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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디지털 디바이스

iOS 15에서 야간 모드 비활성화하는 방법

아이폰 카메라 앱의 야간 모드는 조명이 매우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밝게 변환하는 훌륭한 기능이다. 카메라가 어두운 화면을 감지하면 야간 모드가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하지만 때로는 사용자가 극적으로 어두운 효과를 원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야간 모드를 끄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다. 야간 모드를 끄려면 야간 모드 아이콘을 누른 다음 타이머를 0초로 줄이면 된다.   다른 사진을 찍기 전에 잠시 기다리면, 야간 모드가 자동으로 다시 활성화된다. 하지만 야간 모드가 다시 실행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카메라 앱이 야간 모드가 꺼진 상태를 기억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iOS 15가 이 기능을 제공한다. iOS 15에서 설정>카메라>설정 유지로 이동해 야간 모드 설정을 유지하는 옵션을 선택한다. 설정이 완료되면 야간 모드는 꺼진 상태를 기억하고 다시 활성화되지 않는다. 야간 모드로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수동 설정으로 야간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 다만 이 아이콘은 마지막 야간 모드 상태를 기억하는 것이며, 야간 모드를 영원히 끄는 것은 아니다. 카메라 앱은 사용자가 설정한 양만큼 야간 모드 기능을 실행한다. 야간 모드 슬라이더를 ‘최대’로 설정할 경우, 기능이 더 원활하게 실행되며 셔터 속도가 훨씬 더 길다. 기본 설정(중앙)을 유지하면 일반적으로 작동한다. ‘끔’으로 설정한 경우에만 야간 모드가 실행되지 않는다. editor@itworld.co.kr

애플 iOS iOS15 2021.10.15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컴퓨팅 위한 신규 솔루션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인프라 솔루션 및 PC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및 업데이트는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나 퍼블릭 클라우드가 아닌 다양한 원격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간소화한다. ‘델 EMC V엑스레일 새틀라이트 노드(Dell EMC VxRail satellite nodes)’는 인프라 설치 공간을 줄이고, V엑스레일의 운영 모델과 효율성을 엣지로 가져와 소매 상점, 제조현장, 지방의 분점이나 해외 지사와 같은 환경에서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V엑스레일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VM웨어과의 공동 엔지니어링으로 개발된 HCI 솔루션인 V엑스레일 새틀라이트 노드는 싱글 노드 구축으로 일상적인 관리 작업은 물론 상태 모니터링,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중앙에서 자동화하여 각 지점에 전문 기술 인력 없이 운용이 가능하다. 제조 엣지 환경을 위한 리트머스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검증 설계를 이용하면 프로그래밍 없이 공장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까지 서로 다른 산업용 엣지 디바이스,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연결,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할 수 있다. 제조업체들은 엔터프라이즈급 ‘리트머스 인더스트리얼 IoT’ 엣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중앙 집중형 디바이스 관리를 통해 장비가 고장 나기 전에 신속하게 수리하고, 생산 품질을 개선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델 EMC V엑스레일 및 델 EMC 파워엣지 기반에 VM웨어 엣지 컴퓨트 스택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제조 환경의 엣지 단에 발생하는 복잡성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델 EMC 엣지 게이트웨이(Dell EMC Edge Gateway)는 기업들이 OT 및 IT 환경에 걸쳐 여러 엣지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연결하여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팩트한 팬리스 디자인에 5G를 지원하는 ‘델 EMC 엣지 게이트...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컴퓨팅 위한 신규 솔루션 및 업데이트 대거 발표 2021.10.14

