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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오피스ㆍ협업

다우기술, 회계와 경영 지원 통합한 다우오피스 올인원 업무 플랫폼 공개

다우기술(www.daou.co.kr)은 그룹웨어 제품 ‘다우오피스’가 기존 그룹웨어 기능을 확장하고,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신규 서비스를 포함한 업무 플랫폼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업무 플랫폼은 기업 내 협업을 위해 꼭 필요한 그룹웨어, 경리 회계, 경영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 이로써 다우오피스는 이번 업무 플랫폼 서비스로의 확장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도약을 이어 나간다고 밝혔다.  다우오피스 업무 플랫폼 서비스는 협업 기능을 탑재한 ‘다우오피스 그룹웨어’에서 시작됐다. 그룹웨어는 B2B 서비스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직원이 계정을 보유하는 기업 포털 성격의 기업 필수 서비스다. 실제로 출근부터 퇴근까지 항상 접속해서 사용하는 서비스이므로 사용자의 사용률이 매우 높다. 다우오피스 그룹웨어는 ▲메일, 전자 결재, 기업 메신저와 같은 기본 협업·소통 기능 ▲업종별로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특허받은 기능인 ‘웍스(Works)’ ▲다양한 기업 서비스를 연동해 제공하는 ‘링크플러스(Link+)’ ▲주 52시간 근무제 대비를 위한 ‘근태관리’ ▲재택근무 등 새로운 비대면 근무 환경을 위한 ‘화상대화’까지 꾸준한 업그레이드로 현재 총 20가지 협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다우오피스는 업무 플랫폼 완성을 위해 기업 경영을 위한 필수 서비스인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에 경리 회계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다우오피스 경리 회계는 회계 업무를 처음 하는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에 업무 관련 각종 금융 사이트에 따로 로그인할 필요 없이 경리 회계 서비스에서 회계 관련 대부분 업무를 바로 처리할 수 있다. 이번에 함께 출시한 기능 가운데 눈에 띄는 부분은 중소기업의 경영 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자 ‘경영 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ESS(Employee self-s...

다우기술 2021.11.01

줌, 몰입·접근성 높이는 줌 회의 신규 기능 및 업데이트 발표

줌이 줌 회의(Zoom Meetings)에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일부 기능을 업데이트해 사용자 편의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최근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 ‘줌토피아 2021(Zoomtopia 2021)’에서 소개한 자막 자동생성 기능 지원 범위 확대도 포함됐다. 곧 출시될 ‘참가자 출석 현황’ 기능은 호스트가 회의 미참가자 목록을 확인하거나 참가자 패널에서 특정 사용자를 쉽게 다시 초대하도록 돕는다. 이 기능은 무료 사용자 계정에 먼저 제공되고 추후 몇 개월에 걸쳐 유료 사용자 계정에도 제공된다.  ‘대기실 내 양방향 소통’ 기능도 추가된다. 회의 호스트가 대기실에 있는 모든 참가자 또는 특정 참가자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 회의 시작 전에도 호스트가 참가자와 소통하고 주요 업데이트를 전달할 수 있다. 새 기능인 ‘참가자 화상 비활성화’는 화면에 표시되는 다른 화상을 중지한다. 이를 통해 여러 참가자의 화상을 보는 데서 생기는 피로감을 예방하고 대역폭을 줄여 원활한 화면 공유를 지원한다. M1 프로(M1 Pro)와 M1 맥스(M1 Max)를 비롯한 애플의 새로운 맥북 프로에 대한 최적화도 이뤄졌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줌은 최신 맥북 프로에 탑재된 리퀴드 레티나 XDR(Liquid Retina XDR)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전체 화면을 제공한다. 최근 줌은 모두가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을 설계한다는 경영 철학의 일환으로 ‘자막 자동생성’ 기능 지원 범위를 무료 사용자로 확대했다. 이제 유무료 사용자 모두 줌 웹 포털에서 자막 자동생성 기능을 활성화해 사용할 수 있으며, 단체 계정의 경우 계정 관리자가 해당 기능을 사용하도록 활성화할 수 있다. 참가자는 회의 중 익명으로 호스트에게 툴바에서 자막 자동생성을 활성화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현재 자막 자동생성 기능은 영어로만 제공된다. 기능 활성화 방법 등 해당 기능에 대한 사용법은 지원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21.11.01

