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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데이터리셔스’ 한국 법인 설립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 기업 ‘데이터리셔스’가 한국 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리셔스는 매체 기여도 분석(Attribution Analytics)을 통해 기업들이 보다 명확하게 마케팅 성과를 파악하고, 소비자 행동을 분석 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글로벌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이다. 이번 한국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서 쌓아온 강력한 기술력과 분석 노하우를 적극 발휘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기업들에게 정확한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까지 지원한다. 데이터리셔스는 이미 페이스북, 익스피디아, 보다폰 등 세계적인 기업과 협업해 글로벌 마케팅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인정을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어도비 디지털 마케팅 클라우드(Adobe Digital Marketing Cloud), ▲구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Google Analytics 360 Suite), ▲태블로(Tableau), ▲스플렁크(Splunk), ▲SPSS, ▲R 등 다양한 데이터 기술은 물론이고, 인사이트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옵티마허브(OptimaHub)’를 통해 다중 채널 및 다중 디바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단순히 웹, 앱과 같은 디지털 채널 상의 데이터 수집과 분석에서 나아가 전화, IoT 센서, POS 시스템과 같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각기 다른 방식을 통해 수집되는 수많은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것이다. 데이터리셔스의 ‘옵티마허브’는 소비자의 구매경로를 정확히 추적하는 혁신적인 매체 기여도 분석 플랫폼인 동시에 통합된 ‘단일 고객 관점(SCV, Single Customer View)’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멀티 채널, 멀티 디바이스가 시대인 요즘 산재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들은 최적화된 마케팅 ...

데이터리셔스 2016.06.03

“다시 보는 디지털 마케팅의 기초” SNS 팔로워를 더 많이 모으는 방법 13가지

요즘 대부분의 기업들 특히 리테일과 서비스 비즈니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잠재적 고객들을 당신의 비즈니스 페이지로 끌어 모으기 위해서는 활발히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이용자들의 환심을 사고 관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방법은? 여기 13가지를 소개한다. 1. 프로필 활용하기 트위터 마케팅 툴 소셜센티브(SocialCentiv)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버나드 페린은 “회사의 온라인 프로필 혹은 소개는 사용자들에게 빠르게 회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2. 조사를 하라 비주얼 임팩트 그룹(Visual Impact Group)의 시장 조사 분석가이자 카피라이터 애쉴리 온도프는“키워드 조사는 방문자들이 무엇을 찾는지 식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방문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되면, 그들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콘텐츠 유형이 무엇인지 더 잘 파악하게 된다. 온도프는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가장 많은 관여도를 받는지 경쟁자 페이지도 확인하라”고 제안한다. 경쟁자들의 팔로워들이 명언, 웃긴 농담, 사무실 일상, 특정 해시태그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가? 무엇이 통하는지 알아보고 비슷한 전략을 시도해보라. 3. 비즈니스 관련된 이야기만 하지 말라 팔로워들이 흥미로워하고 도움 받을 콘텐츠를 올려라. 몬스터(Monster)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소셜미디어 디렉터 패트릭 길루리는 “만약 모든 포스팅이 비즈니스에 관련된 것이라면 사람들은 관심을 잃을 것이다. 폭넓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구자(thought leader)’가 되라. 그렇게 하면, 팔로워들이 이러한 포스팅을 공유하게 되고, 더 많은 팔로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플로우루트(Flowroute)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가 케이티 웰치는 “대놓...

