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태블릿

"반으로 접어도 완전한 윈도우 경험" 레노버 씽크패드 X1 폴더블 태블릿에 거는 기대

디스플레이가 접히는 기기가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레노버 씽크패드 X1 프로토타입(아직 공식 제품명이 없다)을 보면 다른 노트북을 사고 싶지 않게 될 것이다. 정말이다. 레노버 씽크패드 X1 프로토타입의 개념은 간단하다. 13.3인치 인텔 기반 풀 서비스 윈도우 운영체제 PC이자 태블릿을 반으로 접어 약 10인치짜리 기기로 변신한다. 두께는 약 1인치로 중간 사이즈 잡지 같은 느낌을 준다.   기차나 비행기를 많이 타는 사람은 그냥 기기를 반 접어서 브라우징이나 독서용으로 사용하기 편할 것이다. 정확한 무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플 아이패드 프로 13과 비슷한 정도이거나 조금 더 가벼울 것이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13은 1.6파운드 정도 된다.   물론 스타일러스 펜도 지원한다. 레노버는 이 제품의 디스플레이가 와콤 스타일러스 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반으로 접어 기존 노트북처럼 써도 되고, 프레젠 테이션을 보면서 메모를 적을 수도 있다.   펜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머지 반쪽을 터치로 타이핑하는 가상 키보드로 쓸 수 있다. PCWorld는 터치로 작동하는 가상 키보드에 그다지 높은 평가를 주지 않았지만, 이런 키보드를 선호하는 사용자가 많음을 알고 있다.   아직 델 XPS 13이나 HP 스펙터 x360 13과 저울질하고 있다면, 한 가지 모드를 더 고려해보자.   화면을 완전히 평평하게 접을 경우, 2K 해상도의 13.3인치, 4:3 비율의 화면을 사용할 수 있다. 함께 포함된 블루투스 키보드를 쓰면, 완전한 윈도우 PC 같은 화면을 손에 넣게 된다. 화면이 작아서 손해를 보는 일이 없다.   PCWorld가 가장 높은 점수를 준 부분은, 작업이 끝나면 기기를 반으로 접어 책처럼 손에 들거나 가방에 쏙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레노버 씽크패드 X1 폴더블 PC의 적격 사용자층은 누구인가? 게이머가 레노버 씽크패드 X1을 구입하지는 않을...

노트북 레노버 울트라북 2019.05.14

마이크로소프트, LG유플러스와 ‘비즈니스용 서피스 고 LTE’ 단독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즈니스용 서피스 고 LTE(Surface Go LTE for Business)’를 LG유플러스와 단독으로 출시했다. 서피스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는 휴대가 편리하면서도 노트북급 성능을 보유한 10인치 태블릿 PC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Intel Pentium Gold Processor 4415Y)와, 3:2 화면 비율의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 Display)를 갖췄다. LG유플러스를 통해 단독으로 출시되는 비즈니스용 서피스 고 LTE는 256GB SSD/8GB RAM 모델로 출시되며, 업무용과 교육용으로 적격인 윈도우 10 프로(Windows 10 Pro)를 탑재해 태블릿과 PC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터치와 서피스 펜을 지원해 오피스 365(Office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한 디지털 잉킹(Inking) 작업으로 업무 생산성과 창의적 학습 등에 활용할 수 있다. 532g의 무게와 최장 8.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고, LTE 네트워크를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용 서피스 고 LTE는 타입커버와 함께 충전하면서 영상출력, USB-A 확장단자를 지원하는 USB-C 허브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이다. 출시 가격은 110만 500원이며, 공시지원금은 16만 원이다.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샵’에서 구매할 수 있고, LG유플러스의 태블릿/스마트기기 데이터 10GB/20GB 및 데이터 나눠쓰기 요금제 가입이 가능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미래 세대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용 서피스 고 LTE 패키지 상품 구입 고객에게는 교육용 오피스365 설치 및 활용법을 알려주는 플립트 러닝(Flipped Learning) 캠페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포트폴리오 작성법과 교육용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코딩교육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

