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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2022년형 아이패드에 맥세이프 탑재될까?

지난 2021년 M1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가 등장한 이후, 2022년형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기대감은 크리 크지 않았다. M2 칩, 더 커진 배터리 용량, 더 개선된 카메라 성능 정도였다. 하지만 전혀 다른 부분을 기대하게 만드는 소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의 뒷면에 유리를 사용하려던 계획을 취약성 문제로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대신 애플은 아이패드의 알루미늄 프레임에 유리로 된 애플 로고를 장착하는 방법으로 맥세이프 도입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유리로 된 로고에 강력한 자성이 있어 사고를 방지하고, 아이폰용 맥세이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패드는 맥세이프를 지원하지 않는 애플의 유일한 제품군이다.  하지만 이 소문은 애플의 실제 구현 계획보다는 희망사항에 더 가까워 보인다. 아이패드의 애플 로고가 너무 작아 아이패드를 고정하기 어려울 것이며, 아이패드와 맥세이프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은 USB-C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만큼 투박하다. 만약 애플이 유리로 된 애플 로고를 사용해 아이패드에 맥세이프를 탑재할 수 있다면, 지금까지 애플이 구현한 맥세이프 가운데 가장 멋진 모습일 것이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패드의 시각적 정체성을 다른 제품과 맞추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노치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어떤 소문이 현실이 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아이패드의 맥세이프 탑재 여부는 확실히 주목할 만한 요소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맥세이프 M2 2022.01.17

IDG 블로그 | 애플 워치 8에서 체온 센서를 기대하면 안 되는 이유

올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 워치 8에 체온 센서가 탑재된다는 소문이 있다. 이 소문은 지난해 6월 블룸버그가 애플이 애플 워치에 탑재할 몇 가지 센서를 개발하고 있다는 기사에서 시작됐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체온 센서를 2021년 출시할 애플 워치 7에 탑재하려고 했으나 2022년으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다른 매체에서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며 애플 워치에 체온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했다. 다만 블룸버그는 최근 뉴스레터에서 애플이 체온 센서와 혈압 및 혈당 모니터링 같은 고급 기능을 개발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빠른 출시는 기대하기 어렵다. 애플의 2022년 로드맵에 체온 센서가 포함돼 있지만, 최근 체온 센서 논의가 느려지고 있다. 혈압 센서는 적어도 2~3년은 기다려야 할 것이며, 혈당 모니터링은 2020년대 후반까지도 개발이 힘들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의 보도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체온/혈압/혈당 센서 개발이 취소된 것이 아니라, 작년보다 관련 소식이 뜸하다는 사실이다. 소식이 뜸하다고 해서 애플 워치에 고급 센서가 탑재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지만,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애플 워치 7에 대한 유출 소문이 대부분 빗나간 것처럼, 제품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애플이 무엇을 할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체온 측정에는 위험 부담이 따르기 때문에 아직은 애플 워치에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우선 피부 온도를 손목에서 측정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다. 외부 온도와 직사광선, 운동처럼 다양한 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위치가 부적절하다. 그렇다고 해서 피부 온도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워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제품인 핏빗 센스는 수면 중일 때의 야간 변화만 측정하며, 개인 기준을 설명하려면 적어도 3일을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질병을 예측할 정도로 믿을 만한 방법은 아니다.   애플이 기다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애플 워치에 피부 온도 센서를 탑재하는 것은 ...

