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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애플리케이션

SAP 코리아, 'SAP NOW 서울' 2022 개최

SAP 코리아는 ‘SAP 나우(NOW) 서울 2022’를 개최하고 국내 고객 기업들에게 SAP의 혁신 솔루션과 다양한 분야의 고객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 신은영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크리스찬 클라인 SAP CEO가 ‘인텔리전스, 회복탄력성, 지속가능성’의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크리스찬 CEO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 지원, 전 세계적인 공급망 중단 상황 극복 및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 지원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폴 매리어트 SAP 아태지역 사장이 아태지역 고객 사례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전환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참석해 SAP 솔루션 도입 사례와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현대오토에버 서정식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기반 제조혁신플랫폼과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어 삼성SDS 김영주 부사장은 ‘DTaaS 시대의 ERP 현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더불어 LG CNS 김대성 상무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최진민 부사장은 각각 ‘싱글렉스, 단일 솔루션 내 최고의 SaaS 솔루션’ 및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SAP의 비대면 혁신 기술 전략’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오후 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기업 업무의 확장 ▲지속가능한 인력 구축 및 D2C 구축으로 비즈니스 성장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는 미래 재무 리더십 등 총 4개의 트랙을 통해 SAP의 혁신 사례가 제공됐다. SAP 코리아 신은영 대표는 “SAP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와 방향성, 아태지역의 의미있는 사례 소개와 다양한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하고, 나아가 더욱 많은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SAP 나우 서울 2022’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처음 개최되는 대면 고객행사...

SAP 2022.06.14

API 디자인, 개발, 테스트를 위한 무료 도구 12선

RESTful API의 인기가 높아지자 API를 생성하고 테스트하고 관리하는 도구도 점점 많이 나오고 있다. 이런 도구는 API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마감에 시달리는 전문가까지 쉽게 API를 살펴보고 테스트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음은 API 작업 시 유용한 서비스를 따로 선정한 것이다. 일부는 API를 구성하거나 테스트할 때 쓸 수 있으며, 입문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도 포함됐다. 전문적인 API 관리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단 평가판으로 이용해보고, 필요한 경우 더 높은 수준의 (유료) 서비스로 전환해보자.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Amazon API Gateway) AWS의 무료 평가판을 이용하면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를 포함해 AWS가 제공하는 대부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는 1년 동안 월 최대 100만 번의 API 호출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지만, 입문자에게는 괜찮은 처리량이다.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를 유료로 이용하면, 트래픽 관리, API 버전 제어 및 모니터링과 같은 메타 도구를 사용해 아마존 EC2, AWS 람다(Lambda) 위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론트 엔드 API를 구축할 수 있다. API메트릭스(APImetrics) API메트릭스는 API 모니터링 및 알림 시스템으로, 시각적인 API 제작 도구와 REST 및 SOAP API를 지원한다. 또한 여러 개의 API 호출을 순서대로 실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 시스템, 문제 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도 함께 제공한다. 무료 상품은 따로 없으며, 14일 체험판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다. 가장 저렴한 상품에선 월 최대 2만 회 호출을 허용하며, 모든 호출 결과는 제한 없이 계속 저장된다. 따라서 데이터 보관을 위해 별도의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어써터블(Assertible) 어써터블은 실제 서비스에 배치된 API를 모니터링 하기 위한 테스트나 어써...

