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디지털 디바이스

에어태그 금지한 루프트한자 vs. 항공업계 "제한 규정 없다"

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가 수하물에 에어태그 부착을 금지했다. 루프트한자 탑승객이 수하물을 분실할 경우 위치를 추적하기 위해 에어태그를 부착하는 경우가 많았던 이후다. 루프트한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에어태그는 위험 수하물로 분류되어 부착과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비행 중에는 비활성화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루프트한자는 다른 멘션에서 국제 기구의 지침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대변인에 따르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권장 지침은 수하물 위치 추적기는 위험 물품 규제 대상이다. 또한 데이터 전송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항공사에 접수될 경우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하는데 즉 제 기능을 할 수 없다는 의미가 된다. ‘나의 찾기’에서 삭제하기는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지만, 어쨌든 수하물에 부착해 위치를 추적하는 기능은 사라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lufthansa Rumour is spreading that #Lufthansa has #banned #airtags from checked baggage = is this rumour correct? = are @Apple AirTags banned from your flights? = thank you ???? — David Thomas (@djthomashome) October 8, 2022 그러나 지난 주말 항공 전문 잡지 에어웨이는 루프트한자가 에어태그를 공식적으로 금지하지 않았고 에어태그 부착이나 사용을 금지하는 규정이 없다고 답했다고 보도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에어웨이에 따르면 루프트한자는 ICAO에 규정이 있기는 하지만 루프트한자나 다른 항공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설명은 모호하다. 비행 중 에어태그의 수하물 부착은 금지되어 있지만 누가 그러한 결정을 내렸는지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권장 지침을 적용해도 루프트한자의 주장이 적법한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뉜다. 트위터만 해도 수많은 사용자들이 특정 기준보다 크기가 작은 기기는 허용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에어태그 수하물 루프트한자 2022.10.11

서드리얼리티 스마트 블라인드 리뷰 | '지그비 지원' 보급형 DIY 전동 블라인드

가정의 창에 스마트 블라인드를 설치하려면 일반적으로 상당한 비용이 든다. 설치 비용을 제외해도 창 별로 500달러 이상 들 수도 있다. 서드리얼리티(ThirdReality)는 스마트 블라인드의 실용성과 심미성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크게 낮추는 방안을 고민했는데 그렇게 내놓은 제품이 바로 서드리얼리티 스마트 블라인드(smart blinds)다. 이 제품은 천 소재 블라인드로 햇볕을 차단한다. 외부는 직물인데 절연 알루미늄 금박을 함께 사용했다. 폭 51~99cm까지 주문 제작 방식으로 판매되며 길이는 최대 183cm다. 색깔은 무난한 베이지색 한 종류다.   서드리얼리티의 블라인드는 AA 배터리 4개를 사용한다. 리모컨에도 2개 들어간다. 작동 관련된 모든 부품이 블라인드의 하단에 배치된 것이 흥미롭다. 배터리는 제품 하단 오른쪽에 나사로 고정된 부분에 들어간다. 제품 하단 왼쪽에는 수동으로 블라인드를 제어할 수 있는 올리기, 내리기, 중지 버튼이 있다. 이런 디자인 덕분에 몇 가지 장점이 있다. 일단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 사다리 같은 것을 놓고 올라갈 필요가 없다. 반면 블라인드를 내려놓은 상태에서 가구 뒤쪽으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리모컨의 IR 빔이 제어부에 도달하지 못해 블라인드를 제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또한 하단부에는 기계적인 제한기가 포함돼 있어 바닥 혹은 다른 물체 부딪히면 자동으로 멈춘다.   블라인드는 창틀에 부착한 마운트를 이용해 설치하는 방식이다. 구매할 때 함께 배송시킬 수 있다. 설치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비스듬히 설치하지 않도록 주의하기만 하면 된다. 필자는 제품을 테스트하는 과정에서는, 다른 제품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겪었다. 필자의 창문 폭은 107cm인데 업체는 이렇게 크게 제품을 만들지 않는다. 그래서 51cm, 53cm 제품 2개를 받아 나란히 설치했다. 잘 작동했지만 두 제품 사이에 공간이 생겨버렸다. 나중에 다시 53cm 제품을 설치한 후에야 불편하지 않을 정도가 됐다. 따라...