LG유플러스 마이크로소프트 2019.05.09

“쉽고 빠르다” 당장 사용해야 할 아이패드의 10가지 기능

아이패드는 애플이 유도하는 것처럼 노트북 대체품은 사실 아니지만, 이것을 단지 미디어 소비를 위한 장치라고 노골적으로 무시하는 사람들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 또한 없다. 아이패드의 기능을 제대로 익힌다면 마법처럼 느껴지고 때로는 일이 재미있게 느껴질 수도 있다. 맥북까지는 아니지만, 단순히 크기만 큰 아이폰이라고 치부하는 것도 잘못이라는 의미다.   지금부터 iOS의 익숙한 부분 밑에 감춰진 마법의 애플을 짧게 소개해 보겠다. 기본적으로 어떤 팁들은 튜토리얼을 새롭게 배우는 것에 해당하는 것이지만, 다른 것들은 "와"라고 탄성을 내지를 수도 있는 것들이다. (내 경험상 그렇다.) 일단 이런 도구들을 마음대로 사용하게 되면, 왜 애플이 태블릿 시장에서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우위를 점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은 멀티태스킹을 위해 스플릿 뷰 사용하기 스플릿 뷰 멀티태스킹은 아이폰에 비해 아이패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사파리 웹페이지를 페이지 문서 앱과 동시에 사용하듯이 2개의 앱을 나란히 보고 싶을 때는 하나의 앱은 정상적으로 연 다음 두 번째 앱의 아이콘을 독에서 화면 왼쪽이나 오른쪽 가장자리로 쭉 밀어 올리면 된다. (물론 이렇게 하기 전에 앱이 이미 독에 있어야 한다.) 제대로 됐다면 화면이 2개로 나뉘어지며, 크기 조절을 할 수 있는 표시가 화면 중간에 나타난다.   잠깐만 살펴보기 위해 두 번째 앱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기본 앱을 "위로" 뜨는 얇은 창을 만들어 띄울 수 있다. 위의 단계를 따르기만 하면 되지만, 두 번째 앱을 가장자리까지 끌고 가서는 안된다. 대신 중간쯤 어딘가에서 멈춰야 한다. 없애고 싶을 때는 앱 상단에 있는 얇은 흰색 바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밀어서 사라지게 한다.   아이패드 키보드를 트랙패드로 전환  아이패드는 현재 유선이나 블루투스 마우스를 지원하지 않지만, 애플에 사용가능한 (제한적이긴 하지만) 멋진 대...

생산성 아이패드 2019.05.02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고 LTE 국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에 LTE 기능을 탑재한 '서피스 고 LTE(Surface Go LTE)'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10인치 태블릿 PC인 서피스 고(Surface Go)는 휴대가 편리하면서도 노트북급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와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 Display), 3:2화면 비율을 갖춰 다양한 문서 작업은 물론, 터치나 서피스 펜으로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한 디지털 잉킹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 서피스 고 LTE는 128GB SSD/8GB RAM 모델로 출시되며, 532g의 무게와 최장 8.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22개 주파수 밴드 지원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연결할 수 있으며, 각 통신업체의 데이터 셰어링 플랜을 활용하면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태블릿과 나눠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셰어링은 스마트폰의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른 디바이스와 공유하는 것으로, 각 이동통신업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피스 고 LTE의 가격은 84만 9,000원이며, 전국 하이마트와 일렉트로마트, 홈플러스 매장, 그리고 11번가, 지마켓, 옥션,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9.04.29

IDG.tv | “‘스윗 스팟’을 찾은 애플” 아이패드 에어 리뷰 [한글 자막]

아이패드 에어가 부활했습니다. 일반 아이패드도 있고,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프로도 있는 마당에 아이패드 에어는 어떤 가치가 있을까요? 가격과 성능 모든 면에서 일반 아이패드는 싫고 아이패드 프로는 과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최적일 것 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이모저모를 알아봅니다. editor@itworld.co.kr  