알서포트-LG전자,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인 ‘원퀵 리모트미팅’ 공동 개발

알서포트(www.rsupport.com)는 LG전자와 공동으로 개발한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원퀵 리모트미팅(One:Quick RemoteMeeting)’을 한국 시장에 이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다목적 멀티스크린 ‘LG 원퀵(LG One:Quick)’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4K UHD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LG 원퀵’은 화상회의 소프트웨어는 물론,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전자칠판 등 화상회의에 필요한 모든 것이 내장된 제품으로, 사용 편의성을 통한 차별적인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한다. 별도의 장치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넓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생동감 있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화면에는 LCD 셀(Cell)에 터치센서를 내장하는 ‘인셀(In-cell) 터치’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터치감과 반응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일반형 ‘원퀵(One:Quick, 43형)’과 기업용 ‘원퀵 프로(One:Quick Pro, 55형)’ 등 두 가지 모델로 제공돼 공공기관 및 기업, 중소기업, 공유오피스 등 중소형 사무실이나 원격 수업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와 LG전자는 지난 6월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의 글로벌 사업 노하우와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LG전자와의 협업을 비롯한 다양한 전략으로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대기업과 기술력 있는 중소 IT 기업이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성공적인 상생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알서포트 LG전자 2021.10.27

워크데이, 디지털 경험 제공하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 발표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태스크와 인사이트를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로 직접 가져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커넥터 패키지인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를 발표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왔다 갔다 할 필요없이 자연스러운 업무 흐름 상에서 워크데이를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이용해서 간편하고 연결된 경험을 제공, 직원들의 생산성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워크데이의 최신 제안으로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적이고도 강력한 워크데이 경험을 개방적으로 솔루션간 충돌없이 실현시킨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워크데이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Workday for Microsoft Teams)’와 ‘워크데이 포 슬랙(Workday for Slack)’에서 시작된 여정을 한 단계 높여 5,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포함하는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에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협업 툴,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와 같은 직원 경험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워크데이를 액세스하는 경계선 없는 경험을 실현해준다. 워크데이 제프 겔프소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설계했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환경에서도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워크데이로 쉽게 소통하고 정보를 조회하고 태스크를 완수할 수 있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투자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이 직원 참여도, 만족도, 소속감을 높이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워크데이 2021.10.26

자브라, 개인용 프리미엄 웹캠 ‘파나캐스트 20’ 출시…“지능형 AI 솔루션 탑재”

자브라가 지능형 AI 솔루션을 탑재한 개인용 프리미엄 웹캠 ‘파나캐스트 20(PanaCast 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나캐스트 20은 모든 모니터에 쉽고 빠르게 고정할 수 있도록 클립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무게가 100g에 불과해 휴대에 용이하다. 파나캐스트 20은 강력한 AI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내장해 화상회의 시 지연이나 끊김 현상 없이 실시간으로 선명하게 4K UHD 영상을 제공한다. AI 기반의 ‘인텔리전트 줌(Intelligent Zoom)’ 기능은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실시간으로 프레임을 중앙으로 조정시켜줘, 같은 공간에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파나캐스트 20은 사용자의 현재 조명 상태 및 환경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빛을 조정해 영상 품질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 조명 최적화(Intelligent Lighting Optimization)’ 기능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최첨단 ‘엣지 AI(Edge AI)’ 기술을 통해 두 개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림을 하나로 결합하는 ‘PIP(Picture in Picture)’ 모드도 탑재돼 있다. PIP 모드는 화상회의 메인 화면 내에 별도의 창에서 두 번째 스트리밍을 보여주므로, 더욱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PIP 모드는 듀얼 스트림 장치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또는 줌(Zoom) 등의 모든 주요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서 구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파나캐스트 20은 강화된 보안 기능도 갖춰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업무 관련된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파나캐스트 20에 탑재된 AI 프로세서가 모든 작업을 제품 자체 안에서 처리하므로, 데이터 유출에 대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카메라 렌즈 앞에 위치한 ‘프라이버시 커버’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노출시킬 수 있어 영상에 대한 완전한 통제 또한 가능하...

