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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부터 영업 지원까지” 소기업이 모바일 앱을 활용할 수 있는 7가지 방법

오늘날 많은 소기업들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바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이라는 것이 단순히 모바일 친화적인 웹 사이트를 보유하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소매 또는 서비스 기업의 경우 모바일 웹 사이트가 필수적이긴 하다). 끊임 없이 활동하는 고객 및 직원들과 연결해야 하며, 모바일 고객 및 직원들이 자사와 (그리고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리고 다음의 7가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중소기업에 이런 연결성을 제공할 수 있다. 1. 모바일 지오 타겟팅(Geo Targeting) (마케팅 및 판매) 멘딕스(Mendix)의 CTO 존 덴 한은 비콘(Beacon)과 지오 타겟팅의 등장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위치에 따라 전송하는 시간 별 메시지를 통해 핵심 사용자를 대상으로 삼기가 점차 쉬워지고 있다. 예를 들어, 지리부호 기술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함으로써 기업들은 매장 부근의 고객들에게 특별 서비스 소식을 전송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프 매디슨 에이브(Off Madison Ave)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겸 경영 파트너인 로저 허니는 “이 접근방식을 통해 소기업들은 지출을 줄이고 범위를 좁히며 적절한 장소에서 적절한 시기에 고객에게 표적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VIG(Visual Impact Group)의 시장 조사 분석가 겸 카피라이터 애슐리 온도르프 또한 “지오펜싱(Geo-fencing)을 SMS 텍스트와 결합하면 인근의 고객들과 즉시 연결할 수 있다. 충성도가 높은 고객들을 위해 설정하고 그들이 매장 인근에 있을 때 그들만을 위한 세일에 관한 문자 메시지, 특별 행사, 반짝 세일에 관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한다. 고객이 특별하다는 느낌을 주면서 전용성과 희소성을 활용하여 고객의 방문 및 판매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2. 모바일 고객 충성 프로그램 온도르프는 "...

CRM 영업지원 모바일결제 2016.05.09

오바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말하는 성공을 위한 5가지 요령

2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애슐리 액시오스는 백악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다. 그의 직무는 역사적인 건물, 하나의 기관,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을 대변하기까지 하는 복합적인 특성을 가진 백악관의 온라인 활동을 담당하는 것이었다. 핵심은 미국 대중이 오바마의 정책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프로젝트 실행을 구상하고 관리하는 것뿐 아니라, 미국 대통령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다. 애슐리는 이러한 일이 그 자신이 가치관, 의견, 감정, 웃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내비치는 것일 때가 많다고 말했다. 애슐리가 주도한 프로젝트는 건물에 무지개 깃발을 둘러 백악관이 동성 결혼을 지지함을 나타내는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것부터, 의회에 대한 대통령의 연례 연두교서 내용을 시각적으로 지원하는 것 까지 다양하다. 연두교서 프로젝트에는 라이브 동영상과 함께 총 127장의 슬라이드가 공유되었는데, 각각이 소셜 미디어에 공유되도록 디자인되었다. 각 슬라이드만으로도 충분한 정보가 전달되면서도, 연두교서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들이다. 지난 주 런던에서 열린 D&AD 페스티벌(D&AD Festival)에서 애슐리는 수 백만 명의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디자인 프로젝트 작업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효과적인 팀 구성에 관한 5가지 요령을 공개했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라" 오바마가 계획한 미국 의료보험제도의 광범위한 변화를 위해서는 대중을 설득해야 했으며, 특히 사람들이 처음 출시 당시에는 성과가 없었던 새 의료보험제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상태였다. 애슐리는 정부 관계자 중 일부가 변화를 도입하는 최선의 방법은 "백서를 이용하거나 누군가를 연단에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대신에 오바마는 영화 행오버(The Hangover)로 잘 알려져 있는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진행하는 유튜브의 인터뷰쇼(Between Two Ferns with Zach Galifianakis)에 출...