API 과부하 테스트 2022.06.14

오픈소스 프로그램 선더버드, K-9 흡수해 안드로이드 메일 앱 통합할 예정

모질라가 K-9 메일(K-9 Mail)이라는 새로 안드로이드 기기용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발표했다. K-9 메일은 오픈소스 데스크톱 이메일 및 챗 애플리케이션인 모질라의 선더버드(Thunderbird) 제품군에 포함된다. 선더버드는 모질라 재단 자회사인 MZLA 테크놀로지에서 관리하고 있다. K-9 메일에는 선더버드 계정 자동 설정 기능, 개선된 폴더 관리, 메시지 필터, 데스크톱과 모바일 선더버드 동기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K-9 메일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K-9 메일 프로젝트 유지관리자 크리스찬 케터러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K-9 메일 앱이 선더버드 기능 셋과의 외양 일치라는 특정 개발 목표를 달성한 이후에는 궁극적으로 안드로이드에서 선더버드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터러는 cketti라는 ID로 모질라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선더버드는 무료 오픈소스 이메일, 달력, 뉴스피드, 챗 클라이언트 앱으로 윈도우, 맥OS,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2,000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선더버드와 마찬가지로 K-9 메일 프로젝트도 모질라 재단의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전적인 자금 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안드로이드 모바일 사용자는 구글 지메일,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엔드 투 엔드 암호화 이메일 서비스인 프로톤메일(ProtonMail)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선더버드 프로덕트 관리자인 라이언 리 사이프스는 처음부터 모바일 클라이언트를 새로 설계하는 것보다 선더버드 이메일 팀과 협력하는 것이 훨씬 이치에 맞다며 “선더버드 패밀리 제품군에 포함된 K-9 메일은 훨씬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수정을 제공할 자원을 얻을 수 있다”라며 장점을 설명했다. 사이프스는 “선더버드의 도움으로 K-9 메일 앱은 더욱 높이 날아오를 것”이라고 요약했다. K-9는 몇 가지 특정 기능이 빠졌을 뿐 현재 선더버드 데스크톱 앱과 외관...

메일앱 썬더버드 K-9 2022.06.14

퀀텀, ‘AI 활용한 콘텐츠 분석 자동화 솔루션’ 발표

퀀텀코리아는 방송, 후반 작업, 스포츠 및 기타 미디어 워크플로우에 사용되는 비디오 콘텐츠를 분석하고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AI 기반 콘텐츠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발표했다.    AI 기반 콘텐츠 분석 자동화 솔루션은 퀀텀 CatDV 자산 관리 및 자동화 플랫폼을 통합하고, 엔비디아 A2 텐서 코어 GPU 인프라 및 엔비디아 AI 플랫폼을 활용한다. 엔비디아 딥스트림(DeepStream), 엔비디아 리바(Riva), 엔비디아 맥신 SDK(Maxine SDK)는 퀀텀 CatDV 소프트웨어에 AI/ML 기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AI 플랫폼의 일부다. 퀀텀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분석 총괄 데이브 클락 부사장은 “퀀텀 CatDV는 미디어 트랜스포메이션 구현을 위해 수년간 엔비디아 GPU 시스템을 활용해 왔다”며, “이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은 엔비디아 AI/ML 기술을 콘텐츠 워크플로우에 추가할 수 있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휴먼 큐레이션을 강화하고 콘텐츠 라이브러리에 숨겨진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중앙집중식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솔루션은 검증된 자산 관리 및 자동화 플랫폼에서 고성능 GPU 하드웨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에 대한 내부 구축형(온프레미스) 대안으로서 사용할 수 있다. 고객들은 비디오 프레임 내 객체 인식, 음성-텍스트 변환, 비디오 및 오디오 슈퍼 해상도(super-resolution), 비디오 및 이미지 파일에 중요한 메타데이터를 추가하는 도구 등의 일반적인 콘텐츠 태깅 및 강화 작업을 자동화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미디어 콘텐츠 라이브러리의 숨겨진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의 향상된 비디오 강화 기능은 3월에 개최된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개발자 컨퍼런스인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에서 첫 시연된 바 있다. 컨퍼런스에서 이 솔루션은 수백 시간 분량의 축구 콘텐츠에서 심판이 ‘옐로우 카드’를 내미는 장면을 모두 찾아냄으로써 스포츠 방송사의 과...

퀀텀 2022.06.14

마이크로포커스, 네트워크 운영 관리 위한 SaaS 기능 강화

마이크로포커스는 포괄적인 네트워크 운영 관리(NOM:Network Operations Management) 솔루션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포커스 NOM 2022.05에는 SaaS를 통해 제공되는 ‘옵틱 데이터 레이크(OPTIC Data Lake)’를 활용해 강력한 성능 문제 해결, 대시보드 및 보고서 등 편리한 기능들이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포커스 ITOM 제품 마케팅 담당 이사인 트래비스 그린은 “마이크로포커스는 제품 전반에 걸쳐 SaaS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NOM의 최신 릴리스는 유연한 문제 해결 기능, 편리한 SaaS 기반 리포팅을 통해 네트워크 관리자가 네트워크 성능 데이터를 SLA 및 비즈니스 목표와 연관시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HTML5 기반 성능 문제 해결 모듈을 통해 네트워크 관리자는 변경된 사항에 대한 데이터를 비교해 무엇이 언제 잘못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모듈은 네트워크 장치의 성능 메트릭 데이터를 사용해 구성 변경으로 인한 네트워크 속도 저하를 식별한다.  성능 문제 해결 모듈의 새로운 기능에는 그룹화, 향상된 스케줄링 및 내보내기, 선택한 메트릭에 대한 여러 개체 추가가 포함된다. 오퍼레이션 브릿지 고객은 옵틱 데이터 레이크를 통해 NOM 데이터를 공유해 도메인 간 보고 기능을 추가로 활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포커스 NOM 2022.05와 더불어 네트워크 노드 매니저 i와 네트워크 자동화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포커스 2022.06.14

