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티맥스와플, bhc와 협업툴 ‘티맥스와플 서비스형’ 공급 계약

편집부 | ITWorld
협업툴 전문 기업 티맥스와플이 치킨 프랜차이즈 bhc에 ‘티맥스와플 서비스형’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bhc의 가맹 본부와 일부 직영점 및 가맹점 간의 실시간 소통과 디지털 협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12월 1일부터 bhc에 도입된다. bhc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업무 환경에 맞춰 티맥스와플을 통해 점주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보다 향상된 업무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효율적인 프랜차이즈 운영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상회의·메일·메신저·드라이브·캘린더·노트 등의 기능을 탑재한 올인원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1:1 및 다수 별로 자유롭게 그룹을 생성하는 기능으로 단위 협업을 극대화해 본사 임직원과 점주들이 목적에 맞게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워크 플레이스다. 

웹 PC-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연동이 가능해 신메뉴 출시 및 프로모션 소식, 디자인 시안 파일 등을 시간과 장소,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공유할 수 있다. 직관적인 UX(사용자 경험)·UI(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또한, bhc는 티맥스와플의 화상미팅 솔루션을 통해 매장의 운영 환경과 관련해 비대면으로도 점주와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

bhc 관계자는 “티맥스와플은 비대면 시대에 필수적인 업무 기능과 보안성을 갖춘 협업 툴”이라며, “가맹점과 본사를 잇는 모바일 기반 협업 인프라를 조성해 본사와 가맹점이 합심해 고객의 니즈에 더욱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티맥스와플 양정원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추가가 가능해 개별 비즈니스에 맞춘 디지털 업무 환경을 기업이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다”며, “bhc가 자사의 협업툴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도 점주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5일 전

티맥스와플, bhc와 협업툴 ‘티맥스와플 서비스형’ 공급 계약

편집부 | ITWorld
협업툴 전문 기업 티맥스와플이 치킨 프랜차이즈 bhc에 ‘티맥스와플 서비스형’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bhc의 가맹 본부와 일부 직영점 및 가맹점 간의 실시간 소통과 디지털 협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12월 1일부터 bhc에 도입된다. bhc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업무 환경에 맞춰 티맥스와플을 통해 점주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보다 향상된 업무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효율적인 프랜차이즈 운영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상회의·메일·메신저·드라이브·캘린더·노트 등의 기능을 탑재한 올인원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1:1 및 다수 별로 자유롭게 그룹을 생성하는 기능으로 단위 협업을 극대화해 본사 임직원과 점주들이 목적에 맞게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워크 플레이스다. 

웹 PC-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연동이 가능해 신메뉴 출시 및 프로모션 소식, 디자인 시안 파일 등을 시간과 장소,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공유할 수 있다. 직관적인 UX(사용자 경험)·UI(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또한, bhc는 티맥스와플의 화상미팅 솔루션을 통해 매장의 운영 환경과 관련해 비대면으로도 점주와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

bhc 관계자는 “티맥스와플은 비대면 시대에 필수적인 업무 기능과 보안성을 갖춘 협업 툴”이라며, “가맹점과 본사를 잇는 모바일 기반 협업 인프라를 조성해 본사와 가맹점이 합심해 고객의 니즈에 더욱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티맥스와플 양정원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툴 티맥스와플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추가가 가능해 개별 비즈니스에 맞춘 디지털 업무 환경을 기업이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다”며, “bhc가 자사의 협업툴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도 점주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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