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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알리바바닷컴,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 중소기업 수출 역량 강화 협약 체결

알리바바 그룹 산하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닷컴은 9월 29일에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알리바바닷컴은 이번 중진공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해외 수출을 확대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이커머스 플랫폼 활용 능력을 강화해 온라인 B2B거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앞으로 알리바바닷컴 내 온라인 한국 파빌리온 구축, 알리바바닷컴 내 온라인 전시회 공동 개최, 공식 이커머스 교육과정 개설, 국내외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는 알리바바닷컴의 앤드류 부대표와 한국-일본 총괄이사, 사업개발 부장 등이 참석하고 중진공의 김문환 글로벌성장본부장, 온라인수출처장, 온라인수출기획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화상)으로 진행돼, 중진공 관계자는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알리바바닷컴 코리아 회의실에서 참석하고 앤드류 부대표는 이탈리아 지사에서 참석했다. editor@itworld.co.kr

알리바바닷컴 중소기업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 1일 전

최고의 디지털 직원 경험 만드는 DEX 도구 선택 가이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일하는 방식은 극적으로 바뀌었다. 나아가 100% 재택근무 인력을 계속 지원하거나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을 도입하는 기업도 많다. 기업의 사무실이나 집에서 근무하는 직원, 또는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하는 직원도 있다.  재택근무/하이브리드 근로자는 관리자, 동료, 고객과 소통할 때 기업이 전사적으로 배포한 기술에 의존한다. 기업 역시 모든 직원에게 적절한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를 제공하기를 원한다. 디지털 직원 경험은 직원이 업무에서 상호작용하는 기술에 대한 인식을 의미한다. 기업은 직원이 업무를 수행할 때 어떤 방식으로 기술을 경험하지에 대한 총체적인 가시성이 필요하다. 가트너는 ‘DEX를 위한 혁신 인사이트’ 보고서에서 “DEX는 직원, 직원 경험, 기술 활용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스크립트 또는 기술 자동화와 인간 행동, 행동 변화의 형태로 행동을 유도하는 인사이트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도구로 뒷받침된다”라고 밝혔다.     DEX 도구에 대한 관심 증가 가트너의 수석 책임 애널리스트이자 보고서의 저자인 댄 윌슨은 전반적으로 DEX, 특히 DEX 도구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윌슨은 “고객의 문의량을 비교해보고 깜짝 놀랐다. 2021년 1월 이후 분기당 문의량이 40% 증가했다. 기업은 DEX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직원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인력이 모자라는 대퇴직 시대에 대한 우려도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DEX 도구를 가리켜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Digital Employee Experience Management, DEEM) 도구라고도 한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앤드류 휴잇은 특히 매우 복잡한 환경에 구형 기술이 많이 배치되고 직원이 1만 명 이상인 대기업에 유용하다고 말했다. 휴잇은 “금융서비스, 정부, 제조 부문에서 100년 이상 ...

DEX 디지털직원경험 재택근무 1일 전

라이언로켓, 가상 얼굴 생성한 이미지 및 영상 만드는 ‘베리미’ 앱 출시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은 가상 얼굴 앱 ‘베리미(VeryMe)’ 서비스를 베타 오픈한다고 밝혔다.    베리미는 라이언로켓의 독자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자의 얼굴에 기반해 나만의 가상 얼굴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다. 내 얼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상 얼굴을 통해 ‘나’를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다움’을 확장시킬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는 의미에서 ‘베리미’로 이름 지었다. 베리미를 이용하면 누구나 단 몇 초만에 자신과 다른 모습의 가상 얼굴을 만들고, 자유롭게 크리에이터 활동을 할 수 있다. 단순히 내 얼굴을 유명 가수, 배우 등 타인의 얼굴로 바꾸는 것이 아닌, 이용자 본연의 얼굴을 세상에 하나뿐인 버추얼 페이스로 변환해주는 ‘페이스 포밍’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며, 베타 오픈 기간 동안에는 이용자 모두 무료로 베리미를 체험해볼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앱스토어에서 베리미 앱을 다운로드 후 접속한 뒤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면, 사진 속 얼굴과 베리미만의 고유 가상 얼굴 데이터가 합성된 다양한 버전의 가상 얼굴이 생성된다. 여러 후보군 중 원하는 ‘베리미 페이스’로 프로필을 생성한 후 사용자의 얼굴이 담긴 사진 또는 영상을 앱에 업로드하면, 최종 선택한 ‘베리미 페이스’로 자동 변환되는 방식이다. 버추얼 페이스 결과물은 이미지, 동영상 등 이용자가 원하는 파일 형태로 변환할 수 있다. 저작권을 가상 얼굴을 선택한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만큼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개인 SNS에서도 제한 없는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이용자 간의 버추얼 페이스가 유사하게 만들어지지 않도록 가상 얼굴 생성 과정에서 기존 다른 사용자가 보유한 베리미 페이스와 유사도가 높게 측정될 경우 사용할 수 없도록 설계해 차별성과 유일성까지 갖췄다. ‘본인’만의 얼굴을 촬영하고, 콘텐츠로 업로드 하는 것 또한 원칙이다. 타인의 얼굴정보를 무단 활용하는 것을 금지하며, 베타 버전을 거쳐 개인 디바이스와 이메일 인증 절차 등...

