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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미국 실리콘밸리로부터 31억 시드 투자 유치

가사도우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기업인 미소는 국내외 벤처캐피털 및 엔젤투자자들로부터 31억 원 규모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미소의 홈 클리닝 서비스는 웹사이트(www.getmiso.com)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미소는 2016년 여름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에 한국 3번째 기업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와이컴비네이터는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미미박스 등에 투자한 미국 벤처투자기업이다. 이번 31억원 투자에는 ▲와이컴비네이터 ▲애드벤처 ▲펀더스클럽 ▲사제 파트너스 ▲스트롱 벤처스 ▲프라이머 등 글로벌 투자기업들이 참여했다. 미소 빅터 칭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개선된 기술도입은 물론, 다양한 홈 클리닝 서비스를 개발하여, 한층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미소 2016.11.16

포브스 미디어, 광고 수익 증대 위해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도입

포브스 미디어는 새로운 디지털 채널의 이점 극대화를 통한 광고 수익 증대를 위해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Oracle Marketing Cloud)를 채택했다고 오라클(www.oracle.com/kr)은 밝혔다. 포브스 미디어는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의 디지털 데이터 분석 및 매니지먼트 플랫폼을 통해 광고 대상 타깃군에 대한 도달 및 반응 비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브스 미디어의 수익 및 매출 담당 책임자인 마크 하워드는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는 포브스 미디어 사이트 내에서 해당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경험을 확대하고 맞춤화하는데 필요한 툴을 제공하고, 마케팅 담당자에게는 디지털 캠페인의 성과에 대한 보다 깊은 통찰력을 제공한다”며, “또한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방대한 서드파티 데이터의 범위 및 규모와 당사 시스템과의 완전한 통합을 통해 이전과는 차별화된 다양하고 의미있는 분석 결과를 광고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포브스 미디어는 향후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솔루션 중 오라클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Oracle Data Management Platform; DMP)을 활용해 핵심 사용자별 맞춤형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브랜드보이스(BrandVoice)’ 프로그램 등 다양한 캠페인 결과를 포함한 타깃 소비자군별 상세한 반응 정보를 해당 광고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클 DMP가 제공하는 고도화된 소비자 분석 기능을 활용해 포브스의 광고 파트너들과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최적화된 타깃 소비자군 식별 및 세분화를 지원할 것이다. 또한 상이한 마케팅 채널 및 디바이스 상의 ID를 하나의 고객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오라클 ID 그래프(Oracle ID Graph) 기술을 통해 높은 소비자별 연관성의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확보함으로써 포브스가 모든 채널 및 디바이스 상의 고객을 정확히 타깃하고 예측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오라클 포브스 미디어 2016.11.16

ITWorld 용어풀이 | QR 코드

거의 모든 사용자가 정사각형 안에 흑백의 기하학적 무늬가 그려진 코드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누구나 이 네모난 코드 안에 담긴 쿠폰, 상품 정보, 지도 등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죠. 어느새 상품이나 서비스의 기본적인 정보 전달 수단으로 자리잡은 QR 코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QR 코드는 ‘Quick Response’의 줄임말로, 각종 데이터를 빠르게 인식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QR 코드는 1994년 일본 덴소웨이브(DensoWave) 사에서 개발했습니다. 원래는 자동차 제조 산업의 생산 관리 시스템에 사용됐다고 합니다. QR 코드는 바코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바코드는 말 그대로 여러 개의 막대(bar)로 구성된 부호(code)로 제조국가, 제조업체, 제품종류 등을 디지털 정보로 변환한 저장 방식입니다. 바코드는 인쇄해서 상품에 부착하기 쉽고, 제품 목록과 가격 등의 정보를 바로 수집할 수 있어 현대의 거의 모든 상품에 활용됩니다. 과거에는 일일이 눈으로 제품을 파악하고, 손으로 가격을 계산기에 입력해야 했기 때문에 번거롭고 불편할 뿐 아니라 오류도 많았습니다. 또 최대 2~30자의 정보밖에 담을 수 없고, 영문 이외의 다른 문자 정보를 표현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labeljoy.com QR 코드는 이 바코드를 2차원으로 만든 것인데, 2차원 바코드는 QR 코드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태그(Microsoft Tag), 데이터 매트릭스(Data Matrix), 이지 코드(EZ code)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합니다. 이미지 출처: qrcode.com QR 코드의 가장 큰 장점은 바코드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QR 코드는 최대 숫자 7,089개, 영문 문자 4,296개, 한글 문자 2,953개, 한자 1,817개, 최대 3KB 가량의 바이너리 데이터를 담을 수 있습니다. 정보를 기록하는 코드 내...

