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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ㆍ협업

티맥스오피스, 파트너 대상 간담회 개최…비즈니스 전략 공유

티맥스오피스는 파트너를 대상으로 제품 비즈니스 간담회를 개최하며 티맥스오피스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전략 및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티맥스오피스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워드 프로세서 및 한글,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 시트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클라우드 오피스를 제공한다. 다수의 인원이 접속해 동시에 편집할 수 있어 비대면 협업에 용이하다. 티맥스오피스는 에코넷시스템·태광네트워크정보·지에스시스템즈 등의 주요 파트너가 참석한 이번 비즈니스 간담회에서 ▲티맥스오피스 클라우드형 제품의 특장점 및 차별성 ▲주요 레퍼런스 ▲라이선스 정책 ▲사업 영역 및 고객군별 영업 전략 ▲추후 비즈니스 계획 등을 소개했다. 제품 로드맵에 따른 단계별 영업 전략과 비즈니스 계획을 공유함으로써 파트너와 체계적인 협업을 이룰 예정이다. 티맥스오피스는 영업 활성화 뿐 아니라 각 고객사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오피스 솔루션 기능 및 모델을 제시하고, 공동 마케팅 및 교육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티맥스오피스가 보유한 문서 내 데이터의 DB화 기술을 필두로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오피스·문서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토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티맥스오피스 김응수 대표는 “티맥스오피스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오피스는 문서 작성 뿐 아니라 문서 내 데이터 및 관리·활용 영역까지 기능을 확장시켜 문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과 오피스 기술을 융합하고, 파트너와의 다양한 협업을 이루며 기술 고도화 및 영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비즈니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티맥스오피스 2021.09.03

씨게이트, 줌 화상회의 기록 저장 솔루션 ‘라이브 클라우드’ 공급

씨게이트는 줌과 파트너십을 맺고, 줌의 회의 기록 저장용 솔루션으로 ‘씨게이트 라이브 클라우드(Seagate Lyve Cloud)’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줌 사용 회원은 영상 회의 녹화 시, 파일 저장 위치로 씨게이트 S3 서비스형 저장장치 플랫폼인 라이브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다. 씨게이트의 상시가용한(always-on) 엣지-투-클라우드 대용량 스토리지인 라이브 클라우드는 일반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의 예측불가능한 비용과 저장, 이동, 대용량 데이터 활성화 등의 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의 프로덕트 및 엔지니어 담당 부사장 벨챠미 샨카르링암은 “줌 고객은 회의 녹화 파일을 안전하고 매끄럽게 공유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기대한다”며, “기업이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회의의 대규모 스케일과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고의 총소유비용(TCO)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필요한 가운데, 씨게이트의 라이브 클라우드는 이러한 요구사항에 꼭 알맞은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씨게이트의 스토리지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정보책임자인 라비 나이크는 “씨게이트는 회의 녹화 파일의 큰 용량과 시청 횟수에 상관없이 클라우드 이용 비용을 간단하고 예측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며, “상시가용한 스토리지 솔루션인 라이브 클라우드는 API 수수료나 송신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줌 사용자가 필요할 때 언제나 회의 녹화 파일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9.02

