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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디지털 디바이스

에이텐, 스마트 강의 시장 대응 솔루션 풀 라인업 공개

에이텐이 교육 현장 및 기업 사무환경에 대응하는 스마트 강의 및 원격 프리젠터 솔루션 구현에 요긴한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 에이텐은 기존의 일반 교실을 무선 인터넷, 학습 플랫폼, 디지털 기기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 교실로 전환할 때 필요한 다년간의 경험을 보유하고, 갖춰야 할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스마트 강의를 비롯해 비대면 솔루션 구축은 가장 잘하는 분야라고 강조했다. 에이텐이 공개한 스마트 강의 및 비대면 원격 솔루션은 기본 핵심 장비 6종을 포함한다. ▲16x16 HDMI 매트릭스 스위치 ▲HDMI HDBaseT-Lite 송/수신기 VE802T/R ▲ATEN 컨트롤 시스템 VK1100 ▲10.1 터치패널 VK330 ▲True 4K HDMI 2.0 케이블 ▲4K HDMI 1.4 케이블이 기본이다. 여기에 사용 환경과 규모 그리고 목적에 따라 에이텐 스위치 장비를 추가할 수 있다. 에이텐 관계자는 “강사와 학생이 사용하는 개인 노트북이나 전자 교탁 등 원하는 장비를 에이텐  연장기와 16x16 비디오 매트릭스를 통해 통합해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하고 디스플레이에 표현할 수 있어 유연하며 효과적으로 강의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며, “특히, 에이텐 컨트롤 시스템과 연결된 강의실 내 비디오 매트릭스, 디스플레이 전원, 카메라 PTZ 제어 등 먼 거리에 있는 장치를 터치패널을 통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편의는 타제품 대비 월등한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이텐 2021.07.22

에이데이타, 970g의 울트라북 ‘XPG 제니아 14’ 발표

에이데이타는 무게가 970g인 14인치 라이프스타일 울트라북인 ‘XPG 제니아(XENIA) 14’를 발표했다.    가벼운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된 XPG 제니아 14는 970g의 무게와 15mm 두께를 제공해 이동 중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업무와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성능을 제공하는 초경량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노트북 전체 중 92% 면적을 차지하는 디스플레이는 2mm 베젤로 많은 시청 공간을 제공한다.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이 탑재된 11세대 인텔 코어 i7 또는 i5 프로세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빠른 속도의 XPG PCIe Gen4 SSD와 XPG DDR4 3200MHz 메모리가 기본으로 탑재되며, 메모리를 추가로 확장할 수 있는 슬롯을 제공한다. 차세대 고속 전송 기술로 편리한 충전과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의 썬더볼트 4를 지원하는 USB Type-C 포트와 USB 3.2 Gen2 Type-A 포트, 3.5mm 오디오 콤보 잭과 HDMI 2.0b 포트를 제공한다. HDMI와 USB-C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외부 4K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XPG 제니아 14는 이동 중에도 넉넉히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며, 기본으로 포함된 AC 어댑터를 통해 65W 전력 출력으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2개의 USB Type-C 포트(USB Type-C 또는 썬더볼트 4 포트) 중 하나를 통해서도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인텔 Wi-Fi 6 AX201이 탑재된 XPG 제니아 14는 최신, 최고 속도의 Wi-Fi 6와 블루투스 5.1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5.1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블루투스 신호의 물리적 위치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방향 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헬로우를 지원해 디스플레이 상단에 위치한 IR 카메라를 통해 얼굴 인식을 하면 몇 초 만에 절전 모드 해제가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에이데이타 2021.07.22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2019년에 비해 8.5% 성장” 한국IDC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발간한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에서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이 2019년에 비해 8.5% 성장한 2,619만 대 출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전년 대비 7.2% 증가한 2,808만 대 출하를 기록할 전망이다. 끊김 없이 실시간 연결되고, 콘텐츠를 원활하게 공유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업무 및 생활 환경의 증가로 더욱 그 필요성이 증가되는 추세다. 2020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은 전 세계 시장이 2.1%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주목할 만하다. PC와 태블릿은 국내와 전세계 모두 성장했으며, 국내 출하량은 각각 526만 대, 385만 대로 2019년에 비해 15.7%, 52.8%의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수업, 동영상 및 게임 등 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소비,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도입, 디지털 교육 투자 등이 수요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은 전 세계 6.7%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5G 전환 가속화와 보급형 제품의 확대에 힘입어 전년 수준인 1,700만 대 이상을 유지했다. 2021년 관련 시장은 전년 대비 7.2% 성장이 전망되며, 디바이스 별로는 PC 9.6%, 태블릿, 22.3% 그리고 스마트폰이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PC는 애플 M1, 퀄컴 스냅드래곤 등 프로세스의 다변화와 교육 부문의 크롬북 도입, 윈도우 11 출시 등 OS 선택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업은 노트북 전환을 가속화하고, AI/ML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노이즈 제거, 앱 가속, 성능 최적화, 보안 등의 요소를 고도화할 것이다. 온라인 수업에 힘입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인 태블릿은 성능 강화와...

