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 ���������������������������������������������������������������������������������������������������������������������������������������������������������������������������������������������������������������������������������������������������

“기발한 마케팅의 장” SXSW에서 눈길 사로잡은 8가지 장면들

텍사스 주 오스틴은 평소에도 좀 특이한 곳이지만, SXSW(South by Southwest) 기간 중에는 그 특이함이 배가 된다. 기술 전문가들, 아티스트들의 관심을 끌고자 하는 메이저 기업들과 새로운 앱을 소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의 관심 경쟁이 뜨겁기 때문이다. 올 해에는 브랜드 경쟁은 과거보다 조금 잠잠해진 느낌이었지만, SXSW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풍경들은 그대로였다. SXSW에서 마주친, 필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8가지 풍경을 소개해 본다. editor@itworld.co.kr 

로봇 기술 마케팅 2017.03.17

“유권자 10명 가운데 7명, JTBC 비롯한 종편에서 조기대선 정보 얻어”…DMC미디어

유권자 10명 8명 이상은 19대 조기대선에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73.4%가 JTBC, TV조선, MBN, 채널A 등 종합편성채널을 통해 대선관련 정보를 획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는 2월 23~28일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한국인 남녀 3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7 제 19대 조기대선 유권자의 미디어 이용 행태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7.7%가 조기 대선에 ‘반드시 투표하겠다’라고 응답했다. ‘가능하면 투표하겠다’는 응답도 9.8%를 차지하는 등 투표의지가 강하게 나타났다. 또한 73.4%가 19대 조기대선과 관련한 정보를 얻기 위해 종합편성채널을 이용하고 있거나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 2012년 대선 조사결과와 비교해 무려 67.6%p 증가한 수치로, 지상파TV(38.9%)와 신문(15.5%)을 통한 정보획득이 각각 41.7%p와 18.8%p 대폭 하락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 종합편성채널 다음으로는 모바일 인터넷(55.1%)과 소셜 미디어(48.4%)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유권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연령대가 낮고 정치적 성향이 진보에 가까울수록 종편, 모바일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자주 이용하고 연령대가 높고 보수성향일수록 지상파TV를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선 정보 획득 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사이트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가 82%로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언론사 사이트(59.2%), 정치/정책 포럼 및 블로그(34.5%), 후보자 공식 사이트(15.5%) 순으로 확인됐다. 소셜 미디어는 2012년 대선과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이용률이 72.2%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지난 대선에서 활발하게 이용했던 트위터(35.4%)와 카카오톡(26.8%)의 이용률은 각각 10.1%, 11.4%로 현저히 감소했으며, 유튜브(25....

DMC미디어 2017.03.17

"소셜 미디어에서 B2B 마케팅을"··· 다이슨 사례

영국의 가전기기 기업 다이슨(Dyson)은 2006년 다이슨 프로페셔널 채널(Dyson Professional channel)을 신설하며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접 판매를 시작했다. 다이슨은는 당시 갓 발명한 에어블레이드 핸드 드라이어를 이 채널을 통해 독점 공급했다. 다이슨은 이후 공기청정기, 조명, 헤어 드라이어 등으로 B2B 공급 품목을 늘려나갔다. 호텔 등 접객 분야는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런던 클라리지스 호텔, 캐슬 쿰 매너 하우스와 같은 기업이 다이슨의 조명과 헤어드라이버, 공기청정기를 도입했다. 그러나 2015년 정체기가 다가왔다. 회사의 핵심 핸드 드라이버 제품의 영국 내 판매가 지지부진했 것이다. 다이슨은 기업 대상 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 기존 판매 채널에 의존하는 대신 내부 세일즈 팀을 구축하고 필요한 기술 역량을 확보하기 시작했다. 내부 세일즈 팀을 구축한 다이슨은 이후 구입처를 확보하기 위해 B2B 분야에서는 생경한 소셜 미디어 전략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다이슨에서 영국, 아일랜드, 노르웨이 시장 다이슨 프로페셔널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사이먼 존스 디렉터는 이번주 유타에서 열린 '유타 SaaS 벤더 인사이드세일즈닷컴 액셀러레이트' 이벤트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소셜 미디어에 주목했다. 주로 소비자 분야 시장에 적용되는 마케팅 채널이다. 이곳에서 우리는 공공 화장실에서 위생적으로 손을 말리는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식당이나 호텔, 카지노에 갔을 때 손을 말리는 설비가 충분한 품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도록 독려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에 걸쳐 수만 곳의 기업이 캠페인에 반응했다. 이들 기업들의 정보는 다이슨 프로페셔널 내부 세일즈팀의 CRM 시스템에 곧장 입력됐다. 이후 영국 다이슨 세일즈 팀은 이들 잠재고객을 추적해야 했으며, 존슨은 파워다이얼러(PowerDialer) 자동화 통화...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B2B마케팅 2017.02.17

