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윈도우

"파일 삭제 후 '아차' 싶다면" 윈도우에서 삭제한 파일 복구하는 방법과 추천 툴

파일을 삭제했던 것을 후회하거나 찾던 파일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달었을 때 느끼는 감정은 동일하다. 실수로 삭제했을 수도 있고 다시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했거나, 다른 곳에 복사본이 저장되어 있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한 가지 방법은 윈도우의 휴지통에 파일이 아직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고급 사용자가 그러하듯 '이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시겠습니까?' 같은 알림창을 피하기 위해 shift+delete 키를 사용하면 해당 파일은 휴지통에 담기지 않고 완전히 삭제된다.   정말 그럴까? 영리한 앱의 도움을 받으면 완전히 삭제한 파일도 복구할 수 있다. 그러나 덧붙여야 할 말이 있다. 아주 오래전에 삭제한 파일까지 복구할 수 있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공간 확보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셀을 정기적으로 삭제하는 SSD가 장착된 기기에서는 특히 어렵다.   삭제된 파일을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무료/유료 앱이 있으나, 설치 및 사용 전 주의해야 한다. 복구하려는 바로 그 파일을 덮어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파일 리커버리(Windows File Recovery)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윈도우 파일 복구 작동 방식을 참고해야 한다. 대부분의 파일 복구 유틸리티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하며, 기본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복구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한다. 가능하다면 삭제된 파일이 있는 하드 드라이브와 다른 하드 드라이브에 설치한다.  삭제한 파일이 있는 드라이브 혹은 메모리 카드를 선택하고 소프트웨어가 찾고자 하는 파일을 검색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복구할 파일을 선택한다.  해당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다. 기존 위치와 달라야 한다.  휴지통에서 삭제된 파일 복구하는 방법 의도하지 않은 항목을 방금 전 삭제했다면 윈도우의 휴지통을 확인해야 한다. 파일을 선택하고 '...

윈도우 사용법 PC사용법 1일 전

윈도우에 연결된 스마트폰 공격하는 악성코드 등장…“북한 소행 추정”

일반 소비자는 악성 코드를 막기 위해 기기별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하지만 요즘처럼 많은 것이 서로 연결되고 동기화되는 시대에 이런 접근 방식은 유효하지 않다. 특히 국가 주도 해킹을 보면 여러 기기에서 데이터가 동시에 유출되는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보안 업체 에셋(ESET)가 밝혀낸 바에 따르면, 윈도우 PC에 설치된 특정 악성코드가 연결된 스마트폰까지 침투에 정보를 탐색하고 가져가고 있다.    북한 정부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악성코드 ‘돌핀(Dolphin)’은 일종의 스파이웨어로서 주로 한국 및 기타 아시아 정부와 산업체를 공격해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돌핀은 많이 알려진 파이썬 기반 방법을 활용해 일단 피해자의 컴퓨터를 검색한 다음, 암호 및 기타 보안 자격 증명과 같은 민감한 정보를 해커가 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한다. 또한 비밀번호, 확장 파일, 스크린샷과 관련된 키 입력값도 수집한다. 이러한 정보는 블리핑컴퓨터라는 IT매체를 통해 처음 보도됐다.  돌핀에서 흥미로운 점은 침투한 하드웨어 범위다. 돌핀은 윈도우 기기에 설치된 후, 윈도우 포터블디바이스 API를 통해 연결된 모든 저장소를 스캔한다. 여기에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기기 저장소는 물론 USB 드라이브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에는 민감한 정보 및 파일까지 접근할 수 있다. 다만 PC와 다른 저장소와 연결이 끊어지면 데이터 유출이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돌핀은 주로 ‘워터링 홀(Watering Hole)’ 공격의 일환으로 쓰이고 있다. 워터링 홀은 정부, 은행 등과 핵심 표적에 연결된 사용자가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미리 감염 시켜놓는 기법이다. 중요한 데이터 또는 시스템에 접근 권한이 있는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을 공격할 때 워터링 홀이 자주 쓰인다. 사용자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특정 웹사이트 접속만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돌핀 공격은 PC와 휴대전화 저장소 모두 사이버 공격에...

