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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롯데렌탈, 세일즈포스의 SaaS 기반 CRM 솔루션 도입…“차별화된 고객경험 실현”

롯데렌탈은 고객경험 혁신과 잠재 영업기회 발굴을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 SaaS 기반의 영업정보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세일즈포스가 발표했다.  롯데렌탈은 최근 고객 데이터 기반 영업 활동을 위해 ‘세일즈 클라우드’를 채택,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영업정보시스템에서 렌탈 계약, 서비스 이용, 재렌탈, 반납, 인수 등의 전체 렌탈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해당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는 체계적으로 축적·활용될 예정이다.   롯데렌탈의 영업팀은 세일즈포스의 CRM 솔루션을 활용해 개인, 팀, 전사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공유하고 업무상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손쉽게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세일즈포스 기반 영업정보시스템의 평균 접속률은 약 80% 이상이다. 영업 리드 및 거래 전환율을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므로 명확한 목표와 과제를 인지하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롯데렌탈은 분산된 고객 데이터와 영업 히스토리를 통합해 시장 및 경쟁사 등에 관한 마켓센싱, 영업활동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목표-실적관리, 타 부서와의 교차 영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데이터 자산화’가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CRM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목표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부서 간의 보다 유기적인 협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롯데렌탈은 이번 세일즈포스 도입으로 신규 비즈니스의 성공적 안착은 물론, 기존에 축적한 노하우와 고객 데이터를 세일즈포스 기반의 영업정보시스템과 연동해 영업 프로세스를 개인화 및 고도화하고, 고객과 파트너의 특성에 따른 영업 프로세스 차별화를 통해 신규 영업 기회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롯데렌탈 데이터플랫폼TF팀 엄희석 팀장은 “고객을...

롯데렌탈 세일즈포스 2022.02.15

퀘스트소프트웨어, 토드 ‘총판’으로 대상정보기술 선정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이하 퀘스트)는 자사 데이터베이스 관리 툴 제품인 토드(TOAD) 총판으로 IT 컨설팅, 솔루션 및 아웃소싱 서비스 전문기업인 대상정보기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정보기술은 오라클 뿐만 아니라 베리타스, 넷앱 등 국내외 유수 공급업체의 파트너로 각 분야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대상정보기술은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DB 전문가를 위한 프리미엄 관리 툴인 ‘토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토드 제품은 ▲개발 코드의 효율적인 품질 관리 ▲SQL 자동튜닝 ▲가상 유저를 이용한 DB 동시접속 부하 시뮬레이션 ▲간편한 DB 모니터링 ▲다양한 DB 플랫폼 환경에 대한 데이터 쿼리 및 분석 등을 제공한다. 퀘스트소프트웨어 장재호 대표는 “토드가 이번 대상정보기술과의 총판계약을 통해 기존의 유통망에 대상정보기술의 파트너 영업력을 추가할 수 있게 되어 보다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신규 총판과 함께 공공기관 및 상업용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정보기술 오승후 대표는 “대상정보기술은 현재 오라클, 베리타스, 화웨이, 넷앱, 셀파소프트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각 분야 최고의 솔루션과 전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대상정보기술이 갖고 있는 오랜 유통 사업 경험을 활용해 퀘스트소프트웨어와 함께 협업해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퀘스트소프트웨어 대상정보기술 2022.02.14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KT 마켓플레이스에 ‘펜타호’ 입점…퍼블릭 클라우드로 타깃 시장 확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KT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펜타호(Pentaho)’를 입점, 클라우드 환경에서 손쉬운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타깃 시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제공하는 펜타호는 오픈소스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통합 및 분석을 위한 자동화 솔루션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변환, 적재, 분석까지의 과정을 코딩 없이 GUI 기반으로 편리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의사결정을 위한 시각화 구현 등 모든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디지털 인사이트 확보를 원하는 기업들을 위해 최적의 분석 모델링 및 머신러닝 모형 구현 환경도 제공한다.  펜타호는 데이터 수집, 변환,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강력한 ETL(추출·변환·적재) 및 분석용 솔루션 PDI(Pentaho Data Integration), 사용자 관점에 맞는 리포팅·시각화·분석·예측 기능을 지원하는 PBA(Pentaho Business Analytics)로 구성돼 AI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코딩 없이 GUI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 변환, 분석, 저장, 예측모형 구현까지의 업무 프로세스를 엔드투엔드(End-to-End)로 자동화하고 업무 프로세스 스케줄링, 실시간 모니터링 등의 효율적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펜타호는 KT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 후 테스트 작업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MSP(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전문 업체이자 KT 클라우드의 공식 판매사로 등록된 인프라닉스와 함께 판매 모델을 구축,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KT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펜타호를 활용해 손쉽게 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을 구현하고 ETL, 데이터 분석 작업을 할 수 있다. 펜타호는 프리미엄, 베이직으로 상품이 구성되며, 고객 요구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온프레미스 사업에도 적용 가능하다. 또한 펜타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2.02.14

