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데이터ㆍ분석

한국축산데이터-축산테크협회, ‘가축 AI 데이터톤’ 개최

한국축산데이터는 축산테크협회와 함께 가축 이미지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데이터톤 ‘가축 AI 데이터톤 2021(Animal Datathon Korea 2021, 이하 ADK2021)’을 8월 7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톤(Datathon)이란 데이터(Data)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 등이 팀을 이뤄 특정 주제 데이터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연을 말한다. 마라톤을 하듯 주어진 기간 안에 쉼 없이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해 데이터톤이라고 부른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산 데이터톤은 한국축산데이터와 한국축산테크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에소코(Essoco), 엔티타월, 뉴라이프그룹, 미애부 등이 후원한다. 한우, 젖소 및 가려진 소에 대한 키포인트(Keypoint) 탐지 AI 모델 개발로 축산분야 인공지능 혁신을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ADK2021은 AI 모델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4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데이터톤 참가자들에겐 국내 최대 규모의 가축 이미지 데이터를 보유한 한국축산데이터의 데이터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우 및 젖소에 대한 키포인트(Keypoint) 탐지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하며, 정확도가 높은 AI 모델을 개발한 3개 팀, 수행 시간이 짧은 AI 모델을 개발한 2개 팀이 선발된다. 본선에서 1등을 기록한 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 2등 팀에 상금 200만 원, 3등 팀에 상금 1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에 달하는 상금이 주어진다. 가장 높은 키포인트 탐지 정확도에 도달한 1개 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번 데이터톤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접수 기간은 7월 16일까지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행사 홈페이지(https://github.com/AnimalDatathonKorea/adk2021...

한국축산데이터 2021.07.09

이노그리드, 반려동물 질병진단 위한 AI 학습 데이터 구축 사업 수주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1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중 ‘반려동물 질병진단을 위한 영상 데이터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가 주관기관으로 진행하는 반려동물 질병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사업은 총 사업비 38억 원 규모다. 반려동물들의 질병을 진단하기 위한 AI 기술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서 대규모의 학습용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를 위해 참여 기관들과 반려동물 수의영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반려동물 질병진단를 위한 AI 학습을 위해 AI학습용 데이터 구축에 나선다. 다양한 반려동물의 부위별 질병진단 데이터 수집부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주기적인 데이터 구축사업으로 데이터 설계 및 수집, 가공, 활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들고, 생태계 활성화와 신사업 발굴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노그리드는 반려동물의 수의영상 데이터 복부질환 30만 장, 흉부질환 15만 장, 근골격계 질환 15만 장 등 원천 데이터 확보를 위해 건국대학교, 강원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경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산업협력단과 전국 주요 동물병원들과 함께 원천데이터 확보와 지케스의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활용하여 수집된 원천데이터들을 AI 학습용 데이터로 가공, 그리고 비투엔의 데이터의 품질관리를 통해 정제된 AI학습용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통해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고용인력 창출과 경진대회를 통한 데이터 개방혁신으로 사업화할 수 있는 생태계를 제공한다. 이노그리드는 지난해 반려동물의 수의학영상 데이터의 빠른 AI 판독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을 주축으로 올해 전국의 30여 개 주요 동물병원과 학습용 데이터 구축(PTS, Pet-TechStack)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반려동물의 다양한 질병을 빠르고 정확하게 AI판독하는 ‘팅커펫’(Tinker Pet)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

이노그리드 2021.07.07

데이터 애널리틱스 솔루션 제1 기준 세우기 "개방형 vs. 폐쇄형"

