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오피스/협업

슬랙, 외부인 커뮤니케이션 기능 오남용 지적에 빠른 대응

슬랙이 최근 외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도입한 커넥트 DM(Connect DM)에 오남용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빠르게 일부 기능을 변경했다.  커넥트 DM은 지난 10월에 예고됐고, 24일부터 유료 사용자에게 정식 서비스되기 시작했다. 슬랙 사용자가 슬랙의 ‘워크스페이스’ 외부에 있는 사람을 초대하고, 상대방이 승인하면 DM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초대장은 이메일로 전송되는데, ‘승인’ 버튼과 함께 텍스트 메시지를 추가할 수 있었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이 메시지 추가 기능이 악의적인 메시지를 전송하는 데 악용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더군다나 초대 이메일이 feedback@slack.com 계정으로만 전송되어, 스팸으로 등록하면 커넥트 DM 초대장을 전혀 받지 못해 차단할 수도 없다.    well that was easy as shit to abuse - send invite with nasty language - slack emails you w/ the full content of the invite - can't block the emails because they come from a generic slack address that informs you of invites - abuser can keep inviting w/ abusive language https://t.co/Mw9W5L251a pic.twitter.com/dWEAD7ccRO — Menotti Minutillo (@44) March 24, 2021 이에 슬랙은 커넥트 DM 초대창에 메시지를 입력하지 못하도록 기능을 변경했다. 슬랙의 커뮤니케이션 및 정책 담당 부사장인 조나단 프린스는 “슬랙 커넥트 DM을 공개한 후 사용자들로부터 이메일 초대장 기능이 악용될 수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즉시 이런 악용을 막기 위해 커넥트 DM 초대장에 메시지를 포함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커넥트 DM은 지난 6월에 공개된 슬랙 커...

슬랙 DM 커넥트 2021.03.26

협업 소프트웨어 '날개 돋친 성장'…가트너 보고서

소셜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올 한 해에도 2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할 예정이다. 가트너는 기업 역시 계속되는 팬데믹 기간 중, 그리고 그 이후까지도 원격 근무 직원을 서로 긴밀히 연결하는 데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년에도 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시스코 웹엑스 같은 화상 회의 도구는 전 세계가 원격 근무 환경으로 전환하면서 가장 큰 이익을 얻었다. 동시에 직원을 연결하고 필요할 때마다의 커뮤니케이션을 편리하게 하는 다른 유형의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 가트너의 보고서에 따르면, 협업 관리, 기업 소셜 네트워크, 직원용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라는 3개 소프트웨어 시장의 수익은 전년보다 17% 성장해 2021년 약 4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추세는 중장기적으로도 계속되어 향후 5년 동안에도 수익률이 2자릿수를 계속 유지하면서 증가하고, 2024년에는 6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트너는 2019년 예측보다 수익 성장률이 크게 늘어난 이유로 원격 근무 환경의 전 세계적 도입을 들었다. 전 세계적으로 지식 노동자의 수가 늘어난 것도 다른 요인이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이자 이번 보고서 저자인 크레이그 로스는 “기존 사무실을 비운 채로 계속 기업 활동을 유지해야 한다는 환경은 많은 시장에 충격으로 작용했다. 소셜 및협업 소프트웨어는 ‘있으면 좋은’ 제품이었다가 몇 주만에 기업에 꼭 필요한 제품으로 성장했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가 다룬 협업 관리 도구(아사나, 트렐로, 먼데이 등)는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동인이었다. 이 제품들은 수십 번이 이메일이 오갔어야 하는 정형화되지 않은 업무 관리와 조정 프로세스를 디지털하는 역할을 맡았다. 로스는 “공식 프로젝트 계획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업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협력하는 것은 일반적인 사무실과 책상에서 하던 것보다 훨씬 어려워졌다. 협업 관리 도구는 원래부터도 상승세를 타고 있었지만 팬데믹 기간 동안 추가 이익을 얻었다”라고 분석했다. ...

