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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애플 XDR 디스플레이, 신형 아이맥과 독립형 제품으로 확대 예상

애플은 올 봄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한 이후, 리퀴드 레티나 XDR을 신형 14인치와 16인치 맥북 프로까지 확대했다. 신형 맥북 프로는 기존 맥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밝기와 색상, 대비를 지원한다. 최근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2022년에는 독립형 모니터를 비롯해 더 많은 제품에 리퀴드 레티나 XDR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서플라이 체인 컨설턴츠 CEO 로스 영은 현재 애플이 아이맥 27인치 XDR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은 이전에 프로모션 XDR 디스플레이가 맥북 프로에 도입될 것이라고 예측했고, 이는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영은 처음에 이 디스플레이가 2022년 1분기에 독립형으로 출시된다고 했지만, 현재는 아이맥(iMac)에 우선 적용되고, 추후에 외장 모니터에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27인치 아이맥은 맥북 프로 다음으로 애플 자체 칩이 탑재된다. 애플은 21.5인치 인텔 모델을 대체하기 위해 M1 프로세서를 장착한 24인치 아이맥을 출시했다. 이 신형 아이맥은 전반적으로 재설계됐으며, 4.5K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더 얇은 베젤로 구성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몇 달 동안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아마도 크기가 최대 30인치일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24인치 아이맥이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처럼 리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아 모서리가 사각형이라는 점이다. 또한, 애플이 더 저렴한 외장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 애플은 2016년6월, 999달러인 27인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단종했고, 아직 이와 비슷한 가격대의 디스플레이를 출시하지 않았다. 애플의 유일한 외장 디스플레이인 32인치 프로 디스플레이 XDR은 시작가가 4,999달러로, 스탠드가 포함돼 있지 않다. editor@itworld.co.kr

애플 iOS XDR 2021.10.21

에이서, 크리에이티브 노트북 ‘컨셉D 7 스페이셜랩스 에디션’ 공개

에이서가 자사 크리에이티브 PC 브랜드 ‘컨셉(Concept)D’의 주요 노트북 신제품을 공개했다. ‘컨셉D’는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부터 유튜버, CAD 작업자,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등 크리에이터를 위한 PC 브랜드로 노트북부터 데스크톱, 모니터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공개한 노트북 신제품 중 ‘컨셉D 7 스페이셜랩스(SpatialLabs) 에디션(CN715-73G)’은 디자이너와 개발자 등에게 별도의 안경 없이 입체 3D 환경을 제공하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다. 인텔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그래픽카드, 최대 64GB DDR4 메모리, 최대 2TB NVMe PCIe SSD 등 막강한 스펙이 탑재된 ‘컨셉D 7 스페이셜랩스 에디션’은 델타(Delta) E 수치 2 이하에 팬톤 인증 UHD 4K 디스플레이를 통해 역대급 화질은 물론 어도비 RGB 컬러를 100% 커버하는 놀라운 색 정확도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눈과 머리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스테레오 카메라 세트, 디스플레이 패널에 결합된 광학 렌즈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렌더링 기술을 활용해 안경 없이 3D 이미지를 제공하며, 에이서에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 ‘스페이셜랩스 고’를 통해 사진, 비디오, 게임, 회의 등의 2D 콘텐츠를 입체 3D 콘텐츠로 실시간 생성할 수 있다. 에이서는 이와 함께 16:10 화면 비율의 16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어 작업자가 원활한 편집이 가능하도록 충분한 화면크기를 제공하는 16인치 제품(CN316-73G)과 와콤 EMR 펜이 탑재된 15.6인치 컨버터블 제품(CC315-73G) 등 ‘컨셉D 3’ 신규 라인업도 함께 선보였다. 새롭게 공개한 ‘컨셉D 3’ 신제품에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엔비디아 T1200 그래픽카드, 델타E 수치 2 이하에 팬톤 인증 디스플레이 등 탑재됐다. editor@itworld.co.kr