리뷰 태블릿 애플 2019.04.26

마이크로소프트, 대화면 태블릿 ‘서피스 허브 2S’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 ‘서피스 허브 2S(Surface Hub 2S)’를 공개했다. 서피스 허브 2S는 4K+ 50인치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서피스 허브 1’보다 40% 가벼운 무게와 60% 얇은 디스플레이, 그리고 50% 빨라진 그래픽 성능을 지원한다. 윈도우 10, 오피스 365에 최적화된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보드뿐 아니라 다양한 지능형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기능을 활용해 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서피스 허브 2S는 스틸케이스 롬(Steelcase Roam) 모바일 스탠드와 APC 충전 모바일 배터리를 구비하면 전원 연결을 하지 않아도 어디에서나 공동 작업할 수 있는 유연성도 제공한다. 더불어 실물 크기로 대화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과 4K 카메라, 선명한 스피커, 원거리 마이크 배열 등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서피스 허브 2S는 6월에 미국을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화 8,999달러(약 1,000만 원)다. 또한 서피스 허브 2S의 85인치 모델은 2020년부터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태블릿 마이크로소프트 2019.04.18

“맥OS 10.15부터 아이패드를 외장 디스플레이로 사용 가능할 듯”

맥을 사용 중이라면 아이패드도 사용 중일 가능성이 있다. 만일 아이패드를 맥에 연결해 외장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루나 디스플레이(Luna Display) 같은 서드파티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으나,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차기 맥 운영체제인 맥OS 10.15에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나인투파이브맥은 맥 OS 10.15 개발과 관련해 정통한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코드명 사이드카(Sidecar)인 이 기능으로 맥 사용자들은 앱 창을 외장 디스플레이에 보낼 수 있는데, 이 외장 디스플레이가 아이패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앱 창에서 최대화 버튼 위로 마우스를 올리면 전체 화면으로 보기, 타일링, 외장 디스플레이 이동 등의 옵션이 나타나는 방식이 구현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만일 아이패드가 애플 펜슬을 지원하면 아이패드를 입력용 디바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패드를 와콤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어 그래픽 작업에 유용할 것이다. 이번 보도에는 아이패드를 맥에 외장 디스플레이로 어떻게 연결하게 되는지 구체적인 정보는 빠져있다. 루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USB-C 혹은 미니디스플레이 포트로 연결되는 하드웨어 어댑터를 맥에 꽂는다. 그러면 아이패드로 무선 연결되어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만일 실제로 애플이 이 기능을 준비 중이라면, 오는 6월 3일부터 열리는 WWDC 2019에서 공개 및 시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애플 2019.04.17

아이패드 미니 2019 심층 리뷰 : 휴대하기 좋은 아이패드를 찾는 사람에게 제격

애플은 우리가 디자인에 익숙해지면 변화를 강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거부당하는 경우도 많지만(애플이 잘못된 경우도 있지만) 애플은 편안함을 벗어날 때 더 나은 경험과 (아마도) 더 나은 미래를 얻게 된다는 것을 입증한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필자는 새로운 5세대 아이패드 미니를 보고 놀랐다. 외관은 2015년 모델과 쌍둥이처럼 보이며, 필자는 실제로 구형 아이패드 미니와 착각하여 집에 잘못 들고 간 적도 있다. 유일하게 바뀐 디자인은 더 이상 태블릿의 뒷면에 규제 정보가 인쇄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디스플레이는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여전히 2048 x 1536의 해상도와 326ppi의 밀도를 제공한다. 이것은 나태한 디자인이 아니다 대신에 애플이 우리가 좋아하는 제품과 개념을 추가적으로 제공하기로 선택한 드문 경우이다. 단, 애플이 키보드에 대해서도 같은 생각을 했을 때의 이야기이다.   최소한으로 최대한 누리기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는 과거의 유물처럼 보이지만 분명 최신 장치이다.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더 큰 9.7인치 아이패드가 단돈 329달러에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99달러부터 시작되는 64GB 모델의 가격도 납득이 간다.   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동일하며 f/2.4 렌즈를 탑재하고 있지만 전면 카메라는 700만 화소, f/2.2로 개선되었다. 아이폰 XS 및 XR과 마찬가지로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가 탑재되었고 벤치마크에서는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와 호각을 이루었다. 전체적으로 2018년형 9.7인치 아이패드보다 뛰어났다. 또한 기가비트 LTE, 듀얼 심 카드(셀룰러 모델 한정), 더 넓어진 DCI-P3 색상 지원을 제공한다. 최근 아이픽스잇(iFixit)의 분해 리뷰에 따르면 메모리가 3GB로 강화되었다(아이패드 미니 4는 2GB). 분명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를 제치고 가장 인상적인 소형 태블릿일 것이다.    단지 좀 더 현대적인 외관을 갖추었다면 좋을 뻔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2019 아이패드미니 태블릿 2019.04.09