이파피루스, 일본 전자문서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인수..."해외 시장 경쟁력 높일 것"

이파피루스는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보안 서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쿠미나스의 모체는 1992년 설립된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리저드텍이다. AT&T와 로스 앨러모스 국립 연구소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기업으로, 문서 이미지 용량을 최대 1/20까지 줄일 수 있는 고효율 압축 기술 ‘데자뷰(DjVu)’를 개발했다. 이후 2003년 일본 세라템테크놀러지가 리저드텍을 인수, 2013년 전자문서 부문을 분사하며, 현재의 쿠미나스를 설립했다. 주요 고객사로 소니, 소프트뱅크, 시세이도, 덴츠 등 글로벌 기업들을 두고 있다. 이파피루스 김정희 대표는 “쿠미나스와는 2008년 출시한 고효율 PDF 변환 기술 ‘하이파이 PDF’ 개발을 위해 이파피루스의 자체 개발 PDF 엔진 기술과 쿠미나스의 ‘데자뷰’를 서로 교환 사용하는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며 “쿠미나스의 문서 압축과 문서 보안 기술은 물론, 우수 개발 인력들을 함께 확보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미 지난 2월 미국 PDF 전문 기업 아티펙스를 인수하며 몸집을 불린 이파피루스는 이번 쿠미나스 인수를 통해 미국에 이어 일본까지 활동 기반을 대폭 넓혔다. 제품 개발 역량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파피루스가 주축이 되어 새로운 개념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이를 아티펙스의 원천 기술로 구현하고, 쿠미나스의 고급 개발 인력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완성시킨다는 전략이다. 쿠미나스는 곧바로 이파피루스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동참하며, 가와사키 현 대표가 계속해서 운영을 맡는다. 이파피루스 대표 제품인 PDF 뷰어 ‘스트림닥스’ 등을 내세워 수요 대비 우수한 내수 제품이 부족한 일본 전자문서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이파피루스는 전자문서와 인공지능 사업으로 ‘투 트랙’ 전략을 펼치며 2021년 매출 93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매출을 2배 높이는 것을...

이파피루스 전자문서 2022.06.13

서비스나우, 히치 웍스 인수…기업의 직원 역량 관리 기능 강화

서비스나우가 인력 역량 매핑 및 인텔리전스 기업 ‘히치 웍스(Hitch Works)’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히치 웍스는 서비스나우의 대표 플랫폼이자 솔루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에 AI 기반의 인력 역량 관련 통찰력을 추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기업 고객이 직원 역량 개발 분야와 인력 계획을 연결함으로써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기업은 단일 플랫폼 상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개별 프로젝트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력을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히치 웍스는 인공지능(AI)와 머신러닝(ML) 기능을 통해 직원의 역랑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관리자가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직원을 식별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 HR 서비스 딜리버리 총괄 부사장인 그레첸 알라르콘은 “전통적으로 직원 역량 관리는 단편화된 프로세스와 다수의 개별 솔루션으로 인해 고립된 업무 분야”라며, “히치 웍스 인수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단일 플랫폼 상에서 역량 관련 정보를 간소화 해 비즈니스 리더가 직원을 의미 있는 업무에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히치 웍스 헤더 제리하이안 CEO는 “서비스나우와의 인수 합병을 통해 우리가 보유한 역량 및 인재 모빌리티 솔루션을 비즈니스 리더, 관리자, 직원 등 글로벌 에코시스템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보다 의미있고 목적 지향적인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기업에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직원 워크플로우(Employee Workflow) 솔루션을 시작으로, 나우 플랫폼에 히치 웍스의 기능을 구축해 기업 전반에서 직원 참여 및 생산성 향상 기능을 자연스럽게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나우는 향후 히치 웍스의 기능을 고객 서비스, IT 및 개발자 포트폴리오 전반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서비스나우 2022.06.13

