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5

한컴라이프케어-LIG넥스원, 소방용 착용형 로봇 공동 사업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한컴라이프케어가 LIG넥스원과 착용형 로봇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착용형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공공분야, 소방 및 재난안전, 산업 분야 등으로 판로 및 시장을 확대하고, 기술 개발 및 정보 공유, 연구과제 참여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장비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 및 산업 안전장비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춰 착용형 로봇 고도화에 힘쓸 계획이다.

LIG넥스원은 2010년부터 착용형 로봇 연구개발을 시작해 ‘렉소(LEXO)’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으며, 유압 파워팩, 센서처리 보드, 제어 알고리즘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군수 분야 외에도 소방, 산업, 재활의료 분야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LIG넥스원 강동석 연구개발본부장은 “한컴라이프케어와의 긴밀한 협력이 전세계에서 경쟁적으로 개발을 추진 중인 웨어러블 로봇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한편, 국방, 소방, 재활의료, 실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 우준석 대표는 “착용형 로봇은 재난구조나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술로 앞으로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장 니즈에 알맞은 착용형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시장 선점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7.05

한컴라이프케어-LIG넥스원, 소방용 착용형 로봇 공동 사업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한컴라이프케어가 LIG넥스원과 착용형 로봇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착용형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공공분야, 소방 및 재난안전, 산업 분야 등으로 판로 및 시장을 확대하고, 기술 개발 및 정보 공유, 연구과제 참여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장비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소방 및 산업 안전장비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춰 착용형 로봇 고도화에 힘쓸 계획이다.

LIG넥스원은 2010년부터 착용형 로봇 연구개발을 시작해 ‘렉소(LEXO)’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으며, 유압 파워팩, 센서처리 보드, 제어 알고리즘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군수 분야 외에도 소방, 산업, 재활의료 분야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LIG넥스원 강동석 연구개발본부장은 “한컴라이프케어와의 긴밀한 협력이 전세계에서 경쟁적으로 개발을 추진 중인 웨어러블 로봇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한편, 국방, 소방, 재활의료, 실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 우준석 대표는 “착용형 로봇은 재난구조나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술로 앞으로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장 니즈에 알맞은 착용형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시장 선점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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