라이언로켓 가상얼굴 1일 전

유아이패스, 비즈니스 앱 개발 지원 및 자동화 사용사례 확장하는 기능 업데이트

유아이패스가 글로벌 유저 컨퍼런스 ‘포워드5(FORWARD 5)’에서 최신 플랫폼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는 개발자 친화적인 자동화 혁신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더 많은 자동화 기능을 구현할 전망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유아이패스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테드 커멜트 부사장은 “유아이패스 비즈니스 자동화 플랫폼은 기업에게 신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기존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구현에 필요한 기반을 제공한다”며 “유아이패스를 통해 다양한 프로세스를 간편하게 자동화된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은 수익성 증대, 비용 절감, 직원 및 고객경험 개선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아이패스 스튜디오 웹은 브라우저 기반의 자동화 개발 툴로 개발자들이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조직 내 대규모 자동화 배포를 용이하게 한다. 이번 출시는 고객서비스 및 벨류체인에서 고객경험(CX) 과정을 단순화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유아이패스는 커넥션 빌더를 제공해 내부 애플리케이션과 전문 산업 솔루션의 API 연결을 간소화하고 자동화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능성을 크게 확장시킨다. 지속적 발견은 고객들이 현 프로세스와 업무 상태를 파악 후, 최적의 조치를 취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원하는 비즈니스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동화 허브(Hub)는 예상 이익과 실질 수익 간의 ROI를 비교해 이용자들이 성공사례를 학습한 뒤 이를 반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세스 마이닝은 향상된 확장성, 퍼포먼스 및 새로운 분석을 제공해 발전된 프로세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지원형 태스크 마이닝은 프로세스 개선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프로세싱 방식 외에도 실제 환경에서 발생하는 변화를 문서화하고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향상된 플랫폼 인텔리전스 기능은 사용자가 더 많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더해 자연어 처리 기업 리인퍼 인수를 ...

유아이패스 1일 전

"원하는 대로 그려주는" 1세대 AI 그림 생성기 달리, 일반 가입 허용

최초의 AI 그림 프로그램인 달리(DALL-E)가 접근이 제한되는 베타 상태에서 벗어나 일반 사용자 가입을 받기 시작했다. 수요일 오픈AI.com은 달리의 가입 대기 목록을 삭제하고 모든 무료 계정 생성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링크된 공식 블로그에 가입 페이지가 있다. 각 계정에는 첫 달에 50크레딧이, 이후 매달 무료 크레딧 15가 적립된다. 50크레딧으로는 오픈AI 서버의 싱글 프롬프트로 1,024×1,024 해상도 이미지 4장을 생성할 수 있다. 이후 적립되는 매월 무료 15크레딧은 이월되지 않는다. 생성할 수 있는 이미지 종류에도 제한이 있다. 폭력, 전라 등의 성적 행위 묘사, 정치인, 공인 등을 표현할 수는 없다. 다른 AI 그림 생성기보다 훨씬 큰 1,024×1,024 해상도를 지원하면서도 렌더링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달리는 그림의 특정 영역을 변형할 수 있는 AI 기술인 아웃페인팅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거인과 요정이 절벽에서 함께 소풍을 즐기는 그림을 생성하는 프롬프트를 만들었는데 달리에서 생성한 배경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부분을 선택하고 하이라이트하거나 지우개 브러쉬로 지우면 된다. 달리가 그 영역을 채우는 다른 배경을 제안할 것이다.     달리가 생성하는 이미지 품질은 어떨까? 나쁘지는 않지만 다른 AI 그림 생성 프로그램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컴퓨터는 멍청하다고 말할 때와 같은 의미로 달리도 조금 멍청한 구석이 있다. 간단명료한 명령을 선호하고 지시를 다소 말 그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시간의 성” 같은 일반적인 주문을 하면 상당히 평범한 오래된 성의 그림이 출력될 것이다. “공상과학, 멋진, 영화 같은 조명을 받는 근접 쌍성을 배경으로 워프 포털에 진입하는 우주선”같은 그림을 주문할 경우에도 그다지 감탄할 만한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았다.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구체적으로 명령을 만드는 프롬프트 크래프트(Promptcraft)를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유명...