에이서 2021.10.21

에이텐, 기업용 11 포트 USB-C UH3230A 도킹스테이션 한국 단독 출시

에이텐이 기업용 11 포트 USB-C UH3230A 도킹스테이션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에이텐은 이번 신제품이 하이브리드 근무 및 언택트 일상에서 주목하는 업무 효율과 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필수 장비라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손쉬운 연결만으로 단일 단말기 확장 편의를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예컨대 USB-C 대응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다면 윈도우 10(윈도우 11 공통) 환경을 기준으로 USB-C 단일 케이블로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C, 기가비트 이더넷, 디스플레이포트,  VGA, HDMI, 2개의 오디오 및 4개의 USB 3.2 Gen 1 Type-A 등 최대 11개 포트에 주변 장치 확장을 할 수 있다. 11 포트 USB-C UH3230A 도킹스테이션이 제공하는 주요 기능은 ▲디스플레이포트 또는 HDMI 단일 모니터 연결 시 최대 4K@30Hz 해상도 출력 ▲듀얼 모니터(확장 또는 복제 모드) 연결 시 1920x1080@60Hz 해상도 출력 ▲구동 운영 체제 윈도우, 맥OS, 아이패드 프로, 안드로이드 ▲USB PD 3.0(Power Delivery 3.0) 지원으로 최대 60W로 노트북 충전 등이다.  신제품은 PC에 대해 전문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라도 기업이나 학교에서 지급받은 노트북과 같은 스마트 단말기의 운용 편의를 극대화하는 어려움이 없다. 노트북을 기본으로 다양한 단말기에 대응할 수 있는 쉬운 사용성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텐 담당자는 “점점 유연해지는 업무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에 대응하는 주변 장치가 필요하다”며, “에이텐은 UH3230A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콤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의 도킹스테이션 2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이텐 2021.10.20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기반의 ‘서피스 고 3’ 사전예약 실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11 운영체제 기반의 ‘서피스 고 3(Surface Go 3)’ 사전예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지난 19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쿠팡, 네이버와 오프라인 매장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인증 리셀러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디바이스 사업본부 한국·동남아·인도 지역 총괄 사장 앤 르피시에는 “서피스 고 3는 강력한 휴대성에 뛰어난 성능을 갖춰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킨 투인원 디바이스”라며, “윈도우11의 기능을 극대화해 업무, 학습, 여가 등 일상적인 활동에 최적의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피스 고 3는 누구나 어디서든 재택업무부터, 원격학습, 영상 시청, 게임, 쇼핑 등 다양한 활동을 돕는다. 특히, 무게 544g의 우수한 휴대성과 서피스 고 2(8세대 intel Core M) 대비 13% 빠른 성능을 가진 10세대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 최장 11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생산성 향상을 돕는 운영체제 윈도우11의 기능을 더욱 극대화한다. 화면 각도 조정이 가능한 킥스탠드, 10.5인치 고해상도의 3:2 픽셀센스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문서 작업이나 엔터테인먼트 등의 콘텐츠를 넓고 좋은 화질로 편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서피스 펜(별도 구매) 등의 스타일러스 펜 활용이나, 터치에 최적화됐다. 또한, 1080p HD의 전후면 카메라와 듀얼 스튜디오 마이크, 돌비 오디오(Dolby Audio)는 생생한 화질과 음성으로 원격회의나 학습, 게임에 필요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팀즈, 게임 패스 앱 등의 원활한 실행을 돕는다. 이 밖에도 멀웨어, 바이러스 등을 차단하는 윈도우11의 강력한 보안 기능과 비밀번호 입력 없이 로그인이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 인증 앱(Microsoft Authenticator app)’을 통해 서피스 고 3를 더 안전하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 듀얼코어 인텔 펜티엄 골드 6500Y 프로세서 메모리 4GB 저장공간 64GB 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21.10.20

“시리가 음악 틀어준다” 애플, 새 애플 뮤직 보이스 요금제 발표

애플이 18일, 언리쉬드(Unleashed) 행사에서 새로운 애플 뮤직 보이스(Apple Music Voice)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 요금제는 월 4.99달러로, 시리(Siri)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애플은 ‘시리야, 애플 뮤직 보이스 무료 체험을 시작해줘!’라고 외치는 방식으로 온전히 시리로만 애플 뮤직을 실행할 수 있는 무료 체험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 뮤직 보이스 요금제 구독자는 시리를 사용해 노래 9,000만 곡이 담긴 카탈로그와 플레이리스트, 장르 스테이션, 라디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칠 믹스(Chill Mix)와 뉴 뮤직 믹스(New Music Mix), Get Up 믹스와 같은 알고리즘 기반 맞춤 플레이리스트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저장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하다. 애플은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기분과 활동에 맞춰 제작한 새로운 재생 목록을 추가하고 있으며,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예를 들어 구독자는 시리에게 잔잔한 음악이나 저녁 파티 플레이리스트를 틀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애플 뮤직은 이미 이런 플레이리스트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시리로 음악이 실행되야 하기 때문에 아직 수백 개의 플레이리스트가 더 필요하다. 애플 뮤직 보이스 요금제는 올 가을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뉴질렌드, 스페인, 대만, 영국, 미국 총 17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 뮤직 보이스 요금제를 구독하면, 애플 뮤직 앱에서 시리를 통해 취향에 맞는 노래 추천, 최근 재생 목록 등 맞춤화된 인앱 경험을 할 수 있다. 애플에 따르면, 이제 사용자는 시리로 무제한 노래 건너뛰기를 비롯한 모든 음악 제어를 할 수 있다. 하지만 표준 재생 기능 중에서 어떤 것을 기기로 제어할 수 있고, 어떤 것이 시리가 필요한지 아직 명확하지 않다. 또한, ...