아이언소스, ‘앱 애널리틱스’ 출시 통해 모바일 앱 및 게임 개발자의 사용자 확보 및 성장 극대화

아이언소스는 앱 및 게임 개발자들에게 사용자 참여 및 실시간 운영 지원에 대한 필수적인 가시성과 모니터링을 제공해 성장과 수익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 애널리틱스(App Analytics)’ 베타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앱 애널리틱스는 아이언소스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개발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앱 수익화와 유저층 확장 및 최적화를 위해 필요한 앱 분석 데이터를 모두 한 곳에서 원스톱 서비스로 구축하고 있는 도구이다. 아이언소스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 위험관리 책임자(CRO)인 오머 카플란은 “이번 출시된 앱 애널리틱스는 개발자들의 목표에 기여하며, 중요한 앱 성과 데이터를 추가해 수익화, 유저 확보 및 앱 분석을 망라하는 플랫폼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적으로 아이언소스의 앱 애널리틱스는 사용자 행동, 평균 플레이 시간, 진행 상황 등의 데이터를 통해 앱 및 게임 전체의 내부 구조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한다. 아울러 개발자가 별도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할 필요없이 A/B 테스트를 관리하고 앱을 원격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실시간 운영 소프트웨어(Liveops software)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앱 디자인에서 게임 내 메커니즘, 앱 내 수익화에 이르기까지 앱 내부 구조 변경에 관한 영향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제품 관리자, 게임 디자이너, CEO 등 앱에서 작업하는 모든 사람들이 매출, 유저 확보 및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리소스를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최적의 결정에 필요한 정보에 접근 가능하며 더 나은 가시성을 확보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오머 카플란 CRO는 “이번 출시로 당사 플랫폼의 기능 폭이 한층 넓어질 뿐만 아니라 앱 기반 비즈니스 내에서 대응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인력 수요도 증가한다”며, “아이언소스는 앱 애널리틱스를 통해 BI 분석가, 게임 디자이너, 제품 관리자 등 관계자들에게 그들의 제품과 비즈니스를 개선하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 및 실시간 운영 지원을...

