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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디지털 디바이스

MSI, 고성능 대화면 노트북 ‘MSI 크리에이터 17’ 출시

엠에스아이코리아(http://kr.msi.com)는 17.3인치 대화면의 콘텐츠 제작용 크리에이터 노트북 ‘MSI 크리에이터 17 B11U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17 B11UE는 20.25mm의 두께와 2.45kg의 무게, 99.9Whr 대용량 배터리로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한 전문가용 노트북이다. 더불어 인텔 코어 i7-11800H 및 RTX 3060 그래픽을 탑재해 비디오 및 사진 편집, 3D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작업 등에 유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4.9mm 울트라 씬 베젤로 더욱 넓어진 시야와 최대 3개의 외부 디스플레이로 연결 및 출력이 가능해 편리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300Hz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IPS 타입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는 부드러운 영상 시청이 가능하고,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MSI 2021.09.07

애플 워치 7, 디스플레이 커지면서 애플모드도 추가될 예정

지난주 일부 보도에 따르면, 올 가을 출시될 애플 워치 7은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일에는 블룸버그가 디스플레이에 대한 추가 정보와 활용 방법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워치 7은 기존 40mm 및 44mm 모델보다 조금 더 커진41mm 및 45mm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45mm 모델(약 1.9인치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396×484로, 44mm 모델(1.78인치 디스플레이)보다 높다. 41mm 모델의 디스플레이 크기와 해상도도 비슷한 수준으로 직전 모델보다 개선됐다. 2가지 모델 모두 디스플레이 가장자리를 둘러싼 베젤도 더 얇아졌다. 넓어진 화면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애플은 새로운 애플모드도 개발할 예정이다. 다만, 애플 워치 7 출시 직후에는 일부 애플모드만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애플모드는 다음과 같다.   모듈러 맥스 : 시간, 작은 컴플리케이션, 누적 컴플리케이션을 모두 표시한다. 컨티뉴엄 : 시간의 흐름 및 현재 시간에 따라서 바뀐다. 아틀라스와 월드 타이머 : 세계 시간을 표시한다. 각 나라별 24개 시간대를 동시에 볼 수 있으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 모두 설정할 수 있다. 나이키 페이스 :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숫자가 움직인다. 에르메스 페이스 : 매시간 숫자가 바뀐다. editor@itworld.co.kr

iOS 애플 애플워치 2021.09.03

세컨트러스트, 정밀 광학식3D 스캐너 폴리가 콤팩트 S1 출시

폴리가의 공식 유통업체인 세컨트러스트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구조화 광 방식의 정밀형 3D스캐너인 ‘폴리가 콤팩트 S1(Polyga Compact S1)’과 ‘폴리가 콤팩트 S1 와이드(Polyga Compact S1 Wide)’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폴리가의 광학식 3D스캐너 라인업 중 고정된 화각의 카메라가 장착된 콤팩트 시리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의 정밀형 3D스캐너로, 특별한 교정 작업이 필요없이 바로 꽂아 사용할 수 있다.  폴리가 콤팩트 S1 시리즈는 콤팩트 시리즈 중 가장 저렴해, 중소형 대상체를 고해상도로 스캐닝할 수 있다.  폴리가 콤팩트 S1 시리즈는 최고 +-0.035mm의 산업용급 정확도를 보유한 데스크톱용 광학식 3D스캐너로, 스캐닝이 가능한 화각(FOV:Field of View)의 크기에 따라 S1과 S1 와이드로 분류된다. S1은 5~30cm 정도의 중소형 크기의 대상체를 정밀하게 스캔하고, S1 와이드는 S1보다 2배 큰 10~60cm 사이즈의 대상체를 고정밀 스캔한다. 두 제품의 가격은 동일하며 약 1,000만원 중반의 가격대이다.  두 제품의 스캔 방식은 구조화광 패턴 방식(Structured-light)의 정밀형이다. 스캐너 헤드에 장착된 LED프로젝터가 청색광 패턴을 조사해 사물을 스캔한다. 스캔 대상체에 청색광 LED 패턴이 조사되면 대상체 표면에서 패턴의 굴곡이 형성된다. 이 굴곡된 패턴을 2개의 200만화소 카메라가 촬영하고 수집한다. 수집된 데이터를 폴리가의 3D스캐너 전용 소프트웨어인 플렉스스캔3D(FlexScan3D)에서 분석하고 처리해 대상체의 위치점을 XYZ 좌표값을 가진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로 취득하는 원리다.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는 최종 정합 및 보정과정을 거쳐 다수의 삼각형 면으로 생성된 3d매쉬 데이터로 최종 추출된다. 폴리가 콤팩트 S1과 S1 와이드는 스캔 당 약 400만 개의 고해상도 폴리곤 3d 데이터를 컬러 텍스처와 함께 생성함으로써 역설계(Reve...