애플워치 애플 애플워치8 2022.01.14

삼성전자, MRAM 기반 인-메모리 컴퓨팅 구현

삼성전자 연구진이 MRAM(자기저항메모리, Magnetoresistive Random Access Memory)을 기반으로 한 인-메모리(In-Memory) 컴퓨팅을 구현하고, 연구 결과를 영국 현지시간 12일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4196-6)’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정승철 전문연구원이 제1저자로, 함돈희 종합기술원 펠로우 및 하버드대학교 교수와 김상준 종합기술원 마스터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반도체연구소, 파운드리사업부 연구원들도 공동으로 연구에 참여했다. 기존 컴퓨터는 데이터의 저장을 담당하는 메모리 칩과 데이터의 연산을 책임지는 프로세서 칩을 따로 나눠 구성한다. 인-메모리 컴퓨팅은 메모리 내에서 데이터의 저장 뿐 아니라 데이터의 연산까지 수행하는 최첨단 칩 기술이다. 메모리 내 대량의 정보를 이동 없이 메모리 내에서 병렬 연산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가 현저히 낮아, 차세대 저전력 인공지능(AI) 칩을 만드는 유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RRAM(저항메모리, Resistive RAM)과 PRAM(위상변화메모리, Phase-change RAM) 등 비휘발성 메모리를 활용한 인-메모리 컴퓨팅의 구현은 지난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연구 주제였다. 하지만 또 다른 비휘발성 메모리인 MRAM은 데이터 안정성이 높고 속도가 빠른 장점에도 불구하고, 낮은 저항값을 갖는 특성으로 인해 인-메모리 컴퓨팅에 적용해도 전력 이점이 크지 않아 인-메모리 컴퓨팅으로 구현되지 못했다. 삼성전자 연구진은 이러한 MRAM의 한계를 기존의 ‘전류 합산’ 방식이 아닌 새로운 개념의 ‘저항 합산’ 방식의 인-메모리 컴퓨팅 구조를 제안함으로써 저전력 설계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MRAM 기반 인-메모리 컴퓨팅 칩의 성능을 인공지능 계산에 응용해 숫자 분류에서는 최대 98%, 얼굴 검출에서는 93%의 정확도로 동작하는 것을 검증했다. 이번 연구는 ...

삼성전자 2022.01.13

에이수스,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기반 그래픽카드 출시

에이수스 코리아는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GPU 기반의 ROG 스트릭스(Strix) 및 TUF 게이밍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 지포스 RTX 3080은 이전 세대보다 2GB 더 많은 VRAM을 탑재해 최고의 4K 게임 경험을 제공하며, 모든 빌드에 가장 적합한 그래픽카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ROG 스트릭스 지포스 RTX 3080 12GB는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는 개선된 쿨링 설정을 통한 향상된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가장자리에 전체 길이의 주소 지정이 가능한 RGB LED가 탑재된 슈라우드와 2.9 슬롯 대형 방열판을 갖췄다. 그래픽카드 전체를 덮는 금속의 백플레이트가 그래픽카드의 열을 분산시켜 준다. 엑시얼 테크(Axial-tech) 설계로 제작된 3개의 역회전 팬은 높은 표면적의 다중 핀을 통해 일정한 공기 흐름을 전달한다. 블레이드 수가 많아져 정압과 공기 흐름은 증가하면서 조용하게 작동한다. 양쪽의 팬은 난기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톱니 모양의 베리어 링을 사용하며, 중앙 팬에는 견고한 베리어 링을 사용하여 히트싱크의 가장 뜨거운 부분으로 공기의 흐름을 직접적으로 유도한다. 그래픽카드가 유휴 상태이거나 가벼운 부하 상태일 때는 조용한 작동을 위해 0dB 모드로 전환한다. 팬커넥트 II 헤더를 통해 전용 케이스 팬을 사용할 수 있어 게임 중에 필요한 냉각 성능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새롭게 설계된 ROG 스트릭스 방열판 및 PCB를 통해 많은 양의 물리적 전력으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오버클럭 헤드룸과 시스템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3개의 8핀 PCI 익스프레스 전원 커넥터가 PSU에서 전류를 직접 끌어와 메인보드에 가해지는 과부하를 줄이고 고해상도 과도 감지 회로로 전력 흐름을 모니터링한다. 새로운 TUF 게이밍 지포스 RTX 3080 12GB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브러시드 마감의 알루미늄 재질 블랙 슈라우드는 TUF 게이밍 얼라이언스를 비롯한 다양한 주변 기기와 조화...