바코드 QR코드 용어풀이 2016.11.03

ITWorld 용어풀이 |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

몇 년 전부터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인데요, 2013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해 현재 미국에서는 온라인 광고 시장의 가장 큰 축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란 간단히 말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디지털 광고를 구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통적으로 온라인 광고 구입 과정에는 사람이 관여했었는데, 이것을 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등의 기술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배너 광고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배너 광고를 보게되는 과정에서 핵심 플레이어는 광고주와 퍼블리셔(웹사이트)입니다. 광고주는 타깃 소비자층에 맞게끔 웹사이트에 배너 광고를 집행하고 싶고, 웹사이트는 남는 공간(인벤토리)에 광고를 넣길 바랍니다. 웹사이트의 인벤토리를 파악하고, 광고 가격을 협상해서 인벤토리를 구입하는 과정을 광고주가 직접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에이전시가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이 인벤토리 구입 과정을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자동화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2가지 장점이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는 효율성입니다. 프로그래매틱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인벤토리 구입 및 판매 과정을 자동화하기 때문에 수동으로 하는 것보다 속도를 높이고 규모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타깃 관련성의 향상입니다. 프로그래매틱 플랫폼은 광고주들에게 광고가 노출될 소비자들에 대한 광범위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따라서 광고주들은 심리통계학, 인구통계학, 사용자의 행동, 각종 신호 등을 기반으로 정확한 타깃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실시간 경매(Real-Time Bidding, RTB)와 같은 개념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RTB 역시 인벤토리 구입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RTB는 프로그래매틱의 한 부분이며, 모든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실시간 경매 형태를 띄지는 않습니다. 프...

온라인광고 배너광고 용어풀이 2016.10.27

치타모바일, 모바일 광고 앱 동향 보고서 발표

치타모바일(www.cmcm.com)은 자사 모바일 광고 플랫폼의 빅데이터에 기반한 글로벌 모바일 광고 앱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치타모바일은 자사 앱 제품의 기능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중국,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모바일 광고 이용과 이를 활용한 이커머스(e-commerce)가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치타모바일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이커머스 시장 거래 총액은 7,700억 달러로 세계 시장의 55%를 차지했으며,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성장률이 각각 129.5%와 65.6%을 기록함으로써 아태지역 이커머스 발전을 크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아태지역 전체 시장의 절반을 차지했다. 한편, 치타모바일은 올 4분기를 맞아 한국에서는 선보이지 않았던 CPT(Cost Per Time) 형식의 광고상품을 출시했다. CPT 광고상품은 광고주가 지정한 기간동안 해당 광고주의 광고만 매체에 노출하는 과금 형태이다. editor@itworld.co.kr

치타모바일 2016.10.14

ITWorld 용어풀이 | PV·UV

블로그나 웹사이트 운영 등 웹 트래픽을 측정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PV와 UV입니다. 이것들은 정확히 어떤 데이터를 의미하며, 어떤 기준으로 측정이 될까요? 우선 PV는 페이지뷰라고도 하며 영문 Page Views의 줄임말입니다. 웹사이트의 한 페이지가 조회될 때의 단위인데요, 예를 들어 A라는 사용자가 ITWorld의 메인 페이지에 들어왔을 경우 1 PV, 이 사용자가 메인 페이지에서 기사 하나를 클릭해서 기사를 읽으면 총 1 PV가 증가해서 총 2 PV가 됩니다. PV를 측정할 땐 같은 사용자가 같은 페이지를 여러번 재방문해도 모두 집계되기 때문에, A 사용자가 다음에 같은 기사를 클릭해서 읽으면 PV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웹페이지 안에 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로딩되는 아이프레임(iFrame)이나 프레임셋(Frameset) 등은 PV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PV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다른 개념인 ‘임프레션(impressions)’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보통 웹 광고에 많이 사용되는 단위인데, 이미지, 텍스트, 동영상 등이 웹 페이지에 얼마나 많이 표시되는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만일 한 광고주가 CPM(Cost Per Thousand Impressions)당 100원의 배너 광고를 집행한다면, 웹사이트 운영자는 웹 페이지에 해당 배너가 1000번 노출될 때마다 100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한편, UV는 Unique Visitors의 줄임말로, 한글로는 순방문자라고 합니다. 웹페이지에 방문한 사람의 수를 의미하는 건데, IP를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30분 단위로 쪼개서 계산합니다. 사용자 A가 ITWorld에서 30분 사이에 5개의 기사를 읽었다고 하면, 1 UV로 측정됩니다. 하지만 30분이 지나서 재방문하면 2 UV가 됩니다. 전체 PV를 UV로 나누면 방문자 한 명이 조회하는 페이지의 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사이트에 방문해서 머무는 시간을 측정하는...