데이터 애널리틱스 솔루션이 맹렬한 속도로 계속 출현하고 있다. 데이터 부서는 폭풍의 중심에 있다. 이들은 액세스, 데이터 무결성, 보안, 정책이나 규제 준수가 따라붙는 거버넌스 등 온갖 요구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거버넌스는 정책과 규제에 대한 컴플라이언스를 수반한다. 기업은 최대한 신속히 정보를 얻고 싶어 하고, 위험한 균형 잡기를 인내해 줄 의사가 없다. 데이터 부서는 신속하고 영리하게 행동해야 한다.      현재를 위한 시스템뿐 아니라 미래를 위한 플랫폼도 구축해야 한다는 점에서 예언자도 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부서가 데이터 아키텍처에 있어 가장 먼저 결정할 요소는 개방형이냐 폐쇄형이냐다.    개방형 vs. 폐쇄형 데이터 아키텍처  우선 ‘데이터 아키텍처(Data Architecture)’라는 단어부터 살펴보자. 지난 50년 동안의 기업의 데이터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을 그려본다면 이는 데이터 자체라기보다는 사실상 데이터에 작용하는 엔진인 데이터베이스이다. 대표적으로 오라클, DB2, SQL서버, 테라데이터(Teradata), 엑사데이터(Exadata),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데이터베이스고, 업무나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세트가 로드되는 곳이다. 그리고 ‘데이터 아키텍처’의 토대다. 기본적으로 이들 데이터베이스는 ‘폐쇄형 데이터 아키텍처(Closed Data Architecture)’다. 가치적 표현이 아니라 설명적 표현이다. 여기서 데이터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격리되고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통해서만 액세스된다. 심지어 ETL(Extract, Transform, and Load) 작업을 하면서 데이터를 옮길 때도 마찬가지다. 내보내기나 가져오기를 할 때 일정 시점에서 반드시 데이터베이스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게 최적의 방식인지 아닌지는 문제가 아니다. 데이터가 아키텍처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 ‘닫혀’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

개방형아키텍처 데이터애널리틱스 2021.07.06

SKT-충남대학교, “AI·동물영상 빅데이터로 반려동물 진료수준 높인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함께 ‘AI 기반 수의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의용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은 동물을 촬영한 엑스레이를 AI가 판독해 수의사의 진단을 돕는 솔루션이다. 이번 MOU에 따라 충남대학교는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에 보유 중인 수만 건의 영상 빅데이터를 비식별 정보화하고, 수의영상진단 전공 수의사가 이에 대한 진단 소견을 첨부해 SK텔레콤에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메타러너’를 바탕으로 충남대가 제공한 영상 진단 데이터를 학습해 동물용 AI 기반 영상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메타러너는 다양한 영역에 걸쳐 분야별로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SK텔레콤이 개발한 AI 자동화 플랫폼이다. 메타러너는 스마트팩토리에서 제품 사진을 분석해 불량 여부를 판단하거나, CCTV 영상을 분석해 비정상적인 상황을 알려주고, 의료분야에서는 엑스레이·MRI 영상 등을 분석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다. SK텔레콤은 또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5G MEC 기술을 적용하고,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수의사들이 언제 어디서나 AI가 제시하는 영상진단 판독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 이해범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의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분석 기술이 개발돼 보다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반려동물에게 양질의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SK텔레콤과 긴밀히 상호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K텔레콤 하민용 이노베이션 스위트장은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협력을 통해 AI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해 수의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더 나은 수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SK텔레콤 2021.06.28

“분석가 가운데 스토리텔러” 시민 데이터 과학자의 부상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에 따르면, 데이터 과학자는 현 세기의 “가장 섹시한 직업”이다. 방대한 데이터 소스에서 지식을 만들어내는 역량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필수적이며, 데이터 과학자라는 직업군이 인기를 얻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데이터 과학자는 데이터 소스를 열고 개선하고 나아가 이를 돈으로 바꾼다. 그러나 기업에서 필요한 이상적인 조건을 갖춘 데이터 과학자를 찾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시민 데이터 과학자 : 정의  시민 데이터 과학자는 이 분야에서 필요한 인력의 탐색 범위를 넓혀준다. ‘데이터 과학자’라는 역할 앞에 ‘시민’이라는 단어를 붙여 놓으니 언뜻 혼란스럽게 보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시민이라는 용어는 기술적이고 고도로 전문화된 데이터 과학자와 달리 특정한 과학적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가트너에 따르면 “고급 분석 기법 또는 예측 특성을 사용해서 모델을 만들지만, 원래의 직능은 통계학과 분석 영역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다. 시민 데이터 과학자는 회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 데이터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변환함으로써 회사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론적으로 이들은 특정한 과학적 훈련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전문가(수학자, 컴퓨터 과학자, 통계학자)의 기술을 결합한다.  그러나 기술적 전문성을 넘어 진정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이른바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다. 무엇보다 데이터 과학자에게는 호기심이 필요하다. 다른 직원이나 부서에 대한 흥미를 계산해서 ‘변환’하기 위해 대량의 데이터에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시민 데이터 과학자의 툴  가트너는 데이터 과학자 업무의 40%가 2030년까지 자동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업은 이런 기술을 더 폭넓은 직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 데이터 과학자를 더 ...