에이수스 2022.01.13

LG전자,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AG’에 ‘올레드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급

LG전자가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메르세데스-벤츠 AG’에 플라스틱 올레드(Plastic OLED, 이하 P-OLED) 기반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 IVI)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최근 계기판, 중앙정보디스플레이 등과 같은 인포테인먼트 부품의 기능이 보다 다양해지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고 있다. LG전자는 이런 업계 트렌드를 반영하는 한편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의 편의를 높여 주는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급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계기판, 중앙정보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 CID), 보조석디스플레이(Co-Driver Display, CDD) 등 3개의 화면이 하나로 통합된 형태다. 특히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각각의 화면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전자는 자유롭게 휘고 구부릴 수 있는 P-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대시보드 전체를 곡면 형태의 파노라믹 스크린으로 구현했다. 이를 위해 곡면의 유리성형, 표면처리, 디스플레이 접합 등 LG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했다. 또 ▲터치가 가능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초고화질 해상도 ▲얇은 베젤 등을 통해 차원이 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안정성도 높였다고 밝혔다. 정면에서 충돌 사고가 발생할 경우 차량의 탑승자가 계기판 등 차량 내 부품에 의한 머리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미국 연방자동차안전기준(FMVSS, 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 가운데 ‘내부 충격으로부터 탑승자 보호(Occupant Protection in Interior Impact)’에 해당하는 ‘정면 충돌 테스트’도 통과했다. LG전자 VS사업본부는 글로벌 탑티어(Top-tier)를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혁신 파트너(Innovation Partner for Future Mobility)’라는 비전 아...

LG전자 2022.01.12

델 테크놀로지스, ‘델 XPS 13 플러스’ 노트북·울트라샤프 4K 모니터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 플러스(Dell XPS 13 Plus)’와 향상된 협업 기능으로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델 울트라샤프(Ultrasharp) 32 4K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를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에 28W급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XPS 13 플러스(XPS 9320)’ 모델을 새롭게 공개했다. ‘XPS 13 플러스’는 인텔 12세대 프로세서 코어 i5 또는 i7을 기반으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한 13.4인치형 노트북으로, XPS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XPS 13 플러스는 노트북 본체에서 키보드 양옆의 낭비되는 공간을 없애 버린 대신 큼지막한 키 캡을 탑재한 ‘엣지-투-엣지(edge-to-edge) 키보드’는 편안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키보드 맨 윗줄에는 정전식 터치(capacitive touch) 버튼을 채용해 미디어키(media key)와 기능키(function key)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XPS 13 플러스에는 터치패드가 눈에 띄지 않는다. 햅틱 방식의 이음새 없는 ‘심리스(seamless) 글래스 터치패드’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약 1.24kg부터 시작하는 가벼운 무게와 15.28mm의 얇은 두께에 CNC로 제작된 알루미늄 소재로 슬림하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군더더기를 뺀 ‘엣지-투-엣지’ 설계와 톤-온-톤 디자인(tone on tone)을 통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모던한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XPS 13 플러스는 최대 32G 5200MHz LPDDR5 메모리와 최대 2TB SSD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2개의 썬더볼트 4(USB 타입-C) 포트를 탑재했다. 이전 세대 대비 더 큰 사이즈의 팬이 장착돼 온도나 소음을 높이지 않으면서 55% 높은 방열 효과를 구현하며, 내장된 익스프레스차지(ExpressCharge) 2.0 기...

델테크놀로지스 2022.01.12

한국레노버, 카본 소재 초경량·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요가 슬림 7 카본’ 출시

한국레노버가 초경량 고성능 노트북 ‘요가 슬림 7 카본(Yoga Slim 7 Carbon)’을 출시했다. ‘레노버 요가 슬림 7 카본’은 탄소섬유(카본 파이버)와 마그네슘 합금 소재로 제작돼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견고함을 제공한다. 외장 그래픽 장착 1.1kg의 초경량 무게와 14.9mm의 슬림한 두께로 휴대성을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제격이다. 또한, 미국 국방부 군사규격 MIL-STD 810H 표준 심사 9개 항목을 통과할 정도의 강력한 내구성이 특징인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또한 멀티미디어 감상에 최적화됐다. 베사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500(VESA Display HDR True Black 500) 인증과 돌비 비전으로 섬세한 명암은 물론 델타 E값 2미만(Delta-E < 2)의 색상 정확도를 지원, 놀라운 수준의 정밀한 색감을 구현해 영상은 물론 각종 작업에도 용이하다. 넓은 화면비 또한 특징이다. QHD+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6:10의 넓은 화면이 문서 작업과 웹 서핑에 용이할 뿐 아니라 몰입감 높은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또, 최대 90Hz 화면 주사율을 통해 보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재생을 지원한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사운드를 지원하는 2개의 트위터와 2개의 서브우퍼가 적용된 돌비 브랜드 스테레오 스피커가 멀티미디어 감상에 즐거움을 더한다. 사양 또한 프리미엄 노트북 다운 성능을 갖췄다. 최대 8코어의 AMD 라이젠 7 5800U 모바일 프로세서와 라데온 그래픽을 탑재한 요가 슬림 7 카본은 이전 세대 대비 사진 및 영상 편집과 같은 고사양 작업을 약 2배 더 빠르게 구동할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MX450 그래픽 옵션도 가능해 크리에이터는 물론 게이머들을 위한 사양으로 충분하다. 또, 최적의 퍼포먼스를 위해 듀얼 히트파이프와 듀얼팬이 적용되어 뛰어난 쿨링 기능을 발휘해, 성능 하락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레노버만의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기능으로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였다. AI ...