SNS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 2016.06.02

인스타그램, 기업 전용 마케팅 기능 강화···인증은 페이스북으로

화요일, 인스타그램이 기업 사용자가 인스타그램을 즐기는 개인 고객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몇 가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둔 기업 가입자들은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갖게 됐다. 여기에는 비즈니스 프로필, 분석 도구, 기업 운영자가 인스타그램 앱에서 바로 스폰서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는 기능 등이 포함된다. 인스타그램 포 비즈니스 블로그는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며 “많은 기업과 개인 사용자가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고 서로 소통하는 상황에서 더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수백 개 기업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드러지기, 인사이트 얻기, 신규 고객 영입하기’라는 3가지 목표가 분명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기업 인증을 받고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어야 한다. 인스타그램 기업 개발 부문의 글로벌 이사 제임스 콸스는 “기업이 고객의 주소, 전화번호, 웹 사이트 등의 데이터에 접근하기를 원한다면 결제 인증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계정이 기업 계정임을 인증받고 나면 ‘컨택트’ 버튼이 생겨 전화, 문자, 이메일 등으로 팔로워에게 연락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기업이 새로운 기업용 기능을 통해서 고객의 질문이나 관심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많은 피드백이 댓글란에 뒤섞여 있다. 기업용 계정은 매장 위치 등의 정보를 등록하고, BI 인사이트나 광고용 포스팅 기능을 쓸 수 있다. 페이스북 포스트에서는 기업 계정이 포스트를 올린 후 광고로 변환해 사진을 홍보할 수 있다. 여기에 콜투액션 버튼을 사용하고, 목표 오디언스를 선정하고(인스타그램 분석 도구를 사용할 수 있음), 사진이 노출되는 기간을 지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은 기업용 기능이 미국, 오스트레일리...

기업 마케팅 비즈니스 2016.06.01

데이터 주도 마케팅 문화, 어떻게 조성할까

전통적인 광고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본능과 감정을 이용했다. 마케팅 부서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주요 방법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술 진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 최근 열린 가트너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2016에서 이본 제노베제가 기조연설에서 말했듯이 ‘감’으로 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 행사의 한 세션발표에서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이완 매킨타이어는 데이터가 주도하는 문화 조성에 대해 설명하며 “어제의 직감은 이제 사실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 문화로 대체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 중심의 문화로 가는 첫번째 단계는 이를 방해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다. 무엇이 데이터 중심의 문화를 가로막나 먼저 데이터 중심의 마케팅 능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마케팅팀은 데이터 중심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본적인 이해가 있나? 팀원들은 무엇을 성공이라고 이해하고 있나? 데이터 중심에 관한 낮은 수준의 이해는 조직의 성숙도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데 걸림돌이 된다. 데이터가 필요한 사람에게 정확히 그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 시장점유율과 수익률을 파악하고자 하는 CEO부터 ROI를 파악하고자 하는 운영 관리자까지 데이터를 활용하는 목적을 연결한 선으로 지도를 만들어야 한다.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마케터는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결론을 얻게 될 수도 있다. 데이터가 기존의 사고 방식과 다른 결론을 보여준다고 해서 그 데이터가 잘못됐다고 볼 수는 없다. 매킨타이어는 “데이터가 불편한 진실을 보여주기 때문에 해당 데이터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킨타이어는 최근 브랜드를 변경하는데 데이터를 활용한 사례를 설명하기 위해 금융기업인 TIAA의 디지털 마케팅/채널 총괄 제이미 퍼니실을 소개했다. 브랜를 재구축...

2016.05.31

"소비자 절반 이상, 기업 문자 서비스 알림 꺼놓는다"...포레스터

문자 메시지는 가장 널리 사용하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리서치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미국 내 스마트폰 사용자 1,943명을 대상으로 문자 메시지 활용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의 96%는 여러 가지 형태의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이러한 문자에 대한 도착 알림을 꺼놓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요 없는 내용이거나 너무 자주 보내기 때문이다. 온라인 기업의 경우 단 23%만 고객을 붙잡아두기 위해 문자 메시지 푸시 알림 기능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 업체가 문자 메시지에 대한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나 문맥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았다(이번 조사에서는 이메일을 제외한 기업이 발송하는 모든 푸시 알림을 조사했다. SMS 메시지, 전용 메시징 앱, 매시징 앱 내의 봇 등으로부터의 알림 등이다) . 이 조사결과를 보면 사람들이 가장 널리 사용하는 메시징 알림은 소셜 미디어였다. 페이스북 메신저나 스냅챗, 왓츠앱 등 소셜 미디어 앱의 알림을 리테일, 금융, 여행사나 헬스케어 업체 등의 알림보다 더 기꺼이 활성화하는 것으로 나타됐다. 소셜 미디어 알림을 허용한다는 답변은 절반 이상이었으나 리테일 업체로부터 알림을 받는다는 응답은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38%, iOS 사용자의 32%에 그쳤다. 반면 소비자 대부분은 적절한 시간대에 보내는 알림이나 긴급상황을 알려주는 알림은 허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당수 응답자가 이렇게 받은 알림에 대해 즉각 반응을 보인다고 답했다. 57%가 알림 메시지를 받고 반응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 중 51%는 관련된 앱을 열어 그 안에서 행동하고, 22%는 메시지를 읽고 오프라인에서 반응을, 14% 메시지를 읽고 즉시 응답한다고 답했다. 한편 앱이나 기술을 이용한 메시지 서비스는 매우 광...

