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2

TPM 2.0 칩 없이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방법

Anyron Copeman | TechAdvisor
TPM 2.0 지원 CPU 없이 윈도우 11을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더라도 해결 방법이 있다. 
 
ⓒ Microsoft

윈도우 11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24일 개최된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변경 사항은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과 함께 안드로이드 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올해 10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우 11은 2022년 초까지 호환되는 기기에 무료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그러나 윈도우 11을 사용할 수 있는 PC 목록은 현재 윈도우 10을 실행하는 PC 목록과 매우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요구 사항을 업데이트했으므로 기존 기기가 자격을 얻으려면 새로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의 기사인 업데이트 | 윈도우 11 최소 사양 확인하기 "윈도우 10보다 엄격"에서 확인해보자. 

새로운 기준 가운데에는 TPM 2.0 모듈을 지원하는 CPU가 있다. 2014년 10월에 TPM 2.0이 출시됐기 때문에 오래된 하드웨어라도 많이 포함된다. 

윈도우 11 웹사이트에서 잠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PC 상태 확인’ 앱은 일부 호환되는 PC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실행할 수 없다고 잘못 표시했다. 실제로 TPM 2.0은 바이오스 설정에서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기기의 전원을 켜면서 Esc, Del 또는 기능 키(종종 F2)를 누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접근 방법이며, TPM 옵션은 일반적으로 ‘PTT’ 또는 ‘PSP fTPM’이라고 한다.

그러나 TPM 2.0 프로세서가 없더라도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이를 우회하는 방법과 4GB RAM과 보안 부팅(Secure Boot)이 요구되며 레지스트리까지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 기기에서는 권장하지 않는다. 

 
TPM 2.0 없이 윈도우 11을 얻는 방법 

이 방법에는 실험실과 같은 환경 설정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기 제조업체가 윈도우 11 버전에서 TPM 요구 사항을 비활성화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데, 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1. 모든 기기에서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11 베타를 다운로드한다.
  2. 다시 시작하고 설치를 시도한다. PC가 하드웨어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이 PC는 윈도우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3. 이 화면에서 Shift + F10을 눌러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연다.
  4. 'regedi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5. 열린 윈도우 레지스트리 편집기의 주소 표시줄에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6. 이제 이름을 지정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LabConfig'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른다. 
  7. 생성한 새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한다. 
  8. 'BypassTPMCheck'라는 이름을 지정하고 데이터를 1로 설정한다. 
  9. 1의 동일한 값으로 'BypassRAMCheck' 및 'BypassSecureBootCheck'에 대해 동일한 프로세스를 따른다. 
  10.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빨간색 X를 클릭해 창을 닫는다. 
  11. 'exit'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눌러 명령 프롬프트 창을 닫는다. 
  12. 이제 '이 PC는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메시지로 돌아간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뒤로 버튼을 클릭한다. 
  13. 이제 정상적으로 설치를 완료할 수 있다. 

이 단계를 따를 경우, 윈도우 11의 성능이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초기 빌드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윈도우 11 최종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만 사용하길 권고한다. editor@itworld.co.kr 


2021.07.12

TPM 2.0 칩 없이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방법

Anyron Copeman | TechAdvisor
TPM 2.0 지원 CPU 없이 윈도우 11을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더라도 해결 방법이 있다. 
 
ⓒ Microsoft

윈도우 11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24일 개최된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변경 사항은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과 함께 안드로이드 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올해 10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우 11은 2022년 초까지 호환되는 기기에 무료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그러나 윈도우 11을 사용할 수 있는 PC 목록은 현재 윈도우 10을 실행하는 PC 목록과 매우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요구 사항을 업데이트했으므로 기존 기기가 자격을 얻으려면 새로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의 기사인 업데이트 | 윈도우 11 최소 사양 확인하기 "윈도우 10보다 엄격"에서 확인해보자. 

새로운 기준 가운데에는 TPM 2.0 모듈을 지원하는 CPU가 있다. 2014년 10월에 TPM 2.0이 출시됐기 때문에 오래된 하드웨어라도 많이 포함된다. 

윈도우 11 웹사이트에서 잠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PC 상태 확인’ 앱은 일부 호환되는 PC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실행할 수 없다고 잘못 표시했다. 실제로 TPM 2.0은 바이오스 설정에서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기기의 전원을 켜면서 Esc, Del 또는 기능 키(종종 F2)를 누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접근 방법이며, TPM 옵션은 일반적으로 ‘PTT’ 또는 ‘PSP fTPM’이라고 한다.

그러나 TPM 2.0 프로세서가 없더라도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이를 우회하는 방법과 4GB RAM과 보안 부팅(Secure Boot)이 요구되며 레지스트리까지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 기기에서는 권장하지 않는다. 

 
TPM 2.0 없이 윈도우 11을 얻는 방법 

이 방법에는 실험실과 같은 환경 설정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기 제조업체가 윈도우 11 버전에서 TPM 요구 사항을 비활성화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데, 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1. 모든 기기에서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11 베타를 다운로드한다.
  2. 다시 시작하고 설치를 시도한다. PC가 하드웨어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이 PC는 윈도우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3. 이 화면에서 Shift + F10을 눌러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연다.
  4. 'regedit'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5. 열린 윈도우 레지스트리 편집기의 주소 표시줄에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6. 이제 이름을 지정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LabConfig'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른다. 
  7. 생성한 새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한다. 
  8. 'BypassTPMCheck'라는 이름을 지정하고 데이터를 1로 설정한다. 
  9. 1의 동일한 값으로 'BypassRAMCheck' 및 'BypassSecureBootCheck'에 대해 동일한 프로세스를 따른다. 
  10.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빨간색 X를 클릭해 창을 닫는다. 
  11. 'exit'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눌러 명령 프롬프트 창을 닫는다. 
  12. 이제 '이 PC는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메시지로 돌아간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뒤로 버튼을 클릭한다. 
  13. 이제 정상적으로 설치를 완료할 수 있다. 

이 단계를 따를 경우, 윈도우 11의 성능이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초기 빌드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윈도우 11 최종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만 사용하길 권고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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