자브라 2021.10.25

‘근무 환경 개선은 팀즈로’ 마이크로소프트, 일선 직원 위한 신기능 대거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에 새로운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비바 커넥션(Viva Connection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승인(Approvals) 기능 업데이트, 가상 병원진료 기능 등 일선 직원의 협업 앱 활용을 확장하기 위한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팀즈가 지식 노동자와 화상 회의 기능에 전략을 집중하는 동안 일선 직원의 앱 사용률이 지난해 대비 150% 증가했다.  지난 몇 년간 기업이 IT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있지만, 전용 책상이 불필요한 직업군이 사용하는 디지털 도구에 투자하는 금액은 상대적으로 적다.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의 생산성 소프트웨어가 일선 직원을 위한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리서치 업체 451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기업 노동자 생산성 및 협업에 관한 목소리 : 2021년 2분기 업무 수행 목표와 한계점(Voice of the Enterprise Workforce Productivity & Collaboration: Work Execution Goals & Challenges Q2 2021)’에 따르면,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 일선 직원을 위한 협업 도구의 필요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51 리서치 S&P 글로벌 시장 인텔리저스 부문 라울 카스타논은 “일선 직원 10명 가운데 6명은 동료와 협업하는 시간이 크게, 혹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일선에서 일하지 않는 직원보다 2배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일선 직원 10명 가운데 6명은 하루에 여러 차례 업무 목적으로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직원이 업무 목적으로 휴대폰을 사용하는 비율은 10명 가운데 4명 정도였다.  팀즈를 이용한 가상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9일 공개한 팀즈의 신기능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일선 직원의 다양한 업무를 지원한다. ...

2021.10.22

워크스페이스 개편한 구글, 기업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장벽

구글이 생산성 및 협업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Workspace) 사용자가 30억 명에 이른다며 개인이 주를 이룬 고객층의 거대한 규모를 강조한 것은 지난 6월부터다. 그러나 기업 도입의 경우 최대의 라이벌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의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여전히 장벽을 마주하고 있다. 최근 워크스페이스 사용자 수치는 2019년 말 20억 명에 비하면 단시간 빠르게 증가했다. 자세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대다수가 지메일 사용자로 보인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즉 과거의 G 스위트는 4가지 유료 구독 요금제가 있고, 무료로도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메일, 드라이브, 문서, 미트 등의 도구를 비용을 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공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0년 3월 현재 유료 사용자는 600만 명이다.  전문가는 기업, 특히 대기업의 도입도 증가 중이지만 그 속도가 느리다고 지적한다. 시장 지배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스위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가트너의 연구에 따르면 구글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은 2020년 10.3%로 증가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점유율을 2%가량 잠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89.2%로 여전히 확고한 1위 업체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2020년 생산성 소프트웨어 스위트 시장은 18.2%가 성장했다.   가트너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컨텐츠 및 인사이트 팀의 연구 소장인 마이클 우드브리지는 “시장 점유율 분석 결과를 보면 구글은 계속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빼앗고 있지만, 그 비율이 여전히 매우 낮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배 영역에 이렇다 할 타격을 주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른 연구 역시 비슷한 결과를 나타낸다. 오크타가 ID 관리 소프트웨어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례 업무용 앱 설문조사에서 오피스 365와 윈도우 10을 결합한 마이크로소프트 365가 확고한 1위를 차지했고,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4위에 그쳤다. (오크타...