더존비즈온, 자금관리 솔루션 ‘아마란스 10 이상거래탐지 서비스’ 출시

더존비즈온은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아마란스(Amaranth) 10’ 기반의 기업용 통합 자금관리 솔루션 ‘이상거래탐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계부정방지 등 내부통제관리의 혁신에 방점을 둔 디지털 전환 서비스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마란스 10 이상거래탐지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술 탑재로 언제 어디서나 기업의 모든 자금거래 프로세스를 실시간 확인하고 이상거래까지 탐지하는 솔루션이다. 시스템 부재나 인력 부족으로 IT를 활용한 자금거래 통제가 어려운 기업이 해당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아마란스 10을 기반으로 구현한 솔루션인 만큼 기업의 경영환경에 맞춰 설계된 ERP와 연계된 점이 핵심이다. 실제 자금 계획부터 자금일보, 지급이체 내역까지 모든 정보가 하나로 연결돼 기업의 실시간 자금거래 통제부터 자금 예측까지 가능하다. 특히, 자동화된 AI 방식으로 데이터 오입력 실수가 없어 기업의 자금관리에 효과적이다. 자금일보 작성 및 보고업무 자동화로 불필요한 업무를 제거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사전품의서와 카드 영수증, 지출결의서, 경비청구서와 같은 일상적인 증빙과 결재 문서를 데이터화해 통합 관리한다는 점도 주요 기능이다. 모바일, 태블릿PC, 디바이스 간 자유로운 연동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실제 거래내역에 기반해 자동으로 작성된 AI 보고서를 쉽고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으며 언제든 의사결정에 필요한 지표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다. 자금 사고예방을 위한 겹겹의 다중 장치도 갖췄다. 결재나 자금집행 전 지출결의 내역과 첨부된 증빙 내역 확인을 통한 증빙 역추적 기능으로 실시간 통제는 물론 담당자 간 교차 검증으로 고의적 자금이체를 막을 수 있어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자금집행이 가능해진다. 단계별 결재 관리로 정보변경을 통제할 수 있으며 이상거래 자동탐지 프로세스로 거래 패턴을 분석, 이상거래 징후 계좌 포착 시 계좌 소유주의 ...

더존비즈온 2022.06.10

윈도우 파워토이 0.59 버전, ARM 기기 공식 지원

파워토이(PowerToys)가 이제 ARM 기반 하드웨어를 공식 지원한다. 파워토이는 원도우의 사용자 경험이나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프로그램을 모아둔 소프트웨어다. 이전 버전까지는 ARM 기기를 지원하지 않았지만, 8일 출시된 파워토이 0.59 버전은 별도의 에뮬레이터 설치 없이 ARM 기기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나 삼성 갤럭시북 같은 기기에서 파워토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기존 파워토이에는 ARM 기기에서만 발생하는 여러 오류가 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그 중 상당수가 수정됐다. 주로 파워리네임(PowerRename) 기능이나 파일 탐색기와 관련된 오류였다. 또한 x86 혹은 x64 기반 기기에 따로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ARM 기기용 파워토이의 성능과 속도를 최적화하는 작업도 진행됐다.  그 외에도 여러 기능이 변경됐는데 특히 키보드 매니저(Keyboard Manager)에서 특수키를 최대 4개까지 지원하는 부분과 파워리네임의 인터페이스를 변경한 것이 눈에 띈다.  파워토이 새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XDA 디벨로퍼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으며, 파일은 깃허브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 파워토이 ARM 2022.06.09