새 맥 컴퓨터를 사기 전에 두 번 생각해야 할 제품

Macworld는 항상 신형 맥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와 추천 제품을 제시한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애플의 프로세서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애플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맥을 구매한다면, 다음에 등장할 더 나은 기능과 향상된 속도, 더 긴 배터리 사용시간 등의 이점을 놓칠 수 있다. 구매하기 전에 두 번은 생각해야 할 맥 제품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사지 말아야 할 제품 13/16인치 인텔 맥북 프로 이들 제품은 올해 14/16인치 M1X 맥북 프로로 대체될 수 있다. 만약 맥북 프로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다. 몇몇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신형 14/16인치 맥북 프로를 언제든지 출시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되는 제품은 차세대 애플 칩 M1X를 탑재할 가능성이 크다. M1X는 1세대 M1 노트북인 13인치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보다 확연히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미니 LED 디스플레이, 더 많은 포트, 자석 전력 어댑터, 더 좋은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장착할 수도 있다. 무시할 수 없는 장점으로, 지금 인텔 기반 맥북 프로를 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 수 있다.   21.5인치 인텔 아이맥 2019년 3월 출시된 이 제품은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애플은 1,0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눈에 띄는 곳에 진열해두지도 않는다. 이 제품을 사려면 애플이 제공하는 맥 비교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너무 오래 됐기 때문에 가장 저렴한 올인원 맥을 찾는다 해도 추천하지 않는다. 조금 더 기다려서 보급형 24인치 M1 아이맥을 사거나 외부 디스플레이와 키보드가 필요한 699달러 맥 미니를 사는 것이 낫다. 27인치 인텔 아이맥 여러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27인치 인텔 기반 아이맥을 더 큰 화면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화면이 커지는 것은 대부분 더 작은 베젤 때문이다. 따라서 32인치 아이맥의 크기는 기존 27인치 모델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32...

아이맥 맥북프로 M1 2021.10.12

IDG 블로그 | 아이폰 14, 노치 없는 디자인으로 프로 모델 차별화 예상

아이폰 13의 주문이 여전히 밀려 있지만, 많은 사람이 벌써부터 아이폰 14를 기대하고 있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아이폰 14와 아이폰 14 프로는 많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3 프로는 스테인리스강 밴드와 색상 옵션을 제외하고 아이폰 13과 디자인이 동일하다. 하지만 아이폰 14의 경우, 디자인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분명히 차기 아이폰에서 카메라 기능을 차별화할 것이며, 대다수 사람들은 텔레포토(Telephoto) 카메라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노치’의 유무로 차별을 둘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아이폰 관련 유명 팁스터인 존 프로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14 프로는 펀치홀 디자인으로 변경되지만, 아이폰 14는 여전히 노치 디자인을 유지할 것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프로 모델에서 노치를 없앤다는 것은 디자인 면에서 상당히 큰 변화일 것이다. 애플이 플래그십 모델에 페이스ID를 제거할 가능성은 낮으며, 이는 베젤 안이든, 디스플레이 하단이든 트루 뎁스(True Depth) 센서가 들어갈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모델 전면에 변화가 생길 것임을 의미한다. 펀치홀 디스플레이는 안드로이드폰처럼 노치를 완전히 없애고 상단에 전면 카메라가 위치할 작은 구멍만 있는 형태다. 물론,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아이폰 14에 관한 소문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확실한 것은 애플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은 아이폰 13 프로에 프로모션 기능을 지원하는 120Hz 디스플레이를 추가했고, 이전에는 프로에 OLED 디스플레이를, 일반 모델에는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이번에도 프로에만 노치 없는 디자인을 도입해 차별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ditor@itworld.co.kr

애플 iOS 아이폰14 2021.10.08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XDR보다 더 나은” 디스플레이 기대