2019년형 아이패드 에어 심층 리뷰: 애플, 스윗 스팟을 찾다

신형 애플 아이패드 프로는 새로운 슬림 베젤 디자인, 페이스 ID, 초고속 A12X 칩, 신형 무선 애플 펜슬로 부장한 최고급 태블릿이다. 그러나 애플은 전면적으로 개선된 3세대 모델을 내놓으면서 가격도 함께 대폭 인상했다. 구형 10.5인치 프로 가격은 649달러였지만 이를 대체하는 신형 11인치 모델은 799달러이며 12.9인치 모델은 기존 799달러에서 999달러로 훌쩍 뛰었다. 결과적으로 기본 아이패드(329달러)와 아이패드 프로 사이에 상당히 큰 가격 공백이 생겼다. 애플은 이 간격을 메우기 위해 구형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디자인을 차용하고 이미 몇 년 전에 시장에서 물러난 아이패드 에어의 이름을 붙인 다음 이런저런 기능을 조합해서 생소한 중급 모델을 만들어 내놨다. 최저 499달러의 64GB 스토리지 모델부터 시작하는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로는 부족하고, 그렇다고 값비싼 프로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겨냥해 적당한 기능을 골라서 넣은, 타협과 절충의 결정체다.   아이패드보다는 위 아이패드 에어는 9.7인치 아이패드에 비하면 상당한 업그레이드다. 물론 최저가 구성의 아이패드 에어 가격이 170달러 더 비싸지만 얻는 가치는 금액의 차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규격이다. 아이패드 에어의 크기는 약 25x17cm로, 아이패드(24x16cm)보다 약간 더 크다. 여기에 베젤을 더 얇게 해서 넉넉한 10.5인치 디스플레이를 넣을 공간을 확보했다. 조금 더 크지만 무게는 오히려 몇 그램 가볍고 두께도 1.4mm 더 얇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보다는 두껍지만 손에 들어보면 아이패드에 비하면 훨씬 더 가뿐한 느낌이다(아이패드 에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림). 구형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실제로 신형 아이패드 에어에서 2017년에 나온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용 스마트 키보드를 그대로 사용할 만큼 두 모델의 규격은 거의 똑같다.   기존 아이...

2019 ios 아이패드 2019.04.08

아이패드 미니의 경쟁작, 삼성 갤럭시 탭 A 8.0 2019의 가격과 사양

삼성은 조용히 아이패드 미니 경쟁 제품을 출시했다. 이 새로운 갤럭시 탭 A(Galaxy Tab A) 8.0 2019에 대해 알아보자.    삼성은 최근 갤럭시 탭 S5e를 발표했으며, 2019년에 애플의 최신 아이패드 미니와 경쟁할 갤럭시 탭 A를 조용히 선보였다.  이번 출시에 대해 큰 이벤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탭 A는 LTE 지원, 삼성의 S펜 스타일러스를 포함하는 등 태블릿을 위한 훌륭한 업그레이드가 돋보여 주목받고 있다.  갤럭시 탭 A 8.0 2019 출시 날짜 구체적인 출시 날짜는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하지만 XDA는 갤럭시 탭 8.0 2019가 올해 내에 카폰 웨어하우스(Carphone Warehouse)를 통해 영국에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국내의 경우 전작인 갤럭시 탭 8.0 2017이 이동통신업체를 통해 출시된 바 있다. 편집자 주).  또한 이 제품은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에서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탭 A 8.0 2019의 예상 가격  정해진 가격은 없지만 예상 판매 가격은 20만 원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갤럭시 탭 A 8.0 2019의 제품 사양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제품은 8인치 디스플레이 태블릿이다. 1920*1200 해상도의 S펜을 지원하는 TFT(Thin-Film Transistor, 박막 트랜지스터)다. 이 스타일러스 펜은 태블릿과 함께 제공되는데, 갤럭시 노트처럼 하단에 슬롯이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8GHz 삼성 엑시노스 7904 옥타코어 프로세서, 3GB RAM, 32GB 저장용량을 포함한다. 다행히도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있어 최대 512GB까지 추가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양을 보면, 후면에 800만 화소의 근접 카메라와 전면에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

