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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크리에이쇼 8.0 아틀라스 리뷰 | 노코드 개발과 CRM의 매력적인 결합

크리에이쇼(Creatio, 전 bpm’online)는 노코드와 최대한의 자유도로 기업 워크플로우와 기업 CRM을 자동화하는 단일 플랫폼을 표방한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워크플로우 구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크리에이쇼 앱 관리와 판매/마케팅/서비스를 위한 CRM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또한 사전 구축된 산업별 BPM 워크플로우와 애플리케이션, 템플릿, 커넥터 모음도 제공한다. 크리에이쇼 앱은 브라우저 또는 모바일 기기에서 실행할 수 있다. 크리에이쇼 서버는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에 구축할 수 있다. 크리에이쇼의 경쟁 상대는 세일즈포스, 허브스팟(HubSpot),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다. 약 400개의 로우코드/노코드 제품과도 여러 부분에서 겹치는데, 특히 BPM 기능이 있는 제품과는 직접적으로 경쟁 관계다. 크리에이쇼는 전 세계 700여 곳의 파트너사가 있으며 파트너에 50% 마진을 제공한다.     크리에이쇼의 주요 기능 그렇다면 크리에이쇼의 슬로건, '노코드와 최대한의 자유도로 기업 워크플로우와 CRM을 자동화하는 단일 플랫폼'은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될까? 한 부분씩 살펴보자. 스튜디오 크리에이쇼(Studio Creatio) : 스튜디오 크리에이쇼의 용도는 BPM 워크플로우, 데이터 모델, 통합이다. 크리에이쇼 제품군의 기본 솔루션이며, 별도의 앱, 또는 다른 크리에이쇼 제품 및 크리에이쇼 마켓플레이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일부로 제공된다. 스튜디오에는 2가지 버전이 있다. 무료 버전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설계와 구현 속도를 높여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및 맞춤형 비즈니스 앱 개발을 위한 로우코드 플랫폼이다.   크리에이쇼 프로세스 디자이너(Creatio Process Designer) : 크리에이쇼 프로세스 디자이너는 스튜디오 크리에이쇼의 일부로, BPM 워크플로우 다이어그램 제작을 지원한다. 프로세스 요소에는 사용자 작업, 시스템 작...

크리에이쇼 Creatio 노코드 2022.03.07

How-To : 음성 받아쓰기 기능으로 구글 문서 작성하기

필자는 구글 문서에서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작성하면서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음성 받아쓰기 서비스는 구글의 기본 서식 지정 및 편집 명령 덕분에 매우 정확하고 꽤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글 제품이 최고의 무료 오피스 제품군 가운데 계속해서 주류를 차지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음성 받아쓰기 기능은 문자나 서식 설정이 많은 긴 형태의 콘텐츠에서는 명령의 지정과 실행 사이에 지연 시간이 발생한다. 따라서 무한한 인내심을 가진 사용자가 아닌 이상 분량이 긴 콘텐츠를 다룰 때는 구글 문서의 음성 받아쓰기 기능이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메모, 회의 안건, 회의 요약 또는 전자메일의 초안과 같은 간단한 문서를 만들 때는 견고한 기능이다. 음성 받아쓰기 기능 시작하기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몇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최신 버전의 크롬과 컴퓨터에 연결된 작동 가능한 마이크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작동한다. 시작에 앞서 구글 드라이브 또는 구글 문서도구에서 구글 문서를 새로 만들어보자. 새 문서 화면의 상단 메뉴에서 '도구 → 음성 입력'을 선택하거나 키보드에서 'Ctrl+Shift+S' 단축키를 입력한다. 도구에서 음성 입력을 선택한 경우 문서 왼쪽에 마이크 아이콘이 있는 창이 나타난다. 마이크를 클릭하면 빨간색으로 바뀐다. 메뉴에서 접근하지 않고 단축키를 입력한 경우에는 곧바로 빨간색 마이크가 나타난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빨간색 마이크 상태에서 음성 인식이 시작된다.   말할 때 잠시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다. 구글은 사용자를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 수정 작업을 줄이기 위해서는 되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야 한다. 물론 구글은 아무리 명확한 발음이라도 해당 음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음성 인식이 완료되면, 마이크를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눌러 인식을 종료하면 된다. 마...

