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보안 팁

아이패드 프로를 노트북 대신 사용한다면 당연히 여행에도 휴대해야 한다. 이 경우 반드시 유념해야 할 점은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형태의 보호 수단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IDG 블로그 | 여행 중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 사항들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키보드 사용 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멀티태스킹 기능 활용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파일 앱 사용 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유용한 앱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생산성 향상 팁 아이패드 보안의 중요성 디바이스 보호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트위터에서 아이패드 보안을 검색하면 아이패드를 도둑맞거나 기차나 비행기에 두고 내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다. 아무런 보안 수단 없이 아이패드를 방치하는 바람에 다른 사람이 내 개인 기밀 데이터에 마음대로 접근하게 되는 상황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 (직장에서 지급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경우 기업 보안 정책을 벗어나지 않도록 이 기사를 읽기 전에 지원 담당자와 먼저 부가적인 보안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좋다.) 애플이 정기적으로 게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경쟁 플랫폼에 비해 애플 플랫폼을 훨씬 더 안전하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업데이트 알림이 화면에 표시되는 대로 바로 설치해야 한다. 페이스 또는 터치 ID 비활성화 페이스 또는 터치 ID로 접근 가능한 서비스와 제한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 설정 > 페이스 ID 및 암호를 연다 • 암호를 입력한다. • 페이스 또는 터치 ID를 사용한 아이패드 잠금 해제, 아이튠즈 및 앱 스토어 이용, 애플 페이, 암호 자동 입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여행길에 오를 때는 만일의 사태에 정부 당국이...

노트북 랩탑 보안 2018.12.05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생산성 향상 팁

다양한 작업에서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해 생산성을 더 높이는 몇 가지 팁을 알아보자. IDG 블로그 | 여행 중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 사항들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키보드 사용 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멀티태스킹 기능 활용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파일 앱 사용 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유용한 앱 아이패드 마우스 사용하기 아이패드에 내장된 마우스를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 첫 번째 방법: 키보드의 아무 곳이나 두 손가락으로 길게 누르면 키보드가 회색으로 바뀌면서 커다란 키패드가 된다. 키패드를 사용해서 텍스트의 원하는 부분으로 커서를 옮길 수 있다. • 두 번째 방법: 스페이스 바를 한 손가락으로 길게 눌러도 같은 효과가 있다. 텍스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두 번째 방법을 사용해서 커서를 위치시킨 다음 두 번째 손가락을 사용해 화면을 두드린다. 커서 아래에 텍스트 선택 툴이 표시되면 커서를 움직여 문자, 단어, 문장 또는 단락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텍스트를 대체하거나 선택된 영역을 한 번 두드려서 상황별 메뉴를 불러낸 다음 굵게 또는 기울임꼴과 같은 다른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 스포트라이트 바로 사용하기 디스플레이의 어느 곳에서나 한 손가락을 길게 누른 다음 짧게 아래로 밀면 화면 키보드와 함께 검색을 열어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다. 또는 마이크 버튼을 두드려 음성 검색도 가능하다. 아이패드로 작업 중 집중력 유지하기 일을 하다가 방해를 받을 경우 다시 완전히 집중하기까지 약 15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패드에서 알림을 적절히 통제하는 것이 좋다. iOS 12에서는 방해 금지 기능을 사용해서 모든 전화와 알림을 다양한 기간 동안 차단할 수...