블루프리즘, 전사적 프로세스 혁신 위한 RPA 전략 제시

블루프리즘이 ‘RPA를 통한 프로세스 재정의와 프로세스 플랫폼화 전략’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이 디지털 혁신에 성공해 무한 경쟁의 시대에 앞서 나가기 위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전략을 제시했다. 블루프리즘은 ‘기업형 RPA’ 전문 기업으로, 2001년 설립 이후 전 세계 170개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며, 2,350곳 이상의 대형 기업에 RPA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블루프리즘코리아 영업 및 파트너 부문 총괄 김병섭 전무는 현재 한국 RPA 시장에 대해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조직과 프로세스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없이, 기존의 조직과 프로세스를 기준으로 하는 태스크 자동화를 통해서는 프로세스 혁신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3∼4년 전부터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RPA 도입이 시작되며 다양한 성공 프로젝트가 소개되었지만, 최근에는 확산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RPA가 오히려 업무 부하와 운영 비용을 증가시키는 역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전무는 실제 기업의 RPA 담당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의 원인으로 표준화와 확산에 대한 검토 부재, 운영과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고려가 없었다는 점을 꼽았다. 기업 대부분이 RPA 도입 및 전개 과정에서 비교적 단기간에 쉽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개별 업무 자동화만을 산발적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개발이 쉬운 자동화 툴을 선택했다. 그 결과, 도입 초기에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운영 비용 및 유지 보수 문제에 뒤늦게 직면하면서 전사적 RPA 프로젝트 확산 및 ROI 회수가 어렵게 되는 것이다.  김병섭 전무는 “기업이 전사적 RPA 확산과 프로세스 혁신을 실현하려면 태스크 자동화에서 벗어나 ‘프로세스 자동화’에 주목해야 할 때”라며, “태스크 자동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더라도, 향후의 운영과 확산을 대비한 표준화를 고려하면서 자동화의 여정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블루프리즘이 ...

블루프리즘 2022.06.09

블루투스 SIG, 오디오 공유 기능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오디오’ 출시

블루투스 기술 표준을 관리 및 감독하는 비영리 조직인 블루투스 SIG가 블루투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오디오 브로드캐스트 기능을 갖춘 새로운 브랜드를 발표했다. 기존에 ‘오디오 공유’라고 알려졌던 이 기능은 이제 ‘오라캐스트(Auracast) 브로드캐스트 오디오’로 불리게 된다.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오디오를 사용하면 스마트폰, 노트북, TV 또는 공용 방송 설비와 같은 오디오 디바이스에서 스피커, 이어폰 또는 음향 수신 디바이스를 포함한 주변의 블루투스 디바이스에서 수신기의 수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오디오를 송출할 수 있다. 블루투스 SIG CEO 마크 파월은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오디오의 출시는 무선 오디오 시장의 또 다른 거대한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공공장소 등의 공간에서도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접근성이 좋아져서 더욱 향상된 오디오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오디오는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서 오디오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또는 노트북에서 재생되는 노래나 영화를 청취하기 위해 무선 이어폰을 사용할 때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오디오를 사용하면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 등 다른 사용자들도 개인의 오라캐스트 지원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음향 수신 디바이스를 사용해서 함께 들을 수 있다. 오라캐스트 브로드캐스트 오디오를 통해 공공장소에서도 TV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오라캐스트 지원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보청기를 소지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공항, 체육관, 레스토랑 및 대기실과 같은 공공장소에 있는 무음으로 설치된 TV의 음향을 청취할 수 있다. 대중교통 환승센터, 영화관, 회의실 또는 종교시설과 같은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 오라캐스트 지원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음향 수신 디바이스를 소지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직접 해당 장소의 방송시스템에서 송출되는 오디오 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항에 있는 여행자는 게이트 변경, 탑승 일정...

블루투스 SIG 오디오 2022.06.09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를 위한 '다중인증' 도입 베스트 프랙티스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보안 기본값을 변경해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 의무화를 기존 고객까지 확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킹된 계정을 조사한 결과, 99.9%는 MFA 인증을 거치지 않아 비밀번호 스프레이 공격, 피싱, 비밀번호 재사용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 패턴에 따라 보안 기본값에 적합한 조직에서 MFA 의무화를 시작한다. 특히 조건부 액세스를 사용하지 않거나 과거에 보안 기본값을 사용한 적 없고 레거시 인증 클라이언트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고객부터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적합한 테넌트를 통지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기본값이 활성화되면 테넌트의 모든 사용자는 MFA 등록 요청을 받는다. 등록 유예 기간은 14일이다.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어센티케이터(Microsoft Authenticator) 앱으로 등록해야 하며 글로벌 관리자는 추가로 전화번호를 입력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아직 MFA를 배포하지 않은 기업은 지금이 적기다. 사이버 공격자는 피싱 공격을 사용해 보호되지 않는 계정을 추적하므로 MFA는 계정 액세스를 보호하는 핵심적인 방법이다. 물론 위험을 감수하기로 한 경우에는 MFA를 비활성화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피싱 캠페인의 가장 쉬운 표적이 될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사용자 계정과 로그인은 수많은 네트워크 공격에 대한 새로운 진입점이다.   MFA 프로세스 선택하기 MFA 배포는 곧 지원하는 인증 프로세스를 선택하는 것이다. 여러 연구원은 SMS 메시지가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수년 전 리버스 프록시 컴포넌트를 사용해 SMS 기반 MFA를 우회한 공격 사례가 있었다. 실제로 MFA는 충분히 안전하기만 하면 그만이다. 많은 보안 관련 결정과 마찬가지로 기업은 가장 우수하고 충분한 보안을 필요로 하는 인력에 대해 위험 분석을 수행해야 한다. 예컨대 직원 중...

