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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애플리케이션

퀘스트소프트웨어, ‘토드 포 오라클 16.0’ 출시…오라클 클라이언트없이 사용 가능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이하 퀘스트)는 ‘토드 포 오라클(Toad for Oracle)’의 최신버전 16.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토드 포 오라클 16.0은 오라클 클라이언트에 종속되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UI 테마와 데이터 작업 편의성이 강조된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토드 포 오라클 16.0은 오라클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지 않아도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할 수 있고, DB 연결할 때 오라클 클라이언트의 사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작업환경이나 선호에 따라 토드 인터페이스를 다크(Dark) 또는 라이트(Light) 모드로 적용하고 총 27가지 테마를 제공할 수 있다.  신제품은 스키마 브라우저에서 오브젝트와 연관된 하위 오브젝트들과 속성들을 계층 구조로 표시하며, 데이터 작업 중인 세션에 대한 트랜잭션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한다. 그 외 코드 자동완성(Code Insight), 팀 협업을 위한 팀 코딩(Team Coding), PK-FK로 연관된 데이터 보기와 편집(Master-Detail Browser), 오라클의 모든 메시지와 오류 검색(Alert Log Viewer) 등의 기능을 개선했다.  한편, 퀘스트는 많은 사용자들이 토드 포 오라클 16.0의 새로운 기능들을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드 트라이얼 신청 이벤트(www.toad.co.kr)는 7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업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토드 실습교육은 서울(6월17일) 뿐만 아니라 대전(5월24일), 부산(6월 말), 대구, 광주 등 각 지역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퀘스트소프트웨어 2022.05.18

"선택 방법부터 톱 10 솔루션까지" 엔터프라이즈 검색 툴의 모든 것

기업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제 데이터 활용과 관리는 모든 기업의 공통된 과제다. 특히 이메일 서버,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드라이브, 클라우드 드라이브, 그리고 수많은 SaaS 앱에 이르기까지 온갖 곳에 데이터가 저장된 상황에서 직원이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찾도록 할 것인가가 큰 문제다. 직원이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하면 기업 전체가 효과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게 된다.   기업에는 작업자가 기업 내의 여러 소스를 대상으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 이런 엔터프라이즈 검색 소프트웨어는 HR 정책부터 헬프데스크 문서와 마케팅 자료,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관련 토론에 이르기까지, 정보가 위치한 곳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 콘텐츠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런 툴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구조적 데이터, 그리고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나 이메일, 채팅, 사물인터넷(IoT) 센서 데이터와 같은 다양한 파일 형식으로 된 비구조적 데이터를 포함한 기업의 모든 데이터 유형에서 정보를 찾고 추출한다. 일부 엔터프라이즈 검색 플랫폼은 전자상거래 또는 고객 서비스 검색과 같은 외부 대면 기능을 핵심 기능의 일부로 포함하거나 추가 모듈로 제공하기도 한다. 여기서는 직원을 위한 지식 관리 툴로서 내부 검색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이며 수석 분석가인 마이크 괄티에리는 “엔터프라이즈 검색을 이용하면 기업이 보유한 문서,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와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직원은 필요한 정보에 즉시 액세스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업계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검색은 직원에게 중요한 비즈니스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과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소스의 데이터를 수집, 정리, 분석해 정보를 합성하는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이 새로운 검색 범주를 '인지 검색(cognitive search)'으로 지칭하고, 가트너는 '인사이트 엔진...