노트북 생산성 업무 2018.12.03

구글 픽셀 슬레이트 리뷰 : 미완성의 크롬-안드로이드 태블릿 하이브리드 장치

픽셀 슬레이트를 리뷰 하는 것은 장치 2개를 리뷰하는 것 같았다. 상자에서 꺼내면 풀 스크린에서 플레이 스토어 앱을 실행시키고, 터치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고급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그러나 픽셀 슬레이트 키보드를 연결하면, 큰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장착되어 있고 PC같은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한 고급 크롬북으로 변신한다. 픽셀 슬레이트는 사용자의 즉각적인 필요사항을 제대로 충족하는 보기 드문 하이브리드 투인원(2-in-1) 장치처럼 보인다. 아이패드 프로를 비롯, 다양한 컨버터블 PC는 터치 기반 UI에서 키보드 기반 UI로 바뀔 때 인터페이스를 조화롭게 만드는 데 실패했다. 그렇지만 구글은 픽셀 슬레이트를 염두에 두고 크롬 OS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했다. 구글은 사용자가 노트북 컴퓨터인 크롬북을 다르게, 태블릿인 크롬북은 더 다르게 사용할 것을 이해하고 있다. 픽셀 슬레이트는 차세대 크롬북 겸 차세대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인정할 가치를 갖고 있는 장치다. 크롬북 픽셀부터 픽셀 C, 픽셀북까지 3년의 발전이 정점에 도달했다. 과거에는 노트북 컴퓨터 같이 기능하고 싶은 태블릿, 태블릿 같이 기능하고 싶은 노트북 컴퓨터였다. 지금은 시중의 어떤 제품보다 둘 모두를 더 잘한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좌절감을 주는 제약, 약점, 결함이 있는 ‘미완성’ 장치이다. 또 안드로이드와 크롬의 ‘개성’이 충돌하는 부분도 있다. 이런 문제들이 픽셀 슬레이트가 본래 지향하는 장치가 되지 못하도록 만든다. 픽셀 슬레이트의 가격과 기능, 특징 픽셀 슬레이트는 인텔 셀러론부터 8세대 코어 i7 프로세서까지 몇 가지 구성이 있다. 구성 별로 성능 차이가 다양하다. 399달러인 서피스 고 보다 성능이 낮은 저가 모델, 델 XPS 13과 경쟁할 수 있는 고가 모델이 있다. 테스트를 한 모델은 999달러짜리 코어 i5 모델이다. 메모리(RAM)는 8GB, 스토리지는 128GB이다. 599달러인 엔트리급 모델과 1,599...

크롬OS 크롬북 안드로이드 2018.11.29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심층 리뷰 : 증명된 태블릿에 ‘쿼드 코어 성능’을 더하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리뷰는 ‘전작’인 서피스 프로 2017과의 차이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소한 겉보기에는 거의 동일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언뜻 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12.3인치 투인원(2-in-1) PC의 세대별 제품들인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프로 2017, 심지어 서피스 프로 4를 구분하기 힘들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신작’ 서피스 프로는 내부가 크게 바뀌었다. 8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가격은 ‘이상하게’ 조정이 되었으며,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 이것이 기존에 출시된 모델과의 차이점이다. 그렇지만 GPU는 서피스 프로 2017에서 다운그레이드 되었다.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이번 리뷰에서 성능에 대한 내용이 3세대에 걸친 제품들의 차이점을 가장 확실히 알려준다. 서피스 프로 6에 ‘평균’ 점수에 가까운 3.5 별점을 줬다. 최근 리뷰한 태블릿 PC들이 받은 점수 중 낮은 점수에 해당된다. 그러나 다른 제품들처럼 ‘에디터의 선택’에 해당되는 제품으로 선정했다. (USB-C도 없는 등)새로운 혁신에 실패한 것에 실망했지만 ‘에디터의 선택’으로 꼽은 이유들이 있다. 테스트에서 8.5시간이라는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자랑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근 리뷰한 경쟁 제품들의 ‘약점’이었다. 또 가장 잘 설계된 윈도우 태블릿 중 하나이다. 가격도 유사한 사양의 경쟁 제품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 기본 사양과 구매 관련 조언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 직후 게시한 서피스 프로 6 체험기를 기억할지 모르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즈니스용 서피스 프로 6와 한층 더 범용적인 일반 소비자용 서피스 프로 6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과 일반 소비자용 모델의 최저가는 각각 999달러 및 899달러이다. 100달러를...