아이언소스 2022.02.14

'비울수록 빨라진다' 맥 디스크 정리 팁 4가지

시간이 지날수록 맥에는 찌꺼기가 쌓인다. 더는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애플리케이션이나 더는 필요 없는 데이터가 늘어나고, 데스크톱에는 실제로 쓰지 않는 앱 아이콘으로 가득찬다. 최근엔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이런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 이제 곧 다가올 봄을 맞아 잠시 시간을 내 맥을 청소할 때다.   저장 공간 최적화하기 일단 저장 공간 관리 앱을 열자. 스포트라이트(커맨드-스페이스)나 메뉴 바의 상단 왼쪽에 있는 애플 로고 클릭한 후 '이 맥에 관하여' > '저장 공간'을 차례로 선택하면 된다. 이제 '관리'를 누른다.   왼쪽의 '추천'을 누르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 '자동으로 휴지통 비우기' 등 다양한 옵션을 볼 수 있다. '저장 공간 최적화'에서는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 이미 본 오래된 TV 시리즈나 오래된 이메일 첨부파일을 자동으로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과 문서 정리하기 왼쪽 컬럼에서 응용 프로그램도 클릭해 보자. 설치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파일 크기에 따라 확인하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항목을 쉽게 삭제할 수 있다. 이제 같은 왼쪽 탭에서 문서도 선택해 보자. 오른쪽 창에 대용량 파일, 지원되지 않는 앱 등 다양한 섹션이 나타나는데 각각 자세히 살펴볼 만하다. 라이트룸이나 파이널 컷 프로 같은 커다란 라이브러리 파일도 여기에 나타난다. 오래된 용량이 큰 파일이나 문서 혹은 현재 맥OS 버전에서 더는 작동하지 않는 앱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데스크톱 정리하기 데스크톱이 아이콘으로 어지럽게 가득차 있다면 이것도 정리할 필요가 있다. 데스크톱 화면의 아무 빈 공간을 오른쪽 클릭(트랙패드에서 두손가락 탭)한 후 '아이콘 정리'를 선택한다. 자동으로 보기 좋게 정리된다. 혹은 '아이콘 정리 방식'을 클릭해 정리해도 된다. '스택 사용'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동으로 같은 형식의 파일을 단일 아이콘으로 모아준다. 스택을 열려면 아이콘을 그냥 클릭하면 되는데 데스크톱을 매...

맥OS 디스크정리 2022.02.14

앤시스코리아,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 '앤시스 2022 R1’ 발표

앤시스코리아(www.ansys.com/ko-kr)는 새로운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 '앤시스 2022 R1(Ansys 2022 R1)’을 발표했다.  앤시스 2022 R1은 최상위 전문가가 특정 업무에만 적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주요 제품 설계 및 개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그 범위를 확장시킴으로써 더 많은 기업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산업-중심적인(industry-focused) 이 새로운 솔루션은 적용 범위를 크게 확대했다. 앤시스 2022 R1에는 외부 공기역학 시뮬레이션(aerodynamics simulations)에 맞게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조정할 수 있는 앤시스 플루언트(Ansys Fluent)의 고유한 항공우주 워크스페이스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항공기 설계자는 항공기의 효율성을 평가하고 아음속(subsonic)부터 초고속 흐름에 이르는 역학을 폭넓게 연구할 수 있다.  또한, 앤시스 포밍(Ansys Forming)은 엔지니어들이 자동차, 가전, 항공우주 및 포장재 산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판금 성형(sheet metal forming) 공정의 모든 단계를 디지털 방식으로 설계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앤시스 RF 어드바이저 온 디멘드(Ansys RF Advisor On Demand)는 엔지니어들이 차세대 하이테크 장치에 대한 무선 주파수 간섭(radio frequency interference)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앤시스 2022 R1은 인쇄회로기판(PCB) 및 3D IC(집적 회로) 패키지 설계 문제와 5G, 자율 및 전기화(electrification) 시뮬레이션과 관련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한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HFSS Mesh Fusion’을 기반으로 하는 ‘Phi Plus 메싱’ 기술을 통해 3D IC 패키징 문제를 포함한 복잡한 시스템 시뮬레이션 시에 매우 빠른 속도와 견고성을 제공한다....

앤시스코리아 2022.02.14

이파피루스, 미국 아티펙스 인수…“글로벌 전자 문서 기업으로 도약”