1일 전

태블로, 아모레퍼시픽, 삼성전자, 마켓컬리 등의 데이터 분석 활용 사례 공개

세일즈포스의 분석 플랫폼 태블로(Tableau)는 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이터 페스트 서울 2022(Tableau DataFast Seoul/Korea 2022)’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블로의 고객사, 파트너 및 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태블로가 어떻게 모두를 위한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하고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지 설명하고 사례를 공유했다.  아모레퍼시픽, 녹색기후기금, 마켓컬리,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여러 고객사들이 태블로를 활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달성한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 홍성봉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CDTO)는 셀프서비스 BI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 전사 직원들의 셀프서비스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를 진행하며 민첩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고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높인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삼성전자 황태경 글로벌서비스 파트장이 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의 셀프(SELF) 시스템 사례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고객센터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개발해 해외 법인의 지역과 시장의 고객 관련 이슈를 시각화해 이슈의 모니터링과 추적을 강화했다. 이는 삼성전자 글로벌 지사와 CS센터에 데이터 가시성과 민첩성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황태경 글로벌서비스본부장은 “전 세계에 분산된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통합된 글로벌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추적해 CS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 정지현 사무관은 녹색기후기금의 기후변화대응 사업관련 금융 데이터와 탄소감축 데이터를 활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녹색기후기금은 탄소 중립을 위한 전략과 사업을 개발하는데 중요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아울러, 녹색기후기금은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

태블로 2일 전

킨드릴, ‘킨드릴 바이탈’ 공개…고객의 혁신적인 솔루션 도입 지원 

킨드릴은 고객과 파트너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 기술 플랫폼을 공동 작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기획자 주도의 ‘킨드릴 바이탈(Kyndryl Vita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킨드릴 바이탈은 고객, 파트너와 긴밀히 협업하는 킨드릴 글로벌 기획자가 주도한다. 킨드릴 바이탈 팀의 기획자들은 고객이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아내는 작업을 진행한다. 또한, 인간 중심적인 기획과 철저한 리서치 중심의 접근을 통해 경험을 축적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외부자의 시각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아웃사이드-인’의 모델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니즈와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솔루션과 비즈니스 발전 방향을 선제적으로 제안한다. 킨드릴 바이탈 팀은 고객과 파트너 중심의 정량적이고 연구적인 접근을 통해 전략 기획, 경험 설계, 스토리텔링, 데이터 기반 연구 및 기술 도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업을 촉진한다.    킨드릴 바이탈은 고객과 파트너의 시스템, 방법론, 디지털 툴 등을 통합해 IT역량 제고를 지원한다. 고객과 파트너는 킨드릴의 전문가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새로운 개방형 협업을 확대할 수 있다. 또한, 킨드릴은 보유하고 있는 생태계 및 IT 전문성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원활하게 검증, 실행 및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킨드릴 바이탈을 통해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프로토타입을 출시하고 구체화된 계획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검증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킨드릴 바이탈은 킨드릴의 차세대 오픈 통합 플랫폼 킨드릴 브릿지에 이어서 기업의 IT 팀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설계 및 제공한다. 킨드릴 브릿지 플랫폼상에서 고객은 이러한 솔루션, 워크플로우 및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 킨드릴 바이탈 팀은 미국, 캐나다, 독일, 스페인 등 4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내년까지 더 많은 국가로 확장될 계획이다. 킨드릴 바이탈은 신규·...