워크스페이스 협업 팀즈 2021.10.22

알서포트, 고양도시관리공사 60여 개 시설 및 사업장에 ‘리모트미팅’ 공급

알서포트(www.rsupport.com)가 최근 공공기관 및 공기업 비대면 화상회의에 자사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이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고양도시관리공사를 꼽았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부의 출장 및 대면 회의 자제 지침에 따라 ‘리모트미팅’으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 현재 대내외 비대면 회의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체육·문화·환경·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60여개 공공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업무 특성 상 회의가 많은 기관 중 하나다. 매주 20여 명이 참석하는 간부 회의를 비롯해 관내 60여 개 시설 및 사업장에 상주하는 담당자들간의 회의도 매주 십여 차례에 수십차례에 이른다. 그러나 코로나19로 대면 회의 진행이 어려워지면서 일찌감치 비대면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에 나섰다.  그러나 대면 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전환하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았다. 회의 빈도가 높고 참석 인원 규모도 다양한 반면, 임직원들의 디바이스 환경이나 IT 친밀도가 각기 다르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이에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국내외 주요 화상회의 솔루션을 다각도로 검토해 운영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을 최종 선정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원활한 화상회의 진행을 위한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이 가장 중요한 선정 기준”이라며 “알서포트의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은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X/UI)을 제공하고, 다양한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연결돼 임직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또 기습 폭우나 장마같은 자연 재해로 인한 시설물 파손 등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장이나 이동 중에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긴급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

알서포트 2021.10.2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앤스튜던트 2021’ 공식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홈앤스튜던트 2021(Offfice Home&Student 2021, 이하 오피스 H&S 2021)’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피스 H&S 2021은 학생 및 가정용 설치형 오피스 앱이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포함하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다양한 기능은 물론, 구독형 오피스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365’에서만 가능했던 클라우드 기반의 공동 작업이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원드라이브를 통해 사용 가능해 생산성을 대폭 높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피스 H&S 2021은 실시간 공동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 동일한 문서에서 다른 사용자와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파일이 업데이트되면 모든 사용자에게 작업자와 문서 편집 내용이 알림으로 전송되어 개별 연락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 기존 아웃룩에만 사용했던 멘션 기능도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에 포함됐다. 문서 내에 메모 기능을 통해 ‘@’ 기호와 함께 다른 사용자의 이름 적으면 언급된 사람에게 메모와 링크가 메일로 전송되며, 전송된 링크로 문서에 접근할 수 있다. 멘션을 통해 다른 사용자에게 일정을 포함해 작업을 할당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업무를 관리할 수 있다. 부재 시 프레젠테이션을 변경 내역을 알려주는 배너도 협업에 도움을 준다. 새로워진 ‘시트보기’ 기능은 공동 작업자의 방해없이 협업을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과 달리 사용자가 시트보기 기능을 통해 보기를 설정하면 다른 사용자가 문서 편집을 진행해도 상태 변동 없이 문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변경된 편집 내용도 그대로 저장된다. 추가된 기능은 사용자들의 원활한 문서 작성을 지원한다. 색 대비 수준을 낮춘 새로운 테마의 다크모드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변경된 내용을 원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저장해주는 자동저장(Auto Save) 기능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도 걱정없이 작업할 수 있다. 문서 작성도 쉬워졌다. 더 강화된 잉크 기능을 활용해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2021.10.14

"스페이스+지라, 지메일+앱시트"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새로운 앱 통합 및 보안 기능 추가

구글이 12일, 워크스페이스 생산성 스위트에 새로운 앱 통합 및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구글 워크스페이스 마켓플레이스에 다양한 워크스페이스 툴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5,300가지 서드파티 앱이 등록됐다.   새로 추가된 앱 통합 기능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협업 툴인 챗(Chat) 및 스페이스와 개발자를 위한 작업 관리 앱 아틀라시안 지라(Atlassian Jira)의 통합 기능이다. 이제 지라 사용자는 봇 통합을 통해 워크스페이스 앱에서 이슈 모니터링 및 지라 미리보기 뿐만 아니라 새 티켓을 생성할 수 있다. CSS 인사이트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셴든은 “구글은 자체 워크스페이스 앱 사이에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데 집중해왔지만, 사용자가 다양한 툴을 원활하게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채팅 앱과 통합된 지라는 좋은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IT 지원 팀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더 많은 사용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 채팅 플랫폼을 우선 수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구글 이메일 클라이언트인 지메일과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AppSheet)를 연동할 수도 있다. 2021년 1월 구글에 인수된 앱시트는 사용자가 워크스페이스 앱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간단하고 시각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지메일을 통합하면 화면을 전환하지 않고도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요청을 승인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워크스페이스 사용자가 인박스(Inbox)에서 직접 앱시트 앱과 상호작용할 수도 있다. 구글은 워크스페이스에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도 취했다. 워크스페이스 챗(Workspace Chat)에 데이터 손실 방지 기능(DLP)이 베타 버전으로 출시됐다. DLP는 규제 산업에서 종종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능이다. 지난 6월에는 드라이브와 문서, 시트, 슬라이드 등 특정 워크스페이스 앱에 대한 클라이언트 측 암호화를 현재 베타...

