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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데이터ㆍ분석

팁코소프트웨어, 포레스터 웨이브 ‘마스터 데이터 관리’ 부문 선도업체 선정

팁코소프트웨어가 포레스터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1년 4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마스터 데이터 관리(The Forrester Wave: Master Data Management, Q4 2021)’ 보고서에서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팁코는 이번 포레스터리서치의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 보고서의 24개 평가 기준 중 컴플라이언스, 비즈니스 템플릿, 확장성, 멀티 도메인, 기술 지원 등을 포함한 9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아 선도업체로 평가받았다.   팁코는 ‘마스터 데이터’를 기업에 존재하는 개인, 장소 또는 사물에 대해 기업의 핵심 공유 데이터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정, 강화 및 수정 등 관리 작업이 필요한 단일 레코드라고 정의한다. 기업은 효과적인 마스터 데이터 관리를 통해 보고 정확성을 높이고 불량 데이터로 인한 오류를 제거하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팁코 EBX는 기업의 마스터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올인원 애자일 솔루션이다. 포레스터 보고서는 팁코소프트웨어는 오랫동안 MDM 솔루션을 공급해왔으며, 오케스트라 네트웍스의 인수를 통해 자사 플랫폼에 멀티 도메인 지원 기능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팁코 EBX에 대해서는 ‘기업의 공유 자산을 모델링, 관리, 제어할 수 있는 올인원 소프트웨어 솔루션’, ‘멀티 도메인 MDM, 참조 데이터 및 메타데이터 관리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팁코는 모델링, 통합, 데이터 품질 및 프로세스 기반 협업을 제공하며, REST API, 내장된 그래프 모델링, 컨테이너 지원 및 고급 인증 등이 주요 기능이라고 밝혔다. 팁코의 전략에 대해서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을 활용해 자동화 수준을 고도화하고 구현을 간소화하며, 사용 사례를 가속화하는 엔드 투 엔드 MDM 플랫폼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팁코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마크 팔머 수석부사장(SVP)은...

팁코소프트웨어 2021.12.01

알투비솔루션, 데이터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 출시

알투비솔루션은 데이터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 ‘X-로그 for ILM(Information Lifecycle Managemen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데이터의 생성과 저장, 소멸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데이터의 수명주기에 따라 보관 방식을 달리해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운영 서버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알투비솔루션 장석주 대표는 “데이터는 생성된 후에 사용하다가 빈도가 줄어들게 되고, 결국에는 폐기되는 수명주기를 가지고 있다”며 “조직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정의하고 구현하는 기술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X-로그 for ILM은 수작업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대용량 데이터를 정책과 스케쥴에 따라 자동으로 이관할 수 있다. 또한 DBMS 시스템 교체 및 업그레이드, 이기종 DBMS간 데이터 이관시 별도의 스토리지 공간을 사용하지 않고도 초기 데이터를 이관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다. 현재 신협중앙회, 서울의료원 등에서 사용 중이며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도입 검토 중에 있다. 알투비솔루션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빅데이터 분석 요구 증가,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요건 강화 등 ILM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금융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을 펼치겠다는 전략이다. editor@itworld.co.kr

알투비솔루션 2021.11.30

프론테오, 데이터 처리 효율 높인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 출시

프론테오코리아가 차세대 데이터 프로세싱 툴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Kibit Automator Processing·KAMP)’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소송 및 조사 과정에서 필수인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개시) 대응 시 분석해야 할 데이터가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해 소송 비용과 시간을 줄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빠른 프로세싱 속도를 제공한다. 동일 서버 조건의 성능 측정 테스트에서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경쟁사 대비 약 2배 빠르게 데이터를 처리했다.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파일을 정확하게 추출하고 더 많은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다. 같은 내용의 파일을 여러 차례 업로드해도 한번의 처리 횟수로 파일을 1개만 저장함으로써 데이터 처리량을 줄이고 양질의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백그라운드로 분산 병렬 처리해 사용자가 접속처를 바꿔 실행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기존 프로세싱 툴보다 향상된 CJK(한중일어) 언어 처리 능력을 보여준다.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357개 파일 포맷과 콘테이너 타입을 지원한다. 아웃룩뿐 아니라 썬더버드 등 다양한 메일 아카이브를 지원하며, 56개 포렌식 이미지 포맷 모두 처리할 수 있다.  아래아한글 문서의 기본 형식인 HWP에서 최근 변환된 개방형 문서 형식 ‘HWPX’도 지원한다.  프론테오코리아 강상욱 대표는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은 프론테오 자체 AI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데이터를 처리하는 차세대 데이터 프로세싱 툴로, 소량의 트레이닝 데이터만으로도 수많은 문서를 품질 저하 없이 효율적으로 리뷰하도록 지원한다”며 “키빗 오토메이터 프로세싱을 활용해 국제 소송의 증거 유효성 검토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분석과 리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프론테오 2021.11.29

