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빅데이터 기반 중고차 플랫폼 ‘카툴’ 시드 투자

편집부 | ITWorld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비대면 중고차 플랫폼 스타트업인 ‘카툴’(CAR TOOL)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카툴은 빅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유통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현재 중고차 딜러를 위한 업무 자동화 SaaS(Software-as-a-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카툴은 국내에 등록된 약 2,000만 대의 차량 빅데이터를 간편하게 볼 수 있고, 중고차 B2B 업무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전자계약, 차주딜러 검증, 선호차량 매칭 등 독자적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카툴 시스템을 통하면 차량정보, 보험정보, 정비정보 외 차량성능, 결함, 최저가정보, 실 차주 정보를 비대면 시스템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허위매물을 가려낸 후 철저한 품질검증을 통해 차주가 직접 판매하는 시스템을 이용해 소비자가 최저가로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다. 

카툴 김택수 대표는 “카툴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허위매물에 속지 않고 거래검증과 성능검증을 통해 비대면으로 최저가에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카툴은 현재 오픈베타 형식으로 제공중인 카툴 앱의 정식 출시를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카툴은 복잡한 중고차 사이트처럼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된다”며, “중고차 딜러 업무 자동화 SaaS를 적용한 ‘카툴’은 중고차 유통 시장에서 선두업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10.21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빅데이터 기반 중고차 플랫폼 ‘카툴’ 시드 투자

편집부 | ITWorld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비대면 중고차 플랫폼 스타트업인 ‘카툴’(CAR TOOL)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카툴은 빅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유통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현재 중고차 딜러를 위한 업무 자동화 SaaS(Software-as-a-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카툴은 국내에 등록된 약 2,000만 대의 차량 빅데이터를 간편하게 볼 수 있고, 중고차 B2B 업무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전자계약, 차주딜러 검증, 선호차량 매칭 등 독자적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카툴 시스템을 통하면 차량정보, 보험정보, 정비정보 외 차량성능, 결함, 최저가정보, 실 차주 정보를 비대면 시스템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허위매물을 가려낸 후 철저한 품질검증을 통해 차주가 직접 판매하는 시스템을 이용해 소비자가 최저가로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다. 

카툴 김택수 대표는 “카툴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허위매물에 속지 않고 거래검증과 성능검증을 통해 비대면으로 최저가에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카툴은 현재 오픈베타 형식으로 제공중인 카툴 앱의 정식 출시를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카툴은 복잡한 중고차 사이트처럼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된다”며, “중고차 딜러 업무 자동화 SaaS를 적용한 ‘카툴’은 중고차 유통 시장에서 선두업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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