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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애플리케이션

“직원 60%, 6개월 내 새 일자리 찾는 데 관심 있다"

유아이패스가 2022년 사무직 노동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사무직 노동자 대다수는 작년에 퇴사한 동료로 인해 큰 부담과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48%가 향후 6개월 내에 퇴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단순반복적인 업무가 불안감과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자동화와 같이 더 중요하고 고부가 가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프로세스나 기술의 도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유아이패스가 진행한 설문조사는 ‘퇴사의 시대(The Great Resignation)’가 직원의 직무 역할과 책임, 경력, 그리고 전반적인 경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인도, 호주, 싱가포르 전역에서 5,000명 이상의 사무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22년 2월 실시됐다. 구체적으로 보면, 전 세계적으로 사무직 노동자가 동료의 퇴사로 인해 직장 내에서 큰 압박감과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응답자의 83%가 동료가 퇴사함으로써 기존 업무 외 최대 6개의 새로운 업무를 맡았다고 답했다. 미국인 응답자의 77%와 전 세계 응답자의 68%는 자신의 직무 역할의 범위에 대해 명확하지 않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 70%가 향후 6개월 내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그럴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전 세계 응답자의 1/3은 현재 다른 직무에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인 노동자 사이에선 해당 수치가 44%까지 증가했다. 이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이유로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압박감 증가 ▲행정 업무에 과도한 시간 소비 ▲새로운 기술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훈련 부족 등을 꼽았다. 전 세계 응답자의 94%가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근무 후 피곤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들 중 ▲42%는 이메일 응답 ▲35%는 통화 및 회의 예약 ▲34%는 데이터...

유아이패스 2022.05.09

시놀로지, 기초 감시 솔루션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9.0 및 C2 서베일런스 출시

시놀로지는 기초 감시 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서베일런스 스테이션(Surveillance Station) 9.0을 공식 발표했다. 온프레미스 제품과 함께 시놀로지는 영상녹화물 백업 및 공유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인 C2 서베일런스도 출시했다.   시놀로지의 감시 제품 매니저 토니 린은 “50만 개가 넘는 활성 설치와 250만 개 이상의 카메라를 관리하는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은 개인 및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고 신뢰할 수 있는 VMS 솔루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발표는 기존 제품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점점 더 복잡해지는 구현에 대비하겠다는 시놀로지의 약속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보다 크고 정교한 구축을 위해 설계된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9.0은 카메라 피드, 지도, 재생 제어 및 알림을 단일 대시보드에 원활하게 결합해 상황 인식을 향상시키는 재설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미리 기입한 스프레드시트를 가져오거나 이미 설치된 카메라에서 설정을 복사해 일괄 배치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간소화된 마법사를 사용하여 몇 분 안에 수백 대의 카메라를 설정할 수 있다.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9.0을 사용하면 NVR, 드라이브 또는 관리 자격 인증이 유출되거나 도난당한 경우 기업에서 녹화된 영상에 별도의 암호화 계층을 추가해 보호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비디오 스트림 및 관리 데이터는 암호화된 SRTP/HTTPS 프로토콜을 통해 수집돼 내부 공격에 대한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를 제공한다.   CMS(Centralized Management System)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녹화 서버에 대한 원격 업데이트 관리를 통해 멀티 사이트 구축을 보다 안전하고 탄력적으로 유지해 모든 장치에 최신 보안 패치 및 기능 개선 사항을 적용할 수 있다.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9.0은 이중 녹화를 지원해 감시 영상을 C2 서베일런스로 동시에 스트리밍할 수 있다. 잠재적인 데이터 손실을 단 몇 초로 최소화...