이파피루스(https://epapyrus.com/)는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아티펙스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밝혔다.   아티펙스는 1993년 설립된 글로벌 PDF 시장 1세대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고성능 PDL(Page Description Language) 엔진과 모바일 오피스 기술로 구글·어도비·HP·교세라·오라클 등 글로벌 프린터 제조 업체와 클라우드 서비스 벤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에 전자 문서 소프트웨어 엔진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PDL 소프트웨어 ‘고스트스크립트’ ▲PDF 뷰어 ‘뮤PDF’ ▲모바일 문서 편집기 ‘스마트오피스’ 등이 있다. 이파피루스 김정희 대표는 “아티펙스는 PDF 문서 및 그래픽 처리 관련 특허만 25종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모바일 문서 뷰어·모바일 오피스 부문에서 강점을 보유해 이파피루스의 전자 문서 노하우와 결합하면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인수로 몸집을 키운 이파피루스는 글로벌 전자 문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있는 시장 추세에 발맞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전자 문서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미 2021년 11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자사 대표 제품인 PDF 스트리밍 뷰어 ‘스트림닥스’를 등록했으며, 여기에 새롭게 모바일 환경의 접근성·사용성을 최적화한 신제품을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파피루스는 전자 문서와 인공지능 사업으로 ‘투 트랙’ 전략을 펼치며 2021년 매출 93억 원을 달성,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단숨에 매출 2배 성장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4년 기업 공개(IPO)까지 추진할 전망이다. editor@itworld.co.kr

이파피루스 아티펙스 2022.02.14

"트위터 내 불평 모았더니" 불만 추적 봇으로 알아본 IT 제품 불만 지수

봇으로 전자제품에 대한 트위터 내 불만을 추적하자 구글 픽셀 6 스마트폰, HP 노트북, 애플 아이패드 6이 가장 많은 불평의 대상이 된 제품이라는 보고서가 공개됐다. 그러나 큰 변별력이 없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다. IT 제품 리뷰 웹사이트인 일렉트로닉스 허브(Electronics Hub)는 많이 판매되는 유명 IT 제품을 대상으로 ‘불만 탐지 도구’를 사용해 트윗에 표현된 감정을 분석했다고 발표했다. 일렉트로닉스 허브는 ‘각국에서 가장 많은 불평을 받은 IT 제품(The Most Complained About Tech Products in Every Country)’이라는 보고서를 공개했다.  트윗에 표현된 불만을 감지한 봇은 유명 IT 제품을 언급한 수천 개의 트윗을 분석하고 트윗 내용에 따라 점수를 매겼다.   노트북 중에서는 HP 제품이 전체 부정적인 트윗의 29.1%를 차지했다. 레노버와 델이 각각 28.8%, 25.5%로 그 뒤를 이었다. 애플 노트북이 받은 불만도 17%로 집계됐다. 보고서의 소제목인 ‘미국에서 가장 많은 불평을 받은 IT 제품’ 항목에서는 애플 아이패드 6이 다른 태블릿을 크게 앞섰다. 태블릿을 언급한 10건의 트윗 중 8건이 애플 아이패드 시리즈를 언급했다. 보고서는 특히 “6세대 아이패드가 전체의 33.3%를 차지했다”라고 보고했다. 7세대 아이패드에 대한 부정적인 트윗은 27.9%였다.  보고서는 “때때로 ‘껐다 켜기’를 건너뛰고 IT 기기를 던져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영국 사용자 8명 중 1명은 IT 기기 때문에 화가 나서 기기를 부순 경험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 IT 제품을 부수는 대신 소셜 미디어에 불평하면 다른 사용자의 공감을 얻고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라고 조사의 목적을 밝혔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시리즈 X, 리얼미 버즈(Realme Buds) 헤드폰, 핏빗 차지4, 고프로 히어로8 블랙, 필립스 휴 브릿지 등이 높은 순위에 이...