윈도우 11, 구형 PC에서도 ‘비공식’ 설치 가능…TPM 기준은 ‘모호’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실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필수 조건을 어느 정도 완화하고 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윈도우 11을 지원하지 않는 하드웨어 사용자가 윈도우 11을 직접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한 것이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 내용이 불충분한 데다가 다른 매체의 상충된 보도 때문에 이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윈도우 11 ISO 파일을 직접 다운받아 베타버전을 설치하는 사용자는 PC가 업그레이드된 OS에 적합하지 않은 사양이라도 실행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지디넷(ZDNet), 더 버지(The Verge), 윈도우 센트럴(Windows Central), 쓰로트닷컴(Thurrott.com)은 확인되지 않은 마이크로소프트 소식통의 말을 빌려 윈도우 11 미지원 하드웨어에서도 윈도우 11을 구동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미지원 PC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하드웨어 요구 사항을 마련할 것이라고 시사한 반면, 일부 매체는 이를 무시해도 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지원 하드웨어에서도 윈도우 11을 다운받고 설치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블로그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다만 각 매체의 보도 후 PCWorld가 마이크로소프트 홍보팀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미지원 PC가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를 통한 정식 업그레이드를 지원받을 수 없는 것은 확실하다. 비공식적으로 윈도우 11을 이용하기 위한 요구 사항은 무엇일까. 각 매체의 보도를 정리했다. 가장 모호한 부분은 미지원 PC에서 윈도우 11을 실행하기 위해 TPM 하드웨어가 필요한지 여부다.   더 버지 : “윈도우 11을 수작업으로 설치하려는 사용자에게 윈도우 11 최소 사양에서 요구하는 CPU 세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64비트 1GHz 프로세서에 코어가 2개 혹은 그 이상이거나, 4GB RAM, 64GB 저장공간만 갖추면 된다.” 쓰로트닷컴 :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TPM 2021.08.30

마드라스체크, ‘협업툴 유효성 리포트’ 발간

마드라스체크는 ‘2021년 플로우 사용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협업툴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를 경험해 본 직장인 1,429명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협업툴 유효성 및 업무 개선 변화’를 정량적으로 숫자화한 데이터 정보를 담고있다. 플로우팀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1월 이후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규모와 업종을 막론한 기업들의 신규 도입 문의가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2020년, 2019년도에 비해 420% 매출이 증가했고, 사용자는 3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드라스체크 플로우 CX본부 송인호 본부장은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오피스를 구축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리포트를 통해 ‘협업툴 유효성 및 사용 후 개선 변화’를 객관적으로 숫자화된 데이터로 제공하여 협업툴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의 선택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1 플로우 사용해 보고서를 따르면, 무려 93%의 응답자가 협업툴이 회사에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기업에서 협업툴이 필요한 이유는 ▲팀 소통 ▲업무 일정 관리 ▲자료·파일 보관 ▲목표달성 ▲조직의 생산성의 순서로 이유를 선택했다. 63%는 내가 의사결정권자라면, 기업에 협업툴이 도입을 적극적으로 제안한다고 대답했으며 협업툴 선택 시 중요한 기준은 ▲사용성 ▲제품의 기능 ▲가격 합리성 ▲보안 안전성 ▲개발사 신뢰의 순서로 이유를 선택했다. 전 직원이 빠르게 적응해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사용성이 협업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리포트에는 ▲협업툴 유효성 ▲업무용 협업 도구 이용 행태 ▲협업툴 사용성 및 업무 개선 변화 ▲미래의 협업툴에 대한 직장인들의 다양한 견해가 담겨 있다. editor@itworld.co.kr

플로우 2021.08.26

줌, ‘제스처 인식 자동 반응’ 등 신규 기능 및 업데이트 발표

줌이 줌 회의(Zoom Meetings)와 인스턴트 메신저 줌 챗(Zoom Chat)에 신규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줌 회의에는 회의 참여도를 높이는 ▲포커스 모드(Focus Mode) ▲디바이스 간 회의 전송(Transfer meetings between devices) 기능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제스처 인식 자동 반응 등의 신규 기능이 추가됐고, 줌 챗에는 사이드바와 관리자 기능이 개선됐다. 포커스 모드는 참가자가 회의에 보다 집중하도록 돕는 기능이다. 특히, 교육기관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호스트가 포커스 모드를 활성화하면 참가자는 본인과 호스트 및 공동 호스트의 화상, 그리고 호스트가 공유하는 화면만 볼 수 있게 된다. 또 호스트가 발표자 등 특정 참가자의 화상을 모든 참가자가 볼 수 있도록 지정할 수도 있다. 디바이스 간 회의 전송 기능은 장소에 관계없이 효율적인 소통과 협업을 지원한다. 업무 환경이 계속해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제 사람들은 여러 디바이스를 오가며 유연하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 줌 회의에 새롭게 추가된 디바이스 간 회의 전송 기능을 사용하면 회의를 모바일에서 데스크톱으로, 데스크톱에서 모바일로 필요에 따라 전환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 외부인이 참여하는 줌 회의에서 특정 사용자의 화면 공유를 제한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계정 관리자는 웹 설정에서 외부인이 회의에 참석한 경우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이 화면 공유 기능을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함으로써, 민감한 정보가 유출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관리자가 별도로 지정한 사용자는 외부인이 참가하지 않은 회의에서만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아이패드 이용자를 위한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의 제스처에 따라 화면 상단에 반응 이모지를 자동으로 표기해주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아이패드 사용자가 줌 회의에서 보다 쉽고 재밌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2021.08.26