문자메시지 소셜 2016.05.30

페이스북, 광고 전략 확대 “계정 없는 사람도 페이스북 광고 대상”

페이스북이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기존 광고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이용자를 포함하려는 시도다.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상에서 또 페이스북 밖에서도 효과적인 광고 개선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한 온라인 광고 전문가는 모바일 광고 확대 전략으로 페이스북이 수입 증대를 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TBR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테일은 “디지털 광고는 무척 큰 영향력을 지닌다. 광고주에게도 좋은 기회다. 광고를 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광고를 노출하면 웹 사이트 콘텐츠 경험이 산만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2년 전 FAN(Facebook Audience Network)을 설립하고 페이스북을 넘어 다른 모바일 앱에 광고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이 때부터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계정 소유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했다. 그러나 이번 주 발표를 통해 이 전략은 수정∙확대됐다. 페이스북 광고 비즈니스 플랫폼 부회장 앤드류 보스워스는 “오디언스 네트워크를 확장해 광고사와 개발자가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거나 페이스북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더 좋은 광고를 내보낼 수 있다. 지금까지 대다수 광고가 불쾌하거나 주의가 분산되는 경험을 제공했다는 불평을 많이 받았다. 온오프 여부와 관계 없이 페이스북에서 더 나은 광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계정이 없는 외부 사용자에게도 광고 노출 및 트래킹을 적용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페이스북은 쿠키, 좋아요 버튼, 써드파티 웹 사이트에 내장된 플로그인 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테일은 페이스북이 광고 중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고테일은 “페이스북은 광고주 기업, 에이전시와 함께 광고 위치 등에 대한 계약을 진행하고, 쿠키를 통해 광고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일반적인 광고 중개인과 다른 점은 이들이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플랫폼이자...

광고 페이스북 FAN 2016.05.30

구글, 데이터 시각화 도구 ‘데이터 스튜디오’ 무료 공개

구글이 데이터 시각화 도구 데이터 스튜디오(Data Studio)를 무료로 공개했다.  데이터 스튜디오는 올해 초 분석 스위트의 일부로 도입됐던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구글 애드워드(AdWords), 구글 스프레드시트 및 다른 구글 제품의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 커넥터가 포함되어 있다. 빅쿼리(BigQuery)가 통합되어 있으며, SQL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커넥터도 올해 말에 도입될 예정이다. 구글 데이터 스튜디오 대시보드 예시 데이터 스튜디오는 기업들이 다양한 출처에서 정보를 모아서 복잡한 원본 데이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보고서를 만들어 내 외부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보고서에는 그래프와 도표, 열지도 등이 포함된다. 고급 기능을 이용하고 싶은 기업들은 구글의 데이터 스튜디오 360 서비스를 구입하면 된다.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용자가 생성할 수 있는 보고서의 개수다. 무료 버전은 5개로 제한되어 있지만, 데이터 스튜디오 360은 무제한이다. 데이터 스튜디오 360은 구글의 고급 분석 제품의 일뿐, A/B 테스트나 고객 타게팅 등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다. editor@itworld.co.kr 