검색툴 검색 검색엔진 2022.05.18

유니티, 유니티 2022.1 테크 스트림 및 유니티 2021 LTS 버전 출시

유니티(http://unity.com/kr)가 유니티 엔진의 최신 버전 ‘유니티(Unity) 2022.1 테크 스트림(이하 유니티 2022.1)’과 안정화 버전 ‘유니티 2021 LTS(Long Term Support)’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니티 2022.1’과 ‘유니티 2021 LTS’는 각 업데이트된 기능이나 사용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유니티 2022.1은 유니티가 지원하는 최신 개선 사항 및 기능을 미리 사용해 볼 수 있으며, 유니티 2021 LTS는 전년도 테크 스트림과 LTS에서 출시한 기능의 완성도를 높여 안정적인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유니티 2022.1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솔루션을 제공, 최신 기능 및 개선된 워크플로를 통한 생산성 증진과 성능 향상에 방점을 뒀다. 특히 개발 단계 내 신속한 협업을 위해 다양한 워크플로에 맞출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에디터를 제공, UI 위젯 및 커스텀 셰이프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했으며 새로운 스플라인 저작 프레임워크 등으로 UI 툴킷의 활용성을 높였다. UI 툴킷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기능, 리소스, 툴로 구성된 통합 솔루션이다. 또한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머티리얼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머티리얼 배리언트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반복과 저작 실수를 줄일 수 있는 통합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애니메이션과 물리의 속도 개선 등 2D 크리에이터를 위한 생산성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프로파일링 툴 및 애널리틱스 개선과 데스크톱, 콘솔, 모바일과 VR 등 다양한 플랫폼에 새로운 기능 및 최신 API 지원을 최적화했다. 이 외에도 유니티는 연내 발표할 테크 스트림을 통해 멀티플레이어 게임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넷코드(Netcode) 패키지뿐 아니라 렌더링 파이프라인, 아티스트를 위한 사용성 등 다른 주요 기능도 개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안정화 버전인 유니티 2021 LTS의 핵심 기능은 통합 비주얼 ...

유니티 2022.05.18

어도비, 아이패드용 포토샵 주요 업데이트 발표…“더욱 간편한 이미지 편집 지원” 

어도비가 한 번의 탭으로 간편하고 섬세한 이미지 작업이 가능한 아이패드용 포토샵(Photoshop on iPad)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배경 제거를 비롯한 데스크톱용 포토샵의 기능을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누릴 수 있게 됐다. 어도비는 지난 2019년 아이패드용 포토샵을 출시한 이래 이미지 보정, 조정 및 결합을 위해 필요한 모든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최고 수준의 포토샵 기능과 클라우드 버전 PSD 파일이 주는 이동성, 애플펜슬 기술을 종합해 사용자는 순간에 떠오르는 영감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표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데스크톱용 포토샵에서 널리 사용되는 기능인 ‘내용 인식 채우기(Content-Aware Fill)’가 아이패드용 포토샵에 도입됐다. 사용자는 올가미 도구나 개체 선택과 같은 인공지능(AI)을 기반한 선택 도구로 원하는 영역을 선택해 주변 배경과 비슷하게 선택 영역을 채우고, 배경에 흩어져 있는 개체를 지울 수 있으며, 이미지 압축 및 변경 시 나타나는 노이즈를 자연스럽게 보정할 수 있다. 포토샵의 ‘배경 제거(Remove Background)’ 기능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 추가돼, 이미지에 포함된 피사체를 쉽게 선택하고 다른 이미지와 합성하거나 배경을 바꿀 수 있다. 특허 받은 포토샵의 ‘피사체 선택(Select Subject)’ 기술과 레이어 마스킹을 결합해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원본 이미지의 픽셀을 손상시키지 않으며 배경을 제거할 수 있다.   이미지에서 인물 등 주요 부분을 한 번의 클릭으로 선택할 수 있는 ‘피사체 선택(Select Subject)’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사람을 식별하고 머리카락과 옷의 가장자리 같은 작은 디테일까지 선택하고 다듬을 수 있어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간편한 선택으로 마스크 및 조정 레이어를 사용해 평범한 인물사진을 보다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다....