노트북 쿼드코어 MS 2018.11.27

화웨이, 와이파이 전용 ‘미디어패드 T5 10’ 출시...11번가 단독 판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와이파이 전용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HUAWEI MediaPad T5 10)을 11번가(www.11st.co.kr)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은 옥타코어 고속 프로세서를 탑재해 여러가지 앱을 동시에 실행해도 원활한 구동 환경을 유지하며, 고해상도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최적의 광시야각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은 1920x1200 해상도의 10.1인치 풀HD IPS 스크린을 제공하며, 76.4%의 스크린-투-바디(screen-to-body) 비율, 16:10의 종횡비 및 가로 모드 디자인은 1080p 비디오 재생 등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화웨이 로고 하단에 위치한 듀얼 스피커는 좌우 가상 채널 사운드를 출력하며, 파워 앰프 시스템은 보다 풍부한 저음을 제공하고 음원의 왜곡을 줄여 더 크고 선명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나아가 화웨이 히슨(HUWEI HISTEN) 기술은 가상 베이스와 음역 확장을 통해 보다 풍부하고 파워풀한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은 메탈 재질 바디를 적용했으며, 전면 강화유리에 적용된 안티-폴(anti-fall) 디자인과 측면 곡면 처리를 통해 그립감을 향상시켰다. 460g의 가벼운 무게와 7.8mm의 얇은 두께는 사용자의 휴대성을 높였다.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은 동시에 여러가지 앱을 실행할 때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며, 추가 마이크로SD 카드 장착 시 최대 256GB까지 저장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지능형 파일 관리 시스템(intelligent file management system)이 제공돼 시스템 캐시 및 조각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은 화웨이 모바일, 윈도우 및 맥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끊김없는 공유 환경을 즐길 수 있다. 5,1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최대 8.9시...

화웨이 2018.11.26

IDG 블로그 | 아이패드 프로를 다음 ‘컴퓨터’로 선택할 수 없는 이유

4일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를 앞두고 애플이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아이패드 프로를 다음 컴퓨터로 선택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담은 내용이다. 전형적인 애플 스타일의 재미있고 세련되고 흥미로운 광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신형 아이패드 프로를 위해 1,000달러 이상을 쓸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더라도 아마 맥(Mac)도 필요하게 될 것이다. 컴퓨터와 PC의 미묘한 차이 같은 것이 아니라, 아이패드 프로는 이메일과 웹 브라우징 같은 기본적인 작업만 할 경우 맥을 대체할 수 있을 뿐, 실제 작업에선 맥을 완전히 대체하기 어렵기 떄문이다. 광고 속에서 애플은 아이패드가 컴퓨터만큼 좋은 이유로 다음의 5가지를 언급한다. 1. 대부분 컴퓨터보다 더 강력하다. 2. 다재다능하다. 스캐너, 카메라, 편집 도구, 메모장, 영화 감상, 음악 작업, 책, 그리고 컴퓨터의 역할을 한다. 3. LTE 덕분에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4. 아주 쉽다. 5. 애플 펜슬을 사용하면 더 좋다. 이 5가지는 아이패드 프로를 훌륭한 태블릿으로 만드는데 의미 있는 특징들이며, 분명 역대 애플 태블릿 중 최고다. 하지만 이 5가지 이유에 아이패드 프로를 다음 컴퓨터로 왜 선택할 수 없는지 반박할 수 있다. 애플의 전문가용 앱을 구동할 수 없다 아이패드는 A12X 칩 덕분에 굉장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성능을 다 활용하지도 못할 것이다. 그런 작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포토샵(예정), 픽셀메이터(Pixelmator), 루마퓨전(LumaFusion) 같은 서드파티 앱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PC 버전의 앱을 간소화해서 아이패드용으로 제공하거나, 그냥 iOS용 앱을 만들지 않는 업체들이 더 많다. 애플조차도 전문가용 앱의 iOS 버전을 만들지 않았다. 파이널 컷 프로(Final Cut Pro), 로직 프로(Logic Pro), 엑스코드(X Code)는 모두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없...

노트북 컴퓨터 애플 2018.11.22

2018년 아이패드 프로 심층 리뷰 : 노트북이 될 순 없는 “환상적인 태블릿”

