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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G 블로그 | B2B IT 마케터, 콘텐츠의 ‘가치 격차’를 좁혀야 할 시간

IDG의 고객 인게이지먼트(Customer Engagement) 조사는 7년간 이어지고 있는데, 항상 놀라운 결과가 나온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항상 이어지는 주제들이 있다. 마케터가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가치 격차(value gap)”이다. 관련성이 높고 유용한 콘텐츠를 원하는 IT 구매자와 이런 콘텐츠를 전달해야 하는 마케터의 역량 차이를 의미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인해 기업이 점점 더 많은 프로세스와 상호작용, 거래 등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겨가면서 IT의 역할과 영향력이 비즈니스 전체로 확대되면서 가치 격차의 영향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기술이 비즈니스 전략과 의사 결정에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IT 팀은 신기술에 대한 정보가 더욱 필요하고, 특히 기술 구매팀에서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LoB 동료들을 교육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우선, 2019 고객 인게이지먼트 조사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주요 IT 혹은 보안 제품 및 서비스 구매 과정에 참여한 900명 이상의 응답자 중 74%는 의사 결정 과정의 각 단계에서 정보를 제공하는(교육 등) IT 벤더를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 • 응답자의 61%는 벤더로부터 구매 과정에서 LoB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더 많은 리소스를 원한다. • 응답자의 84%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 기술 벤더와 연락처 정보를 공유할 의사가 있다.   2019 IT 의사결정권자의 역할과 영향력 조사 - IDG Executive Summary 좋은 기회로 보인다. 이번엔 가치 격차로 들어가 보자. • 지난 12개월간 업무와 관련된 콘텐츠를 다운로드받은 IT 구매자 중 단 38%만이 실행 가능한 정보를 얻었다. 즉, 백서, 보고서, 웹캐스트 등 기타 다운로드 형식의 콘텐츠 5개 중 3개는 바쁜 IT 전문가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다. • 응답자의 86%는 주요 기업용 IT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해 고품질의 ...

idg 디지털마케팅 콘텐츠마케팅 2020.01.10

위브랩, 페이스북 광고·날씨 변화에 따른 광고 운영 도구 ‘트리거’ 출시

위브랩은 페이스북 광고와 날씨 정보 API를 결합해 광고를 운영할 수 있는 ‘트리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리거는 영상, 영하, 눈, 비, 미세먼지 좋음/나쁨의 조건에 따라 페이스북 캠페인을 설정한 후, 트리거를 통해 해당하는 광고와 연결하면 날씨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광고 송출을 제어한다. 이를 통해 페이스북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에이전시들은 새로운 타겟팅 기법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쇼핑 광고주는 ‘미세먼지 나쁨’, ‘눈’, ‘영하’ 조건 등을 이용해 관련된 상품만을 광고할 수 있고, 날씨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 놀이공원, 박람회 광고주 역시 ‘영상’, ‘미세먼지 좋음’ 등의 조건으로 날씨에 따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다. 위브랩은 이 외에,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운영하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이븐티(Eventy)’, 마케팅에서 매일 반복되는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콰스터(Qaster)’도 운영 중이다. 위브랩 김동욱 대표는 “위브랩에서 운영중인 광고 자동화 도구들이 광고 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위브랩 2020.01.08

2020년 인기 예감 '디지털 마케팅 직종 7선'

