf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여기에 강력한 방진 기능까지 있어 모래 사장이 있는 바닷가 물놀이나 스키장은 물론, 암벽등반과 같이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초소형∙초경량 ...

올림푸스 2016.05.25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기능 강화한 CAD 솔루션 ‘솔리드 엣지 ST9’ 출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3D CAD 솔루션인 솔리드 엣지(Solid Edge) ST9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멘스의 솔리드 엣지 ST9은 클라우드 라이선스(cloud-based licensing)를 통해 솔리드 엣지의 모든 기능을 유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선호에 따른 설정 기능과 협업 툴을 강화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데이터 관리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으며, IT 지원요청 없이도 사용자는 쉽게 CAD 모델을 인덱싱할 수 있다. 새로 보강된 마이그레이션 툴을 통해 거의 모든 CAD 시스템에서 생성된 레거시 설계 데이터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포괄적인 데이터 관리 기능을 위해 솔리드 엣지 ST9는 지멘스의 디지털 수명주기 관리 소프트웨어(digital lifecycle management software) 팀센터(Teamcenter) 포트폴리오로 손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번에 발표된 솔리드 엣지 ST9는 팀센터와의 통합 기능을 과거 어느 때보다도 향상시켜, 중요한 데이터 관리 업무를 손쉽게 완수 할 수 있게 되었다. 솔리드 엣지 ST9는 새롭게 추가된 클라우드 기능으로 보다 유연한 도입 옵션을 제공한다. 사용자 접근성 향상 및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설계 팀간의 협업도 한결 수월해 졌다. 라이선스 및 사용자 설정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개인 작업 환경에 맞춰 접근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ST9는 클라우드 기반 볼팅(vaulting)을 통한 데이터 스토리지 옵션을 지원한다.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등과 같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설계 데이터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저장하고 외부의 공급 기업이나 고객과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가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온라인에서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한 것은 물론, 오프라인과 같이 로컬에서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홀 디자인스의 소유주 크레이그 홀은 “사업 특성...

CAD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2016.05.23

엡손, SNS 연결 기능 강화한 사진 앱 업데이트

한국엡손(www.epson.co.kr)이 스마트 기기 또는 SNS 사진을 손쉽게 출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엡손 크리에이티브 프린트(Epson Creative Print)’를 업데이트했다. 엡손이 배포하는 ‘엡손 크리에이티크 프린트’는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통해 손쉽게 출력할 수 있는 앱으로 스마트 기기와 Wi-Fi 네트워크 안에 있는 엡손 프린터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연결해준다. 다양한 프레임을 적용한 사진 편집은 물론 사진을 활용한 편지지를 만들기, 사진을 컬러링 도안으로 변환시켜주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페이스북 URL 사진 정보가 담긴 QR코드도 자동으로 생성돼 출력물에 삽입할 수 있으며, 엽서 형태의 다양한 프레임을 통해 출력 후 바로 엽서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되었다. 포토 콜라주(사진 합치기) 편집 기능도 강화되어 사진을 최대 12장까지 넣어 다채로운 사진 편집이 가능하다. 업그레이드 출시된 엡손 크리에이티브 프린트 앱은 iOS8 이상, 안드로이드 4.0 이상이 설치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엡손 박성제 차장은 “새롭게 선보인 엡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프린터 활용도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엡손은 가정용 고품질 콤팩트 포토 프린터 ‘픽처메이트 PM-401’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의 오픈마켓에서 픽처메이트 PM-401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 프린터를 담을 수 있는 휴대용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ditor@itworld.co.kr

SNS 엡손 2016.05.16

LG전자, ‘LG 액션캠LTE’ 공개

LG전자(www.lge.co.kr)가 새로운 ‘프렌즈’ 기기인 ‘LG 액션캠 LTE’를 공개하며, 모바일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LG 액션캠LTE는 LTE/3G 통신 기능을 지원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액션 카메라다. LG 액션캠LTE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통한 개인 인터넷 방송이 가능할 뿐 아니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어 CCTV, 블랙박스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액션캠과 연동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광각 150도, 1,230만 화소의 렌즈를 탑재해, 넓은 풍경도 한 화면에 담아낼 수 있다. 또, 95g의 가벼운 무게와 수심 1m에서 30분간 버틸 수 있는 IP67 등급의 방수 기능으로 야외 촬영에도 적합하다. 1,400mAh의 충분한 배터리 용량으로 풀HD 영상을 약 4시간 동안 촬영할 수 있다. LG 액션캠LTE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여러 종류의 거치대와 호환할 수 있다. 사용자는 LG 액션캠LTE를 헬멧,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등에 거치대와 함께 부착해 언제 어디서나 역동적인 영상을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G5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OS, iOS를 사용하는 다른 스마트폰과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LG 액션캠LTE’를 이동통신 업체들과 협의해 오는 6월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모바일 생태계 확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4월 한 달 동안 진행한 LG 프렌즈 모듈형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모듈’, 물리키를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한 ‘물리키 모듈’,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를 위한 ‘게임패드 모듈’, ‘카메라 기능 향상 모듈’, ‘스마트키 모듈&rs...

LG전자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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