오바마 마케팅 백악관 2016.05.03

DMC미디어, 마케터 위한 프리미엄 지식포털 ‘DMC리포트 프로’ 서비스 시작

DMC미디어는 국내외 디지털 미디어와 광고 마케팅 관련 프리미엄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DMC리포트 프로(PRO)’(www.dmcreportpro.co.k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DMC리포트 프로’는 기존의 DMC리포트 사이트 내 전문성이 한층 강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용 섹션으로, 유료 연회원제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철저한 보안을 거쳐 개인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료회원이 되면 지난 15년간 축적된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DMC미디어만의 독보적인 연구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구축된 디지털 광고 마케팅 관련 최고급 정보를 연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DMC리포트 프로에서는 ▲최신 해외 동향과 트렌드 정보를 포함한 ‘트렌드 브리프’ ▲DMC미디어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서베이 로우데이터(Raw Data)와 차트 ▲인포그래픽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라이브러리’ ▲시장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인뎁스 리포트’ ▲실제 집행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보고서인 ‘프리미엄 리포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연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은 주단위로 제공되는 최신 이슈나 트렌디한 주제, 시장 현황 등에 대한 심층 분석 보고서들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인뎁스’ 상품과 광고 마케팅 실무자들이 이미 인정하고 있는 DMC미디어의 프리미엄 보고서인 종합보고서, 업종별 소비자 보고서, 인사이트 보고서 등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 전체 콘텐츠를 무제한 열람 가능한 ‘풀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가입상품에 관계없이 매일 5편의 글로벌 뉴스 번역 서비스와 분기별로 국내외 마켓 트렌드 주요현안에 대한 칼럼을 받아볼 수 있...

DMC미디어 2016.05.02

어도비,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와 통합된 어도비 사인 공개

어도비가 전자서명 솔루션인 ‘어도비 사인(Adobe Sign)’과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간 첫 통합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통합으로 기업들은 종이 기반의 문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어도비는 밝혔다. 어도비 사인은 예전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e사인 서비스로, 현대화되고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앱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마케팅 클라우드의 핵심 솔루션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AEM Forms)과 함께 원활하게 작동한다고 어도비는 설명했다. 기업들은 어도비의 통합된 문서 및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해 신용카드 신청서부터 각종 정부 혜택 지원 및 의료 관련 서류 등 모든 문서 작업을 완전하게 디지털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어도비는 사용자들이 어디에서나 PDF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Microsoft OneDrive) 및 박스(Box)와 통합했다. 아울러, 도큐먼트 클라우드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어도비 애크로뱃 DC(Acrobat DC)에 ▲터치 친화적인 주석 및 메모 도구 ▲시각 및 청각 장애인 사용자용 기능 ▲기업고객을 위한 간소화된 애크로뱃 DC 배포 기능과 같은 일련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어도비 아태지역 디지털 미디어 디렉터 마이클 스토다트는 “아태지역 기업 및 파트너들과 논의해본 결과, 고객 경험을 모든 기기 및 접점에서 보다 매끄럽고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혁신이 시급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어도비는 아태지역의 기업들과 협력해 비즈니스의 핵심 프로세스를 보다 고객 중심적으로 혁신해 다른 경쟁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어도비 2016.05.02