최고 경험 책임자부터 콘텐츠 마케팅 책임자, 브랜드 관리자까지 디지털 마케팅 역할이 발전하고 있다. 마케팅의 미래를 맞이할 7가지 직업을 살펴본다. 2020년에 인기 있을 디지털 마케팅 직종은 무엇이며 어떤 자격증이 이들 디지털 마케팅 직종으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CIO>는 몬도(Mondo)와 더크리에이티브그룹(The Creative Group)  등 채용 전문 회사의 최신 연구 결과를 살펴보았다. 또한 몬스터(Monster), 글래스도어(Glassdoor), 인디드(Indeed), 페이스케일(PayScale), 집리크루터(ZipRecruiter), 샐러리닷컴(Salary.com) 및 기타 급여 데이터 자료를 확인했다.   <CIO>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이후에도 인기 있을 7가지 디지털 마케팅 직종 가이드를 만들었다. 이 직종이 왜 인기 있을까? 이 직종의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이 직종으로 취업하려면 어떠한 자격증 또는 학습 과정이 도움이 될까?  여기에서는 연봉이 낮은 디지털 마케팅 직종부터 높은 직종까지 소개한다. 이 직종의 순위는 각 직종에 관해 찾은 최고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직종은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에서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브랜드 관리자와 동일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직종에 대해 구직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는 해당 직종과 유사한 검색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일자리 중 일부는 비교적 새로운 직종이기 때문에 급여 데이터를 찾지 못한 경우도 있다.  7.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핫’한 이유 : 마테크 어드바이저(MarTech Advisor)에 따르면, 마테크 스택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전문가가 이에 숙달해야 하므로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로 하는 일 :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는 마케팅 목표, 조직에 대한 중요...

CIO 마케토 디지털콘텐츠마케팅 2020.01.06

“동영상 광고, 같은 사람에게 3회 이상 노출 시 역효과” DMC미디어 발표

DMC미디어가 최근 발간한 ‘2020 DMC리포트 종합보고서(www.dmcreport.co.kr)’를 통해, 동일한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3회 이상 보면 브랜드와 상품에 거부감이 든다는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020 종합보고서에는 인터넷 동영상 광고 이용 행태 및 수용에 대한 조사 외에도, 소셜 미디어, 이커머스,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 디지털 채널 전반에 걸쳐 다양한 소비자 행태를 분석하고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DMC미디어는 인터넷 동영상 광고는 소비자 관심을 유도해 행동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클릭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가운데 42.6%가 클릭한 이유로 해당 광고가 평소 관심 있는 상품에 대한 광고였기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광고 자체가 흥미로워서 클릭했다는 답변(33.2%), 상품 정보를 더 알고 싶어서 클릭했다는 답변(31.8%)이 뒤를 이었다. 광고를 보고 난 후 실제로 구매까지 했다는 소비자(16.6%), 해당 상품에 대한 구매 욕구가 생겼다고 답한 사람(16.0%)도 적지 않았다.   이 같은 인터넷 동영상 광고 효과를 온전히 누리기 위한 브랜드 인지까지 걸리는 노출 횟수는 2~3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광고를 몇 회 이상 시청했을 때 해당 광고를 기억할 수 있는지를 묻는 항목에 절반 이상 응답자(56.6%)가 2~3회라고 답했다. 1회 시청(19.7%)이 뒤를 이었으며, 6회 이상은 7.3%에 그쳤다.   그러나 인터넷 동영상 광고량 증가로 피로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나친 반복은 오히려 거부감을 준다는 분석도 나왔다. 동일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발생하는 반복 시청 횟수를 묻는 항목에 소비자들은 평균 3.3회 이상 시청하면 거부감이 생긴다고 답변했다. 3회 이상 시청이 46.4%로 가장 많았고, 2회 시청(24.1%), 5회 이상 시청(19.9%)가 뒤를 이었다.  DMC미디어는 브랜드 및 상품 인지를 위해 2회 내지 3회 이상 광고 ...