시놀로지 2022.05.06

슈나이더 일렉트릭, 개방형 산업 자동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산업 자동화 시스템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IEC61499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범용 자동화 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개방형 플랫폼으로 기본 하드웨어 인프라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하고 배포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따라서 모디콘 PLC, 알티바 VSD(가변 속도 구동기) 및 산업용 PC와 같은 기존 자동화 플랫폼을 지원하고 복잡한 다중 VSD 제어 알고리즘을 중앙 PLC 없이 프로그램하고 VSD 컨트롤러(Altivar dPAC)에 배포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자산 중심 접근 방식은 전례 없는 비용 및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또한 엔지니어는 소모적인 수작업을 자동화하고, 중복 작업을 제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의 도입으로 기존의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2~7배 단축 가능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쳐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동아시아지역 프로그램 담당자인 김건 매니저는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범용 자동화를 향한 여정의 첫 번째 단계로써 차세대 산업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수용해야 한다”며,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시키려면 플랫폼을 개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EC61499 표준 기반의 독립된 비영리 협회인 유니버셜 오토메이션 협회의 구성원으로 범용 자동화 접근 방식의 산업 혁신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협회는 장비 제조업체, 장비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업체 그리고 최종 고객과 학계가 함께 협력해 분산 제어 시스템을 위해 특정 제조업체에 구애...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5.03

오라클, 직원 경험 플랫폼 ‘오라클 ME’ 출시

오라클이 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완전한 직원 경험 플랫폼 ‘오라클 ME’를 공개했다. 기업의 인사부서 및 경영진은 오라클의 인적자원관리(HCM) 서비스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HCM(Oracle Fusion Cloud HCM)에 포함된 오라클 ME를 활용해 전사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간소화하고 복잡한 업무를 맡은 직원들에게 업무 진행에 따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다.    오라클 ME는 개별 직원들의 상황을 기반으로 적합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수행도를 향상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직장 내 동료 관계를 강화하고, 관리자들과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오라클 ME를 활용해 관리자들은 직원들의 정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인사팀도 적시에 필요한 기능에 직접 접근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더욱 개인 맞춤화된 소통과 지원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오라클 ME에는 ▲오라클 터치포인트 ▲오라클 HCM 커뮤니케이트 ▲오라클 저니(Oracle Journeys) ▲오라클 커넥션 ▲오라클 HR 헬프 데스크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 등 오라클 클라우드 HCM 솔루션이 포함된다.  오라클 터치포인트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관리자가 직원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복지와 경력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을 기반으로 개발된 오라클 터치포인트는 관리자가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정서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 팀원들과의 신뢰 형성은 물론 포용적인 업무 환경 조성에도 도움을 준다.  오라클 HCM 커뮤니케이트는 인사팀이 직원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설계, 전송, 모니터링, 측정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직원 지원 솔루션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에 내장된 HCM 커뮤니케이트는 기업의 직원 데이터에 연결되기 때문에 인사팀은 독특한 특성을 가진...

오라클 2022.05.03

마이크로포커스 SMAX, RIA 리서치 ESM 부문 글로벌 선도업체로 선정

마이크로포커스는 SMAX(Service Management Automation X) 제품이 유럽 지역 내 RIA(Research in Action) 벤더 셀렉션 매트릭스(Vendor Selection Matrix)의 ESM(Enterprise Service Management) 영역에서 글로벌 선도업체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했다. 2022년 RIA 리포트에서 1위를 차지한 SMAX는 포괄적인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및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환경 지원 및 유연한 IT 자산의 정보수집 기능을 통해 낮은 총소유비용(TCO)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에이전트 생산성을 높이고 티켓 양을 줄이며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RIA의 관계자는 “SMAX는 고객 만족도와 비용 대비 가치 평가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으며 솔루션이 제공하는 기능의 범위와 수준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SMAX는 기업 내의 모든 팀이 IT서비스 뿐만 아니라 기업 내 다른 서비스에 대해서도 자동화 프로세스와 머신러닝 데이터를 활용해 오늘날의 디지털 세계에서 필요한 고객, 직원 및 기업 생태계의 의미 있는 관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로포커스 IT운영관리(ITOM) 제품 담당 신경환 이사는 “마이크로포커스의 SMAX는 ITIL기반 IT 서비스관리의 선두 제품”이라며, “많은 기업들이 서비스 관리 영역을 IT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사적 서비스(ESM)로 확대하는 상황에서, 마이크로포커스의 SMAX는 내장된 머신러닝 기능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며, 고객의 다양한 환경(On-Premise, Cloud, SaaS)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MAX는 ITSM, ESM 및 IT 자산 관리를 위한 단일 솔루션으로,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고 ▲제품 플랫폼에 포함된 머신러닝 ▲티켓 자동 분류 및 장애패턴 자동 분석 ▲AI 기반 가상 에이전트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는 스마트 변경 분석 기능 등을 통해 TCO를 절감한다. 최...