펜타시스템,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운영사업 완료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세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는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통합운영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차량의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해 교통흐름 개선, 수요응답형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는 자율주행서비스를 지원한다. 관제센터는 ▲자율차·인프라 모니터링 ▲데이터 수집·제공 ▲오픈랩 제공 ▲테스트베드 역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세종시는 집현동 산학연클러스터센터에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통합운영 플랫폼 기반의 ‘빅데이터 관제센터’와 ‘클라우드 기반 오픈랩 실증지원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펜타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에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서울 C-ITS 실증사업의 성공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한 자율주행 통합운영플랫폼인 ‘아크모빌리티엑스(ArkMobilityX)’를 적용했고, 향후, 고도화 개발을 통해 표준화 및 모듈화로 C-ITS센터 및 자율주행 관제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1.11.26

LG유플러스, 세종시에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완공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자율주행 실증차량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데 이어, 에스트래픽·펜타시스템테크놀로지·싸인텔레콤·바이브컴퍼니 등 전문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해 초부터 약 10개월간 사업을 수행해왔다.   관제센터에는 차량 내 각종센서의 데이터는 물론 현장 영상 스냅샷을 1초 단위로 수집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끊김 없는 실시간 관제를 위해 V2X통신과 무선(LTE/5G)통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했다. 원활한 통신을 위해 총 22식의 노변기지국(RSU)/신호제어기(CVIB)등 V2X 인프라가 설치됐다. 이 덕분에 관제센터에서 자율주행차량에 신호를 즉시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5G전용 차량단말기와 도로의 변화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다이내믹 맵 정보 수집단말기(RFD)를 추가로 납품했다. 또한, 차량 내 장착 가능한 V2X단말기(OBU) 50대에 대해 오픈랩에 참여하는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 LG유플러스는 세종시 내에서 진행되는 자율주행 실증 환경의 다양화를 위해 기존 실증구간을 60km까지 늘릴 수 있도록 정밀지도를 확대 적용했다. 또한 상용화 구축된 고정밀 측위기술(RTK, Real Time Kinematic)도 무상 제공해 기업/기관/학생들이 실증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빅데이터 관제센터 오픈랩에서는 자율주행 플랫폼을 통해 수집 및 분석한 다양한 빅데이터를 개방하고, 자율주행관련 분석모델 및 알고리즘과 고성능 시스템 환경(고성능GPU, 8PB 저장공간 등) 제공 등 중소기업의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및 실증도 적극 지원한다. 현재 자율주행 플랫폼을 통해 수집되는 일평균 데이터는 약 75GB이며, 지난 16일 기준 약 6,300GB(17만 건)를 확보했다. 향후 ...

LG유플러스 2021.11.25

아이콘루프 컨소시엄, ‘스마트팜 빅데이터 플랫폼’ 출시

아이콘루프가 ‘스마트팜 빅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주관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이 총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7년간 추진되는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 전 과정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관리·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 기반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아이콘루프는 씨씨미디어서비스, 호현FnC, 유비엔, 아트피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스마트팜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개발을 진행해 왔다. 1세대 스마트팜 산업화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농축산업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2027년까지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에 매진할 계획인 가운데, 이번 ‘스마트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의 핵심이 될 기반이라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플랫폼 구축에서 아이콘루프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스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우선 세부 과제 중 ‘스마트팜 R&D 산출물 관리 및 공유 시스템 개발’ 부문에 아이콘루프의 블록체인 기반 증명서 서비스인 ‘브루프(broof)’ 기술을 적용, 블록체인을 통해 R&D 산출물 정보를 관리 및 공유함으로써 위변조를 방지하고 안전·편리하게 보관하도록 했다. ‘스마트팜 연구자 커뮤니티 지원 시스템 개발’ 부문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불변의 디지털 저장소인 블록체인상에 연구 문서를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서의 해시값과 조회이력 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해 저장 시간과 문서 내용을 확정함으로써 위변조 없이 영구 보존이 가능한 방식이다. 또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각 주체의 ID를 발급하고, 문서 저장 시에 이 ID를 이용하여 저장자와 조회자를...

