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씨게이트, 영상 전문가용 라씨 썬더볼트 3 인터페이스 제품군 발표

편집부 | ITWorld
씨게이트 테크놀로지의 프리미엄 브랜드 라씨(LaCie)는 초고화질 영상을 다루는 전문가를 위해 설계된 썬더볼트 3(Thunderbolt 3) 제품군인 ‘라씨 12빅 썬더볼트 3(LaCie 12big Thunderbolt 3)’와 ‘6빅 썬더볼트 3’을 발표했다.

라씨 12빅 썬더볼트 3(이하 라씨 12빅)은 최대 120TB의 용량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썬더볼트 3 및 RAID 5/6의 성능을 고루 갖췄고, 라씨 6빅 썬더볼트 3(이하, 라씨 6빅)은 4K, 5K, 6K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 데이터를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두 제품 모두 256MB 캐시, 7200RPM의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급 드라이브를 탑재, 탁월한 접근성, 안정성 및 우수한 성능을 갖춘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씨게이트 및 라씨 외장하드 솔루션 수석부사장인 팀 부커는 “초고해상도 카메라부터 가상현실 콘텐츠와 드론까지, 최신 영상 기술은 놀랍게 발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영상 환경에서는 높은 성능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썬더볼트 3은 라씨 12빅에서는 2600MB/s, 라씨 6빅에서는 1400MB/s의 빠른 전송 속도를 구현해 영상 후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여러 프로레스 422 HQ(ProRes 422 HQ)나 프로레스 4444 XQ(ProRes 4444 XQ), 비압축 10비트, 12비트 HD 영상을 동시 편집할 수 있으며, 특히 ‘라씨 12빅’ 120TB 제품의 경우 100시간에 달하는 4K 프로레스 4444 XQ 영상을 RAID 5에 저장할 수 있다. 아울러, 사진 전문가의 경우 RAW 파일을 어도비 라이트룸(Adobe Lightroom)에서 지연 시간 없이 작업할 수 있다.

썬더볼트 3은 이전 버전에 비해 영상 대역폭이 두 배로 늘어나, ‘라씨 12빅’과 ‘라씨 6빅’에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듀얼 4K 디스플레이나 5K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4K 디스플레이 두 대를 연결해 영상 편집시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타임라인과 미리 보기로 나눠볼 수 있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호환 가능한 노트북에 USB-C 케이블을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할 수 있으며, 내장된 USB-C에서 USB-A로 변환해주는 케이블로 USB 3.0 컴퓨터에 연결할 수도 있다.

라씨 12빅과 라씨 6빅은 시스템 부하가 큰 영상 작업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면에서 드라이브에 접근이 가능한 설계로 간편하고 빠르게 드라이브를 교체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전면에 있어 사용자가 드라이브 상태와 RAID 상태를 체크 할 수 있다. 플라스틱보다 열 배출에 뛰어난 알루미늄 케이스 및 온도조절 팬 두 개로 내부 부속품의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라씨 12빅과 라씨 6빅 제품 모두 드라이브, 케이스, 부품에 5년 제한 보증이 포함돼 있다.

라씨는 라씨 12빅과 라씨 6빅 제품을 촬영 및 작업 세트장에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펠리칸 프로덕츠(Pelican Products)와 협업해 HPX 고성능 합성수지로 제작된 펠리칸 스톰 케이스(Pelican Storm Case)를 개발했다. 라씨 12빅이나 6빅 제품과 여러 대의 라씨 러기드(LaCie Rugged) 드라이브, 코드 및 전원 공급 장치와 같은 액세서리에 딱 맞는 견고한 발포 내장재로 구성된 펠리칸 케이스는 가볍고 밀폐‧방수의 기능까지 갖췄으며 펠리칸에서 평생 보증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2017.04.03

씨게이트, 영상 전문가용 라씨 썬더볼트 3 인터페이스 제품군 발표

편집부 | ITWorld
씨게이트 테크놀로지의 프리미엄 브랜드 라씨(LaCie)는 초고화질 영상을 다루는 전문가를 위해 설계된 썬더볼트 3(Thunderbolt 3) 제품군인 ‘라씨 12빅 썬더볼트 3(LaCie 12big Thunderbolt 3)’와 ‘6빅 썬더볼트 3’을 발표했다.

라씨 12빅 썬더볼트 3(이하 라씨 12빅)은 최대 120TB의 용량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썬더볼트 3 및 RAID 5/6의 성능을 고루 갖췄고, 라씨 6빅 썬더볼트 3(이하, 라씨 6빅)은 4K, 5K, 6K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 데이터를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두 제품 모두 256MB 캐시, 7200RPM의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급 드라이브를 탑재, 탁월한 접근성, 안정성 및 우수한 성능을 갖춘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씨게이트 및 라씨 외장하드 솔루션 수석부사장인 팀 부커는 “초고해상도 카메라부터 가상현실 콘텐츠와 드론까지, 최신 영상 기술은 놀랍게 발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영상 환경에서는 높은 성능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썬더볼트 3은 라씨 12빅에서는 2600MB/s, 라씨 6빅에서는 1400MB/s의 빠른 전송 속도를 구현해 영상 후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여러 프로레스 422 HQ(ProRes 422 HQ)나 프로레스 4444 XQ(ProRes 4444 XQ), 비압축 10비트, 12비트 HD 영상을 동시 편집할 수 있으며, 특히 ‘라씨 12빅’ 120TB 제품의 경우 100시간에 달하는 4K 프로레스 4444 XQ 영상을 RAID 5에 저장할 수 있다. 아울러, 사진 전문가의 경우 RAW 파일을 어도비 라이트룸(Adobe Lightroom)에서 지연 시간 없이 작업할 수 있다.

썬더볼트 3은 이전 버전에 비해 영상 대역폭이 두 배로 늘어나, ‘라씨 12빅’과 ‘라씨 6빅’에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듀얼 4K 디스플레이나 5K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4K 디스플레이 두 대를 연결해 영상 편집시 각각의 디스플레이를 타임라인과 미리 보기로 나눠볼 수 있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호환 가능한 노트북에 USB-C 케이블을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할 수 있으며, 내장된 USB-C에서 USB-A로 변환해주는 케이블로 USB 3.0 컴퓨터에 연결할 수도 있다.

라씨 12빅과 라씨 6빅은 시스템 부하가 큰 영상 작업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면에서 드라이브에 접근이 가능한 설계로 간편하고 빠르게 드라이브를 교체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전면에 있어 사용자가 드라이브 상태와 RAID 상태를 체크 할 수 있다. 플라스틱보다 열 배출에 뛰어난 알루미늄 케이스 및 온도조절 팬 두 개로 내부 부속품의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라씨 12빅과 라씨 6빅 제품 모두 드라이브, 케이스, 부품에 5년 제한 보증이 포함돼 있다.

라씨는 라씨 12빅과 라씨 6빅 제품을 촬영 및 작업 세트장에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펠리칸 프로덕츠(Pelican Products)와 협업해 HPX 고성능 합성수지로 제작된 펠리칸 스톰 케이스(Pelican Storm Case)를 개발했다. 라씨 12빅이나 6빅 제품과 여러 대의 라씨 러기드(LaCie Rugged) 드라이브, 코드 및 전원 공급 장치와 같은 액세서리에 딱 맞는 견고한 발포 내장재로 구성된 펠리칸 케이스는 가볍고 밀폐‧방수의 기능까지 갖췄으며 펠리칸에서 평생 보증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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