마이크로포커스 2022.05.02

IAR 시스템즈, 로우코드 상태머신 설계 솔루션 ‘IAR 비주얼 스테이트’ 최신 버전 발표

IAR 시스템즈는 그래픽 모델링 및 코드 생성 솔루션 ‘IAR 비주얼 스테이트(IAR Visual State)’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버전은 IAR 비주얼 스테이트를 리눅스나 윈도우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교차 플랫폼 호스트를 도입함으로써, 상태머신(state machine)에 기반한 유연하고 효율적인 개발 워크플로우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AR 비주얼 스테이트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해 특별히 제작돼 개발자들이 쉽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상태머신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솔루션을 활용해, 팀은 상태 시스템을 그래픽으로 설계하고, 스마트폰이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시스템용 C, C++, C# 또는 자바(Java) 소스 코드를 생성해 프로토타입 제작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IAR 비주얼 스테이트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C/C++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환경에서 자바 및 C# 애플리케이션을 그래픽으로 개발할 수 있으므로 임베디드,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포함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때 기능 차이가 생길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IAR 비주얼 스테이트는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변형에 대해 시뮬레이션과 검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고품질 코드와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보장하며, 설계 구현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IAR 시스템즈 2022.05.02

알파벳, 2022년 1분기 실적 저조 "클라우드와 검색 서비스 선전"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구글의 클라우드와 검색 부문은 데이터센터 및 인력 투자, 유튜브 광고 수익 감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 등으로 인해 올 1분기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다.    알파벳의 2022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미화 680억 달러(한화 약 85조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8% 감소한 164억 달러(약 20조 5,000억 원)였다. 구글의 CFO 루스 포랏은 부동산, 데이터센터, 인력 투자와 함께 “주로 구독 콘텐츠 비용과 유튜브의 광고 지원 콘텐츠 비용에 따른 콘텐츠 획득(content acquisition) 비용이 이번 분기 수익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와 워크스페이스 부문의 1분기 매출은 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의 성장률을 보이며 두각을 드러냈다. 하지만 구글의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인력 증원 등으로 9억 3,100만 달러의 운영 손실이 발생해 수익성 회복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다.  검색 부문은 이번 분기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396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알파벳의 막대한 수익을 계속해서 견인하고 있다. 유튜브 광고 부문의 매출은 6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 성장하는 데 그쳤다. 30%였던 1년 전 성장세에 비하면 부진한 성적이다. 유튜브는 틱톡(TikTok)을 겨냥해 출시한 ‘쇼츠(Shorts)’에 투자하면서 대응하고 있다.  포랏은 유튜브 부문 매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광범위한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이 전쟁은 유튜브 광고에 큰 영향을 미쳤다. 러시아에서 대부분의 비즈니스 활동을 중단했을 뿐만 아니라 유럽의 브랜드 광고주가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알파벳 구글 클라우드 2022.04.29

VNC 커넥트 리뷰 | 가성비 좋은 크로스 플랫폼 원격 데스크톱 앱

VNC 커넥트(VNC Connect)는 리얼VNC(RealVNC)의 리모트 데스크톱 솔루션이다. PC 1대당 월 35달러인 고투마이PC(GoToMyPC)와 달리 수 달러 정도로 상당히 저렴하다. 서버를 설정하려면 약간의 작업이 필요하지만, 한번 해두면 나머지 활용법은 매우 쉽다. VNC 커넥트를 사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리모트 데스크톱 커넥션(Remote Desktop Connection)과 마찬가지로 라우터와 방화벽을 일부 수정해야 한다. 그 이후에는 인스톨러를 클릭하는 작업만 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 5900 포트를 수정해야 했다. 이전에 테스트했던 다른 원격 데스크톱 프로그램 때문에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설정 페이지의 경고 아이콘으로 충돌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외에는 다른 컴퓨터와 기기의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정상적으로 인식했다.   VNC 커넥트는 서버와 뷰어 등 2개 컴포넌트로 구성된다. 제어하려는 PC에 서버를 설치하고 이 PC를 보고자 하는 PC나 기기에 뷰어를 설치한다. 클라이언트를 뷰어라고 표현했을 뿐 일반적인 리모트 데스크톱 솔루션과 같다. VNC 커넥트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라즈베리 파이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고, 이들 운영체제를 포함해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에서 연결할 수 있다. 비용은 제어하는 컴퓨터 1대당 월 3.39달러이고 여기에 접속하는 기기는 제한 없이 무료다. 뷰어는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버전도 있다. 가격은 월 17달러다.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버전은 PC 1대당 월 4.82달러다. VNC 커넥트는 다른 유료 리모트 데스크톱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파일 전송과 원격 출력, 쳇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이 제품은 PC 간 직접 연결(IP 주소와 IP 주소를 연결)과 포탈 기반 소통(초깃값은 리얼VNC 서버다)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단 연결돼 IP 주소로 로그인하면 가장 짧은 경로로 트래픽이 전달된다. 예를 들어 두 컴퓨터가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