트위터 불만족 2022.02.14

SAP 코리아-룩센트, ESG 전략수립 자문 서비스 위한 업무협약 체결

SAP 코리아(www.sap.com/korea)는 기업가치 개선 전문 경영 컨설팅 업체인 룩센트(www.looxent.com)와 함께 SAP 코리아 본사에서 ‘ESG 전략수립 자문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와 룩센트는 기업들의 ESG 전략 수립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위한 ESG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 발견을 위한 각 사의 전문 분야를 활용하기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SAP 코리아와 룩센트는 기업고객의 ESG 전략 수립에 있어 상호 노하우와 솔루션을 공유 및 결합한다는 방침이다. ESG 경영을 통한 기업가치 개선 사업의 기회 발굴을 위한 공동 마케팅 및 사업 진행을 위해 SAP 코리아는 ESG 진단, 실행, 모니터링에 필요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이미 양사는 2019년 디지털 전환을 통한 기업가치 개선 자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운영 혁신 및 전략 수립을 위해 각 사의 전문 분야를 활용해왔다. 이번 ESG 전략수립 자문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는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하고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 노력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룩센트 오승목 대표는 “ESG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SAP 코리아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룩센트는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국내 기업이 ESG 리스크를 능동적으로 관리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AP 코리아 신은영 대표이사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ESG 퍼스트’를 외치고 있는 등 최근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SAP는 SAP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그린토큰 등 기업의 ESG 리스크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여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

SAP 코리아 룩센트 2022.02.14

아틀라스랩스, 실시간 화상회의록 작성해 주는 ‘스위치미팅’ 출시…“B2B 시장 본격 진출”

아틀라스랩스는 화상회의를 실시간으로 기록해 회의록을 작성해 주는 ‘스위치미팅’ 서비스를 베타 출시했다.  아틀라스랩스는 읽을 수 있는 통화녹음 앱 ‘스위치콜’을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스위치콜은 음성통화 내용을 문자로 대화창에 옮겨주는 앱으로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위치미팅은 스위치콜의 화상회의 버전이다. 구글의 화상회의 시스템인 구글 미트(Google Meet)를 기반으로 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구글 미트를 통한 화상회의 시에 사용할 수 있다.    스위치미팅은 화상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녹음해 주는 것은 물론, 문자로 바꿔준다. 회의가 끝난 후 번거롭게 음성파일을 추출하여 업로드할 필요가 없다. 특히 화상회의 시에는 여러 명의 참석자가 존재해 다수가 말을 하게 되는데 스위치미팅은 회의 참석자의 각각의 목소리를 구분하여 개별로 음성 정보를 수집하고 자동으로 분리해서 실시간으로 기록해 준다. 또한 스위치미팅을 사용하면 문장으로 기록되는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 표시를 통해 따로 구분할 수 있고, 담당자에게 해당 내용을 쉽게 공유할수 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자동으로 회의록이 생성된다. 회의 참석자가 정확하게 회의 내용을 확인하고 회의 내용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회의록 내용의 재생, 회의록의 검색과 같은 부가 기능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위치미팅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사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기업 차원의 도입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아틀라스랩스는 스위치미팅을 향후 줌, 팀즈 등 다양한 화상회의 서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한편, 자연어 이해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말하는 사람의 의도 감지, 유형 분류 등 작성되는 회의록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아틀라스랩스 2022.02.11

공훈, 비대면 신원확인 관련 기술특허 13건 등록

연구개발특구소재(대덕) 연구소기업인 공훈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딥러닝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전’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음성특징 사용자 인식방법’과 안면인식에 대한 R&D을 통해 13건의 기술특허를 등록했으며, 추가적인 출원 심사를 통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훈의 비대면 신원확인 기술은 음성인식, 음성확인,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된 다중식별기술로 비대면 R&D 육성사업을 지원받아 원격교육, 재택근무, 비대면 금융상품 가입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용자 신용확인 솔루션 ‘후아유(Hooau)’를 선보였다. 특히, 공훈은 특허를 기반으로 멀티모달 사용자 신원확인 솔루션 ‘후아유’의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확대되고 있는 비대면 환경에서의 사용자 확인 이슈는 주로 원격교육, 재택근무, 금융상품 가입 등과 관련이 있다. 원격교육의 경우 대행 로그인 방지 등을 위해 ID/Password를 통한 로그인 후 스마트폰을 포함한 여러 방법의 추가적인 본인 확인이 수행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로 학생과 교사 모두가 불만인 상태다. 또한, 재택근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정당한 사용권한이 있는 직원의 사내 시스템 접속을 확인하고 직원의 근대에 대한 사용자 식별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아울러 금융회사의 영업점 감소에 의한 비대면 금융업무의 확대로 비대면 환경에서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인 사용자 신원확인 수단이 필요하다. 모두가 지문인식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며, 모두에게 공인인증서 또는 OTP와 같은 신원확인 수단을 제공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사용 능력 수준도 연령별로 다양하기 때문이다. 공훈 이태훈 대표는 “공훈의 사용자 식별 솔루션 ‘후아유’는 식별 매체를 대상 문맥제시형의 음성인식기술과 STT(Speech To Text)를 이용한 사용자 확인, 음성 특징 매칭을 이용한 음성 식별과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 환경과 사용 능력에 제약없...