“걸음걸이 인식, 외국어를 깨우치게 해주는 약 등” 마케팅 활용 가능성 엿보이는 국방 첨단기술

인터넷의 시초로 알려진 아르파넷(ARPAnet)은 미국 국방성이 1969년 개발한 컴퓨터의 네트워크였다. 이밖에도 처음에는 군용으로 개발됐으나 이제는 기업이나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술들은 많다. 디지털 대행사 웨블링(Webling)이 주관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서 WPP AUNZ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 겸 미래학자인 로즈 허세그는 현재 미국 국방첨단과학기술연구소(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가 개발 중인 여러 국방 첨단기술을 강조했다. 1958년 미 국방성이 설립하여 정부 지원을 받는 DARPA는 지난 50년 동안 인터넷, GPS, 화상회의, 클라우드, 음성인식 등 여러 영향력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허세그는 DARPA가 현재 개발 중인 기술 가운데 앞으로 마케팅을 크게 바꿔 놓을 7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허세그가 마케팅을 바꿔 놓을 국방 기술로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걸음걸이 인식(Gait Biometric)’이다. 걸음걸이 인식 기술은 개인의 물리적인 보행 습관을 이용해 그 사람의 종교, 정치적 신념, 쇼핑 방식, 성격 등 그 사람의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DARPA는 여러 이미지를 처리하여 개인의 감정, 행동, 행위를 판단하는 스캔 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허세그는 “군에서 테러를 없애기 위해 걸음걸이 인식 기술을 사용한다”며 “쇼핑센터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정문에 들어서면 내가 샤넬 구매자라는 것을 인지하여 고가의 상품이 있는 매장 쪽으로 안내할 수 있다. 정당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성향을 파악하거나, 자선 단체에서 기불할 만한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 등 10년이란 시간 동안 다양하게 상업적으로 적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두번째로 지목한 기술은 BIR(Brain Image Reconstruction)이다. 이 기술의 핵심은 두뇌가 시각화...

마케팅 DARPA 국방 2017.02.16

마케터가 디지털과 친해지기 위한 5가지 방법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버징가(Buzinga)에서 마케팅과 브랜드를 담당하는 매니저인 케이틀린 더크워스는 디지털 리더십 분야에서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면적 디지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CMO>와의 인터뷰에서 더크워스는 “버징가는 가능한 한 모든 디지털 툴을 이용했고, 이를 통해 첫 번째 회계 연도에 세일즈 문의가 188% 나 늘어났고, 리드 당 비용(CPL, Cost Per Lead)을 68% 절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이 어떻게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되고, 그로써 어떤 결과가 창출되는지를 관찰하는 일은 매우 즐거운 과정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버징가는 고객 참여 앱을 개발하는 에이전시로, 소비자를 겨냥한 기업을 위한 모바일 경험 설계 및 실행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버징가에서 더크워스는 포지셔닝, 브랜드 및 아이덴티티 관리,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 PR, 디지털 자원 관리, 신규 사업 개발, 소셜미디어, 이벤트 및 파트너십 관련 전략을 이끌고 있다. 더크워스는 “디지털 사업을 전개하면서 버징가가 영업, 마케팅, 데이터 활동을 다루는 데 가장 많이 의존한 도구는 CRM이다. 우리는 허브스팟(Hubspot)을 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더크워스는 “작년 기업 전략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별도의 팀이 구성됐다. 팀의 목표는 우리가 데이터를 수집, 기록하고 이를 구글 애널리틱스와 통합한 뒤 다시 내부 프로젝트 관리 툴로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재설계하는 것이었다. 더불어 우리의 환경 안에 무엇이 들어오고, 웹사이트 내부의 어떤 행동양식이 잠재 고객들의 눈길을 끄는지에 대한 시각 역시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크워스는 “허브스팟의 툴을 통해 웹사이트에 어떤 기업 고객이 방문했는지를 파악하고 그가 행한 행동 전반을 추적할 수 있게 됐고, 궁극적으로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행적인 활동 전개가 가능해졌다&rdquo...