토픽 브리핑 | 정체성과 수익, 트위터가 잡아야 할 두 마리 토끼

1/5, 1/3, 1/2.8. 페이스북, 와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대비 트위터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치다. 2016년 4월 기준 트위터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3억 2,000만 명으로 위챗, 텀블러, 인스타그램보다도 훨씬 낮다. 지난 주 트위터는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신규 사용자 500만 명을 더 확보해 총 사용자 수 3억 1,000만 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매출도 기대치를 훨씬 밑도는 수준이었다. 저조한 1분기 실적이 알려지자 주가가 15%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성장률 둔화 추세가 계속된다면 주가가 더욱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떠나는 사람도 많다. 트위터는 지난해 10월 전 세계 직원 중 8%를 대상으로 정리해고 계획을 발표했다. 산하 동영상 서비스 바인(Vine) 책임자 등 임원 여러 명도 회사를 떠났고, 이 중 일부는 해고 당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지난 해 여름에는 인수 합병된다는 루머로 몇 시간 동안 주가가 폭등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트위터 기대 실적 달성 실패… 주가 15% 급락 트위터 대규모 구조조정 예정… “호수인가, 악수인가” 안팎으로 흔들리는 트위터…”중추 임원 4명 사임” 트위터, 엔지니어 8% 해고 발표 “트위터 인수된다”…블룸버그 사칭한 허위 정보로 주가 폭등 해프닝 트위터의 신규 사용자 확보 및 유지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소셜 네트워크는 사용자와 직접 인터랙션하고 동영상이나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한 마케팅 도구로 쓰이며, 주 수익원도 바로 광고다.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은 검색, 뉴스, 라이브 방송 등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고 기존 페이스북에 통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총 사용자 수, 신규 사용자 유입률, 월간 활성 사용자 규모는 소셜 네트워크의 특성 상 매출 증대와 직결된다. 트위터도 나름대로의 자구...

페이스북 트위터 뉴스 2016.04.29

“낚시 제목은 소용 없어” 페이스북 뉴스 피드, 실제로 기사 읽은 시간 측정

페이스북이 뉴스 피드에 변화를 꾀하면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용자의 클릭을 유도하는 뉴스 관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실제로 뉴스 기사를 읽은 시간을 반영해 관심사에 알맞은 뉴스를 노출할 수 있게 알고리즘 변경에 나섰다. 페이스북의 모쉬 블랭크와 지 슈는 지난 목요일 “알고리즘 변경을 통해 사용자가 뉴스를 읽은 데 들인 시간에 기반해 어떤 기사가 인기가 있고 관심을 끄는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 뉴스 업데이트는 품질과 양을 모두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블랭크와 슈는 “사용자가 기사를 클릭한 수와 실제로 기사를 읽는 데 쓴 시간을 모두 고려해 기사 순위를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사용자의 흥미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명 ‘낚시성 제목’을 단 뉴스가 여전히 사용자의 피드에 노출될 것이라는 의미다.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클릭만을 유도하는 기사를 줄이기 위해 기사를 읽은 시간을 고려하겠다고 공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8월에도 뉴스 기사를 클릭한 뒤 페이스북에서 떠나 뉴스 기사에 머무는 시간을 측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뉴스 기사 링크를 클릭한 후 곧바로 다시 페이스북으로 돌아왔다면, 그 기사에서 재미를 찾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페이스북의 뉴스 기사 알고리즘은 다소 변화를 겪었다. 외부 사이트로 내보내는 트래픽이 줄어들고 대신 신문사 등 영상이나 뉴스 기사 발행 사이트에서 직접 호스트하고 광고 수익을 나눈다. 가디언 지는 이로써 “페이스북이 전체 사용자 중 핵심 계층 데이터를 가려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용자가 기사를 읽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법이 매우 정교해야 한다. 예를 들어, 뉴스 사이트로 이동하는 로딩 시간은 넣지 않고, 콘텐츠를 실제로 읽는 시간만 계산한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뉴스 피드 알...