서드리얼리티 스마트 블라인드 ThirdReality 2022.10.07

한국엡손, 프로젝터 시장서 점유율 1위 기록..."학교 및 학원가에서 인기 높아"

한국엡손이 국내 프로젝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퓨쳐소스 컨설팅에 따르면 엡손은 2022년 1분기 국내 500lm 이상 프로젝터 시장에서 35%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1년 시장 점유율 28%와 비교하면 7% 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대비로는 11% 포인트 상승했다.   엡손은 1위를 차지한 이유로 독자적인 3LCD 기술력과 스크린 골프 시장 확대를 꼽았다. 코로나19 이후 실내에서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며 이미지를 깨끗하게 구현하는 프로젝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엡손은 1-칩 DLP 대비 이미지를 최대 3배 선명하고 밝게 구현하는 3LCD 원천 기술을 적용한 국내 첫 7,000lm급 스크린 골프 전용 모델 ‘L720U’를 출시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교육 시장을 타깃으로 출시한 인터랙티브 초단초점 프로젝터 EB-1485Fi 제품 또한 매출 견인에 한몫 했던 것으로 업체 측은 분석했다. 학교와 학원가에서 특히 높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오피스 시장에서 역시 비즈니스 프로젝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다. 엡손은 국내 프로젝터 시장 1위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4K 레이저 홈 프로젝터 신제품 EH-LS12000B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고급 와인잔 세트를 증정한다. 지난 5일 홈 시네마족을 겨냥해 출시한 EH-LS12000B는 밝고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고, 고해상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투사함은 물론 역동적인 움직임도 부드럽게 구현하는 프레임 보간 기술로 더욱 몰입감을 높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램프 광원 대비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 효율 또한 뛰어나다. 한국엡손 후지이 시게오 대표는 “다양한 브랜드가 경쟁하는 국내 프로젝터 시장에서 1위를 달성하게 돼 영광”이라며 “엡손 프로젝터는 홈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교육, 비즈니스, 스포츠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데,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

한국엡손 프로젝터 2022.10.07

에이서, 한국법인 설립…한성컴퓨터와 총판 계약으로 국내 영업 및 A/S 강화

에이서가 올해안에 에이서 한국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에이서는 최근 한성컴퓨터와 국내 고객서비스 공식 파트너 계약 및 주요 제품 공급에 대한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한성컴퓨터의 높은 국내 세일즈 역량과 직영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에이서의 다양한 제품과 만족도 높은 고객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 일환으로 1.4kg 초경량 울트라북 신제품 ‘스위프트 X SFX14-51G’를 국내 시장에 첫 선보인다. 한성컴퓨터와 총판 계약 체결 이후 첫 출시작으로 선보이는 ‘스위프트 X SFX14-51G’는 에이서의 울트라북 브랜드 스위프트(Swift)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지난해 6월 공개한 ‘스위프트 X SFX14-41G’의 후속 모델이다. 기존 모델은 강력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2차 물량 완판과 더불어 3차 예약까지 진행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스위프트 X SFX14-51G는 인텔의 최신 CPU, 엘더레이크 인텔 코어 i5-1240P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Ti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력한 CPU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35.6cm(14인치) 크기, 100% sRGB 색재현율, 300nits 밝기와 함께 기존 16:9보다 세로가 더 넓어진 16:10 화면 비율의 IPS 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사용자에게 넓은 시야감과 최상의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무와 학습은 물론 동영상 편집자, 그래픽 디자이너,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가 사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탁월한 그래픽 성능과 고사양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그래픽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등 멀티플레이어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위프트 X SFX14-51G는 한성컴퓨터 온·오프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한성...

에이서 한성컴퓨터 2022.10.07

핏빗 흡수한 구글의 첫 픽셀 워치, 픽셀 7 시리즈와 '첫 선'