세컨트러스트 2021.09.03

인텔의 새 CPU 설계 '앨더 레이크', 제온 서버 칩에도 적용될까

인텔은 자사의 아키텍처 데이(Architecture Day) 행사에서 차세대 PC 마이크로프로세서 마이크로아키텍처 '앨더 레이크(Alder Lake)'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기술은 인텔 입장에서 상당히 급격한 변화를 의미하는데, 그렇다면 데이터센터 측면에서 당연한 후속 질문이 따라붙는다. 과연 이 설계가 서버에도 적용될까.   앨더 레이크는 올가을쯤 데스크톱, 모바일, 울트라 포터블 등 3개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최대 16코어, 24 쓰레드 사양에 PCI 익스프레스 5와 DDR5 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16코어 데스크톱 버전이 8개의 성능 코어(이른바 'P-코어')와 8개의 효율성 코어('E-코어')로 실제 구분돼 있다는 점이다. 모바일과 울트라 모바일 버전도 이와 같은 듀얼 코어 설계를 따르지만, 코어 수가 더 적다. P-코어는 컴퓨트 작업을 위한 것이고 E-코어는 이메일 동기화나 안티바이러스 확인 같은 백그라운드 작업을 맡는다. 사실 이는 그리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ARM은 이미 수년 전에 '빅리틀(big.LITTLE)' 코어 설계로 이런 개념을 제품으로 구현했다. 대신 앨더 레이크의 차이는 E-코어에 있다. 일반적인 코어당 듀얼 쓰레드 대신 E-코어는 쓰레드가 없다. 인텔은 여기에 '쓰레드 디렉터(Thread Director)'라는 새로운 기술을 사용했는데, 이는 우선순위가 높은 작업을 먼저 처리해 P-코어에 상시적으로 앱 데이터를 제공하는 쓰레드 스케줄러다. 쓰레드 디렉터는 그 이름에 걸맞게 어떤 작업을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 어떤 코어 타입에서 실행해야 하는지 질의한다(인텔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이 기술을 개발했고 윈도우 11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텔은 시장에 나와 있는 현재 세대 데스크톱 제품보다 19% 이상 성능을 개선했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자. 과연 인텔은 이 설계를 제온에 적용할까. 코어 설계는 언제나 클라이언트 제품에...

제온 앨더레이크 2021.09.03

에이수스, OLED 디스플레이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 제품군 발표

에이수스(www.asus.com/kr)가 창작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 직장인, 학생 등을 위한 다양한 라인업의 고성능 노트북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은 ▲프로아트 스튜디오북(ProArt Studiobook) ▲젠북 플립(Zenbook Flip) ▲젠북 X(Zenbook X) ▲비보북 프로 X(Vivobook Pro X) ▲비보북 프로(Vivobook Pro) ▲엑스퍼트북(ExpertBook) B5 시리즈 등 다수 모델이다. 신제품 노트북 전 모델에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에이수스의 OLED 노트북은 풍부한 고품질 색감으로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시력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고, 강력한 명암비와 섬세한 디테일은 물론, 빠른 반응 속도도 고해상도의 동영상 및 그래픽 비주얼도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프로아트 스튜디오북은 아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창작 전문가에게 최적화된 제품군이다. 창작자가 고사양 작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고성능과 다양한 편의 기능이 장착됐다. 스튜디오북 프로 16 OLED(Studiobook Pro 16 OLED), 스튜디오북 16 OLED(Studiobook 16 OLED)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3D 렌더링, 8K 동영상 편집, 고해상도 라이브 스트리밍 등 전문 작업이 가능하다. 최대 인텔 제온 W-11955M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RTXA5000 그래픽 칩셋을 탑재했다. 키보드 하단에 장착된 ASUS 다이얼(Dial)은 어도비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 등 창작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어 줌, 밝기, 명암비 등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젠북 플립은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할 수 있는 컨버터블 노트북 라인업이다.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은 물론 노트북, 태블릿PC 등 다양한 모드로 활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다. 젠북 14 플립 OLED(Zenbook 14 Flip OLED) 모델은 최대 100% DCI-P3 색영역의 OLED 4K UHD 나노엣지 ...

