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메가존, 데이터 기반 마케팅 브랜드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 출범

편집부 | ITWorld
메가존은 클라우드 기반의 마케팅 전문 브랜드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MMC)’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메가존이 축적한 클라우드 기술력과 펜타클의 데이터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집약한 통합 마케팅 브랜드로, 디지털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엔드투엔드로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자사의 구축 플랫폼(DMP)으로 확보한 외부 데이터(3rd Party Data)와 고객사(1st Party Data)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진단하고, 시장 분석을 통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케팅 솔루션 도입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클라이언트의 핵심성과지표(KPI)를 고려한 데이터 설계와 캠페인 시나리오 작성, 리포트 생성 등 구축 단계부터 이후 매니징까지 전담인력을 투입해 온보딩을 진행한다.

메가존 차상훈 브랜드 총괄은 “기존에는 컨설팅을 의뢰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고, 여기에 플랫폼이나 솔루션을 이용할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해 기업 입장에서는 쉽게 시도하기 어려웠다”며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기업 규모에 따라 맞춤형 전략을 제안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고, 파트너의 SaaS(설치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선택도 가능해 마케팅 자동화 및 효율 개선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출범 이전에 이베이코리아, 현대·기아자동차의 DMP 도입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과 정관장 홍이장군, 스마트카라, 락앤락 탑클라스 등 다수의 브랜드 캠페인에 자사 솔루션 ‘하이퍼DMP’를 연계해 지원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6.17

메가존, 데이터 기반 마케팅 브랜드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 출범

편집부 | ITWorld
메가존은 클라우드 기반의 마케팅 전문 브랜드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MMC)’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메가존이 축적한 클라우드 기술력과 펜타클의 데이터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집약한 통합 마케팅 브랜드로, 디지털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엔드투엔드로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자사의 구축 플랫폼(DMP)으로 확보한 외부 데이터(3rd Party Data)와 고객사(1st Party Data)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진단하고, 시장 분석을 통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케팅 솔루션 도입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클라이언트의 핵심성과지표(KPI)를 고려한 데이터 설계와 캠페인 시나리오 작성, 리포트 생성 등 구축 단계부터 이후 매니징까지 전담인력을 투입해 온보딩을 진행한다.

메가존 차상훈 브랜드 총괄은 “기존에는 컨설팅을 의뢰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고, 여기에 플랫폼이나 솔루션을 이용할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해 기업 입장에서는 쉽게 시도하기 어려웠다”며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기업 규모에 따라 맞춤형 전략을 제안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고, 파트너의 SaaS(설치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선택도 가능해 마케팅 자동화 및 효율 개선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메가존마케팅클라우드는 출범 이전에 이베이코리아, 현대·기아자동차의 DMP 도입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과 정관장 홍이장군, 스마트카라, 락앤락 탑클라스 등 다수의 브랜드 캠페인에 자사 솔루션 ‘하이퍼DMP’를 연계해 지원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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