협업 아사나 먼데이 2021.03.25

줌, 비디오 SDK 출시…“다른 앱에도 줌 비디오 기술 사용 가능”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이하 줌)가 HD 비디오, 오디오, 양방향 소통 기능을 담은 비디오 SDK(Video Software Development Kit)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개발자가 화상 기반 앱과 데스크톱 경험을 구현할 때 네이티브 UI(native user interfaces)에 줌 기술을 탑재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 비디오 SDK를 활용하면, 세컨파티, 서드파티 개발자도 위와 같은 줌 기술의 장점을 제품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고,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신규 수익 창출 기회를 모색하는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생성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줌 비디오 SDK를 적용해볼 수 있다. 소셜 분야에서는 줌의 기능을 소셜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해 안정적인 참여형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양방향 채팅을 갖춘 실시간 스트리밍이 예가 될 수 있다. 게임에서는 줌의 HD 비디오, 오디오, 양방향 소통 기능을 사용하면, 새로운 방법으로 청중을 참여시킬 수 있는 데스크톱 게임 앱을 구축할 수 있고, 리테일 분야에서는 줌의 양방향 소통 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춤화된 특별한 쇼핑 경험을 구축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 비디오 SDK를 사용해 개발자는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사용자 경험의 마찰을 줄이는 앱과 기능을 개발할 수 있으며, 청중이 참여할 자리를 만들고, 접근성 또한 높일 수 있다. 한편, 줌은 개발자의 요구사항과 목표를 감안해 개발자 플랫폼(Developer Platform)을 만들었다. 줌 개발자 플랫폼은 서비스 제공업체와 개발자가 줌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상에 앱과 통합 기능을 구축하고 화상, 음성, 콘텐츠 공유, 채팅 등의 다양한 기능을 자신의 앱에서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줌 개발자 플랫폼에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SDK ▲챗봇 ▲웹훅(Webhooks) ▲앱 및 통합 기능 배포 등이 있다. e...

2021.03.23

MS 비바 책임자가 말하는 재택근무와 EXP 그리고 엑스테크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비바(Viva) 플랫폼을 책임지고 있는 부사장 척 프리드먼 코퍼레이트에 따르면, C급 경영진에 속하는 리더는 지난 1년 동안 팬데믹과 관련된 문제와 씨름한 후 ‘직원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이그나이트(Ignite) 행사에서 강조한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는 원격으로 일하는 직원을 지원하는 디지털 툴이다. 직원 인게이지먼트, 웰빙, 학습, 지식에 초점이 맞춰진 4개 모듈로 구성된 직원 경험 플랫폼(Employee eXperience Platform, EXP)이다.   프리드먼에 따르면, 직원 경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꽤 됐지만, 본격적인 변화는 지난해였다. 기업이 대규모 원격 근무 모델로 전환해야 했고, 온라인 트레이닝과 개발, 기업 문화 유지, 번아웃 방지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사무실이 문을 닫으면서, 사람들이 서로 옆에 앉을 수 있던 직장이 원격 일터로 변화했고, 이런 것에 대한 수요가 디지털로 옮겨졌다. 이 모든 것이 합쳐지면서 비바가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S&P Global Market Intelligence)의 일부인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조사 담당 시니어 애널리스트인 라울 카스타논은 "팬데믹 위기 동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병행해 HR 애플리케이션부터 인적 자원 분석, 직원 인게이지먼트까지  원격 인력 문제를 다룰 필요성이 대두됐다"라고 말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향후 2년 동안 원격 직원 지원을 도전과제로 꼽은 기업의 비율이 78%에 달한다. 가장 큰 우려 사항은 워라벨(일과 생활의 균형)과 기술에 대한 액세스, 팀 사기, 직원 유지 같은 직원 경험 문제다. 그 결과 기업의 고위 임원 사이에서 과거에는 주로 HR 소관이었던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 그는 “책임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전체 C급 경영진이 소속 직...