애플은 정말로 우리가 태블릿이 맥북을 대신할 수 있다고 믿기를 바라며 우리가 2018년 아이패드 프로로 전향하도록 하기 위해 자원을 거의 남기지 않고 다 썼다. 아이패드 프로는 강력한 노트북에 견줄 수 있는 괴물이다. 특히, 주변 기기라기 보다는 필수로 느껴지는 새롭게 설계된 애플 펜슬과 스마트 폴리오 키보드 덕분에 굉장히 매력적이다. 새로운 USB-C 지원 덕분에 다용도이며 익숙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보이면서도 이 모든 것을 달성한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필자는 아이패드 프로를 자진해서 2년 가까이 주된 글쓰기 기기로 사용한 바보 중 한 명이며 휴대성과 입력 및 손으로 쓰기 사이의 손쉬운 전환이 마음에 들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북으로 돌아가니 수 개월 동안 잘못된 처방으로 살다가 새로운 안경을 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약간의 불만족이 사라졌다. 이전에는 복잡했던 작업이 단순해졌다. 생산성이 크게 증가했다. 필자는 아이패드 프로를 다시는 업무용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모든 성능과 잠재력을 갖춘 2018년 아이패드 프로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필자는 이를 주요 업무용 기기로 사용했으며 때로는 그 성능에 경외심이 느껴졌다. 그렇지만 때때로 애플이 이런 멋진 하드웨어의 장점을 활용하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처음에 아이패드 프로로부터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복잡성 때문에 좌절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다. 이보다 나은 태블릿이 없었다. 하지만 애플이 무엇을 바라든 여전히 더 나은 노트북이 많다. 2018 아이패드 프로 : 제왕에게 걸맞은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는 분명 비즈니스용처럼 보인다. 수 년 동안 동일한 기본적인 아이패드 디자인을 유지한 애플은 우리에게 새로운 애플 펜슬을 무선으로 충전하면서 더 나은 그립감을 위해 고안된 날렵하고 평평하며 각진 가장자리를 제공했다. 기기의 모서리(그리고 아름다운 디스플레이의 가장자리)에는 여전히 곡선이 있지만 미미하다. 실제로 거대한 아이폰5s처럼 보이는데, 결코 나...

리뷰 애플 아이패드프로 2018.11.20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유용한 앱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이번 편에서는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서 생각했던 것 이상의 많을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여러 유용한 유틸리티를 알아보자. IDG 블로그 | 여행 중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 사항들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키보드 사용 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멀티태스킹 기능 활용팁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파일 앱 사용 팁 어떤 작업이 필요하든 앱으로 가능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태블릿 시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기반이 되는 플랫폼이다. 어떤 작업을 하든 대부분의 경우 그 작업에 도움이 되는 앱을 찾을 수 있으며, 거의 항상 여러 가지 앱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다음은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 목록이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앱 : 마이스크립트 니보(MyScript Nebo)  애플 노트 앱도 좋지만 애플 펜슬을 사용한다면 니보가 더 좋다. 니보 앱을 사용하면 스프레드시트, 스케치, 다이어그램 등을 포함한 여러가지 노트를 만들 수 있다. 또한 강력한 광학 문자 인식 기능을 제공하므로 애플 펜슬을 사용해서 수기로 메모할 때 단어가 자동으로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된다. 글머리 목록을 만드는 기능도 있다. 잘 정돈된 서류철 구조로 노트를 보관하고 PDF, 워드를 포함한 여러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프로에서 가장 효과적인 메모 유틸리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7.99달러 연구원의 필수품 : PDF 엑스퍼트(PDF Expert)  필자는 나중에 읽을 PDF를 주로 애플 북스(Books)에 저장하지만 애플 북스의 정리 시스템은 무척 불편하다. PDF 엑스퍼트는 PDF 편집,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PDF를 다운로드하지 않고 작업하기, PDF 병합...

노트북 아이패드프로 2018.11.19

IDG 블로그 | 신형 아이패드 프로의 내구성 논란에서 기억해야 할 것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손으로 조금만 힘을 줘도 휘어지고, 심한 경우 종이처럼 접힐 정도로 깨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유튜버인 잭 넬슨은 제리리그에브리씽(JerryRigEverygthing) 채널에 아이패드 프로 뒷면을 엄지손가락으로 힘을 주자 이 799달러짜리 태블릿이 마치 종이처럼 구겨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마이크 구멍 근처가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결론이 나진 않았으나, 이렇게 힘을 줬을 때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던 결과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확실히 구조적으로 이전 모델보다 약해 보이긴 한다. 필자는 현재 12.9인치 모델을 들고 있는데, 영상과 같은 힘으로 구부리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어쩌면 디바이스가 더 크기 때문에 지렛대의 힘을 활용해 더 쉽게 구부러질 수도 있다. 원인 중 일부분은 넓고 편평한 알루미늄 뒷면 때문이겠지만, 신형 모델은 애플 펜슬 충전을 위한 편평한 공간 때문에 더 약할 수 있다. 1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이보다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가장자리가 가늘어지는 디자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만일 필자가 구형 아이패드 프로를 구부리고자 했다면 아마 가능했을 것이다. 다행히도 2015년부터 지금까지 잘 지키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걱정할 것이 없어 보인다. 필자는 이 최신 태블릿을 리뷰하면서 부주의하게 관리했다. 13인치 맥북 프로가 이미 들어있는 배낭에 넣었고(스마트 키보드 폴리오 케이스를 계속 사용하긴 했다), 보스 콰이어트컴포트 35(QuietComfort 35) 헤드폰과 물병을 함께 넣었다. 때로는 복잡한 샌프란시스코 지하철 안에서 배낭에 기대 서 있기도 했으며, 배낭을 배게 대신 사용하기도 했다. 며칠을 이렇게 사용했다. 다른 말로 하면, 2018 아이패드 프로는 필자의 일상 속에서 구부러질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었는데,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 지금까지 필자가 하지 않았던 것은 실수로 그 위에 앉는 것인데 급하게 실험해 ...