한국IDC 2021.07.20

삼성전자, ‘갤럭시 탭 S7 FE’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7 FE(Fan Edition)’를 7월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탭 S7 FE’는 기존 사용자들이 만족한 주요 기능들을 모두 갖춘 것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하면서도 가격 부담은 낮춰 개성을 중시하고 실용성을 추구하는 Gen-Z(Z세대)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갤럭시 탭 S7 FE는 갤럭시 탭 S7+와 동일한 12.4형의 대화면을 적용해, 학습 및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여준다.  화면을 최대 3분할해 세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고 원하는 앱을 최대 3개까지 묶어 놓으면 터치 한 번으로 앱을 동시에 펼칠 수 있다. PC와 같은 사용 환경이 필요할 때는 ‘삼성 덱스(Samsung DeX)’가 유용하다. PC처럼 창을 여러 개 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주 쓰는 앱은 단축키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갤럭시 기기들 간 연결성도 뛰어나다.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검색이나 삼성 노트에서 작업하던 내용을 태블릿에서 계속 이어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메모를 복사해 태블릿에 바로 붙여넣기도 가능하다.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에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을 활용해 별도 연결선 없이도 듀얼 모니터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깔끔한 일체형 메탈 디자인과 미니멀한 카메라 하우징으로 세련됨을 더했고, 슬림한 외형은 손에 착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미스틱 그린, 미스틱 핑크,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까지 트렌디한 무광의 파스텔톤 컬러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S펜은 갤럭시 탭 S7 FE의 사용성을 극대화해준다. 고무재질의 펜촉으로 화면에 보다 세밀한 필기가 가능하다. 삼성 노트에서는 S펜으로 작성한 손글씨를 텍스트로 바로 변환할 수 있고, 작성한 내용을 분석해 적당한 제목과 해시태그도 제안해 메모 정리할 때 편리하다. 펜업(PENUP),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캔바(Ca...

삼성전자 2021.07.19

“업무용이든 게임용이든 매력 가득”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가치 검증

PC용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구매하는 것은 풀 사이즈 HDTV를 구매해 데스크톱에 연결하는 것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인 선택이다.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거대한 크기로 책상을 다 차지하며, 심지어 기존의 사무실이나 게임 환경을 재구성해야 할 수도 있다. 또한, 중급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라도 약 500달러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도 걱정이다.  하지만 다음 모니터로 울트라와이드를 구매해야 할 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비싼 돈을 주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 멀티태스킹을 더 쉽게 해주고 몰입된 시야를 통해 게이밍 경험을 향상시켜 준다.    대부분 사용자는 3,440×1,440의 해상도를 가진 34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구매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게임을 원하는 경우 높은 주사율(120Hz 이상) 과 그래픽카드와 호환되는 동기화 표준도 확인해야 한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울트라와이드 모니터가 이런 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선택지는 충분할 것이다. 이제 좀 더 심층적으로 다뤄보자.    PC 게이밍 경험의 놀라운 업그레이드  화면 비율은 크기나 해상도에 상관없이 모든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의 핵심 특징이다. 모든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의 화면 비율은 21:9이며, 일부 제품은 더 넓다. 대부분 모니터와 HDTV의 16:9보다 훨씬 넓다. 결과적으로, 16:9 모니터보다 더 많은 게임 화면을 보게 된다.  이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21:9 화면 비율이 핵심이다. 크기나 해상도는 그만큼 중요하지 않다.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대신 HDTV 구매를 고려하는 게이머가 적지 않다. 34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가격으로 멋진 55인치 HDTV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성비가 더 좋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대형 디스플레이가 항상 더욱 몰입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게...