애플 iOS 홈팟미니 2021.10.19

MSI, RTX 30 탑재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15’ 출시

엠에스아이코리아(http://kr.msi.com)는 RTX 30 그래픽을 탑재한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프레스티지 15 A11U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 15 A11UC는 18.9mm 초슬림 두께와 1.69kg 초경량 무게에 인텔 코어 i7-1195G7 및 RTX 3050 그래픽을 탑재한 고성능의 슬림한 노트북으로,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복잡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더불어 82Whr 대용량 배터리와 고속 충전 기술로 출장, 미팅 그 어떤 환경에서도 걱정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4K UHD(3840x2160) 해상도의 IPS 타입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면과 넓은 시야로 감상이 가능해 콘텐츠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색상 보정 전문 솔루션인 칼맨(CalMan) 인증을 받았으며, 델타 E값 2미만의 색 균일성으로 원하는 색을 사진처럼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카본 그레이 컬러에 블루 다이아몬드 커팅 라인을 더한 디자인과 황금비율 NEW 로고는 스타일리시함을 한층 더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와이드 비율의 실키 스무스 터치패드로 쾌적한 사용과 180도 플립 앤 쉐어 힌지로 간편한 화면 공유가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MSI 2021.10.19

LG전자, 올인원 스크린 솔루션 ‘LG 원퀵’ 공개

LG전자가 고성능 카메라와 마이크, 화상회의 솔루션, 전자칠판 등을 모두 내장한 올인원 인터렉티브 스크린 ‘LG 원퀵(One:Quick)’을 선보인다.   LG 원퀵은 사람들이 일하고, 배우고, 소통하는 방식이 이전과는 다르게 비대면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고객이 회사 혹은 집 안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집약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4K(3,840×2,160) UHD 해상도 스크린에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전자칠판 등을 탑재했다. 독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webOS 기반으로 구동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베디드 전용 운영체제 윈도우10 IoT를 내장해 윈도우 기반 PC에 익숙한 고객은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LCD 셀(Cell)에 터치센서를 내장하는 ‘인셀(In-cell) 터치’ 기술을 적용했다. 인셀 터치 방식 터치스크린은 사용자가 화면을 터치하는 곳과 센서가 반응하는 부분이 일치해 터치감과 반응속도가 뛰어나다. 기본 탑재한 자체 화상 솔루션 ‘원퀵 리모트 미팅(One:Quick Remote Meeting)’ 뿐 아니라 줌, 웹엑스, 팀즈, 스카이프, 구글미트 등 시중에 출시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LG 원퀵은 55형 크기 원퀵 프로와 43형 크기 일반형 모델 등 제품 사양과 화면 크기에 따라 두 가지 제품이다.  LG 원퀵은 ▲55형 크기 화면으로 비즈니스 현장의 효율을 높여주는 ‘원퀵 프로(One:Quick Pro, 모델명: 55CT5WJ)’ 모델과 ▲스타트업, 공유오피스 등 중소형 사무실이나 개인 집무실, 서재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43형 크기 일반형 모델 ‘원퀵(One:Quick, 모델명: 43HT3WJ)’으로 구성됐다. 기존에는 화상장비 업체나 화상 솔루션을 선보인 IT 업체들이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이러한 형태의 협업용 인터렉티브 스크린을 출시해 왔다. LG전자는 비즈니스 현장뿐 아니라 재택근무, 온라인수업 등 고객 일상에서의 작업 ...