DMC미디어 2019.12.31

“불황에도 인터넷 쇼핑은 지속 증가” 롯데멤버스, 2019년 하반기 유통 트렌드 발표

롯데멤버스가 엘포인트(L.POINT) 소비지수로 살펴본 올 하반기 주요 유통 트렌드를 공개했다. 올 하반기 엘포인트 소비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8월(0.3%)과 11월(1.3%) 소폭 상승 외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1월 소비지수 반등에는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유통 이벤트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올 하반기 소비패턴에서는 ‘계절성 약화’가 두드러졌다. ‘덜 더운 여름’과 ‘덜 추운 겨울’의 영향으로 유통가 전반에서 계절특수가 사라진 것이다. 실제 7~8월에는 여름 인기품목인 냉방가전(-55.7%), 물놀이용품(-39.0%) 소비가, 10~11월에는 난방가전(-35.7%), 방한의류(-26.7%) 소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었다. 온라인 쇼핑, “장보기에서 가전까지 영역 확대” 불황 속에서도 인터넷 쇼핑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포인트 유통영역별 소비지수에서 인터넷 쇼핑만이 올 하반기 내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11월에는 코리아세일페스타 덕분에 인터넷 쇼핑 소비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상승했다. 행사 기간 내 판매액 증가율로 봐도 가장 많이 늘어난 영역은 인터넷 쇼핑(24.9%)이다.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면서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영역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올 하반기 엘포인트 빅데이터를 살펴보면, 인터넷 쇼핑 영역이 기존 생필품, 신선식품 등 장보기 중심에서 고관여 제품인 가전 구매로까지 대폭 확대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1월 인터넷 쇼핑에서 전년 동월 대비 소비 증가가 가장 두드러진 상품군은 전기밥솥(145.7%), 냉장고(17.4%)였다. 또,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판매액이 지난해 대비 가장 뚜렷하게 증가한 상품군 역시 ▲휴대폰(591.7%) ▲스탠드형 김치냉장고(437.7%) ▲건조기(211.0%) 등 전자 제품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행사 기간 동안 ▲유아동 운동화(91.8%) ▲여성 스니커즈(73.7%) ▲여성 재킷(53.0%) 등 패션 상품 판매가 급증했...

롯데멤버스 2019.12.26

"2020 마케터 고민거리, '소비자 신뢰' 이슈"

WARC의 글로벌 광고 동향(Global Advertising Trends)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가지는 신뢰 문제가 광고 실무자들의 주요 관심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2020년 프라이버시가 소비자 아젠다 중 높은 우선순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연구에 따르면, 많은 소비자가 데이터 오용에 대한 우려로 온라인 흔적을 제한하는 조치를 이미 취한 상태다. 44%는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데이터의 양을 제한했으며 1/4(27%)은 광고 차단기를 설치했다.  또 ‘개인화’가 마케팅 분야의 주요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소비자들이 보이는 신뢰 수준은 오히려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일부 대규모 디지털 플랫폼이 데이터와 프라이버시의 균형을 유지하지 못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소속 기업이 적절한 데이터 보호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응답한 실무자가 23%에 이르렀다.  이 밖에 실무자 중 50%는 광고 기술이 아직 미성숙한 상태이며, 이에 따라 브랜드 안전, 맥락 및 부정적 연관성에 대한 우려가 많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소셜 미디어 상의 정보에 대한 신뢰 수준이 신저점을 기록한 가운데, 마케팅 담당자 5명 중 1명은 2020년 페이스북에 대한 지출을 줄일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트위터와 스냅챗 또한 낮은 성장률에 직면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조사에 따르면 22개국에서 소비자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기업에 대한 더 큰 규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었다. 이들 기업이 지나치게 많은 힘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지적이었다.  WRC 보고서는 2020년 마케팅 담당자의 큰 과제 중 하나는 신뢰 문제로부터 브랜드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해법에는 맥락에 중점을 두고 메시지 유통 측면에서 투명성을 높이는 것 등이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진정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콘텐츠에 대한 불신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례로 영국에서는 소...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팟캐스트 2019.12.26