BI 분석 구글 2016.05.27

어도비, 사람 중심 마케팅 위한 ‘멀티 디바이스 협업’ 공개

어도비는 멀티 디바이스 시대를 위한 네트워크인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 디바이스 협업(Adobe Marketing Cloud Device Co-op, 이하 협업)’을 공개했다. 어도비 협업은 참여 기업들이 업계 최고의 프라이버시와 투명성을 준수하는 동시에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 여러 디지털 기기를 넘나들며 사용하는 고객을 더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전세계 최대 12억 대까지의 디지털 기기를 연결해 고객 행동을 더 잘 파악하도록 돕는다. 실제로 어도비가 최근 발표한 ‘개인화하라(Get Personal)’ 보고서에 따르면 고객 10명 중 8명(79%)이 어떤 활동을 할 때 디바이스를 교체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디바이스 소유자의 2/3(66%)가 콘텐츠가 디바이스 간에 동기화 되지 않을 때 답답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현재 구글이나 페이스북와 같이 주기적으로 시스템에 로그인 하는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브랜드들만이 다양한 디바이스 사이를 오고 가는 고객을 추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어도비 디바이스 협업을 통해 기업들은 ‘기기’ 중심 마케팅에서 ‘사람’ 중심의 마케팅으로 혁신할 수 있다. 어도비 협업은 회원 기업들이 해쉬(hash) 암호화된 소비자들의 로그인 ID와 HTTP 헤더 데이터를 어도비에게 제공하며, 어도비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이나 가구가 사용하는 기기들을 하나의 그룹인 ‘디바이스 클러스터’로 묶어 식별한다. 사용자의 익명성을 보장하는 디바이스 클러스터는 멀티 디바이스 시대에 유효한 새로운 고객 단위이며, IP 주소와 인터넷 쿠키 데이터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기존 디지털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의 측정, 세분화, 타겟팅 솔루션을 활용해 각 고객에게 모든 디지...

어도비 2016.05.23

SAP, 모바일 데이터 기반의 ‘SAP 디지털 컨슈머 인사이트’ 공개

SAP는 최근 미국에서 개최한 사파이어 나우(SAPPHIRE NOW)에서 모바일 기기로부터 얻어진 위치기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전략에 도움을 주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SAP 디지털 컨슈머 인사이트(SAP Digital Consumer Insight)’를 선보였다. SAP 디지털 컨슈머 인사이트는 리얼 타임에 가까운 모바일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위치에서 소비자 주요 행동 반경, 연령대, 성별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여기서 얻어진 인사이트는 광고와 영업전략, 캠페인, 심지어 분점(branch)을 내는 위치까지 제공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SAP 디지털 컨슈머 인사이트는 최신 애널리틱스와 인메모리, 클라우드 기술 등이 접목된 모바일 네트워크 데이터를 수집한다. 여기서 추출한 인사이트를 활용하게 되면 마케팅 및 고객 관계 관리(CRM) 전략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데이터는 사용자에게 제공되기 전 익명으로 변환된다. 조나단 베커 SAP 최고디지털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 겸 SAP 디지털 총괄은 “그동안 온라인으로 다양한 소비자 행태 관련 정보를 접할 수는 있었지만, 특정 위치에서의 소비 패턴 정보를 찾는 것은 어려웠다”며, “SAP 디지털 컨슈머 인사이트는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규모의 업체에게 제공해 상품과 서비스, 마케팅 캠페인을 개선하고 사업 확장 후보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SAP 디지털 컨슈머 인사이트는 현재 미국 내 모바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SAP스토어 홈페이지(SAPStore.com)에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어디에서든 구매가 가능하다. 하나의 데이터 파일 접근 기준으로 최저 399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SAP는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지역 데이터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솔루션에 한해 엔터프라이즈...