구글 워크스페이스 지스위트 2021.10.13

“팬데믹 이후 근무환경에 유연성·접근성·보안성 향상 필요”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kr)가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근무 환경에 대해 조사한 ‘하이브리드 근무 동향 지표(Hybrid Work Index)’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에 돌입하며 근무 유연성과 이를 지원하는 기술에 대한 접근성, 보안성 향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의 응답자 64%는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 여부가 근속 및 퇴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데 동의했다. 반면 응답자 47%만이 자신이 속한 기업이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내 유연 근무를 지원할 것 같다고 답하며, 기업들의 실질적인 하이브리드 근무 도입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대다수는 미래의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으로 이동하는 데 있어 유연한 근무와 더불어 개인의 건강과 웰니스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팬데믹 이전 모바일 기기를 통한 회의 참석 시간이 9%에 불과했는데, 하이브리드 근무가 보편화됨에 따라 해당 수치가 3배 늘어난 27%로 증가했다. 전 세계에서 매달 6,100만 건 이상의 미팅이 시스코 웹엑스를 통해 진행되지만, 그중 단 48%의 참가자만이 미팅에서 발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98%의 미팅 중, 최소 1명의 인원은 원격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원격 참가자들이 오프라인 미팅 참가자들과 동등하게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원격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발언과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82%는 연결성이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과 평등한 직업, 교육, 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어 필수적 요소라고 답했다. 연결성 향상에 따라 사람들은 전 세계 어느 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으며, 기업은 지역과 상관없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인공지능 기반의 서비스(기능) 사용량이 200%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곧 개선된 미팅 환경에 대한 수요 증가를 나타낸다. 인공지능 기반의 주요 기능으로는 배경 소음 감소, 자동 통역 및 번역, 실시간 투표,...

시스코  2021.10.13

콜라비, 프로젝트 관리 위한 ‘간트 차트’ 베타 버전 출시

콜라비팀은 협업툴 콜라비 서비스 내 ‘간트 차트’ 베타 버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간트 차트는 시간을 축으로 막대 형태로 업무 현황을 보여준다. 각종 프로젝트 일정 관리와 진척도 추적이 시각적으로 가능해 프로젝트 관리에 유용하다. 또한 투명하게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하면서 언택트 환경 확대와 함께 비대면 협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콜라비의 장점은 기존에 문서 기반 협업으로 업무 흐름을 문서 한 장으로 알 수 있는 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간트 차트 기능 지원을 통해 문서 기반 협업을 넘어서 칸반 기능과 간트 차트를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필요한 요소까지 모두 갖추게 되었다. 이를 통해 비대면 협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 과제로 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콜라비팀은 예상하고 있다. 콜라비팀 관계자는 “콜라비는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에 최적화된 협업툴로 성장하고 있다”며 “물리적인 거리를 뛰어 넘어 서로의 업무 상황과 내용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협업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콜라비 2021.10.08

