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누구를 위해 윈도우 11을 개발했을까. 중앙의 작업 표시줄을 좋아하는 사람들? 작업 관리자를 여는 방법을 “잊고 새로 배우기를”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 필자는 윈도우 11은 적어도 보편적인 개인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지지는 않았다고 생각 ...
09시 13분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베타에 일부 안드로이드 앱이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윈도우 11의 중요한 변화였지만 출시 시점에는 포함되지 못한 기능이다. 로드 모바일, 준스 저니, 아마존 킨들, 칸 아카데미 키즈를 포함한 총 50개 안드로 ...
1일 전
오랫동안 기다렸던 애플의 M1 맥스와 M1 프로 칩이 공개됐다. 하지만 PC 사용자는 M1 칩 시리즈에 전혀 관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편파적인 견해일 수 있지만, 수십 년간 애플 애호가와 PC 애호가의 다툼을 지켜본 바에 근거한 생각이다. &nbs ...
먼저 한 가지 밝혀둔다. 필자는 윈도우 11에 대한 기사를 쓰는 맥 사용자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본 컴퓨터로 맥북 프로를 사용해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모르는 것은 전혀 아니다. 맥OS를 사용하기 전까지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윈도 ...
3일 전
마이크로소프트 DOS와 그 이후에 나온 윈도우는 수년에 걸쳐 여러 번 진화했다. 예를 들어 윈도우가 처음 나왔을 때 DOS 위에 실행되는 UI 셸이었다. 이후 윈도우 95는 DOS를 흡수했지만 보안이 취약했다. 윈도우 8에서는 스마트폰 경험이 추가해 ...
3일 전
지난 1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AMD 라이젠 프로세서 기반 PC의 캐시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정 사항을 테스트에 착수했다.   윈도우 11 빌드 22000.282의 일부인 이 패치는 현재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 ...
4일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가장 뛰어난 기능을 깊숙이 감춰둔 반면, 가장 당황스러운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필자는 윈도우 11을 이렇게 평가한다. 이달 초 윈도우 11을 처음 사용했을 때도 그랬으며 지금도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 ...
때때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쩔 수 없이 윈도우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윈도우 밀레니엄 에디션은 끔찍했고, 그 후속 버전인 윈도우 XP는 훨씬 좋았다. 윈도우 XP를 대체한 윈도우 비스타는 엉망이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윈도우 7로 비스타를 잊게 해줬다 ...
7일 전
윈도우 11이 잇단 위기를 맞았다. AMD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에서 AMD 라이젠 CPU의 L3 캐시 지연율이 3배 이상 증가한다고 확인한 것은 이미 보도됐다. 그러나 별도의 독립 테스트에 따르면 실제 영향은 6배까지 늘었다. 캐시 지연율은 ...
윈도우 11을 윈도우 10의 모습으로 완전히 되돌리는 것은 현재 불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재 태도를 감안하면 앞으로도 불가능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몇 가지 핵심 설정을 살짝 바꿔 더 편안한 옛날 설정으로  변경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
2021.10.12
윈도우 10 PC의 생산성을 높이는 슬라이더 형태의 성능 모드는 윈도우 11에서도 유효하다. 그러나 윈도우 11에서는 이 기능의 위치가 변경되어 다소 찾기 어려워졌다. 새로운 위치와 설정 방법을 알아보자. 윈도우 10에서는 성능에 집중한 설정 방법을 ...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용 공식 ISO를 출시했다. 즉, USB 또는 다른 플래시 드라이브에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윈도우 11은 지난 6월에 공식 발표됐지만, 이제 마침내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운영체제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발표한지 단 3개월 만에 윈도우 11이 공식 출시됐다. 기존 기능 몇 가지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고, 새 기능도 추가됐다. 윈도우 11 사용을 돕기 위해, 자세히 살펴볼 만한 주요 6가지 기능을 소개한다. 변경된 사항이 꽤 ...
10월 4일, 윈도우 11 공식 출시와 동시에 에이서가 새 운영체제를 탑재한 노트북을 최초로 발표했다. 에이서가 4일, 친환경 모델 ‘에이서 베로(Acer Vero)’를 비롯해 윈도우 11을 탑재한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 ‘스위프트 5(Swift 5)’ ...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랜스위퍼가 6만 개 기업의 업무용 PC 3,000만 대를 조사한 결과, 현재 겨우 44.4%만이 윈도우 11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용 PC 대다수가 아직 윈도우 11 실행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랜스 ...
  1. 글로벌 칼럼 | 윈도우 11은 개인 사용자를 위한 OS가 아니다

  2. 09시 13분
  3. 마이크로소프트는 누구를 위해 윈도우 11을 개발했을까. 중앙의 작업 표시줄을 좋아하는 사람들? 작업 관리자를 여는 방법을 “잊고 새로 배우기를”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 필자는 윈도우 11은 적어도 보편적인 개인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지지는 않았다고 생각...

  4. 윈도우 11 베타 채널, 일부 안드로이드 앱 아마존 앱스토어 통해 지원 시작

  5. 1일 전
  6.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베타에 일부 안드로이드 앱이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윈도우 11의 중요한 변화였지만 출시 시점에는 포함되지 못한 기능이다. 로드 모바일, 준스 저니, 아마존 킨들, 칸 아카데미 키즈를 포함한 총 50개 안드로...