로지텍, 기업용 화상회의 올인원 솔루션 ‘랠리 바 미니’ 출시

로지텍 코리아가 소형 미팅룸 및 허들룸에 적합한 올인원 비디오 바 ‘로지텍 랠리 바 미니(Logitech Rally Bar Mini)’를 출시했다. 지난 2월 출시된 중형 회의실 맞춤형 올인원 솔루션 ‘로지텍 랠리 바’의 기능을 모두 갖췄으며, 소규모 공간에 최적화된 새로운 화상회의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컴퓨팅 등이 포함된 올인원 시스템으로 설계돼 간편한 배치가 가능하며, 스마트 케이블링 및 여러 장착 옵션을 통해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다. AI 기반의 라이트센스(RightSense) 기술이 기본 탑재돼 사용자에게 높은 수준의 화상 회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랠리 바 미니에 장착된 AI 뷰파인더는 기존 라이트사이트(RightSight) 오토 프레임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회의 참석자를 감지해 완벽한 프레임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참석자의 위치 변화에 따라 카메라의 방향과 확대 축소 기능을 적용해 최적의 회의 구도를 유지한다. 스피커에 적용된 라이트사운드(RightSound) 기술은 음성에 있어 탁월한 선명도와 또렷함을 제공해 전달력을 높였다. 최대 4K 해상도를 갖춘 울트라-HD 비디오는 희미한 조명이나 역광에서도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포착해주는 라이트라이트(RightLight) 기술과 함께 선명하고 뛰어난 퀄리티의 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로지텍은 사용자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구동 방식을 택했다. 로지텍 랠리 바 미니는 USB를 통한 플러그앤플레이(Plug&Play) 방식으로 맥(Mac)을 포함한 모든 PC와 연결되며, 화상회의 전용 OS 및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컴퓨팅 어플라이언스로 별도의 컴퓨터나 룸 솔루션 설치 없이도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제품 설치와 관리가 간단한 것도 장점이다. 테이블이나 선반 외에도 벽 혹은 TV, 모니터와 같은 전자기기 위에 랠리 바 미니를 장착 하는 마운트 킷을 통해, 알맞게 설치가 가능하다. 음소거 제어기능이 있...

로지텍 2021.08.24

줌, 수업 참여도 높이는 ‘포커스 모드’ 기능 추가

줌이 원격수업 시 학생들의 집중력과 수업 참여도를 높이는 ‘포커스 모드(Focus Mode)’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에는 원격수업 중 학생들이 다른 학생의 화상을 확인하거나 다른 학생이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에 대해 신경 쓰느라 집중력이 분산되는 경우가 있었다. 포커스 모드를 활성화하면 회의 호스트인 교사만 모든 참가자의 화상을 볼 수 있게 돼 수업 중 카메라를 켜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음은 물론 학생이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커스 모드를 활성화하면 호스트 또는 공동 호스트만 모든 참가자의 화상을 볼 수 있고 다른 참가자들은 서로의 화상을 볼 수 없게 된다. 호스트, 공동 호스트가 아닌 다른 참가자는 나머지 참가자의 이름, 이모지, 손들기 등 반응과 참가자가 음소거를 해제한 경우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으나 화상은 볼 수 없다. 다만, 호스트가 발표자와 같이 특정 참가자를 스포트라이트로 지정한 경우 해당 참가자의 화상이 모든 사용자에게 보인다. 해당 기능은 화면 공유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포커스 모드 사용 중에는 참가자가 공유한 화면을 호스트만 볼 수 있으며 이외 참가자는 호스트가 별도 설정을 하지 않은 경우 다른 이가 공유한 화면은 볼 수 없다. 실제 수업에서 숙제 확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 호스트가 필요에 따라 한 참가자의 화면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화면 공유할 수도 있다. 줌 포커스 모드를 활성화하려면 줌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5.7.3 이상 버전을 사용해야 하며, 활성화 권한은 회의 호스트에게만 주어진다. 줌 회의 하단에 있는 ‘더 보기’ 버튼을 클릭해 포커스 모드를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할 수 있다. 호스트가 포커스 모드를 실행하면 호스트와 참가자가 보고 있는 화면 상단에 ‘포커스 모드 실행 중’임을 알리는 배너가 나타나며,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포커스 모드 아이콘이 화면 왼쪽 상단에 나타난다. 회의에 참가한 다른 참가자가 줌 클라이언트 5.7.3 이전 ...

