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애플의 주요 행보를 돌아보면, 어떤 것을 꼽아야 할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지금까지 애플과 매우 다르며, 애플의 미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몇 가지 주요 사건을 꼽아봤다.   애플 실리콘 시대 개막 바로 본론으 ...
아이폰 12 미니는 지난 수년간 가장 적게 팔린 아이폰이 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다. 5.4인치 화면으로 역대 가장 작은 스마트폰에 속하지만 오리지널 아이폰 대비 0.5인치 차이에 불과하고, 작아진 크기만큼 실제로 한 손으로 사용하 ...
2020.12.18
에어팟 맥스(AirPods Max)를 구입하지 않았더라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궁금할 것이다. 549달러라는 가격 때문에 최근 몇 년 중 가장 ‘핫’한 제품인 에어팟 맥스의 첫인상 리뷰들을 살펴본다. 더 버지(The Verge)는 에어 ...
매년 애플이 신제품을 내놓으면 ‘가격 논란’이 시작된다. 에어팟 맥스(AirPod Max)도 마찬가지다.  549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나온 에어팟 맥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두고 봐야 알겠지만, 애플은 때로 가격 정책에 실수하곤 한다. ...
애플이 첫 자체 브랜드 무선 헤드폰 에어팟 맥스(AirPod Max)를 공개했다. 애플 고유의 디자인 터치, 다양한 기능, 그리고 소니나 보스(Bose), 비츠(Beats)의 무선 헤드폰과 맞먹는 훌륭한 사운드 등 두말할 것도 없이 굉장히 멋져 보이는 ...
문자 메시지는 보통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다고 여긴다. 하지만 가끔은 정말 중요한 정보가 담긴 문자도 있다. 이런 문자를 지워버리면 매우 난감한 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이처럼 문자를 잘못 삭제했을 때 시도할 방법은 3가지가 있다. 메시지를 삭제하기 전 ...
2020.12.09
아이폰 11은 여전히 훌륭한 스마트폰이라 더 오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을 십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아이폰 11 사용자들이 약간의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겼다. 애플은 아이폰 11의 보증 기간을 1년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수 ...
2020.12.08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메일 앱은 잘만 사용한다면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귀찮아서 혹은 몰라서 외면했던 메일 앱의 기능을 목적별로 살펴본다.   중요한 메일 놓치지 않기 새로운 이메일이 왔을 때마다 알림을 받는 것만큼 귀찮은 것 ...
iOS 14와 아이패드 OS 14에는 잘 눈에 띄지 않는 변경 사항 한 가지가 있다. 애플 ID와 연결된 복구 키 옵션을 다시 활성화한 것이다. 애플 생태계 전반에 사용되는 계정 시스템은 2FA(2-Factor Authentication)을 제공하는데 ...
2020.11.30
애플 M1 맥 첫 세대에 단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OS에서 iOS 앱을 실행하는 기능이 전면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것이다. 애플 플랫폼이 하나로 통일되어 맥 소프트웨어라는 기반이 완전히 확대되기를 바랐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iOS 앱을 ...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흐뭇해지는 것이 애플 워치지만, 그래도 그 진가를 느끼려면 여러 가지 앱을 설치해야 한다. 애플 워치, 그중에서도 시리즈 6은 역대 최고 제품이다. 다양한 새로운 앱을 통해 애플 워치의 유용성을 직접 체험해 보자. 다음 리스트는 ...
2020.11.27
애플은 올 가을 2종의 애플 워치, 4종의 아이폰, 홈팟, 엄청나게 빠른 맥 등 신제품을 쏟아냈다. 애플 제품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쿠오가 2021년 애플 제품 로드맵을 미리 예측했다. 2021년도 또 한번 다양한 제품이 풍성하게 쏟아져나올 전망이다. ...
2020.11.26
M1 맥이 등장했다. 우리가 벤치마크를 통해 기존의 인텔 칩과 비교했을 때 애플 자체 실리콘의 놀라운 성능을 확인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M1은 앞으로 맥에 힘을 제공할 칩 제품군의 첫 프로세서일 뿐이다. 속도와 배터리 사용 시간에 있어서 이 ...
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음악의 제목이 궁금할 때, 기존 아이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그 절차가 간단하지 않았다. 시리에 묻거나 샤잠(Shazam) 앱을 일일이 실행해야 했다. 모두 시간이 들고 여러 번 조작이 필요하다. 그러나 iOS 14.2를 설치 ...
iOS
2020.11.23
구글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스태디아(Stadia)을 곧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스태디아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이 아니라, 사파리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할 수 있다. 구글은 목요일(18일, 현지시각) 스태디아를 iOS PW ...
2020.11.20
  1. IDG 블로그 | ‘애플 실리콘, 아이폰 라인업, 가격 경쟁 등’ 되돌아보는 애플의 2020년

  2. 2020.12.22
  3. 올해 애플의 주요 행보를 돌아보면, 어떤 것을 꼽아야 할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지금까지 애플과 매우 다르며, 애플의 미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몇 가지 주요 사건을 꼽아봤다.   애플 실리콘 시대 개막 바로 본론으...

  4. 리뷰 | 아이폰 12 미니, 역대 가장 훌륭한 5인치 스마트폰

  5. 2020.12.18
  6. 아이폰 12 미니는 지난 수년간 가장 적게 팔린 아이폰이 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다. 5.4인치 화면으로 역대 가장 작은 스마트폰에 속하지만 오리지널 아이폰 대비 0.5인치 차이에 불과하고, 작아진 크기만큼 실제로 한 손으로 사용하...