  7. IDG 블로그 | “좋아서 어쩌라고?” M1 맥스 칩 성능을 신경 쓰는 PC 사용자는 없다

  8. 2일 전
  9. 오랫동안 기다렸던 애플의 M1 맥스와 M1 프로 칩이 공개됐다. 하지만 PC 사용자는 M1 칩 시리즈에 전혀 관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편파적인 견해일 수 있지만, 수십 년간 애플 애호가와 PC 애호가의 다툼을 지켜본 바에 근거한 생각이다. &nbs...

  10. 윈도우 11 새 작업 표시줄, 맥 사용자가 보기에는 대성공인 이유

  11. 3일 전
  12. 먼저 한 가지 밝혀둔다. 필자는 윈도우 11에 대한 기사를 쓰는 맥 사용자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본 컴퓨터로 맥북 프로를 사용해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모르는 것은 전혀 아니다. 맥OS를 사용하기 전까지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윈도...

  13. 글로벌 칼럼 | 윈도우의 다음 숙제는 '운영체제-BIOS' 통합

  14. 3일 전
  15. 마이크로소프트 DOS와 그 이후에 나온 윈도우는 수년에 걸쳐 여러 번 진화했다. 예를 들어 윈도우가 처음 나왔을 때 DOS 위에 실행되는 UI 셸이었다. 이후 윈도우 95는 DOS를 흡수했지만 보안이 취약했다. 윈도우 8에서는 스마트폰 경험이 추가해 ...

  16. MS, 윈도우 11의 AMD 라이젠 성능 저하 버그 수정

  17. 4일 전
  18. 지난 1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AMD 라이젠 프로세서 기반 PC의 캐시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정 사항을 테스트에 착수했다.   윈도우 11 빌드 22000.282의 일부인 이 패치는 현재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

  19. 윈도우 11에 숨겨진 9가지 유용한 기능

  20. 7일 전
  21.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가장 뛰어난 기능을 깊숙이 감춰둔 반면, 가장 당황스러운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필자는 윈도우 11을 이렇게 평가한다. 이달 초 윈도우 11을 처음 사용했을 때도 그랬으며 지금도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감...

  22. IDG 블로그 | 윈도우 11, 나쁘지는 않지만 요점 없는 업그레이드

  23. 7일 전
  24. 때때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쩔 수 없이 윈도우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윈도우 밀레니엄 에디션은 끔찍했고, 그 후속 버전인 윈도우 XP는 훨씬 좋았다. 윈도우 XP를 대체한 윈도우 비스타는 엉망이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윈도우 7로 비스타를 잊게 해줬다...

  25. 윈도우 11, 일부 AMD PC에서 성능 저하 확인돼…이달 안 패치 예정

  26. 7일 전
  27. 윈도우 11이 잇단 위기를 맞았다. AMD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에서 AMD 라이젠 CPU의 L3 캐시 지연율이 3배 이상 증가한다고 확인한 것은 이미 보도됐다. 그러나 별도의 독립 테스트에 따르면 실제 영향은 6배까지 늘었다. 캐시 지연율은 ...

  28. '아무래도 낯선' 윈도우 11 UI, 윈도우 10처럼 익숙하게 바꾸는 방법

  29. 2021.10.12
  30. 윈도우 11을 윈도우 10의 모습으로 완전히 되돌리는 것은 현재 불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재 태도를 감안하면 앞으로도 불가능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몇 가지 핵심 설정을 살짝 바꿔 더 편안한 옛날 설정으로  변경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31. "성능 먼저? 배터리 먼저?" 윈도우 11에서 최고 성능 모드 찾기

  32. 2021.10.12
  33. 윈도우 10 PC의 생산성을 높이는 슬라이더 형태의 성능 모드는 윈도우 11에서도 유효하다. 그러나 윈도우 11에서는 이 기능의 위치가 변경되어 다소 찾기 어려워졌다. 새로운 위치와 설정 방법을 알아보자. 윈도우 10에서는 성능에 집중한 설정 방법을...

  34. USB에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방법

  35. 2021.10.08
  36.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용 공식 ISO를 출시했다. 즉, USB 또는 다른 플래시 드라이브에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윈도우 11은 지난 6월에 공식 발표됐지만, 이제 마침내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운영체제...

  37. 윈도우 11 무엇이 달라졌나··주요 변화 6가지

  38. 2021.10.07
  3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발표한지 단 3개월 만에 윈도우 11이 공식 출시됐다. 기존 기능 몇 가지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고, 새 기능도 추가됐다. 윈도우 11 사용을 돕기 위해, 자세히 살펴볼 만한 주요 6가지 기능을 소개한다. 변경된 사항이 꽤...

  40. 에이서, 윈도우 11 노트북 3종 최초 공개

  41. 2021.10.06
  42. 10월 4일, 윈도우 11 공식 출시와 동시에 에이서가 새 운영체제를 탑재한 노트북을 최초로 발표했다. 에이서가 4일, 친환경 모델 ‘에이서 베로(Acer Vero)’를 비롯해 윈도우 11을 탑재한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 ‘스위프트 5(Swift 5)’...

  43. 윈도우 11 지원하는 업무용 PC “절반도 안된다”

  44. 2021.10.06
  45.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랜스위퍼가 6만 개 기업의 업무용 PC 3,000만 대를 조사한 결과, 현재 겨우 44.4%만이 윈도우 11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용 PC 대다수가 아직 윈도우 11 실행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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