구글문서 구글문서도구 음성받아쓰기 2022.03.04

베스핀글로벌,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 출시

베스핀글로벌(https://bespinglobal.com)이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구축을 원하는 기업 고객들을 위한 ‘SaaS 전환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aaS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운용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설치 단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자유롭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SaaS 상품인 옵스나우(OpsNow)의 개발과 운영은 물론, 수많은 고객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맡아온 전문성과 상품화 노하우를 살려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클라우드 도입과 개발 지원을 넘어, ▲고객 니즈 분석을 통한 상품화 컨설팅 ▲시스템 연동을 통한 인터페이스 개발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 운영 지원 등 SaaS 솔루션 구축을 총체적으로 돕는다. 더불어 마켓 출시 전략 등 비즈니스 측면도 조언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추후에는 물류 관련 SaaS 마켓플레이스도 제공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미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 협업해 통합 물류 관리 SaaS 상품인 ‘부릉 TMS’의 상품 고도화와 시장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메쉬코리아는 엔진으로만 보유하고 있던 TMS 솔루션을 클라우드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SaaS 상품인 ‘부릉 TMS’로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기업들의 물류 효율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SaaS 산업도 동반성장하고 있다”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서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aS 제공 기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술과 비즈니스를 포함한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2022.03.04

한국공간정보통신, SaaS GIS ‘모두의지도’ 베타 서비스 출시  

한국공간정보통신이 누구나 손쉽게 지도를 제작할 수 있는 ‘모두의지도(https://modoomap.com/)’ 베타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지금까지 전문가만 활용하던 지도 제작 소프트웨어 기반 지도 제작에서 탈피해 일반인도 사용자 친화적인 템플릿을 활용해 손쉽게 본인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 ‘모두의지도’을 개발해 SaaS(Software as a Service) GIS 형태로 서비스한다.  SaaS GIS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공공 데이터나, 본인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로 다양한 형태의  지도 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한국공간정보통신 김인현 대표는 “모두의지도는 주소 데이터를 엑셀이나 텍스트로 올리면 자동적으로 좌표를 생성해 홈페이지, 전화하기, 네트워크 분석, 지자체 별 데이터 등을 확인할 수 있다”며, “모두의지도를 사용하면 초보자도 손쉽게 공간정보를 활용해 업무나 개인 정보 저장 등을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모두의지도’ 서비스는 주소 칼럼을 포함하는 엑셀, CSV 형식 파일을 서비스 웹상에 드래그 앤 드롭함으로써 손쉽게 지도를 제작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iOS 사용자 모두 각각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모두의지도’ 앱을 설치해 정보를 올릴 수 있으며, 공개지도와 비공개지도로 구분해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지도를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자체 개발한 주소정제 및 지오코딩 솔루션을 도입해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GIS 분야 전문역량을 활용해 이동 거리 분석, 공간통계 등 다양한 추가 분석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모두의지도를 이용해 사용자 참여형 지도를 만들거나, 시설물관리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군산대학교의 젠트리피케이션 관련 연구에도 활용되기도 했으며, 이 서비스에 포함된 경로안내 엔진은 현재도 롯데글로벌로지스의 택배 안내 시스템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모두의지도’ 서비스는 ...