내구성 애플 아이패드프로 2018.11.19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멀티태스킹 기능 활용팁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와 아이패드 프로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키보드 활용 팁에 대해서 살펴봤다. 이제 애플 태블릿에 내장된 멀티태스킹 기능을 살펴보자.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멀티태스킹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와 스플릿 뷰(Split View) 같은 기능은 여러 앱들 안에서 작업하는데 도움이 되며 독(Dock)의 오른쪽에 포함된 최근 앱은 사용할 소프트웨어가 손쉽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앱을 사용할 때 필수적인 제스처 모든 멀티태스킹 도구가 유용하지만 우선 몇 가지 제스처를 배워야 한다. • 앱 전환기 표시 : 한 손가락으로 화면 하단에서 위로 밀고 앱 전환기가 나타날 때까지 손을 떼지 않는다. 현재 열려있는 모든 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면 하단의 바를 올려 도달할 수도 있다. • 스와이프 : 앱 안에서 작업할 때 4개 또는 5개의 손가락으로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활성화된 앱들을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으며 2018년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화면 하단 가장자리의 바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해야 한다. • 홈 화면으로 복귀 : 키보드의 Command-H, 화면 하단에서 상단 가운데로 밀거나, (필자가 선호하는) 모든 손가락을 벌려 디스플레이 위에 올리고 오므려서 닫는다. • 알림 및 오늘 보기 열기 : 디스플레이 좌측 상단에서 아래로 스와이프한다. • 제어 센터 액세스 : 디스플레이 우측 상단에서 아래로 스와이프한다. • 독 열기 : Option-Command-D 또는 화면 하단에서 위로 살짝 민다. *요령: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 Command-Tab으로 맥과 유사한 앱 스위처를 열어 열려있는 앱들을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다. 멀티태스킹 시작하기 애플의 멀티태스킹 기능은 노트북 대신에 아...

노트북 멀티태스킹 애플 2018.11.14

IDG 블로그 |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 키보드 사용 팁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패드 프로가 이미 유일한 노트북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또, 일부 작업은 아이패드에서 수행할 수 없다. X코드 개발, 4K 비디오 편집, 기타 고급 작업 등은 (아직) 불가능하다. 그리고 파일 앱은 가장 기본적인 정리 시스템을 제공하지만 일부 사용자는 맥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9년 “풀 포토샵” 공개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패드로 할 수 없는 일이 분명 줄어들고 있고 최신 아이패드 제품군이 2011년에 2세대 아이패드보다 32배나 빠르다는 점을 고려할 때는 더욱 그렇다. 지금도 발전하고 있다. 또한 지금 구매하는 아이패드는 4년 후에도 추가 기능이 지원되고 제공된다. 즉, 아이패드를 노트북의 대체재로 사용하지 못할 이유가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다. PC가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사람이 누구였을까? 그 고유의 용도가 감소하고 있지 않나? 이제 쇼를 시작해 보자. IDG 블로그 | 여행 중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 사항들 키보드를 제어하라 애플의 아이패드는 일련의 키보드 단축키를 이해할 수 있다. 효과적인 노트북 대체재로 사용한다면 그 사용 방법과 정체를 파악할 때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알아 두면 좋은 중요한 단축키는 다음과 같다. • Command-C : 복사하기. • Command-V : 붙여넣기. • Command-A : 전체 선택. • Command-H : 홈 화면으로 복귀. • Command-Space : 맥과 마찬가지로 스포트라이트 검색 열기. • Control-[ : 나가기. • Control-Space : 키보드 전환 호출 (이 중요한 명령은 나중에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필자가 사용하는 가장 유용한 키보드 명령은 Command를 길게 누르면 현재 사용 중인 앱에서 사용할 수 ...