킨드릴 2일 전

인스타그램, 청소년 자녀 보호 위한 관리 감독 기능 ‘가족 센터’ 출시

인스타그램이 부모와 보호자의 청소년 자녀 관리 감독을 위한 새로운 기능인 ‘가족 센터’ 출시를 기념해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오은영 박사, 한석준 아나운서와 청소년의 건강한 SNS 이용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스타그램의 모회사 메타(페이스북코리아)의 김진아 대표가 청소년 안전을 위해 새롭게 출시된 ‘가족 센터’ 기능과 인스타그램이 그동안 지속해온 활동을 설명했다. 가족 센터는 부모 및 보호자가 10대 자녀의 긍정적인 온라인 습관 형성을 도와줄 수 있도록 도입된 기능이다. 가족 센터에서 부모들은 청소년의 디지털 웰빙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관리 감독 도구를 통해 자녀의 인스타그램 경험을 유익한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다.   관리 감독 도구는 자녀와 부모의 상호동의가 있을 때만 사용 가능하며, 만 14세 이상 18세 이하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두 계정이 연결되면 보호자는 자녀의 새로운 팔로워 또는 팔로잉 활동을 확인할 수 있고, 앱 이용 시간을 제한할 수 있다. 자녀의 일일 이용 시간은 물론, 하루 중 인스타그램을 사용할 수 없는 휴식 시간을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자녀는 특정 계정이나 콘텐츠를 신고할 경우 그 사실을 보호자에게 알림으로써 도움을 요청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인스타그램을 접속해 계정 설정 내 ‘관리 감독’ 탭에서 부모가 보낸 초대를 자녀가 수락해야 한다. 자녀가 부모에게 초대를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김진아 대표의 발표 후에는 ‘청소년의 안전한 SNS 이용과 부모 및 플랫폼의 역할’을 주제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전문가와 부모의 입장을 대변하는 패널로는 전 국민의 육아멘토인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크리에이터인 한석준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오은영 박사는 “부모로서 유해 콘텐츠를 우려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분명 순기능도 있기에 이를 무조건 금지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며, “대신 자녀가 좋아하는 관심사를 발전시키고, 친구들과 교...

인스타그램 10대 가이드라인 3일 전

SAS, MS 애저 마켓플레이스에 분석 플랫폼 'SAS 바이야' 등록

SAS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에서 ‘SAS 바이야(SAS Viya)’ 분석 플랫폼을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시간당 청구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 세계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SAS 바이야를 이용해 데이터 탐색, 머신러닝 및 모델 구축 분석을 포함하는 통합 분석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AS는 SAS 바이야를 다양한 언어로 지원하고, 전 세계 고객들이 빠르고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인앱 러닝 센터를 마련했다.   IDC 분석 및 정보 관리 그룹 댄 베셋 부사장은 “이번 공급 확산 전략으로 SAS는 자사 분석 플랫폼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라며, “SAS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데이터로부터 모델 배포 및 관리에 이르는 분석의 전체 프로세스를 즉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기업고객은 통합 분석 플랫폼인 SAS 바이야를 이용해 다양한 업무에 분석을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특히 머신러닝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팀이 생산성을 높이고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SAS 바이야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SAS Visual Analytics), SAS 비주얼 스태티스틱스(SAS Visual Statistics), SAS 비주얼 데이터 마이닝 및 머신러닝(SAS Visual Data Mining and Machine Learning), SAS 모델 매니저(SAS Model Manager) 등을 포함해 전체 SAS 바이야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SAS 바이야 플랫폼은 단일한 시각적 인터페이스에서 프로그래밍 및 로우코드/노코드 옵션을 제공한다. 이로써 다양한 수준의 사용자들이 자신의 역량의 한계를 넘어 업계 최고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다. 파이썬과 R을 포함한 오픈 소스 및 SAS 언어를 모두 지원함으로써 데이터 과학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언어와 기술을 사용해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SAS ...