어도비 2022.05.17

줌, ‘컨택센터’ 업체 M&A 재도전... 솔브비 인수 밝혀

지난해 클라우드 컨택센터 업체 ‘파이브나인(Five9)’ 인수를 시도했다가 고배를 마신 줌이 다시 한번 컨택센터 소프트웨어 강화에 나섰다.  화상회의 서비스 기업 ‘줌’이 美 캘리포니아의 컨택센터용 대화형 AI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솔브비(Solvvy)’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설립된 솔브비는 간단한 고객 요청은 사람 상담원에게 인계하기 전에 처리해 고객 지원팀의 부담을 덜어주는 AI 기반 셀프서비스 고객 지원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이 회사의 고객으로는 캘린더리(Calendly), 캄(Calm), 시트 긱(Seat Geek), 스크립드(Scribd) 등의 기술 회사가 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줌은 솔브비의 팀과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컨택센터 플랫폼 오퍼링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거래는 2023년 상반기 완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객 경험(CX) 분야의 업체를 인수하려는 줌의 시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줌은 지난 2021년 줌토피아(Zoomtopia)에서 컨택센터 부문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었으나 한 달 후 클라우드 컨택센터 업체 파이브나인 인수에 실패하면서 해당 계획을 중단했다. 이후 2022년 2월 자체적으로 ‘영상 최적화’ 컨택센터 플랫폼을 출시했다.  줌의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사장 벨샤미 상칼링감은 “솔브비 인수는 줌이 고객에게 ‘자동화되고 통합되며 배포하기 쉬운 컨택센터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이번 인수를 통해 컨택센터와 고객 지원에서 새로운 기회를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보면 개인화된 영상 기반 서비스가 주요 차별화 요소로 작동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 엄청난 잠재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화상회의 컨택센터 2022.05.17

GS ITM, ‘엑스로그’로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시장 공략 박차

GS ITM은 알투비솔루션의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솔루션 ‘엑스로그(X-LOG)’의 총판으로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0년 알투비솔루션과 파트너십을 맺은 GS ITM은 엑스로그 총판으로서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 운영 및 기술지원까지 통합 수행하고 있다. 체계적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영업 역량을 집중한 결과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0%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GS ITM은 CDC(Change Data Capture) 기반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본격적인 공략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빅데이터 활용과 클라우드 이전 범위가 늘어나면서 데이터 관리 수요 역시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엑스로그와 같은 CDC 솔루션은 데이터의 수명 주기, 중요도, 사용 빈도 등을 분석해 대용량 데이터 중 활성 데이터만을 구분해낸다. 단, 외산 솔루션의 경우 도입 및 유지보수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고, 특정 DBMS에 대한 종속성 부담도 고려해야 한다. GS ITM은 동급의 성능과 합리적인 비용, 그리고 이기종 DBMS 지원을 앞세워 공격적인 제안을 진행 중이다. 실제로 BMT를 통해 주요 완성차 기업의 수주에 성공한 사례도 있다. 특히, 오라클, 티베로, 포스트그레스큐엘(PostgreSQL) 등 국내외 주요 DBMS와 빅데이터 DB에 대한 복제가 가능해 종속성을 탈피할 수 있으며, 데이터 관리 비용을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GS ITM은 각 기업의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을 비롯해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꾸준한 수요를 보이는 제조와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출시된 이기종 DB 초기 적재 솔루션 ‘엑스로그 for IDL’과 데이터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 ‘엑스로그 for ILM’도 활성화한다. GS ITM 이윤석 플랫폼본부장은 “데이터의 폭증과 함께 기업의 데이터...

GS ITM 2022.05.16

티맥스티베로, 대표이사에 이상철 사장 선임

티맥스티베로는 이상철 티맥스티베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티맥스티베로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밝혔다.   이상철 사장은 LG CNS에서 20년간 근무하다 지난 2020년 티맥스에 합류해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제우스(JEUS)’, DBMS ‘티베로(Tibero)’ 등 티맥스 핵심 제품에 대한 국내 비즈니스를 책임져왔다. 이후 2021년 티맥스티베로 부사장으로 승진, 공공 부문장을 맡으며 대형 정부기관의 차세대 빅딜을 성사시키는 등 국내 DBMS 시장에서의 티베로 확산을 이루었다.  티맥스티베로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클라우드 최적화 DBMS인 ‘티베로7(Tibero7)’과 오픈소스 DBMS 서비스인 ‘하이퍼SQL(HyperSQL)’ 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DBMS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 및 CSP와의 협업 등 다양한 글로벌 전략을 통해 해외 클라우드 시장 점유를 넓히겠다는 포부다. 티맥스티베로 이상철 대표는 “티맥스티베로는 다수의 클라우드 전환 레퍼런스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DBMS 제품 및 서비스를 필두로 더욱 공격적인 클라우드 비즈니스 전략을 펼치며 글로벌 클라우드 네이티브 DBMS 전문 기업으로 폭발하는 데이터 시대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티맥스티베로 2022.05.13