에이수스 2021.09.03

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포터블 모니터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 업무생산성과 연결성을 높일 수 있는 모니터 신제품 4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4종은 ▲델 14인치 포터블 모니터 C1422H ▲델 27인치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 S2722DZ ▲델 27인치 4K UHD USB-C 모니터 S2722QC ▲델 27인치 USB-C 모니터 S2722DC이다. 이번 신제품 중 ‘델 14 포터블 모니터(Dell 14 Portable Monitor) C1422H’는 델이 선보이는 첫 휴대용 모니터로, ‘초경량·초박형’이 특징인 노트북 컴패니언 디바이스(Companion Device)이다. 14인치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C1422H’ 모니터는 590g(패널)의 가벼운 무게와 4.95mm의 얇은 두께로 휴대가 가능하다. 모니터 스탠드는 10도부터 90도까지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 틸트(tilt) 기능으로 사용자의 세컨드 디스플레이로 활용하거나 회의 중 다른 참석자와 화면을 공유하기 유용하다. ‘C1422H’는 16:9 화면비에 FHD(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IPS 모니터로 넓은 시야각과 높은 색 재현율 및 선명도를 표현한다. 스탠드 측면에 부착된 버튼 하나로 밝기(최대 300nits)를 조절할 수 있으며, 청색광(블루라이트) 방출을 최소화해 눈의 피로도를 낮춰주는 컴포트뷰(ComfortView) 기능 또한 버튼으로 제어할 수 있다. ‘델 27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 S2722DZ’는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27인치 QHD(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해 실제 회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또렷하고 현장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한다. 모니터 자체에 팝업 방식의 5MP 카메라가 내장되어 회의 시 의도치 않은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고,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와 5W 듀얼 스피커가 탑재되어 명확한 사운드를 구현해 화상 회의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준다.  ‘델 27 4K UHD USB-C 모니터 S2722QC’와...

2021.09.02

블루 마이크로폰, ‘XLR 시리즈’ 마이크 3종 출시

로지텍 산하의 프리미엄 마이크로폰 브랜드인 블루 마이크로폰(이하 블루)이 XLR 시리즈 마이크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루는 이번에 선보이는 XLR 시리즈를 통해 기존의 USB 시리즈와 함께 더욱 풍부하고 탄탄한 스튜디오 마이크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며, 최근 급증하는 홈레코딩 수요에 맞추어 많은 스트리머, 팟캐스터, 보컬리스트 등 여러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XLR 시리즈는 ▲스파크 SL(Spark SL) ▲블루버드 SL(Bluebird SL) ▲베이비 보틀 SL(Baby Bottle SL)로 구성된다. 각각의 제품마다 커스텀 제작된 콘덴서 캡슐에 따라 각기 다른 음색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스튜디오급 음질을 즐길 수 있다. 스파크SL은 투명하고 디테일한 사운드로 활용도를 높고, 블루버드 SL은 보컬을 강조하는 모던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하이엔드 모델인 베이비 보틀 SL은 저음이 강조된 따뜻하고 클래식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스위치 라인(Switch Line)은 전 제품에 동일하게 적용됐다. 스위치 라인 좌측의 하이패스 필터는 저주파 소리를 조절해 레코딩 시에 주변 소음을 감소시키며, 우측의 -20db 패드는 드럼, 일렉트로닉 기타 등 소리가 큰 음원도 왜곡없이 수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집중도 높은 사운드 수음을 가능케 하는 단일 지향성 픽업 패턴과 블루만의 클래식한 디자인도 주목할 만 하다. 또한,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기를 추가로 연결하면 레코딩에 필요한 다양한 인터페이스 조작은 물론 믹서로의 확장이 가능하다. 여러 대의 마이크를 하나의 소스에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어 다양한 작업을 원하는 프로 크리에이터들에게 있어 유용한 제품이 되어줄 전망이다. 로지텍 코리아 윤재영 지사장은 “최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며, 새로운 콘텐츠 제작 장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XLR 시리즈는 크...