sap 2016.05.20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 차세대 광고 기술 공개

어도비가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에 고도화된 개인맞춤형 광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차세대 광고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의 프로그래머틱 광고 솔루션인 어도비 미디어 옵티마이저(Adobe Media Optimizer)에는 ▲대규모 개인화 광고 ▲동영상 광고 지원 ▲위치 정보 활용 ▲모바일 고객 확보 ▲고급 분석 보고서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다. 어도비 미디어 옵티마이저는 사용자의 상황, 특성, 과거 행동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화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다이내믹 크리에이티브 최적화(DCO, Dynamic Creative Optimization) 기능이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에 통합돼 기업들은 개인화 광고를 대규모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웹과 소셜 미디어 등의 다양한 채널에서 동영상 광고를 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와 어도비 오디언스 매니저(Adobe Audience Manager)를 함께 활용하면 동영상 광고 성과를 더 정확히 분석하고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 및 모바일 코어 서비스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새로운 통합으로 모바일 앱 설치부터 사용, 구매까지의 모든 고객 여정의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해 잠재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어도비 디지털 광고 부문 부사장 저스틴 메리클은 “기업들의 온라인 경험에 대한 고객의 기대 수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 가운데 85%가 개인 성향과 관심사를 겨냥한 맞춤형 광고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며, “어도비 미디어 옵티마이저의 차세대 광고 기능과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와의 통합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접점에서 고객 개인에게 뛰어난 광고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어도비 2016.05.20

인피니플럭스, 케이엘넷과 총판 계약

인피니플럭스는 케이엘넷과 해양·수산·항만 물류분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 등을 포함한 B2G/B2B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플럭스는 고속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하는 DB엔진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이다. 인피니플럭스DB는 인메모리형 DB에서는 볼 수 없는 초고속의 데이터 입력은 물론 스플렁크와 같이 검색에만 특화된 빅데이터 솔루션과 달리 표준 SQL을 사용해 손쉬운 개발이 가능하다. 해운항만물류 분야 빅데이터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항만물류정보 IT 전문기업인 케이엘넷과 빅데이터분석 플랫폼 공급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총판 계약으로 인피니플럭스 및 케이엘넷 관계자는 빅데이터 생태계의 구축은 물론 강화된 콜렉터(Collector) 및 웹 UI를 포함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케이엘넷 인피니플럭스 2016.05.19

디지털 세대를 겨냥한 온라인 마케팅 팁 8가지

현재 미국에만 (1980년대 초에서 2000년 사이에 출생한)밀레니엄 세대 8,000여 만 명이 살고 있다. 액센츄어(Accenture)에 따르면, 이들 10대~30대는 매년 약 6,000억 달러를 지출한다. 전자상거래(eCommerce) 비즈니스가 이 돈의 일부를 획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또 이들 소셜, 모바일, 디지털 세대에 가장 효과적으로 도달해 공략하는 방법은 뭘까? 1. 쇼핑 경험을 개인화한다. 닷메일러(DotMailer)를 창업한 틴크 테일러는 "밀레니엄 세대는 자신을 이해하고, 경험의 일부가 될 기회를 주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밀레니엄 세대 소비자에게는 경청과 인게이지먼트(참여 또는 몰입)라는 쌍방향 대화가 아주 중요하다. 개인화된 형태로 밀레니엄 세대를 관여시키는 방법은 다양하다. 다시 방문한 고객을 이름을 호칭하며 반기는 방법, 라이브 채팅, 개인화된 이메일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인간적으로 관심을 붙잡는 상호작용을 구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게임스톱(GameStop)의 토니 바텔 COO는 "밀레니엄 세대는 개인화된 경험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브랜드는 고객 데이터를 이용해 경험을 개인화 및 향상시킬 수 있다. 바텔은 "게임스톱의 파워업 리워드(PowerUp Rewards)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데이터가 쇼핑 경험 개인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밀레니엄 세대의 관심사, 선호하는 참여 방법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수집한 정보를 통해 게임스톱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 가운데 80%가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에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시기를 결정할 수 있는 '웹 인 스토어(Web-in-store)' 및 '픽업 앳 스토어(Pick-up at store)'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 UGC를 수용 및...

광고 밀레니엄 디지털마케팅 2016.05.18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에 VR 및 AR 기능 추가