한국공간정보통신 2022.03.03

“슬랙 인수 효과 살렸다” 세일즈포스, 기록적 분기 실적에 매출 목표도 ↑

세일즈포스가 모두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자사의 2022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또한 최근 마무리된 기업용 메시징 플랫폼 슬랙 인수로 내년 매출이 3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0년 277억 달러를 들여 슬랙을 인수한 이후, 세일즈포스는 슬랙의 인기에 힘 입어 매출 면에서 계속 혜택을 받았다. 이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전 세계에 걸쳐 대다수 기업이 하이브리드 및 원격 근무 모델 촉진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세일즈포스는 슬랙의 제품 로드맵을 지연시키지도 않았다. 2021년 하반기에 음성 툴인 슬랙 허들과 클립을 출시했으며, 세일즈포스의 익스피어리언스 클라우드에서 호스팅하는 커뮤니티 포럼 사이트를 개설하고 워크플로우 엔진도 재설계했다. 세일즈포스는 자사의 2023회계연도 슬랙의 매출을 15억 달러로 예상한다. 슬랙을 세일즈포스의 다른 제품과 통합하는 작업도 계속되고 있다. 2021년 9월 협업 앱에서 세일즈포스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클라우드에 액세스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출시하며 초기 통합 작업을 공개했다. 이번 실적 발표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세일즈포스는 슬랙과 기존 제품과의 통합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세일즈포스는 자사의 2022회계연도 마지막 분기에 총 매출 73억 달러의 기록적인 성과를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26%가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처음으로 세일즈포스 세일즈와 서비스, 슬랙을 포함한 플랫폼, 마케팅 등 모든 사업 영역이 최소한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세일즈포스는 자사 2023회계연도 매출 전망도 업데이트했는데, 약 320억 달러로 2022회계연도의 265억 달러보다 21% 증가한 수치이다. 이 역시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인 318억 달러를 넘었다. 호조의 실적 발표에 따라 세일즈포스의 주가 역시 3% 이상 올랐다.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공동 CEO로 선임된 브렛 테일러는 계획 중인 다른 대형 인수합병은 없다며, “세일즈포스는 슬랙에 집중하고 ...

세일즈포스 슬랙 실적 2022.03.03

How-To : 디스코드에서 낯선 사용자의 다이렉트 메시지 차단하기

디스코드(Discord) 서버에는 사용자의 현재 관심사에 대한 훌륭한 커뮤니티가 많다. 일례로 PCWorld에서는 최신 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 '더 풀 너드(The Full Nerd)'를 운영한다. 안타깝게도 디스코드의 모든 서버는 봇 계정이나 적절한 경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일부 사용자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봇 계정과 일부 사용자는 다른 서버 구성원에게 원치 않는 DM(Direct Message)을 무분별하게 발송하면서 누군가의 하루를 망쳐놓는다.   이런 문제는 사용자가 새로운 서버에 가입할 때마다 디스코드가 기본적으로 DM 창을 열어두기 때문에 발생한다. 봇과 모르는 사용자의 괴롭힘을 끝내려면 이런 설정을 바꾸어야 한다. 설졍 변경은 간단하다.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서버 개인정보 보호 설정 기본값'에서 '서버 멤버가 보내는 다이렉트 메시지 허용하기' 토글을 꺼두면 된다. 이를 비활성화하면 서버에 가입할 때 기본적으로 다이렉트 메시지가 허용되지 않는다.   서버별로 수동 설정도 가능하다. 이미 많은 서버에 참가하는 사용자는 토글을 한번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기존에 접속해 있던 서버에도 변경 사항을 적용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 창에서 '네'를 선택하면 변경 사항이 소급 적용된다. 특정 서버 구성원의 다이렉트 메시지만 수동으로 활성화하는 방법도 있다. 데스크톱에서는 프로그램 좌측의 탐색 메뉴에서 서버 아이콘을 우클릭한 다음, 개인정보 설정을 선택하면 토글이 있는 창이 나타난다. 모바일에서도 서버 아이콘을 클릭한 후 오른쪽 상단에 있는 3개의 점 아이콘을 누르면 토글이 있는 창이 나타난다. 모든 설정을 마쳤다면 다시 그룹 채팅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사용자 설정을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현재 사용 중인 각 디스코드 서버에서 닉네임을 변경하는 방법도 있다. 디스코드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라면 초보 가이드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editor@itword.co.kr