공훈 2022.02.11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업데이트…“더욱 빠른 영상 편집 지원”

어도비가 더욱 효율적인 영상 편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음악과 영상이 일치하도록 음악을 지능적으로 재배열하는 ‘리믹스(Remix)’와 ▲이전보다 최대 3배 빠른 캡션 생성이 가능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Speech to Text)’을 포함해, ▲소셜 크리에이터 및 영상 제작자에 이르는 다양한 영상 편집자를 위한 기능이 제공된다.   프리미어 프로의 새로운 기능인 ‘리믹스’는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음악을 분석해 영상 재생시간에 맞춰 원곡보다 짧거나 긴 새로운 믹스를 만들 수 있다. 리믹스는 기본 사운드 패널(Essential Sound)에서 슬라이더를 사용해 쉽게 다양한 배치를 시도해 볼 수 있으며, 편집자가 음악을 페이드 인 또는 페이드 아웃하거나 자르기 도구로 수동 편집하면서 수 시간이 걸렸던 작업을 몇 초 만에 가능하게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 기능은 인텔 코어 i9과 애플 M1 프로세서를 탑재한 컴퓨터에서 최대 3배, 이외 프로세서에서는 2배 빨라진 편집을 지원하며 더욱 빠르고 유연한 작업을 돕는다. 또한 사용자는 최대 12개까지 지원되는 언어 팩을 다운로드해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도 기존 버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준의 정확도를 유지하며 영상에 캡션을 전송할 수도 있다. 언어 팩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데스크톱 앱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GPU 가속을 통해 인텔 또는 엔비디아(NVIDIA) 그래픽을 갖춘 윈도우 시스템에서 HDR 콘텐츠를 최대 10배 빠른 속도로 내보낼 수 있고, 많은 색상 정보를 포함한 10비트 영상도 한층 더 빠르게 내보낼 수 있다. 프리미어 프로의 최신 버전에 탑재된 GPU 가속은 선형 지우기(Linear Wipe)나 블록 디졸브(Block Dissolve) 효과가 적용된 영상의 재생 및 내보내기 속도도 향상시...

어도비 2022.02.10

웹케시, 자금 관리 시스템 ‘브랜치4.0’에 횡령 방지 기능 추가 출시 

웹케시가 2월 중에 중견·대기업 및 공공 자금 관리 시스템 ‘브랜치4.0’에 횡령 방지를 위한 ‘AI안심자금보고서’ 및 ‘FDS 시스템’을 추가 장착하고 ERP 연계를 확장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랜치는 2005년 선보인 기업 및 공공기관을 위한 자금 관리 시스템이다. 1·2금융권, 카드사, 증권사,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자금을 통합 관리해주며, 탁월한 통제 시스템으로 횡령 같은 자금 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과거 수작업으로 작성하던 핵심 자금 보고서도 자동으로 서비스를 받는다. 여기에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치4.0에서는 AI안심자금보고서가 탑재돼 실제 거래내역 기반의 정확한 금융 정보를 매일 아침 CEO, CFO 등 C레벨 경영진에게 모바일로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나 실자금 내역 확인이 가능해 자금 사고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AI안심자금보고서는 전일 잔액과 현재 잔액을 비교해서 자금 변동 내역을 전달하는 ‘일일시재보고서’, 금융 기관별 자금 지출 내역 정보를 전달하는 ‘자금지급보고서’ 등 두 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FDS(이상 거래 감지 시스템)는 고액 출금 거래, 지정 시간 외 거래 등 일상적 범주에서 벗어난 이상 금융 거래 발생 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통지하는 강력한 감시 기능을 제공한다. ▲실제로 지정된 금액 이상의 출금 ▲허용된 시간 외 자금 이체 거래 ▲과거 거래 내역이 없는 계좌로 일정 금액 이상 이체 ▲집금 모계좌 변경 ▲배분 입금 계좌 변경 등 특이 동향이 발생하면 즉시 모바일로 이상 정황을 자동 보고해준다. 웹케시는 브랜치4.0을 올 3월에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모 상장사 직원이 회삿돈 2,000여 억 원을 횡령한 사건으로 자금 횡령 방지책과 관련한 고객들 요구가 증가하면서 서비스 제공을 2월로 앞당기게 됐다. 브랜치4.0은 자금 횡령 방지 기능과 더불어 SAP, 더존, 영림원 등 170여 종의 재무 회계 ERP와 연계로 경비 관리, 식대 관리, 복지 관리 등의 연계서비...