어도비가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에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다고 밝혔다. 어도비는 현재 부상하는 VR 및 AR 시장에서 기업의 효과적인 콘텐츠 수익화를 위해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의 멀티디바이스 동영상 전송 플랫폼인 어도비 프라임타임(Adobe Primetime)의 지원 범위를 VR 및 AR 콘텐츠까지 확대한다. 이에 기업들은 어도비 프라임타임이 기존 2D 동영상 콘텐츠에 제공했던 ▲재생 ▲광고 삽입 ▲DRM(디지털저작권관리) 기능을 VR 및 AR 콘텐츠에도 적용할 수 있다. 어도비 프라임타임을 사용하면 콘서트와 같은 실시간 이벤트를 VR 및 AR 콘텐츠로 제공할 수 있으며, 2D 및 360도 전방위적인 광고 등 다양한 광고 삽입 기능들을 통해 효과적인 수익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의 주요 데이터 및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와의 통합으로 VR 및 AR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나 행동도 분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고객 각각에게 개인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업들은 어도비 프라임타임의 디지털저작권관리 기능으로 VR 및 AR 콘텐츠 대여나 구독 서비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 프라임타임은 우선적으로 삼성 기어 VR과 구글 카드보드를 지원할 예정이며, 추후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도비는 증강현실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위키튜드(Wikitude)와 제휴해 어도비의 폰갭 개발자 앱(PhoneGap Developer App) 사용자들이 몰입도 높은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들은 위키튜드를 통해 제공되는 이미지 인식 및 추적, 위치기반 증강현실과 더불어 3D 렌더링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VR 어도비 2016.05.18

페이스북, 광고주 위한 ‘타깃 네트워크’ 동영상 기능 확대

페이스북은 ‘타깃 네트워크(영문명: Audience Network)’의 동영상 옵션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타깃 네트워크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상에 게재되는 광고를 외부 웹사이트나 앱에 노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페이스북의 광고 기능이다. 타깃 네트워크는 지난 2014년 모든 앱 개발자와 퍼블리셔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식 출시된 이후, 올해 초에는 모바일 웹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적용 범위가 확대돼, 모바일 및 데스크톱 환경에 관계없이 개인별 맞춤형 광고가 가능해졌다. 향후 타깃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주는 동영상 콘텐츠 재생 시에 광고를 보여줄 수 있다. 인스턴트 아티클로 게재된 기사 내에 동영상 광고를 삽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그동안 모바일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타깃 네트워크를 데스크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광고주가 기기에 구애 받지 않고 웹사이트나 앱에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광고를 연동시킬 수 있어 브랜드 인지도 및 회상률을 재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2016.05.17

“HTML 5 준비 완료” 구글, 하반기부터 크롬에서 플래시 광고 기본으로 제외

구글이 올해 4분기까지 크롬에서 HTML 5를 구현할 준비를 마친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계속 허용하는 일명 ‘화이트리스트’에 오른 10개 웹 사이트는 제외된다. 구글의 계획은 ‘HTML 5 바이 디폴트’라는 이름으로 크롬 브라우저가 어도비 플래시를 향후에도 지원하지만, 플래시 광고가 기본 설정으로 제공되지는 않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웹 사이트가 HTML 5를 지원할 경우 HTML 5가 기본 설정이 된다. 플래시를 쓰는 일부 사이트에서는 사용자가 웹 사이트를 맨 처음 방문할 때 웹 페이지 상단에 프롬프트가 나타난다. 사용자에게는 웹 사이트의 플래시를 사용할지 거부할지 선택권이 주어진다. 구글은 “사용자가 플래시 사용에 동의하면 크롬은 플래시가 있는 웹 사이트라는 점을 알린 후 웹 페이지를 새로 고침한다”고 밝혔다. 이후부터의 방문에서는 별도의 프롬프트가 보이지 않고 사용자의 최초 선택이 계속 적용된다. 물론 설정을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있다. 한 때 웹 세상의 미디어를 주름잡았던 플래시는 구글 등의 주요 브라우저가 본격 지원하는 HTML 5가 등장하면서 사양길을 걷게 됐다. 구글은 HTML 5가 빠른 로딩 시간과 저전력을 무기로 더욱 통합된 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 구글은 6월 30일부터 구글 더블클릭 디지털마케팅, 구글 애드워드에서 플래시에 내장된 광고를 업로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플래시 플레이어의 보안 취약성은 줄곧 문제로 지적되어 왔으며, 사용자를 다양한 위협에 노출했다. 지난해 11월 어도비 시스템은 HTML 5 콘텐츠 개발을 위한 도구를 제공하는 동시에 플래시 콘텐츠 지원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어도비는 HTML 5 등의 웹 표준이 향후 모든 기기에서 적용되는 미래 웹 플랫폼이 될 것이며, 플래시 또한 웹 게임, 프리미엄 영상 등 새로운 표준이 자리잡지 못한 dudddur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크롬...