2021.08.19

로지텍, 화상회의용 화이트보드 카메라 ‘스크라이브’ 출시

로지텍 코리아가 화상회의 서비스를 위한 화이트보드 카메라 ‘스크라이브(Scrib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크라이브는 오프라인 회의에서 사용되는 화이트보드 콘텐츠를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실시간 송출하는 AI 기반의 화이트보드 카메라다. 제품 내에 탑재된 맞춤형 렌즈와 AI 기능을 통해 최대 1080p 해상도의 선명한 화이트보드 화면을 모든 회의 참석자가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화상회의가 진행되는 회의실부터 교실 및 강의실까지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로지텍 스크라이브는 화상으로 이루어지는 회의 및 교육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스마트한 기능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발표자를 투시하고 화이트보드 내 필기 내용만 중점적으로 보이도록하는 투명효과를 제공해 모든 회의참석자의 시야를 확보했으며, 화이트보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마커의 색상 대비를 자동으로 강화해 콘텐츠 전달력을 높였다. 포스트잇과 같은 다른 유형의 콘텐츠도 쉽게 인식하고 표시하는 기능을 더해 화상회의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일반 화이트보드의 단점을 보완했다. 플러그앤플레이 기능을 사용해 USB로 컴퓨터나 노트북 등 여러 전자기기에 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무선 공유 버튼을 통해 화상회의에 빠르고 쉽게 화이트보드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현재 로지텍 스크라이브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룸즈(MS Teams Rooms), 줌 룸즈(Zoom Rooms)를 비롯해 다양한 화상회의 서비스와 솔루션에 인증되었으며, 로지텍 탭(Logitech TAP)과 같은 회의실 터치 컨트롤러와 연동하여 쉽게 사용할 수도 있다. 로지텍 스크라이브는 모든 종류의 화이트보드에서 작동하며, 최대 2m X 1.2m 내에서 화이트보드 마커 및 포스트잇 등을 인식한다. editor@itworld.co.kr

로지텍 2021.08.17

유니티, 원격 데스크톱 접속 및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파섹’ 인수

유니티(www.unity3d.com/kr)가 어디에서나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격 데스크톱 접속 및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파섹(Parsec)’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유니티와 파섹 모두 크리에이터들이 다채롭고 효과적인 툴과 매끄러운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장소와 사용 기기에 구애 받지 않고 차세대 실시간 3D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만큼, 이번 인수는 양사 비전을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두 기업은 약 3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인수 계약 최종 합의 단계에 있으며, 인수 절차는 올해 3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파섹은 장소와 기기, 플랫폼에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든 고성능 프로세싱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저지연 초고화질 데스크톱 스트리밍(4K 픽셀/60FPS)을 지원하는 동시에 모든 이미지와 동일한 샘플링 속도로 4:4:4 색 공간 같은 풍부한 디테일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들이 모든 크리에이터의 방대한 컴퓨터 리소스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개인 정보, 보안, 삶의 질 향상 및 관리 툴도 제공한다. 유니티 마크 휘튼 시니어 부사장은 “파섹은 크리에이터가 어디에서든 원격으로 고성능 프로세싱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매우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기술력을 갖추었다”며, “유니티는 파섹이 빠른 성장가도에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파섹의 미래 성장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섹 벤지 복서 CEO는 “지난 한 해 동안 파섹은 세계적으로 창의적이고 앞서가는 기업들이 어느 곳에서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유니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이런 콘텐츠와 기술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새로운 근무 방식 트렌드에 힘입어 파섹 포 팀즈(Parsec for Teams) 소프트웨어 구독 사업은 전년 대비 170% 성장했다. 구독 성장의 기반은 200%에 달하는 탄탄한 기존 고객 매출...