픽셀 7 시리즈와 함께 구글이 핏빗 인수 후 처음 개발한 픽셀 워치를 공개했다. 많은 사용자가 픽셀 워치를 기다린 것은 구글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적용된 최초의 핏빗 기기라는 점, 그리고 삼성 외의 다른 제조업체에서 만든 웨어 3.0 운영체제가 적용된 첫 번쨰 스마트워치라는 점 때문이다. 픽셀 워치는 10월 13일부터 349달러(LTE 버전은 399달러)에 판매되며 현재 사전 주문을 받고 있다.   픽셀 워치는 구글 웨어러블 브랜드의 전면 새단장을 알리는 제품이면서 가장 고가의 하이엔드 핏빗 스마트워치라는 2개의 정체성을 흡수했다. 이름에서 핏빗의 자취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소프트웨어 내 건강 측정 지표가 구글 핏이 아니라 핏빗 애플리케이션, 독점 핏빗 도구 등에 직접 연동되어 있다. 매초 심박수를 추적하고 휴식 시 심박과 수면 패턴을 파악하며 센스 같은 핏빗 기기에 있던 ECG 기능도 가져왔다. 무엇보다도 GPS, 활동 시간 추적, 버사 4나 센스 2와 같은 40가지 운동 모드를 제공하며 수심 50m까지 방수를 지원한다. 구입자는 6개월간 핏빗 프리미엄을 사용할 수 있다. 기판 지름은 41mm로 픽셀 워치는 핏빗 제품군 중 가장 큰 기기가 되었다. 반면,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24시간으로 역대 가장 짧다. 구글은 GPS나 LTE 활성화 시 실제 배터리 사용 시간을 밝히지는 않았다. 픽셀 정체성이 살아 있지만 그래도 구글 제품이다. 픽셀 워치에는 “오케이 구글” 같은 음성 명령어 등 웨어 운영체제 사용자가 쉽게 알아볼 만한 안드로이드 기반 기능이 모두 들어 있다. 또한 구글 지도에서 세부 경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구글 지갑을 통한 간편 결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단순하고, 크라운 다이얼은 스타일리시하며 플러시 밴드 역시 모양새가 좋다. 그러나 지름이 크기 때문에 손목이 가느다란 사용자에게는 약간 커 보일 수 있다.   하드웨어를 살펴보자. 픽셀 워치는 퀄컴 엑시노스 9110 칩, 32GB 내장 스토리지, ...

핏빗 픽셀워치 스마트워치 2022.10.07

"서피스 데뷔 10주년" 마이크로소프트 10월 서피스 행사에서 등장할 주인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달 말 서피스 프로 태블릿, 서피스 랩탑, 서피스 스튜디오를 업그레이드해 신제품으로 내놓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2022년은 서피스 제품군이 출시된 지 10년째 되는 해다. 서피스는 2012년 6월에 발표돼 같은 해 10월 26일에 출시됐다. 올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행사는 10월 12일로 정해졌는데, 서두를 경우 10년 전 서피스 1세대가 출시된 날짜와 비슷한 시기에 새로운 제품이 출고될 가능성이 있다. 그동안 서피스 태블릿은 총 10회 출시됐고 전체 제품군에는 도합 35종이 있다. 올해에는 서피스 프로 9, 서피스 랩탑 5, 서피스 스튜디오 3가 각각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서피스 스튜디오 3다. 윈도우 센트럴(Windows Central)은 FCC가 유출한 서피스 스튜디오 3 사진에 주목했다. 서피스 2와 놀랄 만큼 유사하다. 내부 사양은 확실하지 않지만, 윈도우 센트럴은 최신 제품이 아닌 11세대 인텔 코어 칩 탑재를 예상했다. 지금까지를 되돌아보면 CPU는 데스크톱이 아니라 모바일용일 가능성이 크다. 윈도우 센트럴 소속의 잭 보우든은 이 제품이 또 다른 제품인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와 유사한 사양인 서피스 스튜디오 2+가 될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   I'm told the next Surface Studio will be dubbed "Surface Studio 2+" and features the Intel Core i7-11370H and NVIDIA RTX 3060. Also has three USB-C TB4 ports on the back. Display remains at 60Hz. — Zac Bowden (@zacbowden) October 4, 2022 그럼에도 서피스 스튜디오 2는 사양보다는 경험에 주력한 장치였다. 이만큼 큰 모니터는 찾기 어렵고 터치로 입력되는 디스플레이는 더더욱 보기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스튜디오를 윈도우 콘텐츠 창작자...

서피스 서피스랩탑 서피스랩탑5 2022.10.06

한국레노버,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일하는 전문가를 위한 ‘씽크패드 P14s 3세대’ 출시