한국레노버, 협업 솔루션 ‘씽크스마트 코어·씽크스마트 매니저 2.0’ 출시

한국레노버가 협업 솔루션 ‘씽크스마트 코어(ThinkSmart Core)’와 ‘씽크스마트 매니저 2.0(ThinkSmart Manager 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노버 씽크스마트 시리즈는 스마트 오피스를 위한 협업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설치와 사용이 간편해 기업의 시간, 비용, 노력을 절감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협업 솔루션 씽크스마트 코어는 레노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모듈형 회의실 키트다. 인텔 11세대 v프로 프로세서와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카드를 탑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룸(Microsoft Teams Rooms)과 줌(Zoom) 인증을 받아 원활하고 안전한 연결과 공유, 협업을 지원한다. HDMI 포트로 4K 해상도의 회의실 디스플레이 두 대와 화이트보드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다. 씽크스마트 코어는 씽크스마트 코어 플러스 컨트롤러 키트, 씽크스마트 코어 풀 룸 키트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된다. 씽크스마트 코어 플러스 컨트롤러 키트는 10.1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씽크스마트 컨트롤러를 포함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인증을 받은 디스플레이와 오디오가 구비된 회의실에 적합하다. 씽크스마트 컨트롤러를 통해 회의 참석자는 쉽게 회의를 시작 및 제어하고 콘텐츠를 공유한다.  씽크스마트 코어 풀 룸 키트에는 씽크스마트 캠, 씽크스마트 바 등이 추가 포함된다. 씽크스마트 캠은 레노버의 첫 스마트 AI 카메라로 음성을 추적하고 화이트보드를 인식해 보다 생산적인 회의를 지원한다. 넓은 시야각으로 지연과 왜곡을 최소화하고,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색상을 제공한다. 씽크스마트 바는 4개 내장 마이크와 잡음 제거 기능을 갖춘 스테레오 스피커로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씽크스마트 매니저는 기업의 협업 증진을 위해 설계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툴로, 관리자가 편리하게 모든 씽크스마트 기기를 배치·관...

한국레노버 2021.10.07

RPA 봇 장애에 대비한 올바른 유지보수 전략

성공적인 파일럿 단계 이후, 많은 기업이 전사적으로 RPA를 확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한 가지 중요한 점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자동화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소프트웨어 봇 역시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유지보수하고 필요한 경우 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선제적 지원과 유지보수 접근 방법이 자동화 전략의 기본적인 부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포터로서의 개발자  많은 기업이 RPA 개발자에게 가동을 시작한 자동화의 비상 대응팀 역할도 주문한다. 그러나 이 경우 개발자가 지원과 유지보수 작업으로 인해 귀중한 시간을 잃게 되므로 전사적인 자동화 프로세스의 속도가 저하된다. 역으로, 솔루션의 개발과 운영을 같은 사람이 모두 담당하지 않으면 모든 새로운 개발은 유지보수의 지연으로 이어진다. 이로 인해 악순환이 일어나고 다운타임 및 그에 따른 비용은 늘어난다. 따라서 RPA 프로젝트가 첫 확장 시점에 실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유지보수 자원 확보가 필수적이다. 일반적인 지원 및 유지보수 모델은 RPA에서는 금방 한계에 이른다. 유지보수가 자동화의 성장 속도와 보조를 맞추려면 그 성장 속도에 적응해야 한다.  유지보수 전문가가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의 수는 자동화의 복잡성, 빌드 품질, 비즈니스 측면에서 프로세스의 중요도와 같은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나 대체로 생산적인 RPA 프로세스 10개의 유지보수마다 전담 유지보수 전문가 한 명이 필요하다. RPA 전문가인 유지보수 담당자의 연봉을 약 7만 유로로 계산할 때, 50개의 활성 RPA 프로세스를 위한 비용은 35만 유로로 불어난다.  또한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기도 쉽지 않다. 특히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이면서 복잡한 자동화 프로세스가 원활하게 실행되도록 보장하려면, 전문적인 기술, 그리고 기존 솔루션을 개선하기 위한 안목이 필요하다. 이들의 채용, 노하우, 회사에 대...