윈도우 스파이웨어 북한 4일 전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리뷰 |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안으로

곧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Microsoft Designer)꼭 직접 써봐야만 하는 시각 예술 디자인 도구다. 클립챔프(Clipchamp)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최고의 일반 사용자용 앱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디자이너 프로그램을 왜 사용할까? 이유는 2가지, AI 아트와 템플릿이다. 디자이너에서 사용자는 단 몇 초 만에 완전한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는, 지능적으로 제안된 템플릿과 거의 무제한인 AI 아트를 결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를 발표한 것은 지난 10월이다. 현재는 프리뷰 모드의 소규모 테스터에게만 개방되어 있다. PCWorld는 트위터에서 공유된 미리보기 코드를 통해 액세스하게 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방식으로 사용자를 추가한다. 첫 번째 창작물을 다운로드한 후에는 원하는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추가 라이선스 코드가 3개 제공된다. AI 아트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도구인 이미지 크리에이터(Image Creator)와 공유될 것이고,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는 결국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일부가 될 것이다.    흥미롭게도 디자이너는 적어도 현재로서는 기업용 도구가 아니다. 공개된 프리뷰 코드는 엔터프라이즈 혹은 교육 계정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개인 계정은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를 사용할 수 있고, 아마도 ‘디자이너는 무엇보다도 소비자 도구’라는 전반적인 주제 의식에 따른 듯하다.  사실 디자이너는 올해 초 출시된 웹 기반 영상 편집기인 마이크로소프트 클립챔프를 보완하는 도구로 느껴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립챔프를 인수했는데 디자이너에 사용된 리소스를 어디에서 가져왔는지는 불분명하다. 그러나 디자이너 UI와 레이아웃은 더욱 세련된 버전의 클립챔프를 연상케 한다. 최근 새 윈도우 11 PC를 설치했다면 레이아웃이 매우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PCWorld의 클립챔프 리뷰대로, 웹 기반이라는 특성으로 몇 가지 문제가 ...

마이크로소프트디자이너 클립챔프 마이크로소프트365 4일 전

게임 성능 낮추는 윈도우 11 하반기 업데이트, 해결책도 업데이트

몇 주 전부터 윈도우 11 2022년 하반기 정기 업데이트가 고성능 게임 일부의 성능을 저하시킨다는 사용자와 게이머의 불만이 제기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문제 제기를 공식 확인했다.   이후 윈도우 11 2022년 H2 업데이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배포가 지연됐다. 그러나 동일한 변경로그에 따르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제 영향을 받는 게임과 앱 규모가 줄어 소규모 게임과 앱에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최신 업데이트는 이제 더 많은 사용자에게 배포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더 버지와 PCWorld는 윈도우 11 2022 업데이트가 다시 배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정확한 문제의 원인과 정의는 아직 모호한 상태다. 게임 성능이 저하되는 원인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허용되지 않은 GPU 성능 버그 제거 기능이 잘못 활성화된 것”을 꼽았다. 게임과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라는 조언을 고려하면, 윈도우가 아니라 게임 소프트웨어 자체 업데이트로 해결되는 문제인 것으로 추정된다. 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큰 PC에 업데이트 배포를 보류하는 정책이 적용되는 사용자 집합이 크게 줄어든 것도 같은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버그 추적기 상태가 ‘해결’로 바뀌지는 않은 것은 아직 추가 작업이 남아있음을 뜻한다. 추가 작업이 마이크로소프트 문제인지, 게임이나 앱 개발사의 책임인지, 혹은 둘 다의 조합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윈도우업데이트 5일 전