MS 워드 PDF 편집 기능 리뷰 | 익숙한 사용 환경에서의 매끄러운 문자 편집을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제품군에 PDF 편집기를 포함하지 않는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간편하게 PDF를 편집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워드의 PDF 편집 기능은 어도비 아크로뱃 프로과 같은 전문 PDF 앱과는 견줄 수 없지만, 간단한 PDF를 편집할 때는 워드의 PDF 편집 기능이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우선 PDF를 워드로 불러와야 한다. 일반적인 문서를 작업할 때처럼 ‘파일 → 열기’ 경로에서 PDF를 선택해 ‘열기’ 버튼을 클릭한다. 워드가 PDF 복사본을 생성하고 PDF의 내용을 편집할 수 있는 워드 문서로 변환한다. 이때 마이크로소프트는 ‘변환된 워드 문서는 텍스트 편집에 최적화되어있다’고 알려준다. 따라서 그래픽뿐 아니라 표나 프레임, 다단, 각주, 글씨체 효과 같은 요소를 포함한 PDF는 변환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원본 PDF와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일부 텍스트 상자와 요소들이 원래 위치와 맞지 않은 경우가 었으며, 그래픽이 많은 PDF는 변환 자체를 하지 못해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텍스트 기반의 문서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을 정도로 일관된 변환 품질을 보였다.   워드로 PDF 텍스트를 쉽게 수정할 수 있는 점은 놀랍지 않다. 텍스트를 추가하거나 삭제하고, 단락을 수정하고, 여백을 조정하고, 글씨체를 변경하거나 크기를 조절하는 작업은 워드 문서를 수정할 때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PDF의 이미지 수정 작업도 워드 문서와 동일하다. ‘삽입 → 그림’ 탭에서 이미지를 추가하고,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하면 주변 텍스트가 자동으로 조정된다. 자르기, 테두리 추가, 캡션 삽입 등의 기능도 적용된다. 해당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단에 나타나는 탭이나 이미지를 우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메뉴에서 ‘그림 서식’을 선택하면 된다.  수정 작업을 완료했다면 해당 문서를 PDF나 워드로 저장할 수 있다. ‘파일 → 저장’을 클릭해 원하는 형태로 저장하면 된다.&nbs...

PDF편집기 PDF 워드 2022.05.13

플래티어, 신한카드 ‘올댓’에 AI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 제공

플래티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통합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GROOBEE)’를 ‘신한카드’의 개방형 쇼핑 플랫폼 ‘올댓’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플래티어는 ‘신한DS’와 함께 약 10개월간 올댓 플랫폼 리뉴얼 프로젝트를 완수한 바 있다. 이어서 그루비의 빅데이터 처리·분석 기술과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한카드 올댓 고객에게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댓’은 쇼핑, 웨딩, 여행, 골프, 컬처 등 비(非)금융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핑 플랫폼으로, 고객이 쇼핑을 통해 얻고자 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상품을 제안하는 ‘가치 특화 쇼핑몰’을 지향하고 있다. 즉, 여타 쇼핑몰들이 통상적으로 구분한 상품 카테고리가 아닌, 고객이 쇼핑에서 얻고자 하는 ‘가치’에 중점을 두고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다. 올댓의 가치 특화 쇼핑몰은 ▲국민템 ▲감성템 ▲신박템 ▲버킷템 ▲선물템 등 크게 다섯 가지로 상품을 구분하고 있다. 이에 ‘그루비’는 80억 건 이상의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경험과 머신러닝·딥러닝 등 다양한 AI 알고리즘을 토대로 단순 추천을 넘어, 신한카드 올댓 이용 고객의 개개인별 선호, 취향 및 행동 등을 반영한 특화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한다. 또한, AI 세그먼트를 통해 고객군을 세밀하게 분류하고, 구매 확률이 높은 고객에게 할인 혜택 알림을 보내는 등 타깃별로 적절한 메시지와 프로모션을 실시간으로 노출한다. 이를 통해 그루비는 고객의 올댓 사이트 방문 빈도와 체류 시간을 증가시키고, 올댓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에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구매 전환율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개인화된 콘텐츠와 제안으로 이탈률을 줄이며, 향상된 ‘개인화’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를 제고한다. 플래티어 데이터사업추진단 이봉교 상무는 “지난 1월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격 개막하면서, 신한카드를 포함한 금융업계가 앞다투어 ‘소비자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며,...