유니티 파섹 2021.08.17

리뷰 | 온리오피스, 모든 오피스 파일 편집을 앱 하나로

온리오피스(OnlyOffice)는 기업의 내부 팀 협업용으로 설계된 생산성 플랫폼이다. 대부분 기업을 대상으로 배포되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해 가정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데스크톱 앱이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온리오피스는 DOCX, ODT, XLSX, ODS, CSV, PPTX, ODP 등 널리 쓰이는 파일 포맷을 지원하고,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여느 오피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온리오피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본 메뉴 인터페이스를 따른다. 도구 모음 탭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 모두에서 사용된다. 홈 탭은 편집 및 서식 기능을 지원하고, 삽입 탭은 그림, 도형 등 요소 삽입 기능을 포함한다. 레이아웃 탭에서는 페이지 여백, 방향, 크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각 에디터는 문서 유형별 특정한 툴 탭을 가진다. 문서 에디터의 경우, 참조 툴 바가 목차, 각주, 인용, 캡션 삽입 기능을 포함하지만, 스프레드시트 에디터에는 수식, 데이터, 피벗 테이블 전용 탭이 있다. 3가지 에디터 모두 최상위 메뉴에 협업(Collaboration)과 보안(Protection) 항목이 들어있다. 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연동 시 편집 및 수정 내역 추적, 코멘트 추가 및 검토 기능을, 후자는 문서에 서명을 표기하거나 비밀번호를 걸어 파일을 암호화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에디터별 기능 확장을 위해 몇 가지 플러그인도 포함한다. 예를 들어 문서 및 프레젠테이션 에디터 내에서 유튜브 영상 삽입, 텍스트 다국어 번역, 이메일로 파일 송부 등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온리오피스를 통한 문서 작업은 매우 쉽다. 각각의 파일은 웹 브라우저와 비슷하게 각자의 탭에서 열린다. 또한, 온리오피스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를 모두 포함한 단일 앱이다. 즉, 에디터는 별도의 앱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용자는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온리오피스 오피스 클라우드오피스 2021.08.13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성공의 조건 6가지

코로나19가 계속해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부 지역은 백신의 도움을 받아 확진자를 줄이고 있지만, 다른 지역은 변종 바이러스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직원이 사무실로 돌아올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는 기업이 많다. 단, 이들 직장인이 돌아갈 업무 환경은 18개월 전과 달라질 전망이다.   사무직 노동자는 원격 근무의 이점이 무엇인지 알게 됐고, 이 중 상당수는 일반적인 출퇴근은 원하지 않는다. 주중 업무 시간의 일부만 사무실에서 보내고 싶어 한다. 또한, 기업 역시 재택근무 때 직원의 생산성이 더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 비용이 많이 드는 대도시에서 사무 공간을 줄이면 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일부 기업은 모든 사무실 문을 닫고, 직원이 계속해서 집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이처럼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모델을 도입할 계획을 세우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고용주와 직원 모두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일부 직원은 100% 원격 근무를, 일부는 사무실 근무를, 또 다른 일부는 집과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을 나눈다. 이전에는 하이브리드 근무 체제는 물론이고, (팬데믹 위기와 상관없이) 공식적으로 재택근무 정책을 도입했던 기업도 많지 않았다. 그러나 깃랩(GitLab)의 원격 근무 관련 책임자인 다렌 머프는 원격 근무 정책 도입을 겁낼 필요 없다고 말한다. 사실 많은 대기업은 팬데믹 위기 이전부터 원격 근무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였다. 머프는 “한 건물에 5,000명이 근무하는 기업이라면, 3층에 있는 직원은 8층에 있는 직원과 이미 멀리 떨어진 상태였다. 서로를 거의 보지 못한다. 다른 대륙에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이런 업무 환경 변화에 대해 목소리를 내거나 인정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라고 말했다.   계획을 세워 추진하라 깃랩은 지난해 직원 전원이 원격 근무를 했다. 머프는 깃랩에 합류하기 전 14년간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했던 기업에서 일했다. 그는 "지난해 사무직 노동자가 경험한 원격 근무는 격리...