윈도우 업데이트 오류가 발생했을 때 해결하는 방법 3가지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 WU)를 통해 업데이트, 패치, 수정 사항을 설치하다 보면 문제에 봉착하곤 한다. 특정 업데이트가 다운로드되지 않는다거나 다운로드한 업데이트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을 때도 있다. 가끔은 WU가 업데이트 파일을 배포하는 윈도우 서버와의 상호작용을 거부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여기서 제시한 방법은 윈도우 11 기준이지만, 윈도우 10에서도 미미한 변화를 제외하면 같다. 일단 컴퓨터를 다시 시작한다 가장 기본적인 WU 문제 해결 기법이다. 항상 통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될 때도 있다. WU가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는 가장 먼저 WU 요청을 다시 실행해 봐야 한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해당 PC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보류 중이거나 일시적인 상태(예 : 필요한 업데이트가 이미 다운로드 되었지만 아직 적용되지 않은 상태)가 정리되면서 WU가 정상화되는 경우도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 버튼 → 전원 버튼 아이콘 → 다시 시작’을 차례로 클릭한다.   2. 컴퓨터가 다시 켜지면 ‘시작 → 설정 → 윈도우 업데이트’를 클릭한 후 ‘업데이트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필자의 경험상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문제가 생길 때 이 방법은 25~50% 확률로 효과가 있었다. 2번째 시도 만에 업데이트 다운로드와 설치를 성공했다.  PC를 다시 시작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음 방법으로 진행해 보자. 업데이트 문제 해결사를 사용한다 “앱을 쓰면 된다!”라는 진부한 소프트웨어 관련 격언처럼 WU 문제 같은 흔한 윈도우 오류 상황에서도 문제 해결사를 쓰면 된다. 문제 해결사란 윈도우의 특정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할 목적으로 내장된 미니 윈도우 앱이다. 접근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 → 설정을 클릭한다. 2. 설정 앱의 검색 막대에 ‘trouble’라는 단어를 입력한다. 아래 사진과 같이...

윈도우업데이트 윈도우업데이트오류 오류해결 6일 전

노트북 배터리 완충 시간, 윈도우에서 쉽게 확인하는 방법

배터리 사용 시간은 모호한 면이 많은 개념이다. 이론적으로는 숫자 하나로 나타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수백 가지의 요인이 작용해 지속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 이런 점은 노트북 배터리 사용 시간과 건강 상태를 가늠할 때, 특히 노트북을 새로 구매할 때인지 판단 기준으로 삼을 때 사용자를 괴롭힌다. 그러나 윈도우에는 도움이 될 만한 ‘배터리 보고서’라는 비밀 기능이 있다. PCWorld에서 노트북 지속시간을 테스트할 때에도 사용하는 앱이다. 사용자도 이 앱으로 노트북의 배터리 사용 시간이 생각보다 빠르게 저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다음 순서대로 배터리 보고서 앱을 열고 노트북 배터리 정보를 파악하자.     배터리 보고서 생성 방법 배터리 보고서는 새로 추가된 기능은 아니지만,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어 있어 찾기가 어렵다. 윈도우 설정 메뉴에서는 찾을 수 없고, 명령 프롬프트를 통해 배터리 보고서를 생성하는 수밖에 없다.   윈도우 검색 기능으로 CMD 또는 명령 프롬프트를 검색한다.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명령 프롬프트를 연다. 아니면 윈도우 시작 메뉴 내 윈도우 시스템 아래에 있는 명령 프롬프트를 찾아가는 방법도 있다. 명령 프롬프트를 열면 C:로 시작하여 사용자 계정 이름으로 끝나는 명령줄 끝에 커서가 깜박이고 있다. powercfg /batteryreport를 입력한 후 엔터 키를 누른다.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사용자 폴더에 배터리 사용 시간 보고서가 저장되었다는 메시지가 명령 프롬프트에 뜬다. 기본 사용자 폴더인 C:Users(사용자이름) 폴더를 연다.   배터리 보고서에 접근하는 방법은 파일 탐색기로 사용자 폴더를 찾아가거나 윈도우 검색 기능으로 battery report를 검색하는 것이다. 윈도우 검색 기능으로 새로운 보고서가 검색되려면 몇 분 정도 인덱싱 작업이 필요하므로 파일 탐색기가 더 빠를 수 있다.  배터리 보고서는 HTML 문서로 저장되어 있어서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웹 브...

