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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포커스, ‘디폴로이먼트 오토메이션’으로 배포 자동화 시장 공략

마이크로포커스는 ‘디폴로이먼트 오토메이션(Deployment Automation)’ 솔루션을 통해 배포 자동화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배포 속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빌드와 배포 관리를 통해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켜 데브옵스 실현에 가장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포커스 코리아는 디폴로이먼트 오토메이션으로 ▲배포 자동화로 운영배포 적용시간 최대 90% 단축 ▲복잡한 프로세스를 단순화하여 프로젝트 진행도 및 생산성 증가 ▲환경 게이트 및 버전 상태관리로 릴리즈 결함 최대 75% 감소 ▲롤백, 배포 정합성, 규정감사로 장애 리스크 감소 및 운영 안정성 증가 ▲파이프라인으로 가시성 확보 및 부서간에 협업 항상 및 FTE 감소 ▲SDLC 단축 및 관리시간 감소로 개발비용 절감 등과 같은 도입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플로이먼트 오토메이션의 기능은 ▲사용하기 쉬운 그래픽 에디터 ▲배포 관리 가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지원 ▲애플리케이션 스냅샷으로 모델 기반의 배포 ▲안전한 보관과 추적기능을 제공하는 배포 저장소 ▲중요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지원하는 플러그인 아키텍처 ▲서드 파티 도구와 원활한 연계 ▲소스관리, 빌드 및 테스트 자동화, 배포, 품질, 헬프 데스크, 티켓 시스템  ▲내부 표준 및 규정 준수를 위한 감사(Audit) 및 컴플라이언스 리포트 ▲역할 기반의 보안, 승인 및 알림 지원 ▲배포 건수 및 결과에 대한 리포트 기능을 제공 등이다.   마이크로포커스 코리아 제품 기술 영업 담당인 오상현 이사는 “디플로이먼트 오토메이션은 기업에 복잡한 배포를 조정하는 프로세스 자동화를 제공함으로써 개발 배포 및 프로덕션 환경으로의 릴리즈를 위한 반복 가능하고 안정적인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투데이시스템의 강길호 대표는 "배포 자동화는 DA의 그래픽 에디터를 통해 종단간 배포 프로세스를 손쉽게 만들고 시각화 할 수 있다.&n...

마이크로포커스 2021.11.11

레드햇,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5’ 출시…“멀티·하이브리드 혁신 기반 확장”

레드햇(www.redhat.com)은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8.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기존 데이터센터 운영부터 클라우드와 엣지까지 모두 지원하는 개방형 표준 운영체제다. 기업의 IT 팀은 기존 기술들도 그대로 활용하면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5의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 워크로드의 위치에 상관없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5는 레드햇의 20년 이상의 리눅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여러 하드웨어 아키텍처, 가상 환경 및 엣지 컴퓨팅 모델을 포괄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플랫폼은 ‘레드햇 인사이트 서비스(Red Hat Insights Services)’를 확장하고 기존 컨테이너 관리 기능에 기반해 IT 팀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존재하는 모든 워크로드별 시스템을 어디에서나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인사이트(Red Hat Insights)’는 자사의 잠재적인 시스템 문제를 식별하고 해결하기 위한 예측 분석 서비스이며, 대부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서브스크립션에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5 출시와 함께, 레드햇 인사이트는 취약성과 컴플라이언스, 문제해결과 관련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컨테이너는 최신 데브옵스(DevOps) 구현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며,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채택의 핵심이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5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5는 이러한 주요 기능 외에도 차세대 ...

레드햇 2021.11.11

엔터프라이즈DB, 클라우드 기반 ‘포스트그레SQL’ DB 완전관리형 솔루션 ‘빅애니멀’ 출시

엔터프라이즈DB(www.enterprisedb.com)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술과 호환되며 완전관리(fully-managed)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인 ‘빅애니멀(BigAnim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스트그레SQL 엔지니어 전문가 그룹에 의해 구축 및 지원되는 ‘빅애니멀’은 가장 까다로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에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터프라이즈DB의 에드 보야진 CEO는 “빅애니멀은 기존 클라우드 포스트그레 오퍼링에 대한 고객들의 보완 요구사항을 직접 반영해 나온 솔루션”이라며, “고객들이 자사가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포스트그레스 전문가 팀의 열정적인 지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술과의 원활한 호환, 최고의 고가용성 등을 확보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빅애니멀은 자체 계정 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세분화된 제어를 지원하며, 엔터프라이즈DB가 지난 15년간 개발하고 완전한 관리를 지원하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포스트그레SQL 기능을 제공한다.  빅애니멀을 통해 고객들은 기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워크로드를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 비용, 시간 및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빅애니멀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간의 원활한 호환 및 포괄적인 마이그레이션 도구는 기존의 코드, 기술 세트 및 리소스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면서 신속한 마이그레이션을 원하는 기업들의 중요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빅애니멀은 고객의 클라우드 계정에서 실행되며,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포스트그레SQL을 다른 인프라와 함께 긴밀하게 관리, 보호 및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빅애니멀은 데이터베이스 내부를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수퍼유저(superuser) 액세스를 통해 포스트그레SQL에 대한 제어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DB 포스트그레스 사용자는 온프레미스 엔터프라이즈DB 포스트그레스에서 애저(Azure) 기반 빅애니...