블루 마이크로폰 2021.09.01

커세어,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 출시

커세어는 초고속 슬립스트림 무선기술에 새로운 디자인,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하는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CORSAIR HS80 RGB WIRELESS Gaming Headse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다양한 연결 옵션을 제공해 PC 게이머와 콘솔 게이머 모두에게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커세어 초고속 슬림 스트림 무선기술을 사용해 PC에 연결하는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24비트의 오디오 및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신호를 제공, 최대 18m 범위 내에서 방과 거실 어디서나 자유롭게 무선 연결을 즐길 수 있다.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USB 수신기 하나로 헤드셋, 키보드, 마우스 등 커세어 슬립 스트림 무선 호환 기기를 최대 3대까지 연결, 손쉽고 간단하게 전체 무선 연결을 설정할 수 있다.  고품질 사운드를 원할 경우 USB 연결을 통해 하이파이 24비트/96kHz 오디오도 즐길 수 있다.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극도로 미세한 사운드 차이까지 잡아내어 게임, 영화, 음악 등에서도 고품질 사운드를 전한다. HS80 RGB 무선게이밍 헤드셋은 새로운 플로팅 헤드 밴드 디자인을 반영해 스트레스 없는 청취 경험을 보장하며 두툼한 메모리폼 이어패드는 장시간 장착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HS80 RGB 무선게이밍 헤드셋은 탄탄한 내구성과경량 알루미늄까지 더해진 모던한 새로운디자인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PC에서 ‘돌비 애트모스’로 정확한 3D 공간 오디오를 제공해 사운드를 통해 적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등 몰입감을 더했고, 무지향성 전방향 마이크도 강점이다. 마이크는 사용자의 음성을 최대한 깔끔하게 잡아내어 게임 중 친구와 팀원과의 의사소통도 매끄럽다. 한편, 커세어는 이번 HS80 RGB 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9월 4일부터 14일까지 쿠팡에서만 단독으로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구...

커세어 2021.09.01

벤큐, 안드로이드TV·135° 영사각 지원하는 미니빔프로젝터 ‘GV30’ 출시

벤큐 코리아(www.BenQ.co.kr)는 영사각 조절을 통해 천장 투사를 지원하며, 16W 출력의 2.1채널 스테레오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한 미니 빔프로젝터 GV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벤큐 LED 미니빔프로젝터 GV30은 가정은 물론 캠핑장을 비롯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최대 135도까지 투사각을 조절할 수 있어 공간의 제약 없이 손쉽게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다. 2.1채널의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피커는 8W의 우퍼를 포함한 16W의 출력을 지원해 깊은 저음부터 섬세하고 단단한 고음까지 다양한 음역대를 충실하게 표현해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구글 안드로이드TV와 플레이스토어(Playstore)를 정식으로 지원해 OTT(Over-the-top)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300안시루멘의 밝기와 10만 대 1의 명암비, HDTV 표준 Rec.709 색역을 98% 지원하는 색상 정확도를 보유해 정확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벤큐 GV30 미니빔프로젝터는 ‘세상에서 가장 편리한 미니빔프로젝터’라는 슬로건을 표방하는 제품인만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최대 135도까지 영사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천장이나 다락방, 텐트, 타프에도 손쉽게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다. 각도 조절용 스탠드를 부착한 다른 제품과 달리 본체가 직접 회전해 영사 각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보다 안정적인 영사각 유지가 가능하다. 오토 수직 키스톤과 오토 포커스 기능은 더욱 정밀해져 위치 변경 후에도 자동으로 최적의 화면을 찾아준다. 화면 조정을 위한 수고를 최소화해 투사 가능한 면이 있는 어떤 공간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GV30에 탑재된 8W 베이스 우퍼를 포함한 16W 2.1채널 스테레오 스피커는 실외에서도 충분한 출력을 보여주며, 무지향성 전방위 사운드를 제공해 콘텐츠 감상에 거슬림이 없다. 블루투스 스피커 모드를 켜면 화면은 꺼...