노트북 배터리 완전충전 7일 전

How-To : 윈도우 제어 기능의 끝판왕 ‘갓모드’ 실행법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출시하면서 기본 앱 다수를 개편해서 내놓았다. 특히 설정 부분에서 여러 기능이 추가됐다. 제어판에 들어가면 새로운 설정 기능을 살펴볼 수 있지만, ‘갓 모드(God Mode)’를 이용하면 윈도우 11 관련 제어를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갓모드는 일종의 제어판의 ‘바로가기’같은 역할을 한다. 기존 바로가기는 아이콘에 따로 화살표가 표시되지만 갓모드는 폴더 형식으로 생성된다. 갓모드를 실행하면 파일 탐색기와 유사한 창이 나오며, 윈도우11 설정과 관련된 항목이 나열돼 있다.    윈도우 갓모드 실행 방법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갓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안전한 프로그램이고, 활성화하기도 쉽다. 따로 중요 시스템이나 레지스트리에 변화를 주지 않으니 걱정말고 이용하자.  갓모드를 실행하려면 먼저 바탕화면에서 새 폴더를 만들어야 한다. 바탕화면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에서 ‘폴더’를 선택하자.    이제 폴더의 이름을 변경해야 한다. 임의로 지정된 폴더명을 지우고 GodMode.{ED7BA470-8E54-465E-825C-99712043E01C}라고 입력하자. 폴더명은 이름 영역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두고 한번 클릭하면 바꿀 수 있다. 혹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더 많은 옵션' 선택 후 '이름 바꾸기'를 누르면 된다.   새로운 폴더명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폴더명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일부 기기에서는 폴더 아이콘이 제어판 아이콘으로 자동 변경되기도 한다. 갓모드 설정은 이제 모두 완료됐다. 만든 폴더를 더블 클릭하자. 파일 탐색기 같은 것이 실행될 것이다. 스크롤 다운해서 원하는 설정을 더블 클릭하고 세부 기능을 변경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 갓모드 제어판 2022.11.24

2개월도 남지 않은 윈도우 8.1 지원 종료일…대안은 윈도우 10

윈도우 8은 형편없는 운영체제였다. CEO 스티브 발머의 임기도 깎아먹었다. 윈도우 8.1은 그보다는 조금 낫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제는 그만 보내줄 때다. 윈도우 8.1은 2023년 1월 10일 정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다. 추가 업데이트나 연장 지원이 없다는 의미다. 그 때쯤이면 윈도우가 사전 설치된 새 PC를 사거나 윈도우 10, 11로 유료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것이다.   지원 종료의 의미는 무엇일까? 1월 10일까지는 공식 보안 패치와 보안 공격에 대한 수정 픽스를 제공하지만 그 후에는 운영체제 관리를 알아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취약점이나 악성코드가 나타나도 윈도우가 공식으로 배포하는 업데이트 없이 개인적인 안티 바이러스 도구에 의존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월 10일 이후 더 이상 공식 패치를 발행하지 않을 것이고 PC가 이전보다 큰 위험에 처할 것은 분명하다. 또한 윈도우 8.1에 대한 연장 보안 업데이트(ESU) 제공도 중지될 예정이다. 1월 10일 이후에도 윈도우 8.1을 계속 사용한다면 기업에서의 위험과 법규준수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윈도우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즉 오피스 스위트 역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와 새 기능을 제공하는 구독 요금제로 전환하려고 한다. 그러나 윈도우 8.1 사용자를 대상으로는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364용 패치와 기능 업데이트가 모두 중단된다. 2013년 당시 윈도우 8.1 리뷰에서는 많은 반발을 가져온 시작 메뉴를 우회해 에스크톱으로 직접 부팅할 수 있는 타협책을 중요하게 평가했다. 그 외에 윈도우 8.1은 윈도우 10, 11에 비해 상당히 구형인 운영체제다. 참고로 윈도우 8 지원은 2016년에 종료됐다.   윈도우 8.1을 업그레이드하기 윈도우 8이 설치된 PC는 앞날이 암울한 것이 사실이다. 윈도우 8.1이나 윈도우 8을 설치한 대다수 PC는 현재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하드웨어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  대신 윈도우 11...