LG전자 2021.10.19

에이서, 대화면 크롬북 신제품 다양하게 공개

에이서는 가정과 기업체 그리고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 최적화된 크롬북 신제품을 선보였다. ‘크롬북 스핀(Chromebook Spin) 514(CP514-2H)/크롬북 엔터프라이즈 스핀 514’는 14인치(35.56cm)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콤팩트한 디자인의 팬리스(Fan-less) 크롬북으로 인텔 11세대 i7 프로세서를 통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원활한 멀티태스킹과 비디오 컨퍼런스가 가능하다. 네로우 베젤 타입으로 14인치 이상의 화면 크기를 제공하며 360도 회전되는 컨버터블 형태로 노트북, 태블릿, 텐트, 디스플레이 모드 등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블루 글래스 필터와 소음 감소 기술이 탑재된 풀HD 화질의 MIPI 웹캠, 듀얼마이크, DTS 오디오 등이 제공돼 화상회의와 원격 수업에 최적화돼 있는 것은 물론 미국 국방성 테스트(MIL-STD 810H)를 통과한 강력한 내구성과 인텔 와이파이6, 백라이트, 코닝 고릴라 글래스 터치패드 등의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 ‘크롬북 515(CB515-1W/T)/크롬북 엔터프라이즈 515’는 기업체에서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와 보안, 인력 등을 관리하는 매니저에게 최적화된 대화면 크롬북으로 인텔 11세대 i7 프로세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 최대 512GB NVMe 스토리지, 최대 16GB 등의 스펙으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15.6인치(39.62cm) 풀HD IPS 디스플레이, DTS 오디오, 듀얼 마이크, 스마트 앰프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최상의 원격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알루미늄 커버는 충격과 긁힘 등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단단한 내구성을 지원한다. 그 밖에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는 USB 3.2 젠2 타입C 포트와 와이파이6는 물론 HDMI와 마이크로SD 등 다양한 입출력 장치가 탑재됐다.  크롬북 514(CB514-2H/T)는 1.3kg의 무게와 16.85mm 두께로 휴대성을 향상시킨 크롬북으로 최대 15시간 배터리와 30분만...

에이서 2021.10.19

PC에서 그래픽 카드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모든 컴퓨터에는 GPU가 내장돼 있다. GPU 종류에 따라 PC에서 어떤 앱과 게임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 비싼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기 전에 PC에 설치된 GPU를 확인해 해당 소프트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바란다.   그래픽 카드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 GPU 확인 방법을 설명하기 앞서, 이런 과정이 필요한 이유를 먼저 소개한다. 윈도우 PC에 설치된 그래픽 카드를 파악하는 것은 다양한 이유에서 중요하며, 비용을 조금이라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노트북에서는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할 수 없어 기존 그래픽 카드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고가의 컴퓨터 게임을 구매했지만 그래픽 카드가 이 게임을 실행할 수 있을 만큼 성능이 그다지 강력하지 않다고 가정해보자. 운이 좋아 환불 받을 수 있지 않는 한, 실행할 수도 없는 게임과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그래픽 카드를 억지로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그래픽 카드를 미리 확인하면 이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막을 수 있다. 성능이 우수한 그래픽 카드가 필요한 경우는 게임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다른 사례도 있다. 좋은 GPU가 PC에 설치돼 있으면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와 같은 유명한 편집 소프트웨어 앱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GPU가 고사양이 아니라고 해서 이런 앱을 아예 사용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GPU가 좋을수록 확실히 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고가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기 전, 어떤 그래픽 카드가 내장돼 있는지 확인해 돈을 낭비하지 않기 바란다.   그래픽 카드를 확인하는 방법 사용 중인 그래픽 카드를 확인하려면 먼저 데스크톱 화면의 좌측 시작(윈도우) 버튼에 마우스 커서를 대고 우클릭한 후, 설정>시스템>디스플레이에 접속한다.     ‘여러 디스플레이’라고 적힌 부분으로 스크롤을 내린 후,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을 누른다. ‘디스...

GPU 그래픽카드 2021.10.18

IDG 블로그 | RAM에 부착된 방열판 “성능에 영향 없지만 크기는 중요하다”

