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4

줌, ‘줌토피아 2021’ 통해 신규 혁신 제품과 기능 발표

편집부 | ITWorld
줌이 9월 1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줌토피아 2021(Zoomtopia 2021)’에서 변화무쌍한 업무 환경에서 연결과 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제품과 기능을 공개했다.

줌 창업자 겸 CEO인 에릭 위안은 “창립 10년 만에 줌은 가장 대표적인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줌은 브레인스토밍을 시각화하는 가상 화이트보드, 마치 동료와 대면하는 듯한 협업 환경을 조성하는 기능부터 무궁무진한 기회를 지닌 AI 기반 실시간 자막 및 번역에 이르기까지, 그간 먼 미래의 이야기로만 여겨졌던 기술들이 현실로 한걸음 다가왔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줌은 고객에게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후 지원할 신규 기능 및 솔루션은 ▲줌 비디오 소통 센터(이하 VEC) ▲줌 화이트보드 ▲줌-오큘러스 협업(Zoom & Oculus Team Up) ▲실시간 번역 및 음성-텍스트 변환 ▲줌 룸 스마트 갤러리 ▲핫 데스킹(Hot Desking) ▲플랫폼 보안 등이다. 

줌 VEC는 기업 전문가와 고객을 화상으로 연결해 소통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체계적이며 몰입도가 높은 가상 환경 줌 VEC에서 고객과 공감, 신뢰를 형성할 수 있다. 줌 VEC는 산업용 솔루션으로, 줌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준의 클라우드 퍼스트(cloud-first) 확장성과 신뢰할 수 있는 화상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줌 화이트보드의 목표는 더욱 스마트하게 함께 일하는 방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은 줌 화이트보드가 매끄러운 실시간 협업을 지원하는 디지털 캔버스 역할을 하리라 전망했다. 대면 경험과 유사한 화이트보드로 상호작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인력이 시각적으로 소통하고 효율적인 회의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줌은 호라이즌 워크룸과 협업해 줌 상에서 현실 및 가상 세계를 동시에 구현한다. 2022년 초 무렵에는 사용자가 워크룸에서 줌 화이트보드와 줌 회의에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줌은 이번 협업을 통해 사람들이 줌 회의를 진행하는 동안 이용하는 디바이스 종류에 상관없이 줌 화이트보드에 더욱 몰입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줌 회의에 실시간 자동 번역이 추가되고, 실시간 음성-텍스트 변환 기능의 지원 범위가 확장돼 보다 많은 이를 아우를 수 있게 된다. 2022년 말에는 음성-텍스트 변환 기능이 다국어를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줌은 업무에 연결성과 연속성 제공을 제공하기 위해 ▲줌 앱스(Zoom Apps) ▲줌 챗 허들 뷰(Zoom Chat Huddle View) ▲줌 폰 비디오 보이스메일 ▲막힘없는 협업 기능 ▲줌 위젯 등도 선보인다. 

줌 앱스는 회의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됐다. 줌은 올해 말, 줌 웨비나, 모바일용 줌 앱스, 이머시브 앱 등을 통해 줌 플랫폼 전반의 통합을 강화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앱 사용 경험에 몰입감과 협업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줌 챗 허들 뷰는 줌 챗에 존재하는 각 채널을 시각화 된 비주얼 레이아웃으로 제공, 가상환경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팀의 연결 상태를 감지할 수 있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채널 별로 가상 배경화면을 설정할 수 있고 채널 안에 누가 있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대화하려는 상대가 대화 가능한지 여부를 재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이 새로운 비주얼 레이아웃은 팀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줌 이벤트 컨퍼런스에서 막을 연 줌토피아 2021에는 100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하며, 75개 이상의 교육 세션과 비즈니스 리더 및 유명인사의 강연, 네트워킹, 협업 및 학습 기회가 마련돼 있다. 줌토피아 2021에서 발표한 내용은 향후 줌이 선보일 제품과 기능을 정보 제공 목적으로 공개한 것으로, 현재 상용화되지 않은 제품 및 기능 업데이트는 추후 계획이 변경되거나 상용화가 취소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9.14

줌, ‘줌토피아 2021’ 통해 신규 혁신 제품과 기능 발표

편집부 | ITWorld
줌이 9월 1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줌토피아 2021(Zoomtopia 2021)’에서 변화무쌍한 업무 환경에서 연결과 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제품과 기능을 공개했다.