윈도우8 윈도우8.1 윈도우10 2022.11.22

How-To : 윈도우에서 파일 및 폴더 삭제가 안 될 경우 해결책 5가지

윈도우에서는 파일이나 폴더가 삭제가 안 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삭제 키를 여러번 누르거나 휴지통으로 끌어넣어도 삭제가 안 되는 식이다. 원인이 무엇이든 이런 상황은 매우 당혹스러운데, 아래 다섯 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삭제하려는 파일이 '윈도우 시스템 파일'이 아닌지 먼저 확인하자. 이런 파일이 삭제될 경우 운영 체제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윈도우가 자체적으로 보호하기도 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삭제하지 않는 편이 낫다. 시스템 파일을 반드시 삭제해야 한다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윈도우를 백업해 두는 것이 좋다.    1. 실행 중인 프로그램 닫기  사용 중인 파일은 삭제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로 작업 중인 문서는 열려있는 채로 삭제되지 않는다. 따라서 관련 프로그램을 미리 종료해야 한다. 혹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특정 프로그램이 뒤에서 실행되면서 삭제가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열려 있는 프로그램은 모두 닫아보는 것도 좋다. 따라서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한 후 파일을 삭제해 보라. 그럼 문제가 사라질 것이다.    2. 윈도우 탐색기(파일 탐색기) 닫기  윈도우에서는 파일 탐색기가 열려 있을 때 파일 삭제가 안 될 수도 있다. 파일 탐색기가 열려있는지 제대로 확인하려면, 작업 관리자를 열고 ‘윈도우 탐색기(파일 탐색기)’를 찾아봐야 한다. (작업 관리자에서 파일 탐색기는 윈도우 탐색기라고 표시된한다.) 스크롤다운해서 목록에 윈도우 탐색기가 발견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작업 끝내기(End task)’를 선택한다.     3. 윈도우 재부팅 PC 재부팅을 하면 파일 삭제가 가능해질 수 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다양한 문제가 재부팅으로 해결되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삭제가 안 된다면 다음 방법을 시도해봐야 한다.   ...

파일강제삭제 윈도우 2022.11.21

윈도우 기기 배터리 수명 관리에 유용한 도구 2가지

노트북을 오래 쓰다 보면 갑자기 속도가 느려질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제조업체는 새로운 PC로 교체하라고 추천한다. 최신 하드웨어가 성능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오래된 노트북은 무엇보다도 배터리 수명에 문제가 생긴다.    노트북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다양하다. 필자가 1년간 업무용으로 사용한 노트북의 배터리 용량은 처음보다 16% 줄었다. 딱히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원래 노트북은 쓰면 쓸수록 배터리 수명이 줄어든다. 필자의 노트북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Surface Laptop Studio)이다.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노트북 중에는 분명 최고의 제품이다.  필자는 평소 전기를 아끼기 위해 노트북 어댑터를 따로 연결하지 않은 채 퇴근한다. 충전과 방전 주기는 매일 동일하다. 사실 어떤 기기에서든 배터리는 완전히 방전 혹은 100% 충전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많은 제조업체가 자체적으로 100% 충전을 피할 수 있는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에서도 ‘스마트 충전’이라는 이름으로 배터리 충전 수준을 조절한다. 서피스 외에 다른 제조사 제품에서도 자체 시스템 유틸리티를 통해 배터리 성능을 조정한다. 컴퓨터 사용 시간 및 주기가 일정하다면 이런 배터리 관리 기능을 활성화해놓으면 좋다.  이런 도구와 별개로 PC 배터리 전력 사용량을 확인하기 위해 ‘윈도우 배터리 보고서(Windows battery report)’를 사용해볼 수 있다.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는 없고, 명령 프롬프트(cmd) 실행 후 powercfg /batteryreport 라고 입력하면 된다. 자세한 사용법은 이 기사를 확인해보자.   필자는 배터리 보고서를 이용해 제품 소개서에 나온 배터리 용량과 실제 사용 용량, 그리고 사용 중에 배터리 수명이 어떻게 감소하는 지 등을 확인한다. 윈도우는 이와 관련한 정보를 계속 기록하고 배터리 보...