울트라와이드 멀티태스킹 화면비율 2021.07.15

LG전자, 신개념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공개

LG전자가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고객층을 겨냥한 신개념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을 선보인다. LG 스탠바이미(StanbyME)는 제품 콘셉트에 맞춰 기존 TV와는 차별화된 무빙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 하단에 무빙휠이 적용돼 침실, 부엌, 서재 등 원하는 곳으로 옮겨가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 연결 없이도 최장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27형(대각선 길이 약 68센티미터) 화면은 ▲화면 좌우를 앞뒤로 각각 65도까지 조정할 수 있는 스위블(Swivel) ▲위아래로 각각 25도까지 기울일 수 있는 틸트(Tilt) ▲시계 및 반시계 방향 각각 90도 회전하는 로테이팅(Rotating)을 모두 지원한다. 높이도 최대 20cm 내에서 조정 가능해 고객은 시청 자세에 맞춰 화면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LG 스탠바이미는 2021년형 LG TV와 동일한 운영체제인 웹OS 6.0을 탑재했다. 고객이 제품을 인터넷에 연결하면 무료 채널 제공 서비스인 LG 채널(한국 기준 총 144개 무료 채널 제공)을 포함, 최신 LG TV에서 이용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홈보드로 집 안 가전의 작동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제어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리모컨뿐 아니라 손가락으로 직접 화면을 터치해 조작할 수도 있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제품을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전자는 화면을 여럿이서 시청하는 경우가 많은 TV와는 달리 제품 특성을 고려해 보다 간편한 조작이 가능한 전용 사용자인터페이스(UI)도 탑재했다. 화면을 쓸어 넘기는 스와이프 방식 제스쳐 컨트롤도 지원한다.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최신 스마트폰과 간편하게 연동하는 셰어링탭 기능도 장점이다. 화면 뒤쪽에 스마트폰 거치대를 부착할 수 있어, 이 기능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고정시키고 라이브방송, 영상통화, 화상회의, 온라인수업 등을 간편하게...

LG전자 2021.07.15

에버미디어, 노이즈 캔슬링 기능 갖춘 AS311 스피커폰 출시

에버미디어가 AS311 USB 회의 스피커폰을 출시했다. AS311은 명확하고 쉽게 들을 수 있게 소리를 전송하고, 어디서든 중요한 통화가 소음에 방해받지 않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S311은 가정에서 원활한 통신을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인공지능(AI)을 사용해 공사 현장이나 교통 소음 같은 일반 소음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소음을 줄여 중요한 대화·발표 및 수업을 중단 없이 진행할 수 있다. AS311 마이크는 스피커에서 소리를 포착하지 못하도록 하는 음향 반향 제거 기능을 통해 깨끗한 오디오를 유지해준다. 사용자는 약 3m까지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전 방향 마이크를 통해 회의 중에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AS311은 뛰어난 오디오 기능 외에도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통화 및 회의 플랫폼으로 쓰려는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면 된다. 볼륨 조정 기능과 마이크 음소거 내장 LED 터치 콘트롤로 통화를 쉽고 간단하고, 조용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콤팩트한 크기로 사용자가 가장 편리한 곳에 배치할 수 있다. AS311은 컴퓨존, 네이버 쇼핑에서 권장 정가 17만 9,000원에 판매한다. editor@itworld.co.kr

에버미디어 2021.07.14

웨이코스, ‘컬러풀 지포스 RTX 3070 Ti 토마호크’ 출시

웨이코스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3070 Ti GPU를 탑재한 컬러풀 테크놀로지의 신제품 ‘지포스 RTX 3070 Ti 토마호크 D6X 8GB’를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컬러풀 테크놀로지는 기존 토마호크 시리즈와는 다른 각진 모습의 새로운 외형으로 지포스 RTX 3070 Ti 토마호크를 출시했다. 두 개의 도끼를 현상화한 디자인에, 레드 색상으로 구성됐다.  컬러풀 지포스 RTX 3070 Ti 토마호크는 엔비디아 레퍼런스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한 제품으로 9+2페이즈의 전원부와 12핀 보조전원을 채택했다. 부스트 클럭은 레퍼런스 모델과 같은 1,770MHz의 퍼포먼스를 보이나, 대형 냉각 팬 3개와 2.5슬롯 히트 싱크에 연결한 6개의 히트파이프로 쿨링 솔루션을 구성했다. editor@itworld.co.kr