비바 재택근무 WFH 2021.03.22

어도비, 소규모 기업용 ‘애크로뱃 프로’ 출시…“새로운 전자 서명 기능 포함”

어도비가 소규모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어도비 사인을 포함한 애크로뱃 프로(Acrobat Pro with Adoba Sign)’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인원 형태의 새로운 애크로뱃 솔루션은 소규모 기업에 PDF 도구와 더불어 엔터프라이즈급 어도비 사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소규모 업체도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문서를 활용해 디지털 기록 관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고, 온라인 접점을 통해 효과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애크로뱃 솔루션에 포함된 어도비 사인의 주요 기능은 ▲기존 고객 정보 양식을 보다 쉽게 웹 양식으로 변환해 웹 사이트에 추가 ▲페이팔, 브레인트리 연동을 통한 디지털 결제 내역 취합 ▲전자 계약 및 인보이스에 사용자 지정 브랜딩 추가 ▲복잡한 고객의 워크플로우를 위해 고급 양식 필드 제공 등이다.  하나의 앱에서 PDF 파일 편집 및 전자 서명 관리, 다른 사람과의 협업 외에도 어도비 사인의 보안까지 제공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기존에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와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어도비 2021.03.22

티맥스와플-해성옵틱스, 협업툴 ‘와플’로 글로벌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티맥스와플이 해성옵틱스와 글로벌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티맥스와플은 모바일용 렌즈모듈, AF 액추에이터(VCM/OIS), 카메라모듈을 개발, 생산중인 광학 부품 전문 업체 해성옵틱스와 ‘글로벌 협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와플 솔루션 제공 협약’을 체결하고 해성옵틱스의 업무 환경에 와플을 적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플은 클라우드 기반의 앱 서비스를 토대로 화상회의·드라이브·메신저·노트·캘린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협업 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티맥스와플은 해성옵틱스의 글로벌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협업 환경을 조성한다. 해성옵틱스는 와플을 통해 베트남, 중국 등에 위치한 해외 지사 및 파트너사와 실시간 원격 협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된다. 화상회의 및 메신저 등의 소통 기능을 필두로 국내에서의 비대면 협업 뿐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아우를 수 있는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을 돕는다. 양사는 협약을 시작으로 와플의 품질 검증을 거쳐 해성옵틱스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연동성을 제고하고 최적화를 이룰 예정이다. 다국어 옵션 및 AI 챗봇, 자동 회의록 작성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제품 성능 고도화를 계획하고 있다. 해성옵틱스의 업무 환경 및 일하는 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다는 목표다. 해성옵틱스 이재선 대표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 속에서 제조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외 사업장과 빠르게 소통하고 임직원의 지식 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 모으는 등의 글로벌 실시간 협업이 중요하다”며 “티맥스와플이 제공하는 스마트워크 환경 시스템은 당사가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교두보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티맥스와플 2021.03.17

“원격근무, 오피스 사고방식에서 라이프스타일 사고방식으로의 전환 모색” 깃랩 발표

깃랩은 새로운 원격근무 보고서인 ‘사무실의 소멸: 2020년, 전세계 원격근무 적응 방법’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위해 깃랩은 원격근무에 적합한 분야를 중심으로 3개월 동안 전세계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코로나가 어떻게 원격근무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워크플레이스의 유연성 증가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깃랩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시드 시브랜디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의 원격근무 채택이 가속화됐지만, 연결성 향상 및 디지털 작업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원격근무로의 전환은 더욱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며, “앞으로 원격근무는 특전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요건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최적화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일하게 될 직장에서 실현 가능한 기대치도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1/3분은 가족과 더 가까운 곳에서 살거나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고 있으며, 응답자들 중 1/4은 ‘더 많은 시간’을 원격근무의 가장 좋은 혜택으로 꼽았다. 일부 낮은 비율의 응답자는 비용절감(12%), 더 나은 주택(9%), 생산성 향상(12%) 등의 생활환경이 최적화됐다고 응답했지만, 이는 재택근무와 관련한 중요한 고려사항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원격근무는 직원들의 근속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4%가 ‘원격근무 지원으로 인해’ 현재 회사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다소 높다’ 또는 ‘매우 높다’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6%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처음으로 원격근무를 시작하게 됐다. 그러나 제한조치가 해제된 후 사무실로 돌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1%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코로나로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직원들은 이제 스스로를 원격 근무자로 인식하고 있다.  거주지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무...