한국레노버가 외근과 이동 업무가 많은 전문가를 위한 AMD 라이젠 프로 탑재한 ‘씽크패드 P14s 3세대’를 출시하며 AMD 탑재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씽크패드 P14s 3세대는 제조, 공학, 기술,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전문 작업을 지원하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다. 뉴노멀로 자리잡은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최소 1.28kg 가벼운 무게와 17.9mm 두께로 설계해 초급 전문가, 교육자, 학생 등이 외부에서도 쉽게 전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최대 AMD 라이젠 7 PRO 6850U 프로세서와 통합 AMD 라데온 680M 그래픽 카드, 최대 2TB 저장장치 및 32GB 메모리를 지원해 이전 세대 보다 높은 성능과 빠른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최대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6:10 비율 디스플레이는 팬톤의 엑스라이트(X-Rite) 인증을 받고 출고 전 팩토리 캘리브레이션을 거쳐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 돌비 오디오와 돌비 보이스가 지원되는 스피커와 마이크, 최대 1080p FHD 카메라는 매끄러운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한다. 씽크패드 P14s 3세대는 씽크쉴드(ThinkShield) 보안 솔루션으로 데이터 유출과 보안 위협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미 육군 납품 규정 밀스펙(MIL-SPEC)을 통과했으며, 오토캐드, 레빗, 솔리드웍스 등 주요 전문 소프트웨어에 대한 ISV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레노버는 AMD 라이젠 프로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을 연이어 출시하며 AMD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확장,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AMD 워크스테이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씽크패드 P14s 3세대 외에도 씽크패드 P15v 3세대, 씽크패드 P16s 1세대를 제공해 엔트리 레벨부터 메인스트림급 성능까지 폭넓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지원한다. 또한 엔트리 레벨 타워형 워크스테이션인 씽크스테이션 P358과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가 탑재된 씽크스테이션 P620을 통해 다양한 고...

한국레노버 2022.10.06

앤커 사운드코어 리버티 4 리뷰 | 인이어 이어폰으로 즐기는 깊고 넓은 음장감

장점  뛰어난 음질 공간 음향 지원 AAC, aptX, LDAC 코덱 지원 단점 불필요할 수 있는 건강 관련 기능 총평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무선 이어폰. 노이즈 캔슬링, EQ, AAC/aptX/LDAC 코덱을 지원하며, 건강 추적 기능까지 제공한다.   앤커(Anker)의 사운드코어(Soundcore)는 가격 대비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는 오디오 브랜드임이 꾸준히 증명됐다. 사운드코어 헤드폰, 스피커, 무선 이어폰은 비록 최고의 제품은 아닐 수 있지만, 가격이 훨씬 높은 유명한 브랜드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다.  앤커는 인이어 헤드폰인 사운드코어 리버티 4(Soundcore Liberty 4)에 여러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 일부 기능은 유용한 반면, 다른 기능은 소비자가 무선 이어폰에서 어떤 변화를 원하는지 관찰하기 위한 실험이다. 새로운 기능은 멋져 보이긴 하지만, 완벽한 수준에 못 미치거나 관심을 끌지 못할 경우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쉽다.   사운드코어 리버티 4는 공간 음향 및 앤커의 맞춤형 ANC(Active Noise Cancellation), 소니의 LDAC 코덱, 맞춤형 EQ 설정, 새로운 건강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이 모든 것이 흥미롭지 않다면, 기본 설정인 사운드코어 시그니처(Soundcore Signature)에만 주목해도 좋다. 뛰어난 청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이 설정 덕분에 다른 추가적 기능을 활용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돌아온 스템형 무선 이어폰 앤커의 사운드코어 스페이스 A40(Soundcore Space A40)를 포함해 여러 제조 업체가 최대한 작은 무선 이어폰 제작 경쟁에 뛰어든 듯한 지금, 앤커는 사운드코어 리버티 4를 통해 몇 년 전 인이어 헤드폰 시장을 지배했던 스템(stem, 줄기) 모양으로 되돌아갔다.   일부 소비자는 스템을 반길 것이다. 스템 부분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터치...