페이지뷰 UV PV 2016.10.05

“브랜드 스토리 텔링이 중요한 시대!” 한국 IDG, 디지털 마케팅 2016

한국 IDG는 29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1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약 350여 명의 국내외 마케팅 전문가들이 모여 최근 산업 구조와 비즈니스 형태, 그리고 소비자들의 구매 의사 결정 및 소통 방식에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마케터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함께 고민하고 경험을 나누었다. 기조연설을 맡은 AKQA의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라우드이 크리스토바오는 광고와 마케팅의 변화 트렌드를 짚어보고 마케터들이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공유했다. 변화의 핵심은 더이상 브랜드 자체로는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는 점이다. 대신 마케터들은 콘텐츠 즉, 스토리 텔링에 집중해야 한다. 할리 데이비슨과 나이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AKQA가 진행한 여러 사례도 함께 공유했는데, 특히 마이클 조던이 멋진 슛을 날리던 순간, 승리하던 순간 등 그의 스토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었던 나이키의 The Last Shot이라는 사례가 많은 눈길을 모았다. 크리스토바오는 디지털 시대에 마케터들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공유했다. 목적을 알고, 대상 소비자를 다시 생각하고, 전통적인 구매 과정은 잊고, 기술을 받아들이면서도 기술이 전부가 아니라는 의구심을 늘 가져야 하며, 사용자는 항상 생각한 것보다 더 똑똑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디지털 시대인 만큼 실패하더라도 빨리 다시 시작하며, 실패에서 교훈을 얻으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여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마케팅 채널의 여성 사용자 비율은 때론 남성보다 더 많을 수 있으며, 소비의 주체가 여성일 경우가 많다는 것. 마케팅 역시 여성 중심적으로 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기조연설을 맡은 라쿠텐의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게리 장은 ‘글로벌, 마케팅, 모바일’이라는 3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에서...

브랜드 디지털마케팅 한국IDg 2016.09.30

에프엑스기어, ‘에프엑스미러’로 패션 브랜드 행사의 가상 피팅존 운영

에프엑스기어(www.fxgear.net)는 ‘에프엑스미러(www.fxmirror.net)’가 나이키, 타미힐피거, 코오롱스포츠 등 유명 브랜드의 각종 행사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미러는 실시간 3D 가상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거울 형태의 디바이스다. 즉각적으로 사용자의 신체에 맞는 옷을 3D로 피팅해 보여주면서 동시에 옷 고유의 질감을 에프엑스기어만의 기술을 통해 그대로 표현해 내기 때문에 패션/유통 업계에서 관심이 높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나이키 골프는 새로 출시한 골프 웨어 ‘나이키 에어로로프트’의 팝업스토어에 두 대의 에프엑스미러를 설치했다. 가상 피팅존에서는 기존의 골프웨어와 다른 모던한 디자인의 신제품 골프웨어를 가상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입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방문객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골프웨어 스타일을 미리 피팅해보는 체험 행사를 가졌다. 타미힐피거는 해외 유명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 행사에서 에프엑스미러를 적극 활용한 3D 가상 피팅존을 설치했다. 현장에서 가상 피팅 체험을 하고 QR 코드를 촬영하면 도너츠를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했다. 타미힐피거는 추후에 가로수길점과 명동점 등에 각각 에프엑스미러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코오롱스포츠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이벤트 부스에 에프엑스미러를 활용한 가상 피팅존을 마련할 계획이다. 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에프엑스미러를 통해 코오롱스포츠의 의상을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입어볼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업체는 밝혔다. 이창환 에프엑스기어 대표는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증강현실을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며, “에프엑스미러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패션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