VNC커넥트 원격데스크톱 2022.04.28

리미니스트리트, SK네트웍스와 오라클 DBMS 유지보수 계약 체결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SK네트웍스와 오라클 DBMS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DBMS의 유지보수를 위해 리미니스트리트 지원 서비스(Rimini Street support service)를 제공하는데, 유연하면서도 주도적인 IT 로드맵을 운영해 연간 유지보수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SK네트웍스에 평균 20년 경험을 보유한 선임급 PSE(Primary Support Engineer)가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해 10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는 SLA(서비스수준협약)을 제공한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상황에 있어서 IT시스템의 성능 및 장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업계 전문성을 갖춘 리미니스트리트와 공급 계약을 맺었다”며 “리미니스트리트는 유지보수뿐만 아니라 IT 운영을 위한 컨설팅 파트너로서 향후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리미니스트리트는 업계 대표 기업들이 불필요한 비용 투자를 최소화해, 지속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리미니스트리트 2022.04.28

구글 클라우드, 유튜브 네트워크 기반 ‘미디어 CDN’ 출시

구글 클라우드가 유튜브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개발자 도구, 머신러닝 기반 애널리틱스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를 출시했다.    4월 26일(현지 시각) 구글 클라우드에서 대규모 미디어 및 스트리밍 고객이 구글의 글로벌 유튜브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플랫폼 ‘미디어 CDN’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새로운 플랫폼은 구글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와 동일한 인프라를 구글 클라우드의 기존 클라우드 CDN 포트폴리오와 결합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다양한 API 및 자동화 도구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사전 집계된 메트릭 및 재생 추적을 통해 전체 인프라 스택의 성능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아울러 구글 클라우드의 운영 제품군 그리고 그라파나(Grafana),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 등 기타 옵저버빌리티 도구와의 통합도 제공한다.  또한 미디어 CDN은 맞춤형 광고 삽입, 생태계 통합, 플랫폼 확장 등의 인터랙티브한 경험 생성도 지원한다고 구글 클라우드는 밝혔다. 예를 들면 스트리밍 업체는 비디오 스티처 API(Video Stitcher API)를 활용한 통합 광고 게재를 통해 수익 창출을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22년 1월 글로벌 인터넷 현상 보고서(The Global Internet Phenomena Report)에 의하면 비디오 스트리밍은 2021년 상반기 전체 대역폭 트래픽의 53.7%를 차지했다. 1년 전보다 4.8% 증가한 수치다. 미디어 CDN은 여러 계층의 캐싱을 통해 자주 액세스하지 않는 콘텐츠의 경우 원본 호출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 원본의 성능 또는 용량 부담을 완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기능이 해당 구글 제품에 내장돼 있으며, 구글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등 타사 클라우드를 통해 호스팅되는 고객 콘텐츠를 지원한다.&nbs...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CDN 구글 2022.04.28