웹케시 2022.02.10

라움소프트, 예금보험공사에 리포팅툴 ‘클립리포트’ 공급 

라움소프트는 예금보험공사의 디지털 뉴딜 IT구축사업 중 리포팅툴 상용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분야에서 ‘클립리포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금보험공사의 사업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전체 시스템을 개편하는 400억 원대 규모의 차세대 IT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대국민 IT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리포팅툴 상용 소프트웨어 분리발주에는 총 3개 솔루션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으며, 제안서 발표 등 공정한 경쟁을 거쳐 9명의 심사위원 중 과반 이상의 평점과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 클립소프트의 ‘클립리포트(CLIP report)’가 최종 선정됐다. 라움소프트 측은 예금보험공사의 경우 기존 사용하던 경쟁업체의 솔루션으로부터 새롭게 클립리포트로 변경한 윈백(Win-Back) 사례임을 강조했다. 클립소프트의 수많은 차세대 사업 경험과 전담 기술지원 인력 배정, 다양한 기술지원 방안 등으로 비춰 대국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영위하려는 공공기관의 변경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라움소프트는 지난 12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차세대 ▲채권관리시스템 ▲국유재산시스템 등 사업에서도 기존 솔루션을 제치고 클립리포트로 윈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라움소프트 성해용 공공사업총괄은 “기존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던 시스템을 모두 클립리포트로 변경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올해도 한발 더 앞서가는 제품과 기술지원으로 고객의 성원에 진심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라움소프트 2022.02.10

제록스, 신규 비즈니스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제록스가 신규 비즈니스를 출시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이하 OCI)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제록스는 오라클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제조용 3D 프린팅과 핵심 인프라를 위한 구조물 안정성 모니터링(Structural health monitoring), 고객지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AR(증강 현실) 등의 신기술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제록스 나레쉬 샨커 수석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오라클 클라우드 및 오라클 넷스윗트(Oracle NetSuite)를 통해 높은 민첩성과 빠른 속도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며, “이제 추가적인 통합 없이 단일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제록스의 각 사업부는 오라클 클라우드 및 넷스윗트의 활용을 통해 IT 부서의 개입 없이 온라인 판매와 주문 생성, 송장 처리, 성과 추적, 재무 계획 실행, 데이터 송수신을 수행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록스의 신규 사업부는 핵심 인프라를 모니터링하는 산업용 IoT, 제조를 위한 3D 프린팅, 고객지원 서비스를 위한 AR 등의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했다. 제록스는 비즈니스 출시를 앞당기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수익화하기 위해, 딜로이트 및 인포시스와 협력해 광범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했다. 여기에는 예산 및 재무 계획을 위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PM(Oracle Fusion Cloud 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재무 및 회계를 위한 넷스윗트, 온라인 상점을 위한 오라클 커머스(Oracle Commerce) 및 완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플랫폼을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가 포함된다.  OCI는 오라클 인테그레이션(Oracle Integration)을 통해 다각적 통합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오라클...

