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메쉬코리아, 2020년 매출 2,565억 원 달성…2019년에 비해 58% 증가

편집부 | ITWorld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2,5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부릉 서비스를 본격화한 2016년 5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이후 2017년 301억 원, 2018년 730억 원, 2019년 1,614억 원, 그리고 2020년 2,565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 2019년 대비 58% 증가한 수치로 최근 3년간 연평균 87%의 성장세를 보였다.



메쉬코리아는 늘어나는 고객사와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말 김포와 남양주에 풀콜드체인(Full Cold-Chain)시스템을 갖춘 2,500여 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개소했다. 물류센터를 주축으로 280여 대의 부릉 트럭, 4만 9,000여 명의 제휴 배송기사, 그리고 배송 거점인 전국 440여 곳의 부릉 스테이션이 탄탄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물류 서비스를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또한 풀필먼트는 물론 실시간/전담/새벽/당일배송 등 기업 물류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히며 KT, 이마트, 쿠캣, 허닭, 가농바이오 등 290여 기업 고객을 확보했다.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메쉬코리아는 우리만의 디지털 물류 시스템으로 IT 플랫폼 고도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한 효율화에 성공하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며, “메쉬코리아의 네트워크와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1.28

메쉬코리아, 2020년 매출 2,565억 원 달성…2019년에 비해 58% 증가

편집부 | ITWorld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2,5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부릉 서비스를 본격화한 2016년 5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이후 2017년 301억 원, 2018년 730억 원, 2019년 1,614억 원, 그리고 2020년 2,565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 2019년 대비 58% 증가한 수치로 최근 3년간 연평균 87%의 성장세를 보였다.



메쉬코리아는 늘어나는 고객사와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말 김포와 남양주에 풀콜드체인(Full Cold-Chain)시스템을 갖춘 2,500여 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개소했다. 물류센터를 주축으로 280여 대의 부릉 트럭, 4만 9,000여 명의 제휴 배송기사, 그리고 배송 거점인 전국 440여 곳의 부릉 스테이션이 탄탄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물류 서비스를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또한 풀필먼트는 물론 실시간/전담/새벽/당일배송 등 기업 물류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히며 KT, 이마트, 쿠캣, 허닭, 가농바이오 등 290여 기업 고객을 확보했다.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메쉬코리아는 우리만의 디지털 물류 시스템으로 IT 플랫폼 고도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한 효율화에 성공하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며, “메쉬코리아의 네트워크와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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