9월 29일, 삼성과 애플이 10.86인치 OLED 아이패드 개발 프로젝트를 중단했다는 디엘렉(THEELEC)의 보도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에 훨씬 더 나은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임을 시사한다.   삼성 공급망에 대한 국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는 계획은 취소했지만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될 저전력 LTPO OLED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개발 중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아이폰 13에도 적용됐다. 애플은 아이폰 13 프로와 아이폰 13 맥스에 화면 재생률을 10Hz와 120Hz 사이로 동적으로 전환하는 프로모션 기능과 함께 LTPO OLED 디스플레이를 도입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OLED가 미니 LED에 비해 갖는 장점을 알아채기 힘들 수 있지만, 새 디스플레이 기술로 배터리 사용시간이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3 프로의 경우,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리기 위해 아이폰 12의 화면 재생률을 사용하는 새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돼 아이폰 12보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2~3시간 더 길다. 최신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된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의 최소 주사율은 23Hz다. 맥루머스(MacRumors) 애널리스트 궈밍지는 애플이 현재 표준 LED 화면이 탑재된 11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미니 LED 디스플레이를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일렉과 맥루머스의 보도로 미루어 볼 때, 현재 애플은 다른 아이패드 모델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최근 아이패드 미니와 9세대 아이패드를 각각 리퀴드 레티나 LCD와 10.2인치 트루톤(True Tone) 디스플레이로 업데이트했다. 디일렉은 새 디스플레이가 빠르면 2023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산발적인 아이패드 프로 출시 일정으로 볼 때, 차세대 모델에 새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수도 있고, 중간에 마이너 업데이트를 통해 M2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애플 iOS 12.9인치 2021.10.08

“분실 걱정 이제 그만” 애플, 에어팟 프로에 ‘나의 찾기’ 기능 강화

애플이 iOS 15에 잃어버린 에어팟을 훨씬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새 기능을 추가했다. 애플은 에어팟 프로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제 ‘나의 찾기’ 앱이 강화돼 에어태그나 ‘내 기기 찾기(Find My Device)’처럼 분실된 에어팟을 추적할 수 있다. ‘나의 찾기’ 앱은 원래 에어팟의 마지막 위치만 보여줬다. 에어팟 한 짝 혹은 두 짝 모두를 분실했을 경우, 분실 모드를 실행해 나의 찾기 네크워크에 접속하면 된다. 애플 기기 사용자가 범위 안에 들어오면, 해당 기기의 위치 알림을 받는다.   에어팟 프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분리 알림을 설정해 에어팟 한 짝이라도 사용자에서 멀리 떨어지면 알림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분리 알림이 활성화되면 에어팟 프로가 블루투스 연결 범위를 벗어났을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나의 앱 찾기’ 앱을 열어 에어팟을 선택한 후, ‘사용자로부터 떨어지게 되면 알리기’를 켜면 된다. 애플은 에어팟 프로 맥스도 동일한 기능으로 업데이트했다. 다만, 2세대 에어팟은 ‘나의 찾기’를 지원하지 않는다. 애플이 올해 말 ‘나의 찾기’ 지원하는 차세대 에어팟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에어팟을 업데이트하는 직접적인 방법은 없다. 하지만 에어팟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근처에 있거나, 유선 또는 무선 충전 중인 충전 케이스 안에 있을 경우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에어팟의 펌웨어가 최신인지 확인하려면 설정>일반>정보에 접속한다. 에어팟 이름을 클릭한 후, 다음 화면에 나타나는 펌웨어 버전을 확인하면 된다. 최신 펌웨어가 설치됐다면 4A400이 표시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애플 에어팟프로 나의찾기 2021.10.07

KLA, 롤린 코처 한국 지사장 선임

KLA는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롤린 코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롤린 코처 지사장은 앞으로 KLA의 한국 내 사업 확장 및 대고객 영업 및 지원 확대, 그리고 ESG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공식 취임은 10월 말로 예정돼 있다.   신임 롤린 코처 지사장은 반도체 장비 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기술, 영업, 사업 개발, 운영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풍부한 경험과 성과를 쌓아온 전문가이다. 전체 경력의 절반이 넘는 17년 동안 KLA에서 근무하며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어카운트 매니저, 사업개발 디렉터, 세일즈 담당 수석 디렉터를 역임했다.  특히 마지막 2년 동안은 KLA 한국 삼성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매출 성장과 사업 확장에 기여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KLA 한국 지사장 선임 전까지, 그는 미국의 반도체 검사 장비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온투 이노베이션의 글로벌 운영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재직했으며, 그 전에는 나노메트릭스의 수석 부사장으로서 영업,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를 총괄했다. 롤린 코처 지사장은 “한국은 전세계 반도체 업계를 선도하는 유수의 기업들을 보유한 국가로서, KLA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KLA의 장비와 기술을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KLA 2021.10.07