제록스 2022.02.10

로지텍, 포괄적 미팅 제공 ‘로지텍 라이트사이트 2’ 출시

로지텍은 화상회의 발표자의 클로즈업 뷰와 전체 회의실 뷰를 동시에 제공하는 ‘로지텍 라이트사이트(RightSight) 2’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라이트사이트 2 자동 프레임 기술을 통해 발표자에 집중하면서 설명을 듣는 동시에 다른 참가자의 손짓, 화이트보드에 글을 쓰는 모습 등 전반적인 회의실 상황까지 살펴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로지텍 비디오협업 총괄 관리자 겸 부사장 스캇 왈톤은 “원격 참가자들은 사무실 동료들과 화상회의를 할 때 종종 이등 시민처럼 느껴질 수 있어 중요한 회의실 대화를 놓치거나 회의 흐름을 따라잡기 위해 애쓸 수 있다”며 “라이트사이트 2는 원격 참가자들이 자신의 위치에 상관없이 회의실 상대방과 동등한 입장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퀄라이저”라고 말했다. 라이트사이트 2는 오디오와 비디오 지능을 결합해 회의실에 있는 참가자 위치와 목소리를 감지한다. 새로운 모드인 스피커 뷰(Speaker View)는 랠리 바(Rally Bar)와 랠리 바 미니(Rally Bar Mini)의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해 발표자와 그룹 전체의 화면 속 화면(picture-in-picture view) 뷰를 제공한다. 발표자용 메인 카메라는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부드럽게 조정하는 회전 및 확대 기술을 선보이며 광각 AI 뷰파인더(AI Viewfinder)로 룸을 프레임화해 원격 참석자들이 모든 미팅 교류를 선명하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한다. IT 관리자는 스피커 뷰와 그룹 뷰 중 가장 적합한 모드를 선택해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다. 라이트사이트 2 스피커 뷰는 로지텍의 모든 주요 클라우드 비디오협업 파트너와 호환되므로 기업 IT 팀은 로지텍 비디오협업 에코시스템이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의 변화하는 요구에 맞게 조정될 것을 확신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룸에서 화면 속 화면 모드로 작동하며 각 발표자와 룸 스트림을 별도의 개별 타일로 보여주는 줌 룸 멀티-스트림 기...

로지텍 2022.02.09

“디지털 스킬 갭, 한국 19개 국가 가운데 18위…14%만이 업무용 디지털 스킬 보유”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개국의 2만 3,000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스킬 갭 인식’을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최근 디지털 스킬 갭 인식 조사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스킬 인식 지표(Digital Skill Perception Index)는 17점으로 조사 대상 19개 국가 가운데 18위를 차지했다. 인도, 브라질, 태국이 각 1위에서 3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6위, 일본이 19위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준비 수준(Digital preparedness) ▲스킬 수준(skill level) ▲디지털 접근성(access) ▲디지털 교육 참여도 등 약 11개의 설문을 바탕으로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과 실제 보유한 디지털 역량 차이를 의미하는 ‘디지털 스킬 갭’과 관련된 인식 현황을 분석했다. 글로벌 평균 디지털 스킬 갭 인식 지수는 100점 만점에 33점이며, 설문 조사에 참여한 19개 국가의 인식 지수는 15점~ 63점 사이에 분포했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디지털 스킬 인식 지표는 국가별 실제 디지털 스킬 현황을 조사한 것이 아닌, 응답자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로 국가별 지표 차이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특성에 따라 상이하며, 디지털 스킬에 대한 기준이나 기대치가 높을수록 낮은 점수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1,550명의 응답자 가운데 14%만이 현재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반면 5년 이내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비율은 약 12%에 그쳤다. 응답자 중 8%만이 디지털 스킬 학습을 위한 리소스를 제공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스킬 개발을 위하여 학습과 트레이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비율은 약 14%에 불과하다. 국내 응답자가 꼽은 디지털 스킬 1위는 ‘암호화 및 사이버보안’이며, ‘이커머스와 디지털 거래(Digital Trade)’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디지털 관리’, ‘데이터 ...

세일즈포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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