벤큐 2021.08.31

와이파이 확장기, 증폭기, 중계기, 차이가 무엇일까

최근 스마트 홈 기술이 인기를 끌면서, 집의 문과 전구까지도 인터넷이 연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전에는 연결할 필요가 없었던 곳에도 와이파이 연결이 필요하게 됐다. 이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은 많지만,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와이파이 연결 제품 간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와이파이 확장기(Wi-Fi extenders), 와이파이 중계기(Wi-Fi repeaters), 와이파이 증폭기(Wi-Fi boosters), 와이파이 브리지(Wi-Fi bridges)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넷기어 오르비(Netgear Orbi)와 같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입하는 것도 고려할 수도 있다. 메시 시스템은 총 비용 면에서 더 비쌀 수 있지만, 놀라운 성능과 함께 다른 기술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홈 오피스에 와이파이 공유기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 집 반대편의 먼 지점에 있을 때 와이파이 연결이 눈에 띄게 약하거나 아예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와이파이 확장기를 통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와이파이 확장기는 이름 그대로 기존 무선 연결을 다른 영역까지 확장한다. 유선 연결을 통해 기존 네트워크에 연결해 작동하며, 확장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새로운 와이파이 AP를 생성한다. 유선 연결이므로 최적의 성능, 속도 및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일반적인 설정에서는 홈플러그(HomePlug) 또는 G.hn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전력선 네트워킹(powerline networking) 기술을 사용해 확장기를 공유기에 연결한다. 공유기 쪽에서 확장기 하드웨어의 한 부분을 벽면 콘센트에 꽂은 다음, 짧은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공유기에 연결한다.  그런 다음, 확장기 자체를 더 나은 와이파이 범위가 필요한 벽면 콘센트에 삽입한다. 그러면 전력선 기술이 유선 연결을 처리하고 ‘클라이언트’ 기기(노트북, 미디어 스트리머 등)가 확장기에 무선 연결을 설정한다....

와이파이 확장기 증폭기 2021.08.30

How-To : 냉각 효과를 극대화하는 PC 팬 설정 방법

뜨거운 하드웨어는 불행한 하드웨어다. 따라서, PC팬을 어디에 두느냐는 소중한 부품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작동하는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실 발열 제한(thermal throttle)에 걸리려고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힘들게 구매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최고의 냉각 성능을 낼 수 있는 PC 팬 설정 방법을 알아보자.    다양한 PC팬을 설정할 때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이 몇 가지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통풍 방향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자. 팬의 방향에 따라 시스템에 뜨거운 공기가 빨려 들어갈지 배출될지가 결정된다. 어떤 팬에는 정확한 통풍 방향을 나타내는 화살표가 있다. 그런 화살표가 없다면 대부분 주로 브랜드 스티커가 붙어 있는 앞면에서부터 공기가 흘러 들어온다고 보면 된다. 반면, 공기가 빠져나가는 곳은 팬 관련 기술 정보가 적혀 있기도 하는 뒷면이다.    팬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팬이 모두 바르게 설정되도록 하는 것이다. 정지 압력이 높은 팬일수록 공기를 고밀도 수냉 방열기를 통해 이동시키기에 이상적이다. 통풍량이 높은 팬은 다량의 공기를 이동시킬 수 있으므로 케이스에서 훌륭한 흡입구 또는 배기구 역할을 한다.   양기류와 음기류 PC 케이스에서 팬이 밀어내는 공기보다 끌어 들이는 공기가 많으면 양압이 생성된다. 음압은 끌어 내는 공기가 더 많아서 진공 효과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시스템에서 최적의 냉각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양기류 쪽에 약간 더 치우치는 것이 좋다. 양압 환경에서는 PC에 먼지가 더 많이 들어가는데, 이 문제는 먼지 필터를 사용하거나 청소를 좀 더 자주하면 완화할 수 있다. 양기류를 만드는 방법은 쉽다. 배기 팬보다 흡입 팬이 많으면 된다. 배기 팬과 흡입 팬의 숫자가 같은 경우에는 흡입 팬을 배기 팬보다 약간 빠르게 작동시키면 된다.    흡입구과 배기구 흡입구 및 배기구 배치는 적절한 팬 배치에 가장 중요한...