다중인증 이중인증 MFA 2022.06.09

그렙, 글로벌 개발자 오픈 교육 플랫폼 ‘비욘드캠퍼스’ 공개

그렙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글로벌 오픈 교육 플랫폼 ‘비욘드캠퍼스(BeyondCampus)’를 출시하고 첫 온라인 클래스 ‘DW(Data Warehouse) & SQL’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비욘드캠퍼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전 세계 어디서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한 글로벌 개발자 오픈 교육 플랫폼이다. 비욘드캠퍼스에서는 교육 콘텐츠 보유와 관계없이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자라면 누구나 클래스를 열고 학습자와 만날 수 있다. 학습자들은 짧은 기간에 효과적인 개발 역량 향상 학습을 진행하고, 그렙의 축적된 데이터 기반의 학습 평가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비욘드캠퍼스는 일방적인 동영상 콘텐츠 위주의 온라인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웹IDE 기반의 실습 ▲코딩 테스트 ▲페어 프로그래밍 ▲코드 리뷰 ▲코딩 관련 질의응답 ▲온라인 시험 감독 기능 ▲영상 기반 라이브 클래스룸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코호트 기반의 학습 관리 시스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구축했다.  이 기능은 기존 온라인 LMS 업체에서 제공하지 않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을 위해 필요한 비욘드캠퍼스만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렙은 북미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2019년 3월 그렙 미국 지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렙 미국 지사는 국내에서 입증된 서비스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현지에서 직접 영업 및 서비스 출시·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그렙 에듀테크 개발자 2022.06.08

맵퍼스, 수출입 선박을 위한 ‘자율주행차 자동하역지원 시스템’ 기술 개발

맵퍼스는 자율주행차가 수출입 시 하역 과정에서 자동차 운반선 안에 스스로 진입하고, 알맞은 자리를 찾아가게 하는 기술의 상용화와 사업화를 순수 국산 기술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인 맵퍼스는 한국교통연구원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엘케이시스, 토탈소프트뱅크, 어빌리티시스템즈, 금하네이벌텍, 키와코리아 등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 컨소시엄에서 ‘수출입 자율주행차량 자동하역시스템 기술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수출입 자율주행차량 자동하역 지원시스템’은 자율주행 기능을 장착한 차량이 최적화된 항만터미널과 차량 운반선 계획에 의해 선적 혹은 하역 명령을 시스템으로 전달받아, 선적과 하역 활동을 차량 스스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맵퍼스는 이 중 고정밀 복합전자지도 제작과 경로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다양한 장비가 이동하는 좁고 복잡한 선박과 터미널 내부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DB화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선박과 터미널이 가진 특정 형태의 표식, 표지를 추가해 고정밀지도 표준화를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차의 이동지시가 있을 시 선박 내의 가상도로와 실시간 주행 경로를 생성해 차량에 전송하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선박과 터미널의 고정밀지도를 쉽고 빠르게 구성할 수 있는 모바일 맵핑 시스템(MMS) 장비를 기획 및 구축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 MMS 차량을 자체 제작해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지도 기술을 발전시켜온 맵퍼스는 이번 연구를 통해 도로 뿐 아니라 선박이나 터미널 등 특정 실내 공간에서의 자율주행차 이동을 위한 고정밀 지도 구축과 경로 생성 기술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맵퍼스는 이미 국내 주요 도로의 고정밀 차선데이터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를 자율주행차 내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량 내부 시스템이나 부품에 전달하는 표준화된 프로토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맵퍼스의 고정밀지도 전송 기술은 실제 자율주행 시스템에서 작동 가능하다. 한편...