줌 창업자 겸 CEO인 에릭 위안은 “창립 10년 만에 줌은 가장 대표적인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줌은 브레인스토밍을 시각화하는 가상 화이트보드, 마치 동료와 대면하는 듯한 협업 환경을 조성하는 기능부터 무궁무진한 기회를 지닌 AI 기반 실시간 자막 및 번역에 이르기까지, 그간 먼 미래의 이야기로만 여겨졌던 기술들이 현실로 한걸음 다가왔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줌은 고객에게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후 지원할 신규 기능 및 솔루션은 ▲줌 비디오 소통 센터(이하 VEC) ▲줌 화이트보드 ▲줌-오큘러스 협업(Zoom & Oculus Team Up) ▲실시간 번역 및 음성-텍스트 변환 ▲줌 룸 스마트 갤러리 ▲핫 데스킹(Hot Desking) ▲플랫폼 보안 등이다. 

줌 VEC는 기업 전문가와 고객을 화상으로 연결해 소통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체계적이며 몰입도가 높은 가상 환경 줌 VEC에서 고객과 공감, 신뢰를 형성할 수 있다. 줌 VEC는 산업용 솔루션으로, 줌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준의 클라우드 퍼스트(cloud-first) 확장성과 신뢰할 수 있는 화상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줌 화이트보드의 목표는 더욱 스마트하게 함께 일하는 방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은 줌 화이트보드가 매끄러운 실시간 협업을 지원하는 디지털 캔버스 역할을 하리라 전망했다. 대면 경험과 유사한 화이트보드로 상호작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인력이 시각적으로 소통하고 효율적인 회의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줌은 호라이즌 워크룸과 협업해 줌 상에서 현실 및 가상 세계를 동시에 구현한다. 2022년 초 무렵에는 사용자가 워크룸에서 줌 화이트보드와 줌 회의에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줌은 이번 협업을 통해 사람들이 줌 회의를 진행하는 동안 이용하는 디바이스 종류에 상관없이 줌 화이트보드에 더욱 몰입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줌 회의에 실시간 자동 번역이 추가되고, 실시간 음성-텍스트 변환 기능의 지원 범위가 확장돼 보다 많은 이를 아우를 수 있게 된다. 2022년 말에는 음성-텍스트 변환 기능이 다국어를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줌은 업무에 연결성과 연속성 제공을 제공하기 위해 ▲줌 앱스(Zoom Apps) ▲줌 챗 허들 뷰(Zoom Chat Huddle View) ▲줌 폰 비디오 보이스메일 ▲막힘없는 협업 기능 ▲줌 위젯 등도 선보인다. 

줌 앱스는 회의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됐다. 줌은 올해 말, 줌 웨비나, 모바일용 줌 앱스, 이머시브 앱 등을 통해 줌 플랫폼 전반의 통합을 강화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앱 사용 경험에 몰입감과 협업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줌 챗 허들 뷰는 줌 챗에 존재하는 각 채널을 시각화 된 비주얼 레이아웃으로 제공, 가상환경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팀의 연결 상태를 감지할 수 있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채널 별로 가상 배경화면을 설정할 수 있고 채널 안에 누가 있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대화하려는 상대가 대화 가능한지 여부를 재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이 새로운 비주얼 레이아웃은 팀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줌 이벤트 컨퍼런스에서 막을 연 줌토피아 2021에는 100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하며, 75개 이상의 교육 세션과 비즈니스 리더 및 유명인사의 강연, 네트워킹, 협업 및 학습 기회가 마련돼 있다. 줌토피아 2021에서 발표한 내용은 향후 줌이 선보일 제품과 기능을 정보 제공 목적으로 공개한 것으로, 현재 상용화되지 않은 제품 및 기능 업데이트는 추후 계획이 변경되거나 상용화가 취소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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