쿨러 냉각 발열 2021.08.30

폴리,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군 ‘보이저 4300 UC 시리즈’ 출시

폴리는 보이저(Voyager)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군에 ‘보이저 4300 UC 시리즈(Voyager 4300 UC Series)’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보이저 4300 UC 시리즈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근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작업자가 책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에서 최대 50미터까지 로밍이 가능한 무선 헤드셋이다. 이 솔루션은 고품질 오디오와 다양한 연결 옵션을 매우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보이저 4300 UC 시리즈는 BT700 USB 어댑터를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가 언제든 자신이 선택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사용자는 원격회의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음소거 상태를 확실하게 제어할 수 있다. 이 헤드셋은 찾기 쉽고, 사용이 편리한 음소거 버튼을 갖추고 있어 주변 생활 소음이나 반려견 등으로 인한 배경 소음을 안전하게 차단할 수 있다. 동적 음소거 경고(Dynamic Mute Alert) 기능은 사용자가 음소거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경우, 이를 알림으로써 회의 중에 음소거 상태로 혼잣말을 하거나 대화가 단절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보이저 4300 UC 시리즈는 사용자가 선택한 화상회의 플랫폼과 유연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인증 버전은 헤드셋에 팀즈 앱을 즉시 호출하고, 팀즈 알림이 발생할 때 시각적 알람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전용 버튼을 갖추고 있다. 줌(Zoom) 인증 헤드셋은 즉시 원활하게 줌 회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원격 통화 제어 및 음소거 동기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연결 방식을 간소화한다. 폴리의 신영선 한국 지사장은 “지난 18개월 동안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채택하는 작업자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연하면서도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보이저 4300 UC 시리즈는 어디에서 작업을 하든 전문가급 오디오 품질과...

폴리 2021.08.26

엡손, 초단초점 프로젝터 2종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교육 현장과 비즈니스 환경에서 TV 대비 효율적으로 대형 스크린을 투사하는 초단초점 프로젝터 ‘EB-1486G·EB-801G’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대형 강당, 회의실 등 대형 스크린이 필요한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초단초점 렌즈가 적용돼 짧은 투사 거리에도 압도적인 대형 화면을 투사한다. 5,000lm의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로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색상 재현은 물론 선명한 Full HD(1920*1080) 화질로 TV 대비 뛰어난 몰입도를 제공한다. 제품 사용 시 눈부심 현상이나 그림자가 발생하지 않아 편리한 사용도 강점이다. 초단초점 인터랙티브 레이저 프로젝터 EB-1486G는 프로젝터와 화이트보드가 결합된 제품이다. 각종 프레젠테이션 자료, 수업 자료를 최대 304cm(120인치)로 투사하며, 제품에 내장된 인터랙티브 기능으로 스크린과 칠판을 분리할 필요 없이 투사 면에 직접 필기해 화이트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손 터치 기능을 지원해 마우스 없이 스크롤 및 화면 확대/축소가 가능하다. 인터랙티브 펜과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 다양한 컬러나 라인, 두께의 펜으로 필기 설정을 할 수 있고 여러 명이 동시에 판서할 수도 있다. 필기한 화면은 실시간으로 노트북, 태블릿 화면에 공유할 수 있어 보다 스마트한 교육 환경 조성에 도움된다. 초단초점 레이저 프로젝터 EB-801G는 최대 330cm(130인치)까지 화면을 투사하는 모델로 공간에 따라 16:9 와이드 스크린으로 종횡비를 수정해 두 개의 콘텐츠를 동시에 프로젝션할 수 있다. 이는 원격 회의나 프리젠테이션이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으며 천장에 매립할 경우 디지털 사이니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미라캐스트(Miracast) 기능도 지원해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투사할 수 있다. 엡손 아이프로젝션(iProjection)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엡손 2021.08.25