  7. 에어팟 맥스 첫인상 라운드업 : 압도적인 사운드, 훌륭한 착용감, 이상한 케이스

  8. 2020.12.11
  9. 에어팟 맥스(AirPods Max)를 구입하지 않았더라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궁금할 것이다. 549달러라는 가격 때문에 최근 몇 년 중 가장 ‘핫’한 제품인 에어팟 맥스의 첫인상 리뷰들을 살펴본다. 더 버지(The Verge)는 에어...

  10. 글로벌 칼럼 | 애플 제품의 높은 가격을 이해하는 3가지 방법

  11. 2020.12.10
  12. 매년 애플이 신제품을 내놓으면 ‘가격 논란’이 시작된다. 에어팟 맥스(AirPod Max)도 마찬가지다.  549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나온 에어팟 맥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두고 봐야 알겠지만, 애플은 때로 가격 정책에 실수하곤 한다....

  13. IDG 블로그 | 사운드가 아무리 좋아도… 너무 비싼 에어팟 맥스

  14. 2020.12.09
  15. 애플이 첫 자체 브랜드 무선 헤드폰 에어팟 맥스(AirPod Max)를 공개했다. 애플 고유의 디자인 터치, 다양한 기능, 그리고 소니나 보스(Bose), 비츠(Beats)의 무선 헤드폰과 맞먹는 훌륭한 사운드 등 두말할 것도 없이 굉장히 멋져 보이는...

  16. 아이폰에서 중요한 문자를 지웠을 때 대처법 3가지

  17. 2020.12.09
  18. 문자 메시지는 보통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다고 여긴다. 하지만 가끔은 정말 중요한 정보가 담긴 문자도 있다. 이런 문자를 지워버리면 매우 난감한 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이처럼 문자를 잘못 삭제했을 때 시도할 방법은 3가지가 있다. 메시지를 삭제하기 전 ...

  19. 애플, 터치 문제 있는 아이폰 11 디스플레이 무상 수리 제공

  20. 2020.12.08
  21. 아이폰 11은 여전히 훌륭한 스마트폰이라 더 오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을 십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아이폰 11 사용자들이 약간의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겼다. 애플은 아이폰 11의 보증 기간을 1년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수...

  22. How To :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메일’ 앱을 더 잘 사용하는 방법

  23. 2020.12.04
  24.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메일 앱은 잘만 사용한다면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귀찮아서 혹은 몰라서 외면했던 메일 앱의 기능을 목적별로 살펴본다.   중요한 메일 놓치지 않기 새로운 이메일이 왔을 때마다 알림을 받는 것만큼 귀찮은 것...

  25. 부활한 애플 ID 복구 키 옵션, 안정적 지원은 아직

  26. 2020.11.30
  27. iOS 14와 아이패드 OS 14에는 잘 눈에 띄지 않는 변경 사항 한 가지가 있다. 애플 ID와 연결된 복구 키 옵션을 다시 활성화한 것이다. 애플 생태계 전반에 사용되는 계정 시스템은 2FA(2-Factor Authentication)을 제공하는데...

  28. IDG 블로그 | "iOS 앱의 맥 이식, 너무 느린데?" 개발사·애플·사용자 모두 책임 있다

  29. 2020.11.27
  30. 애플 M1 맥 첫 세대에 단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OS에서 iOS 앱을 실행하는 기능이 전면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것이다. 애플 플랫폼이 하나로 통일되어 맥 소프트웨어라는 기반이 완전히 확대되기를 바랐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iOS 앱을...

  31. 애플 워치 구매 후 바로 설치해야 할 앱 10가지

  32. 2020.11.27
  33.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흐뭇해지는 것이 애플 워치지만, 그래도 그 진가를 느끼려면 여러 가지 앱을 설치해야 한다. 애플 워치, 그중에서도 시리즈 6은 역대 최고 제품이다. 다양한 새로운 앱을 통해 애플 워치의 유용성을 직접 체험해 보자. 다음 리스트는 ...

  34. "에어팟·M1 탑재 맥북 프로..." 2021년 애플 로드맵, 올해보다 더 풍성하다

  35. 2020.11.26
  36. 애플은 올 가을 2종의 애플 워치, 4종의 아이폰, 홈팟, 엄청나게 빠른 맥 등 신제품을 쏟아냈다. 애플 제품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쿠오가 2021년 애플 제품 로드맵을 미리 예측했다. 2021년도 또 한번 다양한 제품이 풍성하게 쏟아져나올 전망이다. ...

  37. 글로벌 칼럼 | 애플 실리콘으로 무엇까지 가능할까?

  38. 2020.11.24
  39. M1 맥이 등장했다. 우리가 벤치마크를 통해 기존의 인텔 칩과 비교했을 때 애플 자체 실리콘의 놀라운 성능을 확인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M1은 앞으로 맥에 힘을 제공할 칩 제품군의 첫 프로세서일 뿐이다. 속도와 배터리 사용 시간에 있어서 이...

  40. '지금 들리는 음악이 뭐지' 아이폰 제어센터에서 바로 확인한다

  41. iOS
    2020.11.23
  42. 지금 주변에서 들리는 음악의 제목이 궁금할 때, 기존 아이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그 절차가 간단하지 않았다. 시리에 묻거나 샤잠(Shazam) 앱을 일일이 실행해야 했다. 모두 시간이 들고 여러 번 조작이 필요하다. 그러나 iOS 14.2를 설치...

  43. 구글 스태디아 ‘웹 앱’ 형태로 iOS 대상 공개 테스트 시작

  44. 2020.11.20
  45. 구글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스태디아(Stadia)을 곧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스태디아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이 아니라, 사파리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할 수 있다. 구글은 목요일(18일, 현지시각) 스태디아를 iOS 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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