데이터과학 분석가 2021.06.25

펜타시스템,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2단계 구축사업’ 수주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2단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은 경제·사회 전반에 가속화되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춰서 치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보화 전략 계획(ISP)을 수립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160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펜타시스템은 지난해 ‘경찰청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1단계 사업’을 수행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의 P-클라우드에 하둡 기반 빅데이터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빅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2단계 사업에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본격적인 활용을 위한 핵심 인프라 성능 확장, 데이터 수집 및 연계 확대, 전사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 구축, 비정형 데이터 분석과제 추진 및 분석모델 고도화, 현장에 필요한 서비스 추가 개발, 운영관리 등의 업무영역으로 개발 및 구축 작업을 진행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일선 치안현장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치안 현안의 해결 및 행정 활성화로 경찰 업무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지난해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을 수주하여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분석수행 능력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1.06.1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루마다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인더스트리 4.0 혁신 지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루마다(Lumada)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를 통해 인더스트리 4.0 혁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고객의 제조 현장 프로세스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엔드투엔드 솔루션 구현으로 정확한 예측·분석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데이터 추출부터 분석, 저장까지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과 효과적인 운영 및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디지털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처리·분석 플랫폼 ‘펜타호’를 중심으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레이크 관리, 엣지 인텔리전스 등 강력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산업별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기반 혁신을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업그레이드된 루마다 매뉴팩처링 인사이트, 루마다 엣지 인텔리전스(Lumada Edge Intelligence)를 통해 산업용 IoT 환경에서 강력한 데이터 분석과 프로세스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AI 및 자동화 범위를 에지(Edge)에서 코어로 확장, 새로운 데이터와 연결·조합해 심층적인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탄력적이고 민첩한 공급망 연결과 선제적인 장애 예측 및 유지관리를 통해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속도를 앞당겨준다. 루마다 매뉴팩처링 인사이트는 산업 장비 및 지원 시스템 전반에서 데이터를 추출 및 분석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향상된 엔드-투-엔드 공급망 가시성을 통해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시켜준다. 진동, 비디오, 라이더 및 오디오에 이르기까지 산업현장에 흩어져 있는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통합 및 상호 연결해 제조운영 과정을 최적화한다.  또한 기계의 잠재적 고장을 감지해 예방적 유지보수를 수행함으로써 가동중지 시간(레이턴시)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머신러닝(ML), 데이터 분석, 도메인 전문지식을 결합해 새로운 데이터 조합을 집계 분석해주며, 온프레미스는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보장한다. ...

2021.06.03

사이버 범죄자의 빅데이터 활용, 무해한 유출 데이터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사이버 범죄자는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병함함으로써 해킹된 계정 소유자의 프로파일을 구축해 다른 공격을 가능케하거나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2021년이 거의 절반이 지난 현재, 이미 24건 이상의 주요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는 데, 이 가운데에는 페이스북(Facebook), 링크드인(LinkedIn), 인스타그램(Instagram), US 셀룰러(US Cellular), T-모바일(T-Mobile), 카이코(Geico) 및 익스피리언(Experian)과 같은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침해 사고에서 발생한 도난당한 데이터는 일부 데이터가 이메일 주소만큼 무해하더라도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훔친 데이터가 사일로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포레스터 리서치 부사장이자 수석 분석가인 제프 폴라드는 “이런 데이터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한번의 침해로 인해 이메일 주소를, 다른 침해로 더 많은 추가 정보가 유출됐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폴라드는 개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데이터를 집계하고 컴파일할 수 있으므로, 각 침해 사항을 개별적으로 보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 “빵 부스러기 하나가 다른 빵 부스러기로 이어지며, 침해의 편재성으로 인해 누군가에 의해 한데 모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병합으로 피싱 공격에 사용  위협 행위자가 훔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이 정교해지고 있다. 위협 행위자는 새로운 데이터를 가져와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하기 위해 이미 확보한 데이터와 병합한다. 한 데이터 세트에서 이름과 성이 있을 수 있으며, 또 다른 데이터에는 이름, 성, 이메일 주소가 있고, 세번째 데이터 세트에는 좋아요와 관심사에 대한 데이터가 있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도구 제공업체 어큐릭스(Accurics)의 최고 클라우드 설계자인 존 킨셀라는 “이 데이터 자체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 데이터들을 단일 데이터베이스에 ...