웨이코스 2021.07.14

에이서,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5’ 신규 라인업 출시

에이서가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Nitro) 5’의 신규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니트로 5 신제품은 ▲니트로 5 AN517-41 ▲니트로 5 AN515-57 ▲니트로 5 AN515-45 등이다. 니트로 5 AN517-41은 17.3인치(43.94cm)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7.8mm 슬림 베젤이 더해져 게이머 등 사용자에게 17인치 이상의 넓고 역동감 넘치는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AMD 젠3 라이젠7 5800H 옥타코어 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60/3070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게이머에게 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니트로 5 AN515-57은 15.6인치(39.62cm) 디스플레이에 인텔 11세대 코어 i5/i7 CPU와 엔비디아 RTX 3050/3060 GPU가 탑재돼 있으며, 니트로 5 AN515-45는 AMD 젠3 라이젠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Ti/3060/3070 그래픽카드에 15.6인치(39.62cm) FHD/QHD 패널이 탑재됐다.  니트로 5은 가격과 성능이 균형 있게 잘 맞추어진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의 대표주자로 게이머에게 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스타일도 중요시하는 사용자의 니즈도 함께 충족될 수 있도록 블랙과 레드 컬러에 조합에 화려한 RGB 키보드로 디자인에 방점을 찍었다. 144Hz FHD(1920x1080) NTSC 72% IPS 디스플레이 또는 165Hz QHD(2560x1440) NTSC 72%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한층 매끄럽게 전개되는 화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네로우 슬림 베젤 디자인으로 디스플레이 비율이 80%에 달해 웅장한 화면을 경험할 수 있으며, 300니트와 최대 3ms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광시야각 패널로 상하좌우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동일한 색상이 유지되어 선명한 화질이 지원된다. 또한 듀얼채널 16GB DDR4 램과 최대 512GB PCle NVMe SSD가 탑재됐으며, 최대 32GB 램 확장과 듀얼 슬롯...

에이서 2021.07.14

“2021년 1~5월 국내 노트북 시장 수요, 지난해 대비 2.9% 감소” GfK 

코로나19로 2020년 높은 성장률을 보였던 국내 노트북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fK의 세일즈 트래킹(Sales Tracking)을 기반으로 한 분석에 따르면 올해 1~5월 국내 노트북 시장 판매량은 93만 8,000대로 2020년과 비교해 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성장률(2019년 대비) 8.7%에서 11.6% 감소한 수치다. 온라인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 3~4월의 성장 확대로 올 3, 4월의 경우 큰 폭의 역성장을 보였다. 하지만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 2020년 2월과 달리 2021년 1~2월에는 신학기 수요가 다시 활성화하고, 5월 유통업체의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지난해 대비 판매량이 일시적으로 반등하면서, 2021년 상반기(1~5월) 시장은 전체적으로 완만한 하락을 보였다. 2020년과 비교해 판매량이 줄긴 했지만,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전 국내 노트북 시장은 몇 년간 판매량과 판매 금액 모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던 성장 정체 시장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2020년 시장 수요가 반전됐고, 이는 2021년에도 이어져 2021년 1~5월 판매량을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여전히 5.5%가 높은 상황이다. 이는 2021년은 아직 코로나19 영향 아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라이프 스타일이 온라인 중심으로 바뀌면서 일어난 결과로도 볼 수 있다. 온라인 수업과 재택근무가 전반적인 사회 문화로 확대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노트북이 생활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한편, 상반기 반도체 공급 부족이 국내 노트북 시장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저가 제품의 공급 부족으로 이어지면서 노트북 평균 가격대는 2020년 상반기(1~5월)와 비교해 6.8%가 상승했다. 노트북의 가격대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80만 원 초과 제품의 비중이 2020년 68.4%에서 ...