광고 페이스북 클릭 2016.04.25

“광고주도 사용자도 윈윈하는 대안 브라우저” 브레이브의 수익 모델

모질라 재단 공동 설립자 브랜든 아이크가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속도에 초점을 맞춘 웹 브라우저 브레이브를 개발해 내놨다. 불필요한 광고 차단이 목표다. 브레이브는 지난 1월에 공개된 윈도우, 맥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용 웹 브라우저로, 광고 차단 기능이 내장돼 있다. 그러나 광고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네트워크를 통해 더 빠르고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는 광고로 바꾸는 것이 특징이다. 이 광고를 보는 데 동의한 사용자들은 비트코인을 받는다. 이 방식으로는 광고주들도 어느 정도 사용자를 확보하고, 브레이브 브라우저는 하나의 합계로 비트코인 지불을 처리한다. 여기에 협력하는 웹 사이트는 방문자 수에 따라 수익의 55%를 받을 수 있다. 이후 남은 비트코인은 브레이브, 광고 매칭 협력사, 사용자가 각각 15%씩 나눠가진다. 사용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개별 비트코인 지갑이 지급된다. 사용자는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가 필요하고, 광고주는 더욱 엄격한 신원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본인 확인을 거치지 않은 사용자는 자동으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에 본인 몫의 비트코인을 기부하게 된다. 이러한 대안 브라우저가 일반적인 광고 노출형 웹 사이트 모델보다 더 나은 점이 무엇일까? 브레이브는 대다수 웹 광고보다 훨씬 빠르고 안전한 광고를 내보낸다고 주장한다. 브레이브도 역시 관련성 있는 광고를 내보낼 수 있도록 사용자의 방문 기록을 통해 일반적인 관심사 카테고리를 구축하지만, 고유 식별자로 사용자를 추적하지는 않는다고 명시한다. 이 점이 일반적인 광고 네트워크와 다른 점이다. 또, 모든 광고를 차단하고 브레이브에 월간 구독료를 지불하는 방법도 있다. 이 밖에도 브레이브는 몇 가지 웹 사이트 광고만 차단하는 조건으로 요금을 내는 선택지 등을 개발하고 있다. 브레이브는 광고 정책에 대한 상세한 안내 페이지를 공개하고 개발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으면서 다음 달 공개될 1.0 개발자 릴리즈에서 시스템을 확립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광고...

광고 브라우저 브레이브 2016.04.04

트위터를 비즈니스 홍보 채널 이상으로 활용하는 방법 6가지

트위터를 PR 도구 정도로 생각하는 비즈니스(기업 또는 사업체)가 아직도 많다. 그러나 트위터는 새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고객과 파트너, 직원들을 신속하게 찾아 연결해 참여시키고, 로열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브랜드가 트위터를 PR 이상으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은 이 소셜 미디어 서비스가 수익으로 직결되도록 활용하는 혁신적인 방법 6가지이다. 1. 잠재 고객 창출/고객 획득 KEA 애드버타이징(KEA Advertising)의 브랜든 호프먼 인터넷 마케팅 디렉터는 "비즈니스는 트위터로 잠재 고객을 조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정비업체라고 가정하자. 사업체 소재지 16km 거리를 기준으로 '자동차 정비소 필요', '자동차 정비소 추천' 등의 단어를 검색해 급한 잠재 고객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면 신규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에서 잠재 고객을 찾는 또 다른 방법은 목적이 있는 트윗을 검색하는 것이다. 트위터 마케팅 도구인 소셜센티브(SocialCentiv)를 공동 창업한 버나드 페린 CEO는 "매일 전송되는 트윗의 수는 약 3억 개에 달한다. 그런데 'I want(...를 원해요)', 'I need(...가 필요해요)'라는 표현 2가지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I want' 또는 'I need' 트윗에 답이 될 수 있는 서비스나 제품을 보유한 브랜드는 트위터에서 키워드와 지리적 위치를 모니터링 할 경우 개인화한 제안으로 새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인 멘션(Mention)'의 브리타니 버거 콘텐츠 책임자는 "경쟁사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을 찾는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이들을 도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빨리 대응을 해서 이들을 유망한 리드로 ...

트위터 홍보 디지털마케팅 2016.03.30

페이스북, 스냅챗, 그리고 시장을 주도할 미래 콘텐츠 ‘라이브 동영상’