에이수스-케이네트웍스, 기업 고객 대상 ‘프리미엄 케어 포 비즈니스’ 서비스 출시 

에이수스(www.asus.com/kr)가 기업용/사무용 장비 유지보수 업체 ‘케이네트웍스’와 서비스 품질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고객 대상 프리미엄 AS 서비스인 ‘에이수스 프리미엄 케어 포 비즈니스(ASUS Premium Care for Business)’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이수스 프리미엄 케어 포 비즈니스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워크 플로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에이수스 노트북 및 데스크톱을 구매한 기업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업 고객 전용 상담 센터를 별도로 운영한다. 전담 직원이 각 고객을 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신속한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또한,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전문 엔지니어의 상담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부품 우선 공급 및 전국 익일 방문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해당 서비스의 대상 제품은 커머셜 노트북 및 데스크톱 제품군만 아니라 비즈니스, 교육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에이수스의 모든 노트북, 데스크톱, 올인원 등에도 적용된다. 에이수스코리아 데이비드 추 사업총괄매니저는 “최근 전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언택트 업무 환경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비즈니스 노트북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에 에이수스는 기업 고객에게 차별화된 AS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케이네트웍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 및 에이수스 프리미엄 케어 포 비즈니스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케이네트웍스 이재원 대표이사는 “케이네트웍스는 케이원 그룹에 소속되어 있는 기업으로, 지난 26년 동안 쌓아온 기업 유지 보수의 노하우를 에이수스의 커머셜 비지니스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에이수스의 비즈니스 노트북은 프리미엄 라인업인 엑스퍼트북(ExpertBook) B9 시...

에이수스 2021.08.24

IBM, 새로운 AI 프로세서 ‘텔럼’ 공개…“금융 사기 대응 지원”

IBM은 첨단 반도체 기술이 공개되는 핫 칩(Hot Chips) 연례 회의에서 기업 워크로드에 딥 러닝 추론 기술을 적용해 금융 사기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된 새로운 ‘IBM 텔럼(Telum) 프로세서’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7nm EUV 기술 노드에서 개발된 텔럼 프로세서는 거래 처리 중에 AI 추론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온칩(On-Chip) 가속 기술을 포함한 IBM의 첫 번째 프로세서이자, 삼성이 기술 개발 파트너로 참여한 제품이다. 3년의 연구 개발 기간을 거쳐 공개된 온칩 하드웨어 가속 기술은 은행, 금융, 주식 매매, 보험 애플리케이션 및 고객 대응 전반에 걸쳐 대규모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텔럼 기반의 시스템은 2022년 상반기에 출시될 계획이다. IBM 텔럼은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추론을 처리하기 위해 상당한 메모리와 데이터 이동 기능을 요구하는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AI 접근 방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텔럼을 사용하면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별도의 플랫폼 AI 솔루션을 호출하는 방식 대신,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가까운 곳에 위치한 가속기를 통해 민감한 거래에 대해 대규모 추론을 실시간으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플랫폼 외부에서도 AI 모델을 구축하고 학습시킬 수 있으며, 분석을 위해 텔럼 기반의 IBM 시스템에 해당 AI 모델을 배포해 추론을 실행할 수 있다. 이 프로세스는 현존 기술의 한계로 인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대규모 컴퓨팅 연산을 필요로 한다. 특히 사기 분석 및 탐지가 기업의 핵심 업무와 연관된 거래나 데이터로부터 분리된 플랫폼에서 수행되는 경우에 더욱 그렇다.  텔럼은 기업 고객들이 사기를 ‘탐지’하는 수동적 입장에서 사기를 ‘방지’하는 능동적 태세로 사고를 전환하도록 도울 수 있다. 이는 많은 사기 사례를 잡아내는 데 집중하...