엔터프라이즈DB 2021.11.10

SAP, 순환 경제 추진 지원 위한 신규 솔루션 발표

SAP는 지속가능한 제품 설계 및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SAP 책임 설계 및 제조(SAP Responsible Design and Production) 솔루션’을 발표했다.  SAP 책임 설계 및 제조 솔루션은 기업이 측정 및 데이터 관리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P의 지속가능성 관련 최신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다. SAP의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순환 경제의 원칙을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포함시켜 처음부터 지속 가능한 제품을 기획해 폐기물을 없애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예를 들어, 샴푸 브랜드 관리자는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EPR) 의무와 다른 시장의 플라스틱세 등을 포함해 제품 전체 수명 주기에 대한 가시성을 가진다. 이러한 가시성을 통해 브랜드 관리자는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제품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추후의 재사용 및 재활용 시스템의 비용을 낮추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 SAP 이사회 임원 및 고객 성공 부문 총괄인 스콧 러셀은 “기업은 폐기하는 것보다 현명하고 책임감 있는 제품 설계를 통해 자연 체계의 가치를 더 오래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며, “폐기물을 없애고 책임감 있는 자재를 사용하는 제품의 설계에는 본질적인 복잡성이 있지만, SAP 책임 설계 및 제조 솔루션은 이러한 복잡성을 해소하고 고객에게 ‘가장 표준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순환 제품 및 재생 경제 실현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SAP 책임 설계 및 제조 솔루션은 SAP BTP(SAP Business Technology Platform)를 기반으로 액센츄어와 공동으로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으로, 기업이 ERP 규제 및 플라스틱세와 같은 정책을 따르고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순환성 원칙을 내재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설계를 최적화 할 수 있는 맞춤형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SAP 2021.11.09

플래티어-GS 리테일, 디지털 전환 통한 IT 서비스 관리 효율화 개선 추진

플래티어는 ‘GS 리테일’과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IT 서비스 관리 체계 향상 및 개선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GS 리테일은 지난 7월 GS 홈쇼핑과 합병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종합 커머스 비즈니스 기업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GS 리테일의 IT 서비스 환경을 위한 디지털 전환 역시 이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에 사용 중인 ITSM 환경을 통합 개선하고, ‘데브옵스(DevOps)’ 도입 및 ITGC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적용할 예정이다. 플래티어는 GS 리테일과 협력해 민첩하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관리 환경 구현부터 기업 전체의 IT 운영 품질 향상을 위한 운영관리체계 구축까지 진행한다. 특히, 신 외부감사법 도입으로 인해 이슈가 되고 있는 내부회계관리제도 ITGC(IT Technology General Controls, 정보기술일반통제) 감사 대응을 위한 필수 통제 요건을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GS 리테일은 빠른 시간 내에 기업 전반의 IT 서비스 관리 효율성 개선 및 협업 강화가 가능한 디지털 전환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GS 리테일 관계자는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이번 IT 서비스 환경의 효율성 개선을 위한 디지털 전환 역시 GS 리테일 고객분들께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및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로 전사 시스템의 유기적 개발 및 효율적 운영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기반의 비즈니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플래티어 IDT 부문 한상훈 사장은 “리테일 업계의 대표주자인 GS 리테일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고무적”이라며, “특히 당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ITGC’와 ‘데브옵스’를 포함한 통합 ITSM의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GS 리테일이 유통업체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플래티어 2021.11.09