디스코드 HOWTO DM 2022.03.02

'WPF의 현대적 재해석' 아발로니아 UI의 이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의 후속작을 한참 개발할 당시, 업체는 데이터베이스 기반 객체 파일 시스템 WinFS, 웹 서비스에 기초한 새로운 의사소통 툴 세트 인디고(Indigo, 코드명), 그래픽 설명 언어에 기초한 새로운 표시 레이어 아발론(Avalon, 코드명) 등 이른바 ‘롱혼의 3가지 기둥’을 중심으로 한 '롱혼(Longhorn)' 전략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은 이 중 인디고와 아발론만 살아남아 닷넷(.NET)의 WCF(Windows Communication Framework)와 WPF(Windows Presentation Framework)로 윈도우 비스타(Vista)에 포함됐다.   WPF는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강력하며 많은 닷넷 프레임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하지만 크로스 플랫폼 닷넷 6으로의 전환으로 WPF는 다소 뒤쳐졌다. 여전히 오픈 소스 닷넷 개발에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지원으로만 제한된 상황이다. 즉, 이를 활용해 리눅스나 맥OS에서 구동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는 없다. 결국 WPF 기반 코드를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닷넷 6 이상으로 가져오기 힘들어졌고, WPF,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윈UI 3(Windows UI Library)을 윈도우 앱 SDK로 통합할 때도 마찬가지다.   아발로니아,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WPF의 재설계  여기에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아발로니아(Avalonia)다. XAML 기반 WPF 애플리케이션을 최신 크로스 플랫폼 세계로 가져오는 방법을 제공한다. 아발로니아 기반 코드는 윈도우 외에도 맥OS, 리눅스에서 구동할 수 있으며, x86, x64뿐 아니라 ARM을 네이티브로 지원한다. 최신 아발로니아 빌드는 대부분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지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지원도 개발 중이며 현재 공개 프리뷰 상태다. 여기에는 iOS, 안드로이드, 웹어셈블리(WebAssembly...

아발로니아 Avalonia WPF 2022.03.02

KSTEC, 현금흐름 최적화 솔루션 ‘아바이가 CFO’ 국내 출시

KSTEC(이하 케이에스텍)은 현금흐름 최적화 솔루션 ‘아바이가 CFO(AVAIGA Cash Flow Optimizer)’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바이가는 프랑스 인공지능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아바이가 CFO 솔루션은 머신러닝(Predictive Analytics)과 최적화 기술(Prescriptive Analytics)를 융합한 엔진을 탑재한 현금흐름 최적화 솔루션으로, 현금흐름 가시성, 현금 포지션 예측, 현금 부족 상황 선제적 조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케이에스텍 데이터 사이언스 및 애널리틱스 사업팀 오복수 기술이사는 “기업이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 전쟁 등과 같은 국제 정세, 금리 등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를 고려하기는 쉽지 않다“라며, “아바이가 CFO 솔루션이 기업의 현금흐름 관리를 개선하는 데 혁신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에스텍은 3월 3일 오후 3시,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방송 올쇼TV(www.allshowtv.com/detail.html?idx=941)를 통해 아바이가 CFO 출시 웨비나를 진행한다. 20여 년 동안 모델링, 데이터마이닝, AI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케이에스텍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애널리틱스 사업팀 오복수 기술이사가 발표자로 나선다.  editor@itworld.co.kr