사이버범죄자 PII 2021.06.02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1 데이터 스타즈’ 25개 업체 선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 활용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1 데이터 스타즈(DATA-Stars)’ 공모를 통해 데이터 활용 스타트업 2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스타즈는 데이터 활용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올해로 8년차를 맞이했다.   이번 사업은 선발된 25개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지원금(5,000만원) ▲데이터 특화 컨설팅 ▲비즈니스 멘토링 ▲데이터 인프라 지원 ▲데모데이 등 약 5개월 간 데이터 비즈니스에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데이터 스타즈 공모(3.11~4.15)에는 총 48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접수해, 공모 이래 최고 신청 건수를 기록했으며, 단계별 심층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25개 업체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에는 디지털 뉴딜로 전 산업분야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선도할 데이터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존 대비 지원규모를 확대 선정했다. 또한, 탈모·맞춤형 화장품 추천 등 뷰티테크 서비스부터 영양제 추천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까지 국민체감형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와 구독경제, 가축투자, 해양물류 등 새로운 산업분야와 데이터 활용이 접목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이 대거 선보였다.  데이터 스타즈는 지난 7년 간 레이니스트, 뤼이드, 호갱노노, 매스프레소, 핀다, 서울로보틱스, 셀렉트스타 등 91개의 데이터 혁신 스타트업 배출하고, 2020년까지 민간투자유치 993.71억원, 해외진출 및 국내·외수상 50건 이상, M&A 7건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통해 ‘데이터 스타트업 등용문’으로서 위상을 견고히 입증하고 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디지털 뉴딜과 코로나19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전 산업의 데이터 기반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데이터 스타즈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을 이끌어갈 데이터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1.06.01

포스트그레SQL의 이점과 과제 핵심 정리

데이터베이스 시장은 오픈소스와 상용 제품으로 계속 분할되는 중이고, 각 진영마다 여러 선택지가 있다. 나온 지 30년이 된 포스트그레SQL은 커뮤니티 주도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며 전 세계 곳곳에서 규모가 큰 기업의 프로덕션에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얀덱스(Yandex)는 포스트그레SQL에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통해 이메일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하루 1억 5,000만 건 이상의 이메일을 처리한다. 오래전부터 포스트그레SQL을 사용해온 깃랩은 초당 18만 1,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대규모 클러스터를 유지한다.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위해 포스트그레SQL로 전환한 이케아는 테라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실행하는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운용하고 있다.    다국적 디지털 기업이 100개국 이상의 현지 법을 준수하도록 돕는 신생 업체인 인컨트리(InCountry)는 포스트그레SQL을 사용해서 서비스형 데이터 레지던시를 위한 글로벌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한다. 성숙하고 안정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이 필요한, 진보적이고 복잡한 솔루션이다.  당면한 프로젝트에 포스트그레SQL이 적절한 데이터베이스인지 여부를 확인하려면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포스트그레SQL이 위치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그 이점과 과제는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스트그레SQL의 이점  포스트그레SQL에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다음과 같은 여러 특징과 기능이 있다.    코드 품질 : 포스트그레SQL로 들어가는 모든 코드는 여러 전문가의 검토를 거치며, 전체 개발 프로세스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진행되므로 버그 보고, 수정, 검증이 매우 신속하게 이뤄진다.    확장성  : 포스트그레SQL은 거의 모든 사용례를 포괄하는 확장 기능을 갖춘 매우 유연한 솔루션이다. 특정 데이터 유형이나 확장된 로깅...