아이콘루프 2021.11.25

HN핀코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핀테크 기업 HN핀코어가 금융위원회로부터 ‘본인신용정보관리업(이하 마이데이터)’ 사업 예비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고객 동의를 받아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개인 신용 정보를 모아 빅데이터 형태로 분석해 개인별로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HN핀코어는 마이데이터 사업자로서 마이데이터 전용 앱인 생활금융 플랫폼 ‘티캐(Teaching Cash)’를 준비해 금융정보와 소비패턴·생활습관 등의 비금융정보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HN핀코어 관계자는 “마이데이터 플랫폼 ‘티캐’를 통해 처음 마이데이터를 접하는 고객에게 이해하기 쉽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빠른 시일 안에 본허가를 획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HN핀코어 2021.11.16

메쉬코리아-디센트, 빅데이터 기반 ‘운송+물류창고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메쉬코리아가 물류 솔루션 전문기업인 디센트와 함께 운송솔루션(TMS)과 물류창고관리(WMS) 솔루션을 결합한 차세대 IT 통합 물류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메쉬코리아의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운송 솔루션인 ‘부릉 TMS’와 ‘디센트 WMS’를 하나로 패키징함으로써 기업 고객에게 통합 서비스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물류 컨설팅뿐 아니라 통합 솔루션의 수주 역시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양사의 협업은 이커머스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함에 따라 물류 프로세스의 복잡도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운송과 물류창고 관리 등 각 물류 부문의 솔루션 연동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쉬코리아는 디센트와 함께 구축한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물류와 유통의 선순환 고리를 단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유통물류 산업군에서 부릉 중심의 생태계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딥테크 기반의 첨단 운송솔루션인 부릉 TMS는 주행 거리와 배송 수행 결과 등에 대한 통계를 한 눈에 확인 가능하며 물류 비즈니스에 필요한 많은 핵심 데이터들을 손쉽게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머신러닝 기능을 통해 배송 및 배차 요건을 자동으로 적용해 매일 변화하는 물류 환경과 고객사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이에 유수의 기업들이 부릉 TMS의 도입으로 SCM(공급망관리) 최적화와 이를 통한 비용절감을 경험하고 있다.  디센트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WMS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조와 유통뿐 아니라 식품, 의약, 패션, IT 등 다양한 분야의 30여 개 기업이 디센트의 솔루션을 통해 물류 최적화를 구현하고 있다. 실제 올해 7월에는 카카오프렌즈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디지털 피킹시스템을 구축하며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했다. 메쉬코리아 탁정욱 전략총괄(CSO)은 “디센트와 선보일 통합 솔루션은 물류시스템에 대한 큰 비용 투자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스타트업뿐 아니라 ...

메쉬코리아 2021.11.05

이글루시큐리티, 파이오링크 인수…“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역량 결집”

이글루시큐리티(www.igloosec.co.kr)는 엔에이치엔으로부터 파이오링크 지분 전량(28.97%)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조영철 대표 경영체제를 유지하며 독립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애플리케이션 전송 컨트롤러(ADC) 전문 업체인 파이오링크 인수를 통해 네트워크·클라우드 보안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보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양사의 고객 채널을 통해 교차 및 추가 형태로 솔루션·서비스 공급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발굴에도 힘을 실을 계획이다. 또한 보안관제·보안 컨설팅 분야의 수평적 확장을 이루며, 보안관리 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두 기업의 만남으로 국내 정보 보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AI 보안관제, 통합보안관제(SIEM) 등 보안관리 솔루션·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ADC 및 보안 스위치 분야에서 선전하고 있는 파이오링크와 함께 양사의 노하우와 기술 역량을 결합하며,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질 전략이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예상할 수 없었던 파괴적인 기술 혁신이 매일 일어나고 있다”며, “파이오링크 인수를 통해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핵심 역량을 결집하며, 국내 정보보안 생태계 성장을 이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이글루시큐리티 파이오링크 2021.10.27