시스템 온도는 많은 PC 애호가를 압박한다. 부품 수명 연장과 같은 타당한 이유가 아니라면, 순전히 최적화의 즐거움을 위해서다. 대다수는 CPU와 GPU 온도에 초점을 두는데, 이들 핵심 부품은 교체하는 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는 RAM 등 다른 부품에도 관심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메모리 모듈에 장착된 수동 방열판과 RAM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데 방열판이 클수록 더 좋은지 궁금해한다. 수동 냉각의 경우, 때로는 방열판이 큰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방열판은 RAM 성능에 있어 거의 중요하지 않다. 요즘 방열판은 주로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크다. 메모리 모듈은 방열판에 온도차가 느껴질 정도로 뜨거워지지는 않는다. DDR4는 이전 버전보다 낮은 전압에서 작동해 전체적으로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한다. 더 나아가, 방열판은 온도를 평균보다 겨우 2도 낮출 뿐이다. 오히려 공기 흐름이 좋을 때 냉각 효과가 더 크다. 즉, 방열판은 무시해도 좋다. 예산이 빠듯하고 구축 비용을 몇 달러라도 아끼고 싶다면, 방열판이 없는 저가 RAM을 걱정 없이 구매하면 된다. 여기서 절감한 비용은 다른 쿨러에 투자할 수 있다. 오히려 쿨러와 최적의 배치에 투입한 돈과 시간이 더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다만 DDR5를 실행할 경우에는 얘기가 다를 수 있다. DDR5의 전압은 약간 떨어지지만, 전압 조절기가 마더보드에서 메모리 모듈로 이동하면서 온도가 조금 더 높아질 수도 있다. 하지만 온도가 얼마나 높아지는 지와 전반적인 영향은 여전히 두고 봐야 알 수 있다. 현재로서는 방열판의 크기가 중요하다. 일부 메모리 모듈에는 괴물 같이 거대한 크기의 방열판이 부착돼 있다. 하지만 깃털을 번쩍이는 공작새처럼 이 커다란 금속 조각은 다른 부품에 비해 사용자의 구미를 당기지만, 사실 골칫거리다. 대형 방열판은 대체로 높은데, 이를 탑재한 높은 크기의 RAM은 다른 부품의 설치를 방해한다. 일반적으로 에어 쿨러와 충돌을 일으킨다.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

RAM 방열판 2021.10.15

iOS 15에서 야간 모드 비활성화하는 방법

아이폰 카메라 앱의 야간 모드는 조명이 매우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밝게 변환하는 훌륭한 기능이다. 카메라가 어두운 화면을 감지하면 야간 모드가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하지만 때로는 사용자가 극적으로 어두운 효과를 원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야간 모드를 끄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다. 야간 모드를 끄려면 야간 모드 아이콘을 누른 다음 타이머를 0초로 줄이면 된다.   다른 사진을 찍기 전에 잠시 기다리면, 야간 모드가 자동으로 다시 활성화된다. 하지만 야간 모드가 다시 실행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카메라 앱이 야간 모드가 꺼진 상태를 기억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iOS 15가 이 기능을 제공한다. iOS 15에서 설정>카메라>설정 유지로 이동해 야간 모드 설정을 유지하는 옵션을 선택한다. 설정이 완료되면 야간 모드는 꺼진 상태를 기억하고 다시 활성화되지 않는다. 야간 모드로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수동 설정으로 야간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 다만 이 아이콘은 마지막 야간 모드 상태를 기억하는 것이며, 야간 모드를 영원히 끄는 것은 아니다. 카메라 앱은 사용자가 설정한 양만큼 야간 모드 기능을 실행한다. 야간 모드 슬라이더를 ‘최대’로 설정할 경우, 기능이 더 원활하게 실행되며 셔터 속도가 훨씬 더 길다. 기본 설정(중앙)을 유지하면 일반적으로 작동한다. ‘끔’으로 설정한 경우에만 야간 모드가 실행되지 않는다. editor@itworld.co.kr

애플 iOS iOS15 2021.10.15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컴퓨팅 위한 신규 솔루션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인프라 솔루션 및 PC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및 업데이트는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나 퍼블릭 클라우드가 아닌 다양한 원격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간소화한다. ‘델 EMC V엑스레일 새틀라이트 노드(Dell EMC VxRail satellite nodes)’는 인프라 설치 공간을 줄이고, V엑스레일의 운영 모델과 효율성을 엣지로 가져와 소매 상점, 제조현장, 지방의 분점이나 해외 지사와 같은 환경에서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V엑스레일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VM웨어과의 공동 엔지니어링으로 개발된 HCI 솔루션인 V엑스레일 새틀라이트 노드는 싱글 노드 구축으로 일상적인 관리 작업은 물론 상태 모니터링,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중앙에서 자동화하여 각 지점에 전문 기술 인력 없이 운용이 가능하다. 제조 엣지 환경을 위한 리트머스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검증 설계를 이용하면 프로그래밍 없이 공장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까지 서로 다른 산업용 엣지 디바이스,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연결,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할 수 있다. 제조업체들은 엔터프라이즈급 ‘리트머스 인더스트리얼 IoT’ 엣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중앙 집중형 디바이스 관리를 통해 장비가 고장 나기 전에 신속하게 수리하고, 생산 품질을 개선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델 EMC V엑스레일 및 델 EMC 파워엣지 기반에 VM웨어 엣지 컴퓨트 스택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제조 환경의 엣지 단에 발생하는 복잡성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델 EMC 엣지 게이트웨이(Dell EMC Edge Gateway)는 기업들이 OT 및 IT 환경에 걸쳐 여러 엣지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연결하여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팩트한 팬리스 디자인에 5G를 지원하는 ‘델 EMC 엣지 게이트...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컴퓨팅 위한 신규 솔루션 및 업데이트 대거 발표 2021.10.14