에이서, 윈도우 11 노트북 3종 최초 공개

10월 4일, 윈도우 11 공식 출시와 동시에 에이서가 새 운영체제를 탑재한 노트북을 최초로 발표했다. 에이서가 4일, 친환경 모델 ‘에이서 베로(Acer Vero)’를 비롯해 윈도우 11을 탑재한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 ‘스위프트 5(Swift 5)’와 게임용 노트북 ‘니트로 5(Nitro 5)’를 공개했다.   에이서 베로 5일 출시된 에이서 아스파이어 베로(AV15-51-75QQ)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내장한 인텔 코어 i7과 16GB RAM, 512GB 저장 공간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900달러이다. 15.6인치 1080p IPS 디스플레이와 와이파이 6, USB-C 포트, 표준 USB 3.2 포트 2개, HDMI 2.0을 지원한다. 화상 통화 시 음질을 개선하기 위한 AI 잡음 억제 기능도 포함한다. 코어 i5와 8GB RAM, 256GB 온보드 저장 공간을 탑재한 차세대 베로(AV-15-51-5155)는 10월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700달러다. 에이서 베로는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구성됐다. 윈도우 11을 탑재한 베로는 30%의 PCR(Post-Consumer Recycled)을 함유한 섀시와 100% PCR 소재로 만들어진 키캡으로 구성됐다. 또한, 85% 재활용 펄프로 제작된 판지 상자는 다양한 각도로 노트북을 받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섀시 표면은 페인트칠을 하지 않아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에이서는 검토, 재고, 재활용, 감소라는 4가지 환경 이념을 강조하기 위한 한 가지 방안으로, R과 E키를 노란색으로 제작했다. 에이서 베로는 ‘베로센스(VeroSense)’라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베터리 사용시간을 늘려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 및 수리를 위해 노트북을 쉽게 분해해 열 수 있는 표준 나사가 박힌, 견고한 DIY 노트북이다.   니트로 5   게임용 노트북인 니트로 5(Nitro 5)는 10월 중순에 출시될 예정이다. 니트로 5는 144Hz 주사율의 15...

에이서 윈도우11 에이서베로 2021.10.06

에이수스, OLED 디스플레이 탑재한 크리에이티브 노트북 대거 출시

에이수스(www.asus.com/kr)가 전 모델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을 대거 출시하고, 자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라인업은 ▲비보북 프로 X(Vivobook Pro X) ▲비보북 프로(Vivobook Pro) ▲비보북(Vivobook) ▲젠북 X(Zenbook X) ▲젠북 플립(Zenbook Flip) 등 다수 모델이다. 에이수스의 신제품 노트북 전 모델에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에이수스의 OLED 노트북은 100% DCI-P3의 선명한 색상 표현과 높은 색 재현력을 유지한다. 인체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70% 감소시켜 시력 보호 기능을 갖추고, 100만대 1의 명암비로 선명한 블랙 색상을 표현한다. LCD 디스플레이 대비 평균 50% 빠른 응답 속도로 섬세한 디테일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에이수스는 타깃 유저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성능 노트북 제품군인 비보북과 젠북 라인업을 보다 세분화했다. 비보북 라인업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가성비를 겸비한 제품군으로, 고성능을 발휘하는 ‘비보북 프로 X’, 학생 및 일반인에게 적합한 ‘비보북 프로 X’, ‘비보북’ 등으로 구성된다. 젠북 라인업은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 직장인 등을 위한 하이엔드 라인업으로, 360도 회전 가능한 폼팩터를 갖춘 ‘젠북 플립’, 기본 성능에 충실한 ‘젠북 X’ 등으로 구성된다. 비보북 프로 14X/16X OLED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 등에게 적합한 크리에이티브 노트북이다. 최대 AMD 라이젠 9 5900HX 모바일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3050Ti 그래픽칩셋 또는 최대 인텔 11세대 코어 i7-11370H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3050 그래픽칩셋을 탑재했다. 특히 새로운 3세대 Max-Q 기술이 도입된 RTX30 시리즈는 더욱 개선된 배터리 수명과 음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RTX 3050로 일러스트레이터 ...

