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와콤, 체험형 스토어 ‘와콤라운지’ 개소

편집부 | ITWorld
한국와콤(www.wacom.com)은 서울 강남역 AB카페 내에 1인 창작자 작업실 및 체험형 콘셉트 매장인 ‘와콤라운지’를 오픈했다.



와콤라운지는 ‘도심 속 휴양지’ 느낌의 인테리어로 꾸민 ‘AB 카페’ 내에 위치한 와콤 브랜드스토어다. 와콤 인튜어스부터 신티크프로까지 전 제품 전시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 및 구매할 수 있으며, 방문자들은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다양한 태블릿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와콤은 향후 이 곳에서 소규모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창작자와 교류할 수 있는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와콤라운지에는 웹툰, 일러스트, 디자인, 영상 등 1인 창작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작업실’ 개념의 ‘와콤 신티크프로24 존’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이 곳은 와콤 신티크프로24, 신티크프로 엔진 및 전용 에르고 스탠드로 구성된 일체형 펜 컴퓨터 풀세트로 10 좌석이 제공된다. 또한 고사양의 와콤 액정태블릿과 PC 모듈, 창작자의 작업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까지 설치돼 있다.

심야 작업을 많이 하는 창작 그룹인 웹툰작가와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업 특성을 고려해 24시간 운영되며, 창작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자유롭게 온라인으로 예약(http://abcafe.co.kr/wacom)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시간당 1만2,000원으로, 1시간, 3시간, 심야권(밤 11시~오전 6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와콤라운지는 강남역 접근성에 유리한 학생, 일반인, 1인창작자 누구나 와콤 액정태블릿을 활용할 수 있는 공유 작업실”이라며, “향후 이 곳에서 다양한 문화 이벤트 등을 마련할 예정으로, 와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콤은 프리미엄 스토어(용산아이파크몰점)를 비롯해 전국 15개의 와콤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통채널 및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07.15

와콤, 체험형 스토어 ‘와콤라운지’ 개소

편집부 | ITWorld
한국와콤(www.wacom.com)은 서울 강남역 AB카페 내에 1인 창작자 작업실 및 체험형 콘셉트 매장인 ‘와콤라운지’를 오픈했다.



와콤라운지는 ‘도심 속 휴양지’ 느낌의 인테리어로 꾸민 ‘AB 카페’ 내에 위치한 와콤 브랜드스토어다. 와콤 인튜어스부터 신티크프로까지 전 제품 전시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 및 구매할 수 있으며, 방문자들은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다양한 태블릿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와콤은 향후 이 곳에서 소규모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창작자와 교류할 수 있는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와콤라운지에는 웹툰, 일러스트, 디자인, 영상 등 1인 창작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작업실’ 개념의 ‘와콤 신티크프로24 존’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이 곳은 와콤 신티크프로24, 신티크프로 엔진 및 전용 에르고 스탠드로 구성된 일체형 펜 컴퓨터 풀세트로 10 좌석이 제공된다. 또한 고사양의 와콤 액정태블릿과 PC 모듈, 창작자의 작업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까지 설치돼 있다.

심야 작업을 많이 하는 창작 그룹인 웹툰작가와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업 특성을 고려해 24시간 운영되며, 창작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자유롭게 온라인으로 예약(http://abcafe.co.kr/wacom)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시간당 1만2,000원으로, 1시간, 3시간, 심야권(밤 11시~오전 6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와콤라운지는 강남역 접근성에 유리한 학생, 일반인, 1인창작자 누구나 와콤 액정태블릿을 활용할 수 있는 공유 작업실”이라며, “향후 이 곳에서 다양한 문화 이벤트 등을 마련할 예정으로, 와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콤은 프리미엄 스토어(용산아이파크몰점)를 비롯해 전국 15개의 와콤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통채널 및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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