디지털 마케팅 마케터 2017.02.07

오라클, 오라클 엘로콰 및 오라클 콘텐트 마케팅 최신 버전 발표

오라클(www.oracle.com/kr)은 오라클 엘로콰 및 오라클 콘텐트 마케팅(Oracle Content Marketing)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오라클 엘로콰 및 오라클 콘텐츠 마케팅의 최신 버전은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Oracle Marketing Cloud) 내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간소화하고, 마케터들이 개인화된 크로스 채널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케팅 자동화 및 콘텐트 마케팅 기능을 추가했다. 최신 버전의 제품은 마케터들이 콘텐츠를 창출 및 배포하고, 고객 행동 및 수요를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쉬운 데이터 변환을 지원한다. 이는 고객들이 세일즈 및 마케팅 협업을 높이고, 단일 기기가 아닌 스마트폰, 데스크톱 및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를 의미하는 크로스 디바이스(cross-device)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리드 생성(Lead Generation)을 가속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고객의 기대 수준으로 인해 B2B 기업은 마케팅, 세일즈 및 다른 고객 대면 부서 간의 내부 사일로(silo)를 제거하고, 단절된 고객 경험을 방지할 수 있도록 기존의 마케팅 프로세스를 재고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라클은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내에 새로운 콘텐트 포털(Content Portal), 프로그램 캔버스(Program Canvas) 및 반응형 콘텐트 에디터(Responsive Content Editor)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을 통해 마케팅 담당자는 승인 받은 마케팅 콘텐츠를 쉽게 검색, 추적 및 공유함으로써 세일즈와 마케팅을 조율할 수 있다.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 관리 부문 스테판 슈트라이히 수석 디렉터는 “오라클 엘로콰 및 오라클 컨텐트 마케팅의 최신 버전을 통해 오라클은 마케팅 담당자가 기업 전체에서 매력적인 콘텐츠를 신속하게 생성 및 공유하고, 새로운 리드를 파악하고 생성하는 데 필요한 프로세스를 줄여준다”며, “이를...

오라클 2017.02.02

글로벌 칼럼 | 가짜 뉴스 해결 열쇠 '실리콘 밸리'가 쥐고 있다

과거 뉴스를 신뢰할 수 있던 때가 있었다. “가짜 뉴스”는 예전부터 존재했다. 그러나 평온했던 지난 20세기 후반기 산업 민주주의의 뉴스 미디어는 믿을 수 있는, 공유된 현실을 생산했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의견으로 충돌했지만 이들의 의견은 대부분 견실한 저널리즘 기준과 사실 획인, 그리고 편집의 진실성에 의거해 생산된, 신뢰할 수 있는 팩트를 근거로 했다. 이후 웹이 등장했고, 그 뒤를 소셜 웹이 따랐다. 지금 사람들은 소수의 신용할 수 있는 뉴스 소스가 아니라 신뢰성을 알 수 없는 수천 개의 소스에서 쏟아지는 팩트와 견해를 듣게 된다. 그 과정은 우리 눈 앞에서는 보이지 않는, 널리 퍼뜨릴 뉴스와 그렇지 않을 뉴스를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비밀 알고리즘과 콘텐츠의 부합 여부에 의해 실행된다. 정치적, 상업적 또는 반사회적 목적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은 가짜 뉴스의 확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소셜 알고리즘을 조작하는 기법을 발전해왔다. 다나 보이드는 이를 두고 “관심경제의 해킹”이라고 한다. ‘절반만 가짜인’ 뉴스가 더 나쁜 이유 문제를 들여다보자. 누가 봐도 명백한 가짜 뉴스는 우스꽝스럽고, 따라서 무해하다. 가장 나쁜 종류의 가짜 뉴스는 “디스인포매챠(disinfomatzya)”라고 하는, 러시아에서 시작된 뉴스다. 가디언 저널리스트이자 러시아 전문가인 루크 하딩에 따르면 크렘린의 “디스인포매챠” 전술은 냉전 기간 중 KGB가 구상한 전술이다. 몇십 년 전부터 존재했지만 그동안에는 러시아 내에만 유효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러시아는 “디스인포매챠”를 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도 펼치기 시작했다. “디스인포매챠”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므로 그 효과는 더욱 크다. 하딩은 NPR의 테리 그로스와의 인터뷰에서 “디스앤포매챠”의 목적은 “사람들...