갤럭시탭 갤럭시탭A8.0 2019.04.04

아이패드 미니 초기 평가 “더 빠른 아이패드 미니 4”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가 공개된 지 3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초기 리뷰들이 나오고 있다. 총평은? “더 좋은 프로세서를 탑재한 아이패드 미니 4”다. 신형 아이패드 미니는 구형과 매우 동일하기 때문에 큰 베젤과 구식의 디자인은 399달러의 디바이스엔 단점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를 무시할 수 있다면 이만한 돈에 아이패드 프로급의 성능을 제공하는 견고한 디바이스를 갖게 될 것이다. 신형 아이패드 미니는 21일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옵션이 있다. 시작 가격은 399달러이며, 배송 일정은 4월 9일~12일 사이다. (국내 출시일은 미정)   버지(The Verge)의 닐레이 파텔은 신형 아이패드 미니를 “가볍고 빠른” 인터페이스를 가진 “인상적인 소형 태블릿(a killer small tablet)”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아이패드 미니가 완고하게 작은 태블릿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399달러의 값어치를 한다고 표현했다. 인가젯(Engadget)의 크리스 발라즈코는 아이패드 미니의 존재과 과거처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2019년에 사용할 만큼 크게 업데이트된” 견고한 태블릿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최고의 소형 태블릿일 수 있지만, 예전만큼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며, 주된 이유가 아이폰 XS 맥스와 저렴한 9.7인치 아이패드 때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리뷰어들은 모두 애플 펜슬 지원에 찬사를 보내면서 소형 수첩과 비교했다. 식스 컬러스(Six Colors)의 제이슨 스넬은 “아이패드 미니를 기자용 수접이나 아니스트들의 휴대용 스케치북이라고 상상한다면, 애플 펜슬을 지원하는 휴대성이 가장 높은 디바이스라는 점의 매력이 이해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아이패드 미니에서 쓰고 그리는 것이 아이패드 프로만큼 쾌적하지는 않으며, 신형 애플 펜슬 지원...

리뷰 아이패드미니 애플 2019.03.22

신형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새로운 것과 새롭지 않은 것

애플은 지난 월요일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업데이트 모델을 발표했다. 이들 모델의 신 버전이 출시되는 것을 포기한 사람도 없지 않았지만, 갑작스럽게 출시된 것이다. 이들 새 태블릿을 조만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테지만, 그에 앞서 두 아이패드에서 새로운 것과 이전과 그대로인 것을 신속히 설명해보겠다.    아이패드 에어: 새로운 것  아이패드 에어의 새로운 점부터 짚고 넘어가기로 하자. 이는 사실상 2017년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대체한다. 기본적으로, 이는 아이패드 에어 3이지만, 아이패드 미니와 마찬가지로, 애플은 숫자를 버리고 있다. 그냥 아이패드 에어이다.  가격은 환영할만한 변화이다. 아이패드 에어 2는 649달러였지만, 신제품은 시작가가 499달러이다. 스토리지 선택지도 변화가 있다. 신제품 아이패드 에어는 64GB와 256GB 두 구성으로만 판매된다. 아이패드 에어 2는 16GB, 32GB, 64GB, 128GB의 선택지가 있었다. 데이터에 굶주린 시대를 생각하면 현명한 움직임이다.  크기도 더 커졌다. 2017년의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한 9.8 x 6.8 인치 프레임이다. 참고로 아이패드 에어 2는 9.4 x 6.67인치였다. 구형 아이패드 프로와 마찬가지로 신형 아이패드 에어는 1세대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싫고, 더 작은 화면의 9.7인치 아이패드, 또는 신종 7.9인치 아이패드 미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는 괜찮은 거래이다.    특기할만한 점은 신종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폰 XS와 XR에 탑재된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는 것이다. 아이패드 에어 2에 탑재된 A8X 칩에 비해 엄청난 발전이다. 그러나 이는 2018년식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된 A12X 칩만큼 빠르지는 않다는 점을 유의하라.  디스플레이 역시 변화했다. 해상도가 2048 x 1536에서 2224 x 1668로 이제 더 높아졌다. 또한 주...