한국레노버 2022.01.12

“라즈베리 파이에 PC 부품을 그대로” CM4용 확장 보드 액세즈 인터셉터

라즈베리 파이는 전자 기기 프로젝트를 위한 좋은 출발점이다. 하지만 출발을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많다. 특히 원하는 프로젝트를 제대로 실체화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추가 부품이 필요하다. 그런데 만약 주변에 데스크톱 PC용 부품이 널려 있다면, 액세즈(Axzez)의 인터셉터(Interceptor) 확장 보드가 조그만 라즈베리 파이 CM4(Compute Module 4)를 완벽한 PC로 만들어 준다.   CM4 보드를 인터셉터에 연결하면, 수많은 확장 포트가 추가된다. RJ45 이더넷 포트 4개, 표준 SATA 포트 5개, USB 2.0 포트 2개, 그리고 HDMI 포트 2개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표준 케이스 컨트롤러 핀, 4개의 냉각 팬, USB 확장을 위한 9핀 헤더까지 온전한 PC에 필요한 것을 고루 갖추었다. 특히 전원도 표준 ATX 메인보드용 전원 커넥터를 제공해 펜티엄 4 이래로 사용해 온 구형 파워 서플라이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톰스 하드웨어에 따르면, 인터셉터와 액세즈의 OS 이미지는 원래 NAS 프로젝트용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수많은 확장 옵션이 추가되면서 활용처가 다양해졌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비교적 오래 된 USB 2.0 포트만 지원한다는 것인데, 라즈베리 파이 4는 USB 3.0을 지원한다. 따라서 인터셉터를 스토리지용 디바이스에 적용하려면, SATA 포트를 이용해야 한다. 인터셉터의 가격은 99달러인데, 예약 주문 물량은 이미 매진된 상태이다. 라즈베리 파이 CM4는 1GB 버전 25달러부터 시작한다. editor@itworld.co.kr

라즈베리파이 CM4 Axzez 2022.01.11

에이서, 16인치 고성능 대화면 울트라북 ‘스위프트 X SFX16-51G’ 국내 출시

에이서가 고성능 대화면 울트라북 ‘스위프트(Swift) X SFX16-51G’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위프트 X SFX16-51G’은 작년 2차 물량까지 완판되며 국내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스위프트 X’의 대화면 모델로, 16인치 디스플레이에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까지 더해진 강력한 성능을 통해 그래픽 작업, 영상 작업, 게임까지 사용 범위를 한층 넓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X SFX16-51G는 외장그래픽카드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의 효율적인 조합을 통해 데스크톱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여기에 16인치 울트라북 제품 중 유일하게 외장그래픽카드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게이머는 물론 그래픽 작업과 동영상 편집 작업이 빈번한 크리에이터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스위프트 X SFX16-51G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윈도우11를 지원한다. 특히, 인텔 11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에 엔비디아의 3세대 기술과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Ti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동영상 편집자, 그래픽 디자이너,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와 직장인, 학생에게 탁월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게이머가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그래픽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여기에 최대 16GB LPDDR4X 듀얼채널 메모리와 최대 1TB NVMe PCIe SSD 지원 등 고성능 사양이 탑재되었고 최대 11시간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휴대성도 강화되었으며, 올메탈 바디를 통해 구현된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돋보인다. 스위프트 X SFX16-51G는 16.1인치 대화면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 편집작업과 그래픽 디자인작업에 특화되어 있고 sRGB 100% 색 재현력과 300nits 밝기의 IPS 패널을 통해 보다 넓고 ...