GfK  2021.07.14

한국레노버, 기업용 크롬북 ‘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 출시

한국레노버가 기업용 크롬북 ‘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ThinkPad C13 Yoga Chromebook Enterprise)’를 출시했다. 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는 씽크패드의 성능과 내구성, 요가의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에 크롬 OS를 더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대 AMD 라이젠 7 3700C 프로세서와 AMD 라데온 통합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금융, 의료,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활한 클라우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15.5mm 두께와 1.5kg 미만의 무게로 쉽게 휴대 가능하며, 와이파이 5와 블루투스 5.0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를 탑재해 일상적인 업무를 위한 ‘랩톱(Laptop)’ 모드, 회의 시 화면 공유에 최적화된 ‘텐트(Tent)’ 모드, 필기 및 스케치 등에 적합한 ‘태블릿(Tablet)’ 등 모드를 제공한다. 400니트(nit) 밝기를 지원하는 최대 4K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일상 업무는 물론 콘텐츠 제작 및 편집 작업까지 폭 넓게 사용 가능하며, 터치 스크린 및 레노버 USI 펜 옵션을 선택 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는 원격 업무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HD 웹캠,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및 듀얼 마이크를 제공한다. 또한 생산성 도구 모음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지원해 구글 미트(Google Meet)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 협업을 지원한다. 데이터 보안이 필수적인 IT 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 역시 한층 강화했다. 물리적 카메라 커버 씽크셔터(ThinkShutter)는 사생활 노출을 방지하며, 지문 인식 리더기(Touch Fingerprint Reader)를 통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부팅할 수 있다. 구글에서 설계한 타이탄(Titan) 보안칩은 기기와 데이터를 보호한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한국레노버 2021.07.14

사용 중인 PC의 메인보드 사양을 확인하는 방법

PC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할 때 가장 까다로운 것은 개별 부품이 PC의 나머지 부분과 호환되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지만, 호환성 면에서는 무엇보다도 메인보드의 사양이 가장 중요하다.   메인보드는 수많은 칩과 회로와 방열판의 복잡한 조합으로, CPU와 RAM, 그래픽카드 등의 중요 부품을 결합하는 역할을 한다. 메인보드의 사양을 안다는 것은 어떤 종류의 RAM이 맞고, PCIe 4.0 슬롯이 있어서 M.2 SSD를 추가할 수 있는지, 어떤 종류의 최신 CPU를 살 수 있는지 아는 것이다. 다행히 메인보드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사이트, 그리고 PCPartPicker 같은 서비스가 모두 유익한 사양 호환성 정보를 제공한다. 그런데, 이런 정보를 이용하려면 일단은 자신의 PC에 있는 메인보드의 모델부터 알아야 한다. 몇 가지 방법을 보자.   옵션 1. 구매 이력이나 디바이스 모델을 찾아본다. PC를 어떻게 조립했는가에 따라서 PC를 구매한 업체에서 메인보드 모델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대형 PC 업체는 대부분 제품 코드와 ID가 있어서 하드웨어 정보를 찾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사이버파워PC 같은 전문 PC 조립업체는 주문 이력에 모든 하드웨어 목록을 제공하는 것이 보통이다. 직접 PC를 조립했다면, 구매한 업체에서 메인보드 주문 이력을 확인해 보면 된다.   옵션 2. 윈도우 시스템 정보를 이용한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윈도우 10의 시스템 정보 기능은 PC에 있는 메인보드의 종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윈도우 시작 메뉴에서 ‘시스템 정보’를 검색해 해당 앱을 실행한다.   시스템 요약 정보 창의 중간 정도에 ‘베이스보드’ 관련 제조업체, 모델, 버전 정보가 있다. 하지만 일부 메인보드는 여기서 적절한 정보 없이 N/A 등으로 표시되는데, 이때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옵션 3.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 IT 전문가와 PC 개조 애호가, 오버클럭 애호가 덕분에 윈도우 ...