신세계아이앤씨, 아마노코리아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 사업 본격화

신세계아이앤씨가 아마노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고 전기차 충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와 아마노코리아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하고, 향후 급속한 확대가 예상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아마노코리아가 보유한 주차장에 급속 및 완속 충전기를 설치한다. 여기에 리테일테크 기반의 IT 역량을 바탕으로 전기차 충전기 위치, 차량충전 상태, 충전요금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통합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아마노코리아의 관제시스템과 연동해 주차장 이용 요금과 충전 요금을 합산해 출차시 자동 결제되거나, 포인트 및 각종 프로모션, 유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크게 확대시킬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아마노코리아는 전기차 충전설치 장소를 제공하고, 주차관제시스템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차충전기 유지 보수 등의 시설 관리와 콜센터 운영을 통한 장애 접수 등 즉각적인 고객 불편상황에 대응한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전기차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충전시설을 구축하는 것 뿐만아니라 주차장 공간과 연계한 혁신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기적으로는 신세계아이앤씨의 강점인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기술과 연계해 자동 차량인식이나 이용자 데이터분석을 통한 최적의 충전 장소/시간대추천, 각종 제휴사 포인트를 통합한 자동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IT 기술을 활용한 주차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노코리아 전명진 대표는 “신세계아이앤씨와 협업은 현재 전기차 시장의 부족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전기차 충전 시장을 확대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양사 역량을 결집한 이번 공동 사업을 통해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

신세계아이앤씨 아마노코리아 2021.10.22

클라우데라, 어린이 데이터 교육을 위한 동화책 출간

클라우데라(kr.cloudera.com)가 어린이를 위한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동화책 <레모네이드로 배우는 데이터!>를 출간하고 행사 홈페이지(kr-freshsqueezekids.com)에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동화책은 8~12세 아동에게 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AI 교육 솔루션 기업인 ‘레디AI(ReadyAI)’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머신러닝 모델 교육과 데이터 편향 등 여러가지 복잡한 데이터 용어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AI를 포함한 전체적인 데이터 관련 기술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클라우데라와 레디AI는 동화책을 출간하면서 미국의 울브리치 보이즈 & 걸스 클럽(Ulbrich Boys & Girls Club)의 ‘썸머 브레인 게인’ 여름 캠프를 후원했다. ‘썸머 브레인 게인’ 캠프에서는 온라인 학습을 통한 ‘숙제 버디 프로그램’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됐다. 울브리치 보이즈&걸스 클럽은 해당 동화책과 관련된 수업 계획을 현지 학교 교육 과정에 적용할 예정이다. 클라우데라코리아 남영지 이사는 “비대면 학습으로 과학 관련 과목을 더욱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다”며, “클라우데라와 레디AI는 동화책과 여러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데이터와 같은 과학과 관련 기술 과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클라우데라 2021.10.13

엔터프라이즈DB, 오픈소스 DB ‘포스트그레SQL 14’ 지원

엔터프라이즈DB(www.enterprisedb.com)는 새롭게 발표된 오픈소스 DB인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14’의 보안 강화와 관리 편의성 향상, 성능, 확장성, 표준화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포스트그레SQL 14’는 하이엔드 워크로드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성능을 구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티션 쓰기(partition writes)를 더 빠르게 처리하고, 인덱스 증가(index growth)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하며, 더 적은 비용으로 대기상태의 연결(idle connections)을 처리한다. 또한 시계열, 그래프 쿼리 및 도큐먼트 데이터 관리 기능이 향상됐으며, 더 큰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및 분석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향상되었다. 신규 사용자가 중요한 보안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password_encryption’ 파라메터의 기본 설정은 SCRAM-SHA-256 이며, MD5는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 pgbouncer와 포스트그레SQL에서 암호가 훨씬 더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SCRAM-SHA-256이 제공하는 보안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SSL 인증서의 DN(distinguished name)을 클라이언트 인증서(client certificate authentication)와 일치시키고, SSL 연결 패킷에 SNI(Server Name Indication)를 추가했다. VACUUM은 제거 가능한 인덱스 항목 수가 많지 않은 경우, 인덱스 베큐밍(vacuuming)을 건너뛸 수 있다. vacuum 매개변수 INDEX_CLEANUP에는 이러한 최적화를 지원하는 ‘auto’라는 새로운 기본값이 있다. 이제 최소-잠금(minimal-locking) 인덱스 작업 혹은 테이블이 xid 또는 multixact wraparound 임계값에 근접하는 경우, 데드 로우(dead rows)를 제거하는데 vacuum 기능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기 서버에서...