어도비, 영상 편집자와 제작자 간 협업 강화하는 '프레임닷아이오' 발표

어도비가 영상 편집자와 제작자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프레임닷아이오(Frame.io)와 카메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간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고용량 및 고품질 영상의 공동 시청을 지원하는 애플TV 4K용 프레임닷아이오 전용 앱을 공개하고, 안전한 콘텐츠 보관을 위한 보안 인증 기능을 추가했다.  어도비는 프레임닷아이오의 카메라 영상을 가장 빠르고 쉽고 안전하게 가져올 수 있는 카메라 투 클라우드(Camera to Cloud) 기능을 영화나 TV 프로그램, 광고, 기업용 영상, 실시간 이벤트, 소셜 미디어 등 모든 분야의 영상 제작자에게 제공한다. 테라덱(Teradek)의 영상 스트리밍 하드웨어인 서브 4K(Serv 4K)에 카메라 투 클라우드 기능이 도입돼, 카메라에 저장된 원본 영상의 10비트 4K HEVC 프록시를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에서 프레임닷아이오로 자동 전송할 수 있어 고해상도의 4K 파일을 저해상도로 변환하는 과정 없이 바로 영상 제작자 간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아토모스(Atomos)는 외장 레코더인 닌자 V(Ninja V) 및 닌자V+용 아토모스 쇼군 커넥트(Atomos Shogun Connect)와 커넥트(Connect) 모듈 출시와 함께 HDMI 비디오를 출력하는 모든 카메라에 카메라 투 클라우드를 적용해 어디서나 영상 제작자의 실시간 클라우드 협업을 지원한다. 카메라 투 클라우드의 연결 앱 목록에 필믹프로(FiLMiC Pro)가 추가돼, 스마트폰에 저장된 영상을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로 옮기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모바일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협업이 가능하다. 필믹 프로로 촬영한 고품질의 저용량 비디오를 카메라 투 클라우드를 통해 프레임닷아이오에 직접 업로드하고 모든 기기에서 원격으로 공동작업자와 즉시 공유할 수 있다.   프레임닷아이오는 색상 보정 시스템 중 하나인 필름라이트(FilmLight)의 베이스라이트(Baselight)와의 통합도 발표했다. 이번 통합으로 사용자는 별도 확장 프로...

어도비 2022.04.27

워크데이, ESG 목표달성 지원 솔루션 발표

워크데이는 글로벌 고객이 진화하는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관련 규제 및 기업 책임 요건을 충족시키는 두 가지 새로운 솔루션인 ‘ESG 소셜 리포팅(social reporting for ESG)’과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supplier risk and sustainability)’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이미 소속감 및 다양성 솔루션(belonging & diversity solutions), 지속가능한 소싱(sustainable sourcing), 컴플라이언스 교육(compliance training), 전반적 감사(pervasive audit) 및 다양한 내부 통제 기능, ESG 데이터 플래닝 및 분석 등을 통해 기업들의 ESG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솔루션으로 워크데이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ESG 소셜 리포팅 솔루션’은 목표 대비 진척도를 추적하고 개선 영역을 파악하기 위해 워크데이 HCM(Workday HCM) 솔루션에서 인력 구성, 조직 건전성, 다양성, 인력 투자와 관련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고객은 연령, 인종/민족, 군필여부 등의 지표별로 근로자를 세분화해 다양한 직원들에게 기본급/상여금, 수당 등을 포함해서 어떻게 보상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Workday People Analytics, VIBE 인덱스 포함), 워크데이 피콘 직원 보이스(Workday Peakon Employee Voice), 워크데이 러닝(Workday Learning) 등의 추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의 사회적 이니셔티브 진척도 추적 및 변화를 위한 조치 등 ESG의 사회적 측면에 대한 노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을 개선하고 기업의 직접적인 제품 생산 이외 과정...

워크데이 2022.04.27

아카마이, 리노드 관리형 데이터베이스·오디언스 하이재킹 프로텍터 발표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www.akamai.com)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기존의 보안 및 컴퓨팅 제품군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카마이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시장에 진입하며, 리노드 관리형 데이터베이스(Linode Managed Database) 및 오디언스 하이재킹 프로텍터(Audience Hijacking Protector)의 출시, 그리고 개발자와 사이버 보안 전문가를 위한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다.  리노드 관리형 데이터베이스는 지난 3월 서비스형 인프라 플랫폼 제공업체인 리노드를 인수한 이후 발표한 첫 제품이다. 관리형 데이터베이스는 기존의 리노드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요청을 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아카마이는 리노드 관리형 데이터베이스의 출시 발표와 동시에 리노드의 11개 글로벌 데이터 센터에 마이SQL(MySQL)용 리노드 관리형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022년 2분기에는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레디스(Redis) 및 몽고DB(MongoDB)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지원되는 각각의 관리형 데이터베이스에서 고정 요금제, 보안 및 복구 수단, 유연한 배포 옵션, 고가용성 클러스터 옵션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아카마이의 오디언스 하이재킹 프로텍터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해 설계된 새로운 솔루션으로,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케팅 사기의 위험성을 줄이고 수익 창출의 기회를 극대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온라인 소매업의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온라인 브랜드의 보안 팀은 최근 사용자들에게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는 새로운 현상을 목격하고 있다. 이는 사용자 하이재킹(audience hijacking)으로, 쇼핑객들이 인증되지 않은 광고 및 팝업에 유인돼 해당 온라인 소매 기업의 웹페이지에서 이탈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오디언스 하이재킹 프로텍터와 더불어, 아카마이는 기업들...