더존비즈온, 신한은행과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 출시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한 이후 첫 협력 사례로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인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은 신한은행의 금융솔루션 및 서비스를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플랫폼에 접목한 것으로,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선보이는 실질적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형 뱅킹)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이 상품은 더존 ERP 프로그램에서 가입하는 더존 고객 특화 혁신 금융 상품이다. 기업의 ERP 정보를 활용해 정상 거래기업임을 비대면으로 확인하고 그 즉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일반 기업이 첫 통장 거래를 위해 불법적 사용 예방 차원에서 최소 3개월 이상의 거래와 증빙서류를 갖춰야만 했던 불편함을 없앤 것이다.  수수료 면제 혜택과 더불어 한도제한계좌를 해제해 기업의 금융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점도 특징이다. 그동안 일반 기업은 계좌 신규 개설 시 정해진 금액 내에서만 출금, 이체 등이 가능한 한도제한이 적용돼 있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금융 서비스도 추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리 담당자가 수기로 확인해오던 수납 대사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수납확인 자동화 서비스가 준비되고 있다. ERP 내 전자세금계산서와 은행의 계좌서비스가 연동되는 융복합 모델이다.  양사는 향후 BaaS형 기업 특화 여신 상품과 임직원 대상 서비스 등 고객 관점의 편의성과 혜택이 극대화된 융복합 모델을 지속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이 갖춘 ICT 역량에 신한은행의 강력한 금융 서비스 역량을 내재화한 이후 기업 전용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며, “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더존비즈온 2021.11.08

코너스톤, 인재관리 솔루션 ‘코너스톤 엑스플로러’ 출시

코너스톤 온디맨드는 코너스톤 엑스플로러(Cornerstone Xplor)를 출시했다. 새로운 업무 시스템에 대한 코너스톤 비전의 핵심 구성 요소인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완전히 통합되고 고도로 맞춤화된 학습, 스킬 개발, 성장 및 경력 이동이 가능해 모든 조직 구성원의 전체적인 인력 성장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너스톤의 딥러닝 및 인재 역량 기반의 혁신적인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Cornerstone Skills Graph)와 자동 큐레이션된 새로운 콘텐츠 제공 및 자가 학습 AI에 의해 구동되는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현대의 인재 리더들이 직원들의 위치에 상관없이 고도로 개인화되고 완전히 연결된 성장 경험을 확장성 있게 제공할 수 있게 지원한다.   기존의 솔루션들이 학습 경험 플랫폼(LXP)이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원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요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반면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직원 성장을 위한 모든 요소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코너스톤의 핵심 역량인 심층적 인재 관리 역량, 업무흐름, AI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가 강화됐다. 이를 통해 인재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현대적이고 참여적이며 개인화된 경험을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를 통해 직원들은 그들이 현재 보유한 스킬이 무엇이며 좀 더 배우고 강화하고 싶은 스킬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지능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학습 기회와 가장 관련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개인을 멘토 및 전문가와 연결해주며, 직원들을 실무에 참여시키고, 기업 내에서 가용한 잠재적 커리어 경로를 자동 생성해준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개인의 관심, 선호도, 행동, 스킬, 업무 경험 및 목표 등 개인의 전체적인 특징에 기반하므로 사용자들에게 고도로 개인화된 ‘자기 주도적’ 경험을 제공해준다. AI 기술 기반의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사람, 콘텐츠, 스킬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학습 및 스킬 경로를 자동 ...

코너스톤 2021.11.08

프로스페이스, 국내시장 본격 진출…공유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와 업무협약 체결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플랫폼 ‘프로스페이스(ProSpace)’가 공유오피스 플랫폼 ‘패스트 파이브(FASTFIVE)’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프로스페이스는 2015년 싱가포르에 본사 설립, IoT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업무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프로스페이스는 기업의 본사 직원들은 물론 거점 지역이나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시계열 활동 맵(Time-series Activity Map)’을 직접 제작, 기업의 모든 활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해 맞춤형 업무공간을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계열이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자료를 분석하고 변수들 간의 인과관계에 대해 분석하는 것을 뜻한다. 또한 회의실과 데스크 예약 기능을 탑재해 업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고, 외부 방문자 및 시설 운영 방식을 단순화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20~30% 향상시키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스페이스 스티브 옹 CEO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경제가 발전된 나라로 시장 규모가 상당하고, 이에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 도입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라며, “우리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가 새로운 개념임을 감안하더라도 한국 시장에서 충분히 주목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프로스페이스 2021.11.08