케이에스텍 2022.02.25

오라클,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 발표

오라클이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새로운 범용 API,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Oracle Database API for MongoDB)를 발표했다.   이 새로운 API를 통해 개발자들은 앞으로도 몽고DB의 오픈소스 툴과 오라클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JSON Database)에 연결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한편, 오라클의 다중 모델 역량 및 자율 구동 데이터베이스의 이점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제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서 몽고DB 워크로드를 구동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접속 문자열 변경 외에, 기존 애플리케이션 변경이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다.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는 저렴한 JSON 중심 개발을 위해 설계되었다. 개발자들이 몽고DB 및 오라클 SQL(Oracle SQL)용 API 모두를 통해 동일한 문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분석, 머신러닝, 공간 분석 등을 위해 데이터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에 분류할 필요가 없다.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는 ▲확장 가능한 SQL을 활용하는 전체 분석 쿼리 및 보고서 ▲서로 다른 JSON 문서 컬렉션 간 또는 JSON 문서 및 기타 관련 데이터 간 통합 ▲관계형 데이터 및 분석 쿼리 결과를 몽고DB 컬렉션 형태로 표시 ▲머신러닝 알고리듬 또는 JSON 문서 데이터에 대한 공간 분석 실행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익스프레스를 활용한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IDC의 데이터베이스 애널리스트 칼 올롭슨은 “마침내 몽고DB 개발자들은 완전한 자율 운영 역량을 갖게 되었다”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JSON 문서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클라우드 상에서의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대폭 단순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

오라클 2022.02.25

트렐로, 포트폴리오 작업 추적 강화를 위한 대시카드 출시

22일 트렐로(Trello)는 사용자가 작업을 더욱 잘 추적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사 플랫폼의 신기능을 몇 가지 공개했다. 작업 관리 툴이 플랫폼을 정비하고 표준 보드 형식 외의 작업을 관리할 수 있는 트렐로 뷰(Trello Views)를 출시한 지 1년 만이다.   이날 트렐로는 뷰의 범위를 더욱 확장해 사용자가 워크스페이스 캘린더와 워크스페이스 테이블 뷰를 통해 한 곳에서 여러 개의 보드로 작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한, 트렐로는 사용자가 한 곳에서 여러 개의 다른 카드를 추적할 수 있는 독립형 카드인 대시카드(Dashcards)를 출시했다. 트렐로 공동 설립자인 마이클 프라이어에 따르면, 트렐로는 작년부터 비전을 수립해 점차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직원이 공유해야 할 작업과 자신의 고유 작업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라이어는 트렐로 보드가 단 한 명의 직원에게도 가치를 제공한다고 주장하며 “직원은 각자에게 중요한 것이 있으며, 자신의 작업 방식이 글로벌 뷰나 공유 뷰에 반드시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들 대안으로 트렐로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다. 트렐로는 개인 작업과 팀 협업을 모두 포괄하며, 트렐로의 고유 기능은 바로 개인화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IDC 소셜 및 협업 연구 책임자 웨인 커츠만은 아틀라시안(Atlassian)이 트렐로를 통한 성공적인 온보딩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트렐로가 개인이 작업을 보고 수행하는 방식에 잘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커츠만은 “개인에게 책임을 지우면 이들은 자신의 학습과 협업 스타일을 충족할 수 있으며, UI가 최적화돼 있지 않다는 이유로 기한에 쫓길 일이 없다. 트렐로는 이런 부분을 매우 직관적인 방식으로 해결한다”라고 말했다.   개선된 트렐로 뷰 새 워크스페이스 캘린더 보기는 여러 보드의 정보를 하나의 캘린더로 가져와 팀의 작업을 더욱 잘 감독할 수 있다. 기한을 강조 표시하...

