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6

마드라스체크, ‘협업툴 유효성 리포트’ 발간

편집부 | ITWorld
마드라스체크는 ‘2021년 플로우 사용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협업툴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를 경험해 본 직장인 1,429명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협업툴 유효성 및 업무 개선 변화’를 정량적으로 숫자화한 데이터 정보를 담고있다.



플로우팀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1월 이후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규모와 업종을 막론한 기업들의 신규 도입 문의가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020년, 2019년도에 비해 420% 매출이 증가했고, 사용자는 3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드라스체크 플로우 CX본부 송인호 본부장은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오피스를 구축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리포트를 통해 ‘협업툴 유효성 및 사용 후 개선 변화’를 객관적으로 숫자화된 데이터로 제공하여 협업툴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의 선택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1 플로우 사용해 보고서를 따르면, 무려 93%의 응답자가 협업툴이 회사에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기업에서 협업툴이 필요한 이유는 ▲팀 소통 ▲업무 일정 관리 ▲자료·파일 보관 ▲목표달성 ▲조직의 생산성의 순서로 이유를 선택했다.

63%는 내가 의사결정권자라면, 기업에 협업툴이 도입을 적극적으로 제안한다고 대답했으며 협업툴 선택 시 중요한 기준은 ▲사용성 ▲제품의 기능 ▲가격 합리성 ▲보안 안전성 ▲개발사 신뢰의 순서로 이유를 선택했다. 전 직원이 빠르게 적응해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사용성이 협업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리포트에는 ▲협업툴 유효성 ▲업무용 협업 도구 이용 행태 ▲협업툴 사용성 및 업무 개선 변화 ▲미래의 협업툴에 대한 직장인들의 다양한 견해가 담겨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8.26

마드라스체크, ‘협업툴 유효성 리포트’ 발간

편집부 | ITWorld
마드라스체크는 ‘2021년 플로우 사용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협업툴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를 경험해 본 직장인 1,429명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협업툴 유효성 및 업무 개선 변화’를 정량적으로 숫자화한 데이터 정보를 담고있다.



플로우팀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1월 이후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규모와 업종을 막론한 기업들의 신규 도입 문의가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020년, 2019년도에 비해 420% 매출이 증가했고, 사용자는 3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드라스체크 플로우 CX본부 송인호 본부장은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오피스를 구축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리포트를 통해 ‘협업툴 유효성 및 사용 후 개선 변화’를 객관적으로 숫자화된 데이터로 제공하여 협업툴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의 선택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1 플로우 사용해 보고서를 따르면, 무려 93%의 응답자가 협업툴이 회사에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기업에서 협업툴이 필요한 이유는 ▲팀 소통 ▲업무 일정 관리 ▲자료·파일 보관 ▲목표달성 ▲조직의 생산성의 순서로 이유를 선택했다.

63%는 내가 의사결정권자라면, 기업에 협업툴이 도입을 적극적으로 제안한다고 대답했으며 협업툴 선택 시 중요한 기준은 ▲사용성 ▲제품의 기능 ▲가격 합리성 ▲보안 안전성 ▲개발사 신뢰의 순서로 이유를 선택했다. 전 직원이 빠르게 적응해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사용성이 협업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리포트에는 ▲협업툴 유효성 ▲업무용 협업 도구 이용 행태 ▲협업툴 사용성 및 업무 개선 변화 ▲미래의 협업툴에 대한 직장인들의 다양한 견해가 담겨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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