깃랩 원격근무 2021.03.08

발표자 모드 3종 추가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하드웨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를 온라인 화상 회의와 협업을 위한 주요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연한 행진은 지난 화요일에도 계속됐다. 팀즈용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모드, 신형 팀즈 모니터를 위한 인증,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보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지능형 스피커에 대한 공식 발표까지 이어졌다.  예상컨대, 이번 주 가상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컨퍼런스 이그나이트(Microsoft Ignite)에서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발표는 많지 않겠지만, 그중 대부분은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가 PC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재택근무 경험에 추가할 가치에 집중할 것이다. 이 컨퍼런스는 지난 9월에 개최된 가상 이그나이트 컨퍼런스를 보완하며, 당시 발표된 기능의 발표 일정을 업데이트했다.   발표자에게 유용한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모드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점은 팀즈 내에서 콘텐츠를 공유하는 발표자 지원에 있다.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 내에서 발표자 보기(Presenter View)를 조용히 발표했다. 이를 통해 발표자는 논의 중인 슬라이드와 발표자 노트, 탐색 타임라인을 볼 수 있으며, 동시에 회의 참가자에게 논의 중인 슬라이드만 보여줄 수 있다. 이제 발표자는 파워포인트 라이브(PowerPoint Live)라는 기능을 사용해 노트와 슬라이드, 회의 채팅, 참가자 모두를 하나의 뷰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을 맞춤화할 수 있다.    관련 발표자 모드는 약간 다르다. 이상한 이름의 음흠(Mmhmm)과 관련 앱에서 힌트를 얻은 이 모드는 발표자가 프레젠테이션이 화면에 표시되는 방식을 구성할 수 있다. 세 가지 발표자 모드가 준비 중이다. 스탠드아웃(Standout) 모드는 공유된 콘텐츠 앞에 발표자를 배치해 보여준다. 리포터 모드는 뉴스처럼 발표자의 어깨 위에 콘텐츠를 띄운다. 사이드바이사이드(Side-by-side) 모드는 콘텐츠를 별도의 창에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탠드아웃...

팀즈 2021.03.04

“워크플로위, 코다, 노션” 업무 방식을 혁신할 3가지 차세대 메모·노트 앱

‘메모 앱’이란 정확히 무엇일까? 전혀 모호한 부분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필자는 새로운 종류의 정보 저장 서비스를 탐구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 서비스를 통해 생각, 목록, 온갖 다른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복잡한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며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강력한 프레임워크 또한 제공한다. 그리고 모두 꽤 정교한 형태의 협업을 지원하도록 고안되었다. 그렇다면 이것들을 메모 앱이라고 할 수 있을까? 워드 프로세서일까? 아니면 스프레드시트 편집기일까? 아니면 작업 관리 도구 또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 또는 그냥 광범위한 ‘협업 유틸리티’일까? 궁극적으로 필자는 이것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명칭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런 앱들이 더욱 일반적인 메모 작성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점은 겉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그 다용도성 덕분에 엄청나게 많은 수의 역할을 하고 실제로 필요에 따라 어떤 기능이든 제공할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더욱 전통적인 메모 소프트웨어를 보완하고 정보 정리를 위한 유연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앱을 살펴볼 예정이다. 메모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크게 뒤흔들어 놓을 수 있는 3가지 훌륭한 도구를 자세히 비교해보자.   1. 워크플로위(WorkFlowy) : 믿을 수 없을 만큼 단순한 불릿(Bullet) 기반 정리 도구 이상적인 용도 : 다층적인 텍스트 중심적인 메모 정리 및 협업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정보 저장 및 정리 도구를 찾고 있다면 워크플로위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정답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확장형 불릿 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축되었으며, 그 각각은 저마다 단독 문서의 기능도 한다. 평범해 보이지 않는가? 실제로 그렇다. 하지만 그 개념을 잘 생각해 보면 실제로 놀랍도록 똑똑하고 논리적인 메모 수집 프레임워크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로그인 할 때부터 그 기능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

워크플로위 코다 노션 2021.03.03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 구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맞춰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