맵퍼스 자율주행차 선박수명주기관리 2022.06.08

메타, 페이스북코리아 신임 대표에 김진아 전무 선임

메타는 페이스북코리아 신임 대표로 김진아 전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진아 대표는 지난 2015년 페이스북코리아에 합류한 이후 아시아태평양 본부에서 한국, 대만, 홍콩 등 주요 시장의 중소기업 비즈니스를 총괄해왔다.    김 대표는 아시아태평양 본부의 중소기업 비즈니스 확장에 큰 기여를 한 업계 전문가로, 한국 사업 성장을 주도한 한편 홍콩과 대만 사업도 이끌며 그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였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특히 국내외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효율적인 성장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김진아 대표는 “앞으로 한국 사업 전반의 성장을 총괄하는 한편 한국이 메타버스 시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메타 2022.06.07

“개발용 컴퓨터도 클라우드에서 빠르게” 마이크로소프트 데브 박스

개발용 PC를 새로 설정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개발자라면 모두 겪어봤을 것이다. 필자도 지난 2월 새로운 디바이스를 받을 때, 미리 가이드를 줘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알려줬지만 몇 가지는 결국 직접 설치해야 했다.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혹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 설치할 앱과 툴의 개수는 점점 많아진다. 이 부분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갉아먹는 요소다. 새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면 더욱 그렇다. 어떤 툴을 설치해야 할까. 새로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평소 사용하는 도구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가령 닷넷 개발을 위한 환경과 파이토치(PyTorch)로 머신러닝을 연구하는 환경은 서로 다른 모습일 것이다. 하드웨어도 생각해 봐야 한다. 오피스용 자바스크립트 플러그인을 개발한다면 저사양 하드웨어만 있어도 되지만, 컴퓨터 비전 관련 코드를 빌드하고 테스트하는 시스템에선 64GB RAM, 고성능 GPU 같은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개발자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보통 여러 기술을 지원하는 최신 하드웨어가 뒷받침돼야 한다. 하드웨어의 성능이 뛰어날수록 개발자는 버그가 없으면서 의도한 작업을 정확히 수행하는 코드를 편히 작성할 수 있다. 그러나 PC가 아무리 빠르다고 해도 IDE, 프로젝트 라이브러리, 깃 등 개발에 필요한 모든 도구를 설치하고 구성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개발자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자마자 즉시 작업할 수 있으려면 조직은 무엇을 해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와 깃허브(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는 이 문제를 꽤 오랫동안 고민한 업체이며 두 업체의 기술에서 두 가지 흐름을 읽을 수 있다. 바로 개발자가 자주 쓰는 도구 및 서비스를 컨테이너화해주는 것과 원격 데스크톱 설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애저에 호스팅하고 윈도우 365로 관리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2022 행사에서 ‘데브 박스(Dev Box)’를 공개했다. 데브 박스는 애저 위에서 윈도우 가상머신을 운영하고 개발 환경을 구축해 주는 도구다. 즉 개발자는 ...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박스 원격근무 2022.06.07

아이언소스, 앱 개발 엔진 ‘플러터’ 지원

아이언소스는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엔진 ‘플러터(Flutter)’를 지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지원 발표에 따라 플러터를 통해 앱 및 게임을 구축한 개발자들은 자사의 앱에 아이언소스 SDK를 앱에 연동할 수 있으며, 연동 이후부터는 아이언소스의 미디에이션 솔루션 ‘레벨플레이(LevelPlay)’를 통한 본격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아이언소스의 레벨플레이는 최적화 기능과 투명성을 제공하는 유용한 보고 기능, 그리고 원하는 모든 광고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미디에이션 커스텀 어댑터 기능을 지원한다. 아이언소스 제품 개발 솔루션 님로드 주타 부사장은 “아이언소스는 게임 개발자들이 앱 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플러터 지원을 통해 많은 개발자가 해당 플랫폼으로 앱의 수익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전 세계 최고의 브랜드 및 광고주들의 프리미엄 수요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 발표로 플래터 앱에서 아이언소스 SDK를 통합해 레벨플레이를 바로 활용할 수 있다. 향후 아이언소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능들은 플러터 플랫폼에서 지원되며, 플러터 앱용 공식 패키지 저장소 ‘pub.dev’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언소스 오픈소스 플러터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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