윈도우 배터리 2022.11.18

How-To : 윈도우 프로그램 강제 종료하는 3가지 방법

윈도우 기반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에서는 특정 프로그램이 갑자기 작동되지 않을 때가 있다. 클릭을 해봐도 ‘응답 없음’ 형태로 반응이 없거나, 우상단 X 아이콘을 여러 번 클릭해도 종료되지 않는 식이다. 이런 상황에서 컴퓨터를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 수도 있겠지만, 프로그램 하나만 문제 있는 것이라면 다른 해결책이 있다. 프로그램('앱'이라고도 부름) 자체를 강제 종료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3가지가 있다.      키보드 단축키 이용하기  가장 쉬운 해결책은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이 멈춘 상황에서 알트(Alt)키와 F4를 동시에 누르면 된다. 일부 컴퓨터에서는 Fn키도 함께 눌러야 할 수도 있다.    작업관리자 이용하기  일반 사용자에게 좀 더 많이 알려진 방법은 ‘작업 관리자’를 이용하는 것이다. 먼저 윈도우 검색창에서 ‘작업 관리자’를 입력해 실행하자. 혹은 컨트롤(Ctrl)+시프트(Shift)+Esc 키를 동시에 누르면 바로 작업 관리자가 실행된다. 그다음 프로세스 탭 아래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 목록을 보자. 강제 종료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찾고 이름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작업 끝내기’를 선택하면 된다.      명령어 프롬프트 이용하기  단축키나 작업 관리자를 이용할 수 없는 상태라면, 명령어를 입력해서 특정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할 수 있다. 일단 윈도우 검색창에서 'cmd' 혹은 '명령 프롬프트'를 입력해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자. 검색창 말고 윈도우 키와 R키를 동시에 누르면 '실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좌측 하단에 나온다. 열기라는 영역에 cmd를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도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된다.    실행된 명령 프롬프트에서 tasklist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이미지 이름 영역에서 강제 종...

윈도우 강제종료 2022.11.18

노트북 수요 감소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매출이 성장하는 이유

노트북 업계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양새다. 코로나19 특수 효과가 이제 끝난 것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19.5% 감소했다. 레노버, HP, 델, 애플, 에이수스, 에이서 구분없이 모든 제조 업체가 작년과 비교해서 성장률이 하락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은 이런 조사에서 보통 ‘기타’로 분류된다. 다른 제조사에 비해 매출 점유율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PC 브랜드 ‘서피스’ 제품의 판매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2022년 3분기 서피스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라이선스에 대한 수익을 제조사에게 따로 받는데, 해당 라이선스 수익은 같은 기간 15%를 감소했다. 라이선스 수익의 감소는 결국 노트북과 PC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뜻이다. 이런 상황에서 서피스 부문 매출은 올랐다는 것은 흥미롭다. 비록 2%이지만 최근 서피스 관련 신제품도 따로 출시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주목할만하다. 참고로 서피스 프로9와 서피스 랩탑 5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공개됐다. 그렇다면 어떻게 서피스가 다른 PC 및 노트북 시장의 흐름과 달리 성장하고 있을까? 여기에는 크게 5가지 이유가 있다.    1. 워낙 낮은 점유율 지난 2년 동안 서피스 매출은 분기당 20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다. 하지만 주류 PC 제조업체들의 매출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애초부터 규모가 작았기에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었다. 원도우 전문 매체인 윈도우 센트럴에 따르면, PC 기기 관련해 2020년 레노버 매출액은 140억 달러, 같은 기간 동안 델은 110억 달러, HP는 105억 달러였다. 서피스의 매출 규모와는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런 기업의 매출 하락은 더 두드러져 보이기도 한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라는 특수한 환경 때문에 매출의 흐름을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기도 하...

서피스 노트북 2022.11.17

미디어텍, 윈도우 PC 시장 공략…퀄컴과 ‘격돌’

미디어텍 임원진이 ARM 프로세서와 더불어 PC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재차 발표했다. 현재 PC 시장은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강자로, 미디어텍과는 ARM 시장에서 윈도우용 칩셋으로 격돌하고 있다. 그럼에도 세부 사항은 아직까지 미약하다.   미디어텍 임원진은 자사가 주최한 최고경영자 회의에서 PC 시장에 400억 달러 상당의 기회가 있다고 전망한다며 콤파니오(Kompanio) 모바일 프로세서를 전면에 내세울 것이라 밝혔다. 미디어텍은 공정 설비를 갖추지 않은 반도체 기업으로, 규모는 세계에서 4번째이다. 현재 5G 무선 통신 설비, 블루투스, 와이파이와 노트북용 디스플레이 IC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미디어텍 부사장 빈스 후는 “미디어텍은 잠재력이 큰 곳으로 이동할 계획”이라며 “디멘시티(Dimensity) 프로세서 라인 같은 스마트폰 칩에 적용한 ARM 기술을 일부 취하여 PC에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CPU와 GPU를 기업 근간으로 여기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퀄컴에서 취한 방식인 서드파티 위탁 설계가 아닌 CPU와 GPU를 직접 설계한다는 의중으로 해석된다. 퀄컴은 노트북용 ARM 칩을 여러 세대에 걸쳐 시장에 내놨지만, AMD와 인텔의 X86에 밀려 고전을 거듭했다. 퀄컴은 누비아를 인수해 ARM 설계 역량 강화를 모색했으나, 현재 ARM과 법정 공방에 휘말린 상태이다. ARM은 퀄컴의 기존 허가 조건이 누비아의 설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미디어텍이 PC 시장을 공략에 나선 이유는 크롬북 시장 지배자 자리에서 기인한다. 미디어텍 임원진에 따르면 미디어텍은 크롬북 시장에 ARM 칩을 공급하는 시장 지배자이기 때문이다. 미디어텍은 지난주 콤파니오 520과 528, 보급형 크롬북 칩셋을 출시했다.  미디어텍의 PC 시장 공략은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문 최고 책임자인 애덤 킹이 지휘한다. 킹은 6년간 인텔의 클라이언트 플랫폼을 기획했으며, 4~6세대 모바일 코어 칩의 노트북 제품...