노트북 키보드 애플 2018.11.13

마이크로소프트, LTE 버전 서피스 고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서피스 고(Surface Go)에 LTE 옵션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기본 서비스 고에 130달러를 추가하면 상시 연결 PC(always-connected PC)로 사용할 수 있다. PCWorld가 서피스 고 태블릿을 리뷰할 당시 LTE 버전이 없는 것이 눈에 띄었었다. 특히 ‘Go’라는 이름을 달고 있기에 더욱더 아쉽게 느껴졌다.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고 위드 LTE 어드밴스드(Surface Go with LTE Advanced)라는 이름으로 679달러의 8GB RAM, 128GB 스토리지 버전을 공개했다. 미국에서는 AT&T, 스프린트, 버라이즌을 사용할 수 있으며, 11월 20일 미국과 캐나다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새로운 LTE 버전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서피스 고 LTE 어드밴스드(8GB RAM, 128GB 스토리지 : 679달러 • 서피스 고 LTE 어드밴스드 포 비즈니스(8GB/128GB) : 729달러 • 서피스 고 LTE 어드밴스드 포 비즈니스(8GB/256GB) : 829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고,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랩톱 2 제품군을 일반 소비자용과 포 비즈니스(for Business)라는 이름의 비즈니스 사용자용으로 나눠 판매한다. 서비스 고의 일반 사용자용은 윈도우 10 S 모드로 출하되며, 비즈니스 모델에는 윈도우 10 프로가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고 LTE 버전의 사양을 변경하지 않았으며, 여전히 펜티엄 골드(Pentium Gold) 프로세서인 4451Y를 탑재하고 있다. 단, LTE 지원으로 인해 약 9g 정도 무거워졌는데 실제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통신사와의 파트너십이나 프로모션을 발표하지 않아서 직접 새로운 LTE 역량을 지원하는 통신사의 요금제를 택해야 한다. 밴드 1, 2, 3, 4, 5, 7, 8, 12, 13, 17, 19, 20, 2...

MS LTE 마이크로소프트 2018.11.13

토픽 브리핑 | 새로워진 아이패드 프로와 아쉬운 맥북 에어·맥 미니

2018년 애플이 준비한 모든 신제품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30일 애플은 뉴욕에서 ’모어 인 더 메이킹(More in the Making)’ 행사를 열고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를 공개했다. 맥북 에어와 맥 미니는 수년 만의 업그레이드라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일반적인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1년 만에 나온 아이패드 프로가 마치 몇 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것처럼 새로워졌다. "드디어 완전한 생산성을 구현한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의 6가지 장점 아이패드 프로 체험해보니... 오랜만에 느끼는 “새로움”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외신 평가 모음 “가장 강력하지만, 여전히 아이패드” 애플 펜슬 2가 오리지널 애플 펜슬보다 더 나은 8가지 이유 "새로운 종의 탄생과 진화" 아이패드 연대기 아이패드 프로는 홈 버튼을 없앴고, 애플 펜슬의 충전 방식이 기존의 라이트닝 연결에서 아이패드를 둘러싼 마그네틱 베젤에 붙이는 것으로 바뀌었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혁신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A12X 프로세서로 데스크톱과 동일한 기능을 하는 앱을 구동할 만큼 성능이 강화됐다. 물론, 아이패드는 iOS를 탑재했기에 맥OS 같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진 못한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지난 몇 세대 동안 새로울 것이 거의 없었던 아이패드였기에, 마침내 기존 사용자가 업그레이드할 만하고 구매를 망설였던 전문가들이 충분히 잘 활용할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신형 맥북 에어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신형 맥북 에어 심층 리뷰 “12인치 맥북의 ‘옆’그레이드에 가깝다” 애플 맥북 에어 듀얼코어 CPU 벤치마크 결과… 쿼드코어 PC보다 얼마나 느릴까? 기대와 달리 행사 후 더 많이 회자되고 더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맥북 에어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