IDG 블로그 | 2019 개발자의 역할 조사 핵심 요약

2019 IDG 개발자의 역할 조사(2019 IDG Role of the Developer Study)는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을 촉진하는 역할에 대해 탐구한 조사다. 개발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전통적인 개발자 타이틀 이상으로 변화하면서 비즈니스 지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책임 영역도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19 개발자의 역할 조사에서는 개발팀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업무, 향후 개발이 필요한 역량, 그리고 업무를 방해하는 도전 과제들을 알아보았다.  응답자의 82%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수정/유지보수 하는 데 자주/때때로 시간을 쓴다고 답했고,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개발/구축에 더 많은 시간을 쓴다고 답한 응답자는 41%였다.   이 밖에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 기술 현대화 이니셔티브는 개발팀의 역할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응답자의 89%가 조직 내에서 개발팀의 역할이 기술 현대화에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 개발자의 절반 이상(56%)이 애플리케이션 개발팀이 구매 과정에 앞서 리서치 단계에서 기술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관여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1%는 관여 수준에 매우/보통 만족한다고 답했다. •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역량에는 문제해결 능력, 커뮤니케이션/협업, 애자일 개발 역량 등이 꼽혔다. 또한, 개발자들은 보안 이슈 관리/보안 지식을 위해 추가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 데브옵스는 표준이다. 82%의 조직에서 데브옵스 접근법을 도입 중이거나 향후 12개월 이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 개발자들의 가장 큰 과제는 인력 부족이다. 일부 조직에서는 이 과제를 해결 중인데 39%의 조직에서 향후 12개월 이내에 내부 개발팀을 충원할 계획이다.    2019 IT 의사결정권자의 역할과 영향력 조사 - IDG Executive Summary 2019 IDG Role of the Developer Study from idgent...

it 개발자 IT마케팅 2019.12.24

IDG 블로그 | 2019 IDG 고객 인게이지먼트 연구 핵심 요약

2019 IDG 고객 인게이지먼트 설문조사는 기술 구매 프로세스에서 다양하게 소비되는 콘텐츠의 형식과 양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리서치는 IT 의사결정권자들이 고품질의 정보를 찾는데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기꺼이 ‘등록’해서 받고자 하는 콘텐츠는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기술 벤더가 이어 연락을 취했을 때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다룬다. 올해 조사에서는 IT 의사결정권자의 79%가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면 등록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지만, 지난 12개월간 다운로드 받은 업무 관련 콘텐츠 중 단 38%만 실질적으로 가치를 제공했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구매 프로세스 전반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해가 필요한 IDG 고객 인게이지먼트 연구 결과의 핵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IT 의사결정권자의 86%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2017년의 79%보다 늘어난 수치다. • IT 의사결정권자들이 연락을 원하는 시기와 방법 이해 – 응답자의 63%는 과도하고 공격적인 영업 후속 연락은 벤더 리서치 단계에서 해당 벤더를 후보군에서 없애는 결과를 낳는다고 답했다.   • IT 의사결정권자의 94%는 잠재적 벤더의 마케팅 활동에 응했는데, 주된 이유는 벤더가 솔직함/투명성을 증명했고, 시간을 존중했으며, 가치 있는 콘텐츠와 정보를 공유했기 때문이다. • 기술 구매 프로세스에서 가장 의존도가 높은 콘텐츠 형식은 제품 테스트/리뷰/의견, 제품 데모 혹은 관련 문서, 기술 뉴스 등이다. • IT 의사결정권자의 94%는 업무를 위해 기술 관련 영상을 시청한다. 가이드(how-to) 영상(51%), 제품 심층 리뷰(49%), 웹캐스트/웹쇼(36%)를 선호한다.   2019 고객 인게이지먼트 조사 – IDG Executive Summary 2019 IDG Customer Engagement Study from idgenterprise editor@itwor...