미디어텍 퀄컴 스냅드래곤 2022.11.15

윈도우 11 22H2에서 일부 게임 및 앱 성능 낮아져...“당분간 설치 보류 권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22H2에서 성능 오류가 발견돼, 자체적으로 22H2 설치를 보류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해당 오류 발생으로 일부 기기에서는 윈도우 11 22H2 설치 및 업그레이드가 아예 불가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윈도우 11 새 버전에서 GPU 성능 디버깅 기능이 잘못 작동돼, 일부 게임 및 앱에서 예상보다 낮은 성능 또는 끊김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22H2 보다 낮은 버전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수동으로 22H2 버전을 설치할 수 있긴 하나, 기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최신 버전 설치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윈도우 22H2 버전이 설치된 상태라면, 게임이나 사용하는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서 오류를 최대한 피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2021년 6월 처음 공개했으며, 이후 대규모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버전 명에서 앞 숫자는 출시 연도를, 뒤에 H는 상반기 또는 하반기를 뜻한다. 22H2에서 22는 2022년, H2는 하반기(Half 2)라는 뜻이다. 윈도우 11 버전 22H2는 올 9월 공식 출시됐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22H2 2022.11.15

"로컬 관리자 계정 관리의 첫걸음" 마이크로소프트 LAPS 설치 및 구성법

암호는 컴퓨팅 인프라 보호에서 항상 고충점이다. 복잡성과 길이는 강력한 암호를 구성하는 주된 요소이지만, 기억하기 어렵고 이마저도 주기적으로 변경해야 한다. 사용하는 기기가 몇 개 없을 때는 괜찮지만, 네트워크가 지리적으로 분산되면서 수백, 수천 개의 컴퓨터가 연결되면 특히 기억하기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로컬 관리자 암호 솔루션(Local Administrator Password Solution, LAPS)을 제공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솔루션처럼 잘 알려지지는 않았다. LAPS는 사용자가 정의한 복잡성 매개변수를 사용해 지정한 일정에 따라 로컬 관리자 암호를 자동으로 재설정하는 유틸리티다.   LAPS를 활용하는 최선의 방법 숙련된 윈도우 관리자라면 누구나 알듯 마이크로소프트 AD(Active Directory) 도메인에 속한 윈도우 컴퓨터 대부분은 로컬 도메인 계정을 유지한다. 네트워크 문제 또는 하드웨어 드라이버 누락처럼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개별 기기를 관리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로컬 계정은 보호가 까다롭다. 그룹 정책은 컴퓨터의 기본 관리자 계정 이름을 정책 범위 내에서 변경하는 옵션을 제공하지만, 암호 관리에는 약간의 부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LAPS를 설치하고 구성하기 위해서는 하나 이상의 관리 서버에 해당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AD 스키마를 약간 수정하고, 그룹 정책을 사용해 설정을 구성하고, 멤버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에 애드온을 배포하는 과정을 거친다. 각 단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고 이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해 알아보자. LAPS 배포의 첫 단계는 그룹 정책 관리 툴이 이미 설치돼 있는 서버에 LAPS를 설치하는 것이다. 또한 LAPS 배포 과정에는 AD 스키마 수정이 포함되므로 가급적 도메인 컨트롤러, 이상적으로는 스키마 마스터 역할을 가진 도메인 컨트롤러에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설치할 때는 관리 도구(Management Tools) 노드 아래...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LAPS 2022.11.10