에이수스 2021.10.06

글로벌 칼럼 | EU의 USB-C 제안서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최근 유럽 위원회(EC)는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제품에 USB-C 충전 방식의 채택을 의무화하는 제안서를 내놓았다. 이미 많은 제조업체가 USB-C 방식 충전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가운데 애플의 아이폰이 가장 눈에 띄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러 동향과 업계 예측으로 미뤄 볼 때 애플은 이 제안서가 미칠 영향을 전부 회피할 준비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 전자 폐기물 논쟁 EC의 ‘무선 장비 명령(Radio Equipment Directive)’은 전자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U 국가 간에 실시되는 수많은 조치 가운데 하나에 불과하다. 기존 30개였던 모바일 충전 표준을 3개로 줄이는 데 집중하고자 꽤 오래 전부터 2009년에 애플, 화웨이, 노키아, 삼성과 같은 기업들이 서명한 첫 '자발적 합의'를 확고히 하는 것이다.   EC의 조사에 따르면, 처분된 충전기와 미사용 충전기로 인해 매년 최대 1만 1,000톤의 전자 폐기물이 쌓이는 것으로 추산되며, 이와 동시에 2020년에는 약 38%의 소비자가 기존 충전기의 미호환 문제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없는 문제를 호소했다. 한편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별도의 충전기를 구입하느라 연간 약 24억 유로(약 3조 3,088억 원)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한 사람이 이미 3개의 충전기를 보유하고 이 가운데 2개를 정기적으로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EC에서 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에게 하나의 충전 표준으로 통합할 것을 밀어붙이는지는 전자 폐기물 관점에서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스마트폰 분야의 거의 모든 주요 업체가 현재 판매 중인 다양한 스마트폰 기기는 거의 모두 UBS-C 충전 방식을 표준으로 하는 반면, 아이폰의 라이트닝(Lightening) 커넥터만이 예외인 것이 확실히 눈에 띈다. 2019년 EC 영향 평가 연구에서는 2018년 유럽 연합(EU) 지역에서 판매된 스마트폰 충전기 가운데 29%가 USB-C 방식인 반면 21%는 라이트닝 방식을...

USB-C 라이트닝 Lightening 2021.10.05

“보안, 메인보드, 성능” 구형 CPU 구매의 하한선

전체적으로 볼 때 PC 가격은 많이 하락했다. 물가 상승을 반영하면, 기본형 650달러짜리 PC는 1990년대 중반에 무려 4,000달러짜리 디바이스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PC가 아주 저렴한 기기는 아니다. 따라서 일부 조립 PC 애호가는 빡빡한 예산을 맞추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한다. 이런 방안 중 하나가 구형 CPU를 구매하는 것으로, 보통은 최신 CPU보다 한두 세대 앞서는 제품이다. 이런 구 세대 프로세서는 새 제품을 찾기 어렵지만, 가끔씩 여기 저기서 등장하곤 한다. 또한 중고 시장에서는 보편화된 전략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은 구형 CPU를 구매하면 상당한 금액을 아낄 수 있다. 그런데 얼마나 오래 된 것까지 괜찮을까? 이 흔한 질문에 대한 정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다음 4가지 요소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보안 업데이트 저렴한 CPU를 찾아 한참을 과거로 돌아가다 보면, 보안이란 문제에 부닥친다. 따라서 눈에 띄는 취약점은 없는지 항상 확인해야 하며, 문제가 있다면 해결 방법이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스펙터 및 멜트다운 패치는 메인보드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된다. 따라서 현재 고려 중인 CPU를 위한 최신 보안 패치를 제공하는 메인보드를 구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보안 취약점 뿐만 아니라 보안 업데이트가 CPU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야 한다. 스펙터와 멜트다운 패치는 구형 인텔 CPU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CWorld의 테스트에서도 패치를 적용한 카비 레이크 시스템의 성능이 시네벤치를 기준으로 14%나 떨어지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메인보드 가용성 예상대로 구형 메인보드도 찾기 어렵다. 새 제품은 더욱 어렵다. 원하는 메인보드를 찾는 것이 얼마나 쉬울지 조사해 보면, CPU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인텔 CPU가 특히 심한데, 소켓과 칩셋을 바꾸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중고 제품이 아니면...