페이스북 스냅챗 트럼프 2017.02.01

중앙 IT의 역할 변화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처하기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IT 서비스 브로커라는 새로운 역할을 이끌 수 없는 CIO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런 CIO는 조만간 자격을 잃거나 현상 유지만 하는 오로지 기술적인 역할로만 격하될 수 있습니다. IT 부서가 디지털 변혁의 방해자가 된 것일까요? 기업이 디지털 시대 성공에 일조하려면, IT 부서는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고리타분한 문지기로 남아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새로운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분석, 클라우드 기반 기능을 활성화할 때의 모든 내/외부 서비스를 다루는 민첩한 브로커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것들이 관련되어 있는데, 조직적 변화가 요구될 수도 있습니다. IT 직원은 흔히 비즈니스와의 의사소통 등 비기술적 부문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기업 외부에서 호스팅 하기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선정하고 외부 공급업체들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을 수도 있습니다. 신뢰성 구축을 위해 몇 가지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은 그 유용성이 증명된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앙 IT 부서는 자신들의 역할이 기술 관리가 아니라 ‘비즈니스 역량을 주도하는 것’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IT 서비스 브로커처럼 생각하라 IT 부서가 거쳐야 할 핵심 단계는 자신을 IT 브로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MIT 슬론 CIO 심포지엄(MIT Sloan CIO Symposium)의 의장인 린지 앤더슨은 모든 IT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뿐 아닌 외부의 능력까지 평가하고, 대체 공급 업체를 찾아내며, 사이버 위협에서 조직을 보호하고, 개별 사업 부서가 유사한 기술을 서로 다른 업체에서 구매하지 않도록 지원하면서 조직 이기주의를 막는다고 말했습니다. 사업 부서가 내부 IT 부서보다 더 적은 위험과 비용으로, 더 많은 디지털 서비스를 더 빨리 내놓도록 압박을 받으면서 IT 조직의 역할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드파티 IT 서비스에 대한 ...

IT부서 아웃소싱 HPE 2017.02.01

DMC미디어, 온라인광고 최적화 애드서버 솔루션 ‘넥스트 VIP’ 출시

DMC미디어는 매체별 효율적인 광고 운영을 지원하는 애드서버 솔루션 ‘넥스트 VIP(next VI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 VIP는 매체가 모바일과 PC 웹 어떤 환경에서도 동영상, 이미지 등 소재에 상관없이 광고를 통합 관리하고, 정확한 성과분석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광고 관리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별도의 서버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일정 비용만 지불하면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방식을 적용해 운영 부담을 덜어 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DMC미디어는 지난 15년간 쌓아 온 디지털 미디어렙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적용해 애드서버의 핵심조건인 시스템의 활용성, 안정성, 편의성을 확보했다. 모바일 앱과 웹, PC웹 등 각 미디어의 특성과 타깃에 맞게 예산과 집행 기간, 광고 소재, 문구 등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동영상, 자바스크립트, 플래시, HTML5 등 다양한 광고 소재를 등록할 수 있다. 또한 광고 노출과 비용 등 각종 광고지표를 한눈에 확인하고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1분마다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리포트와 캠페인별, 미디어별, 거래처별로 세분화된 광고 리포트를 제공해 효율적인 광고운영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계정에 따라 각기 다른 접근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다수의 관리자가 동시에 운영하기 용이하다. 이러한 넥스트VIP의 주요 기능은 올해 디지털 광고마케팅시장의 주목할만한 패러다임이 ‘애드테크(AD Tech)’라는 점에서 매체별 효율적인 광고 운영을 위한 대안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디지털 미디어, 디바이스, 플랫폼, 테크놀로지를 아우르는 전략적인 광고 운영이 수반돼야 한다”며, ...