디지털마케팅 인게이지먼트 IT마케팅 2019.12.24

DMC미디어,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전략 키워드 발표

DMC미디어가 ‘DMC리포트 2020 종합보고서(www.dmcreport.co.kr)’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2019년 분석과 함께 2020년 디지털 미디어 및 광고 마케팅 시장 변화를 이끌 10대 트렌드 전망이 포함됐다. DMC미디어는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 10대 키워드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자동화 ▲프라이버시 보호 ▲동영상 콘텐츠 마케팅 ▲실감형 콘텐츠 ▲AVOD 시장 성장 ▲게임과 애드테크 융합 ▲쇼퍼블 콘텐츠 ▲SEO 영역 확장 ▲큐레이션 마케팅 ▲인스턴트 메시징 앱 등을 선정했다. DMC미디어는 2020년 10대 키워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게임과 인스턴트 메시징 앱의 약진을 꼽았다. 이미 많은 기업의 광고 채널로 자리매김한 게임이지만, 프로그래매틱 바잉이 본격 접목되고, 다양한 인게임 광고 플러그인이 공급됨에 따라, 다시 한번 급격한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게임이 상용화될 경우, 오디언스 확대 및 새로운 유형의 고품질 광고 상품 출현도 노려볼 수 있다. 카카오톡과 같은 인스턴트 메시징 앱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웹툰, 뉴스, 게임,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메시징 앱이 통합 제공함에 따라 이들 앱이 선보이는 광고 상품이 지각변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인 동영상 콘텐츠 시장도 변화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광고 기반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AVOD, Ad-Supported Video On Demand) 부상이 대표적이다. AVOD 수익모델은 구독료를 내고 동영상을 감상하는 넷플릭스 같은 구독형 동영상 서비스(SVOD, Subscription Video On Demand) 시장이 가진 콘텐츠 보급과 유료 서비스라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AVOD는 경제적 능력에 따른 제약이 없어 중진국 및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디지털 ...

DMC미디어 2019.12.23

엑시스, ‘전세계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 발표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는 전세계 리테일 매장을 찾는 2,500여 쇼핑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세계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엑시스는 리테일 리서치 전문 기관인 입소스 및 GfK와 함께 이상적인 매장 내 쇼핑 경험을 만드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뉴욕, 상하이, 프랑스에서 패션 매장을 방문하는 총 2,500여 명의 쇼핑객들을 인터뷰해 설문을 진행했다.  엑시스의 ‘리테일 소비자 연구 보고서(www.axis.com/ko-kr/retail-consumer-survey)’는 디지털화가 미래 쇼핑 경험에 있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에서의 쇼핑 경험이 분명히 필요한 상황에서, 쇼핑객들의 주요 요구 사항, 개선 분야, 실제 매장 방문을 촉진하는 요인에 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온-오프라인 매장은 상호 보완  조사에 참여한 소비자의 77%는 리테일 업체가 상호 보완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을 모두 보유하고 양쪽의 접점에서 매끄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쇼핑객(그리고 상하이의 경우 거의 전부인 92%)은 쇼핑 활동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리테일 경험을 혼용하는 옴니 채널 쇼핑객이다. 프랑스 쇼핑객의 절반 이상(55%)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 경험이 경쟁이 아니라 보완이라고 생각했다. 계산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기술 도입, 고객 맞춤화 및 편의성 개선 기술은 계산대의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90%의 응답자가 중요하다고 답변)에서부터 바쁜 시간에 적절한 수의 직원을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등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즐거움이 있는 ‘리테일테인먼트’ 장소로 변화 중  매장은 더 이상 구매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장소로 변화하고 있다. 리테일테인먼트(retailtainment), 즉 엔터테인먼트를 겸한 리테일 마케팅(쇼핑 환경은 사회적 참여에 초점을 맞춘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에 대한 추세는 변화를...