엔터프라이즈DB 2021.10.12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옵스 강화한 루마다 제품군 업그레이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루마다(Lumada)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로 엣지(edge) 컴퓨팅에서 멀티 클라우드까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지능형 데이터 관리, 거버넌스 준수 등의 기능을 통해 고객의 데이터 인사이트 가속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데이터 추출부터 분석, 저장까지 데이터 기반 통찰력과 효과적인 운영 및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디지털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처리·분석 플랫폼 ‘펜타호’를 중심으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레이크 관리, 엣지 인텔리전스 등 강력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는 펜타호 9.2 버전과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 6.1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펜타호 9.2는 최근 출시된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의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하며, 기업의 데이터옵스 환경 구현을 위한 데이터 통합과 분석 등 핵심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펜타호 9.2는 아마존웹서비스(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모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를 지원하고, 서로 다른 컨텍스트로 구성된 데이터의 통합과 분석에 대한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펜타호 9.2는 코어 투 멀티 클라우드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하고 여러 클라우드에서 대규모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신속하게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다. 기업이 데이터를 가져와 분석하려는 곳이면 어디든 통합하고 이동할 수 있어 데이터 인사이트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 효율을 극대화 시켜준다. 또한, 데이터 통합(integration) 실행 기능 개선으로 쿠버네티스 방식으로 배포·관리되는 마이크로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져 고객이 어떤 환경을 선택하든 유연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사용자 환경에 바로 연결하여 필요한 자동 확장을 제공한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대용량 데이터의 메타 정보를 AI 기반으로 빠르게 파악해 정리,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관리 솔루션이다. 데이터 폭증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9.28

아태 데이터센터 투자 2년 연속 ‘최대’ 전망…올 상반기에만 2조 원

아시아태평양 지역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대치를 갱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1년 상반기에만 이미 18억 달러(약 2조 원)가 투자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투자 업체 CBRE에 따르면, 지난해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는 지난 5년 가운데 가장 컸다. 팬데믹으로 인해 디지털화가 가속화된 결과다. 올해도 투자는 계속됐다. 2021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투자액은 지난해 전체 투자액의 80%에 달한다. 남은 하반기에도 투자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2021년 전체 투자 규모는 지난해 수치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CBRE는 아태 지역에서 데이터 보안과 통제권 상실에 대한 우려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아태 지역 정부는 데이터 저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 9월 1일 시행된 중국의 데이터 보호 법안이다. 이 법안은 기업이 중국 내에서 생성된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시설을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실제로 중국은 데이터센터 투자의 중심에 있다. 아태 지역에서 가장 많은 투자가 일어나는 곳이다. 싱가포르 투자 업체 GLP는 중국 상하이 소재 쏭장 인터넷 데이터 센터(Songjiang Internet Data Centre)의 지분 50%를 매입했으며, 중국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업체 GDS는 베이징 소재 CITIC 그룹의 데이터센터를 인수하는 등 올 상반기 주요 투자가 중국에서 성사됐다. 그 사이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2021년 상반기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업체가 중국과 홍콩에 새 설비를 마련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기회는 아직 남아있다 CBRE는 중앙·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시장 확대를 위해 새로운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건설될 여지는 아직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아태 지역 티어 1 시장에서 아직 기회가 있다고 예상했다. 우선 일본 도쿄와 호주 시드니, 싱가...

데이터센터 아시아태평양 투자 2021.09.10

델 테크놀로지스, 서울성모병원 정보분석실에 VDI 솔루션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울성모병원이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를 기반으로 정보분석실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구축 사업에는 델 EMC 파워스토어 스토리지와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델 EMC 파워스피치 네트워킹 스위치, VDI 소프트웨어인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을 도입했다. 델 EMC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는 블록과 파일뿐만 아니라 VM웨어 가상볼륨(VMware vVol) 워크로드까지 단일 스토리지 장비에서 처리할 수 있다. 스케일업(scale-up)과 스케일아웃(scale-out)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용량과 성능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서울성모병원은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를 도입해 기존 장비가 차지하던 데이터센터 상면을 1/5로 줄였다. 또 지난달 델이 자체 툴을 활용해 서울성모병원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측정한 결과, 4.8대 1의 데이터 절감 효율(Overall Data Saving Efficiency)을 보였다. 이와 함께 서울성모병원은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의 데이터 비식별화를 수행했다. 데이터 비식별화는 연구 목적의 환자 데이터가 신상정보와 연동되지 않도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요소의 일부 혹은 전체를 삭제하거나 대체하는 방법을 통해 환자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조치다. 서울성모병원의 정보분석실은 가톨릭중앙의료원에 소속된 8개 부속 병원에서 보유한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한다. 외부 연구 인력 또한 가톨릭중앙의료원 내부 연구원과 공동 연구팀을 구성해 승인된 범위에 한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VDI 구축으로 서울성모병원은 영상, 병리, 유전체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의사 및 연구원이 외부에서도 안정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장 김대진...