DMC미디어 2017.01.12

튠, 2017년 모바일 마케팅 분야 4가지 주요 예상 트렌드 소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제공 업체인 튠(www.tune.com)은 2017년도 모바일 마케팅 분야에서 예상되는 4가지 주요 트렌드를 전망했다. 튠의 피터 해밀턴 CEO는 기술 및 고객 수요 측면을 고려해 2017년도에 주요할 모바일 애드테크 트렌드를 예측했다. 피터 해밀턴 CEO는 2017년에도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모바일 강세가 지속되면서 관련 마케팅 경쟁이 과열되고, 소비자들의 모바일 최적화 요구 역시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계속해서 변화를 겪게 될 모바일 분야 기술 트렌드를 주목하고, 이에 대비해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기업만이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17년 모바일 마케팅 분야 주요 4개 트렌드로 ▲마케팅 대상이 되는 사용자 수 확보를 위한 경쟁 심화 ▲애드테크(AdTech)와 마테크(MarTech)의 융합에 대비 ▲대형 소매업체의 모바일 진출에 대비 ▲라우팅(routing)과 측정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사람이 승자가 될 것을 꼽았다. 피터 해밀턴 CEO는 “모바일 업계에서 마케팅 캠페인은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지만, 각각의 플랫폼이 제한된 숫자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를 보게 될 사용자의 제한, 즉 한정적인 공급으로 인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공급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고, 타깃팅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에는 애드테크와 마테크 기술이 분리돼 있었고, 상호 간의 수치 편차가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두 기술의 접점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내년에는 광고와 마케팅 기술 두 축을 연결해줄 솔루션이 출시될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튠의 경우, 투명성의 부재, 데이터 간의 편차와 같은 양측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와 마케터 모두를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도 파트너와 마케터 모두를 고려해 마케팅 캠페인 업무의 흐름을 용이하게 하는 기술을 ...

2016.12.22

애드웨이즈코리아, 김보겸 신임 대표 선임

애드웨이즈는 애드웨이즈 한국법인의 신임 대표로 현 김보겸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보겸 신임 대표는 2017년 1월 1일부로 애드웨이즈의 한국지사 대표로서 애드웨이즈 코리아의 국내외 자사 마케팅 플랫폼 및 비즈니스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김보겸 신임 대표는 신세계I&C, KT엠하우스, 퍼니에이드를 거쳐 18여년 동안 광고 마케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개발자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그는 애드웨이즈가 쌓아온 글로벌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에게 효율적인 토탈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모바일 마케팅 기업 애드웨이즈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애드웨이즈의 노다 노부요시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은 “김보겸 신임 대표의 마케팅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조직을 이끌어 온 리더십이 애드웨이즈 코리아의 성장은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애드웨이즈에게도 좋은 동력이 되어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애드웨이즈 코리아 김보겸 신임 대표는 “애드웨이즈는 아시아 시장을 아울러 글로벌 마케팅 시장을 선도해 온 선구적 기업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현지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전문 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다년 간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애드웨이즈를 최고의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애드웨이즈코리아 2016.12.21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는?”…DMC미디어 발표

DMC미디어는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8개 키워드와 5가지 유형을 발표했다. DMC미디어가 발표한 ‘2016 디지털 소비자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분석 보고서(www.dmcreportpro.co.kr)’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인의 디지털 라이프 키워드는 ▲개성 추구 ▲기능 추구 ▲디지털 애착 ▲멀티 태스킹 ▲혁신 추구 ▲재미와 여가 추구 ▲유행 추구 ▲정보 추구 총 8가지다. 또한 올해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딜라이트 모먼트(Delight Moment) ▲디지털 시크(Digital Chic) ▲소셜 쇼오프(Social Show-off) ▲미들 스탠다드(Middle Standard) ▲포텐셜 에너지(Potential Energy)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이중 32.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유형은 한국인의 평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미들 스탠다드(Middle Standard)였다. 생활의 편리함을 위해 디지털 디바이스와 미디어를 사용하는 이 유형은 특별한 성향이나 취향이 없는 중간자 성격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타 유형대비 뚜렷한 특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다수의 일반 소비자를 대변한다는 점에서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이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DMC미디어는 분석했다. 성별, 연령별로 살펴보면 미들 스탠다드 유형은 여성(41.8%)보다 남성(58.2%)이 많고 기혼자의 비율이 64.4%로 미혼자(35.6%)의 약 2배에 달했다. 평소 사용하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종류는 평균 3.3개로 조사됐으며, 다른 유형과 비교해 노트북/넷북(79.0%)과 가구용 게임기(13.1%)의 이용 경험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요즘 ‘아재파탈’로 일컬어지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중년 남성이 주를 이루는 딜라이트 모먼트(Delight Moment) 유형은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구매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하며 삶을 윤택하게 즐...