이어폰 인이어이어폰 앤커 2022.10.05

엡손, '영화관 수준으로 선명한' 홈 시네마용 4K 프로젝터 공개

한국엡손이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홈 시네마용 4K 프로젝터 ‘EH-LS12000B’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에서 엡손 신제품 프로젝터를 실제로 구동해 퍼포먼스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신제품 발표 섹션이 이어졌다. 메인 제품으로 소개된 4K 레이저 3LCD 프로젝터 EH-LS12000B는 2,700lm의 뛰어난 컬러, 백색 밝기와 250만대 1의 높은 콘트라스트로 밝고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홈 프로젝터다. 고해상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투사해 더욱 몰입감을 있게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며,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나 스피디한 게임 플레이 시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게 구현하는 프레임 보간 기술을 적용해 끊김 현상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최대 2만 시간 동안 사용가능한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광원에 대한 유지 보수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램프 광원 대비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프로젝터 전원을 켜고 가동되기까지 단 8초밖에 걸리지 않아 사용 편의성도 우수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단초점 EH-LS800W와 Full HD 해상도의 CO-FH02도 소개됐다. 먼저 EH-LS800W는 벽이나 천장에 구멍을 뚫는 등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없이 거실 TV장, 테이블에 두고 사용 가능한 초단초점 모델로 벽과 약 9.8cm의 공간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화면을 투사한다. 4,000lm의 컬러, 백색밝기와 콘텐츠에 맞게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드도 탑재했으며, 엡손 전용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경우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아담한 사이즈가 특징인 CO-FH02는 방 안,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콤팩트한 프로젝터다. 3,000lm의 컬러, 백색밝기, Full HD 급 사양, 스마트 OS를 탑재해 깨끗한 투사 품질부터 편리한 콘텐츠 스트리밍까지 다잡...

엡손 프로젝트 2022.10.05

에이수스 프로아트 PA32DC 리뷰 | OLED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

OLED 모니터 구매는 여전히 망설여지는 일이다. 2022년 초 출시된 에일리언웨어(Alienware) AW3423DW가 새로운 대안이 될까 기대됐지만, 대부분 사람에게 OLED는 여전히 사치스러운 제품이다. 에이수스 프로아트 디스플레이(Asus ProArt Display) OLED PA32DC 역시 안타깝게도 OLED 대중화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대신 화질의 기준을 높인 것은 분명하다.     사양 에이수스 프로아트 디스플레이 OLED PA32DC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전통적인 전문가용 모니터에 가깝다. 32인치 디스플레이, 4K 해상도, 60Hz 리프레시 비율을 갖추었으며 HDR을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크기 : 32인치 와이드스크린 네이티브 해상도 : 3840×2160 패널 타입 : 10비트 OLED 리프레시 비율 : 60Hz HDR : HDR10, HLG, VESA DisplayHDR 400 트루 블랙(True Black) 포트 : 65W 파워 연결(Power Delivery) USB-C, 4×USB-A 3.2 Gen 2, 디스플레이포트 1.4, 3×HDMI 2.0, 3.5mm 오디오 출력 스탠드 조절 : 높이, 기울기, 회전, 피벗 VESA 마운트 : 100×100mm 스피커 : 포함 가격 : 3,499달러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OLED 패널이다. SDR과 HDR에서 모니터 사용 경험을 크게 높여준다. 또한, USB 허브와 5개에 달하는 다양한 비디오 입력 등 추가적인 기능도 제공한다. 32인치 4K 모니터 중에서도 비싼 제품이지만, 성능으로 이런 가격표를 정당화한다.   디자인 에이수스 프로아트 디스플레이 OLED PA32DC는 슬림 베젤로 크기를 최소화한 대부분 최신 모니터와 달리 베젤이 두껍다. 구식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반면 두께는 얇다. 가장 두꺼운 부분이 5.1cm 미만이고 가장자리 쪽으로 가면 약 2.5cm다. 하지만 방열판이 달린 리어 패널은 날씬...

에이수스 프로아트 디스플레이 OLED PA32DC OLED 에이수스 2022.10.05

글로벌 칼럼 |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의 시대, 클라우드로 진화하는 ‘트럭 업계’

며칠 전 월스트리트저널은 자동차 업계가 기술 기업의 핵심 고객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클라우드 기업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실제 요즘 나오는 자동차를 보면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제어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가령 테슬라 자동차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새 기능이 추가되곤 하는데, 이런 기술을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oftware-defined vehicle)이라고 표현한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서로 완전히 연결되면서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누가 더 빨리 받아들이고 있느냐에서 차이가 있더라도 자동차 제조업체 대부분이 이런 방식을 채택하는 중이다. 여기서 핵심 역량은 클라우드 기반의 백엔드 인프라로 안전·엔터테인먼트·성능 등에서 차별화되는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신차가 나올 때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 기능은 더 확장될 것이고, 자동차 업체는 점점 더 치열하게 클라우드 기술 경쟁을 벌일 것이다.  이런 현상은 예전부터 존재했다. 실제로 필자는 90년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을 시작했을 때,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자동차의 프로토타입 기술을 만들었다. 도입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이제 자동차는 엔진과 바퀴에 의해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점차 소프트웨어로 제어되는 방향으로 확실히 가고 있다. 자동차의 성능 향상은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이뤄진다. 부품을 교체해서 자동차의 성능을 개선하려는 시도는 이제 구시대의 유물이 되는 셈이다.  소프트웨어로 제어되는 자동차로 기업은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을까? 우선 자동차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성능 차이를 만들 것이다. 예를 들어 애플 카 플레이는 초기에는 아이폰을 사용해 팟캐스트를 재생하고 문자 메시지에 답장하는 등의 편리한 기능을 지원했다. 이제는 운전 시스템 모니터링을 하거나 성능을 높이고, 안전 문제까지 관리한다.  자동차의 핵심 시스템은 휴대폰 속 운영체제와 매우 유사하다. 훌륭한 운전 경험을 만들기 위해 자동차 ...