중고 메인보드 CPU 2021.10.01

USB-C 새 로고, 240와트 40Gbps 지원 여부 한눈에 확인

자신의 노트북에 맞는 USB 케이블과 충전기를 고르는 것은 치과에 가는 것만큼이나 흥미로운 일이다. 하지만 새로운 USB 로고는 제품을 좀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있다. USB 표준을 관장하는 USB-IF(USB Implementers Forum)는 케이블과 충전기가 240와트 기준을 만족하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새로운 로고를 발표했다. 기존의 USB-C 충전기와 케이블은 65와트 또는 100와트를 지원했지만, 올해 5월 발표된 USB PD(Power Delivery)의 새 버전은 이 기준을 무려 240와트로 끌어올렸다. 만약 새로 산 게임용 노트북에 사용할 240와트 중고 충전기를 찾는다면, 새 버전이 필요하다. 새 로고가 나오면서 이제 사용자는 240와트 인증 로고만 확인하면 된다. 케이블도 마찬가지이며, 40Gbps 전송 속도 역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인증 로고만 확인하면 된다.   240와트라는 높은 출력은 USB-C 충전이 범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게임용 노트북처럼 전력 소비가 많은 디바이스에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PCWorld의 테스트에서 소형 USB-C 충전기로는 최신 게임용 노트북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확인하기도 했다. 240와트 USB-C 충전기라면, 이런 우려는 말끔히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editor@itworld.co.kr

USB 충전기 케이블 2021.10.01

HP, 대형 출력 프린터 신제품 2종 공개

HP가 대형 출력 시장에 최적화된 기술을 탑재한 ‘디자인젯 Z9+ 프로(DesignJet Z9+ Pro)’ 프린터와 ‘페이지와이드 XL 프로(PageWide XL Pro)’ 프린터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자인젯 Z9+ 프로는 인쇄 서비스 공급자와 지리 정보 시스템(GIS) 분석가에게 각각 전문적인 품질의 사진 출력과 높은 정밀도의 GIS 지도를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페이지와이드 XL 프로 시리즈는 인쇄 서비스 공급자와 출력 업체가 고객의 수요에 더욱 빠르게 대응하고,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양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HP 디자인젯 Z9+ 프로 사용자는 HP 포토 잉크(RGB HP Vivid Photo Ink)를 통해 이전 제품 대비 26% 향상된 93%의 팬톤 커버리지를 지원할 수 있게 됐으며, 9개의 잉크로 12색 잉크 프린터 화질로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화질 노즐 아키텍처(HDNA)가 적용된 프린트 헤드와 듀얼 드롭(Dual Drop) 기술을 통해 눈에 보이는 입자를 줄여 보다 선명한 디테일과 대비를 가진 출력 결과를 보장한다. 또한, HP 프린트OS(HP Print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성능 모니터링, 문제 해결 및 원격 미디어 사전 설정 공유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출력 작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특히, HP 디자인젯 Z 프로 시리즈는 HP 프린트OS 서비스센터 애플리케이션과 통합돼, 스마트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가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HP 페이지와이드 XL 프로 2종은 기업 및 출력 업체가 고객의 수요에 더욱 빠르게 대응하고, 촉박한 마감 일정을 맞출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A2에서 B1 규격까지, 최대 10mm 두께의 용지와 보드, 카드스톡 등 소재에 인쇄 가능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욱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페이지와이드 ...