SAS MS 3일 전

How-To : 모바일 앱으로 와이파이 신호 강도 확인하는 법

인터넷 속도가 너무 느린 경우, 와이파이 신호 세기를 확인하면 어느 정도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라우터를 교체해야 할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에 투자할지 등을 정할 수 있는 것이다. 와이파이 신호 강도를 확인하기 위해 따로 장비를 구할 필요는 없다. 요즘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와이파이 신호 세기 기준  와이파이 신호 강도를 확인하기 전에 충분히 높은 세기는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보자. 와이파이 신호 강도는 백분율이나 RSSI 값으로 표시한다. 그 중 RSSI는 dBm 단위를 이용해 신호 강도를 나타낸다. RSSI의 값은 보통 음수이며, 0에 가까울수록 좋다. 0에 가까울수록 신호가 강한 것이고, 멀수록 낮은 것이다. 다시 말해 마이너스를 빼고 보면 숫자가 낮을수록 신호가 강하고, 높을수록 신호가 약하다.  주의할 점은 dBm은 선형적으로 증가하지 않는 것이다. RSSI값이 -53dBm로 -50dBm으로 변경됐다면, 3dBm 차이지만 신호 수준은 2배로 강해진다. 반대라면 2배 약해진 것이다. RSSI 값 해석은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50dBm : 매우 우수한 신호 세기. 모바일 기기가 라우터 바로 옆에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보통 이보다 나은 수치를 보기 어렵다.  -55에서 -60dBm 사이 : 강한 신호.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기에 문제없으며, 스트리밍 서비스를 보기에 충분한 속도다.   -70dBm : 약한 신호. 영상을 보기에는 충분치 않은 수치이지만 이메일 확인이나 웹 서핑하기에는 괜찮다.  -80dBm : 매우 약한 신호로 기본적인 인터넷 이용을 하기 어려울 정도의 수치다.    아이폰으로 와이파이 신호 강도 확인하기  먼저 앱스토어에서 ‘에어포트 유틸리티(AirPort Utility)’를 받아 설치하자. 애플이 직접 만든 앱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와이파이신호약함 와이파이 신호 4일 전

엠로, 금융 시장 특화 ‘디지털 공급망 플랫폼’ 사업 본격화

엠로가 구매 시스템과 맞춤형 금융지원을 결합한 서비스를 통해 ‘공급망금융(SCF, Supply Chain Finance)’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엠로는 우리은행과 함께 디지털 공급망 플랫폼 ‘원비즈플라자’ 서비스를 2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비즈플라자는 기업들에 필요한 구매 시스템과 각종 금융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경영지원 서비스까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엠로는 지난 4월 우리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원비즈플라자’ 구축을 진행해왔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원자재 구입부터 생산, 유통 및 판매 전 과정을 최적화하는 구매 시스템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매 관련 거래 정보를 바탕으로 자금 대출, 이체, 전자어음 조회 등 맞춤형 금융 서비스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실시간 원자재·시황 정보, 공급망ESG(협력사 탄소배출 관리), 법률·세무업무 등 다양한 경영지원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자체적으로 구매 시스템을 구축할 자금이 부족하거나 각종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견·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기업은 엠로의 서비스를 통해 구매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해 공급망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으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엠로 관계자는 “엠로의 구매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공급망금융 서비스를 통해 구매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중견·중소기업 대상의 클라우드 고객 기반을 확대하는 등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엠로 5일 전

인스피언, SAP 전용 개인정보 분리보관 및 파기 솔루션 ‘비즈인사이더 PIM’ 출시

인스피언은 SAP 전용 개인정보 분리보관 및 파기 솔루션인 ‘비즈인사이더 PIM(Bizinsider 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IT보안 담당자들이 개인정보보호법 제21조를 준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건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 선정 및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 설정 기능이 있어 개인정보의 정확한 분리보관 및 파기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권한 및 승인 프로세스를 통해 안전한 데이터 복원과 영구삭제 기능이 SAP에서  문제없이 작동한다. 최근 기업자원관리(ERP) 솔루션의 트렌드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SAP 솔루션 역시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의 특성상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에 직접 접근해서 데이터를 처리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직접 SAP 내부에서 분리보관 및 파기도 어려웠다. 이 같은 문제를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PIM이 해결해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비즈인사이더 PIM은 SAP 시스템의 개인정보 파기 대상을 대체 값으로 변환해 사용목적이 끝난 개인정보를 사용할 수 없게 파기해주고, 법률에 의해 분리 보관해야 하는 정보는 SAP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절차에 따라 복원 및 파기를 수행한다. 무엇보다도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PIM을 도입하면 적용 이후 업무에 영향이 전혀 없으며, 개인정보의 안전한 분리 보관 및 완벽한 복원을 지원하고 개인정보 이외의 업무 데이터는 유지해 처리 전과 동일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인스피언 최정규 대표이사는 “비즈인사이더 PIM은 출시와 동시에 국내 최대 전자업체의 대용량 데이터를 통해 안정성 및 속도와 기능을 검증 받았다”며, “이를 통해 모든 기업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조금이라도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인스피언 5일 전