구글 스프레드시트, 문서, 슬라이드는 전통적으로 구글 워크스페이스 에센셜(Google Workspace Essentials)의 주춧돌 같은 기능이다. 여기에 채팅(Chat), 잼보드(Jamboard), 캘린더(Calendar)를 추가할 수 있다. 구글은 최근 워크스페이스에 몇 가지 눈에 띄는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 미팅(Google Meet)에서 네스트 허브 맥스(Nest Hub Max)를 보조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해 “다음 회의가 언제지?”라고 묻고 답을 얻을 수 있다.  구글은 새로운 기능을 집과 사무실을 가로지르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책임자인 자비에르 솔테로는 “대면과 ‘다른 어딘가’의 격차를 우리 기술로 해소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을 했다”라면서, “개인 책상 공간에서 회의실, 단체 협업 공간까지 가능한 모든 곳에서 참여를 극대화할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작은 업데이트가 추가될 예정이다.   업무 시간 세그멘테이션, 블록으로 업무 시간 조정하기 방해 없이 일할 수 있는 집중 업무 시간 설정하기 관리자가 직원이 집에 있는지 사무실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위치 지시자 관리자가 직원이 목표를 달성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인사이트’ 직원이 없는 시간을 블록으로 정의할 수 있는 반복적인 부재중 이벤트 구글 어시스턴트와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연결되면서, 구글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작업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론적으로 안드로이드 오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스마트 스피커 등으로 업무를 위한 질문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블로그 게시물엔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설명은 빠져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에센셜은 사용자당 월 8달러로, 구글 미팅, 2GB의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구글 킵(Google Keep), 사이트(Sites)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구글워크스페이스 오피스 구글어시스턴트 2021.03.03

알서포트, 전국 6개 도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에 ‘콜라박스’ 구축

알서포트(www.rsupport.com)가 자사 설치형 화상회의 부스 ‘콜라박스(ColaBox)’를 전국 6개 도시에 설치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성남, 수원, 인천, 대구, 울산, 진주 지역 기관·협회·컨벤션센터 등에 구축된 ‘콜라박스’ 공동 화상회의실은 내부 직원, 입주 기관 및 회원사가 함께 이용한다. 예산 또는 IT 숙련도 부족으로 화상회의 시스템 도입이 여의치 않았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네트워킹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 설치된 ‘콜라박스’는 일반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될 예정이다.  콜라박스(www.colabox.com)는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셋톱 박스에 탑재해 모니터,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독립된 공간과 함께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화상회의 부스다. 항균 코팅 자재를 사용했으며, 특수 방음 및 흡음 설계로 외부 소음은 차단하고 내부 소리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  1~2인실, 4인실 등 2개 모델로 제공되는 화상회의 부스 콜라박스는 컨벤션센터 같은 다중이용시설이나 사무실 내 자투리 공간에 간편하게 조립해 설치,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주요 거점 도시에 마련된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이 지역 사회 연결 및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동 화상회의실 외에도 ‘콜라박스’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비즈니스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알서포트 2021.03.03

“지원 기간은 줄고 가격은 인상” 오피스 2021의 노골적인 변화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2분기 기업용 ‘영구’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지원 기간은 5년으로 단축하고 가격을 10% 인상할 계획이다.  전통적인 형태의 라이선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시도(‘영구 사용’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라이선스가 소프트웨어를 원하는 만큼 구동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을 서비스 기반 구독 방식으로 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여실해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벌써 몇 번에 걸쳐 구독 기반 오피스 365 및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모든 오피스 관련 자원을 쏟아 붓고 있으며, 구독이 최우선이자 사실상의 표준이라는 드러냈다.   새 버전 오피스의 변화 이번에 출시되는 오피스의 변경사항은 가장 광범위하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을 출시하면서 오피스 스위트의 개발 및 릴리즈 일정을 재정비했기 때문이다.  2가지 버전.  과거처럼 오피스의 모든 영구 라이선스 버전에 대해 하나의 이름을 사용하는 대신에 앞으로는 2가지 버전이 존재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그룹 책임자 자레드 스파타로는 차기 소비자 및 소기업용 오피스는 오피스 2021이라고 불릴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대기업 및 대형 조직을 위한 SKU는 오피스 LTSC(Long-term Support Channel, 윈도우에서 차용한 용어)라는 이름을 갖게 될 것이다.  지원. 오피스(2021 및 LTSC)의 새 표준 지원 기간은 기존의 10년이 아니라 5년이다. 10년 지원이 제공되는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16이다. 이는 2025년 10월에 지원이 중단되는 오피스 2019의 7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기존에 지원 기간이 5년이었던 SKU는 맥용 버전 뿐이었고, 이 버전은 항상 윈도우 버전보다는 지원 기간이 짧았다.  스파타로가 오피스 LTSC 또는 오피스 2021의 출시 날짜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전자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이며 후자는 ‘올해 ...

