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How To : 윈도우 10 PC 구매한 후 바로 해야 할 4가지

Anyron Copeman | TechAdvisor
윈도우 10 PC를 구매했거나, 기존 PC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윈도우 10은 이제 5년이 넘었으며, 의심할 여지없이 PC 환경을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 정의 옵션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운영체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처음 윈도우 10 PC를 켰을 때 해야 할 4가지 작업이 있다. 이는 기존 PC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사용자에게도 해당된다. 

1. 바이러스 보호 확인



현재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지만, PC를 무방비로 둘 이유는 전혀 없다. 

새 PC에서 설정>업그레이드 및 보안> Windows 보안으로 이동한다. 보호 영역 세션에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아래에 ‘작업이 필요없습니다’가 있는지 확인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클릭해 필요한 단계를 수행한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10에는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가 탑재되어 있어 바이러스 및 기타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윈도우 디펜더 대안을 위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다음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쓰레기는 버리고 새로운 소프트웨어 채우기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면 이제 온갖 찌꺼기 프로그램을 삭제할 시점이다(원문 기사에는 모바일 광대역 설정이지만, 국내 실정과는 맞지 않아 수정했습니다. 편집자 주).

직접 조립해 윈도우 10을 설치했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어도 된다. 직접 설치했다면 하드 드라이브에 쓸데없는 정크 파일이 있을 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유명 제조업체 브랜드가 붙어 판매되는 PC에는 어김없이 블로트웨어(bloatware)가 설치되어 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앱이 PC 디크래피파이어(PC Decrapifier)다. 블로트웨어를 찾아 정리해주는 앱으로, 단번에 지저분한 파일을 모두 삭제할 수 있다. 윈도우 제어판이나 설정 앱 등에서 일일이 필요없는 블로트웨어를 찾아내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다. 이 앱을 실행할 수 없다면, 삭제해야 할까?(Should I Remove It?), 슬림컴퓨터(SlimComputer)와 같은 앱을 추천한다. 

블로트웨어 청소를 끝냈다면 이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물론 각 사용자의 필요와 관심에 따라 설치할 소프트웨어는 다르겠지만, 한 가지 추천할만한 소프트웨어는 니니트(Ninite)다. PC 디크래피파이어와 비슷하지만, 사용자가 선택한 무료 앱을 한 번에 설치할 수 있고, PC에 숨어있는 온갖 블로트웨어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하는 앱이다. 새로운 PC를 구입한 후, 여러가지 수고를 덜어주는 유용한 앱이다.  

3.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 



새 PC에 사용할 윈도우 10의 실제 복사본을 구입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새 PC나 노트북은 이미 설치된 상태로 제공되며, 대부분의 PC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된다. 

편의상으로 좋지만, 어떤 이유로든 PC를 재설정해야 하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는 모든 설정을 잃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복구 파일을 생성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8GB의 여유 공간이 있는 플래시 저장장치가 있어야 한다. 시작 메뉴 옆에 있는 검색 창에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를 입력하고 첫 번째 옵션을 선택한다. 이 앱이 필요한 내용을 변경하도록 허용한다. 

나타나는 마법사에서 ‘복구 드라이브에 시스템 파일 백업’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지침에 따른다. 

4. 가상 데스크톱 설정 선택



가상 데스크톱(virtual desktop)은 윈도우 10에 도입된 또 다른 새로운 기능으로, 여러 창을 복잡하지 않게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다. 
 
설정>시스템>멀티태스킹으로 이동한다. ‘가상 데스크톱’ 세션 아래 2개의 드롭다운 상자가 있는데, 여기에서 ‘작업 표시 줄에서 열린 창을 표시합니다’와 ‘Alt+Tab을 누르면 열린 창이 표시됩니다’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선택한다. editor@itworld.co.kr


2020.10.21

How To : 윈도우 10 PC 구매한 후 바로 해야 할 4가지

Anyron Copeman | TechAdvisor
윈도우 10 PC를 구매했거나, 기존 PC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윈도우 10은 이제 5년이 넘었으며, 의심할 여지없이 PC 환경을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 정의 옵션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운영체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처음 윈도우 10 PC를 켰을 때 해야 할 4가지 작업이 있다. 이는 기존 PC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사용자에게도 해당된다. 

1. 바이러스 보호 확인



현재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지만, PC를 무방비로 둘 이유는 전혀 없다. 

새 PC에서 설정>업그레이드 및 보안> Windows 보안으로 이동한다. 보호 영역 세션에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아래에 ‘작업이 필요없습니다’가 있는지 확인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클릭해 필요한 단계를 수행한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10에는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가 탑재되어 있어 바이러스 및 기타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윈도우 디펜더 대안을 위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다음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쓰레기는 버리고 새로운 소프트웨어 채우기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면 이제 온갖 찌꺼기 프로그램을 삭제할 시점이다(원문 기사에는 모바일 광대역 설정이지만, 국내 실정과는 맞지 않아 수정했습니다. 편집자 주).

직접 조립해 윈도우 10을 설치했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어도 된다. 직접 설치했다면 하드 드라이브에 쓸데없는 정크 파일이 있을 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유명 제조업체 브랜드가 붙어 판매되는 PC에는 어김없이 블로트웨어(bloatware)가 설치되어 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앱이 PC 디크래피파이어(PC Decrapifier)다. 블로트웨어를 찾아 정리해주는 앱으로, 단번에 지저분한 파일을 모두 삭제할 수 있다. 윈도우 제어판이나 설정 앱 등에서 일일이 필요없는 블로트웨어를 찾아내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다. 이 앱을 실행할 수 없다면, 삭제해야 할까?(Should I Remove It?), 슬림컴퓨터(SlimComputer)와 같은 앱을 추천한다. 

블로트웨어 청소를 끝냈다면 이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물론 각 사용자의 필요와 관심에 따라 설치할 소프트웨어는 다르겠지만, 한 가지 추천할만한 소프트웨어는 니니트(Ninite)다. PC 디크래피파이어와 비슷하지만, 사용자가 선택한 무료 앱을 한 번에 설치할 수 있고, PC에 숨어있는 온갖 블로트웨어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하는 앱이다. 새로운 PC를 구입한 후, 여러가지 수고를 덜어주는 유용한 앱이다.  

3.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 



새 PC에 사용할 윈도우 10의 실제 복사본을 구입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새 PC나 노트북은 이미 설치된 상태로 제공되며, 대부분의 PC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된다. 

편의상으로 좋지만, 어떤 이유로든 PC를 재설정해야 하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는 모든 설정을 잃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복구 파일을 생성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8GB의 여유 공간이 있는 플래시 저장장치가 있어야 한다. 시작 메뉴 옆에 있는 검색 창에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를 입력하고 첫 번째 옵션을 선택한다. 이 앱이 필요한 내용을 변경하도록 허용한다. 

나타나는 마법사에서 ‘복구 드라이브에 시스템 파일 백업’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지침에 따른다. 

4. 가상 데스크톱 설정 선택



가상 데스크톱(virtual desktop)은 윈도우 10에 도입된 또 다른 새로운 기능으로, 여러 창을 복잡하지 않게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다. 
 
설정>시스템>멀티태스킹으로 이동한다. ‘가상 데스크톱’ 세션 아래 2개의 드롭다운 상자가 있는데, 여기에서 ‘작업 표시 줄에서 열린 창을 표시합니다’와 ‘Alt+Tab을 누르면 열린 창이 표시됩니다’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선택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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