에이서 2022.01.11

CES 2022에서 확인한 5가지 노트북 트렌드

CES는 PC 노트북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미디어 행사다. CES 2022도 대부분 행사가 갑작스럽게 원격으로 진행됐지만 중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2022년은 윈도우 노트북에 매우 좋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MD, 엔비디아, 인텔의 새로운 CPU와 GPU는 획기적인 노트북 성능 향상을 약속했다. 그리고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CES 2022에서 확인한 5가지 노트북 트렌드를 소개한다.   1. 노트북 성능 및 소비 전력 증가 CES 2022에서 PC 노트북 업계는 크고 무겁고 비싼 노트북에 집중했다. AMD, 인텔,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얇고 가벼운 경량 시스템 위주의 칩을 제작하고 있지만, 가장 흥미진진한 발표 내용은 여전히 고전력과 고성능 모바일 컴퓨팅 부분에 있다. 델 XPS 13 플러스(XPS 13 Plus), 레노버 씽크패드 Z(ThinkPad Z)와 같은 경량 노트북이 매력적인 이유도 적당한 공간에 고성능 하드웨어를 장착하려고 하기 때문이다(다만 성공 여부는 두고 봐야 한다).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기본 전력이 9W로 낮다. 최대 TDP는 U 시리즈가 29W, 가장 빠른 H 시리즈가 115W에 이른다. 참고로, 코어 i5-8250U와 코어 i7-8550U처럼 인기 있는 인텔 8세대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의 최대 TDP는 25W다. 와트 수가 증가한 것은 코어 수가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주력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는 무려 20개의 코어가 탑재돼 있다.    이런 추세는 외장 그래픽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AMD와 엔비디아는 외장 그래픽용 고성능 노트북 옵션으로 AMD 라데온(Radeon) 6850M XT와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 3080 Ti를 각각 발표했다. 각 제품의 모바일 성능은 각 업체에서 출시한 제품 가운데 최고 수준일 뿐 아니라 최대 설계 전력도 이전 모델보다 약간 높다.  소비 전력 증가는 휴대성에는 좋지 않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고성능 노트북에...

CES2022 CES 인텔 2022.01.10

크롬북 웹 브라우징 속도를 높이는 팁 11가지

크롬북은 초창기에 그랬던 것처럼, 이제는 인터넷에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약식형 노트북이 아닐 지도 모른다. 다만, 브라우저는 여전히 크롬 OS를 중심으로 실행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또한, 크롬북에는 표준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크롬 OS를 탐색하고 작업을 완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단축키가 있다. 사실 이들 단축키의 일부는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웹 브라우징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크롬북 사용 팁 11가지를 소개한다. 1. 터치스크린이 있는 크롬북은 브라우저에서 뒤로 이동하려면 손가락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한다. 앞으로 이동할 경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된다. 2. 터치스크린이 없다면 크롬북 트랙패드 좌우로 손가락을 스와이프하거나 ‘AIt’ 키와 왼쪽 또는 오른쪽 화살표 키를 동시에 눌러 화면을 이동할 수 있다. 3. 트랙패드를 사용하면 여러 탭이 있는 창에서 세 손가락을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스와이핑함으로써 마우스 클릭 없이 탭을 전환할 수 있다. 4. 새 탭에서 링크를 열 때도 세 손가락만 있으면 충분하다. 세 손가락으로 트랙패드를 누르면 추가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 링크가 열린다. 5. 크롬북에서 특정 탭을 닫으려면 탭의 제목 표시줄에 마우스 커서를 댄 다음, 세 손가락으로 트랙패드를 누른다. 6. 탭이 열려 있을 때 화면 맨 위에서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터치 친화 탭 표시줄이 나타난다. 이를 통해 열려 있는 모든 탭을 확인하고 탭 사이를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크롬북 태블릿 모드 사용자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7. ‘Alt + E’ 단축키로 브라우저 툴바에서 크롬 메인 메뉴를 열 수 있다. 8. ‘Ctrl + N’ 키를 누르면 크롬 OS를 실행하는 데스트톱 및 다른 장치에서 새 브라우저 창이 열린다. 9.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크롬북 선반에 추가해 언제든지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앱 아이콘이...