플래티어 2022.05.13

엔터플, 백엔드 노 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엔터플은 노 코드 방식으로 빠르게 백엔드를 개발할 수 있는 솔루션인 싱크트리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엔터플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산업의 다양한 기업들이 백엔드 걱정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쉽고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목표 아래 싱크트리를 개발했다. 이후, 엔터플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이노베이터로 선정되었고, AWS의 인증 소프트웨어(Qualified Software) 및 공공분야 파트너 인증도 받았다. 지난 2월에는 APAC CIO아웃룩이 2022년 최고의 노 코드/로우 코드 솔루션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싱크트리는 AWS 마켓플레이스 내에서 국내 첫 컨테이너(container) 방식으로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개별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털(Portal), 테스팅(Testing), 툴(Tool), 툴 프록시(Tool Proxy)’ 네 가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서비스함으로써, 여러 서비스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하나의 컨테이너에서 백엔드 개발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앞으로 싱크트리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백엔드 이슈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플은 웹사이트에서 싱크트리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기념 신규 고객 프로모션을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1개월 결제시 3개월을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엔터플 AWS 2022.05.12

구글 문서를 ‘협업 허브’로 만드는 3가지 신기능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22가 11일 시작됐다. 전반적인 구글 서비스와 관련한 온갖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새롭고 유용한 것을 찾기 위해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구글은 1년 내내 거의 일정한 주기로 자사 앱 및 제품에 대한 혁신적인 기능을 추가한다. 멋진 기능 대부분은 작은 팡파르와 함께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다.   이 기사에서는 구글의 멋드러진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먼지가 쌓인 구글 문서(Google Docs) 영역에 추가된 일련의 멋진 기능에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구글 문서에 조용히 적용되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알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구글 문서의 새로운 옵션은 다른 사람과의 협업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며, 단순해 보이는 문서 편집기를 협업용 지능형 캔버스로 바꿔준다. 이런 기능은 구글 문서 설정에서 사용자에게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생산성을 업그레이드할 준비가 되었다면 다음 3가지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참고 : 모든 항목은 현재 구글 문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시작할 수 있지만, 설정한 후에는 안드로이드 또는 기타 플랫폼의 구글 문서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 특정 일정과 회의록 연결하기 직장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수많은 회의와 단절된 메모 및 체크리스트로 가득 찬 캘린더의 묘미를 알고 있을 것이다. “관련 메모를 찾아볼 테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본 적 있지 않은가? 얼마 전 구글 문서에는 캘린더와 연결된 회의를 더욱 잘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의 메모 시스템이 추가됐다. 문서에 포함된 기능이고 구글 캘린더의 특정 일정과 연동돼 있어 논리적인 위치에서 접근하기 쉬운 메모 기능이다.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문서를 시작해 @ 기호를 입력해 보자. 구글 문서에 새롭게 추가된 바로가기 ...

구글 구글문서 신기능 2022.05.12

몽고DB, 아태 혁신세 보고서 발표 “복잡한 인프라가 한국 기업의 디지털 혁신 저해”