트렐로 대시카드 워크스페이스 2022.02.24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제34회 정기총회 및 제2회 소프트웨어 런앤그로우 포럼 개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는 ‘소프트웨어 기반 신·융합산업 대표기관으로 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KOSA 비전 2030’을 선포했다. KOSA는 2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제34회 정기총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통산업을 포함한 산업 전반이 SW를 활용한 융합 산업으로 변화함에 따라, KOSA가 전 산업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기반 신·융합산업의 대표기관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에 따라, KOSA는 비전 2030에 기반한 2022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KOSA는 소프트웨어 기반 신·융합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산업혁신팀 및 협회 산하 서비스혁신위원회를 신설해 신·융합산업 규제개혁 및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존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위한 공공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에서의 원격지 개발 활성화 및 양질의 인력 수급 등의 활동 병행도 언급했다. 또한 올해에도 회원지원 활동을 강화해 런앤그로우 포럼 등 회원사 네트워킹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회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KOSA는 비전 달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 기반의 신·융합산업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신규임원을 선임했다.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기업은 부회장사에 ▲(주)위지윅스튜디오 ▲쌍용정보통신, 이사사에 ▲나무기술 ▲인크루트 ▲굿센 총 5개 기업이다. 이날 2021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발표를 통해서는 작년도 KOSA 신규가입 정회원사가 역대 최대치인 345개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OSA 신규 가입 정회원사가 300개사를 돌파한 것은 설립 이래 처음으라고 덧붙였다.  또한, KOSA는 정책 활동을 강화해 지난 해 6월 KOSA 산하 SaaS추진협의회를 발족했다. 특히 SaaS추진협의회는 김부겸 국무총리 및 과기정통부, 중기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이 직접 참석한 발족식을 개최하며, 명실상부 SaaS분야 국내 대표 협의회로서의 위상을 확보했다.  아울러, 같은날 오전에 개최된 ‘제2회 소프트웨어 런앤그로우 포럼’에는 KO...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22.02.24

마이크로소프트, 멀티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자사 보안 앱 업데이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와 워크로드, 하이브리드 컴퓨팅 인프라에서 작동하는 디지털 ID 액세스에 가시성 확보 및 통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는 멀티클라우드 환경 보안에 대한 책임이 점점 가중되고 있는 CSO를 위해 자사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23일 발표된 업데이트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GCP)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포 클라우드(Microsoft Defender for Cloud)의 확장을 포함한다. 작년 7월 클라우드녹스(CloudKnox)에서 인수한 권한 관리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셈이다. 확장된 서비스는 애저 및 애저 액티브 디텍토리(Azure Active Directory)의 ID 관리와 컴플라이언스, 결제 기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센티넬(Sentinel) SIEM 애플리케이션에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과 아카이빙 기능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고객은 이들 모든 기능을 중앙 집중식 관리 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컴플라이언스, 신원 담당 부사장 바수 자칼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 기업은 더욱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정교한 랜섬웨어와 국가 차원의 공격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작업 및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이런 신기능과 오퍼링을 설계했다”라고 밝혔다. 기업 클라우드 사용에 관한 최근 플렉세라(Flexera)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92%가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 멀티클라우드 관리 툴을 사용하는 기업은 42%에 불과했다. 자칼은 “이런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완벽하게 수용하기 위해서는 보안 솔루션의 복잡성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포 클라우드를 확장 지원하는 GCP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애플리케이션 2022.02.24

드롭박스-원티드랩, 파트너십 체결…원티드스페이스에 전자서명 기술 연동

드롭박스가 HR테크 기업 원티드랩과 기술제휴를 위한 독립소프트웨어개발업체(Independent Software Vendor, 이하 ISV)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원티드랩은 자체 개발한 인사관리(이하 HR) 솔루션인 원티드스페이스(Wanted Space)에 드롭박스의 전자서명 서비스 헬로사인(HelloSign)을 연동해 사용자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서명 업무를 진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원티드스페이스에서 헬로사인을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돼, 하나의 플랫폼에서 직원 채용, 관리 등에 필요한 계약 및 서명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인쇄, 자필 서명, 스캔을 위한 수작업이 사라지고, 서명 업무를 위해 기타 앱을 따로 실행할 필요가 없어 인사 담당자의 생산성과 데이터 관리성이 개선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일례로, 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잡애더(JobAdder)는 자사 소프트웨어에 헬로사인을 연동해 후보자의 합류(on-boarding) 시간을 30분 이내로 대폭 단축했다. 수작업으로 문서를 처리하던 기존의 워크플로우보다 97% 빨라진 것이다. 드롭박스와 원티드랩은 원티드랩의 제품에 연동되는 드롭박스 제품 및 서비스를 늘려 나가면서 스마트한 HR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고객 기반 확대에도 기여하게 된다. 드롭박스는 국내 시장에서 채용, HR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입지를 넓혀온 원티드랩을 통해 국내 기업 사용자와 접점을 확대한다. 원티드랩은 전 세계 사용자가 신뢰하며 사용하는 드롭박스의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원티드랩 신사업 김세훈 총괄이사는 “원티드스페이스는 뛰어난 연동성, 서비스 안정성, 데이터 보안 기술을 갖춘 드롭박스와 협업하여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HR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며, “클라우드 기반의 SaaS HR 솔루션을 통해 하나...

