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8

“눈이 편안한” 윈도우 10을 만드는 6가지 간단한 방법

Jared Newman | PCWorld
나이가 들어서인지, 필자는 최근에 윈도우 10의 마우스 커서를 더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윈도우 10의 작은 기본 커서를 째려보면서, 스스로에게 벌을 주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윈도우 설정으로 이동해서 포인터 크기를 키웠다. 화면 요소를 기본값보다 크게 만드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커서 크기를 바꾸면서, 윈도우를 조금 더 즐겁게 사용하기 위해 수행한 다른 작은 조정들이 떠올랐고, 이를 간단히 정리했다.
 

윈도우 10의 마우스 커서 크기와 색상 변경하기

윈도우에서는 설정 > 접근성 > 마우스 포인터로 이동해서 커서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 IDG

여기서 마우스 색상도 기본 흰색에서 다른 색으로 변경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흰색 윤곽선이 있는 검정색 커서를 사용한다. 맥의 기본 값과 유사하며, 흰색 배경에서 더 두드러진다.
 

윈도우 10 작업표시줄이나 독을 더 작게 만들기

커서가 큰 것은 좋지만, 작업표시줄이나 독 아이콘이 화면 영역을 많이 차지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를 올리고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작업 표시줄 설정’을 클릭하고, ‘작은 작업 표시줄 사용’을 ‘켬’ 상태로 변경한다.
 
ⓒ IDG
 

나머지 요소를 모두 크거나 작게 만들기

ⓒ IDG

아이콘, 텍스트, 기타 화면 요소가 너무 작거나 크게 느껴지는가? 윈도우 10에서는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변경하지 않아도 이런 화면 요소를 바꿀 수 있다.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에서 ‘배율 및 레이아웃’에서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을 바꾸면 된다. 
 

작업표시줄의 버튼을 합치지 말자

약간 논쟁의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윈도우가 하나의 작업 표시줄 아이콘 뒤에 단일 프로그램의 여러 창을 결합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특히, 필자처럼 웹 검색을 별도의 창으로 그룹화하는 경우, 창 간 전환 프로세스에 혼란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창을 완전히 펼치려면, 작업 표시줄을 오른쪽 클릭하고 ‘작업 표시줄 설정’에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단추 하나로 표시’를 ‘안 함’으로 바꾼다.
 

윈도우 10 시작 메뉴 펼치기

윈도우 10에서 시작 메뉴가 기본적으로 화면의 일부만 차지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시작 메뉴의 오른쪽 가장자리를 드래그해서 창을 확장하고, 즐겨 찾는 앱 바로 가기를 배치할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 위쪽을 드래그하면 더 길게 만들 수도 있다.
 
ⓒ JARED NEWMAN / IDG

이렇게 한 후에 시작 메뉴 각 섹션에 더 많은 앱을 넣거나, 섹션 간에 시각적 구분을 추가하려면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으로 이동해서 ‘시작 화면에 더 많은 타일 표시’를 ‘켬’으로 변경한다. 이렇게 하면 3열 구성인 각 섹션이 4열 구성으로 변경된다.
 
ⓒ IDG

윈도우 10 바탕화면 정리하기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흥미로운 이미지나 본인이 촬영한 사진을 넣어두는 평온한 장소로 만드는 것이 이상적이다. 전혀 사용하지 않을 파일이나 아이콘으로 복잡하게 만드는 대신,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몇 가지 앱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우선,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을 바탕 화면에서 시작 메뉴로 이동한다. 바탕화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시작 화면에 고정’을 선택한다. 그리고 아이콘을 바탕화면에서 삭제한다.