윈도우가 수집하는 개인정보, 철저히 단속하는 10가지 고급 팁

윈도우 10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한다는 우려가 있다. 윈도우 10이 개인정보를 침해한다고 생각하거나 개인 정보를 최대한 보호하고 싶다면, 단 몇 분 안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설정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자.      광고 추적 끄기 프라이버시 보호와 관련해 사용자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웹 탐색 시 어떤 데이터가 수집되는가다. 데이터는 여러 기업이 광고 노출 대상으로 삼는 개인 관심사 프로필 생성에 활용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10은 광고 ID로 데이터 수집을 수행한다. 광고 ID는 웹을 탐색할 때에도, 그리고 윈도우 10 앱 사용 시에도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사용자의 광고 ID는 다른 컴퓨터에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원한다면 광고 ID 활동을 끌 수 있다. 원도우 10 설정 앱(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시작’ 버튼을 클릭한 다음 기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한다.)을 실행하고, 개인정보로 이동한다. 좌측에 강조 표시된 ‘일반’이 보일 것이다. 메인 창 일반에서는 ‘개인정보 옵션 변경’이라는 제목의 선택지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광고 ID를 제어한다.    슬라이더를 켬에서 끔으로 이동한다. 광고가 보이는 것은 똑같지만 표적형 광고가 아닌 일반 광고이기 때문에 개인 관심사는 더이상 추적되지 않는다.  윈도우 10 사용 시 사용자 추적을 막고, 사용자 개인 정보를 사용해 표적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중지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정보 대시보드’의 광고 설정 섹션으로 이동한다. 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한다.  그 다음 창의 상단에 있는 ‘관심있는 광고 보기’ 섹션으로 이동해 슬라이더를 켬에서 끔으로 조정한다.    위치 추적 끄기 어디를 가든 윈도우 10은 사용자 위치를 알고 있다. 운영체제가 사용자의 지역 날씨, 근처에 있는 음식점 등...

윈도우10 개인정보 윈도우업데이트 2022.11.10

지원 종료되는 윈도우 7·8 ‘심폐 소생’ 하기

가장 선호하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이 버전에서는 특정 다운로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검색 엔진에는 만화나 광고가 삽입되지 않는다. 아이콘을 마음대로 끌고 다니지도 않으며 바르게 행동한다. 이런 장점이 있는데도 사람들 대부분은 이 윈도우 버전을 사용조차 하지 않는다.    윈도우 8.1 버전 이야기이다. 그리고 윈도우 8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다른 주요 운영 체제처럼 수명이 다해가고 있다. 윈도우 8 사용자에게 브라우저 지원은 중요하다. 사용자는 지원되는 브라우저가 작동하는 한 업데이트 지원이 끊긴 구형 플랫폼을 계속 사용한다. 윈도우 7의 경우 통상 수명보다 3년 더 길게 살아남았는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확장 소프트웨어 지원 덕분이다. 그럼에도 많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구 OS 패치를 계속 지원할 만큼 윈도우 7을 사용할 기업이 워낙 많았던 것이다.  안타깝게도 8.1은 7과 같지 않을 듯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다른 솔루션 기업이나 플랫폼에 제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구글 크롬이 대표적이다. 구글은 윈도우 7 및 윈도우 8.1 지원을 2023년 초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구글에서 발표한 대로 지원 종료는 1월 10일부터 지원이 종료된다. 파이어폭스는 아직까지 윈도우 지원과 관련한 계획을 발표하진 않았지만, 상황이 다르진 않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사용자 기반의 15%가 윈도우 7을 사용한다. 다른 대형 솔루션 업체가 윈도우 7 및 8.1 지원을 중단한다면 파이어폭스에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부 솔루션 업체는 좀더 모호하게 접근하고 있다. 제로패치(0patch)는 여러 플랫폼 용으로 ‘마이크로 패치’를 생성을 전문으로 하는 솔루션 업체로, 향후 2년간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R2용 예방 마이크로 패치를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윈도우 8.1용은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윈도우 7·8을 사랑하는 사용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상황에 따라 다르다. 전문적인...

윈도우8.1 윈도우7 제로패치 2022.11.08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