소프트웨어정의자동차 트럭 자율주행 2022.10.05

구글, 매터 지원 기기 목록 공개 "허브 역할 하도록 업데이트할 예정"

최근 구글이 네스트 스피커 및 디스플레이 제품이 곧 출시될 스마트홈 표준 매터(Matter)를 지원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앞서 구글은 다양한 네스트 기기가 매터 지원 기기를 구글 홈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컨트롤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기기에는 구글 홈 스피커, 네스트 미니, 네스트 오디오, 네스트 허브(2세대 모두), 네스트 허브 맥스, 네스트 와이파이 메시 라우터가 포함된다. 또한 2세대 네스트 허브, 네스트 허브 맥스, 네스트 와이파이는 스레드 보더 라우터(Thread Border Router) 역할도 하므로 스레드 지원 스마트 기기를 와이파이 라우터(즉, 인터넷 전체)에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구글 패스트 페어(Fast Pair) 기능으로도 연결된다.  매터는 스마트 홈 생태계 종류에 상관없이 다양한 스마트 홈 기기가 더 쉽게 연동되도록 하는 표준이다. 이전에는 '프로젝트 CHIP(Project CHIP)'라는 명칭으로 알려졌으며, 이더넷 및 스레드, 와이파이와 호환되는 IP 기반 프로토콜이다. 아마존, 구글, 시그니파이(Signify),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같은 스마트 홈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인 지지를 받는 표준이다.  아마존도 매터 출시 첫날부터 지원할 수 있도록 에코 기기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애플은 매터를 지원하도록 재설계한 홈(Home) 앱을 iOS 16.1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매터는 올 가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매터 Matter 스마트홈 2022.10.05

"유럽은 2024년까지 USB-C로 통일" 아이폰 15가 갈 길은?

2024년 말까지 스마트폰, 태블릿, 디지털 카메라 제조 업체가 USB-C를 충전 규격으로 채택해야 한다는 지침이 유럽 의회에서 602대 13으로 가결되었다.  화요일 발표된 유럽 의회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법률은 헤드폰, 헤드셋, 위성 네비게이션, 전자책 리더기, 마우스, 키보드, 포터블 게임 콘솔, 스피커 등 거의 대부분의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노트북도 물론 포함된다. 그러나 노트북 제조업체에는 2026년 봄까지로 조금 더 유예를 뒀다.   사실 한참 전부터 예고된 조치다. 임시 승인이 발표된 것은 2022년 6월이지만, 유럽 의회가 충전 규격 표준화를 주장한 것은 2014년부터라 할 수 있다. 규제 대상은 어디까지나 유럽에서 판매되는 전자기기다. 그러나 애플 같은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번거롭게 공장을 따로 두고 2가지 버전을 만들어 USB-C 버전은 유럽에 판매하고 라이트닝 버전은 그 외 국가에 판매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미국 의회 역시 별도로 유사한 법안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2024년 말까지 대대적인 로비를 벌여 유럽 의회의 마음을 돌리지 않는 한, 애플도 다음 2세대 안에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충전 규격을 USB-C로 바꿔야 한다. 그러나 원인과 결과를 따져보면 이미 벌어진 일이기도 하다. 2023년 발매될 차기 아이폰과 아이폰 케이스에서 USB-C 규격을 도입할 것이라는 보도도 여럿 있었다. 아이패드는 이미 USB-C로 옮겨갔고 유일하게 남은 오리지널 아이패드 역시 올 하반기에 USB-C와 5G를 도입할 것이라는 추측도 많다. 아이폰에 있어 다른 선택지는 USB-C 도입 단계를 완전히 건너뛰고 바로 무선 충전만을 지원하는 포트리스 설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애플이 설득력 있는 완전 무선 충전 설계를 가져와 반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확실히 방수를 보장할 수는 있겠지만 이미 아이폰은 방수 기능이 있다. 포트가 들어갈 공간을 대형 배터리가 채울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무거워질 것이고...