모바일 라이브 영상의 대중화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가까운 장래에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다가올 예정이다. 소셜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페이스북, 스냅챗, 트위터가 모바일 생방송을 제작해 공유하는 사용자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고 있다. 모바일 장치를 매개체로 삼은 라이브 영상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현재 많은 소셜 기업들이 우선순위에 놓고 집중하고 있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가 라이브 영상을 활용해 수익화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CEO 잭 도시 또한 최근 트위터를 설명하면서 한 문장에 4번이나 '라이브'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스냅챗은 원래 일찌감치 라이브 스트리밍에 투자해 인기를 끈 서비스다. 가장 최근 라이브 영상 경쟁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 페이스북은 지난 12월 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를 테스트한 이후, 지난 몇 달간 빠르게 기능을 확장했다. 스냅챗은 18개월 전에 라이브 영상 기능을 앱에 추가했고, 트위터의 라이브 영상 서비스인 페리스코프는 이번 달 말 출시 1주년을 맞는다. 소셜 미디어 회사들이 라이브 영상 시장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의 마케팅 및 콘텐츠 디렉터 앤드 레비는 라이브 영상에 관심 있는 사용자와 인프라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레비는 페이스북과 스냅챗이 라이브 영상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군비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셜 네트워크는 사용자를 더 가까이 데려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텍스트로 시작해 이미지, 영상으로 넘어갔고, 이제 그 자리를 라이브 영상과 360 영상이 차지하고 있다. 뭔가를 가장 먼저 더 가까이 경험시킬 수록 더 유리하다."고 말했다. 소셜 미디어에 대한 몰입을 높이는 라이브 비디오 스냅챗 사용자는 '라이브 스토리' 메뉴를 방문하기 위해 최소 2번 이상 메시지...

2016.03.21

8초 집중력 사로잡기··· '펀사이즈' 콘텐츠 작성법

구글의 최신 연구 결과를 보면 인간의 주의 집중 시간은 약 8초다. 정확히 말하면 금붕어와 똑같다. 긴 글이 인기가 없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사람들은 콘텐츠(내용)보다 짧은 비디오나 인포그래픽을 선호한다. 하지만 이것이 곧 '텍스트 콘텐츠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시 강조하자면 전혀 그렇지 않다. 물론 대다수 플랫폼에서 아주 긴 글은 과거의 유물이 됐다. 미래에도 여전히 장문의 콘텐츠가 존재할 것이다. 연구 논문이나 금융 전문 잡지 같은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독자 대부분은 소화하기 쉬운, 짧지만 강력한 정보를 선호할 것이다. 지금부터 이런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자. 1. 적절한 저자를 채용한다 당연한 이야기다. 경영자와 블로그 운영자는 자신을 포함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상황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글재주는 일정 부분 타고난다. 또 평생 글 쓰는 기술을 연마해야 한다. 글 쓰는 법을 가르칠 수 있겠지만, 퓰리처상을 타는 소설가는 글쓰기 수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여러 유형의 저자가 있다. 기술 문서 작성자, 시인, 블로거, 소셜 미디어와 관련된 글을 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을 예로 들 수 있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몇 종류의 글을 쓰는 데 능숙하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글에 능숙한 사람은 없다. 발레리나라고 모두 뛰어난 탭 댄서나 힙합 댄서가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모두 '춤'이지만 공통점이 드물다. 따라서 짧고 효과적인 분량의 글을 원한다면, 이런 종류의 콘텐츠에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채용해야 한다. 이전 글을 확인하는 것도 필수다. 피부과 전문의가 심장 수술을 할 수는 없다. 모두 의사이지만 자격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다. 2. 콘텐츠의 군더더기를 없앤다 예를 들어 '군더더기를 빼고, 없애고, 쳐낸다'라는 문장보다는 '군더더기를 없앤다...