델테크놀로지스 VDI 서울성모병원 2021.09.07

코오롱베니트, SGI서울보증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코오롱베니트가 SGI서울보증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SGI서울보증의 빅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전사 데이터 자산화 기반 마련 ▲데이터 분석 인프라 구축 ▲SGI서울보증에 특화된 시범분석과제 도출 및 수행 등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우선 SGI서울보증 내외부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이어 개인 및 그룹별 독립적인 분석 업무 수행이 가능한 오픈소스 기반의 사용자 중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인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을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SGI서울보증의 시스템 운영 역량 확보를 위해 프로젝트 안정화까지 단계별 기술 이전 교육을 제공하고, 현업 담당자들을 위한 실습 중심의 온·오프라인 분석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오롱베니트는 빅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빅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및 상세화, 맞춤형 분석 모델 개발 및 빅데이터 분석 문화 정착을 위한 단계별 실행 로드맵 개발을 위해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 컨설팅과의 컨설팅 프로젝트도 통합 추진한다. 코오롱베니트 ITS본부 안진수 상무는 “기업 내외부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고 있다”며, “다수의 금융 레퍼런스에서 확보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맞춤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코오롱베니트 2021.09.07

플래닛스케일 리뷰 | 수평 확장 가능한 마이SQL 호환 서버리스 DB 플랫폼

플래닛스케일(PlanetScale)은 마이SQL(MySQL)과 퍼코나(Percona), 마리아DB(MariaDB)의 수평 확장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링 시스템인 비테스(Vitess) 기반의 마이SQL 호환 서버리스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이다. 비테스는 슬랙, 스퀘어, 깃허브, 유튜브를 비롯한 많은 서비스에 사용된다. 슬랙의 비테스에는 약 6,000대의 서버가 있으며 현재 가장 큰 비테스 환경은 약 7만 대 서버로 구성된다.   마이SQL 데이터베이스는 처음 사용을 시작할 때는 문제가 없지만 데이터베이스가 커지면(예를 들어 운영을 시작하고 1년 정도가 지나면) 쉽게 한도에 도달한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마이SQL 데이터베이스 엔진인 이노DB(InnoDB)의 행 크기를 제한하는 페이지의 최대 크기는 64KB이며 테이블 크기를 제한하는 테이블스페이스의 최대 크기는 256TB이기 때문이다. 비테스는 이런 상황에서 마이SQL 데이터베이스를 샤딩하는 방법으로 확장한다. 샤드는 데이터의 수평(행 방향) 파티션이다. 데이터베이스가 샤딩되면 비테스는 샤드 키 필드 값을 기준으로 적절한 마이SQL 인스턴스로 쿼리를 라우팅하므로 애플리케이션 변경 필요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비테세가 생성하는 연결은 마이SQL보다 훨씬 가벼워서 수천 개의 연결이 가능하고,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저하할 수 있는 쿼리를 재작성할 수 있는 구성 가능한 규칙도 지원한다. 플래닛스케일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에 있고 클라우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자신의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는 명령줄 인터페이스(CLI)를 갖춘 마이SQL 기반 비테스다. CLI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만들기부터 데이터 조작에 이르기까지 플래닛스케일 인스턴스의 거의 모든 부분을 제어할 수 있다. 데이터 조작은 오라클 마이SQL 클라이언트에 의존하므로 이 클라이언트도 로컬 시스템에 설치해야 한다. 노SQL(NoSQL) 데이터베이스를 계산에 포함할지에 따라 다르지만 플래닛스케일과 경쟁하는 분산 데이터베이스 제품은 10개 정도로...

플래닛스케일 PlanetScale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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