크롬북 크롬OS 2022.01.10

HP, CES 2022서 차세대 게이밍 라인업 공개

HP(www.HP.co.kr)가 CES 2022에서 차세대 게이밍 데스크톱 신제품을 발표했다. 프리미엄 게이밍 라인업인 오멘 45L(OMEN 45L), 오멘 25L(OMEN 25L) 데스크톱은 물론 컴팩트한 빅터스 15L(VICTUS by HP 15L) 데스크톱, HP 첫 차세대 콘솔을 지원하는 4K 게이밍 모니터인 오멘 27u 4K(OMEN 27u 4K)가 공개됐다. HP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HP의 강력한 데스크톱 타워에서부터 차세대 콘솔 지원 4K 모니터 및 막강한 에코시스템 커버리지 플랜에 이르기까지 이번 CES 라인업은 각 게이머가 지인들과 연결하고 교류하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이들의 요구 사항이 반영된 놀라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으로 구성됐다”라고 말했다.    오멘 45L 데스크톱은 혁신적인 CPU 냉각 솔루션인 오멘 크라이오 챔버(OMEN Cryo Chamber)가 장착된 최신형 제품이다. 크라이오 챔버는 메인 타워 케이스 내부로부터 최대 43mm 위에 위치해 최대 360mm AiO 수랭식 쿨러를 탑재할 수 있으며, 이 솔루션이 탑재되지 않은 동일한 제품과 비교 시 최대 시스템 부하에서 CPU 온도를 6°C 더 낮출 수 있다. 또한, 크라이오 챔버는 CPU와 GPU 등 기타 부품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가열되는 내부의 공기를 활용하지 않고 데스크톱 외부로부터 보다 시원한 주변 공기를 끌어들여 라디에이터를 냉각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오멘40L 데스크톱은 보다 클래식한 타워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됐다. 이 제품은 오멘 45L 제품과 시스템 구성이 동일하지만 오멘 크라이오 챔버가 생략되었으며, 120mm 팬의 수가 하나 줄어들어 설치 공간을 확보하기에 용이하다. 오멘25L 데스크톱은 지난 봄에 출시돼 게이머에게 정제된 발열 관리와 도구가 필요없는 툴리스(Tool-less) 디자인으로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데스크톱의 디자인은 세라믹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며, 내부를 돋...

HP 2022.01.10

IDG 블로그 | 플렉스 노트로 짚어보는 폴더블 노트북의 가능성

폴더블 스마트폰의 강자 삼성이 같은 방식을 노트북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은 컨셉 제품인 플렉스 노트(Flex Note)를 통해 확인했다. 에이수스가 이미 17인치 폴더블 윈도우 태블릿을 공개한 데 이어 삼성 플렉스 노트가 같은 개념으로 등장한 것이다. 삼성의 소개 동영상에 따르면, 플렉스 노트는 17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아래로 접으면, 전체 노트북은 13인치 폼팩터가 된다. 출시 시기나 가격은 언급하지 않았다.   삼성 갤럭시 폴드와 같은 폴더블 스마트폰이 출시된 지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삼성이 의지만 있으면 폴더블 노트북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게다가 폴더블 노트북은 노트북 업계에서는 모두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이다.  인텔의 호스슈 벤드(Horseshoe Bend) 컨셉이나 서피스 네오가 등장했다가 얼마 후 사라지곤 했다. 한편으로는 인텔의 에보 브랜드는 관련 사양을 준비하는 등 폴더블 노트북의 등장을 고대하고 있다. 인텔과 협력업체의 밀접한 관계를 고려하면, 폴더블 노트북 시장에 무엇인가 등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이런 추세에도 CES 같은 대형 행사에서 대규모 제품 발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 삼성의 발표 역시 PC 사업부가 아니라 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나왔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은 키보드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리 키보드를 탑재한 서피스 네오의 출하를 연기했고, 삼성과 에이수스도 키보드는 물론, 하루 종일 화면을 손가락으로 두드리지 않아도 되는 다른 대안을 보여주지 못했다. 애플은 아이패드로 메모하는 기자를 신제품 발표회 제일 앞줄로 앉히는 식으로 아이패드를 자랑했다. 당시에는 괜찮은 방법이었지만, 불과 몇 년 후 맥월드는 최고의 아이패드용 키보드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키보드는 폴더블 윈도우 태블릿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춰야 할 것이다. 폴더블 노트북은 실제로 제품이 출시되어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전통적인 노트북과 비교해 더 유용한지...