콘텐츠 마케팅 8초 2016.03.16

SEO 친화적인 사이트 디자인에 대해 알아야 할 14가지

한 SEO 전문가에 따르면, 검색엔진 친화적인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한 오해가 많다. 옴니 마케팅 인터랙티브(Omni Marketing Interactive)의 창업자이자 SEO 디렉터인 샤리 써로는 최근 SMW 웨스트 검색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몇 가지 오해에 대해 공유했다. 검색에 잘 노출되게 설계된 사이트가 사용하기도 편할 것이라거나, 검색 엔진 친화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비게이션에 오직 텍스트 링크만 사용해야 한다거나, XML 사이트맵이 필수이고, 검색 친화적 사이트들은 어쩔 수 없이 이상해질 수 박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지적이다. 우리는 행사 이후, 써로에게 검색 엔진과 이용자들이 웹사이트 콘텐츠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는 10가지 팁과 베스트프랙티스를 들어보았다. 검색 엔진 친화적 웹사이트 디자인은 정확히 무엇인가? 검색 엔진 친화적 디자인은 써로는 “사용자 친화적 웹사이트 디자인으로 웹사이트가 크롤러 기반 검색 엔진, 다른 유형의 검색 엔진, 업계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발견될 수 있게 해준다. 다시 말해 사용자들을 위한 웹사이트지만 역시 검색 엔진도 수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SEO는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화다. 사용자를 우선하면서 기술 중심적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적 디자인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의 대상자 개발 부회장 데이비드 소렌슨은 궁극적으로 검색 엔진 결과 상위에 오르는 핵심은 “훌륭한 사용자 경험과 함께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면 대부분 검색 엔진은 이를 인식하고 보상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 디자인, 사용자 경험, 검색 엔진은 10년 전부터 진화했고 웹사이트는 검색엔진과 인간 친화적 그 사이의 균형을 찾는데 더 뛰어나졌지만 언제나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덧붙였다. 검색 엔진 친화적 웹사이트...

웹사이트 홈페이지 SEO 2016.03.16

구글, 새로운 마케팅 클라우드 플랫폼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 공개

구글이 대기업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보였다. 구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Google Analytics 360 Suite)라는 이름의 이 플랫폼은 마케터들이 캠페인 성과를 측정하고,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엮고, 자동화된 마케팅을 위해 통찰력을 공유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구글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 개발에 3년을 투자했으며, 지금까지 내놓은 마케팅 플랫폼 중 가장 통합적인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세일즈포스, 오라클, 어도비 등 마케팅 클라우드 시장의 솔루션과 경쟁하게 될 것이다. 구글의 디스플레이, 동영상광고, 애널리틱스 담당 부회장인 폴 뮤렛은 마케터들은 이제 방문자를 붙잡아둘 수 없으며, 기업들의 과제는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관계가 약해지는 시점에서 가치를 극대화하고 판매를 일으키는 제일 나은 방법을 알아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터들이 데이터가 잘 통합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이 때문에 고객에 대한 시각이 파편화되곤 한다고 말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는 6개의 데이터와 마케팅 분석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애드워츠(Google AdWords)와 더블클릭(DoubleClick)에 통합된 데이터 관리 플랫폼과 캠페인의 A/B 테스트 도구,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 및 협업 도구, 태그 관리, 멀티스크린(multi-screen) 분석, 여러 채널, 기기, 플랫폼의 영업 기여도 측정 도구 등이다. 구글은 이 도구에 모두 서드파티 데이터 제공업체와 플랫폼이 통합되어 마케터들이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광고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와 소통하며, 마케터들은 이 과정에서 생기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적절히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뮤렛은 이런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보고, 브랜드와의 만남부터 실제 구매를 하거...

구글 마케팅클라우드 애널리틱스360스위트 2016.03.16

모바일 동영상 트렌드에 마케터가 대체하는 방법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기 전의 삶은 어땠는가? 아마 거의 기억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2017년 2억 5,700만 명, 태블릿 사용자 수는 1억 5,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포레스터 리서치 자료). 즉, 사람들이 쇼핑하고 일하고 택시를 부르고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뉴스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모바일 기기가 일상의 모든 면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한 가지 빠른 변화가 일어나는 분야는 동영상을 소비하는 방식이다. 최신 코미디 영상, 뉴스 코멘트, 뜨는 유튜브나 바인(Vine) 영상 등 모바일에서 소비되는 동영상이 갈수록 늘어나는 중이다. 비디오 소비는 더 이상 TV나 데스크톱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제 뉴스 피드와 모바일 웹, 앱, 그리고 광고에까지 모든 곳에서 모바일 동영상이 소비된다. 리서치 업체 이마케터(eMarketer)는 2015년에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1억 500만 명이 한 달에 한 번 이상 동영상을 본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총 스마트폰 사용자의 55.5%에 해당된다. 밀레니엄 세대는 95%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모바일 기기에서 동영상을 볼 정도로 이러한 추세를 주도하고 있다. 모바일 동영상 추세의 변화, 그러나 과제는 그대로 비디오 시청 습관이 이렇게 대대적으로 바뀌면서 마케터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할 최선의 방법을 찾느라 이미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마케터의 선임 분석가인 폴 버나는 "모바일 동영상 광고 시장이 데스크톱 동영상에 비해 더 빠른 속도로, 급격히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소비자 행동, 기술 개발, 콘텐츠 가용성 측면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2015년 미국의 모바일 동영상 광고 투자 금액은 26억 달러를 상회했지만 이는 총 모바일 광고 예산에서 보면 여전히 작은 비중에 불과하다. 표준과 측정 방법은 물론, 유튜브와 페이스북, 스냅챗과 같은 "통제된 환경"의 다양한 앱으로 여러...