에프엑스기어 2016.09.30

CA, 프리미엄 디지털 경험 지원하는 ‘CA 앱 경험 분석’ 솔루션 출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기업이 디지털 채널에서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돕는 새로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CA 앱 경험 분석(CA App Experience Analytics)’을 발표했다. CA 앱 경험 분석 솔루션은 웹·모바일·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충돌, 사용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CA 앱 경험 분석 솔루션은 사용하기 쉬운 단일 콘솔을 통해 기업이 앱 성능을 빠르게 분석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CA 앱 경험 분석 솔루션의 히트 맵, 맵 플로우, 충돌 분석 기능은 불완전한 사용자 경험이 앱 설계, 코드, 인프라 요소에서 기인한 것인지 빠르고 쉽게 파악하도록 해 준다. 핵심 사용 분석 기능은 기업이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구매자 경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CA 앱 경험 분석 솔루션은 사용자 맞춤형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분석 및 데브옵스(DevOps) 팀이 복잡한 데이터 세트를 빠르게 이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행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웹·모바일·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경험과 성능 데이터를 쉽고 직관적인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블루프린트(Blueprints)’ 템플릿을 통해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 동적인 콘텍스트 대시보드는 사용, 구매자 과정, 경험, 성능 등 전체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보여준다. CA 테크놀로지스 리차드 게르디스 아태지역 데브옵스 담당 부사장은 “CA 앱 경험 분석 솔루션은 디지털 사용자 경험에 대한 직관적 시각화를 통해 구매 트렌드, 유지율, 성능에 대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며, “기업의 의사 결정권자는 고객 유지와 창출을 위한 앱 조정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CA 2016.09.29

민커뮤니케이션-SMC 합병, M&K PR로 새롭게 출범

PR 전문 업체인 민커뮤니케이션과 SMC은 합병을 통해 M&K PR 컨설팅(이하 M&K PR, www.mnkpr.com)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M&K PR은 그 동안 고유한 영역에서 쌓아 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PR 대행사의 고유 영역은 물론 브랜드 전략 컨설팅, 콘텐츠 전략 개발 및 제작, 유통과 결과 분석까지 아우르는 TCC(Total Communications Consultancy)로서, ‘경계가 없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브랜드저널리즘 연구소를 설립해 브랜드 컨설팅은 물론 스토리텔링을 위한 참신한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위한 허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합병을 통해 M&K PR은 60여 명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근무하는 대형 종합 PR 업체로 발돋움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도 IT, 자동차를 포함해 소비재, 스타트업 및 공공 분야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M&K PR은 민커뮤니케이션 정민아 대표와 SMC 윤용로 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는다. M&K PR은 강남역 캠브리지 빌딩에 신규 사무실을 마련하고 모바일 시대에 걸맞은 카페형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직원들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다. 또한, M&K PR은 기존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역할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M&K PR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루이스 PR의 한국 내 독점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민커뮤니케이션 SMC M&K PR 2016.09.27

“전문가들이 전하는” 기업의 페이스북 라이브 활용을 위한 7가지 팁

페이스북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는 2015년 출시 이후 크게 비상을 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매일 비디오(라이브 및 기타 포함) 조회 수가 40억에 달한다. 이제 페이스북은 뉴스 피드에서도 라이브 비디오를 우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소규모 사업체가 페이스북의 일일 사용자 11억 명 전부는 아니라도 고객이거나 고객이 될 수 있는 사용자를 참여시키는데 페이스북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할 방법이 있을까? 페이스북 라이브 전문가가 알려준 팁 7가지를 소개한다. 1. 스트림(대화) 할 대상을 계획한다. 제니 미란다 PR(Jenny Miranda Public Relations)의 제니 미란다는 "페이스북 라이브용 비디오를 만들기 전에, 이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라이브 비디오는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 매출 창출, 팔로워 증가, 청중 홍보 등 목표를 좁힌 후 한 가지 '콜 투 액션(Call to Action)'을 고수해야 한다. 또 시청자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시간대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티스 커뮤니케이션스(Metis Communications)의 엘렌 밀러 소셜 미디어 전략가는 "기업 리더 및 고객, 평판 높은 인플루언서와의 인터뷰, 전시장 투어, 행사 참석 시 즉석 인터뷰, 신제품 공개 및 Q&A를 주제로 삼을 수 있다. 비디오를 만들 때 조명과 음향 조건을 테스트하는 등 장소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마케팅 컨설턴트인 존 보이트노는 "소규모 사업체가 페이스북 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값진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동차 딜러라면 고객이 딜러십을 방문할 필요가 없도록, 새 차량 모델을 자세히 설명하고, 즉시 질문을 받아 대답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제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사전에 페이스...