아카마이 2022.04.27

팀뷰어코리아, 이혜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팀뷰어가 이혜영 팀뷰어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팀뷰어 아시아태평양지역 조직 구축의 일환으로 새롭게 설립된 팀뷰어코리아를 이끌게 된 신임 이혜영 대표이사는 한국 시장에서 팀뷰어의 입지를 확대하고, 전략적 파트너십과 제휴를 통해 견고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혜영 대표이사는 30년 이상 IT 업계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의 경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그동안 채널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파트너 네트워크와 전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팀뷰어 아태지역 총괄 이소정 사장은 “한국 시장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리더십, 그리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온 탄탄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 대표이사가 한국 고객들이 비즈니스 활동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한국에서 팀뷰어의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혜영 대표이사는 팀뷰어에 합류하기 전 IBM에서 파트너 에코시스템 담당 전무로 재직하며 총판, 리셀러, SI, ISV, MSP와의 비즈니스 협업과 채널 비즈니스를 총괄했다. 이에 앞서 HPE에서는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책임자, x86서버(ProLiant) 사업부 총괄 매니저 및 고객 담당 영업 관리자의 직책을 역임했다. HPE에서 재직하는 동안 이 대표이사는 전략 기획, 사업 개발, 파트너 관리 업무를 주관하며 한국에서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성장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혜영 대표이사는 “아태지역의 동료들과 함께 괄목할 만한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어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다”며,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조직을 구축하고 팀뷰어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전념하며, 특히, 핵심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팀뷰어 2022.04.27

매스웍스, 기술 스타트업 지원 확대…표준 제품군 제공

매스웍스(kr.mathworks.com)가 참신한 기술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의 주요 내용은 기술 스타트업이 매트랩, 시뮬링크 및 100개가 넘는 툴박스를 포함하는 2종의 표준 제품군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스타트업을 위한 제품군은 설계와 시뮬레이션, 테스트 및 코드 생성을 위한 풀스택 개발 툴을 제공한다.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많은 기술 스타트업들이 자금 한계로 인해 효율적인 툴을 구매하는 데 제약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매스웍스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기술 스타트업이 비용에 대한 고민 없이 개념에서 최소 기능 제품을 빠르게 구현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군에는 매트랩 시뮬링크 관련 부가적인 기능에 대한 라이선스뿐만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 및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매스웍스 전문가의 기술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 기술 스타트업들은 매스웍스 스타트업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널리 알릴 수도 있다. 매스웍스는 공학 및 과학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의료 기술, 로봇공학 및 기타 업계에서 이미 7,000개의 스타트업이 매트랩을 사용 중이다. 이중 메타웨이브, 에이아이(AEye) 등의 기술 스타트업은 매트랩을 활용해 안전한 자율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 인식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자동차를 개발하는 네덜란드의 기술 스타트업 라이트이어도 매스웍스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및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매트랩 제품 마케팅 데이빗 리치 부서장은 “우리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과 협력해 왔으며, 최고의 툴을 사용하는 기업이 적은 위험으로 더 빠른 성공을 이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라며 “새로 출시된 스타트업 제품군을 통해 엔지니어들은 AI, 제어 설계, 물리적 모델링, 코드 생성, 클라우드 배포 등 매스웍스가 제...