DMC미디어 2016.12.19

현대아이비티, 중국 마케팅그룹에 4,000만 달러 독점공급 계약

현대아이비티는 현대아이비티 본사에서 중국 마케팅 전문그룹 ‘북경지훠광고전매유한공사 (이하 지훠미디어)’와 비타브리드C12 헤어 양모제 등 제품의 중국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부터 2020년 3월까지이며, 총계약 규모는 최소 4,100만 달러이다. 지훠미디어는 현재 비야디 자동차, 레노버, P&G, 스즈키오토바이, 미스비시, 마스다, 닛산 자동차, 이리, 리바이 등의 중국내 마케팅을 전담하는 마케팅 전문그룹으로, 오리온제과와 두산중공업 등의 국내 브랜드도 지훠미디어가 중국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아이비티 오상기 대표는 “올해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에서 트렌드세터로 선정된 이후 미국 아마존에서 벤더 등급 입점이 확정돼 비타민C 양모제인 비타브리드C12 헤어 제품 등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중국에서 지훠미디어 산하의 ‘왕홍’ 그룹과 BYD 자동차레이싱팀, 중국 전역 1만여 개의 미용실 네트워크를 이용해 비타브리드C12 성공 신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아이비티는 이에 발 맞추어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비타브리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난 6월 김천 바이오 공장 증설에 나서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아이비티는 공장이 증설되면 전세계 유통망 확보에 따라 내년부터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현대아이비티 2016.11.30

페이스북, 마케터 위한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크리에이티브 허브’ 출시

페이스북이 모바일용 온라인 광고 제작 플랫폼인 ‘크리에이티브 허브(Creative Hub)’를 전 세계 모든 마케터와 광고주를 대상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2016 칸 국제광고제에서 처음 소개된 크리에이티브 허브(www.facebook.com/ads/ creative hub/)는 마케터들과 광고주들이 서로 성공적인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6월부터 약 5개월 동안 30개 가량의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허브에 대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더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모바일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페이스북의 새로운 플랫폼인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마케터와 광고주들이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용 광고를 ‘미리 보기’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 형태를 찾을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통해 모바일 피드에서 표시되는 광고를 실제 집행 전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리 보기 URL을 통해 광고 제작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테스트 버전을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인스피레이션 갤러리(Inspiration Gallery)’를 통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우수한 모바일 크리에이티브 사례들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허브 내의 인스피레이션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와 광고대행사들이 360도 비디오, 슬라이드형 광고, 캔버스 광고, 비디오 등과 같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주요 크리에이티브 포맷을 활용해 제작한 결과물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관련 크리에이티브를 모바일 기기로 전송해 살펴보는 것 또한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2016.11.30

토픽 브리핑 |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는 쇼퍼들의 자세

블랙 프라이데이. 미국에서는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그 다음날인 금요일에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이 날을 기점으로 미국은 연말 시즌에 돌입한다. 블랙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상점들이 연중 내도록 적자를 면치못하더라도 이 날만큼은 흑자를 기록하기 때문이다. 적자, 흑자는 회계 장부에 표기하는 색깔에서 유래한 것이다. 거의 모든 쇼핑몰이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시작되는 연말 시즌에 맞춰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쇼핑몰 매장에 초특가 상품이 진열되기 때문에 이를 구입하려는 행렬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한다. 여기까지는 미국내 이야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블랙 프라이데이가 온라인으로 확장하면서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라는 개념이 나왔다. 이 개념은 2005년 전미유통연맹에서 대대적인 판촉 기획을 위해 고안한 용어이긴 하지만, 이를 통해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인뿐만 아니라 전세계 쇼퍼들에게 축제의 날이 됐다.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가 오프라인 쇼핑 시장을 능가하게 된 것은 지난해부터였다. '블랙 프라이데이보다 사이버 먼데이' 美 온라인 소비자 변화 애플, 올해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한다 "절대로 선물해서는 안될" 최악의 디지털 제품 9가지 '김영란법'에 적합한 2만 9,500원 이하의 놀라운 선물들 중국 온라인 쇼핑 사이트 알리바바는 2014년부터 11월 11일 광군제라 부르는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독신이나 이성친구가 없는 이들이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것이 이벤트의 취지지만 이는 분명 블랙 프라이데이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 알리바바, 11월 11일에 “블랙 프라이데이 능가하는” 최대 쇼핑 시즌 진행 알리바바의 싱글데이, 하루 16조 5,000억 원 매출 가운데 69%가 모바일 결제 한국 시각으로 25일 오후 2시부터 2016년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됐다. 미국 오...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2016.11.25