맥북에어 행사 맥미니 2018.11.09

IDG 블로그 | 여행 중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 사항들

필자는 2017년 초부터 긴 여행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노트북 대신 사용해왔다. 필자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아이패드의 현주소 아이패드는 애플이 기업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데 아이폰과 함께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 시장에서의 iOS 점유율은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다. 동시에 UI와 iOS, 그리고 엔지니어링 측면의 개선으로 아이패드는 점점 더 강력한 업무 생산성 도구가 되어가고 있으며, 개발자들 역시 아이패드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정교한 앱들을 개발하는 중이다. 아이패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맥과 매우 다르다. iOS가 멀티 UI 시스템으로 음성, 터치, 애플 펜슬, 단축키 등 다양한 입력 인터페이스가 조합되어 있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필자의 경험상 가장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은 지금 우리가 이기종 플랫폼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기술 지원팀이 만든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앱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2018년 10월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기 때문에, 이제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우선 아이패드 프로를 노트북 대신 사용하기로 할 때 생각해봐야 할 것들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 프로 사용하기 준비 첫 단계 : 아이패드 장비 갖추기 파워 서플라이 : 아이패드를 가지고 여행할 때 전원 공급에 애를 먹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항상 준비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필자는 틸트(Tylt)의 제품을 들고 다니나 대신 사용할 만한 다른 충전기들이 많다. 키보드 : iOS로 타이핑을 할 수 있지만, 외장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긴 글을 타이핑할 때 훨씬 편하다. 애플의 폴리오 케이스(Folio Case)를 사용하는데 비행기 안에서 사용할 만큼 간편하고 아이패드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키보드는 약간 불편한 경향이 있다. 반복성 긴장 장애를 앓고 있어서 편안한 키보드를 사용하는...

노트북 출장 아이패드프로 2018.11.07

삼성의 접이식 갤럭시 전화, 11월 7일 등장하나

지난 4년 동안 수십 개의 소문과 여러 특허들, 그리고 하나의 프로필 사진이 변경되면서 삼성전자는 마침내 첫번째 접이식 갤럭시 전화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Credit: Samsung 11월 7일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삼성전자는 이번 주 새로운 접이식 전화를 선보일 것이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를 제공했다. 삼성 모바일이 자사의 페이스북 및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삼성의 접이식 로고를 업데이트한 것이다. 이는 한 가지만을 의미한다. 마침내 삼성의 접을 수 있는 미래 비전에 대해 볼 수 있는 날이 다가왔다. 이는 2014년 삼성이 처음으로 접이식 폰을 선보이는 컨셉 동영상을 발표한 이래로, 이 접이식 폰은 전세계 주목받고 있었다. 삼성은 접이식 스마트폰을 만드는 계획에 대해 그닥 비밀스러운 행보를 보이지 않았으며, 삼성 경영진은 오전 10시(한국 시각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개발자 컨퍼런스 기조 연설을 끊임없이 강조해왔다. 그러나 삼성이 실제로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 무엇인지는 분명치 않다. 원래는 휴대전화의 풀 프로토 타입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제기됐지만,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UI와 기능은 안드로이드 기반이지만, 구글과 함께 개발된 소프트웨어는 상당히 무거울 것으로 추정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여전히 최종 승인을 남겨둔 채로 완전히 보여줄 준비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수직, 수평 프로토타입의 두 모델 모두 접힌 상태에서 사용하기 위해 장치 외부에 4인치 화면이 포함되어 있어 어떤 모습인지 잘 알 수 있다. 한국의 한 매체는 이 새로운 기기가 가질만한 사양을 모은 적이 있는데, 기본 디스플레이는 7.29인치(18.5Cm)이며 보조 외부 디스플레이는 4.58인치(11.6Cm)다. 삼성전자의 접이식 전화는 2018년에 데뷔할 여러 대 가운데 하나일 것으로 보인다. LG와 화웨이는 이미 자체 접이식 모델을 연구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으며, 최근 잘 알려지지 않은 스타트업인 로욜(Royole)...