IBM 2021.08.24

인텔의 게이밍 GPU '아크'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것

큰 기대를 받는 인텔의 아크(Arc) GPU가 출시되면 게이머는 간절히 원했던 제 3의 선택지를 얻게 된다. 최근 사람들은 게이밍 GPU를 실제 이용하는 것보다 이에 관한 소식을 읽는 일이 더 많다. 이번 기사에서는 인텔 최초의 하이엔드급 개별 GPU에 관한 정보를 소개한다.    인텔 아크라고 부르는 이유 최근까지도 인텔의 개별 그래픽 카드는 고성능 게이밍(High Performance Gaming)을 의미하는 Xe-HPG라고 불렸다. Xe-HPG 마이크로아키텍처는 박스의 어딘가에 표시될 것이지만, 이제 이 GPU는 훨씬 기억하기 쉬운 아크(Arc)라는 브랜드 명칭을 가지고 있다. 이는 게임의 ‘스토리 아크(Story arcs)’로부터 유래한다고 한다. 현재는 Xe-HPG보다 기억하기 더 쉽다는 정도만 알고 있다.  하드웨어 레이 트레이싱 지원은 기본   인텔이 엔비디아, AMD와 경쟁할 의사를 처음으로 표면화했을 당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은 매력적인 기능으로 막 시작되는 중이었다. 지금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지 않으면 약점이 된다.  인텔의 알케미스트 아크(Alchemist Arc)는 하드웨어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할 것이다. 각 GPU ‘슬라이스(slice)’는 성능이 알려지지 않은 레이 트레이싱 유닛을 가질 것이다. 이는 빛 탐색(ray traversal), 바운딩 박스 교차(bounding box intersection), 삼각 교차(triangle intersection)를 위한 핵심 기능을 지원한다. 간단히 말해 아크는 처음부터 하드웨어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한다. 또한 최초의 아크는 메시 셰이딩(mesh shading) 티어 2와 픽셀 샘플링(pixel sampling)이라는 특장점을 가질 것이고 다이렉트X 12 얼티밋과 호환될 것이다.     아크가 엔비디아의 DLSS을 대응하는 방법   게이머와 언론은 최첨단 레이 트레이싱 기능을 처음에는 회...

아크 인텔 Arc 2021.08.23

IDG 블로그 | 아크 GPU가 성공하기 위해 인텔이 해야 할 것

인텔의 첫 고성능 게임용 GPU로 예정된 아크(Arc)는 과연 엔비디아, AMD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인텔이 반드시 해야 할 기본적인 요소를 살펴본다.     더 괜찮은 이름 성공을 위해서는 좋은 이름이 필요하다. 인텔은 이미 새로운 GPU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공식 명칭을 아크로 결정했다. 고양이가 키보드 위를 뛰어다닌 것 같은 아크의 코드명 DG2 Xe-HPG보다는 훨씬 좋다. 아크는 기억하기도 좋으며, 단 세 글자라 트위터를 통해 홍보하기도 좋다.   따분한 코드명 바꾸기 GPU는 멋진 코드명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 알케미스트(Xe-HPG)를 시작으로 배틀메이지, 셀레스티얼, 드루이드 등 인텔이 마침내 걸맞은 코드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사실 인텔은 이름과 관련된 슬픈 이력이 있다. 인텔의 CPU와 칩셋 등은 임의로 선정한 호수나 강 이름, 또는 개발팀 가까이에 있는 임의의 지명을 주로 사용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들 이름은 보통은 따분하고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었다. GPU라면 나비나 폴라리스, 암페어, 파스칼 같은 멋진 코드명이 있어야 세련된 멋을 자랑할 수 있다. 인텔은 게임 속 캐릭터 클래스 같은 이름을 사용해 코드명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게이머가 아니라도 드루이드 같은 이름은 GPU 코드명으로 인상적이다. 최소한 새크라멘토 리버 같은 이름보다는 훨씬 좋다.   성능은 걱정하지 말자 그래픽카드 시장에 뛰어든다는 것은 오랫동안 위험한 일로 여겨졌다. 엔비디아와 AMD의 가혹한 공격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업체와 견줄 수 없는 GPU를 출시한다면, 첫날부터 패배자가 되고 만다. 인텔의 첫 아크 GPU인 알케미스트는 인텔의 원조 크리스털 웰(Crystal Well) GPU보다 약 20배의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추정해보면 지포스 RTX 3070급의 성능이다. 이 정도로는 엔비디아와 AMD의 1, 2위 GPU에는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문제가 ...

GPU 그래픽카드 인텔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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