유럽연합 아이폰 USB-C 2022.10.05

애플 워치 시리즈 8 vs. 울트라 :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한 엄청난 성능 차이

애플 워치 시리즈 8 대신 애플 워치 울트라를 선택하거나 선택하지 않을 분명한 이유가 한 가지있다. 울트라 쪽이 훨씬 크다는 점이다. 그러나 울트라의 크기가 큰 이유가 있다. 울트라는 시리즈 8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시계다.    애플 워치 울트라와 시리즈 8의 차이점을 살펴보자. 두 워치 사이에 똑같은 기능도 많지만, 애플은 울트라의 기능은 한 차원 높였다. 가민(Garmin) 스마트 워치에서 갈아탈 것을 고려할 사용자가 있을 정도다. 사양 디자인 및 디스플레이 애플 워치 울트라는 애플이 고수해 온 워치 디자인 원칙에 따라 정사각형 모양에 가장자리와 모서리가 둥글게 마감됐다. 크기가 커졌고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워치 페이스 주위가 높은 테두리로 둘러 싸여 있다. 디지털 크라운(Digital Crown)과 측면 버튼을 보호하는 플랫폼도 있다.   울트라는 49mm 단일 크기이며, 더 큰 배터리를 탑재했으므로 두께가 10.7mm인 시리즈 8보다 14.4mm로 두껍다. 무게는 시리즈 8 중 가장 무거운 45mm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보다 10g 이상 더 나간다. 시리즈 8의 디자인은 시리즈 6에서 약간 달라졌던 시리즈 7과 동일하다. 커진 디스플레이에 맞춰 베젤이 작아졌고 케이스 모서리는 더 둥글어졌다. 시리즈 8 크기는 45mm와 41mm가 있다.   울트라와 시리즈 8은 둘 다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단, 울트라의 밝기는 최대 2,000니트로 시리즈 8의 2배다. 울트라는 모든 애플 워치 시리즈 중에서 가장 밝다.  내구성 애플 워치는 내구성이 항상 뛰어났다. 시리즈 7과 구조가 같은 시리즈 8은 내구성에 변화가 없다. 모두 시리즈 6보다 두꺼워진 전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더 튼튼하고 잘 긁히지 않는다. 시리즈 8은 IP6X 방진 인증과 50m 방수 등급을 획득했다. 반면, 울트라는 완전히 급이 다른 물건이다. 가장 혹독한 환경과 사용 조건을 견디도록 만...

애플워치시리즈8 애플워치울트라 애플워치비교 2022.10.04

피코, 차세대 올인원 VR 헤드셋 ‘PICO 4’ 국내 공식 출시

VR 전문기업 피코(PICO)가 차세대 올인원(All in One) VR 헤드셋 ‘PICO 4’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스냅드래곤 XR2 칩셋이 탑재된 PICO 4는 초경량 바디, 팬케이크 렌즈, 4K+ 해상도 디스플레이,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인원 헤드셋 PICO 4는 스트랩과 배터리를 제외한 본체 무게가 295g로 PICO VR 헤드셋 중 가장 가볍고, 케이블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팬케이크 광학기술을 적용해 케이스의 가장 얇은 부분을 35.8mm로 줄여 인상적인 가벼움을 제공한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이 제공되며, 쿠션 라이닝에 슈퍼스킨 원단을 사용해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한다. 헤드셋 후면 미끄럼 방지 PU 가죽은 훨씬 편안함과 제어력을 제공한다. PICO 4는 최대 3시간 플레이와 고속 충전을 제공하는 5300mAh 대형 배터리를 탑재했다. 배터리를 후면 배치해 무게 균형을 잡아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이다. 확장된 플레이를 위한 TüV 라인랜드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도 받았다. 인체공학적인 헤드셋 디자인은 사용자가 편안함과 선명도를 만끽하면서 자신의 VR 세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신제품은 4K+ 해상도, 1,200ppi의 선명도를 제공한다. 이는 400ppi인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얼마나 높은 수준인지 알 수 있다. 또한 눈 사이 간격(IPD)을 세밀하게 조절해 더욱 선명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강력한 성능의 스냅드래곤 XR2 프로세서를 탑재해 CPU, GPU 성능, 해상도, 연산 속도가 뛰어나다. 90Hz 높은 주사율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표현하며, 105도 멀미방지 시야각으로 이질감과 어지러움을 줄였다.  PICO 4는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의 얇은 프레임 주위에 4개의 잘 배치된 슬램(SLAM) 카메라를 통해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을 고정밀로 추적하고 매핑한다. HMD 커버 아래에는 선명한 컬러를...