동영상 생중계 마케팅 2016.09.26

"고객이 있는 곳에 기술도, 디지털도 있다" 롯데마트 김윤경 CMO

‘새로운 생활의 큐레이터’를 추구하는 롯데마트는 최근 디지털 매체로 콘텐츠 마케팅을 시작했다. 이를 총괄하는 김윤경 상무는 “쇼핑은 오랫동안 누리고 싶은 쇼핑과 빨리 끝내고 싶은 쇼핑으로 나뉜다. 고객이 원하는 쇼핑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해 주는 것이 롯데마트의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 CMO 김윤경 상무는 올 1월 이 회사에 합류했다. 김 상무의 이력은 독특하다. 현재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지만,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인공지능으로 석사를 마쳤으며 SK텔레콤에서 엔지니어로 경력을 시작했다. SK텔레콤에서 데이터웨어하우징, CRM, DB 마케팅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데이터 기반 고객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됐다고. 김 상무(왼쪽 사진)가 마케팅에 대해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SK텔레콤 재직 시절 해외에서 MBA를 하면서다. 김 상무는 이러한 자신의 경력에 대해 ‘기술을 알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양손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존슨앤드존슨에서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맡으며 두번째 경력을 시작했다. 김 상무는 “130여 년 된 글로벌 회사가 디지털 혁신이라는 조직을 만들었고 여기서 디지털로 커뮤니케이션과 고객과의 관계를 새로 설정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회고했다. 김 상무에 따르면, 소비재 회사의 경우 TV나 아날로그 매체가 아닌 스마트폰, 온라인 디지털 매체로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맺는다. 세번째 경력은 바로 롯데마트다. 유통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옴니채널 마케팅에 가장 잘 맞는 산업이라는 것이 김 상무의 생각이다. 지금까지 다소 이례적인 경력을 쌓게 된 데 대해 김 상무는 ‘호기심이 많아서’라는 한 마디로 설명했다. 김 상무의 호기심은 고객과 미래로 향해 있다고. “핫한 키워드들에 가슴이 뜁니다. ...

롯데마트 CMO 디지털마케팅 2016.09.05

파킹클라우드, 국내 5개 카드사와 주차 O2O로 제휴

IoT 기반 스마트 주차 솔루션 ‘아이파킹’을 운영 중인 파킹클라우드(www.parkingcloud.co.kr)는 신한카드, 우리카드, BC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등 국내 5개 카드사의 주차 O2O(Online to Offline) 제휴업체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킹클라우드는 이번 제휴로 카드사 고객을 아이파킹 회원으로 확보, 주차 O2O 업계에서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제휴에서 파킹클라우드는 신한카드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5개 카드사 앱과 아이파킹 앱을 ‘앱투앱’ 방식으로 연동시켜 이용 편의성을 높였고, 주차비 할인 및 맞춤형 발렛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드사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통해 운전자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배포하는 등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BC카드 고객의 경우 출시 예정인 O2O 제휴카드를 아이파킹의 결제수단으로 등록할 경우 상시적으로 주차와 발렛서비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킹클라우드는 카드사뿐만 아니라 모바일 간편결제업체, 캐피탈사, 보험사, 내비게이션업체 등 자동차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아이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파킹클라우드는 아이파킹을 개발해 국내특허 등록 및 PCT 국제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 특히, 아이파킹의 자동입출차 시스템인 ‘파킹패스’가 적용된 주차장인 ‘아이파킹 존’은 아이파킹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차량정보 및 결제정보 등록만 마치면 별도의 정산 과정 없이 고속도로 하이패스처럼 자동으로 주차비가 결제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파킹클라우드 신상용 대표는 “카드사를 포함해 주행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아이파킹이 주차 O2O 서비스의 대명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할 것&rdquo...

O2O 파킹클라우드 2016.08.31

“시선 끌 줄 아네” 콘텐츠 마케팅 제대로 하는 브랜드 12개

잠이라는 졸리고 지겨운 주제를 가지고도 업계를 뒤흔드는 캐스퍼(Casper)는 매트리스 신생업체다. 캐스퍼가 만드는 수면 관련 웹 사이트인 반 윙클스(Van Winkle’s)나 덕트 테이프를 파는 덕 브랜드(Duck Brand)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지루한 주제에 얼마나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캐스퍼와 덕 브랜드는 콘텐츠 마케팅의 힘과 잠재력을 잘 이해하는 전자상거래 조직의 두 가지 예시다. “전자상거래 성공을 위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팁”의 후속편으로 창의적이고 재미있고 유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하는 12개 브랜드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콘텐츠 마케팅 브랜드 2016.08.26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에 대응하라” 한국 IDG,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 개최