아이패드미니 태블릿 애플 2019.03.21

애플,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미니 공개… 애매해진 아이패드 라인업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iPad Air)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공개했다. 아이패드 에어는 2017년 이후 첫 신제품이며, 아이패드 미니는 3년 반 만의 첫 업데이트로 일종의 ‘부활’과 다름없다. 게다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는 쇼 타임(Show time) 행사를 일주일 앞둔 시점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신형 아이패드 에어는 기본적으로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같지만, 가격대를 649달러가 아닌 499달러로 낮추기 위한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다. 크기는 250.6mm x 174.1mm x 6.1mm로 2017 아이패드 프로와 완전히 같으며, 프로의 프로모션(ProMotion) 기술은 들어가지 않았지만 라미네이티드 디스플레이( laminated display)가 적용되었고, 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아이패드 프로의 1,200만 화소보다 낮음)가 탑재됐다. 헤드폰 잭이 있으며, 1세대 애플 펜슬을 지원하고,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아이패드 미니는 겉모습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크기는 203.2mm x 134.8mm x 6.1mm이며, 터치 ID 센서가 들어갔다. 아이패드 에어와 마찬가지로 신형 칩을 탑재하고 1세대 애플 펜슬을 지원하며, 스토리지 구성이 64GB, 128GB, 256GB로 다변화됐다. 디스플레이 역시 2048 x 1536 해상도이지만, 트루 톤(True Tone) 기술이 적용되었다. 두 모델 모두 미국에선 즉시 주문할 수 있지만,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새로운 모델, 새로운 문제점 새로운 모델의 등장으로 아이패드 전체 라인업의 가격 구성이 다소 복잡해졌다. 신제품 출시 후 가격대별 아이패드 제품군 구성은 다음과 같다. 아이패드 32GB : 329달러 아이패드 미니 64GB : 399달러 아이패드 128GB : 429달러 아이패드 에어 64GB : 499달러 아이패드 미니 256GB : 549달러 아이패드 에어 256...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 애플 2019.03.19

화웨이, 10.1인치 LTE 지원 ‘미디어패드 M5 라이트’ 출시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10.1인치 LTE 지원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라이트(HUAWEI MediaPad M5 lit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라이트는 화웨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LTE 지원 자급제 태블릿으로, 어디서든 끊김 없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라이트는 1920x1200의 풀HD IPS 스크린을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향상 기술인 클래리뷰 5.0(ClariVu 5.0)를 적용해 보다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며, 지능형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명암 및 채도 조절이 가능해 한층 생동감 있는 비디오 재생 및 이미지 탐색이 가능하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라이트는 하만카돈(Harman Kardon)과 공동 개발한 쿼드(quad) 스피커가 탑재돼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사전 조사 및 테스트 과정에 하만카돈의 ‘골든 이어(golden ear)’ 어쿠스틱 엔지니어링 팀이 참여해,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라이트는 고품질 오디오 표준을 충족시키면서 사용자에게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도록 개발됐다. 또한, 3D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 및 특별 제작된 스마트 파워 앰프는 소리의 임팩트를 증폭시킨다. 이러한 화웨이 히슨 5.0(Histen 5.0) 오디오 향상 기술은 저주파수의 음향 효과를 개선하며, 외부 소음은 감소시킨다. 태블릿을 자주 사용하는 아이들을 위해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라이트는 칠드런 코너(Children’s Corner) 기능을 지원한다. 동영상 시청, 게임 등의 장시간 태블릿 사용은 아이들의 시력을 저해하거나 학습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칠드런 코너를 통해 부모들은 자녀의 태블릿 사용 시간을 제한하고, 접근 가능한 콘텐츠를 지정 사용할 수 있다. 나아가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라이트는 ▲지능형 조명 조정(Intelligen...

화웨이 2019.03.1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