하이브리드워크플레이스 하이브리드근무 재택근무 2021.08.12

구글 캘린더 공유에 대한 모든 것

구글 캘린더를 공유하면 회의 일정을 잡는데 겪는 어려움을 덜 수 있다. 여기 저기 이메일을 보내지 않고도 즉시 서로의 일정을 확인해 가능한 시간대를 찾을 수 있다. 구글 캘린더는 거의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구글 캘린더를 공유하는 것은 사용자 본인 PC에서만 가능하다. 구글 캘린더 공유 방법을 소개한다.   특정 사용자와 캘린더 공유하기   배우자, 동료 등 특정 사용자와 구글 캘린더를 공유하려면, PC에서 아무 브라우저나 실행해 구글 캘린더를 연다. 좌측 기본 메뉴판의 ‘내 캘린더’ 그룹에서 공유하고자 하는 캘린더 이름 위에 커서를 올리고, 옆에 표시되는 점 3개 아이콘을 클릭한다.   팝업 메뉴가 나타나면 설정 및 공유를 클릭해 캘린더 설정 창으로 이동한다. ‘특정 사용자와 공유’ 그룹에서 ‘사용자 추가’를 클릭한다.   ‘특정 사용자와 공유’ 창에서 캘린더를 공유하려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다.   특정 사용자에게 캘린더 접근 권한을 줄 수도 있다. ‘일정의 액세스 권한’ 그룹 맨 오른쪽에 있는 아래쪽 화살표를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 표시되는 액세스 허용 항목은 다음과 같다.   한가함/바쁨 정보만 보기(세부정보는 숨김) : 예약된 일정만 보이고, 일정 세부정보는 표시되지 않는다.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 예약된 일정과 일정 세부정보가 모두 표시된다.  일정 변경 : 일정을 수정할 수 있다.  변경 및 공유 관리 : 일정을 수정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사용자에게 부여할 액세스 허용 항목을 선택한 후, ‘보내기’를 클릭한다.   이제 캘린더는 사용자가 선택한 수신자에게 공유된다.   모든 사람과 캘린더 공유하기   구글 캘린더를 전 세계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내 캘린더에 접근하고자 하는 모든 사용자가 일정을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심지...

구글캘린더 공유 2021.08.10

마드라스체크, KT와 함께 협업툴 ‘플로우’ 공공 시장 진출

마드라스체크는 자사 협업툴 ‘플로우’를 KT와 협력해 공공 시장에 공급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에서도 협업툴을 도입·사용할 수 있도록 KT가 제공하는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인 ‘KT 공공 클라우드’(G-Cloud) 에 탑재해 CSAP 보안 인증을 추진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국가기관, 지자체, 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 등이 안전성 있는 보안 요건을 갖춘 클라우드 환경에서 협업툴을 사용해 효율적인 업무 소통·관리를 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플로우는 여러 군 기관, 중앙 행정부처는 물론 국공립대학교에 구축형 공급을 한 사례가 있다. 제공하는 주요 기능으로는 ‘프로젝트, 메신저, 업무, 간트차트, 화상회의, 파일함’ 등을 통합한 올인원 협업툴로, 실시간 협업과 업무 진행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장점이다. 한편, 플로우는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협업툴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업체 측은 분석했다.  플로우 이학준 대표는 “클라우드가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온프레미스와 동일한 수준의 보안을 적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공공기관의 걱정이 크다”며, “하지만 KT와의 협력을 통해 보안이 철저한 공공기관에 요건을 잘 충족할 수 있는 클라우드 보안 환경과 안전한 솔루션을 공급하여 국내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마드라스체크 KT 2021.08.10