포스트그레SQL 데이터베이스 확장성 2021.05.31

VM웨어-LG CNS,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 위해 협력

VM웨어 코리아는 LG CNS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및 빅데이터 사업을 함께 확장해 갈 예정이다. VM웨어는 자사의 주요 클라우드 제품군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VM웨어 탄주 그린플럼(Tanzu Greenplum)을 LG CNS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인 DAP MLDL(Data Analytics & AI Platform – Machine Learning / Deep Learning)에 적용한다. 이와 함께 VM웨어 솔루션 전담 엔지니어링 팀을 투입해 DAP MLDL이 퍼블릭 클라우드 혹은 VM웨어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높은 수준의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VM웨어 탄주 그린플럼은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과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의 연동, 재해 복구(DR), 시점 복구(Point In Time Recovery) 등 폭넓은 분석 및 운영환경을 제공해, DAP MLDL이 데이터 분석부터 배포, 운영에 이르는 전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대용량의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VM웨어는 또한 DAP MLDL이 개발자 친화적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VM웨어 호라이즌 앱,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토메이션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구동하고 자동 배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협력으로 LG CNS는 기존의 DAP MLDL을 금융, 공공, 제조,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한층 강화한다. LG CNS 최문근 CTO는 “VM웨어와의 협력으로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AI·빅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했다”며 “LG CNS의 선도적인 빅데이터 기술과 다수의 프로젝트 경험을 VM웨어의 글로벌 노하우와 결합해 다양한 비...

VM웨어 LG CNS 2021.05.26

퍼즐데이터,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퍼즐데이터가 국가가 지정하는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금융위원회가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9개 정부 부처와 협업해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미래 혁신을 선도할 대표 기업을 선정,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위원회는 금융권, 협회, 학계 등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세계적 경쟁력 ▲유행에 부합되는 정도 ▲향후 5년 안에 예측되는 시장의 성장성 ▲기술차별성 ▲기술성숙도 등에 따라 엄격한 평가를 거쳐 혁신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기업 선정으로 퍼즐데이터는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보증·투자지원, 한도 확대, 우대금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기술경영, 재무관리 컨설팅, 해외 사업개발 지원 등 비금융 부분까지 함께 지원받을 예정이다. 퍼즐데이터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디지털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플랫폼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의 기술력과 검증된 인재 보유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국가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분석했다. 퍼즐데이터 김영일 대표이사는 “국내 프로세스 마이닝 산업 확대를 이끄는 선두주자로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의 프로세스 혁신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퍼즐데이터 2021.05.2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공략 강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통합 인프라 환경으로 안정성을 보장하고 클라우드 및 AI/빅데이터 분석 환경에 최적화된 가상화 기반의 미래지향적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VMP(Hitachi Video Management Platform)를 통한 가상화 기반의 컨버지드 시스템 환경을 제공하며 스마트시티 통합 인프라 구현을 지원한다. 통합된 인프라로 안정성을 보장하고 운영 중단 없이 시스템에 필요한 리소스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플랫폼 운영,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신속한 전환, AI/빅데이터 활용 분석 등을 제공하며, 설계 단계부터 지능적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VMP를 통해 다양한 지자체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며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현재 국내에서는 CCTV 영상을 통합해 관제하는 ‘통합관제 시스템’의 구축이 전국적으로 거의 완료된 상태다. 또한 통합된 영상을 효율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선별관제 시스템’과 영상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고성능 인프라와 최적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AI/영상 빅데이터 전문 파트너, 관제센터 유지보수 파트너사와 에코시스템 구축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운영 환경 및 유지보수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존 운영 중인 다양한 인프라 시스템 및 가상화 운영 체제를 통합·연계할 수 있는 HVMP의 강점을 활용 노후 장비 환경 개선 및 신기술 도입 효과를 극대화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이용한 단순한 도시문제 해결을 넘어 교통, 에너지, 환경 등 사회기반 서비스와 결합해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한다”며, “공공 안전은 물론 시민이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5.20

와이디엔에스, 강동구청에 GRIP 기반 ‘스마트 통합 플랫폼’ 구축

와이디엔에스는 강동구청에 자사의 실시간 거버넌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GRIP’을 기반으로 한 ‘한눈에 강동, 스마트 통합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강동구는 “더불어 행복한 강동”이라는 기치 아래, 여러 곳에 분산돼 있는 강동구 구정 데이터를 연계해 도시 내·외부 각종 정보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플랫폼 구축은 지난 4월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 중이다. 와이디엔에스의 특허솔루션 GRIP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통합 플랫폼은 ▲실시간 도시현황 ▲생활지도 ▲구정현황 ▲공약 및 주요사업 ▲여론동향 등 7개의 메뉴로 구성돼, 가로 3.7m, 세로 1.5m 대형 멀티스크린에 디스플레이 되며 일반적인 키보드나 마우스는 물론, 화면 터치와 음성인식으로도 조작할 수 있다.  와이디엔에스 윤문환 대표는 “GRIP 플랫폼은 이미 다수 광역자치단체에 도입돼 운영되고 있으며, 수도권 및 지방 기초 단체의 도입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와이디엔에스 2021.05.18