오피스2021 오피스365 영구라이선스 2021.03.02

티맥스와플, 협업툴 ‘와플’ 출시

티맥스와플이 협업툴 ‘와플(WAPL)’을 정식 출시했다. 와플의 전신은 지난해 출시된 ‘티스페이스’로, 업무가 즐거워지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담아 ‘와플(WAPL, Work And Play)’로 변경했다.  와플은 클라우드 기반의 앱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업무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시간·장소·디바이스에 국한되지 않는 협업을 실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개인 사용자는 별도 설치 없이 공식 사이트(wapl.ai)에서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와플을 사용할 수 있다. 와플은 ▲화면 공유가 가능한 화상회의 ▲스페이스 당 5GB의 용량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실시간 소통을 지원하는 메신저 ▲태그를 통해 빠르게 기록하고 찾을 수 있는 노트 ▲간편한 일정 관리를 돕는 캘린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와플은 모든 클라우드 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회의부터 메모, 파일 저장 및 공유, 실시간 소통 등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작업을 통합된 플랫폼에서 수행할 수 있다. 업무별 서비스를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어 편리한 비대면 협업 및 재택 근무가 가능하다. 또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앱 뿐 아니라 티맥스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하고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서비스 인프라부터 모듈까지 티맥스 제품으로 구성한다면 제품 간의 시너지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 추후에는 와플에 적용된 서비스들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로 활용하여 각기 다른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티맥스와플 양정원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협업은 일시적으로 떠오른 업무 형태가 아닌, 우리 사회에 새롭게 안착한 혁신 업무 패러다임”이라며 “와플은 개인의 효율적인 재택·원격 근무를 돕고 기업이 비즈니스 특성 및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협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티맥스와플 2021.03.02

다우기술, 다우오피스 ‘화상대화’ 서비스 출시

다우기술은 자사 업무 관리 플랫폼 ‘다우오피스’에 ‘화상대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우오피스는 앞서 화상회의 솔루션 줌(Zoom)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번 새로 출시한 화상대화 서비스는 따로 앱을 설치하거나, 로그인할 필요없이 다우오피스 메신저 및 모바일에서 클릭 한 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는 텍스트로 대화하던 기존 방식에서 화면을 통해 면대면 대화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자연스러운 회의 진행을 위해 화면, 화이트보드, 유튜브 영상 등에 대한 다양한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화상대화를 하다 보면 참여자가 바뀌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다우오피스 화상대화는 새로 대화방을 만들 필요 없이 참여 멤버 내보내기 및 관리자 권한 이양 기능을 지원해 더 유연한 대화방 운영이 가능하다. 또 보안 관리를 위해 외부인이 참여할 경우 초대 링크를 따로 제공하며, 초대 링크에 대한 유효 시간도 제한 관리할 수 있다. 가격 정책도 다른 업무관리 서비스들과 차별화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화상회의 기능은 대부분 사용자 단위로 요금이 책정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다우오피스 화상대화는 대화방(1개 방, 최대 25인 참여) 단위로 요금을 부과해 사용자 부담을 줄이는 가격 책정 방식을 택했다. 다우오피스 화상대화는 다우오피스 이용 시 부가서비스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5개 대화방을 월 2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다우기술 2021.02.2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