오픈소스컨설팅, 교보라이프플래닛의 IT 시스템 현행화 및 진단·분석 수행

오픈소스컨설팅이 교보라이프플래닛 IT 시스템의 현행화 및 진단·분석을 자사의 클라우드 분석·전환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를 이용해 수행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전환에 있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인 AS-IS 시스템 분석을 수행했다.  분석 대상은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계정계, 홈페이지, 그룹웨어, 인사 시스템 등 100여 대의 운영·개발·테스트 서버로 미들웨어, 자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어세스먼트(Assessment) 및 딥디스커버리(Deep discovery)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시스템 분석 및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를 활용했다.  플레이스 로로는 AS-IS 시스템 분석에서부터 전환까지, 마이그레이션의 모든 과정에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특히, 사람이 확인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및 인프라 연관 관계를 파악해 ‘토폴로지 뷰(Topology view)’로 제공하고, 인벤토리로 등록되지 않은 서버를 자동으로 식별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미들웨어의 경우 클라우드 환경 구성 및 오픈소스 전환 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메타 속성, 하드코딩된 IP 정보 등에 대한 상세 분석을 제공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고 의미 있는 방향성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특히 플레이스 로로는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가 필요 없는(agentless) 제품으로, 이를 활용해 개별 엔지니어가 진행하는 서버·미들웨어·애플리케이션 분석을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최지웅 CTO는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게 되면 기존의 엔지니어가 분석하던 시스템 영역과 업무 서비스 간의 인터페이스를 효과적으로 파악하게 됨으로써 휴먼 에러 등의 리스크를 줄이고 인력 투입 대비 기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며, ...

오픈소스컨설팅 2021.11.08

메쉬코리아-디센트, 빅데이터 기반 ‘운송+물류창고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메쉬코리아가 물류 솔루션 전문기업인 디센트와 함께 운송솔루션(TMS)과 물류창고관리(WMS) 솔루션을 결합한 차세대 IT 통합 물류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메쉬코리아의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운송 솔루션인 ‘부릉 TMS’와 ‘디센트 WMS’를 하나로 패키징함으로써 기업 고객에게 통합 서비스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물류 컨설팅뿐 아니라 통합 솔루션의 수주 역시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양사의 협업은 이커머스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함에 따라 물류 프로세스의 복잡도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운송과 물류창고 관리 등 각 물류 부문의 솔루션 연동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쉬코리아는 디센트와 함께 구축한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물류와 유통의 선순환 고리를 단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유통물류 산업군에서 부릉 중심의 생태계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딥테크 기반의 첨단 운송솔루션인 부릉 TMS는 주행 거리와 배송 수행 결과 등에 대한 통계를 한 눈에 확인 가능하며 물류 비즈니스에 필요한 많은 핵심 데이터들을 손쉽게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머신러닝 기능을 통해 배송 및 배차 요건을 자동으로 적용해 매일 변화하는 물류 환경과 고객사의 니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이에 유수의 기업들이 부릉 TMS의 도입으로 SCM(공급망관리) 최적화와 이를 통한 비용절감을 경험하고 있다.  디센트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WMS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조와 유통뿐 아니라 식품, 의약, 패션, IT 등 다양한 분야의 30여 개 기업이 디센트의 솔루션을 통해 물류 최적화를 구현하고 있다. 실제 올해 7월에는 카카오프렌즈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디지털 피킹시스템을 구축하며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했다. 메쉬코리아 탁정욱 전략총괄(CSO)은 “디센트와 선보일 통합 솔루션은 물류시스템에 대한 큰 비용 투자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스타트업뿐 아니라 ...

메쉬코리아 2021.11.05

트레저데이터, 소프트뱅크로부터 2억 3,400만 달러 투자 유치

트레저데이터는 소프트뱅크로부터 2억 3,400만 달러(한화 약 2,800억 원)를 투자 유치했다고 밝혔다. 제품 혁신과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위한 이번 투자는 트레저데이터 창립자와 경영진들이 설립한 투자 업체인 카바이드 벤처스가 참여했다. 트레저데이터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카즈키 오타는 “소프트뱅크의 이번 투자를 통해 마케팅, 고객 서비스, 영업의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전사적 관점에서 전방위로 기업을 돕는 CDP를 제공하는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게 될 것”이라며, “또한 전 세계 유수의 브랜드 고객사들이 ‘고객 중심(Customer Centricity)’ 접근법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강화하며, 고객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트레저데이터의 고객과의 오랜 약속을 지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뱅크의 에릭 간 수석 부사장은 “오늘날의 기업은 앞을 다투어 디지털 전환을 받아들이고 있기에, CDP(Customer Data Platform)는 경쟁우위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매우 중요한 도구”라며, “소프트뱅크와 트레저데이터는 활발하게 협업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추진하면서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서 소프트뱅크 그룹사 간의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트레저데이터 2021.11.04