티맥스소프트-HN, ICT 융합 비즈니스 협력

티맥스소프트는 IT·건설·융합기술 기업 HN과 ‘ICT 융합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ICT 비즈니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조 산업에 특화된 ICT 서비스를 공동 기획하고 마케팅 및 세일즈 협력을 시행해 시장 확대를 이루고자 한다. 이를 위해 양 사가 개발 중인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DBMS 등 다양한 ICT 신기술을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는 티맥스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HN이 지닌 IT 컨설팅 역량을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HN은 다양한 고객사들의 ICT 인프라 설계,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티맥스소프트 역시 공공, 금융, 제조 등 여러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쌓아왔기 때문이다. 양사는 1차 벤더 및 기타 제조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상호 고객 네트워크 활용을 이룰 전망이다. HN 노영주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들어서면서 전세계 기업들의 디지털화와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HN의 ICT 기술력이 한 단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디지털화 시류에 맞춰 고객사들의 디지털 고도화 니즈를 충족함은 물론 신성장 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 이형배 대표이사는 “HN과의 협력은 현재 급증한 기업의 IT 관련 수요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티맥스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HN이 지닌 컨설팅 역량 및 강력한 네트워크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로 기업 디지털 혁신의 토대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티맥스소프트 HN 2021.05.13

'데이터 분석 인재 양성에 맞손'··· 팁코, 우송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분야 전문 기업 팁코 소프트웨어(지사장 주재영)가 오늘 우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원)과 산학 협력을 체결했다. 비즈니스 기반 데이터 분석 교육 프로그램 제공에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우송대와 팁코는 워크숍 및 여타 실습에 기반한 트레이닝을 통해 학생들이 고급 분석 기술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팁코 스팟파이어와 같은 팁코 솔루션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실습 교육 등을 진행하며, IT 융합학부, 테크노미디어융합학부, AI·빅데이터학과, 철도소프트웨어전공 학생들도 데이터 통계, 데이터 처리 및 분석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제공받는다. 팁코 소프트웨어 코리아 주재영 지사장은 ”전세계적으로 대전 스마트타운처럼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현대화 프로그램에 맞춰 나가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화가 추세다. 온라인 게임처럼 데이터 분석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기도 하다. 팁코는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성과 업계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팁코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업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으로, 선도적인 인텔리전트 커넥티드 솔루션과의 조합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팁코는 또 이번 파트너십이 국내 디지털 기술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학생들에게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팁코의 파트너 회사에서 인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강, 워크숍, 세미나 등 온라인/하이브리드 수강 기회를 통해 데이터 분석 기술과 지식을 향상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우송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김원 단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에 전문 지식을 가진 우수 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팁코와 같은 업계 전문 기업과의 협력, 학문적인 학습과 실제 실무와의 연계는 미래에 대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며 “이번 산학협력을...

팁코 우송대학교 산학협력 2021.05.12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환경에서 데이터 가치 극대화하는 신규 솔루션 발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엣지 데이터의 가치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과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발표한 솔루션 및 아키텍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엣지 컴퓨팅 전략에 통합돼 다양한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공개된 델 EMC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Dell EMC Streaming Data Platform. 이하 SDP)은 엣지에서 실시간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작은 설치 공간으로 엣지에서 스트리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캡처, 보관, 분석한다. SDP 사용 고객 중 한 곳인 한 테마파크에서는 놀이기구를 정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SDP를 사용해 담당 직원에게 경보를 발송한다. 더 많은 수리 비용이 발생하기 전에 빠르게 판단하고 조치함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PTC와 협력해 개발된 ‘델 테크놀로지스 매뉴팩처링 엣지 레퍼런스 아키텍처(Dell Technologies Manufacturing Edge Reference Architecture)’는 제조업의 생산 환경에서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엔드포인트에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일 지점에서 수많은 엣지 데이터에 액세스함으로써, 제조기업들은 생산 라인의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정보에 입각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제조 기업들은 에이펙스 프라이빗 클라우드(APEX Private Cloud)를 통해 고가용성 엣지 프레임워크를 서비스(as-a-service)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에 가상화 기술과 컨테이너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클라우드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며,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PTC의 조나단 케이트만 수석 부사장은 “엣지 기술이 새로운 혁신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PTC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합 솔루션은...

델 테크놀로지스 2021.05.06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