RPA 유지보수 장애 2021.10.06

글로벌 칼럼 | 직원 감시의 유혹, 관리자가 형편없다는 증거

필자는 일할 때 감시하는 사람을 거부한다. 사실 누구나 그럴 것이다. 상사의 감시를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실제로 직원을 감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직원 감시가 광범위하게 자행되고 있다는 근거는 다양하다. 가디언(The Guardian)의 보도를 보면, ‘원격 모니터링’에 대한 구글 검색이 2020년 4월에 이미 전년 대비 212% 늘어났고, 올 4월까지 다시 243%로 치솟았다.   이런 상황은 피해망상인 중간 관리자가 자신의 역할을 정당화하기 위해 직원을 어떻게 감시할까 고민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냥 기업 임원들이 감시 소프트웨어를 앞다투어 사들이고 있는 것이다. 직원 감시 툴, 이른바 보스웨어(Bossware) 업계에 따르면, 팬데믹 초기 2개월 동안 제품 매출이 3~4배 증가했다. 그 이후로도 계속 늘어난 것은 물론이다. 이들 업계는 기업이 컴퓨터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는 스눕웨어(Snoopware)를 도입한 후 직원 생산성이 얼마나 높아졌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들 업체가 내세우는 일부 지표만 보면, 기업이 만족할만한 투자대비수익을 올렸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실제로 필자가 사정을 알고 있는 사람 중 사실상 스파이웨어(Spyware, 사용자 동의 없이 설치해 컴퓨터 정보를 수집, 전송하는 소프트웨어)의 감시를 받으며 일하는 모든 이들이 성과가 감소했거나 퇴사했다. 물론, 처음 몇 주 동안은 키보드를 더 열심히 두드리거나 화장실 가는 시간이 줄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업무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행복했던' 직원의 생산성에는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그들은 감시받는 현실을 보면서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것은 물론 지금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필자는 생산성이 높은 기술 저널리스트이며 1만 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했다. 그러나 필자는 일과 중 음악을 들으며 창밖을 쳐다보는 시간도 상당하다. 스파이웨어를 설치해 분당 키 입력을 얼마나 하는지 측정하는 것으로는 필자의 생...

직원감시 2021.10.06

MS, ‘구독 없는’ 맥용 오피스 2021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5일, 엑셀과 원노트, 파워포인트, 팀즈, 워드를 포함한 맥용 오피스 2021을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5일, ‘비 구독형’ 오피스 365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21은 150달러다. 오피스 홈 & 비즈니스 2021은 250달러로, 아웃룩과 비즈니스 용도로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포함한다. 참고로 구독형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퍼스널(Microsoft 365 Personal)은 월 10달러, 연 70달러이며, 최대 6명까지 지원하는 패밀리 버전의 경우 월 10달러, 연 100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21에 기존 오피스 365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기능을 추가해 구매를 유도했다. 또한, 엑셀 XLOOKUP, 동적 배열, XMATCH 함수와 고급 컬러 및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제공하는 워드 ‘리드 어라우드(Read Aloud)’,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 내 GIF 생성 기능, 모든 앱 성능 향상 등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오피스 2021에서도 오피스 365에 제공되는 협업 기능을 사용해 실시간 공동 문서 작업이 가능하며, 이전 버전에는 없던 팀즈 앱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맥북의 경우 맥 OS의 3가지 최신 버전 중 하나를 실행해야 하며, 협업 툴을 사용하려면 원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피스 2021 사용자는 5GB의 무료 원드라이브 저장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월 2달러를 지불해 100GB 요금제에 가입할 수도 있다. 오피스 365 구독자는 1TB 저장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맥용오피스 오피스2021 2021.10.05

마이크로소프트, ‘비 구독형’ 오피스 2021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5일, 오피스 365의 영구 라이선스 버전인 설치형 오피스 2021을 출시했다.   오피스 2021은 오피스 365의 영구 라이선스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오피스 365는 즉각적으로 업데이트되지만, 오피스 2021은 필요시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21은 150달러로,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원드라이브, 팀즈를 사용할 수 있다. 아웃룩이 추가된 오피스 홈 & 비즈니스 2021은 250달러로, 오피스 홈 & 비즈니스 2019와 가격이 동일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21이 엑셀의 XMATCH, 동적 배열 함수와 파워포인트 녹화 등 신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21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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