최근 인공지능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며, 여러 산업 영역과 비즈니스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변화하는 소비자의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마케터들에게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강조되는 시점이다. 한국 IDG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글로벌 브랜드들이 최신 디지털 트렌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마케팅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오는 9월 29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볼룸(A3)에서 열리는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으며, 화려한 글로벌 연사진과 국내 주요 기업의 CMO 및 마케터 400여명이 모이는 비즈니스 컨퍼런스로 잘 알려져 있다. 올해의 행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진행되며, 에어비앤비, 유니레버, AKQA, 라쿠텐, 이노션, 애드쿠아 등 국내외 유명 연사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에어비앤비의 폴 제스젠스키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디렉터는 “Love Driven Growth”라는 주제로 에어비앤비의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글로벌 브랜드로 유명한 유니레버의 에드윈 가르시아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헤드가 실제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사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유명 디지털 에이전시인 AKQA의 클라우디아 크리스토바오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연사로 참여하여, 글로벌에서 진행된 AKQA의 최신 디지털 캠페인 사례를 소개한다. 일본에서 세계로 시장을 넓힌 라쿠텐의 글로벌 마케팅 담당 게리 장 시니어 마케터는 모바일 시대의 글로벌 마케팅에 대하여 자사 사례와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연사진으로는 최근 한국에서 브랜드 저널리즘을 선도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는 “채널 현대카드”에 대하여 이노션의 조성희 그룹장이 강연을 전달한다. 또한, 국내 마케팅 업계에서 삼성생명, AIA생명,...

디지털마케팅 한국IDg 컨퍼런스 2016.08.24

DMC미디어,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선정

DMC미디어(www.dmcmedia.co.kr)는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트너(Facebook Marketing Partn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는 미국 페이스북 본사의 평가를 통해 페이스북 마케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노하우와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파트너로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광고 기술(AD Technology),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소규모 기업 지원(Small Business Solutions) 등 총 9개 부문에 걸쳐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부여된다. DMC미디어는 14년간 축적해 온 디지털 광고 마케팅 경험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페이스북 해커톤 대회 수상에 이어 올해 광고 기술(AD Technology) 부문의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DMC미디어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된 핵심은 퍼포먼스 증대가 주 목표인 광고주에게 사용자의 취향과 행태를 분석해 구매 등의 전환율과 광고수익율(Return-on-Advertising-Spend)을 증대 시킬 수 있는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F-1’에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DA(Dynamic Ads) 상품을 기반으로 DMC미디어가 개발한 F-1은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위에 DMC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결합해 탄생한 리타깃팅 솔루션이며, 또한 F-1은 광고주가 직접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Self Service)도 가능해 중소형 광고주부터 대형 광고주까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케팅 진행이 가능하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DMC미디어가 글로벌 기업과 견줄만한 역량을 인정받고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에게 좀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페이스북 DMC미디어 2016.08.23

"AR 마케팅 성공은 콘텐츠에 달려 있다" 증강현실 전문가 조언

점점 더 많은 기업이 고객 참여를 높이고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데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하면서 지난해 증강현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로레알의 메이크업 지니어스(Makeup Genius), 펩시의 증강현실 캠페인, 마이어 백화점과 제휴해 이베이가 내놓은 새로운 가상 매장 등은 기업이 증강현실을 자사 마케팅의 중요한 일부로 채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그리고 최근에 등장한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의 폭발적 인기는 사람들이 이 새롭고 흥분되는 공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증강현실 제공 업체인 자파(Zappar)의 AR 아태지역 총괄이자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Creative Technologist)인 데이비드 프란시스는 <CMO>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의 감독의 말을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이안 감독에게 영화를 주로 3D로 촬영한 이유에 대해 물었을 때 ‘우리가 세상을 3D로 보기 때문에 우리 이야기를 3D로 들려주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브랜드 관점에서 이 접근방식이 훨씬 더 잘 와 닿는다.” 5년 이상 증강현실 분야에서 일해온 프란시스는 증강현실의 성공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훌륭한 콘텐츠 생산에 있다고 강조했다. “증강현실 게임과 매직 리프(Magic Leap), 그밖에 애플, 페이스북, 구글이 인수한 모든 회사들을 보면 증강현실 분야는 거대하다. 하지만 이중 상당수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관련되어 있다. 이것들은 모두 훌륭하며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팅을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아키텍처와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지만, 효과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다.” 프란시스에 따르면, 사람들은 지금까지 참여 부족에 대해서 기술을 탓하거나 현재의 동영상 콘텐츠를 일종의 프로그램된 플랫폼으로 AR 영역에 우겨넣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마케팅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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