새 맥 컴퓨터를 사기 전에 두 번 생각해야 할 제품

Macworld는 항상 신형 맥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와 추천 제품을 제시한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애플의 프로세서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애플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맥을 구매한다면, 다음에 등장할 더 나은 기능과 향상된 속도, 더 긴 배터리 사용시간 등의 이점을 놓칠 수 있다. 구매하기 전에 두 번은 생각해야 할 맥 제품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사지 말아야 할 제품 13/16인치 인텔 맥북 프로 이들 제품은 올해 14/16인치 M1X 맥북 프로로 대체될 수 있다. 만약 맥북 프로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다. 몇몇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신형 14/16인치 맥북 프로를 언제든지 출시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되는 제품은 차세대 애플 칩 M1X를 탑재할 가능성이 크다. M1X는 1세대 M1 노트북인 13인치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보다 확연히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미니 LED 디스플레이, 더 많은 포트, 자석 전력 어댑터, 더 좋은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장착할 수도 있다. 무시할 수 없는 장점으로, 지금 인텔 기반 맥북 프로를 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 수 있다.   21.5인치 인텔 아이맥 2019년 3월 출시된 이 제품은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애플은 1,0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눈에 띄는 곳에 진열해두지도 않는다. 이 제품을 사려면 애플이 제공하는 맥 비교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너무 오래 됐기 때문에 가장 저렴한 올인원 맥을 찾는다 해도 추천하지 않는다. 조금 더 기다려서 보급형 24인치 M1 아이맥을 사거나 외부 디스플레이와 키보드가 필요한 699달러 맥 미니를 사는 것이 낫다. 27인치 인텔 아이맥 여러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27인치 인텔 기반 아이맥을 더 큰 화면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화면이 커지는 것은 대부분 더 작은 베젤 때문이다. 따라서 32인치 아이맥의 크기는 기존 27인치 모델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32...

아이맥 맥북프로 M1 2021.10.12

IDG 블로그 | 아이폰 14, 노치 없는 디자인으로 프로 모델 차별화 예상

아이폰 13의 주문이 여전히 밀려 있지만, 많은 사람이 벌써부터 아이폰 14를 기대하고 있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아이폰 14와 아이폰 14 프로는 많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3 프로는 스테인리스강 밴드와 색상 옵션을 제외하고 아이폰 13과 디자인이 동일하다. 하지만 아이폰 14의 경우, 디자인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분명히 차기 아이폰에서 카메라 기능을 차별화할 것이며, 대다수 사람들은 텔레포토(Telephoto) 카메라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노치’의 유무로 차별을 둘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아이폰 관련 유명 팁스터인 존 프로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14 프로는 펀치홀 디자인으로 변경되지만, 아이폰 14는 여전히 노치 디자인을 유지할 것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프로 모델에서 노치를 없앤다는 것은 디자인 면에서 상당히 큰 변화일 것이다. 애플이 플래그십 모델에 페이스ID를 제거할 가능성은 낮으며, 이는 베젤 안이든, 디스플레이 하단이든 트루 뎁스(True Depth) 센서가 들어갈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모델 전면에 변화가 생길 것임을 의미한다. 펀치홀 디스플레이는 안드로이드폰처럼 노치를 완전히 없애고 상단에 전면 카메라가 위치할 작은 구멍만 있는 형태다. 물론,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아이폰 14에 관한 소문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확실한 것은 애플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은 아이폰 13 프로에 프로모션 기능을 지원하는 120Hz 디스플레이를 추가했고, 이전에는 프로에 OLED 디스플레이를, 일반 모델에는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이번에도 프로에만 노치 없는 디자인을 도입해 차별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ditor@itworld.co.kr

애플 iOS 아이폰14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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