HP 2021.09.30

글로벌 칼럼 | iOS와 안드로이드 앱 추적 금지 정책, 이대로는 부족하다

전 세계 기업의 모바일 앱 사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머지 않아 기업 내 거의 모든 직원이 모바일 기기로 소통할 것으로 보인다. 기기 내 모든 항목에 광범위하게 액세스 할 수 있고, 공유에 거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모바일 앱의 특징이 보안과 규정 준수 부문에서 위협이 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최근 애플도 iOS에 앱 추적 투명성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주, 워싱턴포스트는 애플의 주장에 상반되는 내용을 보도했다. 애플은 앱 개발사가 계약한 사항을 실제로 이행할 것이라고 신뢰해왔고, 애플 외에도 앱 개발사를 불신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애플의 앱 데이터 공유에 대한 최근 정책을 소개하기 앞서,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기대할 만한 좋은 소식이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 블로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는 올해 12월 미사용 앱의 모든 권한을 해제하고 민감한 기기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한해 사용자를 보호한다는 새 규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협력업체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애플의 방침과 다르다. 해당 블로그 포스트는 “앱은 특정 권한을 수시로 요청해야 하지만, 수십억 대가 넘는 기기 내 앱이 모두 기존 권한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안드로이드 11에는 권한 자동 재설정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요청 시, 몇 달 동안 사용하지 않은 앱을 즉시 표시하고 런타임 권한을 자동으로 재설정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12월부터 권한 자동 재설정 기능을 수십억 개 기기로 확장할 계획이다. 구글 플레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6.0(API 23레벨) 이상을 실행하는 기기와 안드로이드 11(API 30레벨) 앱에서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23~29레벨을 대상으로 하는 앱에서는 수동으로 권한을 재설정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12월부터 내년 1분기 내로 안드로이드 버전 6.0~10을 실행하는 모든 기기에 권한 자동 재설정 기능이 점진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이 기능이 기기에 탑...

애플 iOS 구글 2021.09.29

한국레노버,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 출시

한국레노버가 구글, 스테이지파이브와 손잡고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을 출시했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은 온라인 교육에 최적화된 사용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로 ▲일상적인 학습을 위한 랩톱(Laptop) 모드 ▲협업에 적합한 텐트(Tent) 모드 ▲온라인 강의 시청에 최적화된 스탠드(Stand) 모드 ▲필기 및 스케치가 편리한 태블릿(Tablet) 모드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11.6인치 사이즈의 IPS 디스플레이는 HD 해상도와 10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해 편안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은 쿼드코어의 인텔 셀러론 프로세서와 인텔 UHD 그래픽카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고성능이 요구되는 가상·증강현실(VR·AR),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 기반의 교육도 지원한다. 다양한 학습 환경을 고려해 방수 키보드, 고릴라 글래스로 내구성을 한 층 강화하고, 디스플레이 보호를 위한 고무 범퍼를 탑재했으며, 미국 국방성 군사표준규격 밀스펙(MIL-STD-810H) 인증을 받았다. 또한 USB-C, USB 3.0, 3.5mm 오디오 및 마이크 콤보 잭 등 다양한 포트로 원활한 학습을 지원한다. 한국레노버는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을 활용해 편리하게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CEU(Chrome Education Upgrade)’ 라이선스를 기본 설치 제공한다. CEU를 통해 교육자는 ▲시험 중 부정 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잠금 모드 평가 ▲수업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배포하는 기능 ▲기기 원격 초기화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레노버 크롬북 구매 고객에게 크롬북 토털 케어 서비스 ‘헤이크롬(Hey Chrome)’을 제공한다. 크롬북 콜센터를 운영해 크롬북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즉시 해결해 주며, ‘크롬북 투고(To-Go)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및 교사가 레노버 크롬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교를 직접 방문해 ...