리테일 엑시스 2019.12.23

2019년에 나타난 디지털 마케팅의 3가지 핵심 트렌드… WARC

프로그래머틱 세상에서의 프라이버시와 브랜드 신뢰도 문제, 소셜 미디어의 성장 정체, 그리고 게임 스트리밍 및 팟캐스트 광고 기회가 2019년 디지털 마케팅에 나타난 3가지 주요 트렌드로 꼽혔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 서비스 업체인 WARC는 2020년을 준비하는 개념으로 1년간 발간된 글로벌 광고 트렌드(Global Advertising Trends) 보고서들을 망라해 마케팅 실무자들이 주목한 핵심 트렌드를 이같이 꼽았다.      프로그래머틱 시대의 브랜드 신뢰도와 프라이버시 문제 WARC에 따르면 2019년에는 채널과 관계없이 데이터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심리 변화에 대한 마케터들의 관심이 높았다. WARC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중 44%가 온라인에서 공유되는 데이터의 양을 제한하고, 27%가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등 많은 소비자들이 데이터 남용에 대한 우려로 온라인 족적을 줄이는 추세다. 개인화가 증가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디지털 플랫폼이 데이터 프라이버시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약해졌다. 놀랍게도 아시아의 마케팅 실무자 23%가 데이터 보호 전략이 없는 상태로 나타난다.  특히 데이터가 많이 활용되는 프로그래머틱 광고가 증가하면서 프라이버시는 물론 브랜드 신뢰도에 대한 문제도 불거지고 있다. 마케팅 실무자 중 50%가 프로그래머틱 광고의 잠재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고 있으며, 브랜드 안전(신뢰도) 및 맥락이 맞지 않거나 부정적인 연관성에 대한 우려가 많다는 데 동의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 광고 지출 감소 전망 6월에 나온 WARC의 글로벌 광고 트렌드 보고서에서 소셜 및 메신저 섹터의 광고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하지만 11월에 나온 WARC의 마케터 툴킷(Marketer Toolkit)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터 5명 중 한 명은 2020년에 페이스북에 대한 지출을 줄일 예정이라고 답했으며, 트위터와 스냅챗 역시 잠재적으로 매출이 하락할 것으로 ...

디지털마케팅 팟캐스트 트위치 2019.12.20

“ABM의 높은 ROI 입증… 2020년 관련 예산 증가 전망” ABM 벤치마크 연구 보고서

ABM(Account-Based Marketing)에 투자한 기업 중 71%가 전통적인 마케팅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투자대비 수익을 거두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ITSMA와 ABM 리더십 얼라이언스(ABM Leadership Alliance)는 ‘성숙해가는 ABM: 2019 ABM 벤치마크 연구(Moving to ABM Maturity: 2019 ABM Benchmark Study)’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사 결과 ABM 예산을 늘릴 예정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21%였다.  그러나 ABM 캠페인의 성공과 가치를 내부적으로 증명하는 면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응답 회사의 절반(45%)가 ABM의 ROI를 측정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ABM 마케팅은 주요 잠재 고객사와의 인게이지먼트 향상(92%), 신규 잠재 고객사와의 관계 증진(86%), 파이프라인 증가(83%)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보고서에서는 마케터들이 이런 결과를 조직 내에서 가시화하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3번째로 발간된 이번 연례 보고서를 통해 ABM이 다른 B2B 마케팅에 비해 주 고객사 혹은 잠재 고객사로부터 계속해서 비즈니스 성과를 내고 있고, 프로그램이 더욱 성숙해지고 효율적으로 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이미 ABM 전략을 도입한 기업은 전체 마케팅 예산의 29%를 ABM에 할당하고 있다. 이들 기업의 73%는 2020년에 ABM에 더 많이 투자할 계획이다. 전반적으로 내년도에 ABM 지출이 평균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터들은 가장 중요한 고객사와 잠재 고객사의 구매 경험을 정교화하는 방향으로 ABM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런 계획을 가진 마케터들은 현재 ABM 마케팅 대상의 고객사에 구매 경험을 정교화하기 위한 활동을 추가하고 이후 ABM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또한, 가장 효과적인 ABM 프로그램들의 특징을 소개했는데, 분석(69%), 고객...