마이크로소프트, 단절된 리더-직원 관계 해소 위한 연구 발표..."하이브리드 근무 이해도 직급별로 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규 ‘업무동향지표(Work Trend Index Pulse Report)’를 공개하고, 직원 경험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의 새 기능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링크드인 등에서 발생하는 수조개의 생산성 및 노동 신호를 분석, 조직이 변화에 맞춰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업무동향지표(Work Trend Index)를 공개해 왔다. 이번 신규 업무동향지표에는 11개국 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등이 반영됐다. ‘하이브리드 근무도 근무잖아요. 우리가 잘못하고 있나요?(Hybrid Work Is Just Work. Are We Doing It Wrong?)’라는 제목의 신규 업무동향지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업무로 조직의 리더와 직원 간 기대와 이해가 다르고 간극도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조직의 생산성 요인, 책임이 동반된 자율성을 유지하는 법, 유연성의 이점, 사무실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달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을 단순한 장소의 개념이 아닌 시공을 초월하는 경험의 개념으로 인식하고, 직원이 어디서 일하든 참여와 연결을 유지하도록 돕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더가 새로워진 업무 현실의 방향을 잡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3가지 중요한 고려사항 ▲생산성에 대한 불신을 멈춰라 ▲직원 유대감 재구축의 필요성을 받아들여라 ▲직원 성장과 이탈 방지를 위해 교육에 투자하라 등을 공유했다. 업무동향지표에 따르면 직원 87%는 스스로를 생산적이라고 여기는 반면, 리더 85%는 하이브리드 업무 전환으로 직원의 생산성 확인이 어려워졌다고 답했다. 이런 상황에서 리더는 회사 목표에 대한 명확성과 지지 기반을 마련하고,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 과한 업무는 제거해야 한다. 대신 직원 의견에는 귀를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 절반이 넘는 회사(57%)가 업무 경험에 ...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5일 전

로그인네트웍, 수출입 통관 물류 통합 플랫폼 ‘트레이드버스’ 공식 출시

수출입 통관물류 솔루션 개발기업 로그인네트웍이 최근 새로운 플랫폼 ‘트레이드버스(TRADEVERSE)’를 개발 완료,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레이드버스는 화주사의 흩어져 있는 수출입 데이터를 관세청 기반으로 수집하고 통합 관리하는 수출입 통관 물류 통합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내외부 업무 당사자간 협업 구조를 구성해 수출입 업무가 가능하다. 트레이드버스를 이용하면 데이터와 물류 현황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리스크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로그인네트웍은 불편한 수출입 통관 물류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특송통관시스템, 페이퍼리스 통관시스템, 수출입 오더 관리시스템, 인보이스 통관 변환시스템, 동식물/식품 검역시스템, 배차 관제시스템, RPA 자동화시스템, 업무메신저 등의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통관물류플랫폼 지비티에스(GBTS)를 개발 운영한 로그인네트웍은 2021년 12월31일부로 계약관계를 종료하고 새로운 플랫폼인 트레이드버스를 이번에 선보인 것이다. 로그인네트웍 김정민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비대면바우처, 클라우드바우처 플랫폼 사업에서 수출입 통관 물류 부문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상당한 실적을 거두었고, 글로벌 특송사 DHL, UPS와의 연동 개발해 국내 수출입 화주기업을 위한 수출입 ERP시스템을 구축했다”며, “트레이드버스를 통해 수요자와 공급자의 플랫폼 생태계가 활발해져 물류비와 통관수수료 등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로그인네트웍 5일 전

워크데이, CFO 조직에 유용한 기능 추가

워크데이가 재무 조직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혁신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새로운 머신러닝 역량, 플래닝의 성능 및 확장성 개선, 공급망에 대한 심화된 인사이트 등의 혁신 내용을 공개했다.   워크데이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조직을 위한 ▲워크데이 재무 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 ▲워크데이 지출 관리(Workday Spend Management) 등을 통해 복잡한 재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보다 풍부한 인사이트를 제시할 뿐 아니라 새로운 인더스트리 액셀러레이터(Industry Accelerators)로 재무 분야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데이의 새로운 자동화와 머신러닝 역량을 통해 고객은 끊김이나 마찰 없는 재무 경험을 실현할 수 있어, 업무의 부정확성을 줄이고 직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 내 머신러닝 예측기(ML Forecaster) ▲워크데이 전략 소싱(Workday Strategic Sourcing)의 계약 검색 자동화 ▲워크데이 경비 관리(Workday Expenses)의 경비 보호(Expense Protect) 기능 등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워크데이는 플래닝 주기를 보다 단축하고 복잡성 및 데이터 볼륨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의 성능과 확장성을 개선, 데이터 임포트 및 익스포트 속도를 60% 이상 단축했다. 플래닝 팀은 이 같은 속도와 용량 개선으로 더 큰 데이터 볼륨을 처리하고 보다 유용한 인사이트와 예측을 제공할 수 있다.  ESG 이니셔티브 관련 리포팅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공급업체 데이터에 대한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다. 워크데이 전략 소싱이 제공하는 새로운 ‘공급업체 다양성 디스커버리 보드(Supplier Di...