한국레노버 2021.09.29

HP,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지원하는 ‘Z by HP’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라인업 공개

HP는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필요로 하는 전문 크리에이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및 고사양 작업 사용자를 위한 최신 워크스테이션 라인업 ‘Z by HP’를 선보였다.  이번 라인업은 기존 워크스테이션의 전문가급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해 이동성을 강화한 모바일 제품군과 전문 크리에이터, 설계 전문가 등을 위한 엔트리급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성돼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와 더불어 재택근무 중에도 사무실의 워크스테이션에 원격으로 접속해 협업이 필요한 복잡한 프로젝트도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HP Z 센트럴 커넥트(HP ZCentral Connect)를 새롭게 지원한다. 또한, IT 부서에서 워크스테이션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모니터링,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Z 센트럴 리모트 부스트(ZCentral Remote Boost)도 선보인다. HP 코리아 김대환 대표이사는 “오늘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나 전문 크리에이터와 같이 고사양 작업이 필요한 전문가들은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원활히 작업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필요로 한다”며 “HP는 이동성과 첨단 기능을 갗춘 Z by HP 신작 라인업을 통해 고사양 작업 전문가들의 기대를 넘어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P ZBook 스튜디오 G8(HP ZBook Studio G8)은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작업에서의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시키고, 최적의 작업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특수 제작, 설계됐다. 120Hz 주사율의 HP 드림컬러(HP DreamColor) 디스플레이로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나 설계의 정확도를 높였으며, 창의성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 엔비디아 RTX A5000 그래픽카드 또는 지포스 RTX 3080 GPU, 11세대 인텔 코어 i9 vPro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한, 키보드 RGB 색상 커스터마이징, OMEN 게이밍 허브를 통해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HP ZBook 퓨리 G8(H...

HP 2021.09.28

코그넥스, 딥러닝 적용한 일체형 스마트 카메라 ‘인사이트 D900’ 출시

코그넥스(www.cognex.com)는 딥러닝 기반 이미지 분류 기능인 ‘ViDi EL 분류 툴’을 추가한 머신비전 스마트 카메라인 ‘인사이트(In-Sight) D900’를 발표했다.   코그넥스의 인사이트 D900은 딥러닝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해 설계된 인사이트 ViDi 소프트웨어로 작동하는 딥러닝이 내재된 일체형 스마트 카메라다. 인사이트 D900은 PC 없이도 인사이트 ViDi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할 수 있으며, 제조 라인 속도에 맞춰 복잡한 딥러닝 애플리케이션을 해결하기 위한 내장형 인터페이스 엔진이 포함돼 있다. 또한, 현장에서 정확한 애플리케이션 요구 사항에 맞추기 위해 교체 가능한 조명, 렌즈, 필터, 커버 역시 포함된 제품이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 ViDi EL 분류(Classify) 툴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분류 분야의 개발을 간소화해준다. 대부분 딥러닝 솔루션에서는 수백 개의 이미지가 필요한 반면, ViDi EL 분류 툴은 5~10개의 적은 이미지를 사용해 짧은 시간 안에 트레이닝할 수 있다. 이 툴은 인사이트 D900 카메라에서 직접 프로그램도 가능하고 PC나 GPU, 라이선스가 필요하지 않다. 또한, 직관적인 그래픽 인터페이스(GUI)와 빠르고 간편한 워크플로를 제공하여 숙련도에 관계없이 광범위한 사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외에도 인사이트 D900은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복잡한 검사를 쉽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사이트 ViDi 읽기(Read) 툴은 광학문자인식(OCR)을 이용해서 심한 왜곡, 기울어짐, 식각 불량 코드를 해석하여 난이도 높은 검사를 빠르게 해결한다. 또한, 구입 직후 바로 작동 가능하며, 딥러닝 사전 학습 글꼴 라이브러리가 있어 개발 시간을 크게 단축해준다. 인사이트 스프레드시트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프로그래밍 없이도 빠르게 딥러닝 애플리케이션을 설정하고 실행한다. 인사이트 스프레드시트는 완벽한 I/O(입력 및 출력) 및 통신 기능 세트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

코그넥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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