드롭박스 원티드랩 2022.02.24

PTC 코리아-씨엔비스, ALM 기반 ASPICE 컨설팅 위한 MOU 체결

PTC코리아와 씨엔비스가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PTC는 씨엔비스에 ALM(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씨엔비스는 기능안전 및 개발 표준 준수를 위한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전기차 등 자동차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미래 기술에 대비하고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SPICE(Automotive Software Process Improvement and Capability dEtermination), ISO 26262 요건 준수가 필수적이다. 씨엔비스는 ASPICE 기술지원 전문 기업으로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가 ‘인탁스(iNTACS) 멤버’로 선정한 기업이다. 씨엔비스는 국내 첫 인탁스 교육 업체로 선정돼 300여 명 이상의 ASPICE 예비심사원을 양성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 ASPICE 선임심사원 양성이 가능한 강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PTC코리아는 씨엔비스와 협력해 오토모티브 기업들이 차량 및 부품 개발 초기부터 생산, 폐기에 이르는 전체 생명주기에 안전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이에 대한 추적성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ALM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의 고객 맞춤형 협업 솔루션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팀의 협업과 조정이 필요한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가시성을 보장한다. 특히 PTC는 고객 성공 관리(Customer Success Management) 전담 팀을 통해 솔루션 구매 이후에도 요구사항 버전 관리 및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능 등을 복잡한 제품 사양의 검증을 보장하고, 예측 가능성을 향상시켜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양사는 자동차, 철도, 항공,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능 안전 주요 이슈를 진단하고 ALM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전장 소프트웨어 품질 확보를 위해 PTC...

PTC 코리아 씨엔비스 2022.02.24

오라클, 기업 공급망 효율성 및 가치 제고 위해 신규 물류 관리 기능 출시

오라클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효율성 및 가치 제고를 위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SCM(Oracle Fusion Cloud Supply Chain & Manufacturing) 내 신규 물류 관리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CM포트폴리오 내 새롭게 업데이트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Oracle Fusion Cloud Transportation Management) 및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Oracle Fusion Cloud Global Trade Management)를 통해 기업은 비용과 리스크 절감, 고객 경험 개선 효과를 누리는 동시에 비즈니스 중단 상황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 및 오라클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기업이 물류 관리 관련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고객에게 주문 이행 정확도 개선과 물류비용 절감, 고객 경험 증대, 공급망 전반의 예측하지 못한 변화 관련 리스크 관리 등을 지원한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에 적용된 새로운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극심한 기상 변화, 항공기 지연 등 거시적인 수준의 장애는 물론, 인력 및 수용 역량 부족 등 네트워크 관련 문제의 잠재적인 영향까지 모두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물류 배송 기간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고 운송 지연, 급송 물류 관리 및 추가 안전 재고 확보 등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서비스와 함께 공급망 관리의 선도 기업들은 수화물의 운송 절차를 간소화 및 자동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에는 스팟 입찰 자동화 및 여러 수화물을 결합 및 추적하는 기능이, 오라클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에는 무역 협약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무역 분석 자동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러한 신규 기능들은 기존에 수동으로 처리해야 했...