“전 세계 근로자 82%, AI가 사람보다 경력개발 지원에 도움돼” 오라클 발표

오라클과 인사 연구 및 자문 업체인 ‘워크플레이스 인텔리전스’가 최신 연구를 통해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 근로자들의 외로움과 단절감이 크게 늘어났으며, 경력개발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13개 국가에서 1만 4,600명 이상의 인사담당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 ’업무환경과 AI(AI@WORK)’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개인의 삶과 경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면서도, 다시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 미래를 준비할 자세가 되어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한국 근로자의 경우 이번 조사에서 팬데믹 이후 삶의 주도권을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답한 응답자들의 증가 비율이 높지는 않았으나, 지난 한 해 개인의 삶이 정체되어 답답함을 느낀다고 응답한 경우는 81%로 매우 높았다.  또한, 향후 미래를 결정하는 데 있어 기술의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비율과 경력 개발에 사람 보다 AI를 활용하겠다는 응답도 글로벌 평균을 웃돌며 기술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동시에, 향후 기업 내에서 직원의 경력 개발에 대한 지원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다수의 응답자는 팬데믹으로 인한 1년 이상의 지속된 사회적 거리 두기 및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개인의 삶과 경력에 대한 주도권을 상실했다고 느끼는 등 감정적으로 크게 혼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거나(29%),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28%), 경력개발 의욕 상실(25%), 개인 삶의 단절감(23%)을 느끼는 등 전체 응답자의 80%가 지난해 삶이 부정적으로 변화되었다고 답했다. 또한, 62%는 2021년이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많았던 해라고 답했으며, 과반이 넘는 사람이 2020년보다 2021년에 정신적으로 직장에서 더욱 힘들었다(52%)고 응답했다. 지난 한 해 겪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많은 근로자가 자신의 경력에 변화를 줄 준비가...

오라클 2021.11.04

대만 화상 통화 플랫폼 ‘티코’, 국내 비대면 협업툴 시장 진출

대만의 화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티코’가 한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티코는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한국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티코’의 주요 서비스인 ‘원더콜(Wondercall)’은 기업 자체의 시스템이나 제품 내에서 화상 통화를 수 초내로 연결해주는 내장형 화상 통화 플랫폼이다. 원더콜은 내장형 플랫폼이기 때문에, 기업에서 화상통화 이용을 위한 웹 사이트나 앱을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자체 플랫폼 및 비즈니스 내부에 기본 기능으로 작동하여 비디오/오디오 통화, 채팅, 미팅 스케줄 등 다양한 솔루션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와 기업의 기밀 데이터가 유출이 불가능한 피어투피어(Peer to Peer) 및 엔드투엔드(End to End) 암호화 구조로 보안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 구축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기존 시장의 화상통화 서비스 구독 비용보다 99% 저렴한 수준에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에 주목해 티코의 화상통화 서비스는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누적 2,000만 명이 사용했으며, 현재 다양한 국가에서 총 60여 곳의 유료 고객을 확보했다.  티코 하우위 영 대표는 “화상 통화는 얼굴, 목소리, 텍스트 등 다양한 개인정보가 드러나는 만큼 개인정보나 기업의 기밀 유출 방지가 더욱 중요한 서비스”라며 “원더콜은 보안 문제를 최우선 순위로 해결했으며, 향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함으로써, 한국 시장에서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화상 통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티코 2021.11.04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로페이스 라이트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공장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Blue Open Studio)’을 선보였다.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은 공장 내의 모든 IT와 OT 인프라를 연결해 기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최적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집중 원격 감시 제어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솔루션은 공장 내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 감독 및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분석되는 프로세스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 아키텍처다. 프로페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SCADA 솔루션 ‘프로페이스 블루 오픈 스튜디오(Pro-face BLUE Open Studio, 이하 BOS)’는 사용자가 SCADA HMI 애플리케이션, 대시보드 또는 OEE 인터페이스 등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통합한 개발 및 런타임 소프트웨어이다.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원격으로 모든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장치 및 데이터베이스와의 뛰어난 연결성과 각종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에 최적화된 수많은 기능이 제공하는 높은 유연성이 특징이다. BOS는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PDF 내보내기, 추적 및 전자서명을 사용해 FDA 파트 11을 준수하는 기능을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MQTT, OPC UA/DA와 같은 기본 O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QTT를 통해서 상위 네트워크를 통해 DB에 대한 상위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PLC 제조업체는 물론 표준 프로토콜 모드버스(MODBUS), 프로피버스(Profibus)가 포함된 300개 이상의 통신 드라이버를 지원해 탁월하고 강력한 호환성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SCADA 하드웨어 솔루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로페이스(Pro-face) PS6000’ 산업용 PC와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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