워크데이 CFO 2022.09.23

세일즈포스, ‘드림포스 2022’서 실시간 CRM 플랫폼 및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공개

세일즈포스가 21일(현지시각) 글로벌 연례행사 ‘드림포스 2022’에서 실시간 CRM 플랫폼 ‘지니(Genie)’,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넷제로 마켓플레이스’, 세일즈포스 커스터머 360(Customer 360) 연동 디지털 본사 ‘슬랙 캔버스(Slack Canvas)’를 공개했다.   세일즈포스 마크 베니오프 CEO는 드림포스 2022 기조연설에서 세일즈포스 지니 및 보다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본사 ‘슬랙 캔버스’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고객의 성공을 지원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실시간 CRM 플랫폼 ‘지니’는 세일즈포스 CDP 커스터머 360(Customer 360)을 통해 모든 채널에서의 상호작용과 고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조직화해 대시보드에서 통합된 고객 프로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초개인화 시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고객의 요구에 실시간으로 응답해야 하는 중요성이 증가하고 갈수록 개인정보보호가 강화돼 서드파티 쿠키 등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산재된 고객 데이터를 통합해 정확한 분석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의도다. 하루에 1,750억 개 이상의 예측을 만들어내는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AI와 결합해 고객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현재 상태를 대시보드에 보여주어 더욱 정밀하고 개인화된 예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고객사는 매달 1,000억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는 탄소 배출권 구매를 간단하고 투명하게 만들고 개별 기업들이 기후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넷제로 마켓플레이스’도 공개했다.  넷제로 마켓플레이스는 세일즈포스 ‘커머스 클라우드’를 토대로 작동하며, 기업은 넷제로 마켓플레이스에서 기업 활동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탄소 배출에 대해 거래권을 구매해 배출한 탄소를 상쇄할 수 있다. 방법은 산림 보존, 나무 심기, 풍력 발전 단지 구축, 태양열 발전 구축 등 다양하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이를 고객에게 공유하여...

세일즈포스 2022.09.22

워크데이, 로우코드 도구 ‘워크데이 익스텐드’ 및 UX 업데이트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전문업체인 워크데이는 6,0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포함하는 고객 커뮤니티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직원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 및 사용자 경험(UX) 혁신을 발표했다.    이 같은 혁신기술은 워크데이의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선보였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는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의 로우코드/노코드(LCNC) 개발 기능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워크데이는 모든 유형의 유저가 아주 쉽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직관적 역량을 갖춘 새로운 워크데이 UX 디자인도 선보였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통해 기업은 IT 인력이나 값비싼 신기술의 도입 없이도 새로운 역량을 실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기능인 앱 빌더(App Builder)는 웹 기반 통합 개발 환경(IDE)으로 비즈니스 개발자를 위한 비주얼 프리뷰 모드를 지원해, 보다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 앱 빌더에 추가되는 로우코드/노코드(LCNC) 시각화 역량을 통해 개발자는 코딩 없이 드래그-앤-드롭(drag-and-drop) 유저 인터페이스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워크데이 그래프 API(Workday Graph API)는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툴로 워크데이 익스텐드 고객에게 제공된다. 오픈소스 API 쿼리 및 변환 언어인 그래프QL(GraphQL)에 기반한 이 툴을 이용해 워크데이 API를 찾고 확인하는 전체 API 경험을 간소화하고 복잡성을 낮추며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하는 동시에 반응성과 개발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는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변화하는 유저의 기대 수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직원, 관리자, 전문 유저 등 모든 사용자 유형별로 UX를 맞춤화하고 있다. 초개인화 및 자동화 기반으로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경험을 사용자가 선호하는 근무지...

워크데이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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