플래시 HTML5 크롬 2016.05.16

“봇과 노출량 뻥튀기…” IT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온라인 광고의 그림자

마케팅 부서가 새롭게 추진하는 디지털 광고 프로그램으로 회사 웹 사이트 트래픽이 2배 넘게 증가했다. 기쁜 소식이다. 그러나 매출에는 트래픽에 비교할 만한 변화가 없다. 이 점이 확실해지자, CEO는 CIO의 참여를 요구했다. 필자가 일했던 한 회사에서 실제 일어났던 일이다. 그러나 아주 특이한 사건은 아니다. 사람들이 실제 광고나 콘텐츠를 확인하지 않아도 온라인 관련 통계를 부풀릴 수 있는 방법과 '길'이 많다. 마케팅 부서는 IT 부서의 조언 없이 웹사이트 트래픽을 증가시키려 시도했다. 그러다 CEO가 CIO를 관여 시켰다. 이제 마케팅 부서는 IT 부서가 디지털 마케팅 악용 방법에 관한 값진 정보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될지 모른다. IT가 알고 있는 정보 중 한 가지는 봇(Bot)과 사람을 분리한 후 웹 트래픽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화이트 옵스(White Ops)가 2015년 발표한 “봇 기준선: 디지털 광고의 속임수(The Bot Baseline: Fraud in Digital Advertising)”에 따르면, 한 자동차 회사 동영상 광고 조회수 중 98%가 봇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화이트 옵스와 협력했던 전국 광고주 협회(Association of National Advertisers)는 봇이 디지털 광고주에게 2016년 동안 72억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2015년의 63억 달러보다 증가한 비용이다. 온라인 광고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중 상당수가 '사기'이다. 고속 성장과 이로 인해 유입된 자본이 사기꾼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물론 적법하게 비즈니스를 하는 정직한 광고 사업주도 있다. 그러나 디지털 광고 예산 중 일부를 헛되게 낭비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다음은 가장 흔한 '사기 행위'이다. '사기성' 트래픽 공급 : 웹사이트 트래픽 중개인(브로커)은 서드파티(다른 회사) 웹사이트에 고객의 사이트로 트...

온라인광고 배너광고 디지털마케팅 2016.05.13

트레저데이터 코리아, 하쿠호도제일과 업무 제휴

트레저데이터 코리아(www.treasuredata.com/kr)는 종합광고대행사인 하쿠호도제일(www.hakuhodocheil.co.kr)과 함께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서비스를 위한 지속적인 시너지 창출과 양사의 발전을 위해 공동마케팅에 적극 협조하는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트레저데이터 코리아와 하쿠호도제일은 기업 외부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퍼블릭 DMP와 기업 내부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프라이빗 DMP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리타겟팅 마케팅(Smart Retargeting Marketing) 서비스를 연구·개발하고 공동 마케팅하는 업무를 각 사의 전문성과 자산을 기반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리타깃팅 마케팅은 기업 내외부 빅데이터 기반의 프라이빗 DMP를 통해 기존 리타겟팅 광고의 효율과 성과를 크게 넘어설 수 있는 차세대 디지털 광고이다. 하쿠호도제일은 각 사업 분야별 마케팅 인사이트와 고객 솔루션의 아이디어와 전략을 제공하며, 트레저데이터 코리아는 암호화된 고객 프로파일 DB를 안전하게 저장·분석·출력 가능한 DMP(Data Management Platform)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한다. 트레저데이터 코리아 이은철 지사장은 “이번 업무제휴는 하쿠호도제일의 디지털 광고와 트레저데이터의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이 만나 광고주들에게 새로운 시장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매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쿠호도제일 아키바 카즈마사 대표는 “하쿠호도제일이 기존에 보유한 노하우와 솔루션에 트레져 데이터의 DMP 플랫폼 관련 전문 역량이 더해짐으로 인해,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 개척의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트레저데이터 코리아 하쿠호도제일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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