광고 마케팅 모바일동영상 2016.03.11

How-To: 윈도우 10 곳곳에 숨어있는 타깃 광고 완벽 대책

윈도우 7 또는 8을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데는 아무런 비용도 들지 않는다. 그러나 윈도우 10에는 숨어있는 비용이 있다. 앱 구입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는 광고들이 가득 들어있는 것이다. 비교적 얌전한 광고들도 있지만, 일부는 불쾌한 경험을 초래한다. 더구나 무료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 100달러 이상의 금액을 지불하고 윈도우 10 라이선스를 샀다면 더 불쾌할 것이다. 다행히 간단한 메뉴 설정으로 윈도우 10의 광고 알림을 멈출 수 있다. 이런 불쾌한 광고만 없애면, 윈도우 10은 역대 최고의 윈도우가 될 것이다. 성가신 윈도우 10 광고를 잠재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잠금 화면 광고 잠금 화면 광고는 이번 기사의 계기가 된 내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1년 전 잠금 화면 광고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2월부터 윈도우 10 잠금 화면에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 광고 자체로는 훌륭하지만, 어디까지나 광고는 광고다. 게다가 잠금 화면 광고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며 앞으로 더욱 강도가 세질 것이다. 잠금 화면 광고를 끄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광고를 보게 된다. 우선 설정 > 개인설정 > 잠금 화면 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잠금 화면에서 재미있는 정보, 팁, 유용한 정보 등을 가져오기'를 '끔'으로 바꾼다. 이는 배경 항목에서 사진이나 슬라이드쇼를 선택했을 때만 표시되는 옵션이다. 윈도우 스포트라이트 설정에서 빙 이미지를 가져오도록 설정해 놓았다면 끌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한다. 시작 메뉴 광고 시작 메뉴를 볼 때 간혹 윈도우 스토어에서 제안하는, 그러나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지는 않은 앱 목록을 보게 된다. 개발사가 시작 메뉴 홍보 공간을 구입한 것이 아니므로 엄밀히 말해 광고는 아니다. 그보다는 윈도우 스토어 이용 내용을 토대로 앱을 소개하고 제안하는 프로그램의 일종이다. 광고든 아니든 간에 사용자...

광고 설정 제어판 2016.03.07

'아는 만큼 보인다' 구글 애널리틱스 주요 기능 대해부

구글 애널리틱스(GA)는 웹사이트 방문자의 유입 경로, 웹사이트상에서의 행동, 가장 오래 본 페이지, 웹사이트를 나가게 만드는 콘텐츠 등 방문자의 행동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서비스다.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해 오히려 버겁게 느끼는 사용자도 있다. 디렉티브 컨설팅(Directive Consulting) CEO 개릿 머구스는 "처음 접할 땐 GA를 활용하며 몇 시간씩을 거기에 투자하지만 그래도 별 소득이 없다고 생각해 다시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워크숍 디지털(Workshop Digital)의 SEO 애널리스트 데릭 글리슨도 비슷한 입장이다. GA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데이터를 찾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유의미하고, 활용 가능한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이다. 그는 "이런 데이터는 전체 트래픽 같은 표면적인 숫자로는 표현되지 않는다. 더 구획화된, 타깃 소비자층을 겨냥할 수 있는 정보다. 예를 들어 자연 검색(organic) 사용자가 어떤 서비스 페이지를 방문하는가와 같은 정보 말이다. 물론 첫 방문자는 어느 페이지에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른다. 바로 이런 이유로 비즈니스에 유의미한 정보를 찾아내는 애널리틱스의 성공은 로그인 전의 정보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지금부터 GA 초보 사용자에 도움이 될 만한 GA의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대시보드 처음 GA를 접하는 사용자라면 대시보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웹사이트 분석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보여준다. GA에 조금 익숙해졌다면 이제 나만의 대시보드를 만들어 보자. 대시보드에서 보고서 탭을 클릭한 후 대시보드 > 새 대시보드를 선택한다. 대시보드 만들기 대화 상자에서 ‘빈 캔버스’ 또는 ‘초보자용 대시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아니면 구글의 솔루션 갤러리에서 사용자가 생성한 대시보드를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구...