B2B마케팅 ABM 어카운트베이스드마케팅 2019.12.13

“인플루언서 마케팅,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 애드히어로 발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판도가 데이터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인플루언서 매칭과 효과 측정 등에 있어 보다 정교화되고 수치화된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브릭씨’의 운영업체인 애드히어로가 설명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지난 몇 년 간 기하 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업체인 미디어킥스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이 2019년 인플루언서들에게 지출한 금액은 최소 41억 달러(4조 8,000억 원)에서 82억 달러(9조 7,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2015년(5억 달러)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 하지만 늘어난 시장 규모만큼 그 실질적 효과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도 늘어났다.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마케팅이 메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는 데 있다. 팔로워 수만으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판단하다 보니 브랜드나 제품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콘텐츠가 생산됐다. 뿐만 아니라 가짜 팔로워 계정을 구입해 영향력을 부풀리는 인플루언서들도 생겨났다. 한편, 기업 측면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투자한 비용 대비 효과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이유도 있었다. 이에 기업은 팔로워 수보다는 브랜드나 제품 특성에 성향이 부합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를 찾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정확한 매칭이 가능한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애드히어로의 브릭씨는 데이터를 통해 수치화된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이다. 브릭미터라는 자체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인플루언서의 팔로워, 포스팅 성향, 허수 지수 등을 정확히 분석한다. 때문에 브랜드의 성향에 가장 잘 맞는 인플루언서를 매칭하고 이들을 통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기 때문에 마케팅의 수치적 결과 측정은 물론 사전 예측도 가능하다. 기존에는 댓글이나 좋아요 수 등으로 효과를 추정하는데 그쳤다면 브릭씨는 SNS 업체로부터 도...

인플루언서 애드히어로 2019.12.13

인크로스,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

인크로스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전망을 다룬 ‘202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인크로스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쇼퍼블 콘텐츠(Shoppable Contents) ▲음성 검색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 ▲브랜딩 퍼포먼스 마케팅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콘텐츠에서 쇼핑까지 원스톱, ‘쇼퍼블 콘텐츠’ 2020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직접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쇼퍼블 콘텐츠’가 주요 마케팅 기법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쇼퍼블 콘텐츠의 인기 요인은 포털, SNS, 이커머스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간편 결제에 주력하는 흐름과 맞물려 편리한 사용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결제 전환률이 향상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플랫폼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 기능을 갖춘 광고 상품을 내놓고 있다. 쇼퍼블 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인스타그램은 올해 10월 말 피드에 노출되는 이미지 카드에 제품 링크 및 구매 페이지를 태그할 수 있는 쇼핑 광고 상품을 출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 역시 광고 영역으로 확장됐다. 제한 시간 내 보여지는 스토리 광고에 ‘지금 구매하기’, ‘더 알아보기’ 등의 추가 탭을 구성해 구매 가능한 외부 사이트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는 지난 8월 뷰티 인플루언서가 네이버 동영상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뷰스타 마켓’을 출시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 ‘몰리브(Molive)’를 통해 모바일 생방송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버튼을 제공하는 등 홈쇼핑 업계에서도 쇼퍼블 콘텐츠를 활발히 도입하고 있다.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 음성 검색 광고 2020년은 스마트 스피커를 통한 음성 쇼핑의 증가와 함께 음성 검색 광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인크로스 <음성 광고>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 스피커 보유자 중 20%가 “음...

인크로스 2019.12.04

시스포유아이앤씨, ‘그루비’에 고객별 맞춤형 웹 페이지 기능 추가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시스포유아이앤씨는 자사가 운영하는 온사이트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GROOBEE)’에 고객 경험과 전환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다이내믹 UI’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루비의 다이내믹 UI는 기존의 웹 페이지를 방문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로 편집하고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이내믹 UI는 특정 웹 페이지의 구성요소를 수정/편집해 타깃 고객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를 노출하는 ‘다이내믹 페이지’와 특정 웹 페이지에 도달한 고객을 별도의 웹 페이지로 이동(Redirection)시킬 수 있는 ‘다이내믹 URL’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그루비 이봉교 이사는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의 속성이나 특정 행동에 따라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로 제공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신규 방문자와 기존 고객을 충성도가 높은 구매자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다양한 마케팅 채널별로 유입되는 고객들의 성향과 소구하는 혜택이 다르므로 최근 일주일 동안 3회 이상 쇼핑몰을 방문한 고객이 ‘비회원’이면 메인 페이지의 배너를 “회원가입 혜택 배너”로 변경해 노출하거나, ‘플리스’ 키워드를 검색 후 쇼핑몰에 방문한 고객일 경우, 해당 키워드와 연관성 있는 콘텐츠 제안을 노출하는 방식이다. 다이내믹 UI는 위지윅(WYSIWYG) 방식을 사용해 마케팅 담당자가 복잡한 코딩없이 웹 사이트 요소를 수정해 A/B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급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는 HTML을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봉교 이사는 “다이내믹 UI는 고도화된 기능이지만 마케팅 담당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됐다”며, “앞으로 다이내믹 UI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AI 기술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재 투자를 유치한 상태이며, 2020년도에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