알서포트,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신규 기능 업데이트

알서포트(www.rsupport.com)가 자사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의 신규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추가된 기능은 ▲화면 캡처 방지 ▲화면 내 참여자 위치 변경 ▲참여자 이름 및 회의 제목 변경 등이다.  ‘화면 캡처 방지’는 중요한 대외비 안건이나 자료에 대한 회의 시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화면 캡처를 제한하는 기능이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보안 설정 메뉴를 통해 캡처 기능을 제한 설정하면 된다. 녹화 기능도 일시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 알서포트는 안전한 화상회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화면 캡처 방지’ 기능 추가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사회자 모드’를 강화한 바 있다. 리모트미팅의 강력한 ‘사회자 모드’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줌 바밍(Zoom-bombing)’ 대응 시 유용하다. 화상회의 중 외부인이 무단 침입하거나 부적절한 콘텐츠를 공유할 시 즉시 강제 퇴장 조치를 할 수 있다. 또 사회자만 문서나 화면 공유, 동영상 공유 등을 할 수 있도록 사전 설정해 참여자의 의도치 않은 콘텐츠 공유도 방지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로 ‘리모트미팅’을 활용한 화상회의 운영 및 관리가 더욱 편리해졌다. ‘참여자 위치 변경’ 기능으로 회의에 참여한 순서에 상관없이 참여자 화면 정렬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위치를 바꾸고 싶은 참여자를 클릭해 원하는 위치로 옮기면(Drag & Drop) 된다.  주요 참석자를 눈에 띄는 곳으로 위치하게 할 수 있어 임원 회의나 비대면 설명회 등 대외 행사 시 유용하다. 또 화상회의 진행 중에 회의 제목을 변경하거나 필요 시 참가자의 이름에 회사명이나 직책을 추가하는 등 참가자 정보(이름)도 변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관리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사용자 등록 및 권한 설정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사용자 그룹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사용자별 권한도 설정할 수...

알서포트 2021.08.10

코어에이아이, 대화형 AI 가상 비서 플랫폼 도입 관련 체크 리스트 발표

코어에이아이는 9일, 대화형 AI 가상 비서 플랫폼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발표했다.   대화형 AI 가상 비서 플랫폼은 간단한 메시징 기반 인터페이스에서 ‘봇’이 대응하는 방식이다. API를 통해 다양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연결,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관련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개인 비서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여 업무 생산성 향상, 인적 오류 제거, 시장 변화 및 고객 요구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체크리스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양방향 대화 봇은 사용자와 양방향 대화를 통해 필요에 따라 정보 및 보고서를 생성하고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 2. 개인과 팀과의 커뮤니케이션 업무 관련 알림, 정보 및 작업은 개인과 팀, 또는 그룹에 맞게 사용자 정의로 맞춤화 해야 한다. 3. 사람과 같은 자연스러운 대화  자연언어처리(NLP)를 적용한 봇을 사용해 사람과 대화하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해야 한다. 4. 상황 별, 지능적 상호작용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탑재한 최신 봇은 사용자의 과거 행동 패턴을 분석해 알맞은 작업을 수행하고 경고를 발송하는 등 상황별로 지능적 상호작용을 지원해야 한다. 5. 옴니 프레즌스(Omni-presence) 봇을 모든 채널과 기기에 설치 및 구동돼야 한다. 모든 직원이 동일한 정보를 확인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6. 검색 가능한, 생생한 대화 기록 봇은 다양한 채널 상의 대화 기록을 유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보를 확인해 대응함으로써 원활한 소통을 지원해야 한다.   7. 기업 맞춤형 구축, 운영 봇을 기업의 상황에 맞게 구축해야 한다. 각 팀이 원하는 주요 기능 및 작업을 쉽게 추가할 수 있어야 한다. 코어에이아이의 ‘가상 비서 플랫폼’은 대화형 AI와 디지털 UX를 조합해 비서 업무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급 로우코드(Low-code)∙노코드(No-code)이다. 메신저, 웹, 협업 툴 등 30여개 채널과 연계하...