"자동차 구매자들, 데이터를 공유할 의사는 있다. 다만 자신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면"…맥킨지 보고서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자동차 구매자와 모빌리티 앱 사용자들은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포함한 문제에 대해 걱정하고 있으며,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개인정보를 공유할 의사를 갖고 있다. 맥킨지 & 컴퍼니(McKinsey & Company)가 미국, 중국, 독일에 거주하는 3,0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0%가 현재 위치, 주소록 세부 정보 및 브라우저 기록과 같은 특정 데이터를 공개적으로 애플리케이션들이 접속하고 서드파티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열어 놓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개인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인정하는 데 의식적으로 결정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79%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설정했더라도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맥킨지의 설문 조사 보고서는 "미국 소비자들은 중국이나 독일의 소비자들보다 좀더 조심스럽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미국 응답자의 85%는 첫번째 질문에 긍정적으로 대답했으며, 두번째 질문에는 73%가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미국 소비자들은 차량과 연계한 앱들을 위해 개인 데이터를 공유할 때에도 독일이나 중국 소비자들보다 좀더 주의를 기울였다. 그러나 각국 응답자의 대부분은 데이터 사용 사례가 자신의 요구를 충족시키기만 하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설문 대상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앱에 대한 데이터 공유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미국 응답자의 70%가 의사가 있다고 말한 데 비해 중국 응답자는 90%가 그렇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경우 가장 인기있는 앱은 커넥티드 네비게이션 서비스(connected navigation services)였으며, 중국의 경우 예측 정비(predictive maintenance)였다. 또한 설문 조사에 참여한 이들은 수많은 데이터 지원 기능에 대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독일에서는 73...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데이터공유 2016.11.22

'연말 쇼핑족 잡아라' 디지털 마케터가 제안하는 10가지 전략

대부분 온라인 매장은 연말 쇼핑시즌이 도래하기 몇 달 전부터 이에 대비하곤 한다. 하지만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해도 포기하긴 이르다. 11월 중순(심지어 11월 말)부터 연말까지 온라인 쇼핑몰 트래픽과 판매를 늘릴 방법은 있다. 디지털 마케터와 전자상거래 전문가가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에게 10가지 조언을 전했다. 1. 쇼핑 시즌 구매/선물 가이드 제작 Zmags에서 마케팅&비즈니스 개발을 담당하는 부사장인 린지 무어는 “아빠를 감동하게 할 선물 10가지, 까다로운 패셔니스타의 눈을 사로잡는 선물, ‘먹방족’이 원하는 선물 등 고객의 마음을 살 수 있는 구매 가이드를 제작해 보자”고 조언했다. 아니면 한정된 예산 안에서 선물을 고르는 이들을 위해 50달러 미만의 선물(액수는 임의로 정하면 된다) 같은 카테고리를 만들거나, 마지막에 가서야 부랴부랴 선물을 사는 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전까지 배송을 보장하는) ‘막판 선물 찬스’ 같은 것을 만들 수도 있다. 무어는 “고객들의 마음을 읽고 움직일 수 있는, 직관적이고 쇼핑하기 쉬운 가이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추천하는 제품 밑에 그것을 추천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글이나 영상을 함께 첨부하면 더 좋다”고 말했다. 2. 기간 한정 판매전략 인스파이어드 글로벌 마케팅(Inspired Global Marketing)의 CMO 아시프 이즈마일은 “(연말에 가까울수록) 판매량을 올리는 한가지 방법은 기간 한정 판매를 통해 지금 꼭 사야 한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다. 이메일이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하루만 몇 %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한다거나, 1+1 또는 무료 배송 이벤트를 진행하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다”고 전했다. 3. 카운트다운 타이머를 활용한다 디지털 리버(Digital River)의 마켓포스(MarketForce) 부대표 ...

쇼핑 연말 디지털마케팅 2016.11.18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