매스웍스 2022.04.27

칼럼 | ‘비주류에서 주류된’ 오픈소스의 새로운 난제

오픈소스의 경제 역학이 변화했다. 애호가들의 프로젝트, 독립 코드 장인들, 관리형 서비스들이 어우러져 시장을 바꿔놓았다.    오픈소스가 온통 평화, 사랑, 리눅스 투성이였던 때를 기억하는가? 규모는 작았지만 열정으로 가득 찼던 시절 말이다.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GPL 대 BSD/아파치, 무료 소프트웨어 대 오픈소스와 같은 주제로 논쟁을 벌이고, 리눅스나 다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실제로 쓰이는 것만 봐도 열광하며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을 올렸던 때가 있었다.  어떤 이들은 이렇게 좋았던 옛 시절을 그리워할지 모른다. 하지만 오픈소스의 지위는 많이 달라졌다. 모든 소프트웨어가 구축되는 과정에 필수가 됐다. 그리고 이제 큰 기회와 엄중한 위험을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오픈소스가 품고 있는 기회에 비해 위험은 그만큼 알려지지 않았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사유 소프트웨어보다 더 버그가 많다고 지적하려는 것이 아니다. 사실, 오픈소스의 개방형 방식 덕에 오류가 발견되었을 때 빨리 수정될 가능성이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이 글의 논점은 이게 아니다. 컨설팅 기업 쏘우트웍스(Thoughtworks)의 기술 전문가 켄 무그레지가 언급했듯이 새로운 오픈소스 경제학이 일으키는 위험에 관한 것이다. 오픈소스는 어떻게 변했나   초창기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라이너스 토발즈 같은 한 명의 해커가 리눅스 등의 큰 프로젝트를 만들고 관련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에 열광했다. 다른 예로는 드라이즈 부이태트(드루팔)과 살바토레 산필리포(레디스)가 있다. 해커들이 재미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구축하거나 젠스 악스보(피오)처럼 '창의적 배출구'로 삼던 시절이었다. 이처럼 취미 활동에 가까운 오픈소스 개발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이면에 자리한 오픈소스 시장의 상황은 매우 달라졌다.  무그레지가 언급했듯이 대다수의 초기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대기업이 만든 독점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대안으로 시작했다 (...

오픈소스 2022.04.27

오나인솔루션즈코리아, 아모레퍼시픽에 AI 기반 SCM 플랫폼 공급

오나인솔루션즈(www.o9solutions.com)는 아모레퍼시픽(www.apgroup.com/int/ko)에 자사의 차세대 AI 기반 SCM 플랫폼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더 나은 협업, 규칙/데이터 기반 공급망 관리 및 운영, 글로벌 계획의 신뢰성 및 가시성 향상을 위해 차세대 디지털 전환 플랫폼의 도입을 검토했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우수한 성능, UI, 확장성을 지원하고, SCM 계획의 정확성과 가시성을 제공할 수 있는 단일 SCM 플랫폼을 도입 추진했으며, 오나인솔루션즈의 차세대 AI 기반 SCM 플랫폼을 최종 채택했다.  오나인솔루션즈는 그래프 기술, 인메모리 DB, SaaS, AI/ML 등 최신 디지털 기술 기반의 미래형 디지털 전환 플랫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에스티로더, 로레알, 에이본, 세포라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며 특화된 전문성과 경험, 그리고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기반으로 한 레퍼런스 모델로 빠른 구현과 가치실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 선택 요인이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나인솔루션즈의 차세대 SCM 플랫폼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양질의 데이터 확보를 통해 데이터 기반 공급망 의사결정 및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사 공급망 협업 프로세스 구축 및 업무 혁신을 통해 시장/고객 수요에 대한 공급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단일 플랜(Single plan) 기반의 공급망 운영 체계를 수립하고 제반 데이터 관리 및 목표/성과 관리 체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양질의 수요 정보를 바탕으로 전제품에 대한 판매계획을 수립한 뒤 판매계획을 기준으로 공급망을 운영해 지속적인 공급망 운영이 개선되는 체계로 전환할 수 있게 되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오나인솔루션즈를 이용해 데이터 기반의 보다 정확한 수요 예측이 가능해졌고, 컨센서스 기반의 중장기 수요계획에 따라 보다 우수한 수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공급망 ...

오나인솔루션즈코리아 아모레퍼시픽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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