오라클 2022.02.24

'운동에 열정이 식었을 때' 꼭 설치해야 할 앱 5가지

판에 박힌 운동에 너무 익숙하다고 느낀다면, 여기 소개하는 모바일 앱이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다. 필자 역시 운동할 때마다 마음을 다잡거나 최소한 옆구리가 아픈 것 같은 느낌을 없앨 방법이 필요한데, 기본적으로 신경이 다른 곳에 가 있으면 운동하는 시간이 덜 힘들기 마련이다. 따라서 노련한 런너든, 이제 운동을 시작하든 상관없이 이들 앱은 운동을 더 재밌고 쉽게 만들어준다.   좀비, 런! 심장에 가장 좋은 운동은 좀비를 피해 달리는 것이다. 좀비, 런!(Zombies, Run!)은 스토리 기반의 달리기 게임이다. 런너 5로 실행하면 여러 가지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더 오래 걷거나 달릴수록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또한, 이 앱은 거리와 시간, 소비한 칼로리 등을 기록한다. 필자와 같은 사람이라면 허벅지 근육의 비명을 날려 버리기 위해 약간 심리적인 상황 연출이 필요할 텐데, 바로 여기서 이 앱이 필요하다. 이 앱은 몸은 물론 마음까지 단련시켜 준다는 점에서 특징적이다. iOS용 좀비, 런! 다운로드 안드로이드용 좀비, 런! 다운로드   인그레스 프라임 인그레스 프라임(Ingress Prime)은 여기서 소개하는 다른 앱과 조금 다르다. 근본적으로 이 앱은 증강 현실 게임이다. 포켓몬 고(Pokémon Go)와 비슷하지만, 플래그를 캡처하는 요소가 추가됐다. 이 앱은 스마트폰의 GPS를 이용해 신비한 포탈을 찾는다. 이들 포탈은 보통 예술품이나 독특한 건물, 도서관, 조각상 등과 연결된다. 사용자는 실제로 집 밖에 나가 주변에서 이들 포탈을 찾아야 한다. 게임은 이들 포탈을 찾고 경쟁팀의 포탈을 빼앗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켓몬 고보다 더 복잡한 게임을 찾고 있다면, 인그레스 프라임이 딱이다. iOS용 인그레스 프라임 다운로드 안드로이드용 인그레스 프라임 다운로드   채리티 마일스 채리티 마일스(Charity Miles)는 사용자의 신체 활동을 돈으로 바꿔 미리 설정한 곳에 기부하는 앱이다. 최고의 보상 방식인 셈이다...

운동 모바일앱 좀비런 2022.02.24

몽고DB 코리아, 국내 비즈니스 성과 및 현황 발표 

몽고DB 코리아가 국내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최근 한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성과 및 고객유치 현황을 공유했다.   지난 2018년 설립된 몽고DB 코리아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국내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강자로 자리 잡고 있다. 빠른 성장세와 더불어 시장 진입 초기인 2019년 140여 곳이었던 국내 고객사 수도 지난해 말 기준 450개 이상으로 대폭 증가하며 기업들의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조력자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 대기업과 IT 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규모 및 업계의 기업이 몽고DB 솔루션을 활용하며 데이터베이스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몽고DB 코리아 신재성 지사장은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팬데믹은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몽고DB의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하는 기회로 작용했다”며 “특히, 한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 속도를 달성한 배경에는 개발자에게 어느 환경에서든지 구동될 수 있는 개발자 친화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몽고DB의 대표 서비스인 아틀라스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플랫폼(Application Data Platform)으로 개발자가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관리 및 배포할 수 있게 한다.  몽고DB 코리아 김준 기술총괄상무는 “기존의 레거시 데이터 인프라 환경은 점차 다양해지는 서비스 개발 및 구축 환경에서 비용 및 시간의 비효율성을 초래한다”며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플랫폼은 최신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작업을 위한 통합 인터페이스로, 넓은 범위로 확장 가능한 워크로드와 통합된 검색 엔진,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유연한 데이터 보관을 지원하는 데이터 중심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했다. 신재성 지사장은 더 나은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몽고DB 코리아의 향후 지원 및 비즈니스 방향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몽고DB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구글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 ...

몽고DB 코리아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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