폴더블 노트북 플렉스노트 2022.01.07

“범용 디스플레이의 미래” 보여주는 델의 통합 4K 모니터

오랫동안 PC는 유연한 모듈성과 편리한 통합성의 긴장 관계를 즐겨왔다. 사용자는 여러 부품을 사서 PC를 조립할 수도 있고, 모든 것이 합쳐져 있는 올인원 PC 한 대만 구매할 수도 있다. 이런 PC의 특성을 새롭게 확장한 제품이 있는데, 바로 델의 울트라샤프(UltraSharp) 32 4K 올인원 디스플레이다.   올인원 디스플레이라는 용어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델 울트라샤프 32 4K는 표준 PC 모니터로, 3840×2106 해상도, IPS, HDR 400 인증, 400니트 밝기, 100% sRGB를 지원한다. 3월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공개 상태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디스플레이에 통합된 기능이다. 내장 4K 웹캠은 자동으로 사용자를 잡아주며, 내장 USB-C 허브가 디스플레이포트 1.2, 여러 개의 USB-A 포트, 10Gbps USB-C 연결을 지원한다. 오디오 포트는 물론이고, 이더넷 연결을 위한 RJ-45 포트도 있다. 본질적으로 노트북용 차세대 도킹 스테이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형 울트라샤프가 썬더볼트 케이블을 통한 노트북 연결을 지원하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설령 지금 지원하지 않더라도 추가하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최근 썬더볼트 포트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증가하면서 썬더볼트 도크 역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제 썬더볼트 노트북은 집이나 직장 등의 다양한 장소를 돌아다니며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썬더볼트 도크는 제법 무거울 뿐만 아니라 별도의 전원도 필요하다. 가방에 넣고 다니며 사용할 만한 조건이 아니다. 해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노트북을 썬더볼트를 통해 연결할 수 있는 올인원 디스플레이다. 델 울트라샤프는 디스플레이는 물론, 썬더볼트 도크가 제공하는 고속 I/O와 충전 기능도 갖추었다.  물론 기존의 전통적인 디스플레이가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고해상도 고주사율 게임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썬더볼트 도크도 마찬가지다. 디스플레이 업체가 통합...

CES 모니터 디스플레이 2022.01.07

레노버,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 씽크북 플러스 젠 3 발표

디스플레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이 상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멀티태스킹이 한층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레노버는 이런 흐름을 반영해 자사의 신형 씽크북 플러스 젠 3에 디스플레이를 추가했다. 노트북을 듀얼 디스플레이 디바이스로 만든 것이다. 주 디스플레이는 17.3인치 120Hz 3072×1440 해상도이며, 보조 디스플레이는 8인치 800×1280 해상도이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고성능 노트북인 레노버 씽크북 플러스 젠 3은 인텔 12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와 최대 2TB의 SSD 스토리지를 탑재한다. 데이터 보안을 위해 지문 인식 기능이 있는 전원 버튼을 적용했으며, 스타일러스 펜도 기본 제공한다.   보조 디스플레이는 주 디스플레이의 공간 부담을 덜어준다. 예를 들어, 브라우저나 아웃룩 같은 앱이 보조 디스플레이에 표시되어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터치 지원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에 콘텐츠 제작 작업에서 입력 툴로 활용할 수도 있다.  2022년 5월 출시될 예정이며, 시작 가격은 1,399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레노버 노트북 씽크북 2022.01.06

인텔, 12세대 모바일 코어 CPU 출시 “28% 빠른 강력한 모바일 게임 플랫폼”