PICO 2022.10.04

한국레노버, '보조 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한' 태블릿 탭 P11 프로 2세대 출시

한국레노버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태블릿 ‘탭 P11 프로 2세대’를 출시했다. ‘프리스타일’ 기능을 통해 PC에 연결, 보조 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한 이번 신제품은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더욱 강화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씬앤라이트(Thin&Light) 태블릿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노버 탭 P11 프로 2세대(Tab P11 Pro Gen 2)는 몰입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11.2 인치 2.5K OLED 디스플레이는 85%의 화면 면적 비율과 최대 600니트 밝기, 100% DCI-P3 색 영역을 통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해, 큰 화면과 함께 QHD 급의 선명한 고화질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자연스러운 명암비를 표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전작 대비 한 단계 상승한 HDR10+를 지원한다.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으로 장기간 화면 주시에도 눈을 보호해 준다. 또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반 쿼드 JBL 스피커는 마치 영화관에 온 듯한 풍부한 음향을 제공해 콘텐츠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스톰 그레이, 오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6.8mm 슬림한 두께와 480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 시 휴대가 편리하다. 동시에 유리 소재 마감과 듀얼 색상의 배색을 통해 마치 패션 아이템과 같은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 안드로이드 12 기반한 미디어텍 (MediaTek) 콤파니오(Kompanio) 1300T 프로세서를 장착, Wi-Fi 6를 지원해 빠른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속도를 제공하며 기존에 비해 50%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120Hz 주사율과 360Hz 터치 샘플링 속도를 통해 게임이나 웹 서핑 등에서 부드러운 터치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000mAh 배터리는 영상 재생 시 최대 14시간까지 지속 가능하며 업무나 게임 등 어떤 작업에서든 배터리 부족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

한국레노버 2022.10.04

로지텍, 맥 사용자 위한 키보드·마우스 신제품 3종 국내 정식 출시

로지텍이 맥 제품군 사용자를 위한 무선 기계식 키보드 ‘맥 전용 MX 메커니컬 미니(mechanical Mini for Mac)’, 무선 마우스 ‘맥 전용 MX 마스터 3S(MX Master 3S for Mac)’, 인체공학 버티컬 무선 마우스 ‘맥 전용 리프트(Lift for Mac)’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맥 전용 MX 메커니컬 미니는 지난 6월에 출시한 MX 메커니컬 미니의 맥 전용 버전이다. 맥OS에 최적화된 키 레이아웃을 갖추었고, 미니 사이즈 구성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로우 프로파일 카일 갈축 스위치를 탑재해 부드러우면서 구분감이 있는 독특한 타건감을 제공한다. 또한, 주변 환경에 맞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백라이트 기능을 갖췄으며, USB-C 타입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맥 전용 라인업에서만 페일 그레이 컬러를 처음으로 선보여 맥 관련 제품과 깔끔한 컬러 매칭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맥 전용 MX 마스터 3S는 MX 마스터 3S의 맥 전용 마우스다. 최대 8,000DPI의 최고급 다크필드(Darkfield) 센서를 탑재해 유리와 같은 표면에서도 정확하게 트래킹할 수 있고, 무소음 클릭 스위치를 탑재해 정숙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초에 최대 1,000줄을 스크롤하는 초고속 매그스피드(MAGSPEED) 스크롤 휠을 적용했고, 전환 버튼으로 상황에 따라 일반 스크롤 모드나 초고속 스크롤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립감 또한 사람의 손 모양에 맞게 깎은 형태를 갖춰 편안하다. 컬러의 경우 맥 제품군에 어울리는 스페이스 그레이와 페일 그레이 2종 구성이며, USB-C 타입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맥 전용 리프트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한국인에게 적합한 아시안 핏 규격을 갖춘 리프트의  맥 호환성을 높인 제품으로 로지텍의 첫 맥 전용 버티컬 마우스다. 로지텍의 인체공학 제품 연구소인 ‘에르고 랩(Ergo Lab)’에서 설계한 수직으로 57° 기울어진 인체공학적 구조는 사...

로지텍 맥사용자 키보드 2022.10.04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