몽고DB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의 디지털 혁신에 관한 ‘혁신세 보고서(Innovation Tax Report)’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 한국 기업은 기술 혁신이 미래 성장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79%는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혁신을 저해한다고 응답했다. 몽고DB가 이번에 발표한 혁신세 보고서는 한국(400명)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의 2,000명의 개발자와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혁신세는 혁신을 위해 새로운 곳에 투자될 수 있었던 비용이 뒤처진 인프라 개선에 투입되는 비용을 뜻한다. 한국 응답자의 67%는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개선에 있어 데이터 작업이 가장 어려우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통합과 보안, 그리고 거버넌스가 가장 어려운 요소라고 응답했다. 또한, 68%는 새롭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정기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있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으나 많은 기업이 혁신을 위해 투입할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발팀과 IT 의사결정팀 모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애플리케이션 구축(30%) 그리고 기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유지(27%)에 거의 동일한 수준의 시간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절반 이상(53%)의 응답자가 ‘기업의 데이터 아키텍처가 복잡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79%는 이러한 복잡성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기업은 혁신 없이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경쟁기업에 대응하지 못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절반(48%)에 가까운 응답자가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데이터 아키텍처의 복잡성이 더욱 가중됐다고 답했다. 특히, 클라우드와 관련해서는 기업마다 답변에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의 31%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아키텍처 단순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한 반면, 거의 2명 중 1명(49%)은 “더욱 복잡한 데이...

몽고DB  2022.05.12

레드햇,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 출시

레드햇(www.redhat.com)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9’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베어메탈 서버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엣지까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일관된 혁신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화된 분산형 IT 환경에서 진화하는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맞게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도록 설계되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엣지 환경까지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괄적인 엣지 매니지먼트 기능을 통해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제로터치 프로비저닝, 시스템 상태 가시성 및 취약성 완화를 포함한 향상된 보안 및 제어 기능으로 원격 배포를 감독 및 확장한다. 또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통합 컨테이너 관리 기술인 포드맨(Podman)을 사용한 자동 컨테이너 롤백 기능은 새로 업데이트한 컨테이너가 시작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전 작업 버전으로 컨테이너를 롤백할 수 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새로운 이미지 빌더 서비스를 시작으로 주요 운영체제 기능을 서비스로 제공하려는 레드햇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핵심 플랫폼의 기존 기능을 지원하는 이 서비스는 맞춤형 파일 시스템과 AWS와 구글 클라우드, 애저, VM웨어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가상화 기술을 위한 이미지 생성을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모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릴리스가 거치는 강화와 테스트, 취약성 점검 외에도 스펙터(Spectre)와 멜트다운(Meltdown)과 같은 하드웨어 수준 보안 취약성을 해결하는 기능과 사용자 공간 프로세스가 악성코드가 접근할 수 없는 곳에 메모리 영역을 생성하는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지불카드보안표준(PCI-DSS), 미국 의료정보 보호법(HIPAA) 등을 지원하여 고객 보안 요구 사항도 충족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9는 무결성 측정 아키텍...

레드햇 2022.05.11

SAP 사파이어 컨퍼런스, 공급망부터 노코드까지 4대 핵신 분야 혁신 발표

SAP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한 ‘SAP 사파이어(SAP Sapphire)’ 행사에서 공급망 복원력, 지속가능성,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환 및 노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네 가지 핵심 분야에 대한 혁신을 발표했다.    SAP의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SAP 사파이어 행사는 미 현지시간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SAP가 발표한 혁신은 공급망 효율성과 투명성을 향상시켜 공급망의 성능과 복원력을 강화한다. SAP는 애플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아이폰 및 아이패드를 통한 업무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일환으로 SAP는 디지털 공급망 효율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임직원에게 직관적인 도구를 제공하는 신규 iOS 앱 제품군을 발표했다. SAP는 SAP 웨어하우스 오퍼레이터(SAP Warehouse Operator) 및 SAP 다이렉트 디스트리뷰션(SAP Direct Distribution) 등 2종의 앱을 공개했으며, 현재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SAP 디지털 매뉴팩처링 클라우드(Digital Manufacturing cloud) 솔루션은 최신 분석, 엣지 컴퓨팅, 자동화 및 제조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최첨단 혁신과 엔드투엔드로 결합해 고객이 제조 역량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AP 비즈니스 네트워크(SAP Business Network)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 인수한 공급망 금융 핀테크 기업인 타울리아 소프트웨어와 통합해 고객이 더욱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SAP가 제공하는 지속가능성 솔루션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이 지속가능성을 논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AP는 지속가능한 기업용 SAP 클라우드(SAP Cloud for Sustainable Enterprise)의 신규 기능을 발표, 기업이 지속가능경영 핵심 분야에서...