메인보드 사양 조립 2021.07.13

IDG 블로그 | 아직도 갈 길 먼 아이패드 홈 스크린 "사용자 요구 못 미쳐"

WWDC20에서 애플이 iOS 14의 위젯과 앱 라이브러리를 공개했을 때, 필자의 첫 반응은 “아이패드에 더 잘 어울릴 텐데”였다. WWDC21에서 iOS 15의 위젯과 앱 라이브러리가 공됐을 때도 역시, 필자의 첫 반응은 “아이패드에 더 잘 어울릴 텐데”였다. 개념은 좋다. 아이패드OS 15에서 애플은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홈 화면 페이지를 없애고 필요한 곳에서만 보이도록 앱을 유용한 카테고리로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패드 홈 화면이 데스크톱에 가까워졌으며(다른 홈 화면을 숨길 때 더욱 그렇지만) 앱과 아이콘을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독에 편리한 아이콘이 있으니 맥의 런치패드와 비슷해 보인다. 단, 사용자 정의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맥에서는 아이콘을 이동하고 폴더를 생성하여 개인화된 공간을 만들 수 있지만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과 마찬가지다. 애플의 머신러닝 엔진이 자동으로 용도에 따라 앱을 폴더에 밀어 넣는데, 변경할 방법이 없다. 애플의 알고리즘이 꽤 훌륭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매우 정적이고 융통성 없게 느껴진다. 맥과 마찬가지로 아이패드는 아이폰보다 생산성 장치에 가까우며 앱 라이브러리를 실행할 때마다 앱이 표시될지 모르는 불확실성은 워크플로를 저해하는 한계점이다. 아이폰에서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단순한 불편에 그치는 반면에, 아이폰에서는 완전히 방해물로 작용한다.   다루기 힘들고 부족한 위젯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패드에 1년이나 늦게 적용된 iOS 14의 기능으로 적절한 홈 화면 위젯을 들 수 있다. 애플은 iOS의 모든 위젯과 함께 몇 가지 추가 기능을 아이패드에 적용했는데,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이 위젯은 기존의 그리드를 방해하지 않고 홈 화면에서 아이콘 사이로 미끄러져 나온다. 아이패드OS 15의 위젯은 아이폰과 같은 기능을 아이패드에 제공해야 하지만 사용자 경험은 좋지 않다. 위젯은 iOS와 유사한 개념을 따르지만 그만큼 자연스럽지는 않다. 아이폰 홈 화면에서 위젯은 경험을 개선하고...

아이패드. 패드OS 2021.07.13

차세대 맥 프로세서 M1X와 M2에 대한 기대와 전망

애플이 지난 해 말에 M1 칩을 공개했을 때 두 가지가 분명해졌다. 맥이 아주 많이 빨라졌고, 미래가 엄청나게 밝아졌다. 그렇지만 기본형 모델이 일부 프로 모델 정도로 빨라지면서, 애플이 업데이트를 어떻게 처리할지 몰랐다. 당시 애플은 향후 몇 년 동안 변화를 계속하면서 공개하게 될 “일군의 칩”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M1 맥이 모두 출시된 지금, 애플의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1 칩의 첫 번째 업데이트는 향후 몇달 이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미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이라는 일반 소비자 대상 맥에 M1 칩을 탑재해 전체 소비자 제품군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다음 세대의 애플 실리콘 기반 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최근 정보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장착한 A 시리즈와 유사한 경로를 밟을 계획이다. 그러나 세대 간 성능 차이는 더 크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정리한다.    M1 : 2020년 후반  애플 M1 프로세서는 아이패드 에어, 이후 아이폰 12에 처음 탑재된 5나노 A14 칩에 기반을 두고 있다. 4개의 고성능 코어(192KB의 L1 인스트럭션 캐시, 128KB L1 데이터 캐시, 공유 12MB L2 캐시)와 4개의 저전력 코어(128KB 인스트럭션 캐시, 64KB L1 데이터 캐시, 공유 4MB L2 캐시)를 갖고 있다. 총 8개 코어가 성능과 효율을 균등하게 분할하면서 이전 모델보다 성능이 놀랍도록 향상되었다. 대부분 모델에 8코어 GPU(엔트리급 맥북 에어와 24인치 아이맥은 7코어 GPU)가 탑재되어 있는데, 128개의 연산 유닛과 최대 24,576개의 동시 쓰레드가 특징이다.   메모리도 바뀌었다. M1은 LP-DDR4 메모리가 메인보등 납땜으로 고정된 방식이 아니라 칩의 일부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전보다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이다. 동시에 제약도 있다. M1 맥에서 선택할 수 있는 메모리...

애플 M1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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