시스포유아이앤씨 그루비 2019.12.03

IDG 블로그 | 이메일 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위한 6가지 팁

이메일 마케팅은 마케터들이 수행하는 기본적인 캠페인 중 하나지만, 지난 몇 년간 개인정보보호,이메일을 읽는 디바이스, 활용 가능한 데이터 등 이메일 마케팅과 관련된 환경이 급격히 변화했다. 이런 변화에 맞춰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팁을 6가지 살펴본다.    1.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라 효과적인 이메일 마케팅 전략의 기초는 규칙과 규정을 준수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예를 들어, 개인이 요청하면 관련된 인터넷 상의 정보를 기업이 삭제하도록 하는 GDPR이나 한국의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 등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는 규정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따라서 마케터는 이메일 발송 대상을 선택할 때 광고 메시지 수신 동의 여부 확인 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2. 개인화와 최적화를 위해 데이터를 활용하라 구독자가 늘어 체계가 갖춰지고 콘텐츠를 활용/다운로드할 경우,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개인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이런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활용해 메시지를 개인화할 수 있다. 특히, 구독자 개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주체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좋다. 새로운 잠재 고객이든, 기존 고객이든 산업에 특화된 콘텐츠와 같이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메시지를 더욱 개인화 할 수 있다.   3. 일관된 CTA(call-to-action)에 집중해 전환율을 극대화하라 일관된 CTA를 중심으로 명확하고 직접적인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구독자가 메시지를 쉽게 이해하고 유도한 행동을 취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메일이 전하고자 하는 가치를 수신자가 즉시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너무 많은 세부 정보나 추가 링크로 메시지가 혼잡해지면 마케터가 목표로 하는 고객의 행동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대신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헤더 이미지를 포함한 모든 이미지를 목표 행동으로 일관되게 연결해 이메일 클릭한 수신자가 랜딩 페이지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CTA :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

디지털마케팅 B2BIT마케팅 eDM 2019.11.21

LG유플러스, IPTV·인터넷·IoT 고객 대상 ‘영상상담’ 서비스 도입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자사의 홈 서비스(IPTV, 인터넷, IoT) 장애 시 모바일 화면을 통해 원격 해결이 가능한 ‘영상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영상상담은 고객이 상담사에게 구두로 설명하기 어려운 장애 증상이나 상황을 스마트폰을 통한 영상으로 보여줘, 문제를 보다 손쉽게 해결하는 서비스다. 상담사는 실시간으로 제품 상태를 보면서 직접 장애 증상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지원책과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서비스 장애 해결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AS 기사 출동이 어려운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고객이 자가 해결을 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졌고, 방문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영상상담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사들에게도 유용하다. 상담사들은 영상으로 장애 내용과 기기(장비)의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문제해결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화면을 정지하거나 중요 확인사항 체크, 밑줄 긋기 등 고객이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을 할 수 있어 의사소통의 신속성도 강화시킬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영상상담 서비스가 디지털 기기 조작이나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장비 리셋, 전원 접촉 불량과 같은 손쉬운 문제해결에도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들은 셋톱박스나 IoT 기기 모델 확인 등의 단순 업무도 영상을 통해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영상상담 서비스 이용법은 간단하다. 고객은 LG유플러스 고객센터(101) 상담사 연결을 후 문자 메시지로 영상상담 접속을 위한 URL를 전송받을 수 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단말기의 카메라가 자동 실행되고, 상담사는 고객이 촬영하는 단말기 화면을 직접 보면서 조치방법을 안내해준다.  LG유플러스 황준성 CV운영담당은 “전자제품 기능이 고도화되고 IoT와 같은 스마트 기술 등이 적용되면서 구두 상담 만으로는 문제 원인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

LG유플러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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