SAP 2022.05.11

마이크로소프트,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완성형 비즈니스 솔루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출시로 기업들은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하는 완성형 솔루션이다. 특히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로써 기업들은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다. 일례로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글로벌 기업 고객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펩시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수익, 비용 절감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매출은 8% 증가 및 운영 비용 6.6%가 감소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지멘스 모빌리티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고객관계관리(CRM) 데이터를 연계해 물리적 공간 제약 없...

마이크로소프트 2022.05.11

미리디, 협업 지원하는 웹기반 디자인 솔루션 ‘미리캔버스 프로’ 출시

미리디(www.miricanvas.com)는 웹기반 디자인 솔루션 ‘미리캔버스 프로’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리캔버스는 별도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미리캔버스 웹사이트에 접속해 바로 디자인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의 웹기반 디자인 솔루션이다. 수만 개의 템플릿과 사진, 일러스트, 글꼴 등의 저작권 문제를 미리디가 직접 해결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미리캔버스 프로는 작업량이 많거나 협업이 필요한 사용자를 위한 버전이다. 월이나 연 구독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버전에 비해 더 많은 콘텐츠와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5월 중으로 700만 개 이상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10GB의 내 드라이브와 멤버 수 당 10GB의 공유 드라이브를 제공하며, ▲피드백 ▲디자인 승인 ▲브랜드 키트 ▲에디터 제어 등 협업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아울러 ▲배경 지우기 ▲작업 내역 복구 ▲웹 게시(공유) 기능 등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미리캔버스 회원은 미리캔버스 프로를 한 달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미리캔버스 프로 구독 신청 시 자동으로 평가판이 시작되고, 평가판 이용 중에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미리캔버스의 무료 버전은 기존 기능에 더해 협업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제 미리캔버스 사용자들은 작업공간의 개념인 워크스페이스를 여러 개 소유할 수 있고, 워크스페이스마다 또 다른 사용자를 멤버로 초대할 수 있다. 또한 멤버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용 저장공간 ‘공유 드라이브’가 제공돼, 이를 통해 통해 편리한 협업이 가능해졌다. 미리디 강창석 대표는 “이번 미리캔버스 프로는 작업량이 많거나 팀 단위로 디자인 작업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무료 버전으로도 대부분의 기능과 무제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오히려 협업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미리디 2022.05.10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한국IDG 조사 ‘RPA 고객 선호도’ 1위로 선정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자사가 국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장에서 고객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IDG가 국내 클라우드 RPA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국내 기업 448명을 대상으로 2022년 3월 2주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른 것이다. 한국IDG는 현재 활용하고 있거나 도입할 계획인 RPA 솔루션을 묻는 질문에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23.7%로 1위에 꼽힌 데 이어, 중견기업과 1,000명 이상의 대기업군에서 26.4%로 경쟁업체보다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조사 결과에서 국내 기업 중 절반에 가까운 48.2%가 RPA를 도입해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1년 내 도입 계획을 밝힌 10.7%까지 고려하면 2023년 초에는 60%에 가까운 기업이 RPA를 활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향후 1년 간의 RPA 투자 계획을 묻는 설문에는 66.8%의 응답자가 RPA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대답했다. 이 가운데 투자를 대폭 늘리겠다는 응답도 11.5%를 기록해 RPA의 성장세가 가파르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RPA를 가장 많이 활용하는 부서 및 업무는 IT(61.7%)와 재무/회계(44.8%)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기업의 주요 업무 영역인 고객 지원과 운영, 인사, 영업 등도 20%대의 적지 않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특정 부서를 중심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은 평균 2.5개 정도의 부서와 업무에 RPA를 활용하고 있으며, RPA를 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은 평균 4.5개의 부서 및 업무에 RPA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기업의 RPA 환경은 현재 온프레미스 환경이 39.7%, 클라우드 환경은 19.0%의 비율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향후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은 30.6%가 클라우드 방식만으로 활용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답해 앞으로 클라우드 RPA의 비중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박준용 지사장...

오토메이션애니웨어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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