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1

SK컴즈, ‘네이트’의 새로운 BI 및 신규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포털 사이트 ‘네이트(www.nate.com)’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이하 BI)를 공개하고 신규 서비스 ‘네이트TV(nate TV)’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BI는 네이트를 재점검하고 새로운 출발의 의지를 담아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컴즈는 신규 BI를 토대로 신뢰감과 친근함을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이를 반영한 로고, 심벌, ‘n윈도우(검색창)’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로고는 기존 대문자에서 탈피해 곡선과 변화가 많은 소문자를 적용함으로써 모바일 환경에서의 가독성을 높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해 사용자와 친근하게 소통하고자 했다. 또한, 심벌은 소문자 n과 네이트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컬러가 한층 더 경쾌하고 화사해져 생동감을 더한다. 기존 딱딱한 네모 형태의 검색창 ‘n윈도우’는 부드러운 라운딩 형태를 적용해 사용자와의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시각화했으며, 이외에도 회원가입, 로그인 페이지 및 전반적인 UI도 함께 개선했다.

아울러, 신규 서비스인 네이트TV(https://tv.nate.com/)도 공개했다. 네이트TV는 ‘한눈에 보는 오늘의 TV’를 콘셉트로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및 지역 방송 등 총 10개 방송사의 하이라이트 영상, 예고편 영상 등 약 130만 개 이상의 클립 영상을 제공한다.



한편, 네이트는 BI 개편과 함께 7월 7일부로 연예 뉴스의 댓글 서비스를 종료하고, 사용자의 댓글 활동 이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연예 뉴스의 댓글은 연예인이나 연예 프로그램에 대해 사용자들이 건전하게 이야기하는 의견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 외에 일부 역기능의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며 폐쇄를 결정했다.

또한, 악성 댓글을 예방하고 댓글의 순기능을 이끌기 위해 댓글 활동 이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작성 댓글, 베플 선정 횟수, 클린지수 등을 ‘MY댓글’에서 다른 사용자들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SK컴즈 김종훈 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BI는 재도약을 모색하는 네이트의 혁신 의지와 사용자들과의 친밀한 커뮤니케이션 의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네이트는 양질의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한 댓글 및 인터넷 문화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에 앞장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7.01

SK컴즈, ‘네이트’의 새로운 BI 및 신규 서비스 공개

편집부 | ITWorld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포털 사이트 ‘네이트(www.nate.com)’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이하 BI)를 공개하고 신규 서비스 ‘네이트TV(nate TV)’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BI는 네이트를 재점검하고 새로운 출발의 의지를 담아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컴즈는 신규 BI를 토대로 신뢰감과 친근함을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이를 반영한 로고, 심벌, ‘n윈도우(검색창)’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로고는 기존 대문자에서 탈피해 곡선과 변화가 많은 소문자를 적용함으로써 모바일 환경에서의 가독성을 높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해 사용자와 친근하게 소통하고자 했다. 또한, 심벌은 소문자 n과 네이트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컬러가 한층 더 경쾌하고 화사해져 생동감을 더한다. 기존 딱딱한 네모 형태의 검색창 ‘n윈도우’는 부드러운 라운딩 형태를 적용해 사용자와의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시각화했으며, 이외에도 회원가입, 로그인 페이지 및 전반적인 UI도 함께 개선했다.

아울러, 신규 서비스인 네이트TV(https://tv.nate.com/)도 공개했다. 네이트TV는 ‘한눈에 보는 오늘의 TV’를 콘셉트로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및 지역 방송 등 총 10개 방송사의 하이라이트 영상, 예고편 영상 등 약 130만 개 이상의 클립 영상을 제공한다.



한편, 네이트는 BI 개편과 함께 7월 7일부로 연예 뉴스의 댓글 서비스를 종료하고, 사용자의 댓글 활동 이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연예 뉴스의 댓글은 연예인이나 연예 프로그램에 대해 사용자들이 건전하게 이야기하는 의견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 외에 일부 역기능의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며 폐쇄를 결정했다.

또한, 악성 댓글을 예방하고 댓글의 순기능을 이끌기 위해 댓글 활동 이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작성 댓글, 베플 선정 횟수, 클린지수 등을 ‘MY댓글’에서 다른 사용자들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SK컴즈 김종훈 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BI는 재도약을 모색하는 네이트의 혁신 의지와 사용자들과의 친밀한 커뮤니케이션 의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네이트는 양질의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한 댓글 및 인터넷 문화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에 앞장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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