코어에이아이 대화형 인공지능 2021.08.09

한글과컴퓨터그룹, NHN 업무 협업 도구 ’두레이’ 독점 영업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NHN과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의 계열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NHN의 자회사 NHN 두레이(Dooray!)의 업무 협업 도구인 ‘두레이’의 독점 영업권을 확보, 업무 협업 도구 서비스까지 클라우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컴은 기존 영업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해 ‘두레이’의 B2B, B2G 확산에 주력하고, ‘NHN두레이’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 협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기반 ‘한컴오피스 웹’을 ‘두레이’에 접목하고, 교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는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두레이는 프로젝트 기반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메신저, 화상회의,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등 스마트워크에 필요한 서비스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으로, HDC 현대산업개발 외 20개 그룹사, 현대오일뱅크, NS홈쇼핑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확보 중이다. 공공시장에서도 서울대, KAIST, ETRI를 비롯 KIST, KITECH 등에 제공했다. 또한 연내 고도화를 통해 통해 전자결재 및 근태관리, 인사, 재무서비스 기능을 추가한 ‘두레이 2.0’을 공개함으로써 서비스 영역을 단계별로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순 사업 파트너가 아닌 장기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뜻을 같이 했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협업 도구의 도입은 단순한 업무 효율의 증대뿐만 아니라 협업 문화의 혁신까지 가져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며 “이번 협력으로 NHN두레이가 지니고 있는 강력한 기술력과 한컴그룹의 여러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수 한컴그룹 미래전략총괄 겸 한컴 대표는 “한컴MDS, 한컴인텔리전스 등과도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신사업들을 추가적으로 발굴함으로써, 그룹 차원에서 NHN과...

한글과컴퓨터그룹 NHN 2021.08.09

줌, 회의방해 사전 방지하는 보안 기능 및 활용법 공유

줌이 회의중단 및 방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보안 기능과 활용법을 공유했다. 회의 진행은 물론 참가자 활동을 제어하는 여러 보안 기능, 대기실 활용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과 활용 팁을 제공해 회의 호스트와 참가자 간 소통 및 협업을 증진하면서도 회의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의 정보가 외부에 노출되면 회의중단 및 방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부 사용자의 부주의로 비공개 회의 링크, 가상 회의실 정보가 소셜미디어에 게시 및 공유되면서 초대되지 않은 외부인이 회의 정보를 얻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회의 호스트가 회의 환경에 맞춰 적절한 보안 기능을 활용하면 회의중단 및 방해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 보다 안전하게 회의를 운영할 수 있다. 먼저, 회의 목적에 맞는 줌 솔루션을 사용하면 유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을 통해 모르는 이들과 가상 이벤트를 진행하는 용도라면 일반적인 줌 회의(Zoom Meetings)가 아닌 온라인 컨퍼런스 등 디지털 이벤트에 적합한 줌 비디오 웨비나(Zoom Video Webinars) 또는 줌 이벤트(Zoom Events)를 사용하는 것이 이벤트 운영은 물론 관리측면에서도 더욱 효과적이다.  또 상대방에게 회의 접속 링크, 패스코드 등 회의 정보를 공유할 때 개인 회의 ID(Personal Meeting ID, 이하 PMI)까지 전달하게 되면 지정된 시간에 회의가 종료된 이후에도 외부인이 개인 가상 공간을 침해할 수 있게 되므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PMI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줌은 화면 공유 권한을 제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세션에서 임의의 사용자가 회의 중 화면을 제어하고 원치 않는 콘텐츠를 참가자들과 공유할 수 없도록 ‘고급 공유 옵션’에서 오로지 회의 호스트만 화면을 공유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회의 참가자의 화면 공유 권한을 비활성화하면 화이트보드 설정도 자동으로 비활성화된다. 줌 회의 화면 하단에 배치한 보안...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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