트래픽 분석 구글애널리틱스 2016.03.07

DMC미디어, 글로벌 모바일 트래킹 솔루션 기업 ‘코차바’와 리셀러 계약 체결

DMC미디어(www.dmcmedia.co.kr)는 글로벌 모바일 트래킹 솔루션 업체인 코차바(Kochava)와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차바는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를 비롯해 약 1,600여 개의 퍼블리셔 및 애드네트워크와 제휴하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트래킹 솔루션 업체이다. DMC미디어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모바일에 특화된 코차바의 트래킹 솔루션을 활용,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DMC미디어가 14년간 축적해 온 풍부한 온-오프라인 광고 마케팅 경험과 독자적인 기술을 접목시켜 광고전략 수립에서 효율분석까지 트래킹 지표를 관리함으로써 최적화된 마케팅 캠페인 제안이 가능해졌다. 특히, 특정 기간에 특정 경험을 공유한 집단 간의 행동 패턴을 비교, 분석하는 코호트 분석(Cohort Analytics) 및 유저 행동패턴에 대한 퍼널 분석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서비스 충성도 향상은 물론 신규 사용자의 확보, 매출 향상을 위한 캠페인 최적화 전략을 제공한다. 또한 DMC미디어의 모바일 DSP(Demand Side Platform)인 애드풀(ADpool)과 포스트백이 연동돼 있어 퍼포먼스 캠페인 진행 시 최적의 효과를 확보할 수 있다. DMC미디어 플랫폼사업실 임동빈 실장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고 마케팅의 중심이 기존 인터넷 사이트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옴니채널(Omni-Channel)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어 모바일 마케팅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모바일에 특화된 코차바의 최신 기술력과 DMC미디어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주가 성공적인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있도록 한층 진화된 모바일 광고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DMC미디어 코차바 2016.03.02

페이스북, 크리에이티브 광고 제품 ‘캔버스’ 확대 발표

페이스북은 크리에이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광고를 사용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광고주들을 위한 새로운 광고 제품 ‘캔버스(Canvas)’를 전 세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캔버스는 페이스북상에서 디지털로 구성된 브랜드의 이야기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제품이다. 캔버스를 활용하면 슬라이드로 구성된 여러 장의 제품 사진을 옆으로 넘기거나 스마트폰을 옆으로 기울인 후 파노라마 형식으로 전환해 넓은 크기의 사진들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캔버스에 포함된 사진들을 확대해 제품의 세세한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보다 실감나고 매력있는 효과적으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창의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캔버스는 더욱 빠른 사진 및 동영상 로딩을 위해 페이스북이 도입한 기술을 채택해 모바일 웹 대비 10배 빠른 로딩속도를 제공한다. 크리스 존스 페이스북 크리에이티브숍 기술 총괄은 “캔버스를 개발하면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은 바로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될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였다”며, “캔버스는 비즈니스와 사람들에게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페이스북의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서흥교 페이스북코리아 크리에이티브숍 팀장은 “페이스북은 사람들이 더욱 재미있고 쾌적한 모바일 환경을 누림과 동시에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들에게 크리에이티브를 발산할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전세계로 확대된 캔버스는 비즈니스들 스스로 멀티미디어 기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구성해나갈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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