인텔이 CES 2022에서 앨더 레이크(Alder Lake) 12세대 코어 H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출시했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P 시리즈 CPU도 깜짝 발표했다. 인텔은 신형 H 시리즈 앨더 레이크 칩이 게이밍용으로도 설계됐으며,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칩 대비 성능이 약 28% 향상된 “세계 최고의 모바일 게이밍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인텔은 12세대 앨더 레이크 모바일 CPU는 현재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 제품 마케팅 디렉터 대니얼 로저스에 따르면, 신형 H 시리즈 모바일 칩 기반의 노트북 PC가 100종 이상 출시된다.   모바일 앨더 레이크 CPU의 사양과 주요 기능  올해 초 인텔의 설명에 따르면, 앨더 레이크 아키텍처는 성능 코어와 효율 코어가 혼합되어 있다. 모바일 H시리즈 제품군을 구성하는 8종의 칩은 총 코어가 8개에서 14개 사이이며, 성능 코어가 각각 4개와 6개인 두 그룹으로 나누어진다. 주력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i9-12900HK이며, 보급형은 코어 i5-12450H이다.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칩은 코어인 반면, 앨더 레이크 칩은 성능 코어가 많아야 6개이다. 코어 수 감소에 따른 한계는 12세대 GPU 코어의 IPC 개선으로 극복한다. 로저스는 자체 테스트를 통해 전반적으로 성능 코어의 IPC 개선 덕분에 성능의 퇴보없이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인했다고 설명했다.  신형 코어 H 시리즈 CPU는 모두 기본 소비 전력이 45W이며, 터보 상태에서는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흥미롭게도 인텔은 구체적인 spec_int 벤치마크를 근거로 인텔 칩의 전력 대비 성능이 애플 M1 맥스보다 낫다고 주장한다. 인텔은 노트북 제조업체는 45W 프로세서로 35W 노트북을 만들거나 사양 이상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두 가지 칩으로 구성된 앨더 레이크 H 시리즈 패키지는 외장 그래픽용 x8 PCIe 4....

CES 인텔 앨더레이크 2022.01.06

2022년 애플이 없앨지도 모르는 제품 5가지

지난 몇 주 동안, 2022년 애플 제품군의 전망을 다룬 기사가 대거 보도됐다. 하지만 새로운 것이 등장하면 그 과정에서 사라지는 것도 분명히 있다. 애플은 수년 동안 많은 제품을 없앴고, 올해도 역시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22년에 단종될 것으로 예상되는 5가지 제품을 소개한다.   맥북 스킨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는 외형과 내부가 모두 훌륭한 장치이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비하면 그렇게 화려한 편은 아니다. 애플은 몇 년 동안 이들 노트북을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등 무난한 색상으로 출시했다. 그래서 사용자는 노트북에 약간의 예술적 느낌과 개성을 부여하기 위해 스티커와 스킨에 의존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그럴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애플이 아이맥과 비슷한 계열의 색상으로 새 맥북 에어를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다. 회색 음영이 아닌 실제 색상을 선택지로 제공하면, 맥북에 수년 동안 없었던 정체성이 생기고, 사용자는 아무 장식이 없는 밋밋한 맥북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VR 헤드셋 메타(Meta)는 기존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 브랜드명을 메타 퀘스트(Meta Quest)로 변경했다. 하지만 VR 헤드셋 제조업체는 이름을 변경하는 수준 그 이상의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소문에 따르면, 올해 애플은 AR/VR 헤드셋을 독자적으로 개발, 출시하며 메타의 강력한 경쟁업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애플 헤드셋의 가격은 아마도 299달러보다 훨씬 더 비쌀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값비싼 HTC 바이브(Vive)보다 2배 이상 비쌀 것으로 예상된다. 초기에는 개발업체의 지원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휴대폰 업계가 아이폰을 무시한 것처럼 메타가 애플 VR 헤드셋을 무시한다면, 결코 현명하지 못한 대응이 될 것이다. 애플 VR 헤드셋이 처음부터 메타 퀘스트의 직접적인 경쟁 대상이 될 수 없을 지는 몰라도 빠른 속도로 발전할 것이며, 아이폰과 아이패드, 에어팟, 애플 워치처럼...

애플 iOS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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