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환경에서 데이터 가치 극대화하는 신규 솔루션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엣지 데이터의 가치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과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발표한 솔루션 및 아키텍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엣지 컴퓨팅 전략에 통합돼 다양한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공개된 델 EMC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Dell EMC Streaming Data Platform. 이하 SDP)은 엣지에서 실시간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작은 설치 공간으로 엣지에서 스트리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캡처, 보관, 분석한다. SDP 사용 고객 중 한 곳인 한 테마파크에서는 놀이기구를 정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SDP를 사용해 담당 직원에게 경보를 발송한다. 더 많은 수리 비용이 발생하기 전에 빠르게 판단하고 조치함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PTC와 협력해 개발된 ‘델 테크놀로지스 매뉴팩처링 엣지 레퍼런스 아키텍처(Dell Technologies Manufacturing Edge Reference Architecture)’는 제조업의 생산 환경에서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엔드포인트에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일 지점에서 수많은 엣지 데이터에 액세스함으로써, 제조기업들은 생산 라인의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정보에 입각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제조 기업들은 에이펙스 프라이빗 클라우드(APEX Private Cloud)를 통해 고가용성 엣지 프레임워크를 서비스(as-a-service)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에 가상화 기술과 컨테이너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클라우드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며,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PTC의 조나단 케이트만 수석 부사장은 “엣지 기술이 새로운 혁신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PTC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합 솔루션은 제조 기업들이 제품의 설계, 생산, 서비스 등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제조 고객들이 에이펙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산업용 IoT 환경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5.06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환경에서 데이터 가치 극대화하는 신규 솔루션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엣지 데이터의 가치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과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발표한 솔루션 및 아키텍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엣지 컴퓨팅 전략에 통합돼 다양한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공개된 델 EMC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Dell EMC Streaming Data Platform. 이하 SDP)은 엣지에서 실시간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작은 설치 공간으로 엣지에서 스트리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캡처, 보관, 분석한다. SDP 사용 고객 중 한 곳인 한 테마파크에서는 놀이기구를 정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SDP를 사용해 담당 직원에게 경보를 발송한다. 더 많은 수리 비용이 발생하기 전에 빠르게 판단하고 조치함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PTC와 협력해 개발된 ‘델 테크놀로지스 매뉴팩처링 엣지 레퍼런스 아키텍처(Dell Technologies Manufacturing Edge Reference Architecture)’는 제조업의 생산 환경에서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엔드포인트에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일 지점에서 수많은 엣지 데이터에 액세스함으로써, 제조기업들은 생산 라인의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정보에 입각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제조 기업들은 에이펙스 프라이빗 클라우드(APEX Private Cloud)를 통해 고가용성 엣지 프레임워크를 서비스(as-a-service)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에 가상화 기술과 컨테이너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클라우드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며,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PTC의 조나단 케이트만 수석 부사장은 “엣지 기술이 새로운 혁신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PTC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합 솔루션은 제조 기업들이 제품의 설계, 생산, 서비스 등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제조 고객들이 에이펙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산업용 IoT 환경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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