스마트폰 삼성 전화 2018.11.06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외신 평가 모음 “가장 강력하지만, 여전히 아이패드”

애플에겐 중요한 한 주가 시작됐다. 맥 미니, 맥북 에어,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까지 모두 이번 주 금요일 정식 출시 예정이기 때문이다. 갑부가 아닌 이상 세 제품을 모두 구입할 일은 없을 텐데, 아마도 가장 고민 스러운 것이 과연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주 디바이스’가 될만한 지일 것이다. 초기 리뷰들에 따르면 그렇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아이패드는 역대 ‘최강’의 아이패드다. 리뷰어들은 디자인과 USB-C 덕분에 생긴 새로운 유연성을 극찬하지만, 주변 기기 지원이나 iOS는 여전히 맥OS와는 거리가 멀다. 구체적인 평가를 살펴보자. 버지(The Verge) : “아이패드 프로를 보면서 디자인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다. 오랜만에 진정한 새로운 하드웨어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아이폰이나 이전 아이패드보다는 맥북 프로와 더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A12X의 역량을 모두 활용하고 싶지만, 아이패드 앱 생태계는 아직 간소화된 앱들, 제한된 기능 세트, 타협 들로 가득 차 있다.” 와이어드(Wired) : “아이패드의 내부는 외부만큼이나 인상적이다. 올해는 코어들을 더 효율적으로 조합해서 멀티코어 성능이 이전의 2배가 되었다. 그래픽 칩 역시 2배 더 강력해졌으며, 10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은 동일하다… (하지만) 전통적인 PC 작업을 하기엔 어려운 면이 있다.” 포켓-린트(Pocket-lint) : “12.9 아이패드는 매우 얇으면서도 무게 분산이 잘 되어서 손에 들었을 때 느낌이 생각보다 가볍다. 여전히 매우 크고 각진 모형이지만, 이전 모델들만큼 큰 부분이 없어서 이동 중 작업이 훨씬 더 실용적이다. 성능 면에서 아이패드 프로 12.9와 맥북이나 맥북 에어의 유일한 진짜 차이점은 운영체제다. iOS 12의 결점 때문에 맥북을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다.” 엔가젯(Engadget) : “모든 변...

ios 아이패드 태블릿 2018.11.06

와콤, 초대형 펜 디스플레이 ‘신티크 프로 32‘ 및 ‘플렉스 암‘ 국내 출시

한국와콤(www.wacom.com)은 대형 스크린을 탑재한 전문 창작자 전용 ‘와콤 신티크 프로 32’ 펜 디스플레이와 신티크 프로 전용 스탠드 ‘플렉스 암’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콤 신티크 프로 32와 와콤 플렉스 암은 전국 온/오프라인 와콤 공식 판매처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전국 와콤스토어에서 신제품 신티크 프로 32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11월 9일부터 전국 와콤스토어를 방문하고 신티크 프로 32 인증 사진을 찍어서 SNS 계정에 공유한 전원에게 와콤 35주년 기념 한정판 에코백이 증정된다. 와콤 신티크 프로 라인업은 전문 창작자를 위한 고성능 펜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기존에 출시된 13, 16, 24인치 모델에 이어 초대형 사이즈의 32인치 모델을 선보였다. 신티크 프로 32인치 모델은 넓은 작업 영역에 프리미엄 4K UHD 해상도와 어도비 RGB 98%를 지원해 풍부한 색감을 구현하고, 8,192 단계의 필압 레벨을 적용한 Pro Pen 2를 탑재해 한층 정밀한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 옵션으로 워크스테이션 사양의 모듈형 PC 신티크 프로 엔진과 신티크 프로 전용 스탠드, 와콤 플렉스 암, 신티크 프로 베사 마운트 등을 선택해 장착할 수 있다. 신티크 프로 32는 확대, 회전 등 멀티 터치 기능과 펜 입력 기능을 함께 지원한다. 와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티크 프로 24와 32 전용 와콤 플렉스 암(Wacom Flex Arm)은 신티크 프로 전용으로, 인체 공학적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흔들림이 적고 장시간 작업에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전용 암을 이용해 복잡한 케이블 선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서 벽에 붙이거나 세워 둘 수 있어 작업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와콤은 타사 브랜드의 거치대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와콤 신티크 프로 베사 마운트(Wacom Cintiq Pro VESA Moun...

와콤 2018.11.05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