파일은 문서나 사진 등 컴퓨터의 다른 폴더로 옮긴다. 아니면 모든 파일을 바탕화면에 둘 하나의 폴더에 담아둔다. 정말 사용하지 않을 파일은 삭제해서 휴지통으로 바로 옮길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3.18

“눈이 편안한” 윈도우 10을 만드는 6가지 간단한 방법

Jared Newman | PCWorld
나이가 들어서인지, 필자는 최근에 윈도우 10의 마우스 커서를 더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윈도우 10의 작은 기본 커서를 째려보면서, 스스로에게 벌을 주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윈도우 설정으로 이동해서 포인터 크기를 키웠다. 화면 요소를 기본값보다 크게 만드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커서 크기를 바꾸면서, 윈도우를 조금 더 즐겁게 사용하기 위해 수행한 다른 작은 조정들이 떠올랐고, 이를 간단히 정리했다.
 

윈도우 10의 마우스 커서 크기와 색상 변경하기

윈도우에서는 설정 > 접근성 > 마우스 포인터로 이동해서 커서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 IDG

여기서 마우스 색상도 기본 흰색에서 다른 색으로 변경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흰색 윤곽선이 있는 검정색 커서를 사용한다. 맥의 기본 값과 유사하며, 흰색 배경에서 더 두드러진다.
 

윈도우 10 작업표시줄이나 독을 더 작게 만들기

커서가 큰 것은 좋지만, 작업표시줄이나 독 아이콘이 화면 영역을 많이 차지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를 올리고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작업 표시줄 설정’을 클릭하고, ‘작은 작업 표시줄 사용’을 ‘켬’ 상태로 변경한다.
 
ⓒ IDG
 

나머지 요소를 모두 크거나 작게 만들기

ⓒ IDG

아이콘, 텍스트, 기타 화면 요소가 너무 작거나 크게 느껴지는가? 윈도우 10에서는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변경하지 않아도 이런 화면 요소를 바꿀 수 있다.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에서 ‘배율 및 레이아웃’에서 ‘텍스트, 앱 및 기타 항목의 크기 변경’을 바꾸면 된다. 
 

작업표시줄의 버튼을 합치지 말자

약간 논쟁의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윈도우가 하나의 작업 표시줄 아이콘 뒤에 단일 프로그램의 여러 창을 결합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특히, 필자처럼 웹 검색을 별도의 창으로 그룹화하는 경우, 창 간 전환 프로세스에 혼란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창을 완전히 펼치려면, 작업 표시줄을 오른쪽 클릭하고 ‘작업 표시줄 설정’에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단추 하나로 표시’를 ‘안 함’으로 바꾼다.
 

윈도우 10 시작 메뉴 펼치기

윈도우 10에서 시작 메뉴가 기본적으로 화면의 일부만 차지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시작 메뉴의 오른쪽 가장자리를 드래그해서 창을 확장하고, 즐겨 찾는 앱 바로 가기를 배치할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 위쪽을 드래그하면 더 길게 만들 수도 있다.
 
ⓒ JARED NEWMAN / IDG

이렇게 한 후에 시작 메뉴 각 섹션에 더 많은 앱을 넣거나, 섹션 간에 시각적 구분을 추가하려면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으로 이동해서 ‘시작 화면에 더 많은 타일 표시’를 ‘켬’으로 변경한다. 이렇게 하면 3열 구성인 각 섹션이 4열 구성으로 변경된다.
 
ⓒ IDG

윈도우 10 바탕화면 정리하기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흥미로운 이미지나 본인이 촬영한 사진을 넣어두는 평온한 장소로 만드는 것이 이상적이다. 전혀 사용하지 않을 파일이나 아이콘으로 복잡하게 만드는 대신,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몇 가지 앱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우선,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을 바탕 화면에서 시작 메뉴로 이동한다. 바탕화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시작 화면에 고정’을 선택한다. 그리고 아이콘을 바탕화면에서 삭제한다.

파일은 문서나 사진 등 컴퓨터의 다른 폴더로 옮긴다. 아니면 모든 파일을 바탕화면에 둘 하나의 폴더에 담아둔다. 정말 사용하지 않을 파일은 삭제해서 휴지통으로 바로 옮길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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